초3 제시카입니다.
늦었지만 지난 숙제 올립니다.(strangers)
주중에만 매일 3-4장씩 하는데 종종 빠질 때가 많아서 꾸준히 1주에 1권이 나오질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잘했다, 꾸준히 하는 모습이 멋지다 하면서 응원합니다.



저번주 숙제 일부 올려요. 책이 늦게 도착해서 시작이 좀 늦었어요.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인지 곧 잘 합니다. 그러나 쓰기는 약해서 좀 힘들어하는데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뽀뽀뽀 아침방송 아닌가요??? 방송시간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연이어 터지는 우환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제 학교에서 제니의 앞니가 부러졌습니다.
점심 시간에 운동장에서 놀다가 들어오는 길에 축구공에 등을 맞아 넘어지면서 앞니가 하나 부러졌네요.
전화 받고 바로 달려가 학교에서 연결해준 치과로 가서 레진으로 이모양을 만들고 왔습니다.
모양만 이이지 이의 기능을 못합니다.
사과도 못 잘라먹을 정도의 약한 이이지요.
앞으로 여러번 깨질꺼라고 그만큼 약하니 조심하라고 의사쌤은 말씀하시네요.
대학생쯤되면 씌우는 걸 하라는 데 그것도 10년 정도가 수명인가봐요.
영구치인데...
평생 신경쓰이게 생겼네요.
공을 찬 아이 두명은 서로 자기가 차서 다친게 아니라고 하네요.
학교에서는 공에 직접적으로 맞은게 아니라 공에 맞아 넘어지면서 다친것이니 그냥 학교 안전 공제회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하고(이 하나당 상한선이 40만원이랍니다), 공 찬 아이의 부모에게는 사과만 받는 게 어떻냐고 하십니다.
이건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많이 심란합니다.
어떻게 해아할 지도 모르겠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은 도움 말씀 부탁드릴게요.
제니의 수요일 워크지입니다.

제가 큰아이, 둘째아이 영어 노출시킬때 KBS하나둘셋, MBC 뽀뽀뽀에 나오는 영어프로그램, EBS 고고기글스 덕을 많이 봤었지요...
지금 영어를 즐거워하게 된 첫단추이기도 했습니다.
DVD 노출로 방향이 바뀐 뒤로 잘 찾지 않았는데, 또보에 대한 소식을 들으니 다시 방송으로 돌아가봐야겠네요. 우리 나라에서 만든 영어교육 프로그램이 꽤 훌륭하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어서 이번 프로그램도 상당히 기대되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21번부터 시작될 새로운 워크싯 넘 기대됩니다. BB아이들을 위해 항상 연구하시는 박사님!! 넘 감사드려요.
초2 Mary 숙제제출합니다.

둘째가 보면 넘 좋겠네요. 소개 감사드려요~
금요일 웍싯에,,,,,,,저도 그런 내용,,,이 되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초1 유라
반가운 프로그램이 공중파에서 방송된다고 하니 기쁩니다
3살배기 우리 아들이 요즘 닌자고에 빠져서..
하루 종일 닌자고 하며 뺑뺑이 돌기와 닌자고 캐릭터 이름 말하기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아이랑 재미있는 프로 시청해봐야겠씁니다
큰아이도 노부영이라고 다 좋아하니
둘이 앉혀 놓고 봐야겠습니다




마크가 어제는 무척 바빴답니다.
시외우기와 위인에 대한 조사가 학교 숙제 였어요...백과사전도 찾고 인터넷 검색도 하면서.... 한참이나 하드라구요... 그래서 웍싯하라구 말꺼내기가 미안했더랍니다... .........오늘도 아침에 부랴부랴 해주고 갔답니다...
오 뽀뽀뽀...오랜만에 들어보내요
전 뽀뽀뽀보면서 큰 세대인데...요즘은 뽀뽀뽀가 넘 시들한거 같아요...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워크시트 포맷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되는 한편
박사님 하실 일이 많아 지신다니 격려의 에너지를~ 아자!아자!
박사님 덕분에 좋은 프로그램까지 알게되었네요.
동화를 기반으로 했다니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소개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보고 소감도 올릴께요~^^
새로운 방식의 워크싯 기대가 됩니다.
지금의 워크싯도 힘드실텐데..아무튼 박사님의 열정으로 저희가 무럭무럭 커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 'sitter' cd가 종적을 감추었네요. 첫 날은 정말 토끼눈이 될 정도로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ㅜ,ㅜ
없더라구요. 그래서 '유투브' 검색했더니 한 미국 아가씨가 읽어주는 동영상을 찾았어요.
요놈으로 대충 듣기를 할 수 있었네요.
민홍이 숙제입니다.


이번 워크싯은 좀 빠르게 했어요. 항상 하면서 동생하는 일에 참견하고 상당히 분주했었거든요.
20번이 끝나면 뭔가 기다리고 있어서 그런지...오늘 아침엔 " 금요일 워크싯 오늘 나와요?" 하네요.
하지만 저는 약속은 했지만 에휴~ 너무 큰 걸 걸어서...하지만 그 힘으로 민홍이가 이제까지 버텨줬기에
언니...오빠들처럼...댓가없이도 잘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선물로 두고두고 우려 먹으려구욤 ㅎ
언제나처럼 3장은 민홍이가 하구요...나머지 한 장은 함께 했어요.
다 하고나서 문장을 읽어보라고 시키고 의미를 파악하는지 물어보았네요. 왠지...그냥 넘어가면
글자를 따라서 그리기만 한 거 같아서...^^
컴퓨터 운용을 잘 못해서 그간 숙제를 올릴 용기를 못 냈어요.
학원 쉬고 집에서 하는 공부 BB 너무 큰 도움됐어요. 벌써 워크시트가 이만큼이네요


사진 올리기 공부해야겠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20번째 워크시트가 마무리 되네요..
이제 3분의 2 달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뽀뽀뽀도 챙겨볼께요.
박사님~
전 BB는 안하면서 그래도 박사님 글 보러 놀러왔다 내용이 유게 친구들한테 도움될 것 같아
주소 유게에 링크걸어두었어요.
박사님 허락 안받고 =3=3=3=3=3=3=3333.
저도 조만간 울 아들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방학때가 되면 아이 갈 곳이 없어서 학교 돌봄교실로 일단 신청냈는데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한 주 쉰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황새 좇아 가다 가랭이가 찢어질듯한 느낌(?)이었거든요~^^
휴휴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