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저두 5살 첫째딸과 둘째 16개월 데리구 있답니다.
저는 지난달부터 사잇워드 읽기 시작했답니다.
아주 간단한 문장이 있는 책부터 3-4일에 한권씩 진도나가고 있어요.
좋아하고 자주보는 책은 혼자서도 읽네요..,
사잇워드를 지겨워할때는 사이언스스토리북으로 같이 읽기하고있어요.
사이언스스토리북은 그림이 예뻐서 아이가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오알티는 3단계까지 있는데 2단계를 가장 좋아하네요.
오알티는 아직 못읽고 제가 읽어줘야해서 아주 많이 읽지는 못해요.
저의딸은 튼튼영어주니어 3단계 수업이 거의 끝나가고있어요.
3단계때 살짝 슬럼프가와서 2달간 수업을 안받았더니 요즘 다시 조금 불붙었네요.
그외엔 노부영 문진 기타 단행본 등으로 .....
해준다고 하는데 둘째가 가만히 있지않아서 생각보단 힘드네요.
올해는 한글도 똑 떼야한다는 의무감에 한글책에 조금 비중을 더 두어볼까도 고려중이랍니다.
홧팅하세요~~
제가 그 책 가지고 있는데요^^
싸이즈가 손바닥만해서 실컷 가지고 놀다가 이제야
읽기 본격적으로 시키고 있습니다.
전 cd가 없는데 나중에 읽기 시킬때 있었슴..했네요^^
보통 3형식 문장 1줄 4장정도 이더군요.
아영이도 5살 겨울에 사서 읽어줬었는데요,
지금 사서 읽어만 주시다 때를 봐서 읽기 시키시면
어릴적에 봤던책이라 쉽게 읽는것같더군요.
어떤 교재로 시작을 하든 엄마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작심삼일이 될수 있답니다..-->>기운 빠지는 말씀..죄송합니다..
그러니 조금씩 조금씩 하셔요..아직 둘째도 많이 어리니 아마 조금 힘드실수도 있겠네요..
가지고 계신 교재뿐아니라 단행본으로 많이 읽어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엄마표로 시작을 하셨으니 화이팅해드릴께요....^__^;;
저는 그책은 안가지고 있어서 도움은 못 드리겠구요~
5살딸과 돌무렵 동생이 있는거예요?
한참.. 이쁜 둘째가 있네요. 동생때문에 엄마표 진행하시기가 가끔은 힘드시곘어요,.. 그쵸? ^^
무튼.. 어떤책으로 진행을 하시든 그림책과 짧은 리더스북류(사이워드나 오알티등등)등을 많이 많이 읽어주셔요.
어릴때는 책많이 읽어주는것보다 좋은것이 없더라구요~
읽기를 위한 단어를 알아가는 방법으로 저는 비디오의 도움도 받고했답니다.
저맘때는빙뱅붐이 한참 유행이어서 그걸로 도움을 좀 받았지요 ^^
둘째 읽기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라 정말 큰아이랑 틀린것이.. 힘드네요 ^^
그리고 알파벳 차트.. 저도 잘 놀다가 이제는 언니네로 넘겼답니다.
잘 활용하고 있을지 모르곘네요 ^^
꾸준히 하셔서 영어의 장벽을 꼭 넘기셔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