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vin 숙제 이제 올리네요
예술제다 작품전이다 괜히 저까지 바쁘네요
기말셤도 열흘정도 남았네구요- .,-

태형 초1
이번 주는 참 허덕이는 한주네요...
가화만사성인데, 집안 일은 돌볼 틈도 없고, 울 애들은 애미 애비도 없는 자식처럼 지들끼리 저녁 챙겨 먹고..
연말이 다가와서 그런가 느무 느무 바쁩니다.
몸이 한 열개쯤이면 좋겠단 생각 와방 듭니다.
태형이 책 못 읽어 줬다는 소리를 이렇게 바쁜척 하면서 쓰고 있네요...
홍박사님의 화요일 워크지도 아직 못 뽑았네요...
쫌 한가해지는 다음주 부터는 정말로 열심히 할께요...
죄송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 한가득입니다...^^
역시나...책도 길고..외워야 할것도 많다면 투덜대는 워니군....but...엄마의 어르고 달래기의 신공으로 어찌어찌 마무리를 했습니다..
거의 끝나갈 즈음엔...엄마의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 욱! 할뻔 했으나...자리를 피하여 위기를 모면하고..^^;;;
그래도 신기한것은...모른다 안외워진다..어쩌구 저쩌구 해도...쓰면 또 쭈~욱 써내려가는 모습이...저도 모르는 사이에 슬금슬금 스며드나 봅니다..^^
웍싯을 다 한후
"어? 엄마! 목요일에 3,4 해야되는거 아냐? 아~~어떡해~~ " ㅋㅋㅋ


우리 애가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던 리틀베어 내용이여서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학교 들어가고 나서는 거의 보지 않았는데 그때 내용이 생각이 난다면서 어떤 내용이
제일 재미있었는지 이야기하고 전에 들었던 오디오도 다시 들었어요~
지난 주는 늑장을 부리다 못 올렸네요.
제 딸 윤지의 이번주 워크시트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may, might 설명 감사합니다.
테솔 화상강의 모집 기간이네요.
제 생활의 활력소였던 테솔수업!!!
그 때가 많이 그립네요~^^
제니의 화요일 워크싯입니다.
이번주는 비비를 쉬고 있어서 ICR 이틀에 나눠 진행했습니다.

점점 외워 쓰는게 많아져서 워크싯하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지난주 숙제를 이제야 올립니다. 지난주에 여행을 갔는데 프린트가 안되어서 이번주에 했습니다. 단어 문장 쓰는것은 아이가 싫어하여 단어만 썼습니다. 그래도 숙제 중에서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더 능숙해져서 뿌듯합니다. 이번주 숙제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