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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 누구나 함께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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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JJlove
  • |
  • 2012-11-24 09:17
답댓글
초1 여 / 1j
목금은 하는 일없이 엄마가 쇼핑과 쑥 눈팅에 눈이팔려 애들은 아주 늘어져 보냈어요. 엄마가 봐주는게 이런게 문제인거 같아요. 정작 엄마가 꾸준하기 힘들다는것... 숙제하고 수학문제 20개 풀고 월화수에 읽은책 , 언 아이캔 3 루스터, 언라이캔1 새미 재탕하고 엄마가 피곤한 관계로다 영어 티**** 죽 보여줬어요. 이런 나쁜 엄마... 게시판 활동만큼 애실력도 는다는 무시무시한 루머에 게시판 활동을 용감히 도전했는데 허무한 목금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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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4 10:14
주얼맘도 그런답니다. ^^ 작심삼일을 삼일마다 하고 있지요. 이번주는 잘해야지 하면서 삼일을 못넘기는..ㅠ.ㅠ 우째 애만 탓할 수 없어 저 스스로 다시 작심삼일을 시작하며 주얼아~ 우리 잘해보자
매주 월요일의 풍경이지여...
그러면서 노하우도 생기더라구요. 걱정마세요~
제제러브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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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1-25 12:38
저도 금요일만 되면 긴장이 풀어지나 봐요
금요일엔 자꾸 늘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아여 로봇 수업을 금욜로 옮겼어요
데려다줘야하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이것 저것도 안될꺼라면 한개라도 제대로 하자 싶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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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23 16:00
답댓글

초1 남 제이

 

와..주얼이 완전 신났겠어요..

아마 노느라 까맣게 잊었을듯 해요..

제이도 가끔 할머니랑 트러블이 생기는데...항상 혼나는 쪽은 제이고 민망한쪽은 어머님이시더라구요.

안되는걸 가르치는게 참 어려운 일인거 같습니다...특히 저희처럼 같이 살면 더 어렵습니다.

결국 제이는 혼나면서 배우고..

어머님은 제이 혼나는걸 보시고 자제하시는걸로 해결되곤 해요..

저희집은 대부분 너무 손발이 되어주시는 할머니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거든요.

항상 애기로 보시니...제이랑 이문제로 좀 시끄러운적이 있었어요..

예를들면 따로 밥상을 차려주신다던지..땅콩껍데기나 치킨먹을때 살을 발라주신다던지..

뭐..이런문제요..

손 더러워진다고 아예 포크질도 안하도록 키우시는데..사회성이 생기고 제이가 스스로 할수 있는게 적다는걸 깨닫기 시작하고부터는 할머니의 행동에 반발을 했거든요.

혼자할수 있다고 외치는 아이와, 다해주겠다고 해주는 할머니의 전쟁이었죠...ㅠ.ㅠ

할머니는 섭섭해서 자리에서 일어나시고...

제이는 제이대로 자기가 할수있는걸 빼앗은 할머니에게 반발심이 생기고..

암튼...이 문제 해결하기까지 제가 중간에서 진짜 고생좀 했어요...ㅠ.ㅠ

애한테 화를 못내시니 괜히 화살이 저한테 오더라구요...

지금은 끊임없는 대화로 해결된 부분이지만 한때 넘 힘들었어요..

 

어제 제이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쉬게 했는데...아무래도 꾀병같습니다..

제가 요즘 유창성키운다고 책을 따라읽게 했거든요..

좀 발음이 촌시렵고...무미건조하게 읽는데 지켜보다 결정한 거에요..

왜 실력이 팍팍 안늘까 고민해보니 책이주는 억양,강세도 책을 읽는 재미에 포함되는데 그 재미가 빠진듯 하더라구요..

음...확실히 괜찮은 방법같습니다.

일단 매직트리책으로 결정하고 쭉 진행해 볼까 합니다..

 

어제 Why식물책을 읽다 잠이들었는데 꿈에 식물들이 나왔다고 하네요...

도대체 식물이 나오는 꿈은 뭘까 무척 궁금합니다..-.-;

 

제이 데릴러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100권정도 책을 새로 구입했더라구요..

저의 강력한 추천으로 영어책도 50권정도 들어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책에 도장찍고 라벨붙이고 전산작업하느라 어이없이 도서관봉사를 하게 되었네요..

담주에 또 봉사해야 하는데...완전 제가 학교를 다니는건지..제이가 다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담임이 전화오셔서 아침 녹색어머니 봉사를 부탁하셨거든요..

(다 거절하신데다...제가 1학기때도 했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전화하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틀동안 학교에서 깃발들고..금요일에는 봉사하고...

학교보내고 학부형타이틀을 제대로 달고 있는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유창성이 만족스러우면 동영상 함 올려볼께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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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3 17:35
제이맘님은 알뜰살뜰,,알콩달콩 아이를 잘 키우셔요~
참 고물고물하니 글도 이뿌고 제이도 이뿌고 그르네요~~
역시 한번 글을 올리게 되믄,,이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도 들어와 글을 읽고 글을 달고 있다니까요~~
^^;;;;
아이표방에 글을 달때,,, 좀 더 섬세하게 글을 달지 못하는 게 넘 아쉬워요~
하고픈 말들은 많은데 모다 생략하고~추상적 말만 달고 나가니~~
여튼지간에,,근데 제이도 5,6세때 파워레인저니 스파이더맨에 몰두했나요??
아으 자동차 공룡은 봐주겠는데 그 유치한 파워레인져는 정말 신물날라그러네요~
남자아이들은 뭐가 그게 그렇게 좋은지~딴세상여요~
앗~ 글고 저도 동영상 기대기대요~
제이의 얼굴은 이제 낯이 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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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3 22:54
전 녹색 1,2학년 봉사를 해요.

올해는 5일씩 2번 섰구요..내년 3월에 또 며칠씩 2번 서는데요..
아이들이 많이 변했다 싶을 때가 있어요.
제가 서는 시간엔 중,고생들도 같이 가는데 문득문득 들려오는 욕설이 깜짝 놀라게 해요. 가끔 엄마에 관한 욕설을 들을 땐 섬찟해요.

아이들이 이쁜 말 썼음 좋겠어요..그 코맹맹이 같은 부적확한 발음도 전 싫은데 아이들의 유행인것 같으니 그건뭐 참아내야겠죠??

날 추워지는대 녹색 서시기 힘드시겠어요. 감기걸리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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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4 09:16
제이맘님 할머니와 제이의 중재역활 잘 하셨네요. 저도 분발 좀 해야겠어요
제이의 동영상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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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4 17:24
유창성은 저도 고민중인데..
따라읽기 시키는건...엄마가 읽어주는건가요?아님 cd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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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3 11:49
답댓글

초2/여/Anna

 

지금쯤 주얼맘님 교육받고 계시겠네요.

왜 꼭 교육은 멀리서 하는것인지...ㅎㅎㅎ그쵸?

주얼이는 할머니랑 롯데월드에서 신나는 시간 보내고 있겠군요~

할머니 화이팅~!!^^*

이번주 멋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얼맘님과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이번주 Anna네 학교에서 줄넘기 인증제 주간이였습니다.

처음 두발뛰기도 제대로 못했던 몸치중에 몸치였던 Anna~

독기를 가득품고 1학년때 맹연습을 해서 영광의 금장을 따내어서 저를 감동시켰었네요.

어찌나 기특하고 장하던지...팔불출 엄마의 내공을 확실히 보여주었었네요.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번에는 두발뛰기 몇번 한발뛰기 몇번 구보뛰기 몇번 쌩쌩이 몇번 X자 뛰기 몇번을 통과해야만

하는데요~어른인 저도 못할정도...ㅜ.ㅜ

매일 연습을 해서 구보뛰기까지는 아슬아슬 횟수를 채우겠던데

그노무 X자 뛰기와 쌩쌩이가...........

제가 해보았는데 안되더군요.으헝~~~~~~Anna의 운동신경은 아빠와 저를 닮은게 당연하다는...

저와 아빠 모두 운동엔 정말 꽝이에요.ㅎㅎㅎㅎ

학교체력장시험도 아슬아슬...선생님이 눈감아줘서 통과되었었던 기억이 있을정도여요.

암튼 걱정을 하며 어제 시험을 쳤었다네요.

학교끝날시간즈음에 한껏 상기된 목소리로 전화를 해서는

'엄마~나 통과했어~!!X자랑 쌩쌩이도 통과야~!!!'

그순간 주책맞게 제 눈가에 눈물이 핑~@@@

저 정말 팔불출 확실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에 일어서서 그네타는것이 안되어서 해 진 저녁때마다 놀이터에 나가서 연습을 했었던 기억이 나요.

어쩜 그렇게도 그네줄이 미동도 안하던지...

도와주고 싶은 맘을 꾹꾹 누르며 6개월간 연습해서 처음 그네줄이 조금 움직였을때에도

주책맞게 제눈에는 눈물이 핑~@@@돌았었네요.

Anna는 큰노력은 하지 않아도 학교시험은 잘 보아옵니다.

(쫌 재수없게 들리시죠?)

그건 어디까지나 저학년까지...더 길게 간다면 초등까지는 가능할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100점짜리 시험지보다도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것에 대한 좋은 결과는 저를 감동시켜요.

우리 아이표님들은 아이의 어떤 모습에 감동을 하시는지 궁금해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월요일 댓글로 다시 만나요~~~~~~^^*

 

Anna아이표 ( 11월 16일~ 11월22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11.16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2.

Spider ???the web낭독&묵독

 bbc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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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ports 작성,

영어단어로 문장 만들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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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돌리기

17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3.

만화책 여러권

영어그림책 여러권

bbc듣기,

독후활동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연습,

줄넘기,

바이올린 연습

청소기돌리기,

실내화빨기,

걸레질하기

18

사촌동생 생일파티

 

만화책 여러권.

영어그림책 여러권,

쉬운 챕터북 여러권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연습,

줄넘기

바이올린연습

청소기돌리기

19

 

수학귀신,

Ivy+Bean 1권 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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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보고서쓰기

한자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쨰즈댄스,,

줄넘기,

피아노,

바이올린연습

20

 

수학귀신,

수학마법사,

간디,

Narnia2.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묵독

bbc듣기 ,

화상영어,

독후활동,

수학 4p,

Voca 8p, 끝

한자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피아노연습,

줄넘기

청소기돌리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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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Jake drake class clown,

Cat diaries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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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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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로 문장 만들기,

영어자유작문,

수학6p

한자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

줄넘기,

피아노

바이올린연습

22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Why? 남극,북극,

쉬운챕터북 여러권

bbc듣기,

화상영어.

영어자유작문

독후활동

한자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피아노,

바이올린연습,

청소기돌리기,

Anna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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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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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3 12:35
줄넘기 전문가용은 어떤거에요?
전문가용도 있군요~ㅎㅎㅎ몰랐네요~^^*
훌라후프도 잘하는군요~
Anna는 사촌동생보다 못한다고 전에 맹연습을 했었는데 사촌동생이 워낙 뛰어나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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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네
  • |
  • 2012-11-23 13:42
예. 벨벳님. 악기가 좋으면 소리도 좋듯 줄넘기 줄이 잘 안꼬여서 그런지 잘뛰더라구요. 어른용인것 같던데 선수용 사서 줄길이만 잘라서 맞춰주었어요. 한번 알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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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23 16:05
저도 눈물이 핑~~~
항상 태권도를 인도춤처럼 추다가 국기원에서 절도있게 열심히 하는 모습에 눈물이 핑~~
죽어라 늘지 않았던 네발자전거를 10바퀴 돌았을때도 눈물이 핑~~~
달리기도 진짜 못하는데 3등으로 들어왔을때 환호성을 질르며 눈물이 핑~~
저희는 신랑이랑 저랑 운동선수출신이라 제이가 당연히 운동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정말 몸치에요...힘도 없어요...ㅠ.ㅠ
줄넘기...죽어라 올해 연습해서 50개 걸리지 않고 뜁니다..
x자 쌩쌩이...내년에 기대도 안해요...
생각해보니...계단을 한발씩 내려왔을때도 눈물이 핑~~ 했군요..
열심히 노력한 은아에게 박수....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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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3 16:32
끝이라는 빨강색 글씨가 눈에 팍~들어오네요^^
무언가 끝냈다는 성취감이 저에게까지 느껴지네요.
안나..정말 수고 많았네요^^
즐넘기실화는 거의 감동적이네요
로즈도 계속 줄넘기하던데...그런데...그런 소식은 없던데...ㅋㅋ
안나가 하려는 의지가 대단한듯 해요.
굳은 의지가 무언가 성과를 가져오네요.
안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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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3 17:37
저도 눈물 핑~에 눈물 핑~~
감동이니 뭐니 거대거대한 수식어를 갔다붙이는 게 아니고,,,,
걍,,,그 순간은 눈물 핑~하는 말이 형용어에요~다른 말이 필요없는~
늘 한발짝 떨어져서 아이를 돕는 베루벳님~
진정한 조력자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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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3 10:44
답댓글

살짝 슬럼프일때는 노는게 최고인듯~ 과연 현명하셔요~

교육이시라니,,직장맘이신거 같아 반갑구만요~

글을을 보아오니~~쑥에는 정말 숨은 고수가 많구나 싶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근데 에비야님이라 불러야하나요~ 이브야님이라고 불러야하나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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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3 10:52
실은 이브야 입니다 아담과 이브를 생각해서 이브라고 했는데 그런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 많아서 ㅋㅋ 그냥 아를 붙여서 부르는 느낌으로 이브야 ㅋㅋㅋ
저는 고수는 아니구요 선배맘님들 쫗아가는 초보쑥순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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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1-23 12:33
이브야군요...저도 에비야로 읽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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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네
  • |
  • 2012-11-23 13:44
이브야님 이브 보다 더 친근감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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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23 16:07
저는 게시판에 알프레드님이 올리신글보고 많이 깨달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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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3 17:42
하하~
근데 전 에비야님이 재미나네요~ㅋ
오늘은 댓글이 많지 않아 다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어요~
100을 근접하는 댓글은 숫자만 봐도 기겁하겠더라고요~ㅠㅠ
글에 다 댓글 달아서 뿌듯뿌듯~~ㅍㅍㅍㅍ
글고 제이맘님~
그건,,제 아이가 여기있는 엄친아들만큼이 되는 아이가 아니라,,,,제가 더 욕심안부리고 내려놓는거에요,,
이건 진짜,,,겸손이 아니고 진짜,,,,^^
그러니 저는 아이와의 행복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ㅠㅠ
그래도 여기와서 마음훈련하면 훨씬 나아요~ㅋㅎㅎㅎ
도가 잘 닦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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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4 11:24
사실 아이디로 불려볼만큼 뭘 해보질 못해서..ㅋㅋ 아무렇게나 불러도 상관없을것 같아요.
에비~ 야 로 불러도 정말 재미있을것 같으네요..ㅋㅋㅋ 한번도 생각을 못해봤어여. 새로운 발상 상상력에 100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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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3 09:37
답댓글

초 1,2 / 혜자매

 

아이쿠!! 아침부터 바쁘셨겠어요.

오늘 하루 무사히 건강히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끝내는 분위기네요???^^

 

아침부터 대판 싸웠어요.

발단은 큰 애의 오답노트가 방바닥에 떨어져 있는 걸 둘째가 별 생각없이 발로 밟고 뭉개는 걸 보고 큰 애가 화가나서 공책을 확 빼서 둘째한테 던젔는데 눈을 맞았어요. 크게 다치진 않았는데 맞은 게 억울했는데 언니는 사과도 안하고 큰 애는 큰 애 나름대로 남의 공책을 함부로 밟은 데 열이 나 있었던 거죠.

 

아침부텀 제가 큰소리로 기선 제압후 전혀 생각할 틈을 안주고 차례로 순서 정해주며 등교준비를 했더니 엘리베이터 문 열리는 순간에 모두 기분이 풀어져 "엄마~ 안녕~"하면서 학교갔답니다.^^

 

아침에 싸워서 기분 안좋게 나가면 좀 찜찜하잖아요..

 

어제 공책 바닥에 널부러져 있던건 제가 봤었는데 넘 몸이 안좋아 8시 30분부텀 애아빠한테 다 맡기고 쓰러져 잤거든요. 사실 어제 한마디 했었어야 했는데..

오늘 아침의 싸움은 제게도 원인이 있었지요^^

 

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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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1-23 10:41
저는 정말 연년생 자매를 키워보고 싶었는데,,팔랑님은 제가 부러워하는 걸 가지고 계시네요~^^
게다가 지혜롭게 잘 해나가시고,,
저는 4살터울의 딸아들이라,,정신이 없네요...
아들은 정말,,,제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네요~ㅋ
덕분에 깊은 위안도 받지만,,,음,,,정신없다는 표현이 딱!!!이네여~
주말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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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3 12:36
오~~~~~엘리베이터 문 열리는 순간에 풀어져서 갔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휴~~~~~
읽으면서 조마조마했네요.
아침에 이런일 생기면 대략난감이죠잉~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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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23 16:10
그래도 풀어졌다니 다행이네요.
저희 어릴때 생각하면 싸워도 형제,자매끼리는 미움이 안생기더라구요.
팔랑팔랑님 기선제압 하시는 노하우 있음 알려주세요..
저희는 한명이라도 요게 잘 안되더라구요...^^
부모,자식간에 오가는 마음이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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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3 09:23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한주동안 아침에 대문여시느라 여러모로 신경좀 쓰였죠?

일하면서 바쁜 아침에 아이표방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주얼이 얘기도 반가웠고 캠핑얘기도 좋았구요.

 

로즈는 아침에 갑자기 밥먹다 배 아프다고 해서 백초 먹이고 좀 누워있다 좀전에

학교에 갔어요.

오늘 빠지기기가 어려운 날이라 그만하길래 보냈어요.

학교바자회도 있고(친구랑 같이 다닐생각에 일기장보니 흥분상태던데^^)

수행평가로 연극도 해야하고...

맘은 좀 불편하지만 씩씩하게 가는거보니 맘은 좀 놓이기도 하네요.

 

아침에 예원이랑 부랴부랴 준비해서 같이 학교에 갔는데

예원이가 생각보다 잘 따라오더라구요.

거의 제가 끌고가다싶이 했는데..ㅋㅋ

내년에 유치원다닐때도 잘 걸어다닐것 같아요.ㅎㅎ

 

어제 쑥몰에서 speaking que 주문했어요.

그래도 책만사도 왠지 말문이 빵~하고 터질것같은 위안감이 오는건 왜 그런건지..

방학때 읽힐라고 글밥있는 책도 사놓고...마치 겨울양식 준비하듯이요^^

 

요새 단어공부를 어찌해야하나 고민스럽네요.

솔직히 말하면 제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킬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방법 저런방법하다보면 찾을러나요?

 

애가 아프면 느끼는거지만...

그래도 우선은 건강이 최고다..싶어요.

 

아침에 보니 바람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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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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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09:39
맞아요. 읽지는 않지만 책 사면 가슴 뿌듯 , 포만감이 생겨요^^

근데...백초가 뭔가요???? 매실액같은 건 가요??
가끔 배아프다고 하면 매실액을 먹이는데 별 효과가 없어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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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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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10:25
그럼요,,건강이 최고지요,,
그이상 아프지 말아야 할 텐데요...
아이 아픈거 땜에 고생을 많이 했었어서,,그마음 십분 이해가 돼요,,
생각탓인지,,로즈가 아프다는 글을 자주 들었던같은데,,,
아이들이 은근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니,,잘 챙겨주시고,,,
열이 나는게 아니라면 잠잘때 수면양말 꼭 신겨서 재우면 좋아요..
만사 다 제치고 그저 푸욱 재우는 게 면역력 키우고 병을 이기는데는 최고인거 같더군요~
편안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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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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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12:40
바자회군요~
어떤걸 사올지 궁금하네요.
저희학교는 올해 바자회가 없나보더라구요.
기다리던 연극하는날 정말 오늘 설레는 날이겠어요.
큐시리즈 중에서 Soeaking que는 못봤는데 보시고 한번 소개해주셔요~^^*
다른 큐시리즈가 워낙 좋았기에 ....
글밥 있는 책도 미리 사놓으시고 역시 꼼꼼하셔요~^^*
단어공부 해야한다고들 해서 저도 2학년때에 간단한 교재사서 풀렸었네요.
그런데 제 개인생각으로는 그때 잠깐뿐인듯해요.ㅎㅎㅎ
단어란게 외워서 되는 시기는 아이들이 좀 더 커야할듯하거든요.
자주 반복해서 보게되고 말하게 되고 쓰다보면 저절로 내것이 되는게 아직은 맞는 나이같아요.
백초시럽먹고 좀 편안해졌는지....
건강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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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네
  • |
  • 2012-11-23 13:51
배아플때 백초도 효능이있군요.. 저희는 소화안될 때 매실액,배아프면 홍삼 타먹일 때도 있는데...
애들은 몸상태보다도 행사에 참여하겠단 의지로 견뎌내더라구요. 넘 걱정마시고...
저도 요즘 단어땜에 고민중인데 외운다는 생각은 안하고 모르는 거 찾는 선에서 끝예요..
알프레드님 말씀처럼 잠이 보약 일때도 있는 것같아요. 삼일을 12시간씩 자더니 덜 힘들어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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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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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16:17
저도 백초 무지 궁금하네요..
백년초랑 같은건가요?
저희는 배가 아프면 매실액을 먹거든요.
로즈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내고 갔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그 문제집 무지 궁금하던데...지금 하는것도 느린 진행중이라 침만 흘리는 중이네요.
틈틈히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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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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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16:30
약국가면 팔아요^^
로즈는 5살부터 배가 조금씩 아프면 먹였어요.
백가지 약초넣어서 만든거라던데...
한숟가락 먹으면 20분정도 지나면 서서히 괜찮아지는것 같아요.
어제 좀 과식좀 하더니...ㅎㅎ
수면양말 하나 얼릉 사야겠어요
애들이이불을 거의 걷어내고 자니깐 발이라도 따뜻하면 좋겠네요^^

적으면서 단어공부하는거야....몇번하다보면 서로 지칠거고
아무래도 책을 자주보면서 자꾸만 반복하는수밖에 없을텐데...
그래도 무슨책이라도 한권 정해서 한권을 떼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ㅎㅎ
요랬다 저랬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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