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쑥쑥을 알게 된게 2004년 부터니까 횟수로 10년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초기에는 엄청 들락거리면서 아이에게 영어환경 많이 노출시켜주고 아이가 어렸을때는 영어말도 하는 편이고 영어책을 더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모임을 하게 되고 모임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한글을 떼는 아이들이
늘어가면서 저한테 조바심이 생겨서 그때부터 영어듣기는 계속했지만 영어에 노출해주는 시간대신
한글에 집중을 하게 된거 같아요
그때부터 아이가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들고 저도 한글에 치중하다보니 많이 줄어들었던거 같아요
아이가 한참 영어에 노출이 되었을때는 리틀베어를 잠꼬대로 할정도였는데 많이 후회가 되요
7살부터 윤선생을 하기 시작해서 올해 5월까지 하다가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발전도 없고 해서
그만두고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홍박샘님께서 bb와 언아이캔리드를 오직 아이들을 위해서
웍싯을 올려주신다고 해서 그 감사한 마음이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였어요..
지금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지만 아직은 아이에게 많은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아이가 전보다 영어를 한마디라고 더 하고 책을 전보다는 더 유창하게 읽는거 보면
정말 쑥쑥에 감사하고 홍박샘님께 감사하고 자주방 엄마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어느 순간부터 항상 제가 표현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주위사람들에게도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하고
가족,친구,지인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친구와 지인들은 비록 문자로 하는거지만 ㅎ
그래도 많이 표현하는 제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쑥쑥에 있는 모든것들에 요즘 많이 감사하고 있어요
초3 남 도현^^
요즘 제가 정말 정신이 없어요^^
왜냐구요?
드디어 울 귀여운 셋째의 유치원 결정의 순간이 왔답니다..
올해부터 추천제도 없어지고 추첨입니다...
될지 안될지 알수 없으니 한군데만 넣을 수도 없고...
저에게 맞는 곳 알아보려고 열심히 다니다보니 참 바쁘네요...
현서도 저도 고생입니다..^^
ㅋㅋ자주방 들어와서 왠 유치원얘기///
도현이는 좀 열심히 하고자하는 날은 잘하고,,,,
놀고 싶은 날은 하루 종일 놉니다.^^;;
그런날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왠지 화도 나지만 참으려 노력중입니다..
잘 참는지는 무지말아주세용;;;
듣기는 secret of droon 듣고 있어요.
길어서 이틀로 나누어서 한답니다..
근데 이제는 집듣이 조금 ㅈ지겨워지는지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 듯 해요...
현서 유치원 문제 끝나면 고민 들어가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 추첨 잘하게 기 좀 팍~팍~보내주세요^^
이뿐엄마님 그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와 함께 고비 고비 잘 넘기며 사는 이야기. 함께 하는 이야기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걷게 되더라구요. 혼자라면 할 수 없는 일들.. 함께라서 가능한 것들.. 앞으로도 같이 쭉~~해요.
엄마표여야만 해!!!라고 생각하는 사람 쑥쑥에 아무도 없을걸요!! 저를 포함해서..
중심이 중요한 거겠죠.. ^^
그러니 앞으로도 쭉~~~~ 화이팅!!
4학년이 이성에 눈을 뜨는 시기인건지.. 요새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수다떠는 주요 내용이 좋아하는 남자아이 이야기인가봐요. 서로 좋아하는 애 말해주고 키득대고 서로 격려(?)해주고 그러네요.
친한 친구 몇명이서 돌려쓰는 교환일기도 하고 있는데 몰래 읽어보면 유치하기 짝이 없지만...
커가는 과정이겠지요. 그 와중에 삐치고 싸우고 요지경을 겪고 있네요. ㅎㅎ
읽기 시작한 영어책은
랍니다.
프랑스 거지 할아버지와 거리에 나 앉게 된 가족의 우정이야기에요.
![]()
리틀배틀 시리즈인데 세계지리편 1권을 읽더니 재미있다고 해서 오늘 2권 빌려왔어요.
세계를 돌며 퀴즈를 푸는 탐험대 이야기랍니다. 경제. 법에 관한 책도 있어요.
이건 두 권짜리 책인데요. 그림이...후덜덜 무서운 귀신들이에요. 아이 말로는 꿈에 나올까 무섭다는...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신들이 과학을 설명해주니 재미있다네요. 그래서 요것도 2권 마저 빌려왔답니다.
혹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하는 신생아 모자뜨기 아셔요? 일교차 때문에 밤에 저체온증에 빠져 죽는 신생아가 많답니다. 작은 모자 하나로도 체온을 올릴 수가 있다고 해요.
작년에 시도하다가 저도 잘 못하고 해서 포기 했었는데요.
올해는 꼭 해보리라 다짐하고 시작했어요.
저는 거의 완성단계에 왔구요. 딸아이도 1/3 정도 했네요. 어짜피 3월중에 보내면 되는 거라 천천히 뜨라고 했어요. 2학년 작은 아이도 모자는 어렵지만 작은 조각보를 뜨겠다네요. 요 조각보는 모아서 블랑킷을 만드는데 쓰인다는데 그냥 겉뜨기만 쭉 하면 되니까 작은 애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혹시 관심있는 친구나 엄마 있으시면 찾아보시겠어요?
4학년이 이성에 눈을 뜨는 시기인건지.. 요새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수다떠는 주요 내용이 좋아하는 남자아이 이야기인가봐요. 서로 좋아하는 애 말해주고 키득대고 서로 격려(?)해주고 그러네요.
친한 친구 몇명이서 돌려쓰는 교환일기도 하고 있는데 몰래 읽어보면 유치하기 짝이 없지만...
커가는 과정이겠지요. 그 와중에 삐치고 싸우고 요지경을 겪고 있네요. ㅎㅎ
읽기 시작한 영어책은
랍니다.
프랑스 거지 할아버지와 거리에 나 앉게 된 가족의 우정이야기에요.
![]()
리틀배틀 시리즈인데 세계지리편 1권을 읽더니 재미있다고 해서 오늘 2권 빌려왔어요.
세계를 돌며 퀴즈를 푸는 탐험대 이야기랍니다. 경제. 법에 관한 책도 있어요.
이건 두 권짜리 책인데요. 그림이...후덜덜 무서운 귀신들이에요. 아이 말로는 꿈에 나올까 무섭다는...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신들이 과학을 설명해주니 재미있다네요. 그래서 요것도 2권 마저 빌려왔답니다.
혹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하는 신생아 모자뜨기 아셔요? 일교차 때문에 밤에 저체온증에 빠져 죽는 신생아가 많답니다. 작은 모자 하나로도 체온을 올릴 수가 있다고 해요.
작년에 시도하다가 저도 잘 못하고 해서 포기 했었는데요.
올해는 꼭 해보리라 다짐하고 시작했어요.
저는 거의 완성단계에 왔구요. 딸아이도 1/3 정도 했네요. 어짜피 3월중에 보내면 되는 거라 천천히 뜨라고 했어요. 2학년 작은 아이도 모자는 어렵지만 작은 조각보를 뜨겠다네요. 요 조각보는 모아서 블랑킷을 만드는데 쓰인다는데 그냥 겉뜨기만 쭉 하면 되니까 작은 애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혹시 관심있는 친구나 엄마 있으시면 찾아보시겠어요?
자주방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는 내일 결혼식에 참여해야 해서 오늘 밤에 서울로~~~^^
모두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http://moja.sc.or.kr/moja_season/moja_6/index.php
자주방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는 내일 결혼식에 참여해야 해서 오늘 밤에 서울로~~~^^
모두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