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학년 자주방> 새멤버 환영합니다~~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gomset
  • |
  • 2012-11-26 14:59
답댓글
부럽습니다. 초3아들 나름 엄마표로 해볼까 서점에서 비싼 교재만 몇권째인지.. 이제서야 깨닫지만 교재가 아니라 엄마가 준비가 안되어있구나 싶습니다.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1-26 15:12
3.4자주방에 꾸준히 나오셔요. 서서히 답이 보일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1-24 02:28
답댓글

저는 쑥쑥을 알게 된게 2004년 부터니까 횟수로 10년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초기에는 엄청 들락거리면서 아이에게 영어환경 많이 노출시켜주고 아이가 어렸을때는 영어말도 하는 편이고 영어책을 더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모임을 하게 되고 모임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한글을 떼는 아이들이

늘어가면서 저한테 조바심이 생겨서 그때부터 영어듣기는 계속했지만 영어에 노출해주는 시간대신

한글에 집중을 하게 된거 같아요

그때부터 아이가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들고 저도 한글에 치중하다보니 많이 줄어들었던거 같아요

아이가 한참 영어에 노출이 되었을때는 리틀베어를 잠꼬대로 할정도였는데 많이 후회가 되요

7살부터 윤선생을 하기 시작해서 올해 5월까지 하다가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발전도 없고 해서

그만두고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홍박샘님께서 bb와 언아이캔리드를 오직 아이들을 위해서

웍싯을 올려주신다고 해서 그 감사한 마음이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였어요..

지금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지만 아직은 아이에게 많은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아이가 전보다 영어를 한마디라고 더 하고 책을 전보다는 더 유창하게 읽는거 보면

정말 쑥쑥에 감사하고 홍박샘님께 감사하고 자주방 엄마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어느 순간부터 항상 제가 표현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주위사람들에게도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하고

가족,친구,지인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친구와 지인들은 비록 문자로 하는거지만 ㅎ

그래도 많이 표현하는 제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쑥쑥에 있는 모든것들에 요즘 많이 감사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1-25 11:54
맞아요.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죠.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우리 너무 인색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워낙 뚝뚝한 성격이라 저희 아이들은 그렇게 안 키우려고 의도적으로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정말 억지로 억지로 했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감정 표현이 저보다는 훨씬 낫네요.
홍박사님 워크시트도 훌륭하고 쑥쑥의 힘 주시는 엄마들의 글도 참 고맙지만
씨밀레님의 의지가 없었으면 조금씩의 발걸음이 없었겠죠.
꾸준한 모습 늘 보여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11-25 21:20
저도 무뚝뚝한 경상도에서 자라서인지 그런 얘기하려면 낯간지러워요..아이들한테는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남편한테도 못하겠더라구요.. 눈 딱감고 고마운 마음 표현하면 좋아라 할텐데..^^
리틀베어를 잠꼬대로 하다니 대단.. 하지만 그 시간들이 어딘가로 사라진건 아닐거예요.. 다 남아있을거라 믿고싶어요.. 그리고 지금도 꾸준히 하고 계시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11-23 23:36
답댓글

초3 남 도현^^

 

요즘 제가 정말 정신이 없어요^^

왜냐구요?

드디어 울 귀여운 셋째의 유치원 결정의 순간이 왔답니다..

올해부터 추천제도 없어지고 추첨입니다...

될지 안될지 알수 없으니 한군데만 넣을 수도 없고...

 

저에게 맞는 곳 알아보려고 열심히 다니다보니 참 바쁘네요...

현서도 저도 고생입니다..^^

 

ㅋㅋ자주방 들어와서 왠 유치원얘기///

 

도현이는 좀 열심히 하고자하는 날은 잘하고,,,,

놀고 싶은 날은 하루 종일 놉니다.^^;;

그런날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왠지 화도 나지만 참으려 노력중입니다..

 

잘 참는지는 무지말아주세용;;;

듣기는 secret of droon 듣고 있어요.

길어서 이틀로 나누어서 한답니다..

근데 이제는 집듣이 조금 ㅈ지겨워지는지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 듯 해요...

현서 유치원 문제 끝나면 고민 들어가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 추첨 잘하게 기 좀 팍~팍~보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1-24 02:21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우리 애도 할때는 열심히 하고 요즘 특히 열심히 하는 편인데 하기 싫을때는 요령을 정말 많이 피워서 저랑 투닥거리고 하고~
언제쯤 자기 주도적으로 잘할수 있을까요 ㅎㅎ 주말에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11-24 19:01
추천도 안되고 선착순도 안된다면서요?
저희애들도 추첨하는곳에 넣어봤는데 아무나 되는게 아니더군요. 경쟁률은 2대1이지만 쌍둥이라 한명만 뽑혀도 둘다 보낼수 있었는데, 그것도 당첨이 안되더라구요.. 희한한게 입시 떨어진것도 아닌데 무지 기분나빴던 기억이 나요.. 한동안 그리로는 눈길도 안줬어요..ㅋㅋ
원하는 유치원 당첨되세요..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1-25 11:57
제발.. 붙어라~~~!!! 붙어라~~~~!!
유치원.. 너무 오래전 이야기 같은데 생각해보니 그리 오래전 경험이 아니네요.
다시 갈 일 없는 경험들은 쉽사리 놓아버리는 것 같아요. 마음에서..
아이들이 원래 그렇죠. 잘되는 날도 있고 안되는 날도 있고..
저희 아이는 수학이 그래요. 안 풀리는 날은 무지 안되요. 그럼 그냥 조금만 하라 합니다.
예전에 바이오리듬 한참 유행이었던 적이 있는데.. 리듬을 잘 타 가며 사는 것도 지혜로운 것 같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1-23 14:56
답댓글

이뿐엄마님 그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와 함께 고비 고비 잘 넘기며 사는 이야기. 함께 하는 이야기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걷게 되더라구요. 혼자라면 할 수 없는 일들.. 함께라서 가능한 것들.. 앞으로도 같이 쭉~~해요.

엄마표여야만 해!!!라고 생각하는 사람 쑥쑥에 아무도 없을걸요!! 저를 포함해서..

중심이 중요한 거겠죠.. ^^

그러니 앞으로도 쭉~~~~ 화이팅!!

 

4학년이 이성에 눈을 뜨는 시기인건지.. 요새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수다떠는 주요 내용이 좋아하는 남자아이 이야기인가봐요. 서로 좋아하는 애 말해주고 키득대고 서로 격려(?)해주고 그러네요.

친한 친구 몇명이서 돌려쓰는 교환일기도 하고 있는데 몰래 읽어보면 유치하기 짝이 없지만...

커가는 과정이겠지요. 그 와중에 삐치고 싸우고 요지경을 겪고 있네요. ㅎㅎ

읽기 시작한 영어책은

랍니다.

프랑스 거지 할아버지와 거리에 나 앉게 된 가족의 우정이야기에요.

리틀배틀 시리즈인데 세계지리편 1권을 읽더니 재미있다고 해서 오늘 2권 빌려왔어요.

세계를 돌며 퀴즈를 푸는 탐험대 이야기랍니다. 경제. 법에 관한 책도 있어요.

 

이건 두 권짜리 책인데요. 그림이...후덜덜 무서운 귀신들이에요. 아이 말로는 꿈에 나올까 무섭다는...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신들이 과학을 설명해주니 재미있다네요. 그래서 요것도 2권 마저 빌려왔답니다.

 

혹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하는 신생아 모자뜨기 아셔요? 일교차 때문에 밤에 저체온증에 빠져 죽는 신생아가 많답니다. 작은 모자 하나로도 체온을 올릴 수가 있다고 해요.

작년에 시도하다가 저도 잘 못하고 해서 포기 했었는데요.

올해는 꼭 해보리라 다짐하고 시작했어요.

저는 거의 완성단계에 왔구요. 딸아이도 1/3 정도 했네요. 어짜피 3월중에 보내면 되는 거라 천천히 뜨라고 했어요. 2학년 작은 아이도 모자는 어렵지만 작은 조각보를 뜨겠다네요. 요 조각보는 모아서 블랑킷을 만드는데 쓰인다는데 그냥 겉뜨기만 쭉 하면 되니까 작은 애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혹시 관심있는 친구나 엄마 있으시면 찾아보시겠어요?

4학년이 이성에 눈을 뜨는 시기인건지.. 요새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수다떠는 주요 내용이 좋아하는 남자아이 이야기인가봐요. 서로 좋아하는 애 말해주고 키득대고 서로 격려(?)해주고 그러네요.

친한 친구 몇명이서 돌려쓰는 교환일기도 하고 있는데 몰래 읽어보면 유치하기 짝이 없지만...

커가는 과정이겠지요. 그 와중에 삐치고 싸우고 요지경을 겪고 있네요. ㅎㅎ

읽기 시작한 영어책은

랍니다.

프랑스 거지 할아버지와 거리에 나 앉게 된 가족의 우정이야기에요.

리틀배틀 시리즈인데 세계지리편 1권을 읽더니 재미있다고 해서 오늘 2권 빌려왔어요.

세계를 돌며 퀴즈를 푸는 탐험대 이야기랍니다. 경제. 법에 관한 책도 있어요.

이건 두 권짜리 책인데요. 그림이...후덜덜 무서운 귀신들이에요. 아이 말로는 꿈에 나올까 무섭다는...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신들이 과학을 설명해주니 재미있다네요. 그래서 요것도 2권 마저 빌려왔답니다.

혹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하는 신생아 모자뜨기 아셔요? 일교차 때문에 밤에 저체온증에 빠져 죽는 신생아가 많답니다. 작은 모자 하나로도 체온을 올릴 수가 있다고 해요.

작년에 시도하다가 저도 잘 못하고 해서 포기 했었는데요.

올해는 꼭 해보리라 다짐하고 시작했어요.

저는 거의 완성단계에 왔구요. 딸아이도 1/3 정도 했네요. 어짜피 3월중에 보내면 되는 거라 천천히 뜨라고 했어요. 2학년 작은 아이도 모자는 어렵지만 작은 조각보를 뜨겠다네요. 요 조각보는 모아서 블랑킷을 만드는데 쓰인다는데 그냥 겉뜨기만 쭉 하면 되니까 작은 애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혹시 관심있는 친구나 엄마 있으시면 찾아보시겠어요?

자주방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는 내일 결혼식에 참여해야 해서 오늘 밤에 서울로~~~^^

모두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http://moja.sc.or.kr/moja_season/moja_6/index.php

자주방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는 내일 결혼식에 참여해야 해서 오늘 밤에 서울로~~~^^

모두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11-23 17:31
4학년이면 이성에 눈뜨는 시기인가요? 울집 아이반 아이들은 남학생, 여학생 편먹고 서로 못잡아먹어 야단이예요. 각각 둘셋정도씩만 있을땐 사이좋게 잘 노는데, 무리지어 놓으면 편가르기를 하더라구요.. 담임쌤이 고민이 많으셔요..ㅋㅋ
과학귀신이라..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귀신이 무서워 잊어버리지 않겠어요.. ^^
모자뜨기 하는 시즌이 왔군요. 생각은 있는데, 손재주가 워낙 없어서 저도 몇번 망설였었어요.. 2학년 아이도 한다니 갑자기 투지가 불타오릅니다. ㅋㅋ
서울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11-23 23:40
그러게요...
우리 애들도 아직 여자 남자 편 나누어서 으르렁거리는데...^^

저도 모자 뜨는 것 관심 많았는데 이참에 들어가봐야 겠습니다...
참..그저께 도현이 이름으로 하는 후원이 1년이 되었다고 카드가 왓어요
차근차근 아이들 세 명 이름으로 다 해주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1-24 02:19
저도 해마다 가을에 하는 행사에서 세이브더칠드런이 있는데 저도 모자도 뜨고 거기에서 남은 실로 사람들이 자뚜리를 떠서 보내주는데 아이는 체험하게 하고 저는 자뚜리천을 연결해서 이불 만들기 하는것도 하고 했는데 해마다 정말 감동인거 같아요 아이도 염소뺏지도 만들어서 정말 좋아했어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했는데 나름 정말 뿌듯했답니다~
또 작은 모자뺏지도 만들어서 주위에 선물도 해줬어요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eonnymom
  • |
  • 2012-11-23 12:48
답댓글
어머! 깜짝이야!!!!
느긋하게 커피 마시면서 아~ 이렇게 하고 계시는구나....하며 읽고 있었는데 마지막에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전 아직도 띄엄띄엄 들르는 불량 멤버인데… 급 부담감이 밀려오니 어쩌지요? 저 소심 A형이라 댓글수에도 무지 신경쓰고 뒷끝 작렬인데....ㅋㅋ
어쨌든 이름 불렸으니 담주는 제가 문 열게요
2주간 월금 맞죠?
주말 잘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1-23 14:15
A형... 저도 A형이라니까요..
이참에 불량멤버에서 탈출하시라고 특별히 이뿐엄마님께서 찜 해주신 것 같은데요!!!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문만 열어주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11-23 16:57
놀라셨어요? ^^ 전 A형은 아닙니다만, 트리플A를 능가하는 소심녀 되시겠습니다.
글 올리면서도 잘하지도 않으면서 넘 오버가 아닐까 해서 지울까 고민했었어요..
앤님 말씀이 맞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되니까 부담갖지 마세요..(..라고 하지만 부담은 되더라구요..^^)
여니맘님, 이제 발 못빼십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11-23 23:41
저도 A형인데..ㅋㅋㅋ
담주 부터 더 열심히 들어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1-24 02:16
2주동안 잘하실거에요 저도 처음에 할때 글을 뭘 써야할지 항상 고민이였는데 그냥 저 편하게 쓰다보니 괜찮더라구요~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