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6기가 오프모임 결정하였으니
14일이나 28일 어떠세요?
슈가룬이 수욜에 나랑 같이 테슬하니 수욜이 좋겠어요.
1. 오프모임 : 수욜 목욜 모두 좋아요~~ ( 저만 한가한 사람 같네요ㅋㅋㅋ)
얼렁 만나 얼굴 뵈면 좋겠어요.. 공짜 점심은 덤으로^^
서울분만 뵙게 될 것 같아 아쉽긴 하네요ㅠ.ㅠ
2. 미션과 추천책 : 앤님이 다음 번 미션 수행하신다니 감사드려요.
뉴베리책중 좋다는 책 두권 추천 해봅니다... (Shiloh 와 The trumpet of the swan)
감동이 있는 좋은 책으로 선정해주세요^^
3. 미션 수행표 와 단어 와 요약 : 따라 가겠습니다~~ 영어 공부에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너그러움... 감사합니다 눈물... 흑흑...
오늘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청소기 밀면서 조금씩 정리해 놓으면 뒤에서 야금야금 장난감 풀어 놓고 빨래 건조대 위에 있는 거 내려놓고... 정말 속에서 불이 올라오는 데 아무 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이렇게 아이들 자니 북클럽 들어와 푸념합니다.
둘째가 어려 아무래도 장시간은 곤란할 거 같아요.
요즘 오빠와 학원 간다고 한 시간씩 떼어놔도 난리가 나서요.
음... 제가 원서는 잘 모르는데요, 뉴베리나 쉬운 책들로 가면서 문화와 역사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책이었음 좋겠어요. 말은 거창하나 추천 한 권도 못해요. 쩝...
표로 하는 거 저도 찬성합니다.
그게 더 체계화되어 안정감이 있을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 책은 뭘로 정하지... 미션은 어떻게 하지... 내심 많이 불안했거든요...
앤님의 혜안을 빌립니다 ^^
흠.. 제가 추천하고 싶은 책은 stuart little(샬롯의 거미줄 작가 작품이에요) , The tales of Despereaux, Gilly Hopkins, Bridge to Terabitia, Bud Not Buddy, Little Prince....
7기에 계시면 제가 다 읽히고 말꺼야요!!!
그러니 저랑 오래오래 같이 할 각오를 하신 분은 큰 맘 먹고 다 주문하시라요! (거시기 하면 할부루다가..)
확실히 앤님은 추진력이 있으셔~^^~
저는 뒤에서 확.실.하게 따라가며 보조해 드리겠습니다^^*
7기 BB클럽, go for it!!!
오프 모임 참석 건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전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할 듯.
맛난 점심 되시기를 바라며 20000~~~~ 휘리릭 휘리릭.
I'm here again to talk about the next book.^^;;
샬롯의 거미줄 한 표 던집니다. ㅎ dvd도 있걸랑요 ^^*
이젠 정말 c u~~~~
반장님 혼자 댓글 단다는 말에 마구 찔립니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맨날 벼락치기나 하구..-_-;
괜히 고백했다가 빡세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ㅎㅎ
아참 저는 수요일마다 서울을 나가니 수요일이 좋습니당.
목요일은 땐스하러 다니기 때문에 불가합니다.. ㅋㅋ
수요일 강추!
그리고 추천책은...
제가 영어원서의 세계를 잘 모르는 관계로... 추천 같은 걸 할 형편은 안되는데요..
<샬롯의 거미줄>을 아직 안읽어봤는데 (한글로도요) 많이들 읽으셨겠지요?
그냥 한번 말해 봤어요..ㅎㅎ
좋은 책 많이 추천해 주세요.. 전 여기서 읽은 책들 다 좋더라구요..^^
아참 그리고 전부터 궁금했는데.. 데니맘님 제가 아는 분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글쎄 옛날 즐겨찾기계시판에 보고 아무리 기다려도
안올라오기에 무슨일이 생겼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야 들어왔네요.
그랬더니 1권이 끝나버렸네요.
다음책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모임은 수,목이 다 일정이 있고
전 이천이라서 하루를 다 비워야하는 상황이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다음책부터 표만들어서 주는 일은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