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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월요일 아이표방~~보고싶었어요~^^>

컨텐츠

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upscale
  • |
  • 2012-11-26 18:17
답댓글

서연예원맘님~~

또 대문지기가 되셨어요!! ^^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연이와 예원이가 돌림자가 아니네요~

그냥 보기만 하다가 이름을 불러보니 알게되었어요 ^^

신문 구독하신다구요~

어떤 신문보세요?!

울 데이빗도 신문에 관심이 최근에 부쩍 많아졌어요.

자주 같이 있는 할아버지가 신문을 정독하시고 저도 읽는건 신문이 대부분인지라~

혼자 신문도 만들고요.

그냥 지나쳤는데 요즘 신문얘기가 나와서 생각해보니 데이빗에게

어린이 신문을 구독하게 해주면 딱 좋겠다 싶네요~

 

저도 서연예원맘처럼

단어 짚어주는 문제를 고민하고 있네요~

전에 누가 올려주신게 있어서 첨부해볼께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3721&page=&sel=name&search=%BE%C6%B5%D1%BE%C6%BA%FC

 

제가 쑥 시작을 할때 많이 참고가 되었던 아둘아빠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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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6 18:31
반가워요...왜 이리 오랜만이신지...너무 친한척에 부담 느끼시려나...ㅎㅎ
맞아요..돌림자가 아니에요. 그때그때 좋은 이름 짖다 보니..^^

신랑이 새벽에 만난 사람이 ㅈㅅ일보사람이라 ㅈㅅ 일보 보고 있어요.
나름 괜찮은것 같아요.
아이가 관심있을때 보여주면 효과가 확실히 좋을듯해요.

병은 남에게 알리라고 하잖아요. 역시 공부의 고민도 그런가봐요.
이곳에서 여러 도움 많이 받아 너무 고맙네요^^
ort단어장은 참...여러모로 잘 쓸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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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26 17:26
답댓글

초2 여 태희

 

이번주 대문지기가 서연예원맘님이시군요.

저 같으면 2주만에 또 하려면 글 쓸거리가 없을텐데 그래도 좋은 얘기 써주셔서 감사해요.

 

로즈가 오늘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배에 가스가 차면 소식하는게 맞아요.

사실 감기나 다른 병에 걸려도 소식하는게 더 나아요.

몸에 있는 혈액이 아픈곳에 집중해야 하는데 과식을 하면 위장에 집중하게 되서 아픈게 잘 낫질 않는대요.

그런데 저도 엄마이다보니 아이가 아프면 자꾸만 뭘 더 먹이려 하지요.ㅎㅎ

병원에 가지 않고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는 말씀하신 백초가 있구요.

로즈 나이정도면 일반 소화제 물약(생록천이나 위청수등)을 반정도 먹여도 괜찮아요.

까스활명수는 아이들에게 먹이기에 좀 강하고 탄산을 못 먹는 아이들도 있으니 안 권하죠.

 

저는 지난주에 막둥이가 아파서 힘든 한주를 보냈어요.

수족구가 장염으로 이어지면서 목요일에는 너무너무 심하게 토해서 (물만 먹어도 토하는 상태...)

밤에 응급실에 가서 수액 맞추고 왔구요.

금요일에는 토하는 건 멎었는데 설사가 너무너무 심해서 제 동생이 집에 와서 수액을 놔줬어요.

(동생은 종합병원 간호사...ㅎ)

목요일 밤에 응급실에 가야하는데 태희랑 가희를 두고 가야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둘이 잘 있다가 잠이 들어서 너무나 기특했어요.

태희가 참 많이 컸구나... 느꼈네요.

 

토요일엔 태희 피아노 콩쿨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가희랑 아픈 류하까지 데리고 다녀왔어요.

오전에 예선을 하고 일정 점수 이상이 되면 본선에 나가서 다시 한번 하는데

태희가 본선에 나가게 되었네요.

점심먹고 집에 와서 조금 연습하다가 본선엘 나갔는데 아쉽게도 동상을 탔어요.

대상, 2등상, 3등상, 동상 순이랍니다.

점수순이었는데 아쉽게도 마지막에서 두번째로 부르더라구요.

조금만 더 점수가 높았으면 3등상도 노려볼 수 있었을텐데요.ㅎㅎ

그래도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해줬네요.

 

일요일엔 토요일에 피곤했어서 집에서 쉬었어요.

그런데 신랑이 장염증세가 나타나서... ㅠ

원래 건강체질이라 거의 안 아픈데 이번엔 많이 아프대요.

그래서 오늘 오전엔 약국나가서 잠깐 일하고 왔어요. 헉헉헉;;;;;;;;;;

 

지난주부터 저만의 시간이 없었더니 너무 힘드네요.

내일부터는 좀 쉬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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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6 17:49
태희의 동상수상 축하드립니다.
막내가 많이 아파서 태희맘님께서 맘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남편분도 아프시다니..ㅠ.ㅠ
이론 이론 얼른 나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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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6 18:37
일반소화제도 상비약으로 구입해둬야 겠네요.
로즈가 신경성인지 가끔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그때마다 백초를 주고 있어요.
자주 먹어도 괜찮나요? 병원가서 근본적인 약을 지어야하는지...
참...배가 아픈다는것이 애매모호한것 같아서...약먹으면 괜찮아지니...솔직히 신경을 별로 안쓰고 있는데..나중에 큰병되는것 아닐런지...-.-

태희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네요.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잘했어요.좋은 추억으로 남을수 있어서 좋겠어요.

막내가 아파서 이리저리 고생이 많으셨네요.에효...
이러다 엄마가 병나겠어요. 내일은 정말 별일없이 커피한잔콜님의 시간이 주어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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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26 19:45
남편분이 아프시군요...
원래 안아프던 사람이 아프면 그럴수도 있어요.
저도 그런편이랍니다^^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태희의 피아노콩쿨 멋지구요~~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까지 나가서 동상까지~~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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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1-26 20:46
태희의 동상수상을 축하드려요
피아노 배워보자고 하니 무조건 싫다네요...
바이얼린이 하고 싶다는데...
여기는 지방이라 알아보니 주1회 20만원이라고 해서 엄두도 못내고 잇네요...
오늘은 낼 받아쓰기 대비해서 연습중인데..왤케 신통찮은지...
시간을 많이 잡아먹네요..
다른거 할것도 많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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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6 21:08
갑자기 날씨가 오락가락하더니 몸에 무리가 왔나보네요. 수족구도 힘든데 장염까지...집안 어수선한데도 기특하게 태희가 피아노 콩쿨에서 정말 열심히 했나봐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저희도 아이들 감기가 좀 낫나 싶더니...저와 남편이 세트로 걸려서...
전 정신력으로 버티는데 남편쟁이는 그냥 자네요^^

긴장 너무 푸시지 마시고..건강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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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6 16:23
답댓글

초2/여/Anna

서원예원맘님 이번주 대문지기로 뽑히셨군요~^^*

많은 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시네요~!!

잘 부탁드려요~^^*

북클럽 책 다 읽으셨군요~

와우~!!

전 요즘 눈이 시큰거려서 오래 책보는게 고통스럽네요.

어린이 신문과 함께 신문 받아보시는군요.

아잣아잣~!!!!!!!!!!!!!!!!!!!해우소에서도 아잣아잣~!!^^*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내내 Anna가 무지하게 바빴어요.

금요일 발표회 두개는 성공적으로(?) 잘 마쳤어요.ㅎㅎㅎ

재즈댄스 의상이 너무 얇아서 그날 밤부터 기침을 해대네요.

조금전에도 병원에 다녀왔답니다.

5시에는 치과 정기검진 받으러 갑니다.

오늘은 병원다니는날인것 같아요.ㅋㅋㅋ

토요일에는 아빠와 함께 지냈어요.

마트도 다녀오고, 돌아오는 토요일 콩클대회때에 입을 옷도 사구요.

기타도 같이 치고요.

일요일에는 저랑 집 대청소(?)하고 교회에서 반나절을 다 보내고 왔네요.

저녁에는 영어때문에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어요.

그래서 일요일 우리 세가족 모두 기쁜맘으로 잠자리에 들었네요.^^*

이번주는 틈날때마다 바이올린 연습을 해야할것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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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6 16:35
영어땜에 생긴 기분좋은 소식은 뭘까요?..... 궁금한데요~~
교회 다니시는 구나~~
바이올린 콩쿨인가봐요?.... 와~~ 좋은 결과 기대할게요
채니도 유치원때 얇은 옷입고 무대에 서면 추워서 어째~~ 하면서 발을 동동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전 어제 운동화 빨면서 애너 생각했는데.... ㅎㅎㅎ
채니는 언제 애너처럼 자기 운동화 빨아서 신을까~~~ 하면서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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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26 16:47
저도 궁금~~ 영어때문에 좋은 소식이 뭘까요... ????
토요일 콩쿨~~ 예쁜 드레스 사셨어요?
예쁜 드레스 입고.. 바이올린 멋지게 연주할 anna ^^
떨지말고 잘 하라고 해주세요..
대회앞둔 마지막주는 좀 신경쓰고 하더라고요.. anna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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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6 17:52
오 anna는 팔방미인이어여.
영어때문에 기분좋은 소식 뭘까요? 궁금 궁금...
재즈댄스 발표회 동영상 보고 싶어요~ ^^
바이올린 발표회도 성공리에 마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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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6 18:39
저도 요즘 눈이 시큰거립니다.-.-
늙고 있는것 같아 좀 서글퍼지네요...벨벳님은 너무 공부와 일을 많이해서 그렇구요..^^

정말 안나에게 좋은일이 무언지...궁금해지네요...
발표회도 하나고 아니고 두개씩이나 소화하고...
역쉬....짱이네요^^
어떤 옷을 샀을려나...역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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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26 19:42
벨벳님~~
모두가 궁금해하고, 저도 몹시 궁금한거 얼렁 답해주세요~~
영어로 기쁜소식이 몰까요?????????

저도 벤자민 영어로 기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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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1-26 20:49
저도 영어땜에 생긴 좋은 소식이 궁금한데요...^^
드레스 입고 연주하는 모습 기대되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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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1-26 20:49
저도 영어땜에 생긴 좋은 소식이 궁금한데요...^^
드레스 입고 연주하는 모습 기대되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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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6 21:11
앗! 여기도 발표회!!
난방이 안됐나요?? 기침요?? 아이들 기침 참 무섭더라구요..
기침이 넘 심할 땐 오미자차가 좋은데 오미자가 보관 상의 이유로 약을 많이 친다네요.
유기농매장같은대서 구입하셔서 드시면...좋을 것 같아요.

제가 큰아이 임신 9개월에 하두 기침을 심하게 해서 조산위험이 있다고 했는데 오미자차 먹고 기침 뚝!!
오미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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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26 14:20
답댓글

초1 남 벤자민

 

서원예원맘님 2주전에 대문지기 했어도 또 뵈니 반갑네요~~^^*

 

신문구독하고, 아이신문도 받아보는거 좋은것같아요^^

저희동넨 첨에 10만원 현금꺼정 주더라구요~

시어머님께서 그렇게 구독하기시작하신 신문...이젠 제가 약정기간 채우느라 열심히 보고있어요 ㅋㅋ

 

주말에 저희는...

제가 지난주 연이은 야근에 피곤한 관계로다가 ㅎㅎ

그냥 편안하게 집에서 쉬었답니다~

얼마만의 휴식인지~~~

매주 시댁가고 친정가고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그냥 집에서 보내는 이런 일요일은 꿀맛이었네요~

 

벤자민과 엘리는 주말에 과학실험을 3개나 했어요.

벤자민이 정말 좋아하는 과학~

한동안 안했더니..그동안 한이 맺혔던모양입니다...

주말에 몰아서 했다지요^^

처음으로 제가 개입하지 않고 스스로 하게끔 해주니 혼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피곤해서 그런거지만... 잘했다 싶어요^^)

 

한동안 여유가 없다가 오늘은 간만에 컴앞에 앉아서 글 씁니다~~좋아요^___^

 

벤자민은 수영이후 운동을 쉬고 있는데, 다시 어떤 운동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다들 어떤 운동을 하고 계신지요???~~~~~~~~~

다시 태권도 시작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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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6 14:55
울공주는 요즘 수영 열심히 하고 있어요~~
벤자민이 과학 좋아하는군요
채니도 과학실험 무지 좋아라하는데... 전 집에서 해줄 엄두가 안나서.... 기말고사 끝내고 와이즈만과학 보낼 예정이에요
방과후로 <생명과학> 수업듣는데.... 학원, 학교 통틀어서 제일 재밌다고 하네요
오늘도 생명과학 수업 있는 날이라고 좋아라 하면서 학교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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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6 15:59
맞아~주말에는 푹~~~~~쉬어줘야해요~잘해쓰요~!!!!!!!!!
벤자민 혼자서 과학실험도 잘하고 기특해랑~!!!
태권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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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6 16:04
현금 까징...오...저흰 6개월 무료인데...물릴까..ㅎㅎ

로즈도 수요일마다 과학교실 다니는데...잼있나봐요. 학교방과후 과학교실은 대기자도 있고...
그런데 왜 과학을 어려워하는지..ㅎㅎ
실험과 공부는 별개인가봐요.^^

태권도 좋죠..로즈는 합기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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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26 16:54
헨리는 농구해요~~
수영은 평형들어가면서 .. 그만뒀어요
수영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그런대로 하더니
자유형, 배형 끝나고 나니..
수영장가도 이젠 놀수있을 정도는 됐잖아.. 하더니.. 그만 두더라는..
농구는 좀 어려서 점프가 성장판이 다칠수도 있다는 이야기들이 있긴한데..
헨리는 그리 열심히 뛰어다니는 스타일은 아니라.. 다칠정도로 열심히 하진 않거든요..
공 넣는 재미로 재미있어해요..
다리다쳐서 이번달은 쉬고 있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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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6 17:56
디올님 야근으로 피곤하시군요. 힘내시어요.
벤자민도 수영을 했군요. 주얼이도 수영하고 있어요. ^^
아이들 체력 키워주는것도 일이더군요. 일주일에 두번 하는대도 데리고 가고 데려오고 한시간씩 기다리는게 힘들더라구요. 물론 제가 못해서 할머님몫이 되버려서 죄송하구요..ㅠ.ㅠ
그래도 운동은 꼭 해야해요~ 몸을 많이 써야 머리도 좋아진다고 하니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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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26 19:42
벤자민이 수영 재밌게 했었는데, 뜻하지않게 비염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었어요.
동네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 별로 없네요 ㅠㅠ
주말엔 친구들과 축구를 하니 , 주중에 할 운동이 필요하거든요.
태권도 조만간 다시 시작할것같습니다 ㅎㅎ

접근용이성에서 태권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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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6 21:14
과학실험이요??? 전요 집에서 애들이 뭐한다고 하면 겁이 나요. 얼마나 어질를까 싶어서요..
것도 3개씩이나 하다니..저로선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학교에서 가게놀이한다고 팔 물건에다 광고문구 적는다고 색색깔로 꾸미고 문구넣고 바쁜데 안치우고 자더라구요^^
유치원땐 그러려니 하는데 요즘은 좀 컷다고 완벽히 치워주길 바라는데 그럼 안돼는데..아직 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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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6 10:37
답댓글

대문지기 한지 얼마 안됐는데.... 또 받으셨군요...... 부담되실듯~~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채니도 처음에 짚어가면서 해석해주었던 시기가 잠깐 있었어요

그런 시기 살짝 거쳐가니까 자기가 다 해석된다고 설명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로즈도 과도기일듯~~

 

채니도 요즘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에요

키클려고 그러는지~~~ 고기가 자꾸 자꾸 먹고싶대요

토요일 점심때 꽃등심 사먹고..... 저녁에 돼지갈비 또 먹으러 갔네요...... 채니땜에요~~

우리 집만큼 고기 자주 먹는 집도 드물듯~~~

채니 말이... 자기는 카니보어(carnivore)래요 ㅎㅎㅎㅎㅎ

 

우리집도 주말부터 기말고사 준비 들어가려고 했는데...... 채니가 거부해서~~ ^^;;

문제집 쬐금씩 풀고..... 책읽고..... 수영하고..... 그렇게 뒹굴뒹굴 시간보냈어요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돌입해야할듯~~

 

천재교육 사이트에서 스토리텔링 새수학문제집 나왔다고 체험반 40% 할인해서 대박세일한대요

4,5,6학년 꺼로 주문하려구요

미리보기 했더니..... 재미있겠는데요

수학 싫어하는 채니..... 이제 스토리텔링으로 수학하면 더 재미있어할 듯~~~

 

천재교육사이트에 좋은 자료 많네요

전과목문제 단원별로 바로바로 컴으로 풀고 채점해주는 모의고사가 무지 많네요

중간, 기말대비 모의고사도 있구요

문제집 들고 푸는 건 싫어하는데.... 컴으로 문제 푸니까 재밌나봐요

자라고 하는데도 안자고 11시반까지 컴으로 수학문제 풀더군요^^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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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6 11:23
오.. 또다른 방법을 터득했군요. 채니가...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도 수학문제를 온라인으로 풀려면 암산력이 뛰어나야 할텐데.
역시 채니가 수학을 싫어하는게 아니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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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6 12:03
채니도 짚어준적이 있군요...한번은 차근히 알려주어야할듯하네요.
천재교육을 로즈는 1,2학년때 잡지랑 학습지 구독해서 이용했는데...좀 할라면 유료라서 그만두고
시험기간때 문제출력하고 본적있네요. 자주는 가보지 않아서...컴으로 풀면 새로워서 그런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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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6 12:14
쑥에서는 해석해주지 말라고 하는데.... 전 첨에는 해석해줬어요 (7세쯤에 잠깐~~)
단어도 일일이 알려주고요
그러니까 이해가 더 빠르더군요
근데 그렇게 하는 시기가 그리 길지 않았어요
잠깐 그렇게 하니까 그 후론 본인이 다 안다고 해석하지 말라고 짜증을 부리더라구요
자존심이 상했나??? ㅎㅎㅎㅎ
전 고 시기에 해석해 주는 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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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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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6 12:45
그냥 읽는다고 알아지는건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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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26 13:47
고기 잘먹는 채니~~
부러워요^^ (울집 아그들은 잘 안먹는지라--;;;)
잘먹고 잘 자라주는 아이 키우는것도 복이라 생각하옵니다 ^^*

이제 기말고사군요~
채니 오늘부터 기말모드 돌입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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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6 16:02
꽃등심에 돼지갈비~~~~~꼴깍~@@@냠냠~~맛나겠어요.ㅎㅎㅎ
Anna도 고기 좋아하는데 그만큼 구운마늘이랑 양파도 좋아해서 정말 다행이라는..
애들이 키크려고 고기가 땡기나보군요~~~~~
저는 키도 안클텐데 왜 자꾸 고기가 땡기는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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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26 16:56
천재교육사이트가서 책 주문하고 왔네요..
어차피 방학때 해야할것 수학 사야지 하고 있었거든요..
저렴한 가격이라.. 얼렁~~ 채니맘님 좋은정보 떙뀨요.. ^^
채니는 큰편같던데.. 고기를 그리 잘먹어서 큰가봐요..^^
고기먹고 싶당~ 저녁에 고기꿔 먹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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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6 21:14
저도 궁금해서 들어갔다가 2학년 3학년꺼 샀어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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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26 10:37
답댓글

초1/남/제이

 

서연예원맘님 대문열어 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도 가끔 가스가 차는데...가스할명수가 젤 좋더라구요...근데 애들도 먹어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커피한잔콜님이 잘 아실듯 한데...^^

 

저희는 주말에 [모모의 다락방]이라는 일본영화를 봤구요.

제이가 살이찐 관계로 주말에 아빠랑 2시간정도 아파트근처로 운동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3단지를 모두 돌고 시장까지 다녀오면 얼추 2시간 걸리더라구요.

저희는 기말고사 공지가 아직 안나와서 그냥 놀고 있어요.

범위도 모른답니다...

교통봉사때문에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오늘 멈췄더라구요.

옷도 무겁고 학교도 먼데 비까지 오면 진짜 고생이거든요.

요즘 아침에 EBS에서 하는 영어동화를 30분정도 보고 가는데...

거의 유아수준이라 다른걸로 바꿔줄까 고민중입니다.(슈퍼와이,맥스앤루비등 애들꺼는 많더라구요)

그래도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집중해서 보기는 하네요.

아침에 전래 5권 읽는게 끝나서 영어dvd보기로 바꿔보려구요.

EBS를 활용하고 싶은데...아무래도 몇개 구입해야 될거 같습니다.

 

어제 메추리알을 같이 까고 있는데 [엄마, 메추리알 까는건 식은죽 먹기에요]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식은죽 먹기랑, 누워서 떡먹기는 모두 아주 쉽다는 표현이에요]라고 덧붙이더군요.

한자카드와 속담카드등 만들었다고 했는데 요즘 뜻을 잘 이해하고 보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모른척 하다는것과 먼산 바라보기도 비슷한 표현]이라고 말해서 살짝 웃었답니다.

 

한주에 시작이네요..

모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참, 요즘 제가 많이 어지러운데....이거 비타민 부족한거 맞죠?

3끼 다먹고 운동겸 외출도 자주 하는데...저번 감기 이후로 자꾸 어지럽거든요..

아시는분 댓글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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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6 11:18
채니도 아침에 올레티비로 EBS 영어만화 무자막으로 봐요
아기공룡버디, 아이쿠, 맥스앤루비, 제로니모, 도라, 원더펫, 구름빵 등등 많더라구요
저도 20대에 날씬할때는 가스활명수 달고 살았는데.... 채니 낳고 살찌고 나니 체할일이 없네요 ㅎㅎㅎ
두통, 어지럼증도 자주 있었는데..... 요샌 그런 것도 없구요
잘먹고 어느 정도 체중을 유지하는 게 건강유지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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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6 11:21
제이맘님
어지러운 이유가 두가지래요. 세상은 가만히 있는데 내가 어지러운가? 나는 가만히 있는데 세상이 어지러운가? 만약 전자라면 귀안에 있는 쇄골인가가 이상이고요. 후자라면 뇌사진 찍기를 권하더라구요.
종합비타민 섭취를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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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6 12:36
나도 비타민?? ㅎ
제이가 참 어른스러워 보이는 느낌이 드네용
속담정리하는 모습이 정말 미소짓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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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26 13:58
제이가 하는말은 늘 재치 넘치고 그래서 창의적으로 들린답니다^^
기특한 제이~

오전에 영어 dvd보기도 좋을것같아요^^
저희도 예전에는 dvd주로 봤었는데, 제가 실수로 dvd 스피커등을 버린이후...
못보고있네요 ㅠㅠ

제이맘님 어지럼증은...
일단 잘 드시고 잘 주무셔야해요.
감기걸리신이후 체력이 알게모르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니~
종합영양제 있으시면 드시고 수분섭취도 잘하시구...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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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6 16:09
에고~감기때문에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봐요~
소고기도 드시고 몸보신 하셔야겠어요.
오전에 영어DVD보기 화이팅~!!!!!!!!!
바쁜 아침시간에 일찍 일어나서 뭔가 하고나면 굉장히 뿌듯하죠~
이번주도 매일 즐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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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26 17:00
제이는 말하는게.. 넘넘 귀여워요..
약간 특이하고.. 엉뚱한것 같기도 하고.. 어떨땐 어른스럽기도 하고.. ^^
감기한번 걸리고 나면 몸 회복이 한참 가더라고요..
저도 한번 아프고 나면~ 한참을 빌빌 ~ 거리거든요.
잘 먹고, 잘 쉬시고, 병원도 잘 다니셔야 하고요..
비타민, 칼슘도 잘 챙겨먹으셔야 하고, 전 홍삼도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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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6 21:17
마자요..교통대 비오는 날 서봤는데요...넘 힘들더라구요.
저희 동네는 커브에 마을버스가 다니는 신호등없는 교차로에서 서는데 비오는 날 처음으로 호루라기 불펴 차 세우는데...차들이 줄을 쫙~서고..애들은 무리져 지나가는데 괜히 겁나더라구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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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6 10:21
답댓글

초1/ 여/ 주얼

 

아 제가 [1, 이렇게 검색을 했더니 안나왔나봐여..ㅠ.ㅠ 죄송해요. 제가 여기 아이표방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ㅠ.ㅠ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세용~

주얼이네는 주말동안 할머니가 안계셔서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놀기만 했더래요.

오늘은 아빠가 휴가 내일은 제가 휴가를 내고 아이들을 돌봐야해요. 쉬는 하루 여기저기 둘째 유치원도 알아보러 다녀야 하고 은행도 가서 처리할 일들 처리해야 하고 계획만 난무하는거 아닌지 살짝 걱정되네요.

한주 시작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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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26 10:51
유치원 알아보는거...참 힘들던데..
저도 예전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알아보느라 몇군데 안갔는데도 하루가 가더라구요.
대부분 차량이용하는 위치에 있어서..가서 똑같은거 물어보고 비슷한 대답듣고..
제이가 다닌곳은 2층건물에 ㄱ 자 형태의 곳이었어요. 마당에 놀이시설이 있는데 큰 나무가 2그루 있어서 여름철 그늘이 되어주었구요.
축구를 할수도 있고 텃밭도 있었거든요.
특히 눈이오는소리, 비오는 소리를 교실에서 들을수 있다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나중에 유치원 정해지면 소식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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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6 11:38
둘째가 유치원 들어갈 나이군요
그 땐 어떻게 키웠는지 몰라요~~ ㅎㅎㅎ
이만큼 키워놓으니까 이제 살것 같네요
내년되면 이제 정말 큰언니처럼 혼자서 뭐든 잘하겠지요?
내가 늙어도 좋으니..... 빨리빨리 좀 컸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좋은 유치원 고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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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6 12:39
저도 얼마전에 둘째 유치원 추첨했는데요,다행히 뽑혀서걱정 덜었는데..주얼맘님도 좋은 소식 있음 좋겠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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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26 14:00
둘째 유치원 원하시는곳데 자리가 있어서 입학시키시길 바래요!~
쉬는 하루지만 할일이 많으시군요~~~~~
주얼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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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6 16:27
엄마.아빠,동생이랑 노는게 제일 좋은거죠~^^*
내일은 정말 바쁘시겠네요.
날씨가 더 추워진것 같아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따뜻히 입고 다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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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26 17:03
쉬는 하루 쉬지도 못하고,
유치원도 알아보고, 은행일도 하시고.. 에구에구 넘 바쁘시네요.. ㅠㅠ
넘 무리하지 말고 다니세요..
이번 한주 홧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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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6 21:20
유치원 상담 참 많이 신경쓰였던 거 같아요.

건물 안전장치도 꼼꼼히 봐야죠, 교육과정도 봐야죠. 그 사이 비용계산도 하랴...
하루에 몇 군데 다녀와서 머리아파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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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1-26 10:19
답댓글

초 1,2 / 혜자매

 

둘째가 비염이 겹쳐 여전히 코가 막혀 답답해하지만 아이들의 감기도 거의 낫고 체력도 회복한 한 주 였어요.

제가 감기에 걸려 좀 허우적 대는 주말이긴 했지만요.

 

어젠 전 집에서 쉬고 아이들은 아빠와 같이 원당인가요? 거기 종마공원에 다녀왔어요.

 

원래 사진찍으면 급긴장모드로 돌변하는데 기분이 좋았는지 아주 신이 났네요.

 

뭐~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주말내내 엄마아빠 핸펀가지고 '아이러브 카페'에 빠져있었고..

책은 안읽었구요..^^

 

주말 어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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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26 10:43
오~~여기 영화촬영지로 유명한곳 아닌가요?
많이 본듯한데..
따님들 넘 이뻐요...아웅...귀여버...^^

'아이러브 카페'는 제 펀에도 있답니다..^^
제가 하는걸 보고 제이가 흠뻑 빠진적이 있어요..(워낙 케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ㅠ.ㅠ)
자기방을 카페로 만들고 메뉴판도 만들고..
종이컵한줄 사줬더니 온갖 커피를 다 만들어서 저녁마다 몇번씩 제이방으로 커피마시러 가야했답니다.
사이드메뉴도 비슷하게 그려서 같이 팔아서 한동안 남편이랑 번갈아 가면서 들락날락 했어요.
종이컵에 아메리카노를 까만 종이를 잘개 잘라서 가득 담아서 놓고..
온갖병으로 시럽통 만들고..쓰레기통도 만들고..
암튼...집이 정말 한동안 난리였었죠...
덕분에 제이가 커피공부를 무지 했어요..종류도 다 외우고..(그림,만들기 혼자 다했으니..)
한번 아이들에게 놀거리가 부족해지면 권해 보세요..
진짜 카페를 차리는 모습을 보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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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1-26 11:28
헤자매 넘 귀여우네요.
운동으로 체력을 다지는것도 꼭 필요한것 같아요.
주얼이는 완전 약골이거든여 그래서 수영을 시작했어요. 7월에 시작해서 5개월 되었어여.
수영은 나름 재미있어 해서 추워서 계속 할 수 있을까 했는데 꾸준히 하고 있네요.
일주일에 2번 수영가는날을 무척 기다려요~

아리러브 카페 저도 해봐야겠네요. ㅋㅋ 저는 컴쪽 일을 해서 이런 겜들 나오면 한번씩 다 해보거든여
요즘은 하트랑 날개랑 친하게 지내는데 커피도 한번 친해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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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11-26 11:34
혜자매 연년생이라 그런지 쌍둥이 같네요^^
완전 신났네요~~~
종마공원 들어본적은 있는데.... 거기 가면 승마해볼 수 있나요?
아이러브카페는 또 뭐래요?...... 우리 집은 게임 안해서~~~~
채니의 가장 큰 불만이 엄마가 게임 안하는 거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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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26 12:47
뒤로보이는 하늘과 길이 속이 시원해보이네요.~~^^
정말 신나보이는 표정이네요^^
미리 다음주 대문지기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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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1-26 14:01
저도 어디선가 본것같은 풍경이네요~~
풍경과 아이들이 어우러져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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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1-26 16:11
혜자매 ㄱㄱ ㅏ끙~~~~~~^^*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탁 트인 하늘을 보면서 걸으면 마음까지 맑아질것 같으네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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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26 17:04
혜자매~ 넘 이쁜걸요..
저흰 남매라.. 이렇게 자매들 있는 모습 보면.. 넘 이뽀요..
자매가 커도 좋턴데..
저도 오빠랑 저 둘인데.. 커서 결혼하고 나니..
여여자형제있는 집들이 넘넘 부럽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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