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예원맘님~~
또 대문지기가 되셨어요!! ^^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연이와 예원이가 돌림자가 아니네요~
그냥 보기만 하다가 이름을 불러보니 알게되었어요 ^^
신문 구독하신다구요~
어떤 신문보세요?!
울 데이빗도 신문에 관심이 최근에 부쩍 많아졌어요.
자주 같이 있는 할아버지가 신문을 정독하시고 저도 읽는건 신문이 대부분인지라~
혼자 신문도 만들고요.
그냥 지나쳤는데 요즘 신문얘기가 나와서 생각해보니 데이빗에게
어린이 신문을 구독하게 해주면 딱 좋겠다 싶네요~
저도 서연예원맘처럼
단어 짚어주는 문제를 고민하고 있네요~
전에 누가 올려주신게 있어서 첨부해볼께요~
제가 쑥 시작을 할때 많이 참고가 되었던 아둘아빠님의 글입니다. ^^
초2 여 태희
이번주 대문지기가 서연예원맘님이시군요.
저 같으면 2주만에 또 하려면 글 쓸거리가 없을텐데 그래도 좋은 얘기 써주셔서 감사해요.
로즈가 오늘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배에 가스가 차면 소식하는게 맞아요.
사실 감기나 다른 병에 걸려도 소식하는게 더 나아요.
몸에 있는 혈액이 아픈곳에 집중해야 하는데 과식을 하면 위장에 집중하게 되서 아픈게 잘 낫질 않는대요.
그런데 저도 엄마이다보니 아이가 아프면 자꾸만 뭘 더 먹이려 하지요.ㅎㅎ
병원에 가지 않고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는 말씀하신 백초가 있구요.
로즈 나이정도면 일반 소화제 물약(생록천이나 위청수등)을 반정도 먹여도 괜찮아요.
까스활명수는 아이들에게 먹이기에 좀 강하고 탄산을 못 먹는 아이들도 있으니 안 권하죠.
저는 지난주에 막둥이가 아파서 힘든 한주를 보냈어요.
수족구가 장염으로 이어지면서 목요일에는 너무너무 심하게 토해서 (물만 먹어도 토하는 상태...)
밤에 응급실에 가서 수액 맞추고 왔구요.
금요일에는 토하는 건 멎었는데 설사가 너무너무 심해서 제 동생이 집에 와서 수액을 놔줬어요.
(동생은 종합병원 간호사...ㅎ)
목요일 밤에 응급실에 가야하는데 태희랑 가희를 두고 가야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둘이 잘 있다가 잠이 들어서 너무나 기특했어요.
태희가 참 많이 컸구나... 느꼈네요.
토요일엔 태희 피아노 콩쿨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가희랑 아픈 류하까지 데리고 다녀왔어요.
오전에 예선을 하고 일정 점수 이상이 되면 본선에 나가서 다시 한번 하는데
태희가 본선에 나가게 되었네요.
점심먹고 집에 와서 조금 연습하다가 본선엘 나갔는데 아쉽게도 동상을 탔어요.
대상, 2등상, 3등상, 동상 순이랍니다.
점수순이었는데 아쉽게도 마지막에서 두번째로 부르더라구요.
조금만 더 점수가 높았으면 3등상도 노려볼 수 있었을텐데요.ㅎㅎ
그래도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해줬네요.
일요일엔 토요일에 피곤했어서 집에서 쉬었어요.
그런데 신랑이 장염증세가 나타나서... ㅠ
원래 건강체질이라 거의 안 아픈데 이번엔 많이 아프대요.
그래서 오늘 오전엔 약국나가서 잠깐 일하고 왔어요. 헉헉헉;;;;;;;;;;
지난주부터 저만의 시간이 없었더니 너무 힘드네요.
내일부터는 좀 쉬고 싶어요.ㅎㅎㅎ
초2/여/Anna
서원예원맘님 이번주 대문지기로 뽑히셨군요~^^*
많은 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시네요~!!
잘 부탁드려요~^^*
북클럽 책 다 읽으셨군요~
와우~!!
전 요즘 눈이 시큰거려서 오래 책보는게 고통스럽네요.
어린이 신문과 함께 신문 받아보시는군요.
아잣아잣~!!!!!!!!!!!!!!!!!!!해우소에서도 아잣아잣~!!^^*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내내 Anna가 무지하게 바빴어요.
금요일 발표회 두개는 성공적으로(?) 잘 마쳤어요.ㅎㅎㅎ
재즈댄스 의상이 너무 얇아서 그날 밤부터 기침을 해대네요.
조금전에도 병원에 다녀왔답니다.
5시에는 치과 정기검진 받으러 갑니다.
오늘은 병원다니는날인것 같아요.ㅋㅋㅋ
토요일에는 아빠와 함께 지냈어요.
마트도 다녀오고, 돌아오는 토요일 콩클대회때에 입을 옷도 사구요.
기타도 같이 치고요.
일요일에는 저랑 집 대청소(?)하고 교회에서 반나절을 다 보내고 왔네요.
저녁에는 영어때문에 기분 좋은 소식이 있었어요.
그래서 일요일 우리 세가족 모두 기쁜맘으로 잠자리에 들었네요.^^*
이번주는 틈날때마다 바이올린 연습을 해야할것 같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아잣아잣 화이팅~!!!!!!!!!!!!!!!!
초1 남 벤자민
서원예원맘님 2주전에 대문지기 했어도 또 뵈니 반갑네요~~^^*
신문구독하고, 아이신문도 받아보는거 좋은것같아요^^
저희동넨 첨에 10만원 현금꺼정 주더라구요~
시어머님께서 그렇게 구독하기시작하신 신문...이젠 제가 약정기간 채우느라 열심히 보고있어요 ㅋㅋ
주말에 저희는...
제가 지난주 연이은 야근에 피곤한 관계로다가 ㅎㅎ
그냥 편안하게 집에서 쉬었답니다~
얼마만의 휴식인지~~~
매주 시댁가고 친정가고 바쁘게 돌아다녔는데...
그냥 집에서 보내는 이런 일요일은 꿀맛이었네요~
벤자민과 엘리는 주말에 과학실험을 3개나 했어요.
벤자민이 정말 좋아하는 과학~
한동안 안했더니..그동안 한이 맺혔던모양입니다...
주말에 몰아서 했다지요^^
처음으로 제가 개입하지 않고 스스로 하게끔 해주니 혼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피곤해서 그런거지만... 잘했다 싶어요^^)
한동안 여유가 없다가 오늘은 간만에 컴앞에 앉아서 글 씁니다~~좋아요^___^
벤자민은 수영이후 운동을 쉬고 있는데, 다시 어떤 운동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다들 어떤 운동을 하고 계신지요???~~~~~~~~~
다시 태권도 시작할까 싶어요...
대문지기 한지 얼마 안됐는데.... 또 받으셨군요...... 부담되실듯~~
일주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채니도 처음에 짚어가면서 해석해주었던 시기가 잠깐 있었어요
그런 시기 살짝 거쳐가니까 자기가 다 해석된다고 설명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로즈도 과도기일듯~~
채니도 요즘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에요
키클려고 그러는지~~~ 고기가 자꾸 자꾸 먹고싶대요
토요일 점심때 꽃등심 사먹고..... 저녁에 돼지갈비 또 먹으러 갔네요...... 채니땜에요~~
우리 집만큼 고기 자주 먹는 집도 드물듯~~~
채니 말이... 자기는 카니보어(carnivore)래요 ㅎㅎㅎㅎㅎ
우리집도 주말부터 기말고사 준비 들어가려고 했는데...... 채니가 거부해서~~ ^^;;
문제집 쬐금씩 풀고..... 책읽고..... 수영하고..... 그렇게 뒹굴뒹굴 시간보냈어요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돌입해야할듯~~
천재교육 사이트에서 스토리텔링 새수학문제집 나왔다고 체험반 40% 할인해서 대박세일한대요
4,5,6학년 꺼로 주문하려구요
미리보기 했더니..... 재미있겠는데요
수학 싫어하는 채니..... 이제 스토리텔링으로 수학하면 더 재미있어할 듯~~~
천재교육사이트에 좋은 자료 많네요
전과목문제 단원별로 바로바로 컴으로 풀고 채점해주는 모의고사가 무지 많네요
중간, 기말대비 모의고사도 있구요
문제집 들고 푸는 건 싫어하는데.... 컴으로 문제 푸니까 재밌나봐요
자라고 하는데도 안자고 11시반까지 컴으로 수학문제 풀더군요^^
참고해 보세요~~~
초1/남/제이
서연예원맘님 대문열어 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도 가끔 가스가 차는데...가스할명수가 젤 좋더라구요...근데 애들도 먹어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커피한잔콜님이 잘 아실듯 한데...^^
저희는 주말에 [모모의 다락방]이라는 일본영화를 봤구요.
제이가 살이찐 관계로 주말에 아빠랑 2시간정도 아파트근처로 운동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3단지를 모두 돌고 시장까지 다녀오면 얼추 2시간 걸리더라구요.
저희는 기말고사 공지가 아직 안나와서 그냥 놀고 있어요.
범위도 모른답니다...
교통봉사때문에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오늘 멈췄더라구요.
옷도 무겁고 학교도 먼데 비까지 오면 진짜 고생이거든요.
요즘 아침에 EBS에서 하는 영어동화를 30분정도 보고 가는데...
거의 유아수준이라 다른걸로 바꿔줄까 고민중입니다.(슈퍼와이,맥스앤루비등 애들꺼는 많더라구요)
그래도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집중해서 보기는 하네요.
아침에 전래 5권 읽는게 끝나서 영어dvd보기로 바꿔보려구요.
EBS를 활용하고 싶은데...아무래도 몇개 구입해야 될거 같습니다.
어제 메추리알을 같이 까고 있는데 [엄마, 메추리알 까는건 식은죽 먹기에요]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식은죽 먹기랑, 누워서 떡먹기는 모두 아주 쉽다는 표현이에요]라고 덧붙이더군요.
한자카드와 속담카드등 만들었다고 했는데 요즘 뜻을 잘 이해하고 보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모른척 하다는것과 먼산 바라보기도 비슷한 표현]이라고 말해서 살짝 웃었답니다.
한주에 시작이네요..
모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참, 요즘 제가 많이 어지러운데....이거 비타민 부족한거 맞죠?
3끼 다먹고 운동겸 외출도 자주 하는데...저번 감기 이후로 자꾸 어지럽거든요..
아시는분 댓글 꼭 부탁드려요..^^
초1/ 여/ 주얼
아 제가 [1, 이렇게 검색을 했더니 안나왔나봐여..ㅠ.ㅠ 죄송해요. 제가 여기 아이표방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ㅠ.ㅠ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세용~
주얼이네는 주말동안 할머니가 안계셔서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놀기만 했더래요.
오늘은 아빠가 휴가 내일은 제가 휴가를 내고 아이들을 돌봐야해요. 쉬는 하루 여기저기 둘째 유치원도 알아보러 다녀야 하고 은행도 가서 처리할 일들 처리해야 하고 계획만 난무하는거 아닌지 살짝 걱정되네요.
한주 시작 잘하시구요~
초 1,2 / 혜자매
둘째가 비염이 겹쳐 여전히 코가 막혀 답답해하지만 아이들의 감기도 거의 낫고 체력도 회복한 한 주 였어요.
제가 감기에 걸려 좀 허우적 대는 주말이긴 했지만요.
어젠 전 집에서 쉬고 아이들은 아빠와 같이 원당인가요? 거기 종마공원에 다녀왔어요.

원래 사진찍으면 급긴장모드로 돌변하는데 기분이 좋았는지 아주 신이 났네요.
뭐~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주말내내 엄마아빠 핸펀가지고 '아이러브 카페'에 빠져있었고..
책은 안읽었구요..^^
주말 어찌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