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감사까징..^^;..에고고.. 사실..저도 다른 분들처럼 품앗이도 생각해보고 시내 서점에서 하는 노부영강좌도
들어볼까도 생각했는데..결국 아이의 성격과 취향을 고려할 수 밖에 없어서 줄곧 집에서 엄마표를 해올수
밖에 없었답니다. 우리아이는 엄마와 있을때는 그런대로 집중을 하는데 어디 모임만 가면 다른데 정신이 거의
팔려서...제대로 참여한적이 없었어요. 그래서..집에서 어떻게 할까..생각하다 그냥..실생활에서 영어를 자꾸
써서 노출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집도 안보내려고 했지만..놀이터에 친구가 한명도(?)
안보이는 관계로 부득이 만 4살이 된 올해 보내게 된거지요..쩝..이젠 친구도 필요해서요..
그리고 매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하기 싫어할땐 그냥 넘어가는 센스도..필요하지만.. 아직 17개월이라면 차근차근 하시면 될거에요. 절대 서두르지마시구요.
아.. 감사합니다.
너무 리얼한 '동건맘님 모자의 대화' 를 자세히 보느라,
눈이 빠지는줄알았어요 @.@ ㅎㅎㅎ
아..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부러워만 하다 갑니다.
18개월부터 쭉 하셨다니, 지금 17개월인 우리애들에게도 희망이?^^
과연 가능할지..
흠.. 잘 보고 많이 배워 갑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