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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월요일 아이표방 > 대추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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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땡글이11
  • |
  • 2012-12-04 10:20
답댓글

초2/ 앤디/ 남

저는 수원에 살고 있어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문을 두드리네요..

학교엔 체험학습 신청서내고..... 비발디에 와서 놀고 있어요.

오랫만엔 친청 부모님과 동생들까지 결혼하고 처음으로 친청식구들과 가족 여행을 왔네요..

근데 너무 좋아서 일까요?? 아님 정신이 없어서 일까요?

어제... BB 워크 시트가 올라온다는 걸 깜빡 잊었어요..ㅠㅜ;;;

제가 아는 분도 없고... 어떤 분 한테 부탁을 해야할지 몰라서요..

급한 맘에... 눈팅만 하던 이 곳에... 도움을 청함니다.

어제 올라온 BB#22-1 자료 있으신 맘들 부탁드려요~~

자료 공유 가능해요.. 필요한 자료 보내드릴께요~~

정말 소중히 잘 사용할께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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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글이11
  • |
  • 2012-12-04 10:46
처음 문을 두드렸는데.. 모른척 할까봐서.. 조금 걱정하고 있었는데.. 채니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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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4 11:18
우와 신나셨겠네요. 땡글이님 자주 놀러오세요~
친정식구들과 여행 가셨으면 몸도 마음도 힐링 하셨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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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글이11
  • |
  • 2012-12-04 18:48
네~~ 이리 반겨주시니 감사해요.. 친정식구들과의 여행... 편하고 좋네요..
신랑은 불편했을수도 있겠지만~
살짝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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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5 09:34
스키장 가본지 정말 오래된거 같아요^^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저도 몇 주번부텀 눈팅만 하다 댓글달기시작했는데 왠지 생활의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자주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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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12-04 10:17
답댓글

초1  남  브레이든

 

계속 쭈뼛거리다 시작합니다.

근 1년간 다른 일로 바빠 영어도, 아이 공부도 놓아두었더니... 이제는

다시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여기서요~~~

 

오늘 시험 보는 날인데, 처음 시험이라 제가 다 긴장되네요.

잘 볼지 말이죠. 별거 아니라고 마음 먹고 있으면서도 은근 걱정이 많이 되어요.

 

시험 기간이라 따로 공부는 하지도 않았는데, 기대만 하고 있으니 이 또한 욕심이지요.

 

그 동안 영어는 집듣 위주로 진행해 왔어요. 매일 꾸준히 듣기-다만 듣는 것만 들어서 문제긴 한데요.

잭파일, 드룬에 푹 빠져 1년 동안 그것만 고집하고 있는게 문제예요.

너무 재미있다는....간간히 Who was 좀 들었구요.

디비디에 또 열광중인데 해리포터 디비디 7개 무한 반복 중이예요.(불의잔만 12세라 빼구요.)

덕분에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보내 달라고 해서 고민중이구요, 모든 마법 주문을 다 외워서 지금 마법 연습중인 1학년 꼬맹이~~~

듣기는 그나마 하고 있으나 읽기는  너무 싫어 해요.

그나마 요즘 읽는 것은 마이티 로봇 시리즈 읽고 있어요.

 

겨울 방학도 다가 오고, 이제 정말 다시 시작해야할 것 같아서 이제 시작하렵니다....

 

ㅋㅋ 고백 글 같아서... 또 쭈뼛 거려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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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12-04 10:50
레벨차가 많이 나죠???? 그래서 더더욱 걱정이예요. 듣는 것 만 좋아하고, 스스로 읽는 것을 싫어해서요.
읽기에 좀 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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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4 11:58
새로오신 회원님들이 많으시네요. ^^
저도 첨에는 쭈뼛했어요. 지금도요..
그래도 여기 계신분들이 다들 맘 편히 해주시는 분들이어서 잘 버티고 있답니다.
브레이든은 마법학교에 보내달라고 하다니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같은데요 ^^
집듣도 열심히 하니 나중에는 효과가 있는듯해요.
자주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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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12-05 08:53
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게 최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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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5 09:37
저흰 어둠의 경로로 입수한 해리포터를 이동식 디스크에 넣어뒀는데 첫째가 주머니에 든 디스크를 집어 들며 "이게 뭐야???" 한 마디에 주머니에서 디스크가 훽! 날라가서 바닥에 와장창~ 결국 날라갔습니다.
큰아이도 마법 주문 책에서 보고 가끔 중얼중얼 외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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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4 00:42
답댓글

초2/해리/남아

울 해리도 비염땜에 늘 고생하는데 대추가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겟네요..

해리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계속 병원을 다니는 실정이라,,,,

오늘부터 해리는 논술 수업을 시작했어요 ,,,

할까 말까 많이도 고민했엇는데 책을 읽고 나면 글로 표현하는게 안되서 한번 해보기로 햇어요.,...

이왕에 시작한거 잘 배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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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4 14:05
논술 수업은 어떻게 진행하는건가요? 궁금해요.
저희집도 논술때문에 고민하고 있거든요.
글을 읽는건 잘하는데 도통 말을 잘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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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5 09:40
차 종류를 싫어하는 둘째인데 이상하게 대추차는 꼬박 꼬박 잘마시더라구요.
코때문에 힘들어서 인가 했더니 오로지 둘째만을 위한 정성이(?)담긴 대추차에 애가 마음이 움직였나봐요. 어젠 대추차가 떨어졌는데 자기가 찾더군요. 밤에 잠안자고 다시 만들었어요.^^
저희 아이의 경우 효과가 있긴해요. 코막힘은 없다고 하네요. 아직 맑은 콧물은 나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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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03 20:36
답댓글

초1남 데이빗

 

날씨 엄청 추워진다죠~

전 목요일 밤에 감기기운이 조금 있는것 같더니...금요일 오전까지 조금 아프다가

타이레놀 한알먹고 갑자기 몸에 열이 확 오르더니 갑자기 나았어요. ㅎㅎ

감기 또 앓느라 고생하겠구나 싶었는데 너무 쉽게 끝나서 희한하네요..^^

아프신 분들..아이들.. 저처럼 빨리 휙~감기가 떨어지셨음 좋겠네요.

데이빗은 감기를 대체 언제까지 할껀지...ㅜ.ㅜ 오늘도 항생제를 포함한 약을 타왔네요~

 

울 데이빗은 요즘 영어가 너무 천천히 가네요~

ORT7단계 집중듣기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권 하고...

ORT5단계 읽기도  하루에 한권하고...ㅜ.ㅜ

8,9단계도 사놨는데 언제 할까싶고..ㅜ.ㅜ

사실 이렇게 천천히 하고 있었던게 하루 이틀은 아닌데~

8,9단계랑 프로기등 몇가지 책을 샀더니 언제하나 싶은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하네요~ㅎㅎ

양을 티안나게 어케 늘리면 좋을까요?~

지금 데이빗은 공룡 모형갖고 제 핸드폰으로 영화를 찍고 있답니다.ㅋㅋ

공룡사랑은 5년째인듯합니다. 제가 공룡옷이라도 입고 집중듣기를 하자고 할까요?~

 

도서관에 갔더니 리터러시 교과서가 있더라구요.

1.3을 빌려 집중듣기를 했더랬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한두번 듣고 읽고 하다보니

괜챦은 생각이 들어 꾸준히 하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1.3 / 1.4~~~~등등이 다른 책으로 치면 리딩 레벨과 같은건가요?~

우리가 보통 말하는 3점대 책이면. 미 교과서로는 3.1~6 이런 식으로 나가는 3학년 교과서 수준

뭐 그런건가요? ^^

 

제가 이번에 복직하면서 남편이 너무 열심히 집안일을 도와줘요.

저 퇴근하면 밥차려주고 설겆이 다 하고...지금 데이빗 약도 먹이고..

제가 퇴근하고 데이빗이랑 같이 공부하는 시간을 보장해주고

또 스트레스가 많아 제가 그 전에 폭발을 자주했기 때문에 미리 예방차원에서~?

방금 약먹이러 방에 들어온 남편 얼굴을 보니 너무 고맙고 저도 폭발하지 않고

행복하게~ 열심히~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ㅎ

 

아이표방 님들~한주동안 우리 행복하게 살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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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0:57
감기가 빨리 나으셨다니 축하해요!!!!
전 어제가지 약기운으로 버텼는데 약이 떨어지니 또 다시 눈이 어른거리며 코막힘, 코줄줄, 기침에 가래에 참 힘든 하루네요^^

공룡영화를 찍다니 참 기발하네요..혹시 괜찮으시면 올려주세요. 기대가 되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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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4 14:07
아우 멋진 남편분 파이팅!!
아빠의 육아분담이 복직하시며 일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듯하네요.
데이빗도 엄마처럼 열심히 할꺼예요. 믿고 기다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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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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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3 17:16
답댓글

초2/ 남 / 헨리

 

눈비가 섞여오네요..

내일은 날씨도 엄청 춥다는데..

 

헨리 다리는 몇주 조심하고, 지켜보라네요..

성장판근처가 다쳤던건데.. 지난주에 또 삐꺽한거라..

빨리 완전하게 낫지 않으면 좋지 않타고 의사샘이 말씀하시네요..

그래서 이번주 헨리 친구들 키즈카페 모임도 못간다고 연락하고,

담주에있는 헨리학교 눈썰매 소풍도.. 못간다고 샘한테 연락드리고..

 

헨리~ 입이 툭 튀어나왔지만..

의사샘의 말을 같이 들은 터라.. 별 말을 안하더라고요..

그냥 소풍가는날.. 자기는 못가니.. 닌자고 레고 사달라고.. 만들고 있게..

그래서.. 알겠다고 했네요..  좀 불쌍해서..

감기이고 기관지가 같이 안좋았는데.. 이게 쉽게 낫질않네요.. 

자꾸 불편한지 켁켁거리는데 병원에서도 한참 갈수있다고.. 가습기도 빵!빵! 틀고있는 중이네요.. 

 

하여간 학교끝나고, 내과로 정형외과로.. 요즘 헨리 스케줄이네요 ㅠㅠ

얼렁 나아야 할텐데..

개그콘서트에 필이 꽂힌 헨리는

주말내내,

nate the great 한번읽고 개콘 하나보고, 또 한권 읽고 개콘 하나보고.. 그렇게 보냈네요.. 

 

아이방 다들.. 감기조심.. 하세요.. ^^ 이번감기 오~ 래 가요.. ㅠㅠ 

팔랑팔랑 님이 소개해주신 대추차도 끓여먹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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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03 20:39
전 데이빗이 좀 웃긴녀석이라...개콘보고 또 학교가서 개콘 흉내내고 다닐까봐...
별로 보여주기 싫었는데~ㅋㅋㅋ
한번 같이 봤는데 막 쓰러지네요..특히 핑크레이디요..ㅋㅋ
그래도 책읽고 개콘보고 이쁘네요..^^ 헨리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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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0:59
몸이 아픈대도 아이들은 참 잘노는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놀이도 개발하고 찾아서도 하고 어떻게서든 놀기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길 미끄럽고 날이 더 추울텐데 몸이 둔해져서 학교 다느는게 많이 고생스럽겠어요..빨리 좋아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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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4 14:10
헨리 빨리 나아야할텐데... 주디님이 걱정 많으시겠어요.
아이들이라 아무리 주의를 줘도 금방 잊어버리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성장판근처라고 하니 세심히 관리해줘야 할것 같아요.
힘내세요. 주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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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3 16:56
답댓글

초1/여/주얼

 

주얼이네는 금요일, 토요일 친구들과 즐거운 모임을 했습니다.

역시 주얼이가 요새 공부에는 영~ 관심이 없네요. 그래 놀아라 하고 있습니다. 엄마 욕심만 내다가 관심 뚝 떨어질것 같아서 대신 방학때부터 열심히 책 읽어 보자고 했네요.

저번주는 받아쓰기, 수학시험을 쳤는데 100점 맞았다고 좋아라하네요. ^^ 방과후수업에서 보는 단어시험도 100점

옆에서 거봐 열심히 연습하니까 되잖아. 너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줄께 했어요.

 

저는 장염인가봐여..ㅠ.ㅠ 배가 아퍼서 병원 다녀왔네요.

건강에 신경 많이 써야하는데 애들 일 챙기다보면 정작 제자신은 챙기기가 힘드네요.

쑥맘님들 아프지 마시고 12월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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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03 20:40
와..주얼이가 100점 쟁이이군요!~ 잘했어요!!짝짝짝~~
장염 많이 아프셨죠?~
저도 가끔 배가 아파서 힘들때가 있는데 빨리 나으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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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02
100점인데 걱정안해두 되겠어요..알아서 잘 할 것 같은데요..

장염이라니 ...
방바닥을 긁으면서 아픔을 참아냈던 저의 젊은 시절이 생각이 나요. 백수시절 장염으로 배가 꼬이는대도 식구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모두 나가고 저혼자 아픈 배 잡고 약국가서 약 사먹었던 암울했던 시절이..

빨랑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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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03 16:14
답댓글

초2 워니

 

아이고~ 제가 2주동안 감기몸살로 고생이네요~ 불편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내몸이 내몸 같지 않고..

워니고 콧물이 계속나는데..(심하지는 않지만..딱 끊기지가 않네요) 한번 먹여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말씀드렸듯이 아직도 제몸이 제몸같지 않네요~ 워니의 생활도 꼬여가고 있고...빨리 정신을 차려야 할터인데..병원가서 주사를 맞아도...약을 먹어도...좀처럼 기운이 나질 않네요~

약국에서는 입에 당기는 음식을 많이 먹고 보양을 해야 낫는다 하는데..

뭘 해먹어야 할지....해먹긴 싫고...누군가 해줬음 좋겠는데...^^;;;;

빨리....정신 차려야 겠어요~

 

날씨도 우중충....내일 워니는 학교에서 스케이트 타러 간답니다...1학기, 2학기 한번씩 가는데...요 재미가 꽤 쏠쏠한가봐요~ 인라인스케이트를 탈줄 아는 아이들은...아이스 스케이트도 금방 타더라구요~

아이구~ 또 저녁때가 가까워 오네요~ 뭘 해먹어야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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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3 16:38
에궁~ 워니맘님 감기로 고생하시네요..
엄마가 아프면 집안이 정신없죠.. 뒤숭숭해지고..
글게요.. 누가 뭐좀 해다주면 좋은데..
암튼간.. 맛난거.. 많이 많이 드시고.. 얼렁얼렁.. 감기뚝! 하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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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05
그죠? 나을 것 같은데 낫질 안네요.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봐요..빨랑 회복하셔야 할텐데...낼부텀 많이 추워진대요. 우리 긴장 풀지말고 빨랑 감기 나아 그 무서운 겨울방학 용감하게 맞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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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4 14:18
워니맘님 전복추어탕 추천드려요~ 이거 먹으면 힘이 좀 난다고 하네요.
워니 스케이트 타러 가겠군요. ^^
신나는 시간 보내고 있겠네요.
워니맘님도 얼른 기운 차리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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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03 14:49
답댓글
초1 벤자민

팔랑팔랑님 반가워요~^^
팔랑팔랑님 대문지기신것도 반갑지만 대추차의 효력도 좋은 정보네요~^^*

벤자민 안그래도 수영하다 생긴 비염 ...
대추차 해줘야겠군요~!!

저희는 토요일과 일요일 연이은 생일파티와 송년회로 정신없는 주말을 보냈지요~
청소와 뒷정리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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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03 14:55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댓글로 이어씁니다~^^

주말이 후딱 지나가고 어젯밤 일기를 겨우쓰고 숙제도 겨우했답니다~^^

이제 오늘 부터 정신을 차리고 다시 한주를 시작하렵니다~
벤자민은 방학때 방과후 컴퓨터 학교에서 배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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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3 15:47
진짜 바쁘셨나봐요..누구 생일이었는지 궁금한데요?^^
벌써 송년회 하나봐요..한해가 가는게 팍팍 느껴집니다.
학교가 가까우면 저희도 방학때 방과후 학습을 할텐데...저희는 항상 방학때는 포기거든요.
일주일에 한번 과학하는것도 사실 매번 데릴러 가야해서 아예 도서관 봉사를 자처한거구요..

이제 숨 한번 돌리시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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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03 16:15
벌써 송년회....빠르시네요~
몸이 안 좋으니 만사가 귀찮다는...^^;;;
청소 뒷정리로 힘드셨겠어요~ 몸살은 안 나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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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3 16:42
집에서 파티~ 하셨나봐요..
집에서 하면 놀땐 좋은데.. 치우려면.. 쉽지 않타는 ㅋㅋ
그래도 좋은사람들과 기분좋은 모임이었음... 그걸로 좋긴 하죠..
헨리는 눈이 나빠서.. 아직 컴퓨터는 멀~ 리 ~ 하고 있네요..
괜히 더 나빠질까봐.. 남자아이라 푹~ 빠질까도 좀 신경쓰이고..
우선 학교에서 하는것만 하고 있네요..
그래도 다들 시작하니.. 슬~ 시작해야 할것 같기도 하네요..
디올님.. 한주 홧팅입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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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07
좋은 정보라 하시니 넘 감사합니다!!

대추차가 정말 좋네요. 의외로 둘째가 잘 마셔주니 더 좋구요~ 장기전으로 마셔야 효과가 좋을 듯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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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3 13:18
답댓글

지금 춘천엔 눈와요~~

좀 전에 청소기 돌리다 눈이 하나둘씩 내리길래 오늘 눈오네... 이랬다가

청소 다 하고 밖을 봤더니 함박눈이 내리네요.

춘천엔 벌써 세번째 눈이에요.

혹시 아직 눈구경 못 하신 아이표방님들 위해서 급하게 사진 올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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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3 13:24
저는 오후에 애들오면 눈사람 만들러 나가려구요.
토요일날 애들 부츠를 다 구입했는데 바로 눈이 오네요.ㅎㅎ
막둥이가 젤 신나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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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2-03 13:30
우와~~~!!
첫눈을 저희와 함께~~!! 감사해요...
저 지금 공복에 커피한잔 하고 있답니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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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3 15:48
와~~~~넘 이뻐요~~~
대구는 눈이 너무 귀해서...어쩌다 조금씩 날리기만 하고 이렇게 쌓이지는 않거든요..
아이들이 눈 위에 발자국 찍는 놀이도 하고 넘 신나겠어요..
눈오는 사진도 오랜만에 보는거 같습니다..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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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03 16:17
와우~ 이제나 저제나 눈 오나...기다리고 있는 워니가 보면...샘내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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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3 16:21
춘천...가고 싶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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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3 16:43
오~ 멋져요...
애들은 엄청 신날것 같은걸요...
눈구경 하러 춘천~ 갈까봐요.. ^^
서울은 눈비 섞어서 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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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03 20:43
와..집밖 풍경이 참 이쁘네요~
마음이 행복해지는게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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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09
여긴 진눈개비 잠깐 흩뿌리는 듯 하다 여름비처럼 굵은 비가 내렸었죠. 아이들 끝나는 시간에 비가 갑자기 많이 와서 밥 먹다 말고 후다다닥 학교로 달려가서 애들 데리고 나왔어요.

눈 정말 많이 왔네요..^^고층이라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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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4 14:19
눈 온 풍경 너무 좋네요.
아직 서울은 눈 못봤어여. 어제 저녁에 좀 내렸다고 하던데 저는 아파서 겔겔하다가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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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2-04 16:03
커피한잔콜님~ ㅋㅋ 초게 놀러왔다가 멋진 사진보고 댓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춘천엔 벌써 세번째....와우~ 부산은 올해는 눈이 와줄런지 ㅋㅋㅋㅋㅋ
저희도 내년이면 윤이가 입학을 하니 초게에서 자주 뵐듯해요^^
아이들두 커피한잔콜님두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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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3 13:04
답댓글

저도 알프레순이 징글징글한 알러지비염,,아토피등등으로 대추니 허브니 냉동실에 그득그득했는데,,,

그렇게 공을 들여선지,,아님 때가 되어선지,,,말끔히 없어졌어요,,,

대추,,,아주 요긴한 놈이지용~

요새는 무말랭이차를 끓여서 먹고 있어요,,

아이들 아픈게 본질은 체력문제더라고요..

체력은 곧 잘 먹어야 향상이되고..

철이나 칼슘함유량이 높고 소염작용 이뇨작용 도와줘서 장에도 좋고 소화에도 좋다니...비염이 낫거든 무말랭이차도 먹여보셔요~(무말랭이판매사원같네요~ㅋㅋ)

저희는 주말에,,,신랑은 토욜 대학원가고,,

아이들과 저는 화실도 가고,,,산책삼아 공원주변을 좀 돌았어요...

금요일날,,요새 일도 많고 넘 우울한 일이 있어서 주말내내 마음이 몹시 괴로왔네요..

화실에서,,,우유곽 정밀묘사 하고,,사과 하나 더 그리고 왔네요...

저 그리랴 아이들 챙기랴 정신없어서 사진하나 올려야지 해놓고 계속 사진을 못찍네요..

화실선생님과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화실 샘이,,둘째 알프레돌이가 살짝 소질이 엿보인다하네요...

첨에는 찍찍 그어대기만 하고 뭐 그리라 그러면 부담스러워하던 놈이..

한번 그림그리는 게 트이니까 다양하게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제가 보기에도 그래보여요..

알프레순이는 요맘때 그림을 제가 해준답시고,,어설프게 해준것이 후회가 되어요,,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니더라고요..

엄마표가 물론 좋긴하지만,,전문가는 전문가더라구요..

다만 뭐든지 전문가에게만 맡기고 엄마는 나몰라라 하지만 않으면,,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자극을 찾아주는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면에선 둘째들이 참 행운아예요~^^

일요일엔 교회갔다가 공원을 돌아 영어서점을 갔었는데.,,,

일요일이 휴일이더만요ㅠㅠ

알프레순이가 훨씬 받아들이는게 넓어지고 여유로워진듯하고,,오알티 이제 7단계 다 읽어가는데,,

집중듣기를 함 해보까,,,그러면 발음이 좀 좋아질거 같고 영어가 좀 더 귀에 잘들어올거야..했더니,,

순순히 한권씩 잡고 매일매일 하더라구요,,

접때 네이트더 그레잇 쎄일한거 사둔걸 슬쩍 풀어주었어요,,,

이러다 또 언제 안한다고 할지 모르니,,^^;;;마음은 비워둔 상태여요~^^;;

글고..알프레순이는 쓰고 꾸미고 그림그리고 이런거 좋아해서요...

그램그램영단어사면 딸려오는 마법노트 단어장 있잖어요..

그걸 뜻도 모르면서,,글타고 외우는 것도 아님서 그 마법노트를 매일 끼적거려서 영어문장을 따라쓰고 있어요,,

아이캔리드는 제가 교육다녀온 이후로 워크싯이 중단되고 책이 아직은 알프레순이에게 어려운게 많아,,

반정도는 나중에 읽어주려고 남겨두었어요,,

그래서 끼적거리는 거 좋아하니까,,글고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영어단어 쓰는 거 보고 자기도 쓰고 싶어해서,,코스북을 함 알아볼까 싶어요..

영어서점에 그거 알아보러 갔는데 문을 닫았을줄이야,,,

여튼 엄마가 인터넷에서 적당한거 주문해주세요~하길래 오늘부터 또 몇날며칠을 뒤져야겠어요~코스북~

음음~여튼...

엄마가 손을 뗀듯 안뗀듯~마음은 조급증을 억누르고 아주 쪼끔씩 나가고 있습니다~~

 

눈이 올거같은 하늘이 비가 오네요~~

눈을 기다리는 울 아이들을 위하여~~행복한 한주 만드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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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3 13:23
알프레드님 화실 다니시는 거 너무 부러워요.
제가 그런 쪽에는 영 꽝이라서요.
태희도 어렸을때는 그림을 꽤 잘 그렸었는데 커가면서 공주만 그리더니 요즘엔 진짜 저게 초등학생 그림이야? 할 정도로 이상해요.ㅠ
미술학원엘 보내봐도 별로였는데 저도 화실을 알아볼까 봐요.
둘째도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근데 괜찮은 곳이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알프레순이가 다시 제자리를 찾으려나봐요.
태희도 튼튼 오늘까지 하고 그만인데 기말고사 끝나면 잘 얘기해서 시작하려구요.
제가 올린 눈 사진 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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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3 13:25
채니맘님 안한 코스북 이리로 던져주삼~~ㅋㅎㅎㅎ
그래서요,,,그래서 알프레순이보고 직접 골라보라고 할 요량으로 거까지 데꼬갔다는 거 아입니꺼~
다들 렛츠고 얘기 많이 하드만요~
벨벳님 예전글에서도 코스북글 본거 같은데 당췌어디서 봤는지 찾을수가 엄써요~@@
여튼 대량으로는 안되고 소량으로 한권씩 맛보라 이말쌈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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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2-03 13:29
코스북은 엄마표로 하기에 Let'Go가 젤 낫다고 들은거 같아요...^^ 참고하셔요..
무말랭이물..아는 언니집이 이거 먹는데...생각보다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원래들 이렇게 먹고 하시는구나....ㅋ

화실에서 아이들과 그림그리는 시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미술학원이 아닌 화실~ 이름만 들어도 괜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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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3 13:35
커피님~이히히~부러워하실만한 건 아녀요~ 실제로 보믄 암것도 아니여요~^^;;;
일단,,미술학원보다는 화실이,,선생님이 아이들 비위안맞추고 엄하게 할것은 딱 하게끔 하시더라고요~
첨에는 다섯살 알프레돌이 몸을 베베 꼬고 난리 났었는데,,,
선생님이,,아이가 흥미잇할만할걸 잘 캣치해서 이끌어주시니까 그리는 재미에 빠졌어요~
한참 요때쯤부터 그리는거 좋아할 시기잖아요~
알프레순이는,,그동안 제가 엉망으로 가르쳤던거ㅠㅠ..또 엉망으로 습관잡힌것들,,바로잡느라 좀 힘들어해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설픈~아우~ㅠㅠ
그래도 잘 그리고픈 욕심이 있어서 노력은 하고 있어요..
컵같은거 그릴때 형태도 잘 잡아내는 거 보면 영 관찰력이 꽝인거 같진않아요,,
화실샘 말로는,,두놈을 보면,,흙속에서 진주찾는 기분이라네요,,,^^;;
잘그린다는 말은 아니고요,,아이다운 반짝이는 감성이 보인데요~ㅎㅎ
그르게..알프레순이가 제자리를 찾으려는지,,,아님 서서히 그쪽으로 관심이 트이는 건지,,,
여태까정,,아무생각없이 영어를 주는 데로 받아먹었다면,,요새는 서서히,,문맹이 트인느낌???ㅋㅋ
쫌 그래요..겨우겨우,,영어책읽기에 살짝 맛을 본듯해요,,,이상태로 쭉 올라가면 좋겠다싶지만,,언제 또 어떨지 모르므로,,,^^;;;
내년엔 제가 좀 한가한 부서로 옮기면,,두놈들과 더 실컷 뒹굴고 놀고 싶네요..
벌써 열살이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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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3 15:53
오~~무말랭이도 차로 마시면 좋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그림을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었는데...이번 클레이 자격증이 끝나면 아동미술에 대해 공부할 생각이에요..나이들면...저만의 여유로 꼭 화실에 다녀보고 싶구요..
사실..제가 그림을 정말 못그리거든요...아니 못그린다고 생각만 했지 시도도 못해본것 중에 하나랍니다. 꼭 배워보고 싶어요...
코스북이 좋은데..채니맘님 말씀처럼 꾸준히 하는게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진행기인데 좀더 책을 다양하게 읽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저희집도 간혹 하기는 하는데...항상 어느정도 되면 멈춰요..
아이가 받아들이는것도 그렇고..사실 매일 하는게 좀 지겹답니다..
비슷비슷한 패턴의 문제를 꾸준히 이어가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쳅터북이 안정권에 들면 좀 쉬울꺼라 생각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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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3 16:16
음음..나루나들님 제이맘님~
우리 순이,알프레순이는 오히려,,글케 혼자서 쓰고 작업하는 교재를 더 좋아라해요~^^
글에도 썼다시피...뭔가를 쓰고 끄적이는 걸 좋아해서,,,
차라리 저랑 같이 읽기하고 듣기하는 거 보다,,혼자 만지작거리는 거리고 쓰고 그런걸 더 좋아라하지 싶어요..
수학문제집도,,,일단,,학교에서 숙제로 내주어서 시작했지만,,,고렇게 일단 정해지믄 무슨일이 있어도 지가 낮에 조물락 조물락 해놓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도 그런느낌으로 지가 해볼만한 걸 줄려고요,,
웍싯같은 거 좋아하는 아인데,,혼자서는 영 하기 힘든건지 어떤건지 제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낮에 혼자 해놓고 저녁에 잠깐 봐주는 그런 식으로 진행할라하는데 어려울까요??
지는 사실 코스북 예전에도 알고는 있었지만,,,오히려 책은 안읽고 그런것만 할라고 할까봐 미뤄두었던 거거등요~
흠~~오늘이라도 그 서점에 다시 가봐야 할까봐요~어떤건지 함 봐야쓰겄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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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03 16:19
아우~ 요즘 코스북 고민하고 있었는데...채니맘님께서 비추라하시니...또 팔랑거립니다...ㅋㅋ
좋은 선택하시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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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3 16:47
저도 울딸, 아들델꼬.. 화실다니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걸요..
뭔가~ 우아하고.. 또 아이들한테도 좋을것 같고.. 말예요.. ^^
열심이신.. 알프레드님.. 멋져요..
무말랭이차는 어떻게 끓여요?
그냥 무말랭이 넣고 팍팍 끓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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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14
무말랭이차도 있군요. 이번주 친정가는데 무 뽑아서 잘 썰어 실로 꿰메서 달아두고 와야겠어요. 저도 무말랭이차 한 번 시도해보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매일 a4용지로 자르고 줄긋고 하며 수첩을 만들더라구요. 애기때부텀 a4지가지고 암껏 낙서라하고 냅뒀는데 이젠 그림그리기 보단 일기장이며 수첩이며 그런거 만들고 있어요. 일명 팬시제품..

뭐 재밌나봐요..^^ 조만간 작품하나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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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2-03 12:34
답댓글

초2/ 남/ 나루

 

팔랑팔랑님 반갑습니당....^^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대추차가 그리 효과가 좋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전 요즘 너무 너무 바빴네요..맘은 쑥쑥에 와 앉아있는데..도무지 오전에 앉아서 인터넷할 짬이 없네요....

오후엔 또 애들오면 바쁘고....밤엔 자는게 아니고 쓰러진다는 표현이 맞을 듯.....

왜 이렇게 바쁜지...오늘은 있던 약속도 다 취소하고...일부러 쉽니다...^^

 

제가 여름부터 몸이 정말 부셔져라 일이 많고 스트레스가 좀 있었는데...

몸이 바로 반응하더라구요....한달에 한번 해야할 것이 6월에 하고 12월인 이제 나와주네요...

이렇게 안한적이 없었는데....정말 산부인과도 3번이나 가고..혹여나 테스트도 틈틈히 하고...

어찌나 맘을 졸였는지....그래도 이제사 맘이 놓여서 기분은 아주 좋습니당...^^

눈치없는 신랑은 이참에 3째일까봐 좋았는데 이러구.......에구~~!!! 말해 무엇합니까....ㅜㅜ;;;;

 

그나마 주말엔 띵가띵가했는데...

요즘 나루가 성당에서 첫영성체를 받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이번 겨울방학 내내 매일 10시에 성당에서 공부하고 미사보고..일주일에 2번은 밤 7시에 다시 미사보러 가야하고 ..아직 결정안됬지만...새벽미사도 봐야할지도....모르고..필사하고 기도문 외우고...시험도 보신다구...

 

그 덕분에 저도 자모회 간부가 되었구...간식봉사며 무슨 회의며...생소한 일들 투성이네요...^^;;;;;

이번 토욜도 180명분 유부초밥을 하느라...정신이 쏙~빠졌어요...

 

그래도 다들 맛있게 먹는 모습보니...정말 보람되고 뿌듯했어요...

그리고 정말 세상엔 내가 모르는 세상이 참 많구나...이런 곳에서 이런 느낌을 받을 줄이야...하고 느끼는게 많은 하루였어요...그래서 사람은 정말 많은 경험을 해봐야하는거 같아요...^^

 

나루네는 이번주 수욜날 시험인데...주말에 거의 마무리 된거 같네요...

오늘 내일 나루 스케줄은 안빼고 그냥 할꺼라서...공부는 거의 못할 것 같아요...

교과서만 다시 한번 읽고 오답만 읽어보고..끝내려구요...

그래도 나이가 드니...시험공부가 점점 수월해지는 느낌??입니다만...

내년엔 4과목 보니...또 정신없겠죠....ㅡㅡ^

 

 

참...빅마마 이혜정 아줌마 스테이크 후기 알려준다는게 한참 지났죠...^^

20박스 받아서 친구 언니들과 나눠먹어도 넉넉하고 아주 좋으네요...

맛도 노말합니다....일단 입맛 까다로운 울 남편이 오케이...!!

무엇보다...비상식량으로 너무너무 훌륭하다에 많은 점수를 줍니다..

갑자기 나루 친구들이 들이닥치거나...남편의 술안주용으로도 그만이구요..

반찬 없을 때 꺼내면 비주얼이 괜찮은게 챙겨먹인거 같구 그래요...ㅋㅋㅋ

 

김장김치랑 고기랑 쌀이랑 고구마랑...^^ 월동준비 끝~~~!!!

 

여러분도 방학을 대비하여..몸건강 잘 챙기시고...시험땜에 넘 스트레스 주지도 받지도 마시고...

저처럼 아프지 마시고...쉬엄쉬엄...몸사리며 슬기롭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당...^^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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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3 13:27
나루나들님 반가워요.
지난번 해주신 구몬 얘기 너무 좋았는데 태희가 그만하고 싶다해서 그만두려구요.
지금 두자리수 곱셈 나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하기 싫어해서요.
아직은 때가 아닌가부다 하고 있어요.
대신 문제집으로 천천히 나갈까봐요.

몸이 안 좋으시다구요? 건강할땐 아무 생각없는데 사실 건강이 제일이지요.
나루나들님 건강먼저 챙기시고 아프지 마세요.

저도 스테이크 알아보러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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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2-03 13:48
전 사실 구몬 좋아해요...울 나루도 좋아하구요...^^
구몬 좋아하는 집도....매일 밀리지 않고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요...
저도 아~ 구몬해라~! 소리 안하고 싶다...이런 생각합니당...
구몬 아니더라도...무엇이든 아이에게 맞는거 찾으면 장땡이죠 뭐...그게 뭐가 됬든...그걸 찾아 주는게 엄마몫이고..그걸 해내는건 ..아이 몫이고......에구...~!!

자랑하자면...저희 언니 아이가 이번에 서울대 수시를 지원했어요...지금 1차 붙은 시점이구요..^^
제가 어제 막 상담을 했죠....수학이 스토리텔링수학으로 간다는데....어쩌구 저쩌구....
언니 말이..."서울대 가고 싶다면.." 구몬으로 일단 선행을 뽑으면서 3학년 쯤 되면 문제집도 선행을 나가야한데요....늦어도 4학년에는....현실적으로 그래야 스케줄이 짜지더라구요....책 놓지 말고...
은근 국사가 발목잡는 애들도 있으니 미리 미리 큰줄기 잡아가며 책 읽히고...
서울대 수시 면접도 구술면접이긴 한데...영어, 한국어, 한자로 문제가 나오고 그걸 읽고 답하는 거더라구요..국어 영어 수학은 당연한거구...한자도 놓치지 말구 꾸준히...제2외국어도 틈틈이 자격증 따놓고...헉~~~~~~~~~~~~~~~ 난 못해 소리가 절로 나와요...ㅠㅠ;;;
다들 아이들성향이나 집사정에 따라 100이면 100가지 방법이겠지만....
현재 고3 엄마한테 가감없이 듣는 노하우는 참.......무섭기도 하고....설레기도 하고.....만감이 교차합니다...
답이 있겠어요...열심히 영리하게 헤쳐나가는 수 밖에.....끙~~~!! 오늘도 연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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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3 16:00
저도 생리 나오는게 항상 일정치 않아서...결혼전에는 매달 25일 아침 7시 30분에 나오는게 항상 신기했는데...제이낳고 호르몬이 왕창 깨져서 지금까지 병원다니고 고생이거든요.
제이낳고 하혈을 10달 했어요..ㅠ.ㅠ(백조 기저귀 아시죠? 그걸 10달 사용했으니...)
그때 너무 하혈이 심해서 그랬는지 몇달에 한번씩 하게 되더라구요.
일년에 몇번은 가서 호르몬 체크하구요...
신랑이 무지 알아보고 다닌뒤 칡즙을 100개정도 농장하시는 분께 부탁해서 가져왔더라구요.
효과가 있는지 요즘 다시 생리가 나오고 있네요.
월동준비 끝나셨다니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저희도 속이 시원하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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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3 16:20
오오오~저도 그맘 이백배공감이에요~
쓰러져서 잔다는 말~ㅠㅠ
주말에는 머리가 계속 핑핑~ 돌아서 내가 이제 이렇게 늙어가나부다..싶어서 많이 슬프더이다~ㅠㅠ
왠만큼 일이 많아서는 일많다고 투덜거리지 않는 뚝심 알프레드인데,,
요새는 계속 얼굴 찌푸리고 일거리 던져주는 얼굴 째려보고~그럼서 그런 내자신이 답답하고,,,
험험,,,나이얘기가 나오니 또 발끈해서리,,^^;;;
여튼지간에,,나루나들님도 아프지 마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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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3 16:54
빅마마 스테이크.. 사야 겠는걸요.. ㅋㅋ
홈쇼핑 볼떄마다 고민하는데..
다들.. 마지막 달이라 넘넘 바쁘시고.. 피곤하시고 한것같아요..
아잣아잣!!! 홧팅!!!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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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17
아휴~ 바쁘셨네요..

저도 신경쓰이는게 많이서 인지 감기외에 여기저기 안아픈데가 없어요..어쩌다 한 번 외출해서 마주치면 매번 병원간다고 하는데 동네약골로 소문난듯 싶어요.

몸 챙기시구요...빅마마 스테이크 저도 신청 한 번 해봐야겠어요. 한동안 돈까스에 꽃혔는데 요즘은 부드러운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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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3 12:15
답댓글

초1/남/제이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프신데도 대문열어주신 팔랑팔랑님 넘 감사드려요.

대추차 저희도 한번 끓여먹어야 겠어요..요즘 귤차 마시고 있거든요..

제이는 토요일에 잠깐 아팠는데(배가아프다고 토했어요) 병원가니 감기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토하고 난뒤부터 몸이 좋아져서 실컷 놀다가 일요일에는 아빠랑 산책도 나갔답니다. (3시간정도)

가서 줄넘기도 천번이나 하고..

제이는 기초체력이 좋아서 잘 아프지도 않지만, 아프더라도 금방 뚝딱일어나는 편이에요.

진짜 다행이죠...

요즘 각종학습지에서 준 기말고사 기출문제를 풀리고 있는데...참 신기하더라구요.

그 짧은 문장에 나올수 있는 문제들이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는데...하나도 똑같은 문제가 없더군요..

풀면서 진짜 신기했어요...

덕분에 일학년에 할수 있는 공부는 다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풀리다 보니 점수는 그닥 중요하지 않더라구요...거의다 풀어봤으니..나머지는 실수라 생각이 듭니다.

2개를 쓰라고 했는데 한개를 썼다던지..뭐 그런거요...

여전히 그런 사소한거에 틀리곤 하거든요..

공부는 재밌게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어제 클린징밤이 떨어졌더라구요..

제가 천연화장품 1급 자격증을 딴터라(솜씨없는 강사자격증입니다.)

모든 화장품은 자급자족하면서 사용하거든요.

호호바오일, 밍크오일, 시어버터, 아르간오일등 10가지 오일을 100g정도 밤형태로  만들어 놨습니다.

겨울에는 저녁마다 요 클렌징밤으로 맛사지하듯 닦아주면서 세안을 하면 얼굴이 트거나 건조해 지는게 없거든요. 올해는 게을러서 안만들고 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화장하고 닦을만한게 없으니 꼼지락 거리게 됐네요..

오일을 크림형태보다 단단하게 굳인거라 맛사지 할때 손에서 녹는 느낌이 참 좋아요.

만든김에 밍크오일로 맛사지크림도 하나 만들었답니다...에센스팩도 하나 만들고..

한번 움직이면 또 대량으로 하는터라....

 

제이가 아파서 주말에는 공부를 쉬려고 했는데 컨디션이 좋아진 관계로 공부도 제법 많이 했네요.

책도 많이 읽고..

제이에게 만들어주고 있는 식물 인형들이 이제 2개 남았습니다..

38개를 만들었네요..

참, 크리스 마스 트리도 꺼냈어요...

제이가 [어! 트리가 작아진거 같아요]라고 하는데...울제이 작년보다 많이 컸네요..

트리가 160cm인데..작년보다 작아보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장식은 제이가 다 했어요. 무려 한시간을 걸쳐서 장식하고 아래 선물놓는곳에 자기 좋아하는 인형이랑 산타할아버지께 드릴 과자접시, 우유컵을 작은 쟁반에 놓았구요.

편지도 써서 놨네요..

작년에는 고민없이 쓰더니 올해는 [엄마, 영어로 쓰는게 맞는거겠죠?]라고 묻더라구요.

내년에는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꼭 영어로 쓰겠다고 하네요.

편지에는 [산타할아버지, 저는 갖고 있는게 많아서 소원이 없어요. 그래서 산타할아버지가 주시고 싶은것으로 주시면 될거 같아요. 엄마가 만든 플랜츠인형들도 구경하시고 쿠키와 우유도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이렇게 썼더라구요...

 

모두 기분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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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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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3 12:33
천연화장품자격증이라니...참 세상에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구나,,싶네요..^^
고물고물하니,,제이 키우는 얘기 들음,,,옆에서 울 알프레순이 남친했으면 딱 좋겠어요,,ㅎㅎ
점심먹으면서 직원들끼리,,기말고사 얘기를 했는데,,,
어떤 직원이 아이를 서울대에 보냈는데 초등때 어쨌다는둥,누구는 카이스트를 보냈는데 초등땐 공부를 못했다는 둥,,의 얘기를 들으면서 올라왔는데,,아무래도 때가 때인지라 기말고사 얘기가 만발하군요,,
제이맘님은 제이 스트레스주지 않고 참 잘 다스리고 가셔요~^^
본 받아야겄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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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2-03 12:47
ㅋㅋ 제이는 정말 귀여운거 같아요...맘 씀씀이도 이쁘고...ㅋㅋㅋ
언뜻 들어도 제이맘님 자격증도 많구..정말 정말 부지런하셔요...
어른도 모시고 사시면서...어찌그리 다 하시는징...^^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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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3 13:29
도대체 제이맘님이 못하는 건 뭘까요??? @@
저도 그 밤하나 갖고 싶네요. 제 얼굴은 악건성이라 요즘엔 크림을 발라도 아침되면 건조해요.
전 설화* 자음*크림 쓰는데 이젠 이것도 약간 건조감이 느껴지네요.

제이가 쓴 편지 너무 귀여워요.
갖고 있는게 많다니... 정말 제이는 행복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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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3 16:57
참~ 제이맘은 정령~ 못하는게 무언인지..
못하는게 없으신것 같은걸요..
화장품도 직접 만드시고..
제이는 넘넘 귀여워요..
산타할아버지가 제이 편지 보시고는 선물을 안주실수 없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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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22
화장품 만들어 쓰세요? 전요 만든거 사서 써요^^

맨날 로션도 안바르고 자다가 지난번 결혼식으로 시판 수분팩 2번했다가 피부가 뒤집어진 이후로 밤바다 세수 깨끗히하고 스킨로션 제대로 발랐더니 피부가 아주 좋아졌어요^^
그제던가 율무가루에 우유섞어서 팩 한번 해봤더니 피부가 뽀샤시한게 좋드라구요. 좋은건 피부에 양보해야할까봐요. 한살이라도 젊어보이고 싶어요^^

맘이 아주 아주 아주 넓은 제이네요!! 정말 예쁜 편지예요..

올해는 큰애가 자기 용돈 모은걸로 엄마아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주고 싶답니다. 그래서 뭘로 얘기할까 고민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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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03 12:09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팔랑팔랑님 대문여느라 고생 하셨어요^^

 

전 오쿠로 대추랑 꿀 넣고 대추차 만들어서 먹었는데 달달하니 맛있어서

한동안 해서 먹었는데 손이 많이 가서 올해부턴 안하고 있어요.

그냥 끊이는것고 쉽고 괜찮네요.

로즈가 비염끼가 있어서 맹맹한데...

 

로즈는 금요일 저녁부터 열이 나서 주말 내내 오르락내리락 열이 그러더니

오늘도 학교 쉬고 집에서 쉬고 있네요-.-

이번엔 짬짬히 시험공부도 못시키고 정말 하고 싶은것 하면서

쉬고 있어요.

그래도 열날때 춥다고 부르르떠는것 보니 안쓰럽고 안되보여서

혼났네요.

 

주말동안 로즈가 먹고 싶다는것 하고 싶다는것 하면서 오랜만에 로즈만의 엄마노릇을

한것 같네요. ㅋㅋ

 

그리고...주말에 좀 놀라운 소식하나...

울 신랑 여수로 발령나서 오늘부터 출근하네요.

저흰 로즈학교땜에 2월까진 이곳에 있다가 갈것 같아요.

한번은 남편의 발령땜에 전학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닥치니 또 혼란스럽고 걱정이 밀려와

주말내내 머리가 아팠네요.

로즈는 아프고 시험도 있고 이사문제도 있고....

지금은 어느정도 맘 정리가 되고 좋은쪽으로 생각하니

좀 맘이 가볍네요.

 

다만 2년정도 후면 다시 발령이 날텐데...

그땐 서울로 정착해야 될것 같아요.

둘째 입학도 있고...로즈가 좀 예민할때 또 한번의 전학문제를 생각하면

또 머리가 아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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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3 12:37
그래요...전학이 쉬운게 아닌데...한참 친구니 뭐니로 예민할때 전학을 두번이나 해야하다니,,,맘이 많이 안좋으시겠어요..걱정도 되고,,,
그래도 로즈에게,,,
다른아이들이 겪어보지 못하는 문화,,,여수와 그 외,,,를 겪어보고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참 좋은 것이다...그것이 나중엔,,로즈에겐 큰 경험의 재산이 될수 있다...함서...전학의 과정(?)을 잘 풀어가시길 빌어요,,
힘드시겠지만,,,,이렇게라도 힘을 드려요~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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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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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3 12:57
에공...애들이 크니까..이사가 문제가 아니라 전학이 문제겠군요...
갑자기 발령이라 정말 머리 아프시겠네요...ㅡㅡ;;

차근차근..준비 잘 하셔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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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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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3 13:32
에고 에고... 저는 같은 도시에서 이사를 가는건데도 머리 아픈데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시다니 정말 머리 아프시겠어요.
더구나 2년뒤에는 서울로 또 가시려면... 그래도 좋게 좋게 생각하세요.

로즈 아픈 것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로즈는 합기도를 계속 하는데도 자주 아픈가봐요.
얼른 나아라 로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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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3 17:00
전학 쉽지 않은데..
그래도.. 우선 결정하셨으니..
이사준비도 잘 하시고요..
로즈도 적응 잘 할 거예요..
홧팅!! 이고.. 준비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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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28
전학이라...

로즈가 맘 안다치고 편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새학기 시작하기 전에 전학이죠? 그래도 새학기니 훨씬 친구사귀기도 수월할 듯 싶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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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3 11:20
답댓글

비염에 대추차가 효과가 있군요. 저도 해 봐야 겠어요.

 

저희집도 요즘엔 밤새 보일러를 트니 아이들이 코가 막혀하네요.

가습기는 제가 귀찮아서 못 하겠고...ㅎ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막둥이 윗입술이 다 터졌어요.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어서 그런듯해요.ㅠ

 

저는 어제 쇼파보러 갔다가 덜컥 샀네요.

아직 이사날짜도 안 잡혔는데 매장가로 하면 저렴하게 해준다는 말에 바로 계약서를 썼어요.

그런데 아직도 색상때문에 고민이에요.

블랙으로 할까 다크브라운으로 할까...

어제는 고민하다가 다크브라운으로 정하고 왔는데 오늘되니 또 생각이 이랬다 저랬다해요.

아~~~~ 결정장애!!!!!!!

저 원래 이렇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어 그런가 결정을 하질 못하겠어요.ㅠ

오늘 하루종일 생각할 듯 해요...ㅠㅠ

 

태희는 주말내내 놀았어요.

토요일은 오전에 수학연산 몇장 풀고 땡~~~

일요일은 총정리 2회 풀고 땡~~~

오늘부터 기말고사 공부좀 시키고 기말고사 끝나면 새롭게 시작할까봐요.

언제까지나 저의 계획이긴 하지만요.ㅎㅎㅎ

 

오늘은 날씨가 흐린데 따뜻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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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3 12:39
저도 다크브라운 추천~
블랙은 왠지 어두워보이고 나이들어 보이고,,세월따라 낡아가는 느낌이 그리 이쁘지 않을듯해요..
다크브라운은 낡아도 새것처럼 새것도 옛것처럼~뭐 이런 느낌~ㅎㅎㅎ
저희는 기말고사 끝나고 주말마다 스키를 배우러가기로 반 단짝 엄마랑 계획을 세웠어요~
물론 실내스키장에서~ㅎㅎㅎ
소파 멋지게 장식하시고 사진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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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12-03 13:02
결정장애~~!!ㅋㅋㅋ 슬픈데 웃기당....
제 친구중에 꼭~~ 마지막 두개 두고 고민하다가 A를 골라왔다가 꼭 B로 다시 바꾸러 가는 친구가 있어서...친한 친군데..오늘 전화해서 진단 내려줘야겠네요....너의 병명을 알았어...결정장애...~!!!ㅋㅋ
근데...저도 같이 다니니까..비슷한 증상이 생기는 듯....ㅡ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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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3 13:34
지난번 확장건때문에 더 의기소침해졌어요.
단호하게 확장 안 하겠다 했는데 이번에 보니 아파트 전체에서 확장 안 한집이 몇집 안되요.ㅠㅠ
그리고 확장을 안 했더니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머리도 아프구요.
더군다나 인테리어에 관심도 없고 눈썰미도 없으니 결정하는게 너무나 힘드네요.

저 진짜 이런 사람 아니었어요... 엉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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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3 17:01
맞아요..
둘중에 하나 결정하면.. 그 나머지 하나가 어째 그리 눈에 밟히는지.. 계속 생각나고.. ㅋㅋ
그래도 결정장애라는 말은 넘 ~ 웃겨요..
이사준비 하시느라.. 바쁘시네요..
날씨 추우니까.. 몸조심!! 태희 기말고사도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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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3 21:32
저도 다크브라운이 이쁘고 고급스럽고 편안한 느낌이 들 것 같아 추천합니다.

이사하세요?? 이사후 뒷정리 대박인데~...
전 이사후 방 베란다에 짐 몽땅 쑤셔놓고 1년만에 정리했던 기록이 있지요^^

전 새 집이 부럽긴한데 집정리가 귀찮아서 그냥 우리집에서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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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4 14:36
저도 다크브라운이요..검은색이 있는 집에 가봤는데..가구 맞추기 힘들더라구요.
은근히 촌스럽게 보이는것도 검은색이라..
잘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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