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진입니다.

8번 초 6 프리다
헉헉~~ 혼자만 따로 떨어져 ~~
지송만 맘 넘 크지만 열심히 따라 갑니다

7번 초4 폴
43번 일찍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눈도 많이 오고 많이 추워 졌어요.

25번 초5 줄리
시험 끝나고 금욜 토욜일에 몰아서 43 44 웍싯했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모두들 올렸군요
늦었습니다.~

9번 초6 / 로버트
이번 sqr은 제대로 밀려서 했네요. 점점 느슨해지고 게을러지고 책임감도 슬슬 모습을 감추려 들어서 에구 이건 아닌데 ... 이 어두운 터널의 끝!! 짱을 볼랍니다.
'눈꽃' 읽으며 마음의 위란을 얻어 봅니다. 부족한거 많으니 말이조.
행복마미님 좋은 시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5 초3 크리스틴
숙제 보고 늦었습니다. 숙제는 이미 됐는데, 짬이 안나 오늘 44번이랑 같이 올려요. 너무 추워요.
법정 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또 읽던 시절이 있었는데, 행복마미님이 법정 스님의 글을 올려주셔서 옛날 생각이 나네요. 감사해요.^^

18번 초4 Olivia
행복마미님이 이렇게 좋은 글귀와 함께 대문열어주셨는데,
저는 이제야 숙제를 올리네요..
한동안 여러 이유로 미진했습니다. 다시 심기일전하여 열심히 해보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여기 남쪽 지방에도 눈이 내렸는데, 좀 긴장하려했더니 벌써 다 녹아버렸네요^^


19번 초3 Huey
행복마미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에휴 끝으로 갈수록 헤이해지나봐요
올리는 것도 자꾸 미뤄지게 되네요
이럼 안되는데
서울은 눈이 많이 왔네요
내일도 온다하니 길이 미끄러워 걱정입니다
애들은 너무너무 신났구요^^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10번 초3 Jake입니다.
어제도 함박눈이 내려.. 눈이 쌓이더니 오늘도 눈이 제법 많이 내렸네요..
내일도 눈이 온다니.. 한동안 조심조심 다녀야 겠습니다.. ^^
다들 김장준비하시느라 기말고사 준비하시느라 바쁘신가 봅니다.
울 Jake이번주 기말고사였는데.. 한주 연기되어 담주에 기말고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번주 시댁에 내려가야 하는데 Jake 기말고사는 맘을 접어야 할까봐요.. ㅎㅎ

16번 /초4 카디아리
오늘 낮에 배추 뽑아서 소금에 절였어요.
시댁에서 농사를 지으니 거의 자급자족이 다 된답니다.
내일은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 김장하러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질것 같아서 완전무장하고 가려구요.ㅎㅎㅎㅎ
셋집 김치냉장고에 넣을 거라서 80포기정도해서 냉장고에 안들어가는것은
김장독에 넣을 겁니다. 익으면 감장독에 김치가 더 맛있더라구요.
여기는 남부지방이라 눈이 아니라 비가 오네요. 내일 아침에는 눈이 오려나?
모두들 눈길 조심하시기를 바랄게요.

17번/ 초5 소피아
소피아는 이번주 금욜이 시험이구요, 저희는 바로 김장하러 시댁(전주)으로
가야하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좀 걱정은 되지만,
기분좋게 다녀와야겠지요? ㅎㅎ
오늘 갑자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퇴근길이 엄청 힘들었답니다.
운전경력 만 11년인데... 오늘처럼 간졸이며 운전하긴 첨이었어요,^^
낼 출근은 버스를 이용해야할 것 같아서 또 걱정이구요, ㅎㅎ
미끄러운 빙판길, 모두들 조심조심 다니시길 바래요~^^

29번 멋진여우
오늘 중부지방에 눈 온다더니 정말 많이 내리네요.
학교 끝난 시간에 맞춰 여기저기서
아이들 함성소리가 아파트 사이를 휘저으네요.
눈사람도 만들도 눈싸움도 하고...
행복마미님! 삶의 깊이가 느껴지는 시네요.

행복마미님 좋은 시 감사해요.
아이들이랑 시험 준비로 좀 팍팍했던 마음에 한줄기 여운과 여유를 주는 시네요.
시험기간 중이라도 강행을 할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아무래도 좀 미루었다가 토욜일욜에
열심히 해서 올려야 할 것같아요.
시험 먼저 끝난 아가들이 먼저 해서 올려 주면 게시판이 휑하지 않을 것같은데
부탁드리와요 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