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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수요일 아이표방 > 오늘 눈이 온다네요~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알프레드
  • |
  • 2012-12-06 09:42
답댓글

캑캑~다들 어제 내린 폭설에 무사하셨나요~

전 회의 드갔다가~~ 제시간에 사람들 도착못하고~진행이 엉망진창이 되어 난리가 났었네요~~

눈물 주르르륵~ㅠㅠ

힘드러라~ㅠㅠ

차를 안가지고 갈수가 없어서 퇴근도 겨우~ 출근도 겨우~~했구만요~~

여튼~~또 배꼽에 시동걸고 오늘 하루를 시작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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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06 07:38
답댓글

초1 벤자민

 

팔랑팔랑님 책 참 많이 읽으시나봐요!

어쨌든 책읽는 소리가 가장 아름다운소리~ 책읽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EBS.... 제가 매일 출퇴근길에 듣는 라디오방송을 떠올리는 분이십니다~^^

 

어제 눈이 엄청와서....

집에 차 몰고 어깨 힘 빡 주고 왔는데...

오늘은 어쩔까...

 고민입니다.

 

차를 탈까... 말까....

 

이제 슬슬 겨울방학이 다가오긴 하는군요^^

초계가 들썩들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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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5 21:28
답댓글

초2/해리/남

내일은 기말 시험이네요..

해리 선생님은 시험공부 안해도 된다고 시험 범위도 시험 날짜도 안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사실 그런다고 모르는것도 아닌데...히히히

공부 안시키고 점수 엉망으로 받아오면 화가 날것 같아 며칠 좀 시켯어요...

저는 며칠 공부하더니 올100이면 좋겠다 하는데...

올100 받을 스탈이 아니에요..

좀 덜렁대거든요.

그래도 시험지좀 잘 보고 풀었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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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5 17:13
답댓글

초2 여 태희

 

여기 춘천도 눈 옵니다...... ㅎ

월요일에 오고 또 오니 새로운 면은 없으나 오늘은 대설주의보까지 내린터라 많이 오네요.

낮부터 내린 눈이 지금은 약간 주춤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쌓였어요.

 

내일부터는 날씨도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오늘 온 눈이 다 얼음이 될것만 같아서 무서워요.

당분간 운전은 하지 말아야겠어요......

 

팔랑팔랑님 소개해주신 책도 잘 담아놨다가 읽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간단한 연근조림 레시피 하나 올릴께요.

 

재료 : 연근 200g 포도씨오일2T 물2T 간장3T 설탕1T 미림2T 정종1T 물엿1T

 

방법 : 1. 연근은 껍질을 벗겨 물에 헹군다.

         2. 분량의 양념을 냄비에 다 넣고 연근도 넣고 끓인다.

         3. 양념이 끓으면 아주아주 약한 불에 뚜껑을 덮고 20분정도 끓인다.

         4. 연근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센불로 양념 날리고 통깨를 뿌린다.

 

(여기서 1T는 계량스푼이에요. 약 15ml되는... 집에서 밥숟가락으로 하실 분들은 1.5로 하시면 되요....)

 

그럼 맛난 반찬 해드시고 눈 많이 왔는데 조심 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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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5 17:36
아 배고파요. 여기 밥 한숟가락 먹으면 좋겠네요. ^^
제가 음식은 영~ 아니라서 따라 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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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5 21:07
연근이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게 군침도는데요^^
맛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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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05 17:09
답댓글

초1남 데이빗

 

다음주 문지기 확인했습니다.^^

저 저번에 여쭤본게 있는데 답주신분이 안계셔서 또 여쭤보아요.

ㅋㅋㅋ

미국교과서 리터러시에 있는 1.1~6 이런 점수가요...

1점대는 1학년 , 2점대는 2학년 이렇게 올라가는것 같은데요.

우리가 보통 책의 점수대를 말하는거 있쟎아요.

그게 미국 교과서의 점수와 같은건가요?

그러니까...3점대 책이면 미국 교과서 3학년 수준 이런식으로 되는건지요?~

궁금해요.~~ 궁금한데 500원 드리고 싶은데 가르쳐주실분~~~ ^^

 

눈 넘 많이 오죠!~전 퇴근전이라 어케 집에 갈지 걱정입니다.

눈이 보기는 즐거운데 현실은 아니네요~~

그럼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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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5 17:14
전 댓글 달 수준이 안되서 패쑤~~~ㅎㅎ

아무쪼록 집에 잘 들어가세요. 조심 조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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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06 08:51
네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2.1 grade2 1달차 뭐 이렇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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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5 12:46
답댓글

초2/ 남/ 헨리

 

눈옵니다..

엄청 오네요~~~^^

잠깐 나갔다가 펑펑 눈 맞고 왔네요..

그래도 집안에서 밖에 내리는 눈 보고 있으니.. 싫지는 않은데..

저희집은 주택이라.. 집앞에 눈은 쓸어야 하거든요..

에고~ 쌓이는건 싫은데 ㅠㅠ

 

헨리 좀전에 방과후 들어가기 전에 전화와서는

신나서 눈온다~ 고 하던걸요..

아이들은 눈오는게 좋긴 한가봐요..

아직 기침이 있어 눈 만지거나 눈맞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하고 끊었는데..

아무래도 눈을 맞고 다니고 있을것 같다는 ㅠㅠ

 

그래도 올 해 첫눈이네요..

눈이 애들은 좋고 어른은 좀 성가시긴 한데..

다들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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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5 15:02
엄청 많이 오고 지금도 계속 오고 있네요. 몇센티 쌓일것 같아요.
눈치우시느라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눈오니 기분은 좋네요. ^^
헨리도 아마 신나서 놀다가 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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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5 17:16
춘천은 15cm 정도 올 예정이라네요 @@
이번엔 대설주의보라는데... 별 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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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5 21:12
안그래도 신랑 천안에 출장갔다가 기차역까지 가는데 차가 안 움직여서 집까지 오는데 한참 걸렸더라구요...
구미는 아직 눈이 안왔어여
눈 오기만 기다리는 둘째가 들으면 속상할지도 모르지만
눈이 마냥 부럽지가 않아요^^ㅋㅋ
나이를 먹은 탓일까요 ㅋㅋㅋㅋ
사진으로 보면 좋은데 ...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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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5 12:13
답댓글

초1/남/제이

 

저는 연예소설을 별로 안좋아 했는데...어쩌다 [포도밭 사나이]란 드라마에 빠져서...

책도 사서 읽었는데..여전히 몇번씩 봅니다.

좋아하는 드라마는 소장하는 편이고..대본도 제본해서 가끔 읽어보곤 해요...

커피프린스 1호점도 대본이 있네요...가끔 읽어도 넘 재밌어요^^(참, 책은 별로에요)

[고래남친]왠지 끌리는데요...닭살돋는 책도 가끔 보면 좋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EBS 지식채널에서 방송했던걸 책으로 묶은 [지식e 1,2,3]권을 마무리 했답니다.

사회적인 문제, 세계여러나라의 문제점등...참 배울께 많고 생각할께 많더라구요.

추천책도 같이 있어서 더 궁금하면 찾아서 읽어볼수 있구요.

한번 기회되심 읽어보세요...재밌습니다...어렵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신랑이 건조기를 선물로 사줬어요..(크리스마스 선물^^)

어제 사과를 얇게 썰어서 가운데 씨를 빼서 도넛처럼 만든뒤 건조해 봤는데..

과자처럼 바삭하구요(얇게 썰수록 더 맛있어요)

설탕처럼 무지 달아요...

커다란 사과 10개로 만들었는데...얼마 안남았네요...자꾸 먹게 되니...

아이들 간식으로 좋고...밤에 군것질 하는 것보다 훨씬 든든한거 같아요.

감자,단호박,고구마도 삶아서 말리면 단단한 젤리처럼 되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이건 저희 어머님이 해마다 말려주셔서 알아요.

감도 그렇구요..

그외에 다양한 기본재료를 만들수 있더라구요.

겨울방학때 언니네 집에 놀러갈껀데...이것저것 한박스씩은 말려야 할것 같아요...

제이가 사과를 잘 안먹는데 오늘은 아침먹고 무지 많이 먹고 갔네요..

차타기 전까지 손가락에 5개는 끼워놓고 먹더라구요..ㅎㅎㅎ

 

최근 종말론...어쩌구 저쩌구 말들이 또 나오는데..(연말이니..)

저는..무조건 말린거...!! 10년 이상 보관 가능하시거든요..

가루도 그렇구요...(이건 필수...물만 넣어 끓이면 되니깐)

라면같이 부피큰거 오히려 금방 없어지고...저희처럼 식구가 많으면 국수가 최고 에요...

라면은 사람수 만큼 끓이는데 국수는 한주먹이면 한식구가 먹을수 있습니다....

각종 가루들(콩가루,밀가루,설탕,소금, 녹차,현미,쌀, 옥수수등...)

그리고 말린 음식들(호박,고사리.....)

한 연구에서 과일을 오래 두고 먹는 방법을 연구했는데...이렇게 말려 놓으면 수분이 빠지고 당분만 남아서 썩지도 않고 오랜기간동안 저장해놓고 먹을수 있다고 하네요..

암튼...혹시 무슨 일이 생기면...지구가 터져버려서 빨리 끝나는게 아닌이상...

요런 정보는 알고 있는게 좋을거 같아요..

요즘 신랑이랑 요런 예기들을 콩당콩당 주고 받고 있네요...ㅎㅎㅎ

하다보면 살아야 겠다는 욕구가 막 치밀어 올라서 에너지가 불끈? 솟아나더군요..ㅎㅎㅎ

사실...건조기선물도 울신랑이 혹시나~~해서 사준거 같습니다..^^

 

참, 제이가 어제 공부끝나고 라면을 같이 먹는데..

[엄마..공부가르쳐 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더 드세요]라고 하더라구요..

[아니야 너도 힘들었잖아..니가 많이 먹어]

[아니에요..전 많이 먹으면 살찌고 뚱뚱해져요..괜찮으니 엄마 많이 드세요]

라고 제 그릇에 라면을 더 담더라구요..

라면 한개 끓여서 나눠먹는 모자치고는 달달하죠? ^^

 

저도 이제 커피마시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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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5 12:53
제이 말은 참 어른스럽네요~~
싸이 종말론도 있더라고요 ㅋㅋ
노스트라다무스가
춤추는 말의 숫자의 원이 9개가 되는 때 고요한 아침으로부터 종말이 올 것이라는 예언했는데
고요한 아침은 한국, 춤추는 말은 싸이
유투브에서 강남스타일이 조회수가 곧 10억이 되는데 그게 0이 9개라고
12월 21일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기사 읽으면서 싸이가 유명하긴 한가보네.. 했었네요..
건조기사다가 식량 준비할까요? ㅋㅋ
제이네 굿~ 데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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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5 12:58
무슨 원시족이 만든 예언의 시계도 2012,12,21일로 끝이라고 하고..
때마침 북한도 12월 21일에 미사일발사를 한다고 하네요.
매년 12월이면 나오는 예기들이라...이제는 안나오면 섭섭한것중에 하나가 되버린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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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5 15:09
제이맘님 사과 맛보고 싶네요. ^^
착한 제이의 달달한 말 한마디가 엄마의 피곤을 모두 날렸을것 같아요.
이렇게 이쁜 말하는 제이를 우찌 안사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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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5 17:19
종말론에 심각했다가 라면얘기에 마음이 흐뭇해지네요.ㅎ
전 요즘 라면 한개 끓이면 부족하더라구요.ㅋㅋ
건조기도 혹 하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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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05 17:29
어머나...
제이는 어쩜 말을 그리 이쁘게 할까요.
너무 이뻐요...키우는 재미가 나실듯해요!~~
울 데이빗도 어릴적엔 말 이쁘게 한다고 친정엄마가 그러셨는데
요즘은 영~아닌것이 보고들은말이 이쁘지가 않나보다 싶어 씁쓸하네요..흑~
건조기는 제가 완전 땡깁니다.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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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5 10:16
답댓글

초1/여/주얼

 

팔랑팔랑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요새 읽었던 책입니다. 신랑에게 은근 읽으라고 압박주었던 책이죠.

 

아이를 양육할때 공동양육을 주장하는..ㅋㅋ 아주 아빠들을 들들 볶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빈 책장에 책을 하나씩 채우는 재미도 솔솔해요.

아이책이나 어른책이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기도 하는데 도서관에 가면 제 책보다 애들 책만 빌려오다 보니

이번주 다시 착한 주얼이가 돌아왔어여. 할머니와의 전쟁을 끝내고 엄마의 끝없는 설득에 넘어온것인지

아주 수영도 열심히 하러 다니구요. 자기 할 일도 잘 해내고 있어요.

엉덩이 토닥토닥해주고 왔네요.

역시 할머니에게 권력이양을 했더니 효과가 있나봐여.

뭘 사든지 할머니에게 허락을 무슨 일을 하던지 할머니에게 허락을 이렇게요.

아이표방 어머님들 오늘 눈도 많이 온다고 하니 걸어 다니실때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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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5 10:42
정말~ 저도 도서관가서 찾아봐야 겠어요.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던대..아무래도 아빠들은 육아에 한 발 비껴서 있을뿐인거 같아요.

전 제 책만 빌려옵니다. 혼자 도서관가는 길이 아주 좋아요. 버스타고 갔었는데 동생에게 예쁜 클래식 자전거를 선물받아서 자전거 한 번 타고 가려고 해요.
멋지게 목도리 날리며 아직은 남아있는 낙엽을 가르고 달리고 싶은데 우리 남편은 막걸리 받으러 가는 할아버지 자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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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5 12:32
오~~이 책도 찜!!
저도 화장실에 [아빠가 변하면 아이도 변한다!]란 책을 보이는 곳에 놔뒀어요..
그리고 강제로 읽게 합니다..신문이나 핸펀 가지고 화장실 못들어 가게 하거든요..
몇개월은 거들떠도 안보더니 나중에 본티가 조금씩 나더라구요..
그래도 읽어보면 뭔가를 하나씩 해보려고 하는게 보여요..
사실..제가 먼저 읽었기 때문에 하는 행동만 봐도 어디까지 읽었는지 알겠더라구요..ㅎㅎㅎ
요 책 하나 추가해야 겠어요...흠...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사회성이라..
주얼이가 이번일로 조금 더 성장했을거 같아요..
원래 트러블이라는게 부딪힐수록 해결방법이 나오고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기회도 되거든요.
착한 주얼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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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5 12:55
착한 주얼이로 돌아와서 넘 이쁘겠어요..
애들은 그렇게 롤러코스터를 탄다니까요..
한동안 이쁘고 착한 아이었다가.. 한동안.. 진짜 말안듣는.. 속터졌다가.. 다시 이쁜 아이로 오고..
착한 주얼이~ 쭉~ 계속되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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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5 17:21
착한 주얼이로 돌아온 거 축하드려요.
태희는 지난주까지 수영하고 이제 그만뒀어요.
너무 춥다고 해서... 따뜻한 봄이 되면 다시 시작하려구요.
이제 평영, 접영 발차기 중이었는데 봄되면 아마도 거의 처음부터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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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05 09:56
답댓글

초 2 여아 로즈

 

여기는 김해는 날만 흐리네요.

와도 눈은 안올것 같고 비가 오려나..

우스개소리로 이곳엔 4년만에 눈이 온다고 하던데...

눈기다리다 눈빠지겠어요.ㅎㅎ

 

로즈는 계속 골골합니다.

열은 그만한데 그리도 몸이 으스스춥고 식욕이 없다보니 못 먹어서 기운이 없네요.

그래도 낼이 시험이라 마냥 쉬게 할수도 없고

해서 문제좀 풀렸네요.

그리곤 로즈는 자기가 읽고 싶은 책 읽고 잤어요.-.-

영어책도 마녀위니그림책을 3일째 두장씩 읽고 있어요-.-

더이상 읽으면 목이 아파서 겨우 읽어요.

이것도 하지마라하고 싶지만..아시죠...그러다보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지는거...

 

 

미리 대문지기를 공지하니 너무 좋네요.

앞으로 모두모두 잘 부탁합니다.^^

 

참...오랜만에 어른들의 위한 책소개도 좋네요.

저도 달달한 연애소설 좋아해요^^

금요일날 도서관에 가면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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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2-05 10:24
로즈가 계속 아프다니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어요
엄마는 자기몸아픈 것 보다 아이의 한번 기침 소리에 덜컹 되더라구요
날씨가 쌀쌀해 기온 차가 있으니 더 그런 것 같아요
우리 예쁜 아그들이 안 아프고 크면 좋으련만
로즈가 얼능 힘내기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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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5 10:38
김해 친근한곳입니다. 제가 결혼전에 부산에서 쭉 살았었거든요. ^^
로즈 얼른 낫기를 바래요~
목 아플때는 모과차 좋더라구요. 귤차도 좋구요.
달달한 연애소설 읽으시고 소개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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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5 10:39
그죠? 셤이라 그냥 맘놓고 쉬게 할 수도 없고..안타까워요..
아파도 책 읽는 건 포기가 안돼나봐요. 편하게 누워서 책 몇 권 읽다보면 또 아픈건 잊어지는지 집중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구요..

연애소설 좋아하신다구요??? 전 아리카와 히로란 작가를 애니"도서관 전쟁"을 통해 알았답니다.
기회되시면 "도서관 전쟁"도 애니, 소설(라이트 노벨) 한 번 보세요. 넘 넘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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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05 12:36
로즈가 감기가 잘 안떨어지나봐요..어쩌나...
저도 코앞이 시험이라 제이 감기걸릴까봐 노심초사 하거든요.
학교에서 돌아왔을때 열이 있길래 도라지배즙, 월요일에 알려주신 대추차..
수시로 먹였더니 목이 아픈건 확실히 효과가 있더라구요.
것도 잘먹어줘야 금방 좋아지는데...에고..로즈는 식욕도 없으니..
얼른 털어버리고 좋아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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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5 12:56
로즈도 고생하네요..
헨리도 다리에 감기에 아주 정신없는데..
얼렁얼렁 나아야할텐데..
아픈데도 엄마 말 잘 듣고, 책도 읽고, 시험공부도 하고..
로즈 넘넘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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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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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17:22
로즈가 아직도 아프군요.
얼른 낫기를 바래요.
김해 오늘 눈이 왔는지 모르겠네요.
혹 안왔으면 제가 올린 사진이라도 보시면서 눈구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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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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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21:22
감기가 아직 안떨어졌나보네요
아들들이 레몬레이드라고 외쳐대길래 레몬 사다가 재 놨는데 먹어보더니 껍질 때문인지 좀 씁쓸햇 안먹더라구요...
맘같아선 이거라도 좀 드리고 싶네요....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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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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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09:35
답댓글

흐미 이기 멉니꺼~~

에비야님도 글코 팔랑님도 글코,,참 대단한 분덜이 오셨다고,,글 읽고 내려오는데,,

3주째를 덜컥 맡기시다니,,

부담 백배이옵니다~

참고로 전 알프레도가 아녀요~ 알프레드~~여요~컥컥

갑자기~탱고가 생각나네요~ 알프르에도~~~하시니

일단 회의 드갑니다~~틈틈히 올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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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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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09:42
어머! 죄송해요. 요즘 감기때문에 눈이 침침해서 인지 잘안보여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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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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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10:21
알프레드님 축하드려요~
저도 첨에 대문지기할때 아직 영어에 대한 노하우도 없고 말주변도 별루 없고 거기다가 글쓰는 재주는 아예 없어서 무지 걱정했어요. ^^
그냥 알프레드순이 , 알프레드돌이 얘기 하시면 되여~
우리의 진솔한 얘기 아이들 키우면서 힘든 얘기 여기 노하우 많으신 분들 계시니 알려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그러다 보면 저희도 노하우가 쌓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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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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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10:30
^^ 지난주에요 대문지기 당첨됐을 때 그런 거 생각났어요.
학교에서 수학시간에 선생님이 그날의 번호대들 쭉~ 불러 칠판 앞에 세워 문제풀이하던거요.. 가끔 그날짜가 아닌 선생님 맘 내키는 번호로 걸릴까봐 가슴졸이던 그 무렵이 생각나더라구요^^
대문지기 참 어려워요. 무슨 얘기를 해야할까? 글재주도 없는데..요즘 마춤법도 틀려 애먹고 있는데(가끔 큰아이가 가르쳐 주고, 받아쓰기보고 아항~ 이럴 땐 이거! 확인해요)..
최근 4개월 검색해보니 2번의 경험이 있으시더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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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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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12:51
저도 기대합니다...
7줄 쓰셨는데도 글속에 위트가 대단하신걸 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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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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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13:00
저도 알프레드님의 대문지기 기대만땅! 임돠~~~
너무 글을 맛깔스럽게 쓰시는 지라... ㅋㅋ
굿데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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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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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5 17:25
ㅎㅎ 저는 4주째 당첨이옵니다...
저 그때 무지 바쁜데... 어찌 대문 열면 아이표방 여러분들이 내용 채워주시겠지 요러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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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05 17:35
알프레드님 글보면 제 친구가 하나 생각나는데
지금은 연락 잘 안하는 친구긴한데..
카톡에 보니 시골로 내려가서 사는것 같더라구요.
매일 풀 사진 벌레사진 올리면서 ~~~
혹시 제 친구는 아니시죠? 켁켁~~아무튼 알프레드님 제 친구같아서 친근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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