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 상가에 원장님 직강만 있는 소규모 영어방이 있어요.
대부분 유치원~초등3,4학년까지만 가르치고 있는데
원장님 목표가 자기를 거쳐간 아이들이 초등4학년때
청담입학시키는데, 영어유치원, 영어학원 나온아이들과
같은 수준으로 입학시키는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아이들이 그렇게 청담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그렇다보니 이 영어방 들어가려고 엄마들 줄을 서는데
원장님이 엄마들 면접을 보고 뽑는다고 하네요.
엄마가 어느정도 열의가 있는가가 당낙을 결정한다고요.
이정도로 소문난 영어방이면 폴리 안보내도 될거같아요(소문이 괜히 나는게 아니므로...^^)
그렇지 않고 영어방이 새로 생겼다거나,
검증이 안됐다면 체계적인곳이 더 좋지 않을까 해요.
참고로 전 이 소문난 영어방을 나중에 알아서 P*보내고 있어요.
P*도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다고는 하던데 대체적으로 괜찮긴한데
가격생각하면...^^
결정전에 직접 두곳 모두 찾아가서 상담 받아보면
더 호감가는 곳이 생길거에요.
좋은 결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