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page=&table=BEB_002&period=all&sel=title&search=%BC%B1%B9%AB%B5%FB-->>일단 선무따(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의 준말입니다)링크 걸어두었으니 가셔서 한번
보시구요......
내 아이의 성향이나 취향...그리고 수준을 엄마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아마 없을거예요...
요즘 소위 뜨고 있는 브랜드..'엄마 선생님'이란 말 들어보셨지요??
엄마가 아이와 함께 꾸려가는...진행해가는 학습 또는 놀이...정도로 말씀드리면 될까요???
혹시 100%엄마가 모두 해줘야 하는 건 아니지요..
학원을 다니더라도 엄마가 뒷받침해주고 서포터해 줄 수 있는 것도 엄마표에 속한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집에서 하는 엄마표는..
책 읽어주기...영어로 놀아주기...만들기하면 놀아주기...등을 이끌어가시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거랍니다....
엄마표를 하시다보면 많은 산(?)을 넘어야 하지만 나중에 느끼시는 보람은 아마 말로 표현 못하실 겁니다..
일단 시작해 보셔요......그러다보면 나만의 노하우도 생기도...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이 하나씩 생겨나실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