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여/Anna
팔랑팔랑님~~~~이번주 대문 멋지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쑥쑥에 쓰기반때문에 아이표방을 잠시 쉬었답니다.ㅜ,ㅜ
어플 소개도 좋지만 율무가 사마귀에 좋다는 정보 감사해요~ㅎㅎㅎ
제가 눈옆에 갑자기 좁쌀만하게 아주 작은 뽈록이들이 올라와서 피부과에 가보려고 했거든요.
원래 피부도 안좋은데 이런게 생기니 ...^^;;;
어플은 다운받아놨어요~제 핸펀이 고물이라 아주 많이 버벅거리거든요~
ㅎㅎㅎ 잘쓸께요~^^*
Anna는 오늘 아침 눈오는데도 한복을 입고 학교에 갔어요.
반에서 팥죽할머니역을 맡아와서 주걱이랑 그릇4개도 챙겨갔네요.
Anna목소리가 하이톤에 앵앵거려서 할머니역을 하는데 7살아기 할머니 같다고
아이들이 웃음이 터졌나보더라구요.ㅎㅎㅎㅎ
암튼 오늘 즐겁게 보내고 왔다고 하네요.
이번주는 수영장이 다시 문을 열어서 화요일에 수영다녀오고
목요일에는 눈도 오고해서 친구들이랑 놀고 영어도서관 다녀왔습니다.
방학동안 수영장,도서관 열심히 다니고, 쓰기방이랑 인풋방 참여 부지런히 하고,
수학방도 하고 싶다고 하는걸 말려서 혼자 조용히 하기로 했네요.
이번 겨울방학도 돌아다니지는 못할것 같고, 따뜻한 방바닥에 배깔고 뒹굴면서 보낼것 같습니다.
저녁먹고 오늘 갑자기 일이 생겨서 다시 사무실에 나와있어서 이번주도 표는 못올리네요^^;;;
내일은 Anna랑 눈놀이하고 도서관이나 다녀올 예정입니다.
아이표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초1 벤자민
휴우~~
지금 집에 들어왔어요.
하루종일 오다그치다 오다 그치다 하는 눈때문에 심란했지요...
아침엔 버스타고 출근했다가,
오후엔 아이들때문에 차끌고 나갔다가..
가슴졸이며 다녔네요~
팔랑팔랑님은 민간요법의 달인같아요~^^
사마귀에 율무요법~ 기억해둬야겠어요 ㅎㅎ
일주일이 또 후딱 갔어요~
이번주는 편안하게 느슨하게 지냈어요^^
눈온다구 그나마 다니는 학원도 안가버리고 ㅋㅋ
팔랑팔랑님 이번한주 고생많으셨어요~
벤자민은 곧 시작될 인풋반, 쓰기반에 낼름 손을 들었지요^^
다가오는 방학이 덕분에 풍요로워지는 느낌 ㅎㅎ
아직 아무것도 시작을 안했는데 말이죠~~
이번방학땐 영어비중을 늘리려고 했는데, 잘 될것같습니다 ㅎㅎ
늘 긍정적인 마인드~~~
벌써 벤자민, 엘리는 비행기표까지 예매해놓고 여행계획까지 빵빵하네요~~
이번여행은 제가 안따라가고 할머니께서 둘 책임지기로 해서 제가 더 홀가분한거있죠?
저도 아이들 여행가는게 기다려지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혼자라는 느낌~(물론 신랑은 있지만^^) 넘 기대되요~~~
해리/ 초2/남
/울집 아그들도 물사마귀가 있어 병원에서 뗐었는데 물사마귀에도 효과가 있겠죠?
담엔 이방법을 써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예욬ㅋ
해리가 다독을 하는 스탈이에요
근데 아무리 봐도 책만 많이 읽지 내용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서...
어떻하면 저 방법을 좀 달리 할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 결국엔 혼자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그래서 어제부터는 책 한권에 대해서 같이 읽고 또 연관되는 책 가져와서 읽기를 하면서 책만 주르륵 읽는게 아니라 읽으면서 내용에 대해서 물어보기 합니다..
첨부터 이랫어야 하는데 예전엔 이런 걸 몰라 그냥 책만 많이 읽으면 좋은줄 알았드랫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첨 부터 시작하는 맘으로 같이 읽기로 햇어요
그리고 그 어느때보다도 제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네요^^
초2 여 태희
요즘 태희랑 예쁜 영어이름 생각하고 있는데 도통 모르겠네요.
뭔가 진짜 이름이랑 매치되었으면 좋겠는데 찾지를 못하고 있어요.
혹 태희랑 어울리는 이름 생각나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ㅎㅎ
팔랑님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대문지기가 완전 신경쓰이는 자리라서...ㅎㅎ
그러고보니 저는 일년을 마무리하는,,, 아이들이 모두 방학이라 집에서 쉬는 기간이네요.ㅠ
아~~~ 벌써부터 고민 고민...ㅎ
춘천은 오늘 또 눈이 옵니다.
이번주만 벌써 세번째... 그러고보니 아이표방 열리는 월, 수, 금에 눈이 왔어요.@@
날씨가 추우니 내린 눈이 녹지않고 계속 쌓이고 있네요.
아이들이 썰매타자고 했는데 아빠랑 일요일날 타라고 했어요.
전 너무 힘이 없어서요.ㅋㅋ
벌써 금요일입니다.
태흰 주말에 시험 공부를 좀 해야하는데,,, 지금도 동생들이랑 과자 먹으면서 놀고 있어요.
아이표방 여러분들도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초1 여 / 1j
어머나 정말 다양한 정보 감사해요. 대문지기 하는거 정말 노력이네요.... 열심히 고민하셔서 이렇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번주엔 우리 1j가 놀고싶어해서 많이 공부못했어요 억지로 시킬수도 없구.... 피기앤 엘리펀트 시리즈를 그래도 한 다섯권 읽었네요. 쉬워서 숭숭 읽었어요. 이책이 파닉스떼고는 가장 쉬운거 같아요. 1점도 안되니까... 연산도 요즘엔 좀 싫어해서 하루 10개만 풀렷어요. 나가서 놀수도 없어서 집에서 빈둥거리며 놀게 내버려 뒀어요. 빈둥거리면서 뭔가 배우는게 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삼일째 눈발이 날리고 이런날씨 첨이네요~
일찍 나섰는데 1시간가까이 지각을 하고 점심회식을 거하게 하여 저녁회식을 대신하고 들어왔네요,,^^;;
눈이 많이 와서 이런좋은일이 있네요~
저녁회식이 점심회식으로~흠흐흐흐,,,
배터지게 먹고 삼실 들어왔더니 졸리구만요,,
울 알프레순이는 다행히 친구들과 눈싸움도하고 즐겁게 눈을 즐겼는데 울 알프레돌이는 집안에만 있어서,,
주말엔 눈밭에서 뒹굴어줘야할까봐요~
주말엔 예당가서 공연보기로 예약했는데 낼 운전을 또 어케할까,,고민스럽네요~
팔랑님도 주말 잘 보내주시고요~
올려주신 앱 저도 잘 활용해볼께요~율무가루도 글코 생활의 지혜가 풍부하신 분이셔셔요~~^^
책 소개 하나 해드리려구요~
닌자고에 푸~욱 빠져있는 워니... 레고 사달라고 노래를 부르는데...요즘은 수입대행이라...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가격도 느무 비싸고...
우연히 알게된 lego 책 ... 책에 minifigure 하나 들어있답니다.. 워니는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닌자라며...너무 좋아하네요~

각 페이지마다 캐릭터에 대한 설명과 어느 시리즈에 있다는 친절한(?) 설명...ㅋㅋ

그림 보면서 내내 감탄만....

매일 저 붙들고...캐릭터 설명과 얘는 왜 이렇게 변했는지...스토리 얘기하고...
혼자 읽으려 노력은 하나 맘처럼 되지 않아...매일 저를 고문하고 있답니다.에혀~ 괜히 사준건 아닌가 후회도 하지만...^^;;;;

저 많은 시리즈 중에 꽤 있는데도....자기가 없는게 너~~~무 많다며...다 있었음 좋겠다는 워니....

친구 집에 갔다가...친구는 이 시리즈 말고...다른 레고들로 여기에 나오는 것들을 비슷하게 만들어 놀고있더라구요~ 워니도 뭘 느꼈는지....자기도 집에 있는것들로...일단 한번 만들어 보겠다면....매일 얘들(?) 과 놀고 있답니다....
내년에도 이 시리즈는 쭈~욱 된다는데....에혀~ㅎㅎㅎ
편평 사마귀?가 물사마귀,,,,,눈밑에 나는건가요?
혹~~~~~하는데요.
단지 일주일만 먹음 된다니,,,,
율무를 사야것네요...감사합니다~
아~ 팔랑팔랑님과 증세가 같군요~ 정말... 기침은 둘째 치고...기침할때마다 땡기는 배근육땜시..그래도 점점 나아지는듯하여 다행이다 싶어요~
지난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
요즘 눈도 오고..저희집에서 학교 가려면 내리막길을 가야해서..길도 미끄럽고 하여...학교를 데려다 주는데..오늘 아침도 눈이 제법오더라구요~ 아이 하는 말이... 사람들이 만든 발명품중 최악이 염화칼슘이라며...어린이를 생각한다면 그런건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고..아이들이 눈을 얼마나 좋아하는데...그걸 다 녹여버리고...어쩌고 저쩌고...ㅋㅋ
일부러 미끄러운곳만 골라 다니기도 하고..부츠도 안 신었으면서...눈 쌓아둔곳으로 지나다니고...
어제는 장갑을 두개나 가졌갔는데....두개다 한짝씩 잃어버리고...으이그~
창밖에 눈이 내리는걸 보면 설레거나..좋다거나...해야 하는데...걱정만 되는 걸보니...늙었나봅니다..ㅋㅋ
초2/ 남/ 헨리
사마귀에 율무가루요?
큰 사마귀 말고.. 쪼끔쪼끔한.. 물사마귀도 되나요?
아니.. 우리헨리 얼굴에 아주 쪼끔쪼그만하게.. 물사마귀가 났어요..
소아과에서 물사마귀라고.. 신경쓰이면 피부과가서 뺴주면된다고.. 했거든요..
몇개 났는데.. 어떻게 보면 잘 모르겠는데.. 또 신경쓰이는 날은 그것만 보이는지라
방학때 피부과 가보려고 했는데..
당장 말씀하신 방법.. 해봐야 겠어요..
팔랑팔랑님~~~ 넘넘 감사~~ 역쉬 쑥에는 모든정보가 왕창 있다니까요.. 넘넘 좋아요.. ㅋㅋ
헨리는 어제 학교에서 눈놀이 하고 놀았나 보더라고요..
눈싸움도 하고, 친구들하고 같이 눈사람도 만들고..
재미있게는 놀았다고 하는데..
기침은 영~ 떨어지지 않네요..
요즘 병원이 토요일은 쉬니까 이따 학교 끝나면서 병원 또 한번 찍을까합니다.
헨리기관지 땜시 가습기를 왕창 틀었더니..
갑자기 습기가 넘 높아진 집안공기에 제가 감기가 또 걸렸네요.. ㅠㅠ
한살더 먹으려고 무지 골골 거리고 있네요..
그래도 헨리다리는 괜찮아져서 다행~ 하고 있고요..
12월은 좀 조심해야 1월에 눈썰매라도 타지 않을까 싶어 조심하라고 하는데
괜찮아진듯하니.. 계속 움직이는 헨리입니다.. 그렇타고 학교도 안보내고 집에 있으라고 할수도 없고 ㅜㅜ
뛰지만 말아라~ 하고 있네요..
방학때 초게에 방이 많이 생겨서
이번 방학은 초게방들 진행하는거 따라가야겠다~~ 생각하고 있네요..
왠지 그것만 따라가도 알찬 방학이 될것 같다는.. ^^
헨리는 nate the great 한번 읽고, 한번 듣고, 하고 있는데.. 7권째 들어갑니다..
교과서읽는리딩 쉬운단계부터 던져줬더니.. 쉬운것이라 재미있어 하고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흰 이번주도 헨리땜시 어디는 못갈것 같고
집에서 딩굴거리고, 마당나가 눈가지고 좀 놀라고 하고.. 그렇게 보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