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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금요일 아이표방 > 눈이 와요.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2-12-07 20:43
답댓글

초2/여/Anna

 

팔랑팔랑님~~~~이번주 대문 멋지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쑥쑥에 쓰기반때문에 아이표방을 잠시 쉬었답니다.ㅜ,ㅜ

어플 소개도 좋지만 율무가 사마귀에 좋다는 정보 감사해요~ㅎㅎㅎ

제가 눈옆에 갑자기 좁쌀만하게 아주 작은 뽈록이들이 올라와서 피부과에 가보려고 했거든요.

원래 피부도 안좋은데 이런게 생기니 ...^^;;;

어플은 다운받아놨어요~제 핸펀이 고물이라 아주 많이 버벅거리거든요~

ㅎㅎㅎ 잘쓸께요~^^*

 

Anna는 오늘 아침 눈오는데도 한복을 입고 학교에 갔어요.

반에서 팥죽할머니역을 맡아와서 주걱이랑 그릇4개도 챙겨갔네요.

Anna목소리가 하이톤에 앵앵거려서 할머니역을 하는데 7살아기 할머니 같다고

아이들이 웃음이 터졌나보더라구요.ㅎㅎㅎㅎ

암튼 오늘 즐겁게 보내고 왔다고 하네요.

이번주는 수영장이 다시 문을 열어서 화요일에 수영다녀오고

목요일에는 눈도 오고해서 친구들이랑 놀고 영어도서관 다녀왔습니다.

방학동안 수영장,도서관 열심히 다니고, 쓰기방이랑 인풋방 참여 부지런히 하고,

수학방도 하고 싶다고 하는걸 말려서 혼자 조용히 하기로 했네요.

이번 겨울방학도 돌아다니지는 못할것 같고, 따뜻한 방바닥에 배깔고 뒹굴면서 보낼것 같습니다.

 

저녁먹고 오늘 갑자기 일이 생겨서 다시 사무실에 나와있어서 이번주도 표는 못올리네요^^;;;

내일은 Anna랑 눈놀이하고 도서관이나 다녀올 예정입니다.

아이표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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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07 21:50
팥죽할머니가 그극의 해심이죠ㅋㅋㅋㅋ 울아들반에도 팥죽할머니 양이 아주 그냥 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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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14
큰 애도 어제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를 했어요. 해설을 맡았는데 구연동화하듯이 읽고 배역을 맡은 다른 친구들도 잘해서 조별 점수가 좋았다고 아주 기뻐했어요.
Anna는 아주 바쁜 겨울 방학을 보내겠군요..저희 두자매도 뒹굴뒹굴 방다닥 긁으며 열심히 인풋,수학, 도서관다니기 꼭! 성공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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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07 19:13
답댓글

초1 벤자민

 

휴우~~

지금 집에 들어왔어요.

하루종일 오다그치다 오다 그치다 하는 눈때문에 심란했지요...

아침엔 버스타고 출근했다가,

오후엔 아이들때문에 차끌고 나갔다가..

가슴졸이며 다녔네요~

 

팔랑팔랑님은 민간요법의 달인같아요~^^

사마귀에 율무요법~ 기억해둬야겠어요 ㅎㅎ

 

일주일이 또 후딱 갔어요~

이번주는 편안하게 느슨하게 지냈어요^^

눈온다구 그나마 다니는 학원도 안가버리고 ㅋㅋ

 

팔랑팔랑님 이번한주 고생많으셨어요~

 

벤자민은 곧 시작될 인풋반, 쓰기반에 낼름 손을 들었지요^^

다가오는 방학이 덕분에 풍요로워지는 느낌 ㅎㅎ

아직 아무것도 시작을 안했는데 말이죠~~

 

이번방학땐 영어비중을 늘리려고 했는데, 잘 될것같습니다 ㅎㅎ

늘 긍정적인 마인드~~~

 

벌써 벤자민, 엘리는 비행기표까지 예매해놓고 여행계획까지 빵빵하네요~~

이번여행은 제가 안따라가고 할머니께서 둘 책임지기로 해서 제가 더 홀가분한거있죠?

저도 아이들 여행가는게 기다려지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혼자라는 느낌~(물론 신랑은 있지만^^) 넘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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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07 20:45
눈오니까 좋긴한데 도로가...ㅜ.ㅜ
어쩜~~~~~~앞차들 뒷바퀴가 돌아가며 차들이 미끄럼 탈때마다
식은땀이 줄줄~~~~~
항상 운전 조심조심하길~~~
그런데 아이들만 여행보낸다궁???
아고~!!!!!!부러버랑~!!!!!!!!
신랑이랑 원래도 깨소금을 볶아대는데 이번에는 아주 기냥 공장을 차리시겠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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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16
핫! 달인이라니요...^^ 부끄부끄..
워낙에 병원을 무서워해서 안가능 방법을 찾다보니 알게 된 정보예요. 지난 여름까지는 아이들을 친정에 한 2주간 맡겨놨었는데 이번 겨울부터는 힘들게됐어요. 제가 끼고 해야할 일들이 많아졌거든요.

그 자유...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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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7 22:44
저도 올여름에 남편 회사 사람들 몇집 가족 동반 여름 휴가를 가는데 저만 일때문에 시간을 낼수 없어 남편이 애들만 데리고 갔었어요
첨엔 애들 걱정되니 가지 말라고도 하기도 햇는데 정작 가고 나 혼자 남으니 얼마나 좋던지 2박 3일이 마치 하루 같더라구요..ㅋㅋㅋ
진정 제가 휴가를 받았더라구요 남편은 고생만 하고...
가끔은 그런 휴가 괜찮은것 같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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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7 18:13
답댓글

해리/ 초2/남

/울집 아그들도 물사마귀가 있어 병원에서 뗐었는데  물사마귀에도 효과가 있겠죠?

 담엔 이방법을 써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예욬ㅋ

 

해리가 다독을 하는 스탈이에요

근데 아무리 봐도 책만 많이 읽지 내용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서...

어떻하면 저 방법을 좀 달리 할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 결국엔 혼자서는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그래서 어제부터는 책 한권에 대해서 같이 읽고 또 연관되는 책 가져와서 읽기를 하면서 책만 주르륵 읽는게 아니라 읽으면서 내용에 대해서 물어보기 합니다..

첨부터 이랫어야 하는데 예전엔 이런 걸 몰라 그냥 책만 많이 읽으면 좋은줄 알았드랫어요...

지금이라도 다시 첨 부터 시작하는 맘으로 같이 읽기로 햇어요

그리고 그 어느때보다도 제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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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19
5세때 시도했다가 포기, 7세때 시도했다가 포기, 이번엔 제대로 해보려고 해요..cd를 들려줘야 하나, 제가 읽어줘야 하나 고민이예요. 제가 읽어주면 후딱 해치우기는 하는데 발음이 나빠서 영~ dvd를 보여줄 생각인데 그것만으로 발음이 교정이 될 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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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7 22:38
헤헤헤헤 저의 잘못이군요
영어책을 말한게 아니에용...
한글책을 말한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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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07 17:23
답댓글

초2 여 태희

 

요즘 태희랑 예쁜 영어이름 생각하고 있는데 도통 모르겠네요.

뭔가 진짜 이름이랑 매치되었으면 좋겠는데 찾지를 못하고 있어요.

혹 태희랑 어울리는 이름 생각나시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ㅎㅎ

 

팔랑님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대문지기가 완전 신경쓰이는 자리라서...ㅎㅎ

그러고보니 저는 일년을 마무리하는,,, 아이들이 모두 방학이라 집에서 쉬는 기간이네요.ㅠ

아~~~ 벌써부터 고민 고민...ㅎ

 

춘천은 오늘 또 눈이 옵니다.

이번주만 벌써 세번째... 그러고보니 아이표방 열리는 월, 수, 금에 눈이 왔어요.@@

날씨가 추우니 내린 눈이 녹지않고 계속 쌓이고 있네요.

아이들이 썰매타자고 했는데 아빠랑 일요일날 타라고 했어요.

전 너무 힘이 없어서요.ㅋㅋ

 

벌써 금요일입니다.

태흰 주말에 시험 공부를 좀 해야하는데,,, 지금도 동생들이랑 과자 먹으면서 놀고 있어요.

아이표방 여러분들도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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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2-07 18:03
테라비시아에 나오는 에너제틱하면서 용감하고 개성있고 상상력 풍부하고 그러면서 모범생 이미지를 가진 레슬리(Leslie)가 생각나네요. 중성적 이름이기도 하고..
후보이름으로 하나 던지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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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07 19:16
태희 영어이름 고민이시군요?^^
저희집 애들은 스스로 골랐답니다.
참 특이한 녀석들이라 지어주는 이름은 싫대서...
빨강머리앤님께서 추천해주신 이름도 멋지구~~~
전 아직도 멋진이름 지어주고 싶은데, 울집애들이 안따라줘서...
선생님께서는 좋은이름 지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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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21
아! 정말 제가 대문지기 하는 내내 눈이 왔었네요^^
저흰 시험을 보고 오늘 평가표던가요? 그게 왔어요. 큰 아이는 흐믓했는데 둘째는 긴장을 많이 해서 결과가 안좋았답니다. 언니가 나간 사이에 울먹울먹하더라구요.

주말 잘보내시고...태희 야무져서 공부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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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07 14:56
답댓글

초1 여 / 1j

어머나 정말 다양한 정보 감사해요. 대문지기 하는거 정말 노력이네요.... 열심히 고민하셔서 이렇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번주엔 우리 1j가 놀고싶어해서 많이 공부못했어요 억지로 시킬수도 없구.... 피기앤 엘리펀트 시리즈를 그래도 한 다섯권 읽었네요. 쉬워서 숭숭 읽었어요. 이책이 파닉스떼고는 가장 쉬운거 같아요. 1점도 안되니까... 연산도 요즘엔 좀 싫어해서 하루 10개만 풀렷어요. 나가서 놀수도 없어서 집에서 빈둥거리며 놀게 내버려 뒀어요. 빈둥거리면서 뭔가 배우는게 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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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24
시험이 끝나고 책을 보자니 꽤가 나는지 두마리다 엎드렸다 앉았다 일어섰다 난리도 아니예요. 그냥 간단하게 끝내고 알아서 놀아라 했더니 둘째가 인형 입체집을 만들었더라구요. 애들은 놀아도 노는게 아닌가봐요. 끝없어 뭔가 만들어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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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7 22:41
빈둥거리는 시간도 필요하다더라구요...
들은 얘기론 빈둥거리며 놀면서 머릿속을 정리한다고 했던것도 같고...
이젠 들은 이야기들 마저도 깜박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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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07 14:36
답댓글
초1/ 여/ 주얼

팔랑팔랑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팔랑님 많이 아프시군요 요즘 아이표방 맘들 많이 아프신것 같아요 저도 어제 일산으로 교육 왔는데 갑자기 후두염이 와서 밤새 열나고 온몸이 쑤시고 엄청 고생하였습니다 ㅜㅜ 아 집에 가고 싶네요

이번주에 주얼이랑 방학계획을 세울려고 합니다
아이표방 어머님 아이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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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7 14:38
흠 에비야님,,일산으로 교육갔다하시니,,갑자기 직장이 궁금,,,^^;;;
저도 교육은 항상 일산으로 가거덩요,,,^^
혹시,,,,우리 같은 직장?????^^;;;
얼른 쾌차하시고 주말 잘보내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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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07 21:52
아프시군요... 몸조심하세요 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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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27
후두염...목 넘김이 넘 힘들더라구요..목소리도 잘 안나오구..치료도 오래걸리구요...
주말 좀 편하게 쉬셔야 그나마 빨리 나을텐데...

전 약을 올리고 왠만해선 저를 위해 뭔가 하질 않는데 오미자를 우려서 대량으로 마셨더니 기침이 좀 덜해서 편해졌어요.
따뜻한 차 많이 드시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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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7 14:25
답댓글

삼일째 눈발이 날리고  이런날씨 첨이네요~

일찍 나섰는데 1시간가까이 지각을 하고 점심회식을 거하게 하여 저녁회식을 대신하고 들어왔네요,,^^;;

눈이 많이 와서 이런좋은일이 있네요~

저녁회식이 점심회식으로~흠흐흐흐,,,

배터지게 먹고 삼실 들어왔더니 졸리구만요,,

울 알프레순이는 다행히 친구들과 눈싸움도하고 즐겁게 눈을 즐겼는데 울 알프레돌이는 집안에만 있어서,,

주말엔 눈밭에서 뒹굴어줘야할까봐요~

주말엔 예당가서 공연보기로 예약했는데 낼 운전을 또 어케할까,,고민스럽네요~

팔랑님도 주말 잘 보내주시고요~

올려주신 앱 저도 잘 활용해볼께요~율무가루도 글코 생활의 지혜가 풍부하신 분이셔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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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7 17:10
눈길운전.. 조심하세요...
저흰 몇년전엔가.. 서울에 최고 눈 많이 온날..
강원도 워터파크 갔다가 서울 올라오는 길이었거든요..
춘천쯤에서 터널 입구에서 미끄러 져서.. 사고 나고는.. 그다음부터 눈길 싫타는 ㅜㅜ
차는 앞바퀴터지고..
다행히 저희차가 좀 높은편이라 터널 난간에 바퀴 박으면서 바퀴터진 거였거든요..
카시트에 (지금도 헨리와 에밀리는 카싯에 앉힙니다) 있던
헨리와 에밀리는 다행이 괜찮았죠.. ^^ 다행스럽게..
눈이 너무 많이 오던 상황이라.. 차가 멀찍멀찍 떨어져 오던 터라.. 괜찮았지..
뒷차 오고 있었으면..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아찔입니다...
지금도 강원도로 움직이면.. 울 헨리.. 이곳이 사고났던 곳이야.. 말합니다.. ㅠㅠ
눈길운전은 조심조심!!! 또 조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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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07 18:20
여긴 구미인데요
10년을 살았는데 작년부터 눈이 많이 내리네요,..
그전까지는 별로 쌓이거나 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저도 일하고 들어오면서 슬금슬금 기어왔네요..
다들 눈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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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29
율무가루가 인기네요.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은 몰랐어요^^ 유용한 정보가 되서 기분이 좋네요.
주말 공연..운전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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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07 14:25
답댓글

책 소개 하나 해드리려구요~

닌자고에 푸~욱 빠져있는 워니... 레고 사달라고 노래를 부르는데...요즘은 수입대행이라...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가격도 느무 비싸고...

우연히 알게된 lego 책 ... 책에 minifigure 하나 들어있답니다.. 워니는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닌자라며...너무 좋아하네요~

 

각 페이지마다 캐릭터에 대한 설명과 어느 시리즈에 있다는 친절한(?) 설명...ㅋㅋ

 

 

그림 보면서 내내 감탄만....

 

 

매일 저 붙들고...캐릭터 설명과 얘는 왜 이렇게 변했는지...스토리 얘기하고...

혼자 읽으려 노력은 하나 맘처럼 되지 않아...매일 저를 고문하고 있답니다.에혀~ 괜히 사준건 아닌가 후회도 하지만...^^;;;;

 

저 많은 시리즈 중에 꽤 있는데도....자기가 없는게 너~~~무 많다며...다 있었음 좋겠다는 워니....

 

친구 집에 갔다가...친구는 이 시리즈 말고...다른 레고들로 여기에 나오는 것들을 비슷하게 만들어 놀고있더라구요~ 워니도 뭘 느꼈는지....자기도 집에 있는것들로...일단 한번 만들어 보겠다면....매일 얘들(?) 과 놀고 있답니다....

 

내년에도 이 시리즈는 쭈~욱 된다는데....에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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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7 14:27
오메~닌자고는 울알프레돌이 완전 꽂혀있는긴데,,,우짜까,,,
영어는 좋아라하는 놈인데 질러말어~~
아이잉 워니님땜시 고민생겼구만요~
근데 워니가 남자아이였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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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07 14:29
알프레드님 완전 대박이여요~ㅋㅋ
영어싫어하는 워니도 ...매일 붙들고..눈뜨자마자 찾는 책이 되어버렸답니다.
저도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ye*** 와 교보**에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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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07 14:39
음음...알겄시유~~ 이거 클수마수선물 낙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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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07 15:00
어머 우리아들은 이거랑 비슷한 파워레인저 책에 꽃혔는데 아빠가 읽어주느라 힘좀 들었죠 6살이거든요. 남자애들이란 참 .... 울신랑 파원레인저 박사되셨어요.......저는 아직몰하요. 딱읽기 싥어서 한번 들춰보지도 않았어요. 아들이 설명해 준다고 주절거리면 아 그래 알았는데 엄마는 이런거 보다는 이쁜게 더 좋단다 해버려요,,, 참을수 없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아들이래도 지겨운 건 지겨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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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07 17:03
책은 탐나지만.. 울헨리 무지 좋아하겠지만.. 전 패쓰~~
이책보면 책에있는 닌자고들.. 사달라고 조를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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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31
인터넷 기사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일본에서 더 이상 닌자 후계자를 양성하지 않겠다는...

닌자 시리즈가 종류가 무지 많네요. 레고가 덴마크꺼던가요? 일본 문화가 레고까지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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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2-12-07 14:10
답댓글

편평 사마귀?가 물사마귀,,,,,눈밑에 나는건가요?

혹~~~~~하는데요.

단지 일주일만 먹음 된다니,,,,

율무를 사야것네요...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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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07 22:32
한 숫가락 푹 퍼서 우유에 타서 하루 세 번 드세요. 맛이 부드러워서 먹기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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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2-07 13:11
답댓글
팔랑팔랑님 수고하셨어요. 게시판에 요런 글을 써보면 식구가 된 기분이 든답니다. 율무 얘기는 정말 도움 되겠어요. 사마귀만 보이면 알려줘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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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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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22:34
^^ 쑥의 톱스타신 홍박샘님께서 댓글 주셔서 넘 넘 넘 기뻐요~ .대문지기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쓸까 행복한 고민을 했답니다. 박사님도 주말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요즘 감기 정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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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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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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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팔랑팔랑님과 증세가 같군요~ 정말... 기침은 둘째 치고...기침할때마다 땡기는 배근육땜시..그래도 점점 나아지는듯하여 다행이다 싶어요~

지난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

 

요즘 눈도 오고..저희집에서 학교 가려면 내리막길을 가야해서..길도 미끄럽고 하여...학교를 데려다 주는데..오늘 아침도 눈이 제법오더라구요~ 아이 하는 말이... 사람들이 만든 발명품중  최악이 염화칼슘이라며...어린이를 생각한다면 그런건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고..아이들이 눈을 얼마나 좋아하는데...그걸 다 녹여버리고...어쩌고 저쩌고...ㅋㅋ

일부러 미끄러운곳만 골라 다니기도 하고..부츠도 안 신었으면서...눈 쌓아둔곳으로 지나다니고...

어제는 장갑을 두개나 가졌갔는데....두개다 한짝씩 잃어버리고...으이그~

 

창밖에 눈이 내리는걸 보면 설레거나..좋다거나...해야 하는데...걱정만 되는 걸보니...늙었나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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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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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14:31
ㅎㅎㅎㅎ워니 참 똑똑하네요~^^
늙었다기보다,,,설레기도 하지않어요??ㅎㅎㅎ
저는 눈길을 운전하면서,,,나름 즐겨요 이 엉망진창의 도시의 설경을~
안늙었다고 몸부림치고픈 40대의 중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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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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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22:37
왠지 증세가 같다니 갑자기 급 친근감이 생겨요. 정말 배가 아프죠??? 체력장 했어도 이만큼 아프진 않았던것 같아요. 전 기침약을 좀 센 걸로 처방받고 오미자 우려서 대량으로 마셔댔더니 훨씬 좋아졌어요. 기침엔 오미자거든요!.

열화칼슘을 알다니 워니가 아는 게 참 많네요. 비판능력도 있고 참 똘똘해요.
저도 낼 친정에 가기로 했는데 날이 추워져 눈이 얼면 시골길이 위험해져서 어째야할지....가야하나 말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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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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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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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남/ 헨리

 

사마귀에 율무가루요?

큰 사마귀 말고.. 쪼끔쪼끔한.. 물사마귀도 되나요?

아니.. 우리헨리 얼굴에 아주 쪼끔쪼그만하게.. 물사마귀가 났어요..

소아과에서 물사마귀라고.. 신경쓰이면 피부과가서 뺴주면된다고.. 했거든요..

몇개 났는데.. 어떻게 보면 잘 모르겠는데.. 또 신경쓰이는 날은 그것만 보이는지라

방학때 피부과 가보려고 했는데..

당장 말씀하신 방법.. 해봐야 겠어요..

팔랑팔랑님~~~ 넘넘 감사~~ 역쉬 쑥에는 모든정보가 왕창 있다니까요.. 넘넘 좋아요.. ㅋㅋ

 

헨리는 어제 학교에서 눈놀이 하고 놀았나 보더라고요..

눈싸움도 하고, 친구들하고 같이 눈사람도 만들고..

재미있게는 놀았다고 하는데..

기침은 영~ 떨어지지 않네요..

요즘 병원이 토요일은 쉬니까 이따 학교 끝나면서 병원 또 한번 찍을까합니다.

헨리기관지 땜시 가습기를 왕창 틀었더니..

갑자기 습기가 넘 높아진 집안공기에 제가 감기가 또 걸렸네요.. ㅠㅠ

한살더 먹으려고 무지 골골 거리고 있네요..

그래도 헨리다리는 괜찮아져서 다행~ 하고 있고요..

12월은 좀 조심해야 1월에 눈썰매라도 타지 않을까 싶어 조심하라고 하는데

괜찮아진듯하니.. 계속 움직이는 헨리입니다.. 그렇타고 학교도 안보내고 집에 있으라고 할수도 없고 ㅜㅜ

뛰지만 말아라~ 하고 있네요..

 

방학때 초게에 방이 많이 생겨서

이번 방학은 초게방들 진행하는거 따라가야겠다~~ 생각하고 있네요..

왠지 그것만 따라가도 알찬 방학이 될것 같다는.. ^^

헨리는 nate the great 한번 읽고, 한번 듣고, 하고 있는데.. 7권째 들어갑니다..

교과서읽는리딩 쉬운단계부터 던져줬더니.. 쉬운것이라 재미있어 하고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흰 이번주도 헨리땜시 어디는 못갈것 같고

집에서 딩굴거리고, 마당나가 눈가지고 좀 놀라고 하고.. 그렇게 보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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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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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09:34
저희 식구 경험으로는 태권도에서 옮겨온 것 같은 좀 큰 사마귀, 얼굴의 편평사마귀에 도움이 됐어요. 옥숑같은데서 볶은 율무가루도 팔구요...시판되는 율무차는 안돼욧!설탕과 아마 첨가물로 별 도움이 안될듯 싶어요.

기침 정말 힘드네요..저를 위해선 귀찮은 일 안하는데 기침이 넘 심해 오미자 우려내고 있습니다.
가습기관리가 넘 힘들어 아이들 방에 숯을 물에 담그고 스파티필름 화분을 가져다 놨는데 신문기사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는것 같아요.

저도 인풋과 수학100문제 참여하는데 잘하고 싶어요!! 우리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골인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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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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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10:10
물사마귀는 보통 터뜨려주지 않나요? 저희 아이도 겨드랑이에 물사마귀 났었는데...제가 바늘을 불에 달구어서 톡톡 터뜨려줬거든요~ 근데...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주변사람들이 물사마귀는 병원가도 바늘로 터뜨려준다던데...얼굴은 흉터생길 까봐 그런가? 아~ 그리고 터뜨릴때 흰색(여드름짤때 나오는 그런..) 을 완전히 제거해줘야 해요~ 제가 너무 무식한 방법을 쓴건지도..ㅋ 그리고 나서는 멀쩡했답니다.
헨리..다리도 괜찮아 졌다니 다행이에요~ 그래도 눈길에서 조심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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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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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14:37
주디님 가습기는 되도록 안쓰는게 좋다네요~ 대신 스파트필름(?)이란 화초를 집안 곳곳에 놔둬보셔요~
어두운데서도 잘 자라고 밝은데서는 더 잘자라고 그래요~
기관지가 약하믄 뭐 아시겠지만...먼지나 공기오염 조심해얄거구요..
접때 서원예원맘님네 로즈아프다할때 댓글로 양말신기고 재우는거 말씀드렸었는데,,
그거 진짜 효과있어요,,
저도 몇년째,,아이들 기침감기에는 꾸준히 저녁에 양말신기고 재우면 거짓말같이 가라앉아요,,,
열나는 감기가 아니라믄 꼬옥 시도해보셔요,,
열이 많은 아이라면 수면양말이 100% 면이 아니라서 땀차고 답답할수 있으니,,가벼운 면양말 신겨서 재우세요,,,
글고 평상시에도 양말신기고 있는게 발 보호하는데도 좋고 각질도 덜 생기고 말랑말랑한 뒷꿈치를 유지할수 있다니,,,양말!!!!!!필히 애용해보셔요ㅎㅎㅎ
전 양말애호가~~~랄랄랄~~~~(끝이 왜 이캐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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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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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7 15:03
초게방 많더라구요. 저희는 아직 실력이 짧아서 그냥 아이표방에서 책읽기라도 잘하자 생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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