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워크시트에서 시쓰는 부분은 아이가 안할 줄 알았어요..
워낙 그런 표현에 서툰 아이라서요..
그런데 밑그림도 그리고 단어만 조금 바꿔서 아빠를 위한 시를 적었네요..
아빠께 보여드리라고 했더니, 부끄럽다고 나중에 자기 없을때 보여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깜박 잊고 있었네요..오늘 아빠 들어오시면 보여 드려야 겠어요..
그러고 보니 메리는 그리기 워크시트가 있는 날 더 재밌게 하는거 같습니다.
아이가 워크시트를 제대로 잘 적었는지 좀 봐줘야 하는데, 제가 잘 봐주질 못하고 있네요.
저부터가 영어가 그리 친숙한 상황이 아니다 보니 잘 안되더라구요.
꼼꼼히 지도해주시는 다른 맘님들 보면 저 자신이 참 부끄러워져요..^^;
큰아이 일곱살때까지는 잘 봐준거 같은데, 그 이후로는 아이 혼자 커온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잘 하는 부분도 있지만 부족한 부분도 많아요..
엄마가 같이 공부하지 않으면 엄마표에 한계가 오는거 같아요..
아이가 책읽을 때 같이 읽고 dvd 볼때 같이 보고 했더라면 저도 귀라도 틔었을텐데, 그닥 좋은 상황은 아니네요..^^;


다른 분들 글에 댓글은 조금 이따 올릴께요..저녁 준비해야 해서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셤 끝났으니 월욜부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눈이 펑펑와요....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 감사히 받아 갑니다~~
눈이 와서 더 마음이 폭폭한 오후....^^
이번 주는 폭설에 추위에 ,, 유난히 아이가 피곤해 하네요. 기말고사도 준비하느라,,,, 첨으로 밀려 버렸습니다. 지금 부터 시작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저도 간만에 들어와 조용히 받아가려다
뜨끔^^;;
잘 활용하겠습니다.
와~ 다운로드가 900회 내외라니 대단합니다.
받는거에 비하면 BB반의 활동은 미약하네요.ㅜㅜ
홍박샘님이 가끔 속상해 하시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오늘도 큰 제니 워크시트 올립니다.
제 생각에 어른들도 이거 해보라면 디~게 어려워 할 것 같은데
초등고학년들도 똑딱 해내긴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래서 전 울 제니가 해내면 참 기특하더라구요.
제 눈이 발바닥에 달린 건가요? ㅎㅎ
다른 고학년맘들도 용기내시고 지금부터라도 30회 마무리 할 때까지 올려보는 건 어떤감유?
오늘 댓글 살펴보니 방학계획 잡는 훈풍에 많은 뉴 페이스들이 보입니다요~
좋은 일이에요~
제니거 올려봅니다.





맨날 워크시트에 낙서를 해대길래 딴 건 몰라도 낙서는 엄마가 쫌 챙피하다~ 그랬더니
아기자기한 낙서로 자신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전략이랍니다. 헐~
앞으로도 낙서는 쭉~ 계속 된다네요.ㅜㅜ
화면상 제일 처음 보이는 워크시트가 Father's day를 맞이해서 아빠에게 보내는 시를 쓰는건데,
문법적으로 맞는지, 라임을 맞추느라 말이 되는지 봐줄 능력은 안되지만
저렇게 창작해서 여러 줄 영어로 쓰는 건 처음이라 저 혼자 마구마구 감격했답니다.
여러분~ 이게 다 BB때문인건 아시죠?
한 줄이 두 줄 되고, 두 줄이 한 바닥 되는 그날까지 BB와 쑥쑥에 충성할랍니다.^^
박사님 몰래 슬쩍 받아가는 일인 죄송합니다.^^
베어스타인은 매일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듣기만요^^
아직 웍싯이 버거운거 같아서요. 간단히 문장쓰기 정도만 하고 있네요.
그래도 이끌어 가시는 분이 있고 놓지 않고 따라가니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수요일 워크싯중 질문 만들기를 생각보다 어려워하네요.
질문에 대한 답은 자유롭게 하는데 의문사 넣어 질문 만들기는 익숙하지 않은 가 봅니다.
3p, 4p도 나름대로는 열심히 책 찾아가며 적었습니다.
제니의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오전엔 폭설이 내리더니 이젠 해가 쨍~해서 그 눈이 다 녹고있네요... 밤에 추우면 빙판이 될까 걱정입니다.
박사님 항상 고품격 웍싯 감사드립니다.~ ^^
아이린은 수요일 금욜은 다 좋다하고 월욜은 좀 안좋아하네요 ㅋㅋ ^^;;
책속에서 해당문장찾는걸 좀 귀찮하는듯혀요.. 하지만 전 넘 좋은거 있죵 흐흐
덕분에 아주 꼼꼼히 책을 본답니당 ㅎㅎㅎ
우야뜬 꾸준히 ~ 홧팅하겠습니다. 박사님~ ^^
항상 건강 유의하셔요~~ ^^
우와~~~김해에도 함박눈이 펑펑 내리네요...
웟싯 꾸준히 하고 있는데... 늘 2~3장이라 올리질 못했네요...
쓰기 훈련이 안된지라 ... 새로바꿘 시트진 더더욱 힘들어하구요..
양보다 꾸준히 함에 감사하며 받아갑니다...
꾸~~~~벅
우리애는 지난번에 한 웍싯보다 이번에 하는걸 좀더 힘들어하는거 같아요
수요일건 더 힘들어해서 그냥 하고 싶은 부분만 하라고 했답니다~
눈이 엄청 쏟아지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어제 아이의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1학년인데도 왜이리 신경이 쓰이는지..수요일 워싯은 못했습니다
오늘 다운받아서 일주일꺼 같이 시켜 올리렵니다
감사합니다
ㅠ 말씀듣고 그냥 또 지나가려니 가슴이 덜컹!
워크싯 다운 뿐만 아니라 요즘 세상을 너무 조용히 살고 있답니다.
2013년엔 쫌 표좀내고 살아보려고 꼼지락거리긴 하는데^^
사람들도 만나기싫고 구러네요~
그래도 함박웃는 주말 보내세요!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손발뿐아니라 온몸과 마음까지 얼어붙는 듯 하네요.
주말에도 엄청 춥다는데,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눈이 펑펑 내립니다.
3주째 온식구가 돌아가며 갖은 질병을 앓고 있는 중입니다.
조용히 웍싯 받기가 죄송스러워
다시 똑같은 말 하려구요ㅠㅠ
감사합니다, 꾸뻑~^^
날씨가 많이 춥네요.
곧 방학이라 활기가 넘치는것 같아 기분이 마구 들뜨네요.
저희집도 이제 열공모드 다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눈길 조심하세요.
자동차 타이어 밑에 제설기 달린 차는 없을까요?
첫눈 내리고 한참 있다 눈 오는게 정설이라?(이리 믿고 있었는데요)
눈발 날리는 폼이 낼도 미끄러울 듯 싶습니다.
지우가 새로 폼이 바뀐뒤로 좀 어려워하네요.. 아니면 하기가 싫은 건지.. 제가 좀 더 신경써야겠어요. 사실.. 이것도 습관화가 되서 절로 두면 괜찮겠지하고 거이 방치했었거든요. ^^;;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역시 사진찍어 올리니 아이가 좀더 신경을 쓸려고는 합니다...ㅎㅎ 근데 음...역시나 글쓰기를 넘 싫어하고 아직 쓰기가 잘 안되다보니 힘들어하네요...ㅜㅜ
5장 다하긴 했는데 한장은 제대로 못해서 제가 그냥 빼고 올립니다....한두주 더 지나야 적응이 될려나봅니다...^^;;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넘 감사해요...^^

초3 제시카, 여전히 한박자 늦은 숙제 올립니다. -The Strangers
아무리 찾아봐도 월수 웍싯만 있길래 금욜 웍싯은 없이 진행했습니다.
금욜 웍싯을 젤 좋아하는데...^^;;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엄마표 진행할때도 아무 문제 없이 수월히 가리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영어책도 많이 읽어줘야 할텐데 영어책읽기는 그날의 최소 할당량만 간신히 겨우 채우고는 늘상 한글책만 집어 읽고 있네요.
영어책이 재미없냐고 물어보면 또 그건 아니랍니다. 그런데도 한글책에만 손이 간다고 하네요.
같이 의논해서 재밌는 책을 샀음에도 이러니 이 일을 우짤까요...머릿속이 매우 복잡해지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아이키우는 일 같아요~~~~!!!!


조용히 자료만 받아가고...접니다!
시험과 행사 등 땜에 조금 밀려 있어서 숙제는 못 올리고 있었답니다.
자료받으며 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홍박샘께서 첨 BB시작할떄부터 이책뭐지? 궁굼해했고, 워크싯해서 올린 아이들보며 감탄.. 언제 우리아들 이거할수있을까 침만 흘렸었어요. 근데... 드디어 BB책 하려나? 사주었더니 대박이났습니다. 쓰기 싫어하고 유치원 영작숙제가 엄마숙제되버려, 고민끝에 접고 엄마표 시작한지 4개월 만 입니다. 쓰기는 전무 읽기와 집듣만했는데 이젠 쓰기좀 하려나? 디밀어 보려합니다. 이미 많이 진행해오셨지만, 지금이라도 참여할수있어 뿌듯합니다. 감사히 잘받아가겠습니다.
애들을 키우다 보니 참 감사한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 인연을 가지게 되는데요.
엄마인 저보다도 아이에게 더 애착을 가지고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요^^
(너무도 감사한 일이지요. 큰아이가 5년째 배우고 있는 미술선생님도 계시고 작은아이
피아노라하면 싫어싫어하면서 가기를 거부했는데 1년6개월쯤 전에 만난 좋은 선생님 덕분에
랄라룰라하면서 갑니다.)
홍박샘도 그런 분 같아요. *^^*
이끌어 주시는대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늘 감사합니다.

그동안 웍싯 받아 가면서 박사님께 마음을 늘 감사했습니다. 쓰기에 대한 고민을 하던중 이렇게 귀한 기회를 주셔서 저희 아이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했던 것들은 파일에 차곡차곡 모아놓았습니다
쓰기를 싫어하는 저희아이에게 이제부터 숙제로 올릴것이니 최대한 잘 써보자고 했더니 나름 열심히 썼습니다. 처음에는 문장만들때 세단어정도로 만들어서, 제가 단어수를 제시해주고 단어수를 점점 늘려서 써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문장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대로 박사님을 따라 하다보면 많이 좋아질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새로 바뀐 웍싯은 말하기 연습에도 큰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박사님 수욜날 9-2웍쉿올리 셨었어요...
10-2 다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저번에 못받아서요....
혹시 도움주실분 없으신가요??? ㅠㅠㅠ
다른분께서 메일 보내주시면 안될까요....부탁드려요...
수요일꺼는 쫌 힘들어했어요^^ 익숙해 지리라 생각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an i can 이 쉬고 있어서 BB 다운만 받아가네요. an i can 다음주를 기대하면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 학교는 학업성취도 보는 날입니다. 기말고사데 학업성취도로 대신한다고 합니다.
마크와 크리스에게 미안해서 웍싯 디밀지 못했네요...
나름 갈수록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알아가는것 같습니다.
주말에 웍싯 열심히 해서 담주에 올리겠습니다...
....홍박사님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세요
볼일보러 나가기 전에 워크시트 받아놓고 마음 쁘듯해 합니다.
숙제 올려 볼려고 핸폰으로 찍어두었는데
핸폰으로 바로 올려지지는 않는것 같네요.
금방 다녀와서 저도 숙제 이제 올려 볼께요.
고맙습니다.
아 ~ 까막눈@@ 틀려도 맞아도 구별도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당!!
겨울방학 집중듣기반 신청하고 와서 받아갑니다~
쓰기반도 욕심나지만, 수준을 생각해서..
쓰기는 좀 버거운 편이지만
BB 다음에 생각하고 계신다던 arthur ,
난이도 때문에 못하게 되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서
악착같이 버티고 있습니다..^^:
어제 아이와 워크싯을 하면서 느꼈어요.
요놈이 이해력이 딸리는구나 ㅡ.ㅡ
그러니까 아빠가 속으로 은근 무엇인가 기대하면서 아닌척 하는 부분과...
기대하다 실망을 해서 계단에 쭈그려 앉아 로빈에게 인사하는 부분을..
우리말로 자세히 설명을 해 주니 그제서야 ' 아~~' 하더라구욤 ㅜ,ㅜ
요것은 시간이 흘러야 되는 부분이므로 어쩔 수 없겠다 싶더라구요.
아이와 책을 정독을 하고 설명을 해 준 후에 워크싯을 했어요.
오늘도 세 장입니다.

저는 시간이 흐를수록 파파베어가 너무 인간적이어서 좋네요.
아이처럼 순진하기도 하고 ...이번처럼 능청스러울 때는 정말 ㅎㅎ 웃음을 줘서 좋고
이거....30번 얼마남지 않았는데 정이 많이 들어서 헤어지기 싫어서 어쩌죠? ^^
오늘도 워크싯 감사히 받아갑니다. 항상 박사님의 노고에 고개를 숙입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제가 쑥쑥에서 본격적으로 눈팅한지 6개월 정도됐는데
이번 방학에 집듣반 신청했어요.
아이들 엄마들 다독이며 이끌어주시는 박사님께 감동받고
서로 힘내자고 잘해보자고 댓글다는 엄마들에게 감동받았어요.
앞으로 조금씩 참여하면서 열씨미 해볼랍니다.
오늘도 BB 폴더에 저장하고 갑니다.
BB에 도전할 그 날을 위해 혼자 외쳐봅니다. 아자아자 홧팅!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수요일 눈이 너무 많이 와 외출중 발이 묶어 웤쉿을 다운 못 했네요...
때문에 오늘은 일찍부터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좋은 자료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