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여 아이린
업스켈님~~~ ^^
오늘 대문엔 행복히 퐁퐁 솟네요~~ ㅎ ^^ 아하 어제 대문이군요 ㅋ ^^;;
지송지송 지가 어제 한양엘 다녀오느라 피곤혀서.. 이제사 들어왔어요 ^^;;;
휴가받으시공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실계획이시군요!!
오늘 그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 ^^
무엇보다 아이들이 완전 신났겠어요~~
좋은 시간 보내셔용 업스켈님~~~~ ^^
참참... 아래 링크걸어주신거요 첫번째 박사님챕터북은 보았지만... 리더스와 DVD링크주소는 첨봐요
아공~~ 감사해용 감사해용... 다른분들 다 아실지몰라도 이렇게 모르는 사람도 많답니다. ㅎㅎㅎ
앞으로 많이 참고하겠는걸요 업스켈님 감사해용~~~ ^^
어제는 서울에서하는 NEAT세미나에 다녀왔어요.. 전체적인 윤곽을 알았다고해야할까요..
쑥쑥에도 NEAT 가 소개되어있지용 ~~ 글로만 읽는것과 말로 직접 설명을 듣고 글을보니 더 이해가 잘되더군요 ㅎㅎ 암튼 세미나끝나고 느낀건.. 쑥쑥의 영어진행스타일이 NEAT에서 원하는 방향과 참으로 흡사하다는걸 느꼈어요.. ^^ 책읽기가 바탕이되고 항상 소리 에 노출시키고 박사님의 BB와 AIR 그리고 여러 북클럽의 활동들... 쑥쑥화상영어...심지어 쑥쑥영어유치원까지... 암튼 쑥쑥과 함께 한다는것이 참 든든했네요 ㅎㅎㅎ ^^
물론 좋은 자료와 정보를 취하는건 본인의 몫이겠지요!! ^^ 얼마나 잘 소화시키냐에따라 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다 다르겠지요~~ ^^
우연히 벨벳님과 디올님을 뵙게된것이 크나큰 행운이었지용! ^^ 벨벳님과는 몇번의 만남이 있었지만..
디올님과는 아이표방에서만 뵙고 오프에선 첨뵌거였는데 아공~~ 성격 짱 좋으시던디용?!! 호호
디올님도 어여 아이표방 다시 오시길~~ ㅎㅎㅎ
벨벳님 은아 쿠키 부족하지 않았쎄용?? ^^;
울 아이표방님들도 모두 한곳에 모여 제가 구운 쿠키와 함께 티타임 갖고싶네요!! 정말요!!! ^^
아이린은 시험 끝나고 요즘 완전 신났네요. 어제는 메리다의 마법의 숲 을 보았네요.
올겨울 방학엔 DVD보기에 좀더 신경좀 쓰려구요.. 녀석이 미디어쪽은 잘 찾지를 않다보니.. 저도 자꾸 깜빡하고... 소홀해지더라구요.. 보여주면 잘 보는데.. ㅎㅎㅎ
어제는 아이들 내복도 한보따리!! 장만혔어요 ㅋㅋ모두 작아지고 낡고~~ ^^;;
근데 울남푠 런닝셔츠도 사야하는데..그건 깜빡하공 ^^;;;;
오늘 다시 사러가야하네요 ㅋㅋㅋ 메모를 하는데... 내복과 런닝셔츠뿐인지라 그냥 갔더니 ㅋㅋ 역쉬나.. 하나를 까묵고 말았씨용 ^^;;;
아이표방님들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용~~ ^^
초2 여아 로즈
오늘도 안들어오면 저를 잊으실까하는 노심초사에 몇자 적을라구요^^
갑작스런 여수로의 이사와 친정아버지 칠순잔치등 굵직하게 결정할 사항이 있어서 지난주부터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집은 그냥 신랑의 사택으로 들어가기로 했구요...(계속 좀 더 좋은 학군^^으로 갈까하고 미련이 남네요..ㅎ)
아버지 칠순잔치 장소도 다행히 예전에 가던 맛좋고 가격대비 좋은 부페로 정했네요.
이젠 이곳을 조금씩 정리할 일만 남았네요.
오늘 로즈 nie수업하면서 얘기를 꺼낼까하다가 차마 입이 떨어지지않아서 못했네요.
다음에 해야할듯하기도 하고...3학년때 같은반 되면 좋겠다는 말을 하던데 저는 말도 못꺼내고...
어제부터 로즈는 헨리앤 먼지 듣기하고 마녀위니 반권읽고,
icr 하고 리딩키했네요.
한글책 몇권 읽고...
수학은 예습보다 복습해야한다면서 패스...
오늘은 하루종일 부엌에서 서서 일을해서 지금 너무 졸립고 피곤하네요.
다른분 글을 못 읽고 가서 너무 미안하네요.
금요일에 봐요~~~
참...업스켈님...레벨별 책 구분해놓은거 알려주셔셔 감사해요.
저도 본것 같기도 하던데...
책고를때 도움많이될것 같아요.
감사해요~~
초2/여/Anna
업스켈님 아이와 함께 귀한 시간 보내셨네요~^^*
어떤일이든 한번씩 점검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에게 그동안 해온것들에 대해서 자부심도 가질수 있는 시간이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수 있는 동기부여도 되고말이죠~
멋진 휴가 보내시고 귀환하셔요~!!!!!!!!!!!
내가 알고 있으니까 다른사람들도 당연히 알고 있겠지~~~~하며 지나쳤던것들이
어떤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소개 감사해요~!!!
오늘은 정말 복 받은 하루 였네요~ㅎㅎㅎ
드디어 디올님이 달팽이알을 분양해줘서 저희집에 왔답니다.
추운날씨에 추울까봐 무릎담요로 싸서 코트안에 품고 와주셔서 더욱 감사감사~!!!!!
센스쟁이 디올님이 Anna가 좋아하는 핑크색 집에
달팽이들 알에서 부화하면 허전할까봐 집모양 미니어쳐까지 넣어서 줬어요~^^*(자랑자랑~~~~)
쑥에서 했던 NEAT강의 듣고 나오면서 보니 반가운 얼굴들~~~~두두둥~@@
다른분들은 말씀드려도 모를듯하고요~~~~
작은기적님을 만났지뭐에요~!!!
제가 이래서 쑥쑥을 못떠나요~~~~ㅎㅎㅎ
매일 사진올려달라며 조르며~~~~사진보고 침만 흘렸던 그 맛난 쿠키를 가져오셨지뭡니까~야효~@@
홍박샘님이 쏘신 맛난 점심 우르르 따라가서 먹고 디올님이 달팽이알에 이어 커피까지 쏘시고~
작기님이 주신 쿠키에 수다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자랑자랑~~~~~ㅋㅋㅋ)
Anna는 영어도서관에 있다가 피아노치고 저와 함께 집에 왔습니다.
달팽이알들에게 말도 걸고 분무기로 물도 뿌려주고 그늘막도 만들어줬습니다.
이름은 팽이라고 지을꺼라는데 바뀔지도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셔요~!!!!!!!!!!
목금이 휴가라구요...
완전 부러워요..
전 이번주가 정신이 없어요
어제 시험 점수 받아온 큰 녀석의 점수가 엉망이라 낼은 샘께 전화해서 좀 알아봐야 하구요(미리 전화예약^^)
금욜은 작은 애 유치원 예술제라 정신이 없고 ..
게다가 일하는것도 좀 엉킨 상태라..계속 신경을 써야해서 무슨 정신으로 이번주를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점수대별 레벨은 저도 무척이나 궁금해 하는 중인데 참으로 요긴한 정보네요
감사히 잘 볼께요^^
업스켈님~ 넘넘 부럽사옵니다~~
목금 휴가~하트 뿅뿅~부럽심미다~~
전 어제 둘째 유치원행사로 몸이 천근만근이네염@@
둘째 무대사진 올려보려는데,,,아웅~ 왜 사진이 안올라가는지요~ㅠㅠ
오전내내 애만쓰다 지쳤네요~ㅜㅜ
이런거 잼병이라~
올려주신 정리표 넘넘 감사해요~
요런게 있으면 장기적으로 계획세우면서 한계단한계단 갈수 있어서 참 좋아요~
참 아이들 영어이름을 큰놈과 상의해서 (에구 쓰다가 어디 좀 다녀왔네요~^^;;)
성경에 있는 이름으로 하자고 제안을 해서요..
둘째는 다니엘,,,큰애는 룻기의 룻이 유일한 성경 기자중 여자라서,,그 이름으로 하고 싶은데,,
약간 부드럽게 해서,,루시,,,로 하기로 했습니다,,
루시아,,는 너무 카톨릭적이라,,루시,,,
어떻십니껴?? 괜찮나요??히히
루시와 다니엘여요~~~
초1/남/제이
저도 레벨별쳅터북 보고 한때 보기만 해도 배불렀던 기억이..^^
다시보니 방학계획표를 짜고 싶어지네요.ㅎㅎㅎ
제이는 올 한해 독서퀴즈에 맛이 들려서...매달 있는 도서관 독서퀴즈에 참여중이랍니다.
매달 뽑혀서 상품을 받아오구요..
담임샘이 칭찬하시면서 상품을 주시는데...그렇게 하는데도 아이들의 참여률이 넘 적어요.
한학년별로 5명 추첨하는데 저학년은 그냥 내면 뽑히는 수준이고..4학년부터 정말 던져놓고 뽑아야 할정도로 경쟁률이 쎕니다.
이번에 가져온 책은 [꿈을 찍는 사진관]이란 책입니다.
글밥이나 내용이 그리 쉽지는 않아요..페이지수도 많고..
꼬박 2틀 걸려서 2번정도 읽고 알아서 답을 써서 냈는데...마지막이라서 그런지 문제도 많이 어렵더라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몇가지 취미라면...
1.동전모으기 (태어난해의 동전을 모읍니다...10원짜리부터 500원짜리까지...)
원래 어릴때부터 모으는게 취미였는데..꽤 됩니다...이제는 신랑꺼, 제이꺼도 같이 모으고 있어요
또, 2000년 부터는 매년 동전을 모아놓고 있어요.
반짝거리는 새 동전으로 모아놓고 있는데...벌써 2012년이니...보기만 해도 배부릅니다..^^
2. 대통령선거 홍보물
결혼전에는 신문광고에 나오는걸 오려서 스크랩 해놓는 식으로 모았구요..
결혼후에는 홍보물이 집으로 오기때문에 그걸 모으고 있어요...벌써 결혼하고 두번째 대통령선거네요.
꾸준히 모아서 나중에 제이한테 물려주려구요..
3. 편지,쪽지..
특히 울 친정엄마가 쪽지나,편지를 자주 보내시는 편이라..
엄마가 보내신것만 모아놓고 있어요.
예전에는 도시락에 꼭 쪽지를 넣어주시곤 하셨는데..애들이 볼까봐 얼른 숨기고 그랬거든요.
솔직히 엄마가 쓰신건....너무 낯간지러워요...~~^^
[올해는 분홍색으로 활짝 핀 장미꽃 처럼 아름다운 인생이 펼쳐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며...행복이라는 두글자가 너의 마음속에 가득하기를 바란다....사랑하는 엄마가]
이런식이에요...
참, 신랑꺼도 모으고 있네요....신랑도 자주 쓰지는 않지만 가끔 쪽지를 써서 딱 봐도 알수 있는곳에 이쁘게 잘 놓고 출근하곤 하거든요...
제가 잠깐 우울증 증세때문에 힘들어 할때는 손글씨로 가득한 A4용지 6장을 빽빽하게 써서 주기도 했답니다. 내용은 다 똑같아요...00 있어야 하는이유, 00 때문에 자기가 있어야 하는 이유, 00 때문에 우리가 있는 이유....그렇게 지구를 지키는 용맹스런 용사로 만들어 놨더라구요...
꼭 제가 필요하다는걸...처음에는 진지하게..나중에는 웃기지만 의미있게 써서 준 편지였어요.
그거...아직도 잘 보관중입니다..
가끔 힘들때 엄마의 쪽지나, 신랑이 준 편지를 읽어보면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에고..홍보물 모은다는 예기 하려다 별소리를....
요즘 제이는 공부할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지..너무 심심해 하고...
그러면서 더이상 공부를 한다는걸 너무 싫어하네요...쪼그만게..-.-;
그래서 책만 읽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DVD도 열심히 보고 있구요...
벌써 한주의 반이나 왔네요...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upscale님 연속 이틀 휴가 축하드립니다. ^^ 너무 열심히 일하셨으니 푹 쉬셔도 될것 같아요.
그동안 정리해오신 노트 보면 아주 흐뭇하시겠어여. 저도 주얼이 1년동안 고군분투하면 진행했던 주간계획표를 쭉 정리해봐야겠어요. 노트에는 정리를 못해서 주얼이랑 해봐야겠네요.
기쁜 소식이 있어요. 아주 작은것이지만. ㅋㅋ
그동안 엄마표 진행하면서 사실 효과가 있나 의심도 했었는데 그걸 한방에 날려줄 소식
주얼이 방과후 원어민 수업 시간에 한달에 한번씩 테스트를 봐요. 1학년 들어가서 A반 들어가서 6개월 수업하고 B반으로 승급해서 엄청 힘들어했어요. 단계가 올라가니 잘못알듣기도 하고 지문도 많아지고
그때부터 런투리드 시작해서 도움을 줘야겠다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시험을 보니 성적은 꽝이고 주얼이의 사기는 떨어지고 저도 어찌해야 하나 다시 A반으로 내려보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주얼이가 B반 계속 해보겠다고 해서 두번째 시험 세번째 시험까지 봤는데 이번에 마지막 세번째 시험을 A학점을 받았더군요.
스스로도 대견해 하고 주얼이의 그동안 노력에 대해 박수를 신랑이랑 저랑 기립박수 쳐주고 왔어요. ^^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초2 여 태희
업스켈님 내일부터 휴가 잘 보내세요.
얼마나 좋으실까...ㅎㅎ
저도 올 1년을 돌아보면 많이 발전했구나 느껴져요.
올 겨울 쑥쑥에 발을 들여놓았을때는 너무나 막연하게 느껴지고
다들 대단하게 보여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땐 이것저것을 검색해봐도 모르는 내용 투성이구...
책 이름도 너무 생소해서 어떤지도 모르겠구...
그래서 올 1년 리딩에 힘쓰자 했었네요.
7살부터 튼*을 계속 해와서 좀 쉽게 갈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더라구요.ㅎ
먼저 겨울방학때 런투리드 CD듣고 따라읽기 했고
3월부터 6월까지 일주일에 한권씩 프로기 진행했구요.
베렌 10권하다가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포기.
언아이캔리드 하다말다 하고 있어요.
11월까지 튼* 계속 하다가 단어외우고 쓰는 게 힘들다고 해서 그만두고 지금까지는 룰루랄라 하고 있지요.
사실 올 한해 열심히 하고 3학년때 매직트리하우스 들어가는 걸 목표로 삼았었는데 아직은 무리에요.ㅎ
좀더 쉬운 리더스류를 다져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언아이캔리드랑 헨리앤머지 듣고 읽고 있는데 요정도 수준의 책들을 더 많이 하려구요.
하루에 책 한권 CD듣고 따라읽고 다음날도 같은 책 반복하고 이렇게 이틀에 한권씩 진행하는데 사실 이렇게 해도 되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이 바뀌어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방향을 제시해주고 싶은데 저도 잘 모르겠으니... ㅎㅎ
그래도 방학동안 되도록 많은 책들을 듣고 읽으려고 계획중이에요.
어제는 서점가서 수학책들을 쭉 살펴봤어요.
고민하다가 개념원리로 3-1선행하고 상위권연산으로 연산연습하고 초등톡!서술형 수학으로는 서술형 대비하려고 주문했네요.
내년부터 서술형으로 시험이 바뀐다고 해서 대비 좀 하려구요.
태희에게 방학때 수학문제집 3권한다니까 아주 입이 나와서는 너무 많다고 투덜거리네요.ㅎㅎ
그리고 국어는 고민하다가 글쓰기 철저반복이란 문제집 하나 주문했구요.
제가 보기엔 너무 쉽던데 한권 풀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방향을 찾아봐야지요.
내일이면 태희 시험인데 시험공부는 대충 하고 동생들과 놀기만 하는 태희랍니다.
그래도 동생들이랑 잘 놀아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안 그럼 막둥이가 저한테 달라붙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거든요.
오늘도 많이 춥던데 모두모두 건강 챙기세요~~~
초2/ 남/ 헨리
휴가~~ 좋으시겠어요..
좋은시간.. 잘 보내세요.. ^^
헨리는 오늘 집에 있네요..
학교에서 눈썰매가는데..
다리가 괜찮기는 한데.. 병원 의사샘이 눈썰매 안가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몇 주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요.. 그래서 오늘 쉬네요..
친구들 다 가는 눈썰매 안간다고.. 입 툭 튀어나와서.. 레고 닌자고 사줘~ 해서 알겠다 했는데..
닌자고는 찾을수가 없네요..
미국 레고 사이트에는 있는데.. 배송이 한국으로는 안된다고 하네요..
레고 닌자고 있는곳 아시는분?
울 오빠네는 중국에 있는데.. 미국에서 중국으로는 배송된다던데..
울 헨리..
미국것을 외삼촌네로 받아서.. 다시 우리집으로 보내주면 안되냐고.. ㅋㅋ
배송비가 더 든다~~ 했네요..
암튼.. 쉬는날에는 일찍깨서는
계속 옆에서 놀아달라고.. 징징거리다가..
바둑알 꺼내놓고 알까기 하고 노네요.. ㅜㅜ
날씨가 너무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초1 남 벤자민
오늘은 하루 출근안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좋은날이예요~
upscale님 맘 공감이 가요.
전 하루만 안가도 이리좋은데, 목금휴가내셔서 토일까지 쭈욱 쉬시는 거잖아요~~~
동네엄마들도 초대하구...
정말 좋으시겠당!!!~~~~~~~~
모처럼만에 맞으신 긴 휴가 알차게 보내시길바랍니다^^
저도 벤자민이 생일이어서 내년2월이나 1월말에 생일파티해주려고 해요.
집에서 해볼까하는데..
여태 한번도 친구들불러서하는 생일파티는 해준적이 없었거든요..
그동안 upscale님 아이와 꾸준히 책 읽어오신거... 느껴지네요~
뭐든 그렇게 꾸준히 하면 되는것같아요. 맘속에 조급증을 버리고 여유를 가지면 아이도 더 편하게 해줄수 있는것같구요~
초 1,2 /혜자매
와~ 좋으시겠다!! 오늘 하루 힘내시고 4일동안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번 겨울방학 엄마표 제대로 진행하려고 해요. 예전엔 근사하게 표도 만들고 포기했지만 이번엔 그냥 노트에 그냥 대충 끄적거리기로 했어요. 왠지 거창하면 할 수록 포기도 쉬워지는 것 같아요.
제게도 아이들에게도 특별하고 즐거운 겨울방학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레벨별 dvd, 리더스, 챕터북..이거 아주 도움이 되겠는데요. dvd는 아이들의 선택권을 존중하느라 좀 왔다갔다하는 편이지만 리더스나 챕터북은 아이들에게 무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오늘은...대량 손빨래 하는 날입니다.
며칠동안 미뤄놓은 아이들의 니트류와 오리털 파카, 운동화까지..
휴~ 손이 느린 저로서는 암담하지만 커피마시고 힘내서 해야겠죠!!
내일은 건강검진일입니다.
아픈건 아니고 만 40세가 되면 건강검진이 있더라구요. 그동안 미루고 미뤘다가 이제 더이상 미룰수가 없어서 우선 예약했는데 무서워요!
내시경이 있는데 수면으로 해야할까, 일반으로 해야할까 고민중이랍니다.
예전에 시간관계상 일반 내시경 했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다 하고 난 뒤에 민망한지도 모를정도 였는데 낼도 어쩔까 하루 종일 고민해야 겠어요..
저녁 대 애들 재우고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