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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방 수요일> 시간빠르네요~

컨텐츠

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작은기적
  • |
  • 2012-12-13 15:30
답댓글

초2 여 아이린

 

업스켈님~~~ ^^

오늘 대문엔 행복히 퐁퐁 솟네요~~ ㅎ ^^ 아하 어제 대문이군요 ㅋ ^^;;

지송지송 지가 어제 한양엘  다녀오느라 피곤혀서.. 이제사 들어왔어요 ^^;;;

휴가받으시공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실계획이시군요!!

오늘 그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 ^^

무엇보다 아이들이 완전 신났겠어요~~

좋은 시간 보내셔용 업스켈님~~~~ ^^

참참... 아래 링크걸어주신거요 첫번째 박사님챕터북은 보았지만... 리더스와 DVD링크주소는 첨봐요

아공~~ 감사해용 감사해용... 다른분들 다 아실지몰라도 이렇게 모르는 사람도 많답니다. ㅎㅎㅎ

앞으로 많이 참고하겠는걸요 업스켈님 감사해용~~~ ^^

 

어제는 서울에서하는 NEAT세미나에 다녀왔어요.. 전체적인 윤곽을 알았다고해야할까요..

쑥쑥에도 NEAT 가 소개되어있지용 ~~ 글로만 읽는것과 말로 직접 설명을 듣고 글을보니 더 이해가 잘되더군요 ㅎㅎ  암튼 세미나끝나고 느낀건.. 쑥쑥의 영어진행스타일이 NEAT에서 원하는 방향과 참으로 흡사하다는걸 느꼈어요.. ^^ 책읽기가 바탕이되고 항상 소리 에 노출시키고 박사님의 BB와 AIR 그리고 여러 북클럽의 활동들... 쑥쑥화상영어...심지어 쑥쑥영어유치원까지... 암튼 쑥쑥과 함께 한다는것이 참 든든했네요 ㅎㅎㅎ ^^

물론 좋은 자료와 정보를 취하는건 본인의 몫이겠지요!! ^^ 얼마나 잘 소화시키냐에따라 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다 다르겠지요~~ ^^

 

우연히 벨벳님과 디올님을 뵙게된것이 크나큰 행운이었지용! ^^  벨벳님과는 몇번의 만남이 있었지만..

디올님과는 아이표방에서만 뵙고 오프에선 첨뵌거였는데 아공~~ 성격 짱 좋으시던디용?!! 호호

디올님도 어여 아이표방 다시 오시길~~ ㅎㅎㅎ

벨벳님 은아 쿠키 부족하지 않았쎄용??  ^^;

울 아이표방님들도 모두 한곳에 모여 제가 구운 쿠키와 함께 티타임 갖고싶네요!! 정말요!!! ^^

 

아이린은 시험 끝나고 요즘 완전 신났네요.  어제는 메리다의 마법의 숲 을 보았네요.

올겨울 방학엔 DVD보기에 좀더 신경좀 쓰려구요.. 녀석이 미디어쪽은 잘 찾지를 않다보니.. 저도 자꾸 깜빡하고... 소홀해지더라구요.. 보여주면 잘 보는데.. ㅎㅎㅎ

 

어제는 아이들 내복도 한보따리!! 장만혔어요 ㅋㅋ모두 작아지고 낡고~~ ^^;;

근데 울남푠 런닝셔츠도 사야하는데..그건 깜빡하공 ^^;;;;

오늘 다시 사러가야하네요 ㅋㅋㅋ 메모를  하는데... 내복과 런닝셔츠뿐인지라 그냥 갔더니 ㅋㅋ 역쉬나.. 하나를 까묵고 말았씨용 ^^;;;

 

아이표방님들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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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13 21:47
잘 들어가셨어요?^^*
너무너무 반가웠구만요~!!!
쿠키는 안부족했어요.
어제는 은아파도 함께 후식으로 조금 맛보았고요~
오늘은 학교다녀와서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수제쿠키~~라며,,작은기적님 닉네임~딱 그대로라는 평가와 함께~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요~^^*
감사히 잘 먹었어요~!!!!!!!!

아이린은 메리다보고 뭐라던가요?ㅎㅎㅎ
Anna파가 말안들으면 엄마가 곰으로 변한다고 농담을 했더니 아빠에게 레이져눈빛 발사하던디요~^^
아이린아빠 런닝 예쁜걸로 사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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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14 20:27
작기님~~~
저도 정말 작기님 직접 뵙고 깜놀~~~
실제로 느무 훤칠하고 아름다운 분이시라^^*
게다가 쿠키도 잘 맹그시고 ㅎㅎㅎ
암튼 재주도 미모도 글솜씨도 멋진분 오프때 뵈니 무척 반가웠답니다^^
세미나 가길 잘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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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14 20:33
작기님 직접 만나기전의 이미지는 ㅎㅎㅎ
궁금하시져???ㅋㅋ

기회가 되면 진짜 A4로 제출합니다~~~ㅎㅎ

작기님 달팽이 원하시면 좀만 기댕기세요~
울집 달팽이들이 금술이 좋아서 한달에 한번씩 알 낳거덩요 흐흐흐
제가 직접 작성한 노하우까지 한꺼번에 보내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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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12 21:04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오늘도 안들어오면 저를 잊으실까하는 노심초사에 몇자 적을라구요^^

 

갑작스런 여수로의 이사와 친정아버지 칠순잔치등 굵직하게 결정할 사항이 있어서 지난주부터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집은 그냥 신랑의 사택으로 들어가기로 했구요...(계속 좀 더 좋은 학군^^으로 갈까하고 미련이 남네요..ㅎ)

아버지 칠순잔치 장소도 다행히 예전에 가던 맛좋고 가격대비 좋은 부페로 정했네요.

 

이젠 이곳을 조금씩 정리할 일만 남았네요.

오늘 로즈 nie수업하면서 얘기를 꺼낼까하다가 차마 입이 떨어지지않아서 못했네요.

다음에 해야할듯하기도 하고...3학년때 같은반 되면 좋겠다는 말을 하던데 저는 말도 못꺼내고...

 

어제부터 로즈는 헨리앤 먼지 듣기하고 마녀위니 반권읽고,

icr 하고 리딩키했네요.

한글책 몇권 읽고...

수학은 예습보다 복습해야한다면서 패스...

 

오늘은 하루종일 부엌에서 서서 일을해서 지금 너무 졸립고 피곤하네요.

다른분 글을 못 읽고 가서 너무 미안하네요.

금요일에 봐요~~~

 

참...업스켈님...레벨별 책 구분해놓은거 알려주셔셔 감사해요.

저도 본것 같기도 하던데...

책고를때 도움많이될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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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12 21:43
에궁~로즈가 이사소식을 듣게되면 맘이 참 아플꺼 같아요. 그래도 잘 극복하리라 생각됩니다.

이사와 아버님 칠순잔치 잘 치르시길 바라고..로즈한테 지금의 좋은 기억 남겨주시고..이사가서도 씩씩하게 잘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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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13 10:18
서연예원맘님~
이사하시기로 하셨군요~ 전학할때 로즈가 큰 부담을 안느끼길 바래요.
제가 딱 2학년 마치고 봄방학때 전학했었는데... 아무런...
나쁜기억이 없답니다. 오히려 그때 저랑 같이 전학온 친구와 단짝이 되었구
연락은 안하지만 지금도 좋은추억속의 친구로 남아있는데.. 아마 로즈도 잘 적응할꺼에요.
좋은학군은...미련이 남으시겠지만 그게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동네에서 좋은학군이라 불리는 곳에 살고는 있지만 부담되는 점이 있긴하거든요.^^
로즈가 핸리앤머지 좋아하나요? 잔잔하니 저는 좋을것 같은데...
여러가지 열심히 하고 있네요...로즈 화이팅!~로즈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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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6:25
이사가시는군요~~~ 정든친구들과 헤어져야하니.. 에공.. 로즈와 친구들 얼마나 서운할까....
칠순잔치도 있으시군요... 모두모두 잘 진행하시길~~ ^^

핸리앤머지 듣기하는군요!! 저 이책 참 좋아하는뎅 ^^ 울 아이린도 정말 좋아했어요.. 한동안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얼마나 조르시던지~~ ^^;;

서연예원맘님~~ 금욜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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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12 20:36
답댓글

초2/여/Anna

 

업스켈님 아이와 함께 귀한 시간 보내셨네요~^^*

어떤일이든 한번씩 점검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에게 그동안 해온것들에 대해서 자부심도 가질수 있는 시간이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수 있는 동기부여도 되고말이죠~

멋진 휴가 보내시고 귀환하셔요~!!!!!!!!!!!

 

내가 알고 있으니까 다른사람들도 당연히 알고 있겠지~~~~하며 지나쳤던것들이

어떤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소개 감사해요~!!!

 

오늘은 정말 복 받은 하루 였네요~ㅎㅎㅎ

드디어 디올님이 달팽이알을 분양해줘서 저희집에 왔답니다.

추운날씨에 추울까봐 무릎담요로 싸서 코트안에 품고 와주셔서 더욱 감사감사~!!!!!

센스쟁이 디올님이 Anna가 좋아하는 핑크색 집에

달팽이들 알에서 부화하면 허전할까봐 집모양 미니어쳐까지 넣어서 줬어요~^^*(자랑자랑~~~~)

쑥에서 했던 NEAT강의 듣고 나오면서 보니 반가운 얼굴들~~~~두두둥~@@

다른분들은 말씀드려도 모를듯하고요~~~~

작은기적님을 만났지뭐에요~!!!

제가 이래서 쑥쑥을 못떠나요~~~~ㅎㅎㅎ

매일 사진올려달라며 조르며~~~~사진보고 침만 흘렸던 그 맛난 쿠키를 가져오셨지뭡니까~야효~@@

홍박샘님이 쏘신 맛난 점심 우르르 따라가서 먹고 디올님이 달팽이알에 이어 커피까지 쏘시고~

작기님이 주신 쿠키에 수다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자랑자랑~~~~~ㅋㅋㅋ)

 

Anna는 영어도서관에 있다가 피아노치고 저와 함께 집에 왔습니다.

달팽이알들에게 말도 걸고 분무기로 물도 뿌려주고 그늘막도 만들어줬습니다.

이름은 팽이라고 지을꺼라는데 바뀔지도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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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12 21:46
앗! 달팽이...달팽이가 알을 나으면 한 번에 몇 십마리라죠? 재 작년 달팽이를 키워준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전 알을 못봤어요. 아마 흙을 갈아주면서 주의깊게 보지 못해서 같이 버린 듯한...

큰 아이 친구네가 달팽이를 키우는데 엄지 손톱만하던 달팽이가 지금은 마우스만해졌더라구요. 어찌나 놀랍던지..

매일 먹이 주고 똥 꽌찰하던 재미도 쏠쏠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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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10:23
넹...벨벳님..제가 역량이 부족하니 큰건 못나누고요.
분류표는 소소하지만 제겐 띠용~했던거에요..ㅎㅎㅎ
필요하셨던 분과 나누는 기쁨이 있네요~~벨벳님의 말한마디에 맘이 포근해져요^^
와..재미겠다...달팽이 키우기~~
아이들은 멍멍이류의 애완동물을 좋아하지만...
달팽이는 엄마도 좋을듯 해요..^^;; 뒷처리 등이 간단하겠죠?~~
와...작기님 쿠키 드신거 부러워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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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6:22
벨벳님~~ ^^
어제 정말 뜻밖의 만남~~~ 너무 행복했어요
10월말부터 11월 넘 바빴고.. 쑥에도 자주 못오고.. 소홀했지요.. 이젠좀 뭔가 정리된기분여요^^
스스로 마음도 정리되어 이젠 다시 예전의 쑥생활을 할수있을것같아요 ㅎㅎㅎ ^^
어제의 만남이 아주 시기적절했던것같네요 ㅋㅋㅋ

벨벳님 달팽이 잘 키우셔서 구경시켜주셔용~~~ 저도 함 알아볼까 생각중이네요 ㅋㅋ
그럴줄 알았음 디올님 프리트해주신거 자세히 볼껄....... ^^;;;;;;

벨벳님 또 볼날이 있겠지용?!! ^^
에효.. 어제는 지방에사는것이 어찌나 아쉽던지용~~ ^^
그래도 정말 운 좋은날이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 참참 운동!! 열심히 하셔용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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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12 18:49
답댓글

목금이 휴가라구요...

완전 부러워요..

전 이번주가 정신이 없어요

어제 시험 점수 받아온 큰 녀석의 점수가 엉망이라 낼은 샘께 전화해서 좀 알아봐야 하구요(미리 전화예약^^)

금욜은 작은 애 유치원 예술제라 정신이 없고 ..

게다가 일하는것도 좀 엉킨 상태라..계속 신경을 써야해서 무슨 정신으로 이번주를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점수대별 레벨은 저도 무척이나 궁금해 하는 중인데 참으로 요긴한 정보네요

감사히 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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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12 20:39
에고~바쁠수록 쉬엄쉬엄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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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12 21:47
전 작은 아이가 점수가 많이 안좋았어요. 긴장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 전화해보니 시험 당일 얼굴이 많이 굳어있더라구 하시더군요. 전 편안하게 대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는지 제 실력 발휘못해서 집에 와서 엉엉 울었었는데 안스럽더라구요.

머! 경험이니 내년도엔 강심장으로 더 시험지 뚫어져라 잘보겠지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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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10:38
이래저래 몸과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시험점수는 왜 엉망일까요..ㅜ.ㅜ 속상한 맘 푸시고
또 잘 하겠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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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6:18
제이제이마미님
이렇게 바쁜주가 있더라구욤 .. ;;;
이 또한 지나가리~~ ㅎ
내일 유치원 예술제 잘다녀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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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12 14:15
답댓글

업스켈님~ 넘넘 부럽사옵니다~~

목금 휴가~하트 뿅뿅~부럽심미다~~

전 어제 둘째 유치원행사로 몸이 천근만근이네염@@

둘째 무대사진 올려보려는데,,,아웅~ 왜 사진이 안올라가는지요~ㅠㅠ

오전내내 애만쓰다 지쳤네요~ㅜㅜ

이런거 잼병이라~

올려주신 정리표 넘넘 감사해요~

요런게 있으면 장기적으로 계획세우면서 한계단한계단 갈수 있어서 참 좋아요~

참 아이들 영어이름을 큰놈과 상의해서 (에구 쓰다가 어디 좀 다녀왔네요~^^;;)

성경에 있는 이름으로 하자고 제안을 해서요..

둘째는 다니엘,,,큰애는 룻기의 룻이 유일한 성경 기자중 여자라서,,그 이름으로 하고 싶은데,,

약간 부드럽게 해서,,루시,,,로 하기로 했습니다,,

루시아,,는 너무 카톨릭적이라,,루시,,,

어떻십니껴?? 괜찮나요??히히

루시와 다니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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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12 15:29
루시와 다니엘 완전 멋진 이름입니다. ^^
다니엘의 무대사진 보고 싶은 1인 ...ㅋㅋ
이미지삽입 누르시고 또다른 창이 열리면 거기서 이미지삽입으로 사진 찾으신 다음 이미지첨부까지해줘야 하더라구요.
다시 한번 도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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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12 20:41
아공~~~~~~둘째 무대사진 보고파랑~!!!
포기하지마시고 꼭 성공하시길~!!!!!!!!!
루시와 다니엘 이름 멋지네요~!!
루시와 다니엘~~~~~루시와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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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12 21:50
멋진대요!
다니엘은 뭔가 귀족적인 느낌이 나는데요.

큰 애는 "애비' 작은 애는 '조이' 라고 2년전쯤 지었는데 자꾸 남편이 '니 애비는 누구나!' 이러면서 놀리잖아요.
이름 바꾸고 싶은가봐요..롤라가 좋다고 하는데..당췌 불러지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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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13 10:40
와아~~!!이름 넘 잘 지으신것 같아요. ^^
근데 다니엘 아니고 대녈로 해주셔요~~ㅋㅋ
넹...우리 이 표대로 차근히 진도 나가요...음..목표는 저기있는 책을 다 읽는거...
ㅎㅎ 불가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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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6:15
알프레드님~~~ ^^
넘 좋아요 좋아용 좋아용!!!! d^^b
루시와 다니엘~~ 음~~~ 부르기도 좋은걸요 ^^

앞으로 우리 루시와 다니엘이야기 많이 많이 해줘용 ^^

Hi 루시~~^^
Hi 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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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12 12:39
답댓글

초1/남/제이

 

저도 레벨별쳅터북 보고 한때 보기만 해도 배불렀던 기억이..^^

다시보니 방학계획표를 짜고 싶어지네요.ㅎㅎㅎ

 

제이는 올 한해 독서퀴즈에 맛이 들려서...매달 있는 도서관 독서퀴즈에 참여중이랍니다.

매달 뽑혀서 상품을 받아오구요..

담임샘이 칭찬하시면서 상품을 주시는데...그렇게 하는데도 아이들의 참여률이 넘 적어요.

한학년별로 5명 추첨하는데 저학년은 그냥 내면 뽑히는 수준이고..4학년부터 정말 던져놓고 뽑아야 할정도로 경쟁률이 쎕니다.

이번에 가져온 책은 [꿈을 찍는 사진관]이란 책입니다.

글밥이나 내용이 그리 쉽지는 않아요..페이지수도 많고..

꼬박 2틀 걸려서 2번정도 읽고 알아서 답을 써서 냈는데...마지막이라서 그런지 문제도 많이 어렵더라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몇가지 취미라면...

1.동전모으기 (태어난해의 동전을 모읍니다...10원짜리부터 500원짜리까지...)

원래 어릴때부터 모으는게 취미였는데..꽤 됩니다...이제는 신랑꺼, 제이꺼도 같이 모으고 있어요

또, 2000년 부터는 매년 동전을 모아놓고 있어요.

반짝거리는 새 동전으로 모아놓고 있는데...벌써 2012년이니...보기만 해도 배부릅니다..^^

 

2. 대통령선거 홍보물

결혼전에는 신문광고에 나오는걸 오려서 스크랩 해놓는 식으로 모았구요..

결혼후에는 홍보물이 집으로 오기때문에 그걸 모으고 있어요...벌써 결혼하고 두번째 대통령선거네요.

꾸준히 모아서 나중에 제이한테 물려주려구요..

 

 

3. 편지,쪽지..

특히 울 친정엄마가 쪽지나,편지를 자주 보내시는 편이라..

엄마가 보내신것만 모아놓고 있어요.

예전에는 도시락에 꼭 쪽지를 넣어주시곤 하셨는데..애들이 볼까봐 얼른 숨기고 그랬거든요.

솔직히 엄마가 쓰신건....너무 낯간지러워요...~~^^

[올해는 분홍색으로 활짝 핀 장미꽃 처럼 아름다운 인생이 펼쳐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며...행복이라는 두글자가 너의 마음속에 가득하기를 바란다....사랑하는 엄마가]

이런식이에요...

참, 신랑꺼도 모으고 있네요....신랑도 자주 쓰지는 않지만 가끔 쪽지를 써서 딱 봐도 알수 있는곳에 이쁘게 잘 놓고 출근하곤 하거든요...

제가 잠깐 우울증 증세때문에 힘들어 할때는 손글씨로 가득한 A4용지 6장을 빽빽하게 써서 주기도 했답니다. 내용은 다 똑같아요...00 있어야 하는이유, 00 때문에  자기가 있어야 하는 이유, 00 때문에 우리가 있는 이유....그렇게 지구를 지키는 용맹스런 용사로 만들어 놨더라구요...

꼭 제가 필요하다는걸...처음에는 진지하게..나중에는 웃기지만 의미있게 써서 준 편지였어요.

그거...아직도 잘 보관중입니다..

가끔 힘들때 엄마의 쪽지나, 신랑이 준 편지를 읽어보면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에고..홍보물 모은다는 예기 하려다 별소리를....

요즘 제이는 공부할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지..너무 심심해 하고...

그러면서 더이상 공부를 한다는걸 너무 싫어하네요...쪼그만게..-.-;

그래서 책만 읽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DVD도 열심히 보고 있구요...

 

벌써 한주의 반이나 왔네요...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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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12 14:35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은 제이맘님,,그 사랑을 제이에게 듬뿍,,내려보내고 있군요,,
제이가 참 행복한 아이군요,,,
얼마나 안정되고 평화로운 가정일지요,,,
괜히 일상을 잘 꾸려가시는 게 아닐거여요,,,
울엄니랑 전 맨날 쌈닭처럼 싸우는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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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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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15:32
제이맘님은 행복하신 분이군요. 이렇게 필요한걸 A4용지 6장에 걸쳐 써진다는거 어려운 일인데.^^
저도 신랑이랑 오래 연애를 해서 그때 편지들 가지고 있어요. 지금보면 유치찬란하지만..ㅋㅋ
그래도 가끔 보면 힘이 나더라구요.
요즘은 카톡으로 대신해서 그맛이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주얼이에게 손편지 쓰는걸 생각해봐야겠네요. 편지가 아니더라도 쪽지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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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12 20:43
오~~~~~~친정엄마가 써준 편지와 쪽지~
정말 값진 보물이네요.
딸에게 도시락과 함께 쪽지를 넣어주신 어머님도 ...그걸 버리지 않고 잘 모으시는 제이맘님도
너무너무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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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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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22:02
한 줄만 써도 막히기 마련인데 a4용지에 빽빽하게 소중함을 써주신다니 감동이네요..

저흰 밤마다 tv에 메모를 붙이고 잠들곤하지요. "베란다 문 꼭 닫구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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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13 10:48
와....친정엄마의 쪽지 참 푸근하네요~
남편의 편지도 그렇구요.
부럽습니다아~~~
저도 쪽지로 사랑을 표현해봐야겠어요. 울 데이빗도 낯간지러워 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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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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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16:12
어머나~~ 제이맘님 어쩜 그런생각들을 하시는지..... 역쉬~~ 달라요 달라 제이맘님은 ^^
제이가 비상한 이유가 다 있당께욧!! ^^

대통령선거 홍보물~~ 굿아이디어여요.. 전 다 버렸는디~~~~~~ ㅠㅠ
아직 폐지속에 있을꺼네요 ㅋㅋ 다시 꺼내서 이쁘게 펴놔야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푠분 정말 정말 멋지셔용!! ^^
제이맘님 우울증 걸릴세가 없으시겠어용~~ ^^ 손글씨로 6편이나@@ 아공~~ 전 한장이라도 받아봤으면... ㅋㅋㅋ 전 그냥 오글오글 문자메시지만 받아도 기분 날아갈것같던데.. ㅋㅋ 가끔 기분이다!하고 보내줄때가 있거덩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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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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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10:56
답댓글
1학년 여 / 1j
올해를 정리 하나요...
올해 우리딸은 후키드 파닉스 1권 하고 2권 하다 지쳐서 말고 사이트 워드 메이지 10권을 시작으로 집듣식으로 진도 나갔어요. 어스본 퍼스트 리딩 하고나서
까이유 시도...어려워서 마녀위니 어렵지만 해보고 한 세달 그냥 놀다가 9월부터 이것저것 동화책 읽어주고 집듣하고 혼자 소리내서 읽어보기 해요.

빌려서 그냥 막합니다... 베렌 몇권. 언아이캔 1,2,3 뽑히는대로 노부영책까지...쑥쑥 워크싯도 싸서 사서 3까지 했네요 .
지치지 말고 꾸준히 했음하네요. 어휘가 걱정인데 워들리 와이즈 해볼까 싶어요. 어휘의 정확성은 아예 없는 지경이고 어휘가 부족하네요. 집어줄 필요가 있어보여서 워들리 와이즈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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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12 11:05
jjlove님 올한해 그래도 영어를 꾸준히 해오셨네요.
올 한해 잘 정리하시고 방학동안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1j랑 의논해서 스케쥴 잘 잡아 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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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12 11:06
1j 아직은 1학년이니까 하고 싶은 책 위주로 진행해도 될 것 같아요.
방학동안 계획세워서 해도 되고 아니면 지금처럼???
그래도 엄마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놓으면 하다말다 하는 것 같아도 나중에 뒤돌아보면 많이 성장해 있더라구요.ㅎ
저도 어휘는 걱정인데 아직은 어휘까지 하기는 힘들것 같아서 올해도 많이 듣고 따라읽는 방향으로 가려구요.
러브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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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12 11:31
네 감사합니다. 후키드 파닉스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감사해야지요. 까이유도 여자고 까이유가 어리니까 재미가 없나봐요. 그래서 다시하고싶지만 남동생이나 해줘야겠어요. 파니스도 단자음 모음만하니 부족하긴한데 재미가 없어서 ... 애가 일단 재미나야 하니까요. 그래서 이거저거 막하게 됐어요. 열심히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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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12 12:51
흠.....너무 다양한 레벨의 차이라....
언아이캔의 레벨3 정도면 그리 낮은 수준은 아니거든요...글밥보다 내용이 조금 어려운게 있습니다.
베렌도 마찬가지구요..
마녀위니는 쳅터북은 모르겠지만 그림책으로는 별로 높지 않거든요..
까이유도...저는 초기레벨의 경우 까이유의 다양한 표현때문에 읽는게 좋다는 생각이거든요.
글밥이 있지만 쉽고..표현력은 다양하고...예전에 글밥늘릴때 제가 덕을 많이 본 터라...
저희 아이는 아직도 까이유 좋아합니다...^^ (사실..제가...ㅎㅎㅎ)
어휘는 소리내서 읽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사실..저희 아이도 요즘 제가 모델링을 해주면서 따라 읽게 하거든요..
그냥 흘리는 발음(특히 사이트워드)가 있어서 좀 잡아주는 편입니다.
꾸준히 열심히 같이 달려요~~~
참, 까이유가 저희집에 있는 책이랑 다른가봐요...저희는 여동생이 있는 남자 까이유거든요..
대머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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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12 13:05
ㅋㅋㅋㅋ 저도 그까이유예요... 우리애가 여자라 초등1 이라 ㅋㅋㅋ 남자 유아원생인까이유 이야기를 별로 인좋아한다 한건데 ㅋㅋㅋ 제가 이리 한국말 표현이 수준 낮아요 ㅋㅋㅋ 한글쓰기 장애 수준이었네요 ㅋㅋㅋ 죄송합니다.ㅠㅠ 언어이캔 3 은 겨우 집듣하는거예요. 정모르면 옆에서 단어도 집어가면서 ... 한번씩 훅 어려운걸 하는 느낌으로... 애가 재미있어 보이는 표지를 골르니까 그냥 같이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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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12 22:05
저흰 이제 시작입니다. 스마트 파닉스 3권하고 있고 이제 제가 영어동화를 좀 읽어 줄까? 들려 줄까? 하는데 잘 안돼네요. dvd도 아침마다 보여주고 싶은데 겨울이라 엄마도 아이들도 매일 늦게 일어나니..

무작정 시작하는게 어찌보면 부담안가고 좋은 방법인데 선뜻 ...그냥 밤엔 빨리 애들 재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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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13 10:53
저도 어휘 고민인데요..어휘책인가보네요. 워들리 와이즈~~
전 2학년때까진 따로 어휘공부 하지 않고 책속에서 이해하는걸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책속에서 보는 것도 잘 못외우는게 있는데 따로 외워질까 싶어서요.
(저흰 아직 레벨이 낮은관계로다가...)
1j도 지치지 말고 꾸준히 싸우지말고 즐겁게 해나가길요~~
(제 자신에게 필요한 말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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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6:05
아직 1학년이니까.. 어휘집은 나중에 해도 되지 않을까해요.. 대신 책읽으며 책속에서 낯선어휘를 몇자씩만 알아가도 은근 어휘량이 늘어나요~~ ^^ 그러면서 모르는 어휘도 유추로 알아가기도하지요.. 그 유추하는 능력도 중요한것같아요~ ^^ 그러다가 챕터북들어가고 그때쯤 필요하다면 어휘집함께 진행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어휘집진행을 즐건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요 ㅎㅎㅎ^^
울 아이린은 아직 어휘집을 따로 들어가진 않았어요.. 그냥 책진행하면서 낯선어휘들 짚어본게 전부네요.. 요즘은 BB진행하면서 어휘공부를 하고있는 셈이 되었지만요 ㅎ
책읽기는 참 좋은것같아요!! ^^ 지치지말고 꾸준히 하는것!! 명답이십니다.! ^^
JJlove님~~ ^^
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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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배행복맘
  • |
  • 2012-12-12 10:4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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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12 11:03
4배행복맘님 잘 지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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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12 12:53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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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6:00
오랜만이어용 ^^ 잘지내시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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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12 10:47
답댓글

upscale님 연속 이틀 휴가 축하드립니다. ^^ 너무 열심히 일하셨으니 푹 쉬셔도 될것 같아요.

그동안 정리해오신 노트 보면 아주 흐뭇하시겠어여. 저도 주얼이 1년동안 고군분투하면 진행했던 주간계획표를 쭉 정리해봐야겠어요. 노트에는 정리를 못해서 주얼이랑 해봐야겠네요.

 

기쁜 소식이 있어요. 아주 작은것이지만. ㅋㅋ

그동안 엄마표 진행하면서 사실 효과가 있나 의심도 했었는데 그걸 한방에 날려줄 소식

주얼이 방과후 원어민 수업 시간에 한달에 한번씩 테스트를 봐요. 1학년 들어가서 A반 들어가서 6개월 수업하고 B반으로 승급해서 엄청 힘들어했어요. 단계가 올라가니 잘못알듣기도 하고 지문도 많아지고

그때부터 런투리드 시작해서 도움을 줘야겠다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시험을 보니 성적은 꽝이고 주얼이의 사기는 떨어지고 저도 어찌해야 하나 다시 A반으로 내려보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주얼이가 B반 계속 해보겠다고 해서 두번째 시험 세번째 시험까지 봤는데 이번에 마지막 세번째 시험을 A학점을 받았더군요.

스스로도 대견해 하고 주얼이의 그동안 노력에 대해 박수를 신랑이랑 저랑 기립박수 쳐주고 왔어요. ^^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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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12 11:02
이브야님 주얼이 A학점 받은거 너무 축하드려요.
주얼이가 그동안 노력을 많이 했다는 것에 칭찬 많이 날립니다.
저도 물개박수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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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12 11:46
기립박수 받아야지요. 그정도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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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12 12:54
와...축하축하..
주얼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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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12 22:06
축하!축하!!

주얼이 정말 정말 축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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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13 10:56
아이고..울 주얼이 A학점 축하합니다!!!
본인이 내려가지 않고 계속하겠다고 하는 마음이 있었던거 보니
주얼이 앞으로도 잘해나가지 싶네요~~축하해요!!
네..저도 이틀쉬니 행복해요. 아침에 데이빗 학교데려다주고
장봐왔어요. 반찬하려고요...근데 댓글좀 달고 하려고 컴퓨터방에 곧장 들어왔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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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5:59
어머나~~ 주얼맘님 ^^ 주얼이 A학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
역쉬~~ 꾸준함엔 장사없당께용~~ ^^ 마라톤같은 영어... 이렇게 기쁜소식은 사막의 오하시스를 만난기분이죠잉~~ 기쁜소식에 다시한번 홧팅 외치게되공~~ 또 앞으로 한발 나아가는 힘이 생기는거구요 ^^ 주얼맘님!! ^^
앞으로도 우리 쭈욱 함께해용!! ^^
제가 다 기쁘네요~~~ 주얼이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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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12 10:37
답댓글

초2 여 태희

 

업스켈님 내일부터 휴가 잘 보내세요.

얼마나 좋으실까...ㅎㅎ

 

저도 올 1년을 돌아보면 많이 발전했구나 느껴져요.

올 겨울 쑥쑥에 발을 들여놓았을때는 너무나 막연하게 느껴지고

다들 대단하게 보여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땐 이것저것을 검색해봐도 모르는 내용 투성이구...

책 이름도 너무 생소해서 어떤지도 모르겠구...

 

그래서 올 1년 리딩에 힘쓰자 했었네요.

7살부터 튼*을 계속 해와서 좀 쉽게 갈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더라구요.ㅎ

먼저 겨울방학때 런투리드 CD듣고 따라읽기 했고

3월부터 6월까지 일주일에 한권씩 프로기 진행했구요.

베렌 10권하다가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포기.

언아이캔리드 하다말다 하고 있어요.

11월까지 튼* 계속 하다가 단어외우고 쓰는 게 힘들다고 해서 그만두고 지금까지는 룰루랄라 하고 있지요.

 

사실 올 한해 열심히 하고 3학년때 매직트리하우스 들어가는 걸 목표로 삼았었는데 아직은 무리에요.ㅎ

좀더 쉬운 리더스류를 다져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언아이캔리드랑 헨리앤머지 듣고 읽고 있는데 요정도 수준의 책들을 더 많이 하려구요.

하루에 책 한권 CD듣고 따라읽고 다음날도 같은 책 반복하고 이렇게 이틀에 한권씩 진행하는데 사실 이렇게 해도 되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이 바뀌어요.

엄마가 중심을 잡고 방향을 제시해주고 싶은데 저도 잘 모르겠으니... ㅎㅎ

그래도 방학동안 되도록 많은 책들을 듣고 읽으려고 계획중이에요.

 

어제는 서점가서 수학책들을 쭉 살펴봤어요.

고민하다가 개념원리로 3-1선행하고 상위권연산으로 연산연습하고 초등톡!서술형 수학으로는 서술형 대비하려고 주문했네요.

내년부터 서술형으로 시험이 바뀐다고 해서 대비 좀 하려구요.

태희에게 방학때 수학문제집 3권한다니까 아주 입이 나와서는 너무 많다고 투덜거리네요.ㅎㅎ

그리고 국어는 고민하다가 글쓰기 철저반복이란 문제집 하나 주문했구요.

제가 보기엔 너무 쉽던데 한권 풀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방향을 찾아봐야지요.

 

내일이면 태희 시험인데 시험공부는 대충 하고 동생들과 놀기만 하는 태희랍니다.

그래도 동생들이랑 잘 놀아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안 그럼 막둥이가 저한테 달라붙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거든요.

 

오늘도 많이 춥던데 모두모두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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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12 11:02
커피한잔콜님도 진행기 올려주셨네요. ^^
태희가 동생도 잘 돌봐주고 착해요.
문제집 많이 주문하셨네요. 태희가 입나올만 한데여.ㅋㅋ
방학동안 확실한 실력 다지기 할 수 있을듯 해요. 태희, 커피한잔콜님 파이팅!!
내일이 시험이군요. 태희 그동안 해온 실력으로 다가 좋은 성적 나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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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love
  • |
  • 2012-12-12 12:25
촘촘하게 다지면서 올라가는게 구멍이 안나겠죠. 허술하게 단계만 올려봤자 엄마 만족이지 싶어요. 어떤애는 초3부터 해리포터 읽는다더니 중2 때도 해리포터 읽더라구요. 그냥 높은단계로 잘한다면서 죽죽 레벨높여 읽기만 하면 4,5,6학년때 다른애들한테 다 따라잡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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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2-12 13:00
태희도 학교에서 집중을 잘하는 편인가봐요.
저희 조카도 집에서는 매번 노는거 같은데..수업시간에 폭풍집중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태희도 그럴거 같습니다.
벌써 다들 계획을 짜고 계시네요..
태희 시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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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12 22:09
전 이번 방학 교과서 복습과 내년도 수학 맛배기. 매일 매일 도서관 출근이 목표랍니다.
아이들과 이번 주말 얘기 잘해서 특별상도 하나 제정하고 저도 영어문장 외우기 진행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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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13 11:16
커피한잔님~
태희의 진행기 잘봤어요. 겨울방학땐 데이빗도 프로기 하려구요.
저도 3학년때 매직트리 보는게 목표인데..^----^
되려나 모르겠다는 마음은 저도 같네요..ㅎㅎ
근데 저도 매번 모르겠고,,방황하고 하는중이지만 다른 맘들이
진행하는거 보면 저게 맞는방법이지 싶거든요...저도 비슷하게 하고 있으면서 말이에요~
지금 태희가 하고 있는방법이 좋은거 같아요. 잘하고 있는거 같고..
그 수준을 많이 해야한다는데도 공감하고요.
^^
수학이 말씀대로 내년부터 서술형, 스토리텔링형으로 바뀐다는데...
서술형문제집이 따로 있나보네요. 저도 한번 서점 가봐야겠네요~
태희 내년엔 매직트리! 꼭 진입하길요!!~~할수있을거에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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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5:57
저도 어서 수학문제집 골라야하는뎅~~ 이러고있네요.. 곧 17일 될텐디~~ 주말에 서점나들이 해야겠어요.. 참참.. 주말에 친정가는뎅~ 다녀와서 일욜오후엔 꼭!!! 서점가야쥐~~ ㅎㅎㅎㅎㅎ
3학년예습 문제집하나.. 연산은기탄이랑 저희도 상위권하려구요 ㅎ 두권을 번갈아가면서 하렵니다. 하루에 같이 풀라면 싫어할것같아요 ㅋㅋ 그리고 문해길같은 문제집 알아봐야겠어요.. 아이린 이런류~ 를 좋아하거든요 ^^

태희 시험 잘보았지용?! ^^ 동생과도 잘놀아주는 태희 넘 이쁘고 기특하네요~~ ^^
평소에 착실히 잘해놓았으니.. 동생과도 놀아주고하는거지용~~ ^^

참... 지금 진행하시는거 틀리다는 생각 하지 마셔요~~ ^^ 무조건 진행하고있으면 발전은 하더라구요 ^^ 꾸준히 매일매일 읽고듣고하는것이 비록 한권두권일지라도 나중엔 모여모여 아이는 발전한답니다. ^^ 너무나도 착실히 잘 진행하고 계신거여용~~ 커피1콜님 ^^
방학때처럼 시간이 많을땐 살짝 분량을 늘려보는것도 좋겠지요 호호~~ 학기중엔 한권이든 두권이든 흐름안끊기고 꾸준히 가는것이 중요한것같아요~ ^^
언제나 홧팅임돠 커피1콜님 ^^

그럼 편안한 오후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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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12 10:29
답댓글

초2/ 남/ 헨리

 

휴가~~ 좋으시겠어요..

좋은시간.. 잘 보내세요.. ^^

 

헨리는 오늘 집에 있네요..

학교에서 눈썰매가는데..

다리가 괜찮기는 한데.. 병원 의사샘이 눈썰매 안가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몇 주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요.. 그래서 오늘 쉬네요..

친구들 다 가는 눈썰매 안간다고.. 입 툭 튀어나와서.. 레고 닌자고 사줘~ 해서 알겠다 했는데..

닌자고는 찾을수가 없네요..

미국 레고 사이트에는 있는데.. 배송이 한국으로는 안된다고 하네요..

레고 닌자고 있는곳 아시는분?

울 오빠네는 중국에 있는데.. 미국에서 중국으로는 배송된다던데..

울 헨리..

미국것을 외삼촌네로 받아서.. 다시 우리집으로 보내주면 안되냐고.. ㅋㅋ

배송비가 더 든다~~ 했네요..

 

암튼.. 쉬는날에는 일찍깨서는

계속 옆에서 놀아달라고.. 징징거리다가..

바둑알 꺼내놓고 알까기 하고 노네요.. ㅜㅜ

 

날씨가 너무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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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12 10:40
에고에고... 울 헨리가 다친 다리때문에 많이 속상하겠어요.
친구들 다 가는 눈썰매장 못 가면...ㅠㅠ
닌자고 얼른 구해져야 할텐데... 그래야 헨리 기분이 업 될텐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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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12 10:57
헨리 눈썰매장 못가서 속상하겠어요. ㅠ.ㅠ
에구 얼른 나아야 하는데
요즘 남자아이들은 다 닌자고를 좋아하나봐여. 주얼이네 남자친구들도 닌자고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고 하네요. ㅋㅋ
울집은 닌자고는 아닌 그냥 레고로 때우고 있어여. 둘째녀석이 아직 그건 잘 모르나봐여. 다행..

주디님 오늘은 헨리랑 많이 놀아주세요. 그럼 헨리도 좋아할꺼예요. ^^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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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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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13:03
제가 생각해도 눈썰매 안가는게 맞는거 같아요...금쪽같은 헨리 다리...
그래도 많이 섭섭해 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에고...
저희는 아직 닌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 고민은 없는데..주변 엄마들은 도매상에 물어보시고 그러시더라구요...저희집 근처에 문구점에 도매상이 있는데...여기도 닌자를 사려면 주문하고 꽤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심심한 헨리....에잇! 닌자야 얼른 구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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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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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22:11
흐흐흐~ 귀업네요.
징징거리다가도 놀게 생기면 또 다른 것에 집중하는건 똑같은가봐요.

울 둘째는 요즘 입체집 만들기에 푸욱~빠져있어요.
종이 쓱쓱 쓱싹 오려서 붙여서 ...근데 완성도가 하루 하루 다르게 일취월장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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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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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11:19
ㅎㅎㅎ 닌자고 사기가 그렇게 어려운 거에요?
저희 동네 문구점에 짜가 닌자고 파는데..ㅎㅎㅎ
걍 잠깐 노는 장난감이라...싸고 좋더라구요. 걍 미니어쳐고 1300원~2500원쯤 해요.
헨리가 원하는게 아닐거 같긴한데...미니어쳐도 괜챦으면 문구점한번 가보세용..~~
울 헨리 다리 다친걸로 오래 고생하네요~ 빨리 낫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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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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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15:49
다친다리의 여파가.. 이리도 오래가는군요 ㅠㅠ
에효~~ 정말 속상했겠어요....
아하.. 요즘은 닌자고가 없군요...
울에릭 어린이날 선물로 닌자고사줬는데.. 그땐 정말 마트에 쫘~~~악 진열되었던데...
레고는 모델이 한번 출시되면 다시 또 출시를 안하는것같더라구요.. 새로운 모델로 다시 출시하는 방식인것같아요.. 울 헨리위해 닌자고 꼭 구해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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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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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08:58
답댓글

초1 남 벤자민

 

오늘은 하루 출근안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좋은날이예요~

 upscale님 맘 공감이 가요.

전 하루만 안가도 이리좋은데, 목금휴가내셔서 토일까지 쭈욱 쉬시는 거잖아요~~~

 

동네엄마들도 초대하구...

정말 좋으시겠당!!!~~~~~~~~

모처럼만에 맞으신 긴 휴가 알차게 보내시길바랍니다^^

 

저도 벤자민이 생일이어서 내년2월이나 1월말에 생일파티해주려고 해요.

집에서 해볼까하는데..

여태 한번도 친구들불러서하는 생일파티는 해준적이 없었거든요..

 

그동안 upscale님 아이와 꾸준히 책 읽어오신거... 느껴지네요~

뭐든 그렇게 꾸준히 하면 되는것같아요. 맘속에 조급증을 버리고 여유를 가지면 아이도 더 편하게 해줄수 있는것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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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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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10:13
디올님 오늘 하루 휴가 축하드려요.
간만에 푹 쉬시고 벤자민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저는 얼마전 태희 생일에 친구를 초대하지 못했어요.
태희는 원했는데 평일이 생일이니까 다들 학원에 스케줄이 바빠서 못했지요.
더군다나 그날 약국 직원이 아파서 약국 나가는 바람에 친한 친구랑 둘이 집에 있었다지요.
완전 미안했는데 그래도 저녁에 불고기에 잡채에 미역국 끓여주니 좋아했어요.ㅎ
벤자민은 생일파티 해주세요.
그냥 엄마마음이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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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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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10:14
디올님 휴가시군요. 휴가신데도 이리 열심히 쑥으로 출근하시고 멋지십니다.
저는 휴가만 되면 더 바뻐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구요.

벤자민 생일파티도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올해 첨으로 주얼이네 친구들 집으로 초대해서 생일파티
해주었는데 아이들은 넘 좋아하는데 준비하는게 힘들더군요. 너무 많은 아이들(10명)이 뛰어 다니니 집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다행이 침대 메트리스만 무너졌지만..ㅋㅋ

그래도 아이들이 넘 행복해 보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벤자민 생일 파티 구상도 잘하시고요.
쉬는 하루 알차게 보내세요~ 디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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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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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10:33
디올님도 쉬는날이시네요..
벤자민하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생일파티~~
아이들 와서 집에서 하면 좋은데.. 사실 집에서 하는건 엄두가 나질 않아요.,,
애들이 가만히 앉아서 노는것도 아니고..
그마나.. 에밀리 친구들은 여자라.. 좀 나은데..
헨리친구들은 두세명만 와서.. 농구한다고 뛰어다니며서 벽에 던지면..
아주~ 집 무너지는것 같다니까요.. ㅜㅜ
그래도 집에서 해주면.. 애들은 좋아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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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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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22:13
친구들과 생일 파티...디게 부러운가봐요.
큰 애는 1월 초라 매번 친정에서 엄마 아빠 없이 할머니할아버지와 보냈는데 올해 불만을 얘기하더라구요.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생일, 친구들과의 생일파티가 하고 싶다고.
근데 친구들과는 넘 부담이 되서 .....집안 대청소를 해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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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13 11:28
디올님~~
어제 쉬셨군요!!
아이표방에도 직장 다니시는분들 많은것같아요.
다들 대단들 하세요~~저는 맨날 꼬꾸라 지는데~~^^
생일파티 집에서 하시면 벤자민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엄마는 좀 힘들지만 아이는 추억이 크겠죠. 저도 4학년때 엄마가 집에서 한번 거창하게
해주셨었는데 그때 기억이 많이 남아요. 선물이 어찌나 많던지...완전 행복했다는...
넹...꾸준히...조급증을 버리고...아이에게 편하게...
저 많이 되새겨야 한답니다.
오늘 단원평가라 어제 완전히 조급하고, 여유없고, 아이를 불편하게 하는 엄마였거든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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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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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15:44
흐흐~~~ 디올님~~~~~~~` ^^
오셨군요 ㅋㅋ 전 안오신줄알고 ㅎㅎㅎ
디올님 어제 너무 반가웠어요~~ ^^
너무 재미있으시공~~ 성격도 좋으시던디용~~ ^^
울 아이린도 내년 1월 17일 생일이어요.. .1학년땐 아이들 초대하고 생일파티해주는게 감당이 안되어 걍 방학핑계대고 넘겼는데... 에고고.. 저도 어릴적 엄마가 생일파티해주셨던 기억이 참 좋았거든요..
그래서 3학년되기전에 파티해주기로 결정했네요 ^^ 어찌해야하니 고민입니당~ ^^;;
저역시 한번도 아이들불러서 파티해준적이 없어서리~~ ㅎ ^^;;

디올님 오늘은 근무하시죵! ^^ 몇시간만 지나면 퇴근시간이죵?! ㅎ
그럼 홧팅!!! ^^

참참 제가 보기와는 다르다고 하셨쟎여요~~ 왜 A4용지 분량의 쪽지 안보내주신규??! ㅋㅋㅋㅋㅋㅋ
농담임돠~ 근데 제글과 이미지가 많이 다르긴한가봐요.. 보는분들마다 그래요 ㅋㅋ
근데 정말 제글의 이미지는 어떤감유?? ㅋ 은근 집요한 작기임돠 !! ㅎㅎㅎㅎㅎ

디올님 자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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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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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08:43
답댓글

초 1,2 /혜자매

 

와~ 좋으시겠다!! 오늘 하루 힘내시고 4일동안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번 겨울방학 엄마표 제대로 진행하려고 해요. 예전엔 근사하게 표도 만들고 포기했지만 이번엔 그냥 노트에 그냥 대충 끄적거리기로 했어요. 왠지 거창하면 할 수록 포기도 쉬워지는 것 같아요.

 

제게도 아이들에게도 특별하고 즐거운 겨울방학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레벨별 dvd, 리더스, 챕터북..이거 아주 도움이 되겠는데요. dvd는 아이들의 선택권을 존중하느라 좀 왔다갔다하는 편이지만 리더스나 챕터북은 아이들에게 무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오늘은...대량 손빨래 하는 날입니다.

며칠동안 미뤄놓은 아이들의 니트류와 오리털 파카, 운동화까지..

휴~ 손이 느린 저로서는 암담하지만 커피마시고 힘내서 해야겠죠!!

 

내일은 건강검진일입니다.

아픈건 아니고 만 40세가 되면 건강검진이 있더라구요. 그동안 미루고 미뤘다가 이제 더이상 미룰수가 없어서 우선 예약했는데 무서워요!

내시경이 있는데 수면으로 해야할까, 일반으로 해야할까 고민중이랍니다.

예전에 시간관계상 일반 내시경 했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다 하고 난 뒤에 민망한지도 모를정도 였는데 낼도 어쩔까 하루 종일 고민해야 겠어요..

 

저녁 대 애들 재우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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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12 08:54
손빨래 맘잡고 하시겠네요~~

건강검진도 잘하시구 ...
수면내시경 하면 정말 편하거든요.
전 수면 추천해요~
그냥하면.... 너무 괴롭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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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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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10:10
맘잡고 손빨래를...ㅎㅎ
커피드시고 힘내셔서 잘 하세요.
저도 아이들 운동화 빨아야 하는데 요즘엔 부츠를 신고 다니니 그냥 미뤄두고 있어요.
언젠가는 저도 해야죠.ㅎㅎ

건강검진도 잘 받으세요.
전 몇년전에 일반으로 했었는데 크게 힘들진 않았던 기억이 있어요.
입안에 마취약 물고 계실때 좀더 입속으로 물고 있으면 마취가 잘 되서 괜찮아요.
그때 막둥이가 어릴때라 얼른 하고 가려고 일반으로 했었네요.
너무 속이 안 좋아서 했던건데 약간의 위염증상만 있어서 약도 안 먹었거든요.
아마도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팔랑팔랑님도 검진 잘 받으시고 금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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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12 10:10
팔랑팔랑님 검진하시는군요. 내시경(위)만 하시면 일반도 10여분만 웩웩하면 견딜만 해요. 만약에 대장내시경도 함께 하신다면 그냥 보호자와 함께 가셔서 수면을 하시는걸 권장해드립니다. ^^
건강검진 잘 하시구요.

손빨래도 오리털 파카도 물빨래가 가능한가요?
사실 제가 살림을 영~ 못해서리 엄마나 시어머님이 다 도와주시거든여. 창피한 얘기지만요.
다른건 잘할 자신이 있는데 헤헤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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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12 10:37
손빨래도 하시고.. 넘넘 대단..
전 손힘이 없어서.. 손빨래는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내시경은 전 수면했는데.. 일반은 안해봐서 모르겠고요..
저도 건강검진 받은지 오래되어서.. 한번 받아야 하는데..
병원가는거 무서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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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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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11:34
팔랑팔랑님~~맞아요.. 우리 거창하게 하지말고 소박하게 기록하고 대신 꾸준히 해나가봐요..~~
엄마표 계획 있음 공유좀 해주세요.~^^
건강검진!~
몸도 힘들지만 민망한것도 한몫하죠. 저도 얼마전 검진받고 결과 기다리는 중이에요.
미루지마시고 검진 잘 받으시는거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건강검진으로 병을 알게되서
수술한적이 있답니다. 지금은 괜챦아요~~
저도 오늘 쉬는날이라 할일이 많네요. 반찬하고 빨래 돌리고 청소해야하네요.
설겆이도 한무더기 절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만 출동해야겠어요~금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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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13 15:34
팔랑팔랑님~~ ^^
건강검진은 잘하셨쎄용??
오호~~ 그럼 팔랑팔랑님 나이가.... 아공~~ 언니라고 해야겠는걸요 ! 흐흐흐~~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쟎아요~~ ^^ 건강검진 잘하셨쎄용!! ^^
결과도 좋으실꺼여요~~~ 저도 이상하게 건강검진할땐 겁나고 그렇더라구요...
결과보곤 안심하고 ㅎㅎㅎ ^^

팔랑팔랑님 오늘은 푹~~ 쉬셔용 ! ^^
참참 수면으로 하셨지용?? 아공~~ 전 일반은 못하겠더라구요 ^^ 수면으로 하니 넘 좋던디용 ㅎ ^^

편안한 오후 되셩요 팔랑팔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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