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러비~~~~~
배 아포~~~~~~
할말 없음. 쩝쩝쩝.
피자 맹그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언제 또 이렇게까지 방대한 저작물을 완성. 올려주시고. 대단해요~~~
쭈야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가는것 맞죠?
5세때 이야기를 지금 현재형으로 풀어놓으신가부죠.
그럼 4탄이 또 있겠네요. 7세이후~~~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어찌 이리....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를 잘...하셨대요!!!
나도...따라서......멋쟁이~~!!!
고등어맘님 말씀만 들었을 ....그 때 그당시!!!!!...
별로 안해줬을것이다....하면서...엄청..위로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었는데...
작금에 보니....정말....평민???들은 한숨나오게 열심이 셨습니다!!!!
그렇지요...
쭈가...어디...그냥 저리 되었겠습니까!!!
제가 어리석었지요...ㅋㅋㅋ
초등들어가서도....자주 들러주셔야 혀요!!!!!!!
유아 게시판에서는 쭈맘으로 변신하시는 쭈맘님, 언제나 글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주위에 영어 친구를 찾기 힘든' 가게로 피자 먹으러 갈 수 있게 가게의 위치와 상호명 & 쭈가 어슬렁거리는 시간대를 알 수 있을까요? ^^ (1호선 언저리라고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아닌가요?) * 쪽지 환영 *
그런데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저 위 초록색 문단 이후에 쭈는 지금 영어를 어떻게 쓰고 있나요?
제가 지금 저걸 걱정하는 단계입니다.
사회화 기관에 다음주부터 보내야 하는데 이슬이는 아직 책을 못 읽으니 유독 기차 가지고 놀 때는 영어를 쓰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밖에서 쓰면 엄마가 갈고리 눈으로 쳐다 봐서 욕구불만이거든요. (눈치보면서 한두 마디 합니다)
상대가 어린 아이들은 괜찮은데 (오히려 따라하기도 하고) 6살, 7살 된 남자아이들은 대놓고 괴롭히기까지 하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영어로 스트레스 받는 애들은 더 그럽니다.
쭈가 영어를 쓰면서도 아이들과 관계는 괜찮은지, 아니면 전혀 영어를 쓰지 않는지 구분할 수 있는 친구군이 있는지 아주 몹시 궁금합니다. 답변해 주실거죠? 멋쟁이~
쭈맘님..너무 오랜만에 뵙네요...
지난번에 쪽지 너무 감사해요^^
쭈맘님 글을 보니 혜원의 영어에 대한 방향을 조금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혜원이는 아직도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을 더 많이 보구요.
하지만 공주 결혼 요정 분야를 너무 좋아해
사이사이 그런 부류의 영어책을 넣어주고 있어요.
당연히 너무 좋아하죠.
글양이 적은 것부터 많은 것까지 다양하게요.
아직 혼자 읽기는 어설프지만 조금씩 읽어보려고 노력도 하구요.
엄마랑 함께 하는 영어...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천천히 열심히 해볼께요^^ 응원해 주실꺼죠^^
헉스..더 좋은 엄마...
그럼..저는 어쩌란 말씀입니까...넹??
박하사탕님...아직 다 못 읽었어요..
희서 저녁줘야 해서요...
암튼 이 방대한 자료를 어찌해야 할지...참으로 읽어도 걱정입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짱님처럼.....저도 박하사탕님~~싸랑한데이~~~~~~~~~~~~~~!!ㅎㅎㅎ
희주가 이제 6살이 된건가요?
정말이지...차근차근 단계를 잘 밟아 두어서..희주의 실력이 놀랍기만합니다
이쯤해서 저의 게으름을 자책해보네요 ㅋ
도움되는 많은 사이트들과 우리집에 없는 다양한 많은 책들은 특히 많이 도움이 되네요
추천꾸욱 누르고 갑니당
와... 너무너무 리얼하게 잘 읽네요. 와...
쑥쑥의 글들은 정말 토시하나 놓칠라~ 눈 빠지게 보지만,
전 이상하게 선배맘님들이 올려주시는 동영상들이,
정말 너무너무 재밌어요.ㅋㅋ
잘 들리지도 않아요.. 사실, 단어만 간혹 들리고.. T,T
그래도, 노래든, 그것이 춤추는 것이든 너무너무 재밌어요. 흐~
아..
값진 선무따.
올려주시는 것들 모두 인쇄하고 스크랩하고 또 집에가서 읽어보고..
화일에 정리해놓고...
아..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100만원짜리 영유 다니는 아이들 안부러우시겠어요. 흐.. ^^
정말 엄마표는 강하다는 걸 희주보면서 다시 느낍니다.
아. 넘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꾸벅~
잘보았습니다.
정말 이렇게까정 정리를 완벽히 해주시니...
요즘 저도 애들과 책읽기 전쟁 중이랍니다.
(하긴 저만 맘만 급해서리..ㅎㅎ)
귀한 글 소중히 담아갑니다.
추천과 함께요^^
저도 사랑해요~~~~ ^_^
이리 보물같은 글을 올려주시니요~
정말 책사랑 희주와 쭈맘님의 모든 사랑이 글속에 담겨져 있네요.
역시.. 책에는 따를 장사가 없나보다를 느낍니다 ^^
책이 참 중요하다가 강조하고, 또 그런글을 많이 읽지만 정작.. 많은책을 실제 읽어주고 읽을시간이 점점 부족해져서 안타까울 뿐이네요 ^^;
무튼.. 희주의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 저뿐아니라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지실것같습니다
이런 모델들을 많이 보여주어야 더욱 힘내서 해나갈수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희주는 말하기도 좋아하고 책읽기는 더욱 좋아해 정말 환상적이네요 ^^
이쁜 희주 많이 많이 칭찬해주시고~
이리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하니 희주한테 엄마 칭찬해달라고 하시길 ^^
추천 꾹꾹 누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