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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따]쭈맘3탄, 관심분야로 접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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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ace0691ace
  • |
  • 2019-02-25 01:38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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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민정
  • |
  • 2010-09-09 16:1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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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08-02-28 15:25
답댓글

아~~~~부러비~~~~~

배 아포~~~~~~

할말 없음. 쩝쩝쩝.

 

피자 맹그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언제 또 이렇게까지 방대한 저작물을 완성. 올려주시고. 대단해요~~~

 

쭈야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가는것 맞죠?

5세때 이야기를 지금 현재형으로 풀어놓으신가부죠.

그럼 4탄이 또 있겠네요. 7세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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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9 12:27
잘 지내시죠?
요즘 제가 제 정신이 아닌거 맞습니다. 맞구요..
약속 하나는 참 잘 지키는 사람인데..
제가 지금 죄송한 분들이 한 두분이 아닙니다. 용사해주시길 바라면서..
조만간 복수를 기다리시 바랍니다.
저 4탄 나가고 나면 대한민국 만세 외칠라구요~해방 아닙미꺼? ㅎ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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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나맘
  • |
  • 2008-02-28 09:07
답댓글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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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8 13:28
부족한 내용이지만.. 한 분이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보람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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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2-28 03:30
답댓글

어찌 이리....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를 잘...하셨대요!!!

나도...따라서......멋쟁이~~!!!

고등어맘님 말씀만 들었을 ....그 때 그당시!!!!!...

별로 안해줬을것이다....하면서...엄청..위로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었는데...

작금에 보니....정말....평민???들은 한숨나오게 열심이 셨습니다!!!!

그렇지요...

쭈가...어디...그냥 저리 되었겠습니까!!!

제가 어리석었지요...ㅋㅋㅋ

 

초등들어가서도....자주 들러주셔야 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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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8 13:31
헐~ 원이맘님이 이렇게 말쌈하시면 아니되지요.. 원이네와 6세친구들을 보면 제 가슴이 막 두근거립니다. 엄마표의 꽃이 되어 줄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엄마표도 알고만 있다고 다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늘 최선을 다 하시고 계신 오라님... 제가 존경하구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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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2-28 03:15
답댓글

유아 게시판에서는 쭈맘으로 변신하시는 쭈맘님, 언제나 글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주위에 영어 친구를 찾기 힘든' 가게로 피자 먹으러 갈 수 있게 가게의 위치와 상호명 & 쭈가 어슬렁거리는 시간대를 알 수 있을까요? ^^ (1호선 언저리라고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아닌가요?) * 쪽지 환영 *

 

그런데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저 위 초록색 문단 이후에 쭈는 지금 영어를 어떻게 쓰고 있나요?

제가 지금 저걸 걱정하는 단계입니다.

사회화 기관에 다음주부터 보내야 하는데 이슬이는 아직 책을 못 읽으니 유독 기차 가지고 놀 때는 영어를 쓰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밖에서 쓰면 엄마가 갈고리 눈으로 쳐다 봐서 욕구불만이거든요. (눈치보면서 한두 마디 합니다)

상대가 어린 아이들은 괜찮은데 (오히려 따라하기도 하고) 6살, 7살 된 남자아이들은 대놓고 괴롭히기까지 하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영어로 스트레스 받는 애들은 더 그럽니다.

쭈가 영어를 쓰면서도 아이들과 관계는 괜찮은지, 아니면 전혀 영어를 쓰지 않는지 구분할 수 있는 친구군이 있는지 아주 몹시 궁금합니다. 답변해 주실거죠?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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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8-02-28 03:25
창원사시는데....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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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8 13:43
지하철도 없는 동네에 살지요.. 원이맘 말쌈 맞구요..
요번 설날 때 지하철 타 보기 희주가 소원성취했습니다.ㅎㅎㅎ
여긴 지방이고 주택단지라 사실 친구 만나기가 더 어렵습니다.
전문가이신 이슬이맘께서 이런 질문을 주시면 우째합니까? ㅎㅎ

7세때 제가 이 질문을 딸에게 던진 적이 있습니다.
워낙 혼자서도 이야기를 잘하고 노는 이상한 스탈이라~
한참 영어가 물오르고 있을때였지요..
"희주야 너는 집에서 이렇게 영어로 이야기하다가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한테 영어로 실수 한 적 없어? "라구요
ㅎㅎㅎ
"응, 막 영어로 말이 튀어 나올려고 할때가 많은데.. 그럴땐
내 머리속에서 영어생각을 물리치기 위해 노력해"
왜?
" 친구들이 영어로 이야기하면 싫어하니까~~~~~~~~"
7살이 되니까 잘난척하는거 이런걸 친구들이 싫어한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알두만요~ 이것도 시행착오를 겪으면 스스로 깨달은
것이니 만큼.. 인정 할 수 밖에 없어요..여긴 경기지역하고 정말
많이 다른 환경이거든요~ 영어 친구찾기=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그리고 친구관계요......ㅎㅎㅎ새로운 친구사귀기 요거 퍼팩트입니다.
나이상관없이~ 이건 성향이지 싶어요~

앞으로도 영어 친구 찾기 이건 숙제지 싶어요.
학교가면 좋은 친구 꼭 만나길 바랄 뿐이죠.

이슬이 빨리 멋진 친구 만나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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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3-01 01:03
역시 언어적인 감각이 뛰어나니 눈치가 빠르군요.
그 눈치 없어서 오만 잘난체 다 하고 사는 인간들이 울매나 많은디요...
눈치가 아니고 인간성의 문젠가? ^^
창원이 1호선 끝에 있는데가 아니었단 말인가요? 에구야... 천안이구나-
점심으로 피자 먹고 하루 안에 컴백홈 하기에는 확실히 먼거리 올숩니다.
ㅋㅋㅋ
근데 희주의 답변이 정말 예술이네요. 굉장히 아이답고...
이슬이가 말할 법한 스타일이라서 눈 앞에서 듣는 듯해요. ^^
쭈맘님 희주 키우면서 정말 즐거운 일 많으셨겠어요.
앞으로는 더 많으시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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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08-02-27 21:15
답댓글

쭈맘님..너무 오랜만에 뵙네요...

지난번에 쪽지 너무 감사해요^^

쭈맘님 글을 보니 혜원의 영어에 대한 방향을 조금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혜원이는 아직도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을 더 많이 보구요.

하지만 공주 결혼 요정 분야를 너무 좋아해

사이사이 그런 부류의 영어책을 넣어주고 있어요.

당연히 너무 좋아하죠.

글양이 적은 것부터 많은 것까지 다양하게요.

아직 혼자 읽기는 어설프지만 조금씩 읽어보려고 노력도 하구요.

 

엄마랑 함께 하는 영어...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천천히 열심히 해볼께요^^ 응원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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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8 13:46
혜원맘님 당근이지요~ 영유를 접는다는거 엄마표로 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결정이 아니였을까 생각해요.. 그 기대치도 무시 못하겠죠..
혜원이는 동생하고도 사이가 너무 좋더군요.. 이런 흐름을 잘 이용해서
두마리토끼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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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2-27 19:55
답댓글

헉스..더 좋은 엄마...

그럼..저는 어쩌란 말씀입니까...넹??

박하사탕님...아직 다 못 읽었어요..

희서 저녁줘야 해서요...

암튼 이 방대한 자료를 어찌해야 할지...참으로 읽어도 걱정입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짱님처럼.....저도 박하사탕님~~싸랑한데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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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8 13:49
저 좋은 엄마 아니여요~! 버럭 소리지르기 얼마나 잘하는데요~ㅎㅎ
그래서 희주도 좀 까칠합니다.
희서맘님의 타고난 그 인성~ 희서가 그리 밝은데는 이유가 있는 갭니다.
늘 관심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싸랑합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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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02-27 18:59
답댓글

희주가 이제 6살이 된건가요?

정말이지...차근차근 단계를 잘 밟아 두어서..희주의 실력이 놀랍기만합니다

이쯤해서 저의 게으름을 자책해보네요 ㅋ

도움되는 많은 사이트들과 우리집에 없는 다양한 많은 책들은 특히 많이 도움이 되네요

추천꾸욱 누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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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8 13:52
채린마미님 넘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죠?
헉 채린맘이 게으리다 하심 전 우째라구요?
채린이 이야기도 자주 들려주시구요.
부족한 글이 도움되는게 있다니 또 다행이다며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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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2-27 18:05
답댓글

와... 너무너무 리얼하게 잘 읽네요. 와...

쑥쑥의 글들은 정말 토시하나 놓칠라~ 눈 빠지게 보지만,

전 이상하게 선배맘님들이 올려주시는 동영상들이,

정말 너무너무 재밌어요.ㅋㅋ

잘 들리지도 않아요.. 사실, 단어만 간혹 들리고.. T,T

그래도, 노래든, 그것이 춤추는 것이든 너무너무 재밌어요. 흐~

아..

값진 선무따.

올려주시는 것들 모두 인쇄하고 스크랩하고 또 집에가서 읽어보고..

화일에 정리해놓고...

아..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100만원짜리 영유 다니는 아이들 안부러우시겠어요. 흐.. ^^

정말 엄마표는 강하다는 걸 희주보면서 다시 느낍니다.

아. 넘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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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8 13:56
예남매님 반갑습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주저리 주저리.. 말만 많습니다.
몇 번이나 이 선무따에서 빠질려고 했는지~
그런데 재미있게 보셨다니 다행스럽습니다.
고맙구요..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남매님도... 아자~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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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효정환맘
  • |
  • 2008-02-27 17:48
답댓글

잘보았습니다.

정말 이렇게까정 정리를 완벽히 해주시니...

요즘 저도 애들과 책읽기 전쟁 중이랍니다.

(하긴 저만 맘만 급해서리..ㅎㅎ)

 

귀한 글 소중히 담아갑니다.

추천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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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8-02-28 13:58
아이가 두명이신가 봐요.. 전 요즘 형제가 있는 집이 잴로 부럽습니다.
두명 성향에 맞춰 책읽어 주기 정말 힘들다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엄마는 강하다고.... 보람있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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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2-27 17:18
답댓글

저도 사랑해요~~~~ ^_^

이리 보물같은 글을 올려주시니요~

정말 책사랑 희주와 쭈맘님의 모든 사랑이 글속에 담겨져 있네요.

역시.. 책에는 따를 장사가 없나보다를 느낍니다 ^^

책이 참 중요하다가 강조하고, 또 그런글을 많이 읽지만 정작.. 많은책을 실제 읽어주고 읽을시간이 점점 부족해져서 안타까울 뿐이네요 ^^;

 

무튼.. 희주의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 저뿐아니라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지실것같습니다

이런 모델들을 많이 보여주어야 더욱 힘내서 해나갈수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희주는 말하기도 좋아하고 책읽기는 더욱 좋아해 정말 환상적이네요 ^^

 

이쁜 희주 많이 많이 칭찬해주시고~

이리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하니 희주한테 엄마 칭찬해달라고 하시길 ^^

 

추천 꾹꾹 누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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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하사탕
  • |
  • 2008-02-27 17:45
짱님....저도 사랑혀유~!!
이렇게 늘 용기주시고 배려 해 주시는 마음 잊지 않을께요.
초등으로 갔다가 다시 유게시판에 글을 쓰게되니 부끄럽기만 합니다.

저도 장편동화 읽어주기 요즘 실천하고 있어요.. 조금씩이라 실천하다
보면 좋은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많이 이끌어 주세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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