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워요.
그동안 열심히 하셨네요.
엄마표 참 혼자서 하기 힘든데 계획대로 진행 잘하시기를 바랄게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태까지 열심히 하셨는데요.. ^^
3학년 되시나 봐요~~ 울 아들도 3학년 되는데...
요즘은 학원으로 많이들 보내시니.. 집에서 혼자하는 엄마표~ 쉽지않아요..
쑥에오면 비슷한 맘들 많아서.. 의지되고 좋탑니다..
물론 엄친아들이 넘넘 많아서 자극도 팍팍받고.. ㅎㅎ
방학!! 홧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