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5세 45개월된 아들에게 영어동화책을 보여주며 요즘 느끼는 점입니다.
정말 반복이냐 다독이냐....
하지만 그것의 답은 엄마만이 알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윗분말씀처럼 반복을 많이 하면 당연히 좋지요. 하지만 보통 두돌전후로는 영어동화책이든 한글책이든
반복을 많이 하는 시기입니다.
만세돌을 지나면서 점차 아이들의 반복의 시점이 줄어든다고 보여집니다.
아이의 눈빛을 따라가는것이 정답아닐까요...
그 시기라면 10번정도 반복을 한후... 아이가 시들해진다면 다음책을 넣고 또다시 처음 구입한책과 맞물려
본다면 그 반복의 양은 당연 늘어나지요.
영어는 당연 반복이 중요합니다.
"책 잘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이책 권해드리고 싶네요.
엄마가 방향잡으시는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되네요.
아이가 한책을 외우다시피 반복하는것이 좋은것만은 아니다라는 생각...
그리고 apple을 알기위해선 apple이 나오는 책을 여러권보는것이 도움이 된다는것...
제 개인적 생각이구요.
고수맘들의 많은의견 저도 궁금하네요...
전 전집으로 왕창 사서 권수만 늘리기가 아닌....
단행본이나 작은 시리즈물로 구입하여 반복학습 충분히 시켜주는게 좋다고생각해요
튼튼영어는 관심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고,,
우리나라 작가가 만든 영어전집류(몬테소리,프뢰벨,빙뱅붐)는 중고로 읽고 중고로 팔면 모를까...
가격이 비싼반면 소장가치는 떨어지는듯...
우리나라책중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은 강추예요~계속 더 나왔음 싶은데...
yes24,인터파크를 주로 이용하는데 ,,가격도 좋고 재미있는 해외원서 정말 많아요~
그중 지난달부터 몇권씩 몇권씩 사서 총 20권가량 구입한 Step into reading 시리즈..정말 만족!
ORT보다 재밌어요,,가격도 착하고,,,^^
두 돌 갓 지난 우리아이...
좀 심한 독서광인데요;
요즘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로버트먼치시리즈, Step into reading 30권정도 다 꺼내와서 읽고또읽어달라네요.....
아이마다 반응이 틀리니깐,한꺼번에 왕창 들이지말고,,,
반복해주다가 책에 싫증나보이면 흥미를 잃기전에 다음책 조금씩 들이는게 좋을듯싶네요
아직은 어려서 읽고또읽어도 재밌다고 깔깔거리는데..
한살두살 먹어갈수록 반복하는 횟수 점점 줄어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