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영어 괜찮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교육 마인드가 제대로 되어 있어서 그 값을 한다고 생각하는 몇 안 되는 교재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요.
튼튼 홈페이지에 여사께서 하신 말씀도 유익했구요.
(구어로 되어 있는 소설이 도움이 된다면서 애거서 크리스티를 추천해 주셨어요. 구매리스트에 마크...)
다른 거 다 제쳐두고 튼튼영어만 제대로 하셔도 물론 좋고 엄마표 생활영어 병행하시면 금상 첨화입니다.
아이의 욕구가 커 져서 자기가 찾아 다른 책도 보고 읽기도 되고 하면 쫑난겁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