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여유가 있기는 하지만.. 아이가 6살이다 보니 초등학교를 가기전을..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간과해서는 안되는 몇가지를 다시끔 생각하게하는 글이라서 너무 감사해요
와~~~ 이 좋은글을 여기서 다시보니 좋네요...
낼 입학인데... 저는 찬결해니맘 말씀마따나... 학교가기 이상무!!!...... 라고 생각했는디...
울 한덩치하는 겁장이 녀석이요... 11시까정 안자구 그러데요...
그래서 물었죠... '잠이 안와?' 했더니.. 녀석... '겁이나... !!!' 엥!!! 전 겁준것두 엄는데 이녀석이 왜 저럴까...
아까 오후에 다닐 학교를 둘러보고 좀 놀다 왔더니... 자기도 실감이 나나봐요... 새로운 환경이란것을요...
이궁... 잘 해내리라 믿어요... 그쵸!!!
공교육도 바뀌어야 합니다.(글올리신 선생님을 향한 글 절대 아니구요^^;;;)
학교가면 선생님한테 혼나~~라는 부분은, 엄마들만의 잘못은 아닙니다. 재밌는 곳이라 말했다해서 아이들이 진짜로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올거라 생각치 않는건 저만 그런건지요?(사회화라는 부분때문에 물론, 이런 저런 좋고 안좋은 것들을 겪어보는것도 중요한 성장과정이겠지만..) 저역시 안좋은 기억이 초등학교때 두 번 고등학교때 한 번 있었는데요.. 초등학교가면 즐거운 곳이야라고 아이에게 얘기해 주면서 속으론 일치하지 않을 때도 있네요.
초등학교가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셔야 하고 선생님들이 그렇게 지도하실 수 있도록 나라에서 더 신경써야 할것입니다.(선생님들이 즐거워야 아이들도 즐거울테니 나라에서 이런저런 각도에서 선생님들께나 아이들에게 좋은 여건을 제공해야지요.)
저도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기 이틀전이라 침상에서 전전긍긍하다가 이 글을 읽고 나름의 의견을 써봅니다.
"....했으면 좋겠다"란, 선생님 입장에서 쓰신거고요.
부모님이나 아이입장에선 학교가 또는 선생님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역시, 현실을 얘기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야만 하겠네요. 적어도 선생님이 이런글 올리셨을 땐 뒤에서 속닥속닥 얘는 이것도 안하고 왔나봐 어떤 부모야?? 이런 선생님이 아니라,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기에 어느 한 아이라도 좀더 먼저 깨우쳐 온 아이들에게 상대적인 상실감 등을 갖지 않게 하고싶으신 깊은 뜻이 있다고 믿습니다.
쉬운 듯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직 5살이라 초등학교 입학은 멀었지만, 오늘도 얌전해 지라고 야단쳤습니다.
우찌 그리 가만히 않있는지....ㅜㅜ
초등학교 가면 잘 앉아 있겠죠??
칭찬하기 칭찬하기 칭찬하기....다짐하고 갑니당....ㅋㅋ
저도 아직은 멀었지만 참 고마운 글입니다.
이런 정보가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여~~
선생님같은 분들이 많이 계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글 너무 감사합니다.
안성에서 양재까지 가야하는 사람이 그 새벽에 이걸 쓴거야?
하긴 아래글은 자기글 퍼온거자나....흐흐흐
찬결맘의 올해의 새로운 도전...화이팅~

소통, 저도 늘 생각하는 문제예요. ^^
삐삐처럼 당차게...쭈욱 나가보시라고 그림 올렸어요. 맘에 드시나요?
"선생님한테 혼나.. 선생님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 이런 부정적인 이야기 하지말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어라는 말씀 감사하구요. 입학을 코 앞에 둔 저희집에 정말 도움 되는 글 감사합니다.
저희 동네에도 매일 수,한글을 배우러 아이들이 학원에 갑니다.
얼마전 저희집에 와서 "나는 1학년 문제집 푼다~"하면서 자랑을 하더군요
저희딸도 자랑스럽게 " 나도 피아노 학원에서 1학년 음악문제 푼다~" ㅎㅎㅎ
저는 하나도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번쩍 정신이 들었습니다.
음악을 너무 모른다고 가르치기 힘들다고 피아노학원을 보내시지요하고 전화 주시는 선생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님처럼 좋은 선생님은 더 많으시다고 믿고 보내렵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랩하구요..추천까지..
찬결해니맘님 도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입학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님의 글을 읽으니 위안이 되는군요
어느정도 준비가 이루어진것 같기도 하구요
동네또래에 비해 워낙 학습적인 접근을 늦게 시작하다보니 동네아이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낮은 수준이거든요
워낙 숫기가 없는 아이들인지라 교우관계나 자기표현을 잘 할수 있을지가 가장 걱정인데 이런 성향의 아이들도 잘 지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적절한 시기의 이글이 제게는 큰힘이 되네요 ^^
저도 아직 발등에 불이 떨어지진 않았지만..ㅎㅎ
좋은 글 감사드려요..
학교는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었는데...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 좋은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학교 갈 준비에 너무 무심한건 아닌가 가끔 걱정인데 현장에 계신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7살과 예비초등생 엄마들을 위해 초등학교에 대한 안내글도 꼭 부탁드립니다.
샘님
오늘 유치원 입학식에서 우리아이 리더 만들기에 대해 초청강연자에게 들으면서 홍이한테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를 생각해보았네요. 한글 영어읽기 중요한 게 아니라 어차피 유치원 초중고를 통해 할 것인데 뭐 그 보다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방식을 배워 의존성을 벗어서 자율적인 자아를 가진 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하는 것 올해는 생활습관의 해로 정했네요. 5,6,7에 걸쳐 훈련해 놓지 못하면 평생 못한다니까 엄마가 해줘하는 딸이 아닌 내가 할께 하는 딸이 되어줬으면 하네
선생님은...역쉬....달러요!!!!!
우리샘!!! 화이팅!!!!!!
추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