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3, 초2~
주변 둘러보니 영어 잘하는 아이 천지.. 맞아요.. 점점 아이들 수준이 높아지는듯.. ㅜㅜ
올 방학.. 같이 심기일전... 홧팅입니다... ^^
ㅋㅋ 저도 오늘 우리 딸과 다시 시작합니다. 저도 그냥 잘할 거라고 믿고만 있다보니.. 해주는거 같으면서도 제대로 해주지 못했으면서 아이는 잘 하길 바라다 안되면 좌절하고 짜증나고... 그래서 오늘 같이 해보자고
다시 힘을내면 쑥쑥에 들어왔답니다. 근데 여기 다들 잘하는 사람들 뿐이네요. 그래도 우리 서로 힘냅시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