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제이- 헤매던 어린 양 2이네요~~
완주가 참 힘드네요~~ 각종 당근들로 끼워맞추기 하고 있어요~~
15번 올리비아 초3


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날씨가 좋아 아이들하고 공원에가서 자전거타고 왔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좋더라구요. ^^
문장이 길어지니 좀 어려워 하네요. 집중을 안하는거 같아 좀 혼냈더니..... 동생한테 자긴 이 종이만 봐도 무섭다고...^^;;
2번 8살 한지호
유게에 글 보고, 얼마나 찔리던지요^^
끝날때까지 더 부지런히 해보겠습니다~
143~152 까지 올립니다.
<143.144>

<145.146>

<147. 148>

<149.150>

<151.152>

23번 7세 올리입니다~
141~146 번까지 먼저 올립니다~^^;;; eveya 님께 정말 죄송스럽네요~번거롭게 해드려서,,,
올리 동생이 생기고, 바로 입덧이 와서 정신이 없었어요~올리때는 입덧이 거의 없어서 아무거나 막~잘먹었었는데..요녀석은 월매나 아빠를 닮으려는지~~~징~하네요..지금 15주2일인데..아직까지 매스껍고,울렁하고 ,속쓰리고,두통에.++++++,,헤헤..그래도 초기에 비해 많이 좋아져서 살만해요~^^
그동안 올리와 올리파는 나몰라라 던져두고 ..틈만나면 누워 잠자는척?했더니 ..
올리는 이제 혼자서 책을 보는 습관이 들어버렸구요..올리파는 집밥을 거의 포기했음다~ㅎㅎ
언젠간 제컨디션이 돌아오겠죠???
전에 했던 숙제들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음다~!!
그리고 저....목매달이에요~^^;;(혹시 궁금하실까바요~~ㅎ)

20번 줄리아
일주일에 두 번 하긴 하는데 두 번 올리는게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이제 방학 끝나면 시간이 좀 더 나겠지요?
줄리아는 글씨가 기분따라 엉망이에요. 볼펜으로 써서 지우지도 않고 죽죽 긋기만 했네요.
그래도 습관이 된것은 확실히 눈에 보여요.

5번/알렉스


아래 사진은 알렉스가 찍었는데 잘 찍었죠? ^^
그리고 알렉스 파마했어요~ ㅎㅎ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sp숙제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날씨보니 미세먼지도 약해졌다고 해서 외출해서 늦은 오후에 집에 들어와서 이제야
숙제를 올려요.






서로 먼저 쓰러고 신경전을 벌여서 다른 장소에 떨어져서 하라니 그것도 싫다고 하네요.
늦게 시작하는 재훈이는 다른 숙제부터 하고 sp숙제 하게 하니 좀 낫네요. 가끔 서로의 경쟁이
약이 될때도 있지만 독이 될때가 있네요. 재훈인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는 엄마의 말을 들으면서 썼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왔습니다...
24번 비니^^


145번부터 152번까지이구요...
지금은 봄방학이라 듣기도 하고 책도 조금씩 보는데
개학하면 시간이 부족할 듯하여 아쉽네요..
사실 좋기도 하공^^
벌써 3월~~~
우리 활기차게 시작해 봐요..
즐거운 주말되세욤!!!
안녕하세요. 어제는 용용이가 열공해줘서 4개 후딱 했습니다.
요새 꽤를 어찌나 부리는지..ㅠ.ㅠ

희선 숙제 제출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하니 시간도 널널하고 밀릴 일이 없네요..
엄마만 밀리지 않고 올리면 되어요^^;;

s가 아직도 방향을 못잡고 한번씩 왔다갔다합니다.
이제 아는 단어도 하나씩 보이나봐요..ㅋ
둘째라 넘 부담이 없나 싶네요...흑
모두 주말 잘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