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스티커 처럼 의욕을 불러 일으키면 조금은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초등들어가면서 한글에 대한 이해가 막~ 높아지면서는
한글책을 훨씬 더 좋아하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이해가 좀 덜되는 영어책보다는 이제 이해가 팍팍 잘되는 한글책이 훨씬 재미있는게 맞겠죠.. ㅎㅎ
저흰 TV도 영어로만 틀어주면.. 아주 답답해하면서 신경질까지 냈다니까요..
한글로좀 해주면 안되냐고.. 자막이라도 좀 보여달라고..
그냥~ 계속 디밀어주고 있네요..
평소에 TV를 안틀어주니까.. 영어로만 이라도 보여주면 좋아하게 만들고..
영어책도.. 한글책보다는 못하지만.. 읽어주면 폭풍칭찬해주고..
에고~ 힘들다니까요..
저도 영어에 푹~ 빠져서 영어책 재미있게 즐긴다는 집 보면~ 신기합니다..
계속 하다보면 그날이 오리라.. 믿으며... 홧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