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할때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영어로만 해도 이해할 수 있으니 우리말이 필요없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원을 하나 만들고 엄마가 깡충 뛰어들어가며 "jump into the circle,"라고 한다면 못알아들을리가 없으니
그냥 영어로만 진행해도 될듯 싶구요
몸으로만 설명하기 애매한 경우, 상황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는 간단 설명도 필요하지 싶어요.
공룡책도 영어로 된 책이 너무 좋은게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공룡을 잘 모르지만..
if the dinosaur came back/dinosaur encore 이 두권을 읽어봤는데 넘 좋구요..
공룡, dinosaur 등으로 검색해 보심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당근 공룡 좋아하는 아이 영어로 된 공룡책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읽은 영어그림책의 성공률은 시도해 봐야 알 수 있어요.
한글책으로 재미있었고, 영어책의 내용도 이해하기가 쉬워서 좋아하는 아이가 있구요
영어책이 있어도 한글책만 고집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어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