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초3 크리스틴
SQR에 안네의 일기가 나왔다고 신기해합니다. 하기는 싫지만 이제 세 개 남았다는 말에 마지못해 하네요.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고 해도, 아이들 반응은 비슷한가봐요. 겨울 방학엔 책 읽기에 집중해보려구요.
여러분도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29번 멋진여우
20대 후반에 가끔 들춰봤던 시네요.

9번 초6 / 로버트
비록 늦었지만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조용한 sqr #48 방에서 지나온 날을 회상해 봅니다...


7번 초4 폴
갈수록 힘들더니 이제 48번 두개 남았네요.
모두 힘내세요

21번 초4 지미
휘하맘이 올려주신 시 잘 읽었어요.
정말 힘들때 떠오르는시입니다.
4기 여러분과 홍박샘 덕분에 완주가 눈앞에 있네요.
화이팅입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요즘 저희집은 제 아이가 아니라 제가 흔들리며 피는 꽃 같습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오늘날짜 조선일보 맛있는 공부 섹션에서 쑥쑥의 북클럽3기 아이들이 대문짝만하게 나왔습니다. 홍박샘께서 언급한 적 있었는데요. 정말 제대로 실감났습니다. 멘토로 도움을 주는 형과 누나들도 멋지고, 꾸준히 잘 따라가주는 초등 동생들도 기특했습니다. 우리 4기 친구들도 같이 북클럽 입성했으면 좋겠습니당~
혹시 아나요? 우리들 중 어느 녀석이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얼굴 들이밀 그 날이 올지도^^


16번 초4 카디아리
휘하맘 말씀이 참 와닿네요. 저도 이쁜 마음 닮고 싶네요.
마지막 메일을 받았어요. 한가지 과제를 마무리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이번 글쓰기는 일기인데 어떻게 써야할까 물어보네요.
배경지식도 좀 있어야 하는부분인데 방학땐 역사쪽으로도 좀 신경을 써서 봐야할것 같네요.
여전히 글씨보단 그림으로 커버하는 습관을 좀 고쳤으면 하는데 차차 나아지겠죠.


19번 초3 Huey
또 눈이 왔네요
내리면서 녹고 다시 얼어서 많이 미끄럽습니다
다닐때 조심해야겠어요
휴이는 일기형식의 글쓰기를 힘들어하네요
지금까지는 즐겁게 잘 쓰더니 이번은 겨우겨우 끄적거려놨습니다
하기싫었던모양인지 그림도 생량이네요
하여튼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17번/ 초5 소피아
이제 정말 딱 1주 남았네요. SQR이라는 풍성한 열매를 선물받으며
올 한 해를 마감할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합니다.
마지막 한 주도 화이팅해서 우리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길 바래요~^^


#10번 초3 Jake입니다.
이제 SQR도 끝나가고 방학도 코앞인데 울 Jake 방학 계획이 아직이랍니다.
힘내서 다음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엄마가 힘이안나 큰일입니다.
어서 힘을 내서 울 Jake 알찬 방학을 보내야 할 텐데요.. ^^;

25번 초5 줄리
휘하맘님 시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 시 프린트해서 한번씩 봐야겠어요.
비가오네요. 집이 컴컴합니다. 날씨가 흐리니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도 흐릿한것같아요.
48번까지 열심히 한 우리 아그들 칭찬받아 마땅하겠지요?
모두모두 칭찬듬뿍드립니다.
이제 한주만 더 하면 50번의 고지에 오르겠군요.
그날을 위해 마지막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