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댄
잘 읽었습니다. 루시가 정말 깜찍한데요^^
배경은 정적이고 루시는 도시적이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기도 하네요 ㅎ
저도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우선은 숙제부터 하고 오겠습니다. ..반가워요.
▲ 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투표 첫날인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청 지하1층에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된 가운데, 대부분 20~30대인 젊은 유권자들이 구청 정문밖에까지 길게 줄을 서서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 권우성
▲ 1992년 12월 22일자 한겨레 그림판, 당시 대선 패배 후의 허망한 마음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 박재동
▲ 위로가 필요해... '제18대 대선 투표율 80%를 넘기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트위터를 통해 약속했던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투표율이 75.8%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지키겠다며 시민들과 프리허그를 하고 있다. 프리허그 도중 한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권우성
덧붙이는 글 | 이 글을 쓰다가 1992년의 절망감에 사로 잡혀 있던 내가 나타나서 한참을 같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절망에 빠져 있을 20대를 안아주고 같이 한번 울고 싶었습니다.
초 1/ 엘라/ 여
안녕하세요~~ 알프레드님 글 잘읽었어요. 루시에게 화초처럼 대해줘야겠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남매를 키우시는 것 같은데 저두 8살, 4살 남매에요..
~~해, 보다는 공주 ~~~해라 라고 하면 더 하는 경향이... ㅎㅎ
박물관 사진을 보니 박물관도 멋지지만 루시도 참 당차고 이뻐보이네요. 손에 야무지게 든 백(?^^)도 이뻐보이구요~~
엘라는 인풋방, 수학방 신청했구요,, 그러고 보니
책상앞에 있는 한자급수 책도 눈에 띄네요..
마법천자문을 너무 좋아해서 아빠가 급수한자공책에 적게 할거라던데
우째 진행되고 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어제 방학을 하여 이번 주말에는 좀 쉬게 해줄려구요..
수영하나 신청하는 것도 사정을 좀 했답니다..
다니던 미술도 안간다하고,, 도서관은 가고싶다고하고,,
그럼 하고 싶은 일이 뭐냐했더니
1박2일처럼 여행가는 거래요..
가족끼리 갔었던 여름방학 자연휴양림 통나무집, 6살때 갔었던 일본의 키티샵
뭐 이런게 기억난다고..
훌쩍 떠나보려했는데 연말이라 숙소도 꽉꽉 다찼더라구요..
여행도 꼭 끼워넣어야겠어요...^^
처2/해리/남
여긴 구미인데요
정말 눈이 어마어마 하게 내렸어요
전 부산출신이라 눈 오면 막 겁나요....
오늘도 30분이면 올 거리를 다리 힘 꽉 주고 2시간동안 운전하고 나니 다리에 쥐가 올 것 같더라구요..
정말 하루종일 내리는 눈이 무서웠어요ㅠ.ㅠ
어제(금요일-지금은 토욜 새벽^^)방학식을 하고 반친구 전체가 실내 놀이터에가서 한바탕 놀고 왔어요 저는 일때문에 못 따라 갔었는데요 엄마들이 다들 눈때문에 차를 두고 아이들을 데리고 걸어오더라구요..
.게다가 울 아파트가 젤 멀어 걱정이 되서 퇴근일에 중간쯤 데리러 갔더니 거리가 꽤 됨에도 불구하고 애들은 신이 났더라구요 그래도 흠뻑 젖은 발을 보니 맘은 좀 아프더라구요 ....
이번 방학엔 좀 제대로 공부시켜보리라 맘먹고 영어쓰기랑 input이랑 수학방에 참여했어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수학방은 벌써 시작되었는데 다른 맘들 하는거 보면서 방법도 새로 깨치고 있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초 1, 2 / 혜자매
어머! 루시가 참 깜찍하네요^^ 웬지 알프레드님을 생각하면 어른스러울 것 같았는데 무지 발랄해보입니다.
오늘은 청소날이라 엄마 학교갈테니 도서관에 가있어라~ 했더니...눈이 많이 쌓였는데도 아이들이랑 놀지않고 도서관을 갔더라구요.
넘 고지식한거 아닐까??하는 불안감 잠깐 들었지만 맘을 정리했습니다.
뭐 읽고 싶은 책이 있겠지 싶어서라고 생각하면서..
낼 롯데월드 가기로 했는데 어제, 그제 잠잠하던 기침이 다시 시작되서 급히 약을 먹었더니 정신이 없네요.
오늘은 이만~
초2 여아 로즈
눈오는곳도 비가 오는곳도 작다고 생각한 우리땅도 넓네요^^
오늘 로즈 학예회가 있었어요.
그저께 로즈가 사회를 본다는걸 알아서 어제 급하게 옷사러갔어요.ㅎㅎ
단체복인 흰티랑 검정색 바지가 없어서 겸사겸사 살겸 쇼핑했네요.
장식이 화려한 머리띠도 사고 고무줄도 사고 검정색 양말도 사고..
완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춤으로...ㅎㅎ
오늘 가서 보니 그리해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딸이지만 너무 이쁘고 잘해서..^^
긴장도 했지만 자신있게 말하는 모습이나 즐기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보니
잘나보이더라구요.ㅎㅎ

낮엔 이렇게 멀쩡하더니 저녁엔 또 열이 나서 해열제 먹고 화상영어했어요.
좀 독한 엄마같지만 할수 있을것 같아서 시켰더니 하더라구요.-.-
알프레드님...한주 대문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해요.^^
방학동안 세운 계획이루어지도록 화이팅보내요~^^
주디님~
아둘아빠님이 올려주신 ORT 56789단계 그림 단어장이에요~~
아둘아빠님 정말 감사해용!!!!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3721
초2/ 남/ 헨리
루시~ 넘 귀여운데요.. 이뽀요.. ^^
헨리도 문해길 심화편 하고 있고, 네이트 더 그레이트 하고 있는데.. 비슷하네요.. ^^
헨리는 수학은 공부라기보다
에밀리가 나와 뭔가를 할때.. 옆에서 심심할때 풀어주는 것이랍니다..
심화도 휙~ 잘 넘어가주니..
에밀리 수학가르치며 참 속터지는데.. 헨리보면.. 그나마 다행스럽다는 ㅋ
둘이 연년생남매.. 참 .. 다릅니다..
계속 수학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것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는데.. 글쎄.. 될까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는 잘 넘어가네.. 싶었는데..
런*리드 북클럽의 웍쉭을 주니.. 이게 세세한 내용은 잘 모르더라는.. ㅜㅜ
어떻해야하나.. 좀 고민했는데..
우선은 웍쉭의 부담을 주지는 않고.. 집듣하고.. 읽기로 진행할까 하네요..
교과서 읽는 리딩으로 내용좀 잡아주고 있으니.. 그것으로 될것 같기도 하고..
암튼.. 오늘은 헨리도 에밀리도 방학했네요..
에밀리도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고..
헨리도 친구들과 영화약속..
전 이쪽저쪽.. 에궁.. 정신없었네요..
지금 헨리는 친구들따라.. 영화본후 친구집까지 들러 놀고 있는 중이고..
전.. 에밀리가 내일 1박2일 캠프를 가는지라..
집에와서 에밀리라 짐싸고.. 했답니다..
그래도.. 방학!!! 좋아요 ^^
다들~ 즐거운 방학.. 행복한 방학..
이방과도 얼마안있으면.. 작별이네요.. 아쉬워라...
쑥쑥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잘 모르는 분들 사이에서.. 답글다는것도 쉽지 않았는데..
이방에 한번 기웃하고는..
좋으신 분들이 넘 많아.. 같이 이야기하고.. 하다보니.. 이제 거의 쑥쑥 죽순이가 되었거든요.. ^^
초1남 데이빗..
어머..울 루시 얼굴보니깐 알프레드님이 음...뭐랄까 차도녀같이 생기셨을거 같은 생각이...ㅋㅋㅋ
루시 이쁜데용..^^
글고...ORT단어장 올리진 못했지만 연결시켜드린거 저여요!~~ㅋㅋ
우히힝..~~(저도 알프레드님께 도움드린게 있다는~~)
에이....그림 기대하고 있었는데 못보게 되서 서운해요..
서운해서운해서운해서운해~~~~~
드뎌 직장인이 젤로 좋아하는 주말이 왔어요!!!!
내일은 울 데이빗 국기원가서 승단 심사하는 날이어요.
잘하고 오겠습니당~~
낮에 김치찌게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요
저녁때 퇴근하고 와서 부리나케 끓였는데요!~~
넘넘넘 맛있게 만들어졌답니다. ^----^ 뿌듯~
아이표방 님들도 주말에 맛난 김치찌게 해드셔용.. 추운주말에 어울리는 메뉴같아용..^^
초2 여 조이
요즘 왜 그리 바쁜지 아이표방엘 자꾸 저녁때 오네요.
이 시간엔 애들이 다 있어서 제 얘기만 하고 나가게 되던데...
댓글은 못 남겨도 폰으로 틈틈이 아이표방님들 글을 읽고 있어요.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신 알프레드님 감사드리구요.
제가 다음주 대문지기인데 진짜 무슨말로 대문을 열지 너무 고민되네요.
쓸거리가 없어요...ㅠ
춘천엔 오늘 눈이 잠깐 흩날리다가 곧 그쳤어요.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아쉬워하네요.ㅎ
주말엔 시아버지 생신이셔서 제천 다녀와야해요.
이제 다음주만 지나면 올 한해가 다 지나가는데 뭔가 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제가 원하던 분이 대통령님이 되셨으면 기분좋게 올 한해 마무리 할 수 있었을텐데...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요.
암튼 아이표방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초1 남 벤자민
어제하루는 정신없이 갔네요~
오랜만에 치마입고 롱부츠신고 아침부터 자정까지 돌아다녔더니... 힘들두만요ㅠㅠ
나이먹었나봐요~ 멋부리기가 이리도 힘들어서야....
벤자민 겨울방학준비하려고.. 맘은 먹었었는데
수학문제집 하나 살래두 아직 2학년1학기 개정판문제집이 안나왔대서 못샀고.. 그간 나왔나요? ...
영어교재도 딱히 결정을 못했답니다....
오늘 결정을 봐야겠습니다 ㅎㅎ
잘 될라나???
초1/남/제이.
여긴 비가왔다, 눈이 왔다 그러네요..
간단히 말해..길은 얼겠고...눈싸움은 못하겠고..
아이들 맥빠지는 날씨 같아요..
요번주 다시 몸살끼가 돌아서 좀 쉬었답니다.
쉬면서 영화도 보고...정리도 좀 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도 다 포장해서 숨겨놨구요.
3자리 뺄셈,덧셈을 섞어서 이어서 계산하는 문제가 있는데..
10문제를 한문제로 만들어 놓은겁니다.
처음에는 중간에 하나라도 틀리면 결국 틀린 답이 되는데 힘들어 하다가..
요즘은 재밌어서 어쩔줄 모르네요..
얼른 구구단을 완벽하게 다 외워야 곱셈으로 넘어가는데...
이번 겨울방학은 사자성어 50개(30개정도는 알거든요..20개만 가르치려구요)
구구단 곱셈 완벽히 들어가기..
일단 요거 두개는 정했네요.
영화소개 하나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몸살이 나도 너무 좋은 영화라 소개해 보고 싶더라구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참, 알프레드님 한주간 넘 감사드려요..
다들 눈이 오는군요...
따뜻한 남쪽나라엔 비가 옵니다...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자주방엔.
초2 남아 현이는 여전히 책 열심히 보고..
수학은 문제집 하루에 두어장씩 풀고,
피아노 거의 매일(요새는 주4회) 가고, 미술 주2회 가고...
영어책 하루 다섯권 읽기를 하고 있으나 잘 안지켜질때가 많고 그러네요.
집중듣기는 하루 20분 정도라도 꼭 하려고 해요.
책은 시공주니어 파랑이중에 책벌레들의 책없는 방학과 비밀후원작전 이 두권을
요새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 어제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곁다리로 나온 퀴디치의 역사, 마법 동물(?), 비들 이야기...
이 세권을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가당치도 않게 영어를 주문해 달라고 해서 일단 해주긴 했는데..ㅎㅎ
아...요새 저희 아들이 절 많이 놀라게도 하고 웃겨 주십니다. 이건 고민이라...따로 쓰려구요.
암튼 모두 잘 지내시죠? 수업이 없어서 교실에 앉아서 모처럼 쑥질...
커피 한잔 타야겠어요.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여기는 눈이 펑펑 내리네요~~..... 눈 지겨워요~~~..... 운전하기도 힘들고~~~~~~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수학책 주문한 거 아직도 안왔어요..... 요걸로 방학때 수학 진행할 예정인데~~~
미리보기 하니까 딱 채니스타일이더라구요
요샌 연산 <세자리수 곱하기 세자리수> 하고 있는데.... 실수없이 완전 백점이네요^^
연산 그렇게나 싫어하더니 그새 실력이 좀 늘었나봐요
<네자리수 나누기 두자리수> 이제 들어가야 되는데..... 이건 좀 어려워 보이네요
영문법 3800제는 꾸준히 하고 있구요..... 요 책 참 맘에 드네요~~
문제위주라 진도 팍팍 나가기 좋구요
어제 타임포키즈 뉴스쿱 처음으로 읽었는데.... 넘 재밌다고 좋아하네요
사이트에 단어장, 해석본, 워크북, 문제집, 오디오 파일까지 다 있어서 활용하기 넘 좋아요
와이책 <사춘기와 성> 사달라길래 주문해줬더니..... 책 받자마자 밤 12시까지 책 한권을 쭉쭉~~ 읽었네요
재밌나봐요~~ 이런 내용 설명해주기 참 애매한데..... 책으로 접하니까 좋네요
강추~!!!.... 지시장에 7700원~~~
전화영어는 두번 수업했는데.... 화상영어보다 확실히 더 좋네요
십분수업이라 타이트하게 진행되고 바로바로 교정도 해주고.... 웃고 허비되는 시간이 없어서 맘에 드네요
제일 중요한 건 착한 가격~~ ^^
온라인 컨텐츠가 좋아서 따라 읽고 녹음해서 바로 들어보고~~ 수업내용 녹취도 되고~~~
세상 참 좋아졌어요
우리때만해도 테이프 돌려감아 듣기 했었는데...... ^^;;
요새 이것저것 시작한 게 많아서 영어책을 통 못 읽었는데..... 영어책 좀 읽을 시간을 달라길래 책 골라봐라 했더니........ 로알드달의 <더 위치즈>를 골라오네요
전에 읽을 때도 엄청 재밌어하더니..... 요 책이 채니의 로알드달 베스트인가봐요
보통 마틸다가 인기 좋던데..... 저도 마틸다 보다 더위치즈가 더 재밌더군요
오늘 채니학교에 예술제 하는데.... 일땜에 못가서 채니아빠가 대신 가기로 했어요
우비입고 우산들고 별빛달빛 노래 맞춰서 춤춘다는데..... 못가서 서운하네요
채니 기말올백 기념으로 아빠가 최신폰으로 바꿔주기로 했거든요
채니 완전 기대만빵하고 있네요^^
핸폰 바꾼지 일년밖에 안돼서 위약금도 많이 나올텐데~~~ 에효~~~~ ^^;;
시간 참 빠르죠~~ 벌써 또 주말이네요
이번 주는 춥다는데 방콕하고 공부 좀 해야겠어요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