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2일째/ 예비초1/ 댄
출석3일차 들어갈려고 잠깐 들렸습니다^^
한동안 손 놓았던 철저반복 연산 3장(매일), 상위권연산 3장/팩토 3장(격일)로 풀었습니다.
쌩하고 출석 3일차 방으로 고고~~
출석2일째/예비초3/티에나
디딤돌개념수학 2-2 1단원 1~4단 곱셈 풀었습니다.
연산은 주산수리셈 숙제 4페이지를 하루에 한페이지씩 풀었구요.
대전친가에 와서 사촌들하고 노는 관계로 공부는 쉬고 있습니다.
25일부터 본격적으로 돌입하려구요.
달팽이과 티에나지만 느리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홧팅!!
출석 2일째 /예비 초3/ 린
종채맘님 예비3학년에게 꼬~~옥 필요한 자리수 ...감사히 담아갑니다..
저희는 방학이 28일부터에요..
하지만 지난주 부터 쎈 3-1예습시작했는데요..
덤벙덤벙 거리는 녀석이라 동그라미 하나씩 빼먹곤 하네요..
빠른 진도보단 쎈수학 진도표대로 마추어 나갈거구요..
구구단 거꾸로 외우기 확실히 떼고.. 연산하루에2장씩 상위권수학 꾸준히 진행할거에요...
출석 2일째 /초4 / 카디아리
4학년 문제집 열심히 마무리 중입니다.
저희는 방학이 28일입니다.
방학 시작부터 5학년 수학 첨으로 예습해보려구요.
담주도 열심히 달려갑니다.
출석 1일째/
예비초3 에이미
세자리수 빼기 세자리수 진도나갈때
제가 개인적인 일로 좀 바빠서 신경을 덜 썼더니
글쎄 백의자리부터 빼기시작하는 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두자리수 빼기 두자리를 실수없이 잘 풀어서 잠깐 소홀했던게... 그만...ㅠㅠ)
그래서 방학동안은 세자리수 뺄셈을 한번 집고 넘어가고 3학년때 나올 연산 진도 나가려구요.
물론 3학년 동아전과와 백점맞는 시리즈는 진작에 구입해 놨어요.
매일 들릴께요~~~^^
출석 2일째
초 3 스테파니
열심히 셀파로 3-2학기 8단원 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네요.
이번주까지 다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초5 리디아
리디아도 5-2학기 셀파 8단원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오늘 6-1학기 우등생 해법이랑 5-2 최고수준이 왔어요.
계획 짜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도 방학이 24일 이라서 크리스마스 끝나고 제대로 진행될 것 같네요.
모두 화이링~
출석2일 / 예비초3 / Joshua
방학이 다음주이긴한데, 12일에 기말고사 끝나고는 학교수업이 거의 즐생이어서 그런지, 아이도 저도 마음이 붕~떠 있는듯해요.
어제 저녁에 피아노학원 승급자대상 향상음악회에 참여하느라 힘들거 같아서, 수학 숙제를 시킬까말까하다가 이러다가는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시작을 못하겠다 싶어서, 간단하게 나온 학습지를 그냥 하라고 했어요.
택배대란인지 인터**에서 출고된 문제집이 아직도 안와서, 1단원 ‘배운내용다시보기’(2학년-10문제)만 하라고 했는데, 아들이 ‘오늘은 왠지~’하면서 수학이 풀고싶다면서 계속 하더 라고요. 그래서 제가 새로 오는 문제집 할거니까, 복습부분만 하고 3학년 부분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것도 하고 새로 오는 것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맛보기 얼마 안되는 양이라 그런지 1단원 끝내리란 생각 안하고 시켰는데, 어떻게 해버렸네요.
전 수포자였기 때문에, 종채맘님처럼 재밌게 설명할 재주는 없구요. 그랬으면 울 아들이 수학영재 되었을지도 몰라요 ㅋㅋ
오늘같이 ‘해볼래?’ 했을때, 아들이 이쁘게 하면 앞에 앉아서 ‘아니, 어떻게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3학년걸 혼자 술술 풀어? 엄마가 신기해서 쳐다보게 된다’ 하면서, 칭찬 날려주는게 다예요. 몸 비비꼬는 날이면 보고있기가 괴로워서 딴 일하고요...ㅎ
그리고 피아노(음악)을 좋아하니까, 유명한 수학자 중에 피아노도 아주 잘 치는 사람이 있었다면서, 음표, 박자 이런게 수학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까 너도 수학 잘할수 있다고 용기를 주고 있어요.
학원알러지가 있는 아들 녀석이라, 영어때문에 고민이어서 쑥쑥에 기웃거리다가, 어떻게 수학을 먼저 시작하게 됐네요...
어제도 수학방 열려있어서, 게시판에 숙제 올려야 하니까 하자고 했더니, 하더라구요.
수학방 열어주신 종채맘님 감사해요~ ^^
출석 이들째....
요즘 제정신이 아니라 출첵만 합니다.
아그 수학은 담주부터 시작 할 것 같아요. ㅎㅎ
출석 2일째
예비초3-bini
예비초4-hyuni
우리 아이들 이번 주는 월욜부터 학교 하루 쉬고 놀고^^
화욜은 어영부영
수욜은 대선...
엄마가 정신 줄 놓고 있었더니 금새 목요일이더라구요...
그래서 못 된 엄마 : 3일 동안 놀았으니 열심히 하자해서 2틀만에
두 아이 다 이번 학기 문제집 쎈 7단원 끝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제가 이끌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를 않네요...
아직 놀고 싶고...
4살 짜리 막내 계속 놀자 놀자 하면서 따라다니니까요...
공부 습관 들이기가 저의 큰 숙제랍니다..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서점에 가서 다음 학기 문제집 좀 더 보고 직접 결정하라고 해야겠어요,,
빨리 다음 학기 문제집이 사고 싶어요..
그럼 왠지 더 잘할 것 같은 느낌^^
출석 2 / 예비초 4, 6
저는 원래 처음에도 지각생이라 이번에도 지각 ㅋㅋㅋ
저희는 원래 이번학년 마지막 단원 마무리를 하려고 하다가
주문한 쌩큐문제집이 일찍온 김에 애들이 한다고 설쳐서리~
3학년 5학년아이
4-1 / 6-1 부분 1단원은 마쳤습니다.
원래는 앉혀놓구 설명해주며 하려는 마음이 었는데
작은 아이는 씽크빅으로 개념이 잡혀있어서 그런지
큰수는 어려워하지 않아 무난히 마쳤네요.
큰아이는 심화부분을 늘 겁내하며 안풀거든요..
이번에도 어렵다고 잠시 제쳐놓더니 하나씩 하나씩 해볼까
하더니 어??? 내가 맞았네?? 하며 좋아하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출석2 / jenny 예비초 4
일빠를 욕심내며 게시글 열리길 기다리다...
타이밍 제대로 놓쳐, 하루 지각, 이제 출석합니다.^^
저희아이는 어제 방학식을 무사히 마치고, 아빠랑 놀이공원에 고고씽~~
어찌나 신나게 놀았었는지,, 저녁에 만나니, 다리가 아프다고, 툴툴툴...
클수마스에 바쁜일로 같이 못할것 같아,, 몇일 앞당겨, 놀려주었답니다.ㅎㅎ
이번주는 수학 학기용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살짝 심화쪽 부분이 남았어요.
이부분은 내일까지 풀어 보도록 하고, 담주부터 방학모드로 전환해야 될것 같아요.
이번에 종채맘님 설명 들으니,, 너무 반성해야 될것같아요..
저 또한 수포자이면서,, 아이가 이해를 못하면, 왜케 답답한지,,
아마, 제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못해서 그런것 같은데,,
요런 방법을 이용해서 설명했다면, 울 아이도 반짝반짝 했을것 같아요.
욱하는 성질 먼저 줄이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쳐, 설명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저~~ 정 안되면, 종채맘님 옆집에 가서,, 교육방법 과외받으면 안될까요????
출석 2일째- 초1- 엘라
아이와 말장난 하듯이 풀어내시는 문제가 거의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같습니다~~^^
이제 방학시작이네요.
여름방학 시작하고는 긴장이 풀려서인지 며칠을 아프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겨울방학 시작하는데 만사를 귀찮아하고 공부하기 싫어하고 그러네요.
힘들었겠지요.... 그걸 엄마로서 간과한것 같아요. 미안하다 딸아,,^^;
한 학기 동안 공부한다고 애썼다고 격려와
맛있는것도 좀 사먹이고(많이 먹긴 했는데..) 휴식의 시간도 좀 줘야겠어요.
마음은 물론 그런데... 오늘 아침에 책을 주문했네요 ㅎㅎ
기적의 연산법이 서너장 남아서 기탄 D 5단계, E 1단계, 해법수학을 주문했어요.
종채맘님 처럼 하루 5장씩 풀기 함께 해야겠어요. 연산이 매끄러워야지 다른게 다 되더라구요.
그리고 1학기, 2학기 수학문제집 중간중간 못한것 마무리부터 하려구요.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는게 좋을까요...
서로 서로 즐겁게 하기 위한 최소한의 동기부여가 필요할것 같아요.
주말에 좀 쉬게하며 문제집을 좀 내밀어야겠어요..
출석 2일째 / 초2 로빈
화요일 기말고사 끝나고,,, 선거날 열심히 놀고,,, 목요일부터 3학년 쎈 시작했네요.
방학계획때문에 1단원은 3장씩 풀면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 알아보려고 시간도 재고 있어요
수학은 곧잘(물론 기본 실수는 깔고 가시지만 ㅋㅋ)하는것 같은데 영어가 무지 상태라...
이번 방학은 영어에 매진할려면 수학은 정해진 짧은 시간안에 칼같이 (^^;;)해야 할것 같아서요..
전 항상 시작이 반이면서,,또한 용두사미형의 엄마인지라..에공 히히
근데 수학방이랑 같이 가니 걱정없습니다. 하하
우선 쎈 시작했으니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연산은 지금껏 해오던 구몬 계속 갈까 생각중이구요..
화이팅해야지요...모두 모두 화이팅!!!
근데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리저리 친구들과 여행 계획이 막 잡히네요...아~~~^^;;
출석 1일째 / 예비초5 제나
바쁜 방학 전 놀기생활에 젖어 이제야 시작했네요.
종채맘님께서 추천해주신 개념원리 오늘 1단원 시작했어요.
약수라는 말을 쉽게 받아들이더니, 문제 푸는데 처음에는 자기 수를 빼먹더라구요.
찬찬히 설명 다시 보고, 예시 문제를 살펴보았어요.
자신감을 갖게 하는게 저의 목표라....
많이 내려놓고 가볼랍니다 ^^;
출석 2일째 초3 엘리샤 디딤돌 원리 4-1
책은 사두고 아직 시작은....
오늘 방학하고 담주부터 시작하려고 좀전까지 계획 다듬는 작업했어요..^^;;
혹 제가 준비 부족으로 아이와 힘들어 질까봐서~~요.
아직은 글 남기는것도 서투른지라 배우는 맘으로...
눈팅해가며 적응할께요^^
출석 2일째/ 초3 / Ginny / 최상위 3-2 복습
지난번 종채맘님께서 하나만 고른다면 선행보다 심화를,
심화를 한다면 3학년때부터~~ 하고 말씀하셔서 3학년 복습부터 하고 가려고요.
2학기때 사놓은 최상위 안푼 문제도 많고요.
하이레벨은 아이가 많이 어려워 하네요.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그래서 하이레벨 빼고 끝까지 풀구요.
다음에 다시 한번 보려구요. 그때는 틀렸던 문제랑 하이레벨을 풀려고 합니다.
이번 방학때 문해길 원리도 다 풀었으면 좋겠네요. 그것은 1학기때 사놓고 완전 새책입니다.
4학년 대비해서 디딤돌 응용와 최상위 사다 놓기는 했는데, 이번 방학때 시작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늘까지 1, 2단원 풀었어요.
math topic은 18문제중 오답 4문제인데, level up test는 15문제중 오답 7개네요.
쉬운건 쉽게 맞는데, 조금 어려워지니 금방 무너지네요.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수학이 좀 수월해 지기를 바랍니다.
아이스크림을 사러가면 우리동네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30% 할인"이라고 광고하며 팔거든요.
이거로 몇번 문제를 내봤어요.
30% 할인한 아이스크림이 700원 이라면 할인이 안된 원래 가격은 얼마일까?
아직은 어려워 하더라구요.
100%에서 30% 빼고 남은 70%의 가격이 700원이니까 10%의 가격은 100원,
할인된 30%는 300원, 따라서 700+300=1,000원
이렇게 얘기해주려고 하거든요.
이 방법도 어렵겠지요?
아이와 함께 문제집 하나씩 풀어가며 수학에 재미를 붙여보렵니다.^^
출석 2일째
초4 줄리아
오늘 방학했어요.. 어제 수학 8단원 시험보고 오늘까지 사회 수행 평가까지...^^:
5학년 기본원리로 시작은 했으나 겨우 3페이지 했네요..
좀더 속도를 내어야 겠으나 어제 잠시 제가 보니 약수, 배수등 용어정리 부터
잘 해놓고 가야겠네요...
초2 재스민
시험이 없어 2주전부터 해법수학 3-1 시작했어요.
아직 하고 싶은 날만 하니 어제 1단원 끝냈네요..
어떻게 비위를 맞춰 갈까 그게 더 걱정인 둘째 입니다^^;
출석 2일째 / 예비초 4 / 로이
방학 대비 열심히 학습모드 자리 잡기 중입니다...
아주 여유로운 3학년을 보낸 관계로 매일 매일 책상에 앉아 공부시키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하루 이틀 쌓이다 보면 기본 학습은 하겠지~~ 하는 희망으로 오늘도 학습 모드~~
아자 아자 파이팅^^
이번주는 3학년 문해길 3장씩... 기탄 연산 5장씩... 매일 매일 하였네요.
종채맘님이 4학년 선행도 진행해보라고 하셔서 문제집 주문해서 오늘부터 1단원 풀이 시작했네요.
문제집도 기존에는 센으로 진행하다가 이번에는 로이가 직접 골라서 셀파로 결정했어요.
오늘 방학 했으니 다음주 부터는 제대로 진행이 가능할듯하네요.
늘 함께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기를 바라며~~
오늘은 왠지 크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모두 파이팅 !!!~~~늦은 밤인데 ㅋㅋㅋ
출석 2일째
초2 해리 /예비 초 벤(자기가 벤 하겠다네요)
초2 해리는 오늘 2학년 센 문제집을 끝냈어요..사실 경시대회 문제가 남았긴 했는데 이거하다 둘다 혈압 오를것 같아서 접어둘까 싶은맘이 거의 90프로네요.
문제를 풀때마다 느끼는건데... 왜 아는 문제를 틀리는 걸까요?
늘 문제를 잘못 읽었다던지 연산 실수 라던지...
이게 실력인 걸까요???
쩝쩝
낼부터 3학년 쎈 들어갑니다
아자 아자 !!!
예비 초 벤은
그냥 형 하는 김에 같이 합니다
쉬운 부분이라 막 풀려고 드네요...
저도 분수할때 사물가지고 할걸 하는 후회가..... 왜 생각이 안났을까요??
낼이라도 다시 한번 복습해 줘야 겠어요
안해주고 그냥 가려니 아쉬워서..^^ㅋㅋㅋ
저도 쉬운거라도 사물을 가지고 하도록 해봐야 겠어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길 ^^
우리집 아이들은 안읽던 쉬운 영어책 읽기를 요즘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전 꼭 당부합니다. 이젠 수학먼저 조금 하고 영어 듣기 읽기 하라구요.
영어는 참 습관이 되서 아직은 걱정 안되는데....왜 수학은 습관 잡기가 힘든지....
수학방 열어주신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출석 2일째
초2 헨리/ 초3 에밀리
헨리는 문해길 심화편 하네요.. 하루에 4장정도씩 푸네요..
헨리한테 수학은 그닥 공부는 아직 아니고..
심심할때.. 누나가 뭐할때.. 옆에서 기다리면서 재미있게 시간보내는 정도로 생각하는지라..
아직은 괜찮은듯하네요..
3학년것 하려고 쎈수학 주문했는데.. 미리하기는 싫타네요..
그냥.. 문해길 심화 정도나.. 팩트.. 이런 것들이 재미있다고 하는데..
3학년 내용은 누나공부하는데 옆에서 들은게 있어.. 대강 알기는 하거든요..
암튼.. 전 4학년 올라가는 에밀리의 수학이 당장 급한지라.. 헨리는 맘대로 해라~ 하고 있긴 하고요..
에밀리는 3학년 정리중입니다..
워낙 계산도 안좋아하는지라.. 덧셈,곱셈만 잘 풀어도 칭찬을 팍팍 주고 있는 중입니다. ㅜㅜ
이번주에 3학년 1,2 단원 정리했고..
다음주중으로 나머지것 쭉~ 풀어주고..
1월에 4학년것으로 넘어갈까 하네요..
백점맞는 수학으로 진행하려고 주문했고요..
그래도 철이 좀 들어서인지..
매일 하라고 하면 입 툭 튀어나오면 한숨쉬더니.. 그렇지는 않네요.. 그것만도 다행이라는
종채맘님 ~넘 수고하시고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다시 보고 하러 들어왔습니다.
초4 둘째 딸
개념원리 쌩큐 기본 :
아주 쉽다고 4장 정도 풀었습니다. 그런데 약분에서 헷깔리기 시작하는 기미가 보입니다.
아이랑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티격태격 하다가 말싸움하고.....
약분하는 것 순서대로 안쓰고 뒤죽박죽 써놓았어요 그게 편하다나요^^
저는 사실 5학년 1학기 큰 아이 수월(자랑질인가?) 하게 보내서 어렵다고 말만 들어서 요즘 심히 긴장됩니다. 아무 생각없이 채점만 하는 엄마라서요.
뭐가 나오는지도 잘 몰라요. 늘 아이들에게 잔소리는 노트에 식 풀이과정 쓰라는 거죠.
큰 아이는 4학년때부터 쓴거 같아요 가끔 안 쓸때도 있지만 .....
작은 아이 예비 5학년 되는 이 시점 학습지 구몬이라도 할걸 그랬나 싶고 수학 꾸준히 응용 단계정도도 안 한게 후회막심입니다.
이번 방학 꼭 수학공부 꾸준히 하기 도전해보렵니다.
제가 둘째 수학 푼거 채점하고 방이 넘 지저분해서 책상 방바닥 책장 지난 교과서 다 정리하고 치우는 동안 큰 아이는 꿋꿋하게 자기 할일을 하더군요. 먼저 말 안 시키면 본인이 정해논 양 할때까지 쭉 합니다.
저를 안 닮아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린 1월 중순에 일주일간 여행갑니다. 갓난쟁이때 이후로 처음 해외나들이 하게 되었어요.
왜가냐면?? 3월 달부터 큰 딸아이가 성인요금이라 같아서 갑자기 준비했습니다.
비행기표 없어서 2주간 구하느라 남편이 고생했고 전 안가면 그만인 사람인지라....(수학방을 지켜야 해서요) 아이들은 실망했는데 어젯밤 회식하고 와서 표 구했다고 갈수 있다고 합니다.
우린 오늘부터 1월 첫주까지 무조건 열공합니다.^^
예비 초 2, 3/ 혜자매
출석 2번째
분수! 아주 좋네요.
얼음얼리기..이거 이거 아주 좋네요.
그제 선행 문제지 샘플로 온 '스토리텔링 *법 수학"을 보더니 한 번 풀어보겠다고 해서 풀게했거든요.
분수 문제가 나왔는데 어려워 하더라구요.
빅파이를 8등분해서 합쳐도 보고 했는데 설명 방법이 아직 미흡했는지 어려워해요.
담번엔 8등분, 4등분, 2등분짜리 각각 놓고 비교해 볼까합니다.
훨씬 이해가 쉽지않을까 괜히 저 혼자 기뻐하고 있어요.
1호는 요즘 넘 바쁘고 피곤해서 방학까지는 기간을 주기로 했어요.
요즘 장기자랑 연습에 신경을 쓰고 있거든요.
일요일 친구집에서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를 위해 특훈을 하기로 했답니다. 대신 방학 시작후 매일 매일 조금씩 하기로 했구요..
2호는 전반적으로 뭐든 느리게 가는 편입니다.
열심히 검색질을 해서 상위권 수학 a2를 구입했는데 퀴즈 푼다는 느낌으로 6쪽씩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문제가 쉽다고 재미있어하는 중이라 폭풍 칭찬으로 분위기 업되서 '스스로 찾아 하는 수학'이 무려 3일째나~
아직 교과과정이 덧셈, 뺄셈부분이라 그 진도 맞춰 기존 하고 있던 '백점 맞는 수학'을 하고 있구요..20문제에 2문제 틀렸다고 아주 좋아라 합니다.
다이어리도 사서 1호, 2호 매일 매일 진행사항 꼼꼼히 기록하고 있어요^^
어려운 일 용감하게 진행해 주신 종채맘님께 저도 감사의 인사 드려요~~
예비초5/Eugene
출석 두번째
오늘부터 방학시작했구요,
우등생 기본으로 어제 드뎌 두장 시작했어요.
우리아이는 구몬으로 이부분을 한번 다뤘던 거라 어려워하진 않는데 워낙 공부량이 적어서 두장이상
하기를 싫어라 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번주에 한단원하기는 어려울것 같고 그냥 아이 페이스대로 해나가야 할듯해요.ㅜㅜ
근데 이거 하나만 해도 될지 최상위나 문제해결의 길잡이를 병행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이번 30일날 사이판으로 떠나서 두달간 지내다 올 계획인데(그동안 아이들은 사립학교에 다니게할 예정입니다.) 거기서도 여기방 스케줄 잘 따라가며 할 수 있을지 좀 걱정되지만 열심히 따라가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저도 다시한번 이런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종채맘님~
출석 두번째~~
저흰 오늘 방학식했어요..
작은애는 10시, 큰애는 11시에 하교하는 탓에 8시 30분에 학교데려다주고 잠깐 엉덩이 붙이고
다시 9시 40분에 학교로 고고씽~~~
도대체 1시간 방학식할거 왜 학교를 가는지 예전에도 지금도 이해가 안되네요..
작은애 받고, 쿠키집에서 작은애 친구들 크리스마스 기념이라고 쿠키하고, 코코아 사주고..(헐~ 쿠키하나에 2500원. 진작에 알았음 그냥 패스했을텐데..), 1시간 기다린후 큰애 받아서 극장 가서 '주먹왕 랄프' 보고 왔어요..
큰애는 어제까지 3-2학기 최상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쉬고, 담주 월요일부터 디딤돌4-1 응용편으로 시작할거예요.
일주일에 한단원씩 나가고 싶은데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큰애는 워낙에 많은 문제양을 싫어해서 디딤돌이 문제수가 적은거같아 선택했어요..
연산은 구몬을 하니 별도로 제가 시키는것은 없구요..
작은애는 문해길1 원리가 마지막 경시문제 낱장만 남았어요..
그 낱장 모두 끝내고 우등생 해법수학2-1 시작할거예요..
(작은애는 아직 2학년이니 그냥 천천히 하루에 3장씩 하면 될것같아요..)
연산은 상위권 연산하고 있구요...
시작이 중요한데 크리스마스있고, 연말이라 잘 진행이 될지 걱정이네요..^^
나만의 수학비법이라...
아직은 어려서인지 특별한 설명이 필요하지는 않았던거같아요..
그냥 잘 모르겠다하면 옆에서 문제 다시 한번 줄쳐가면서 읽으라고 한 정도..
문제 읽으면서 시키는데로 식 만들어 보라고 안되면 그림으로 표현하라고 이야기해줘요...
수학은 그림하고 연관시키면 문제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니까요..
다들 아는 이야기라 별 도움이 안되셨죠?..ㅠㅠ
아무튼.. 담주부터 우리집은 달립니다..~~^^
예비초3 건데기
구몬연산과...
디딤돌 기본 3-1 하루 네 페이지씩..월요일 부터 시작하여,
1단원 끝났습니다.
내일 단원평가 페이지만 보면됩니다.
1단원: 10000 까지의 수
1) 천, 몇천
2) 네 자리 수
3) 뛰어세기
4) 두 수의 크기비교
디딤돌껀 첨 풀어보는데, 오웃~ 갠찬아요^^
저흰 오늘 방학식 했답니다.
출석 2일째 예비초5 번개돌이
쌩큐 개념원리 5-1 2단원 약분과 통분
(기말 끝나고 바로 시작해서 2단원입니다. 그치만 끝나는 건 언제일지 저도 몰러요~)
제가 이 분 통분시키다가 죽게 생겼습니다.
이 분께서 통분 다 알기 전에 제가 먼저 숨 넘어갈 듯혀요.ㅠㅠ
약분 간신히 아시나 싶더니, 통분 가니까 약분,통분 마구 엉켜서 미치겠습니다.
오늘 겨우 병아리 눈물만큼 아시는 듯도 하구요.
그치만 내일되면 또 어떨지....
앞으로 나오게 될 분수의 덧셈과 뺄셈... 두렵습니다.ㅠㅠ
출석 2일째 예비초 3 조이
저희도 방학은 다음주 금요일이에요.
그래도 수학방 진도에 맞춰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학 시작했어요.ㅎㅎ
개념원리 3-1 2장씩 풀어서 이제 1단원 반정도 했구요.
초등 톡! 서술형 수학 문제집도 개념원리 진도랑 비슷하게 하루 한두장씩 풀고 있어요.
그리고 12월까지는 구몬으로 연산 연습하고 있고
내년 1월부터는 상위권연산으로 세자리수 덧셈과 뺄셈하려고 준비해놨네요.
아이가 하기싫다하면 수학방 보여주면서 살살 꼬시고 있어요.ㅎㅎ
이런 기회주신 종채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려요~~~
출석2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왜 방학도 얼마 안남았는데 단축수업을 안하나 모르겠어요 ㅠ.ㅠ
겨울방학도 엄청시리 짧던데 단축수업이라도 하면 좋으련만~~
윗동네는 눈이 온다죠? 여긴 비가 많이 오네요...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애들 없이 오전에 조조영화보고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놀다 왔어요~
우산들고 와달라는 딸래미 전화에 그냥 비맞고 가라고 했어요.
(나쁜 엄마가 됐지만... 저도 친구들이랑 노는 도중에 집에 가기 싫었거든요... ㅋㅋ)
실컷 놀고 이제 들어와서 출석도장 찍어요. 우리집은 아직도 수학은 못하고 있어요.
이번 주말부터 25일까지는 계속 약속이 있어서 실컷 놀아야 할 것 같구요.~
26일부터 스파~르타 할께요. 일단 출석만 하고 밤에 다시 들어올께요.^^
출석 2일째/
예비 초4 sera : 초3-2 생각수학1031 마무리하고 있고요, 팩토 하루2장, 문해길 하루 1장
예비 초2 alex : 기초계산 하루3장, 팩토2장, 문해길 1장 이렇게 하고 있네요...
저희 작은애는 이해력이 없는지, 도통 문장제 또는 서술형 문제는 겁부터 먹고 풀어내지를 못하네요...
책을 많이 읽어주면 효과가 있을런지.... 걱정이네요...
그래서, 이번방학동안 독서에 올인할 생각이예요..
출석2일째
우리 둥이들은 첨으로 다른 문제집을 선택하였는데 딸아이가 자기께 더 어려운것 같다고 저랑 실갱이를 벌였답니다.
사실 큐브기본보단 쎈이 좀 쎄긴하죠? ㅎㅎ
딸아이가 아들녀석보다 쪼금? 실력이 있는것 같아 선택한건데...
암튼 다들 방학동안 홧팅!!하세요~
출석 2일째
예비초 6 스텔라
5-2 학기 일등해법수학 7단원 복습 진행중 입니다.
6-2 학기 백점맞는 수학 1단원 3분의 2쯤 했습니다. 이번주에 1단원 다 끝내기로 했어요
어렵지는 않은데 넘 연산 계산이 많다고 하네요.지금 하고 있으니 오늘중으로 끝날수 있을지도 ^^
오늘 오랫만에 예습과 복습 둘다 많이 했네요. 3시간 정도 방에서 안 나오고....열공^^
1단원 다 풀었습니다. 저 채점 하러 갑니다. 앗싸^^
6-1학기 담주에 시작합니다. 책이 아직 안왔고 기본문제는 다 했어요.(쌓기나무 일부 빼구요.)
예비초 5 다현
4-2 파프리카 심화 8단원 이번주에 마무리 했습니다. 아직 오답을 안 했어요.
5-1 개념원리 기본 오늘 구입했습니다. 아침에 주문하고 1시간만에 가서 바로 가져왔어요 바로드림이란 서비스가 있네요. 온라인가로 구입 마일리지 남아있던걸로 싸게 사서 직접 배달해왔어요.
시내 나가서 아이가 원하는 클스마스 선물도 사오구요 넘 좋아해서 열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1단원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눈이 오는 관계로 방콕 하기로^^
출석 2일째/ 예비초3 여아 로즈
저희는 아직 방학안했어요.
다음주 목요일이네요.
수학방이 미리 열려서 월요일부터 문해길 원리편으로 2학년 복습시작했어요.
하루에 2단원씩...그러면 12월 31일날 문해길이 끝나고 1월부터 3학년 예습하려구요.
소개해준 백점맞는 수학을 준비했어요.
기적의 연산법도 새로 사고...
아직까지는 착실히 하루분량씩 잘 풀고 있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참,,,,분수설명이나 자리수 표는 정말 좋네요.
감사해요^^
출석 2일째 예비초4 min이예여~
어젠 동생 발레공연이 있어서 (아주 잠깐 하는 공연발표회요~^^) 못한 마무리 부분 오늘 아침에 하고 갔어요~(여기 올려야 한다고 협박 쪼~매 했네요..ㅎㅎ)
그래서 이번주 목표인 3-2학기 1단원복습은 했는데..저번주 8단원 하다가 1단원 보니 와~쉽다 하면서 하길래...칭찬할 만반의 준비를했는데 왠걸 계산 실수로 몇개 꼭 틀리고 지나가네요..^^::
주말에 1단원 틀린거 쫘~악 몰아서 한번 더 풀고 담주 2단원 나가볼려고요..매일 하는 연산도 포함해서요~
여태껏 저학년이라고 사실 학교시험공부도 제대로 빡세게 시켜보지 않았는데..(그래서 조금 하면 엄살이 더 심한가?? 생각중이예여~) 오늘 방학식을 맞이하여...제맘에도 뭔가 결심이 섰어요~
이번 방학땐 좀 빡!!세게 영어랑 수학, 독서에 몰입해볼려고요..더이상 애교와 엄살에 넘어가지 않도록 맘 다스려야 겠어요~^^
지금 눈이 와서 많이 미끄러워요~ 다들 엉덩방아 조심하시고...(전 잘 넘어져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종채맘님의 글..많이 도움되요~ 바쁘시겠지만 다른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출석2일째~. 예비초4/브랜든
저희 아이 학교, 1월4일에 방학이라는... 아마 전국에서 제일 늦지 싶네요...쿨럭.
그리하야..오늘 7단원 단원평가 보러갔으요..ㅋㅋ
학기중에는 4학년 미리 나가기가 힘들것 같네요..끙..
방학전까지는 원래하던 제학기 응용문제 그대로 풀려야 할 것같아요. 오답다시풀기랑.
어제,, 단원평가대비 문제를 풀고 있는데..(막대그래프 문제)
쵸콜렛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의 반이다.
이렇게 되어있는 설명을 보면서.. 반->1/2의 개념으로 보질 않고, 같은 반인게 뭐? 이렇게 의아해하며 이 문제 이상하다는 제 아이를 보며... 다시한번 뚜껑~ 후욱~~~
등짝.. 조금 더 파야 하지 싶습니다...
눈이 오네요. 내일부터 2박3일 설악산 행인데... 쩝..
출석 2일째 예비초3
문제집이 주중에 배달이 되어 이틀째 쎈으로 3-1학기 선행 나가고 있어요.^^
하루에 3장씩 6장 풀었는데 오답은 1개
선행인데 대단하다고 칭찬 마구마구 퍼부었더니
기분 좋아하네요.
학교에서 한번씩 단원 평가를 치면 85+37=
인데 풀이로 가져오면서 58+37= 이런식의 오답이 제법 여러번 있었답니다.
그래서 시험지 다풀면 내가 한게 맞는지 검산을 해야한다고 가르쳐 주었죠
그냥 말로만 근데 담 시험에서 또 비슷한 실수를 한 겁니다.
그래서 검산은 했어? 하니까
응! 내가 다 잘 풀었는지 눈으로 싹다 봤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진지모드;)
ㅎㅎㅎ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이녀석이 검산이 무엇인지 진정 몰랐던것이었던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담에 기출 문제 풀때 다 풀고 나서 검산하는 방법을
일일이 함께 설명해 주었지요.
그랬더니 실수가 확 줄며
기말에는 결국 못 볼것같았던 100점을 맞아왔네요(자랑^^)
저희집은 방학동안 쎈문제집과 기탄연산 함께 진행할 생각입니다.
출석 2일 째, 예비초6 삐리릭~^^
이번주는 뭐했나 모르겠네요.
작년부터 도서관에서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를 잼나게 빌려봤었는데,
20권까지 50%할인한데서 질렀더니, 그거 책상에 쌓아놓고 엉덩이를 띠지 않아요.
오늘 방학식하고 점심먹고 온댔으니 조금있으면 집에 올텐데...
연산을 꾸준히 해줬어야하는데, 우린 3학년까지만하고 말았네요. (영어에 올인하느라? 그건 아닌듯...)
그래서 5학년 1학기때 문제가 어렵다기보다 연산이 느려서 시간이 많이 걸렸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그시기 지나니 또 그럭저럭 해냅니다.ㅎㅎ
책만 던져주고 니가 풀어라~ 해서... 종채맘님처럼 말해줄 수 있었다면 최상위도 가능했을라나~
5학년을 보내고 보니, 이젠 문제풀이 양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전까진 학교경시보면 검토할 시간이 있었는데, 5학년 경시는 검토 시간이 없어 1개 틀려왔더라구요.
5학년 되니 안하던 실수도 잘 하구요.
그래서 이젠 문제풀이 양을 늘려보자 했는데...
담주부터 일등수학 6학년 1학기 들어갑니다.^^
종채맘님..저는 수학방 가입은 안하고 눈팅만하는데..귀한글 잘 얻어가요~
감사합니다~
가입안한 이유는 아이에게 너무 푸쉬가 될까봥~여요~^^
출석2번째
예비초5 .. 남.. 엘로이
두번째문제에서 짝수 홀수 나오는 문제...
저 다 더해서 뺄 뻔했어요.ㅎㅎㅎㅎㅎ
최상위 4학년2학기 1단원 분수를 너무 쉽게 별 오답없이 끝내길래
이번 문제집은 수월하게 끝내려나 했는데
우려했던 2단원 소수에서 생각했던대로 오답이 나오네요..ㅠ.ㅠ
기본 사칙연산만 하면 왜 계산에서 틀리는지...(아이고!!! 머리아포........ㅎㅎ)
우짜든둥..최상위 진도 빨리 빼고 5학년 1학기 부분을 꼼꼼하게 해야할것 같아요...^^
눈이 많이 오네요..
오늘이 방학식하는 날이라 벌써 끝났을텐데 아들은 소식이 없네요..
그래 놀아라!!! 방학하면 쥭어써!!!ㅎㅎㅎㅎ
조억만일이군요...히힛 저도 자꾸 까먹어요. 이름을 지어줘야지..조억만 최고..조억만일!
지난주 글은 눈팅만 했어요.
예비초 3년 ...여태 하던대로 할거에용.
담주까지 2-2 문제집 (센) 틀린 것과 안 푼 문제 정리한 후
다담주부터 3-1 센 (기본문제만) 과 도형박사 5단계 위주로 합니다.
문해길과 기탄연산/상위권연산은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거구요.
( 팩토니 즐깨감이니 다 던지기로 했어요.
아이가 팩토는 왠 만들었느지 모르겠다네요 하하하..나도 그래..나도~~에이쒸~버리자!~)
1-1부터 여태껏 센수학으로 하고있는데 우리집은 센수학이 괜찮더라구요.
어차피 내후년 4학년에 교과서 개편될 것이고 (쉽게 될 것이라 예상^^) 해서..내년 3학년까지는
심화문제집은 따로 할 생각이 글쎄올씨다.........떱..할까 말까
아직까지는 문제집 한권만해도 학교셤 난이도가 下라 그런지 쉽게 가고 있습니다.
한학기에 센문제집을 4~5번 풀어요.
방학때 다음학기 기본문제만 부드럽게 터취해주고~
학교진도맞춰서 단원별 문제 가볍게 쓰다듬어주고~
단원평가에 맞춰 틀린문제 싹쓸이~(라고 해봤자 얼마되지도 않아요)
기말셤에 맞춰 틀린문제 싸악~쓰리
학기 마무리로 틀린 문제 중 고난이도 문제 쓰와왁~
그런다음 다음학기 기본문제 부드럽게 부드럽게 인사드리구요~~요런 식입니다.
아놔~우리집은 걍 심플하게 이지하게 할라구용~
출석 2일째.
예비초 4 thomas 입니다.
저흰 기적의 연산문제지 1권 푸는게 목표입니다.
이번주 3일치 풀었습니다. 1,2회는 하루에 한장씩 풀었는데..어제는 눈물바람으로 풀었네요.
2일치는 나눗셈, 1일치는 곱셉이었는데..그새 곱셈을 다 까먹어서 못풀겠다고....
잠을 같이 자는데..화가 나서..이 방에서 나가라고 소리지르고..에휴..못난 에미....하루치래봤자 21문제인데..눈물 뚝뚝 흘리면서..풀고 잤네요...
다음주에 방학이라..방학하면..4학년 문제집도 같이 풀건데...자기 선행을 시키냐고 아이가..또 난리칠거 같은 기분이....-.,-
출석 2일 째
예비초6 Eric 입니다.
5학년 최상위로 마무리 하고 있는데요..
1단원 풀고 오답하고, 2단원 풀고 있는중,, 오늘 아무래도 마칠것 같구요.
주말까지 3단원 풀고자 하는 것이 엄마의 계획입니다.
방학을 하게 되면 더욱 속도를 내려구요,,
28일 방학하는데,,
언제 6학년 진도 나갈까요?
출석 두번째
초2 현...
하루에 팩토 세장을 풀고 있습니다.
어제로 팩토2B가 끝나고 오늘부터 2C 들어갑니다.
하루도 쉬지않고 풀면 1/4까지 2C가 끝나고
3-1 디딤돌 최상위 들어갑니다.
연산은 삼성 철저반복 두장씩 했는데 오늘부터는 좀 늘려야겠어요.
너무 빠지는 날이 많아서...
그런데 방학내내 캠프에...여행에...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해요.
노는건 노는거고, 하는건 하는거?? ㅎㅎ
저희는 방학 담주 금요일부터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출석2일째 / 예비초 4 케빈
아~ 방학을 했군요. 저흰 다음주에 해요
이번주에는 8단원 규칙찾기와 문제해결을 하는데 문제해결이 안되네요^^;;;
독서량의 부족을 몸으로 느끼고 있답니다
종채맘님 글 보면서 수학공부를 저렇게 재밌게 가르치는 방법도 있구나하면서
감탄을 했어요. 아이들에게 엄마가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즐겁게 할 수도
있고 몸 베베 꼬면서 억지로 하게 만들기도 하나봐요
적극적이고 활달한 성격의 아이라 다른 것들은 잘해서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아이인데 유독 수학책만 펴면 그때부터 한숨에 짜증이 말도 못해요
맘 먹고 풀면 슥슥 풀 문제를 시간 질질 끌어가며 저랑 관계 험악해져가며 마지못해
한답니다. 언제나 수학문제 풀고나면 둘다 화나 있게 되고요. 방학땐 예습책으로 가장
쉬운단계 한권, 학기중에 일반단계 한권이 겨우에요. 심화는 꿈도 못 꾸고요.
학교시험은 쉬우니까 아직까지 문젠없었는데 앞으로 걱정이에요.
수학을 좋아하게 아니, 거부감이라도 없게 만드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출석 2번째
초4 아서 / 초2 버스터
저희도 다음 주 금요일에 방학이라 하루 하는 양이 그리 많지 않네요.
초4는 약수와 배수 아직 1단원 하는 중입니다
특히 약수는 100넘어가는 수만 나오면 힘들어해요.
19단 외우기가 되어있으면 좀 편할 걸 그랬다 싶기도 하네요.
여하튼 쎈 c단계도 그럭저럭 풀어내더군요.
초2는 정말 스스로 학습입니다.
매일 2장 풀고 채점만 해 주지요.
오답 다시 풀라하고 설명은 가뭄에 콩 나듯이 한 번씩 해줍니다.
아직 2학년 뒤 마무리 하고 있어요.
출석1번째 2학년 다이얀
정식으로 도장찍겠다는 약속은 못하겠고(사생활이 워낙 복잡해서 ㅋㅋ)
짬나는대로 왔다갔다 함써 살짝꿍 묻어갈라구요 괘안겄져~~
우리는 방학때 마저 끝낼라고 오래전에 사놓은 팩토(2학년) 원리,탐구 두장씩 어제부터 시작했구만요
요즘 부쩍 반항이 심해져서 한두달 수학을 안하고 자기마음대로 계획을 잡아서 하라 했더마
한글책한구권 영어책만 읽고는 자기보물 일호인 햄스터 훈련,운동시켜주면서 한두시간
논다고 할머니가 귀띰해 주시더만요 ^^여튼 지가 약속한 팩토는 한다고 했은게 군말없이 하더마요..
대구는 눈비가 섞여서 오더니 지금은 **** 오네요...자리수 감사히 받아감다~~
출석 2번째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꾸벅~~~
우리는 아직 지금 학년 마지막 단원을 다 못했기땜시 이번주까지는 마지막 단원 끝내고 담주부터 6학년것, 4학년것 시작합니다. 울 아이들이 서술형에 약해서 마지막 단원 지금 막 헤매고 있습니다..ㅎㅎ.
티나는 영어숙제와 시험끝나고의 여유로움을 아직 느끼고 있는중이라 이번주 거의 진행을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
분수문제는 저도 그림을 그려서 주로 설명하는데 아직도 개념이해가 잘 안되고 있구나 하는게 자주 느껴지네요...꾸준히 반복하는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그나저나 그집 딸아이의 수학노트가 궁금합니다요~~~
올려주삼~~~
출석 2번째 초4 네티홍입니다.
저희 아이는 다음주 금요일에 방학이라 아직 선행은 하지 않고 있어요
말씀해주신 개념원리 생큐사서(5학년) 다음주 월요일부터 차분히 해볼 생각이고요 지금은 늘 하던대로 학교 진도에 맞춰서 백점맞는 수학 2장씩,기탄 연산2장씩 풀리고 있습니다.
책을 너무 좋아하는 녀석이라 요즘 앗시리즈에 푸욱 빠져 있어서 당분간 빠져 읽도록 둘 생각이고요 스스로 영어책 집중듣기랑 영어책 읽기를 함께 하고 있어 수학공부시간이 적어 보이지만 방학전이니 이리 보낼 생각입니다.
남편에게도 종채맘께서 쓰신 글을 보여주고 함께 아이의 수학공부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쑥쑥의 엄마들의 열정에 놀라던데요.ㅎㅎ
저희는 아직은 수학학원에 보낼생각이 없어서(주변에 너무 많은 아이들이 수학 학원을 가서 사실 좀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구요) 이번 겨울방학 즐겁게 5학년 개념만 심어주자 했네요.
이리 써도 되는지요? 아직 시작 전이라 너무 주저리주저리 얘기만 써놓은거 같아 살짝 걱정 되기는 합니다.
방학하면 아무래도 전 저녁에 출석도장 찍어야 할거 같아요.
둘째가 아직 어려서 신경써야하거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수학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