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학 하루에 100문제 풀기 방-두번째 날★

컨텐츠

댓글 1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gina3340
  • |
  • 2012-12-25 08:35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1/ 댄

 

출석3일차 들어갈려고 잠깐 들렸습니다^^

한동안 손 놓았던 철저반복 연산 3장(매일), 상위권연산 3장/팩토 3장(격일)로 풀었습니다.

 

쌩하고 출석 3일차 방으로 고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liamom
  • |
  • 2012-12-24 13:34
답댓글

출석2일째/예비초3/티에나

 

디딤돌개념수학 2-2 1단원 1~4단 곱셈 풀었습니다.

연산은 주산수리셈 숙제 4페이지를 하루에 한페이지씩 풀었구요.

대전친가에 와서 사촌들하고 노는 관계로 공부는 쉬고 있습니다.

25일부터 본격적으로 돌입하려구요.

 

달팽이과 티에나지만 느리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2-12-23 22:51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 초3/ 린

 

종채맘님 예비3학년에게 꼬~~옥 필요한 자리수 ...감사히 담아갑니다..

저희는 방학이 28일부터에요..

하지만 지난주 부터 쎈 3-1예습시작했는데요..

덤벙덤벙 거리는 녀석이라 동그라미 하나씩 빼먹곤 하네요..

빠른 진도보단 쎈수학 진도표대로 마추어 나갈거구요..

구구단 거꾸로 외우기 확실히 떼고.. 연산하루에2장씩 상위권수학 꾸준히 진행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2-12-22 22:47
답댓글

출석 2일째 /초4  / 카디아리

4학년 문제집 열심히 마무리 중입니다.

저희는 방학이 28일입니다.

방학 시작부터 5학년 수학 첨으로 예습해보려구요.

담주도 열심히 달려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3 08:12
방학이 늦으면, 개학도 늦을 것 같은데...
방학 빨리하고 개학은 늦게 하면 좋은데, 주 5일제 수업땜에 방학이 반토막 난 느낌이어요.
초등수학의 꽃 5학년 수학 성공하실 거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2-12-23 22:52
저희도 28일부터 방학이랍니다.....
꾸준히 열심히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이지맘
  • |
  • 2012-12-22 18:29
답댓글

출석 1일째/

예비초3 에이미

세자리수 빼기 세자리수 진도나갈때

제가 개인적인 일로 좀 바빠서 신경을 덜 썼더니

글쎄 백의자리부터 빼기시작하는 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두자리수 빼기 두자리를 실수없이 잘 풀어서 잠깐 소홀했던게... 그만...ㅠㅠ)

그래서 방학동안은 세자리수 뺄셈을 한번 집고 넘어가고 3학년때 나올 연산 진도 나가려구요.

물론 3학년 동아전과와 백점맞는 시리즈는 진작에 구입해 놨어요.

매일 들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2-12-22 22:49
저희집도 옆에 앉아서 꼭 봐야한다니까요.
이제 한자리가 더 늘어나서 아차하면 틀리기 쉬워서
저희집도 연습 많이 시켜야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3 07:52
근데 신기한 건 그렇게 풀어도 답이 맞더라구요.
받아내림이 있는데도요. 어찌해야 할까 난감했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happy
  • |
  • 2012-12-23 19:12
찌찌뽕요~ 4단원할때 뭐가 바빴는지, '엄마,저 수학못하죠?'하며 자신감상실까지요...
반복 별로 안좋아해서, 3-1 예습하며 부족한거 연습해야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외동맘
  • |
  • 2012-12-24 00:44
같은 에비초3맘이에요..^^
아이들 뺄셈을 힘들어 하는 건 다 비슷한가 봐요??
어차피 연산은 꾸준히 해야하는것 같아요...
겨울방학 꾸준히 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12-22 17:19
답댓글

출석 2일째

초 3 스테파니

열심히 셀파로 3-2학기 8단원 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네요.

이번주까지 다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초5 리디아

리디아도 5-2학기 셀파 8단원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오늘 6-1학기 우등생 해법이랑 5-2 최고수준이 왔어요.

계획 짜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저희도  방학이 24일 이라서 크리스마스 끝나고 제대로 진행될 것 같네요.

모두 화이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2-12-22 22:51
저희집도 지금 열심히 마무리 중이네요.
열심히 가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3 08:03
우리도 어찌 심화를 해줘야 할 텐데, 고거이 어렵네요.
아래 피아노 지금까지 하고 있다니 반갑습니다.ㅎㅎ
3월에 체르니 40끝내고, 체르니 재미없다고, 바흐 인벤션, 슈베르트, 슈만 이런거와 피아노재즈로 연습하는데, 재즈곡중엔 영화음악 삽입곡들이 많아 더 들을만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happy
  • |
  • 2012-12-22 17:15
답댓글

출석2일 / 예비초3 / Joshua

 

방학이 다음주이긴한데, 12일에 기말고사 끝나고는 학교수업이 거의 즐생이어서 그런지, 아이도 저도 마음이 붕~떠 있는듯해요.

 

어제 저녁에 피아노학원 승급자대상 향상음악회에 참여하느라 힘들거 같아서, 수학 숙제를 시킬까말까하다가 이러다가는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시작을 못하겠다 싶어서, 간단하게 나온 학습지를 그냥 하라고 했어요.

 

택배대란인지 인터**에서 출고된 문제집이 아직도 안와서, 1단원 ‘배운내용다시보기’(2학년-10문제)만 하라고 했는데, 아들이 ‘오늘은 왠지~’하면서 수학이 풀고싶다면서 계속 하더 라고요. 그래서 제가 새로 오는 문제집 할거니까, 복습부분만 하고 3학년 부분은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것도 하고 새로 오는 것도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맛보기 얼마 안되는 양이라 그런지 1단원 끝내리란 생각 안하고 시켰는데, 어떻게 해버렸네요.

 

전 수포자였기 때문에, 종채맘님처럼 재밌게 설명할 재주는 없구요. 그랬으면 울 아들이 수학영재 되었을지도 몰라요 ㅋㅋ

오늘같이 ‘해볼래?’ 했을때, 아들이 이쁘게 하면 앞에 앉아서 ‘아니, 어떻게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3학년걸 혼자 술술 풀어? 엄마가 신기해서 쳐다보게 된다’ 하면서, 칭찬 날려주는게 다예요. 몸 비비꼬는 날이면 보고있기가 괴로워서 딴 일하고요...ㅎ

그리고 피아노(음악)을 좋아하니까, 유명한 수학자 중에 피아노도 아주 잘 치는 사람이 있었다면서, 음표, 박자 이런게 수학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까 너도 수학 잘할수 있다고 용기를 주고 있어요.

 

학원알러지가 있는 아들 녀석이라, 영어때문에 고민이어서 쑥쑥에 기웃거리다가, 어떻게 수학을 먼저 시작하게 됐네요...

 

어제도 수학방 열려있어서, 게시판에 숙제 올려야 하니까 하자고 했더니, 하더라구요.

수학방 열어주신 종채맘님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12-22 17:26
피아노승급 대상 향상 음악회도 있나요?
아이들 피아노 꾸준히 치기 어려운데 참 좋은 음악회인 것 같아요.
진득히 앉아서 피아노 치다 보면 수학도 습관 잡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울 아이도 6살부터 5학년인 지금까지 피아노 하고 있는데 요즘은 정말 들을만해요.
뭐든 꾸준히를 따라가는것 없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happy
  • |
  • 2012-12-22 18:45
1년에 3번 있어요.
진도만 나가다가 발표용 곡을 몇주간 연습해서 완성시키는것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떨리긴 하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제도 끝나고 좋으면서 슬프다고 하는게 시원섭섭한 감정을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학원 거실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지만, 참 좋은 경험인거 같아요.
정말 꾸준히 해서 음악과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3 07:59
승급자대상 음악회 좋아보여요.
수학 잘 하는 사람이 음악도 잘하는 거나 음악 잘하는 사람이 수학도 잘 하는 거 맞는 말 같아요.
우리도 7세부터 시작해서 지금 5학년까지 하고 있어요.
불잉걸님네 처럼 들을만 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happy
  • |
  • 2012-12-23 19:50
5~6년째라면 오~ 정말 연주다운 연주를 하겠어요.
울 아들은 입문한지 1년반밖에 안되서 어설퍼요...
저 배울때랑 다른 교재라 원장샘이 설명해주시는데, 지금 초급 마지막 4급 들어가는데, 그 다음 5급이 소나티네 정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설퍼도 책에 나오는 곡중에 좋아하는 거 외워서 치고, 어디서 마음에 드는 멜로디 들으면 띵똥거리며 즐기는 모습이 예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슬하빈맘
  • |
  • 2012-12-22 17:15
답댓글
오늘출석이틀째요..이제시작하렵니다..에공 연말이라 뭐가 이리 바쁜지 정신없네요~~열심히 따라가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
그래도 포기않고 열심히 해볼라니 잘 이끌어 주세요.
저흰 31일방학이라 더정신이 없는거 같아요..ㅍ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현민준맘
  • |
  • 2012-12-22 22:53
저희집은 28일이에요. 이 집은 더 늦게 방학이군요.
힘들어도 함께가니 힘내서 열심히 가보자구요.
우리 좋은시작으로 화이팅 함 하자구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2-12-22 11:58
답댓글

 출석 이들째....

 

요즘 제정신이 아니라 출첵만 합니다.

아그 수학은 담주부터 시작 할 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2:39
저희집이랑 똑같네요~
저희도 수학은 26일부터... ^^;;;
주말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3 08:06
뭐 재밌는 일 하셔요?ㅎㅎ
건강챙기시고 자주 뵈요.
아들램도 많이 컸을 거인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12-22 09:58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3-bini

예비초4-hyuni

 

우리 아이들 이번 주는 월욜부터 학교 하루 쉬고 놀고^^

화욜은 어영부영

수욜은 대선...

 

엄마가 정신 줄 놓고 있었더니 금새 목요일이더라구요...

그래서 못 된 엄마 : 3일 동안 놀았으니 열심히 하자해서 2틀만에

두 아이 다 이번 학기 문제집 쎈 7단원 끝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도 제가 이끌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를 않네요...

아직 놀고 싶고...

4살 짜리 막내 계속 놀자 놀자 하면서 따라다니니까요...

 

공부 습관 들이기가 저의 큰 숙제랍니다..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서점에 가서 다음 학기 문제집 좀 더 보고 직접 결정하라고 해야겠어요,,

빨리 다음 학기 문제집이 사고 싶어요..

그럼 왠지 더 잘할 것 같은 느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2 11:21
오~~ 쎈이 문제양이 많은데 2틀만에 한단원을 다 하다니 대단한데요..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그리고 그 나이에는 다들 스스로 안해요...엄마가 하라고 해서 하면 다행이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3 08:09
우리도 5학년인데, 여섯살 동생과 노느라, 제가 소리지르지 않으면 안한답니다.ㅎㅎ
둘 키우는데도 맨날 전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12-22 08:39
답댓글
출석 2일째 급한일이 있어서 출첵만 우선합니다 초5소피아입니다 방학은 26일이구요 지난 2주동안 1031중급 못한거 몰아서하고 쎈수학이랑 멘토수학8단원 했어요 이제 끝나서 기쁩니다. 오늘 운이 좋은 날이길 기도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2 11:22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니까 운이 좋은날 맞아요...젤 좋은 토요일!!!
멘토수학은 뭔가요? 첨들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12-22 12:21
해법에서 처음 나온 창의 서술책인데 평가단이라고 받았어요.
새로운 문제 형식이 있어서 나름 괜찮아 보이긴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두리맘맘
  • |
  • 2012-12-22 08:36
답댓글

출석 2 / 예비초 4, 6

저는 원래 처음에도 지각생이라 이번에도 지각 ㅋㅋㅋ

저희는 원래 이번학년 마지막 단원 마무리를 하려고 하다가

주문한 쌩큐문제집이 일찍온 김에 애들이 한다고 설쳐서리~

3학년 5학년아이

 

4-1 / 6-1 부분 1단원은 마쳤습니다.

원래는 앉혀놓구 설명해주며 하려는 마음이 었는데

작은 아이는 씽크빅으로 개념이 잡혀있어서 그런지

큰수는 어려워하지 않아 무난히 마쳤네요.

큰아이는 심화부분을 늘 겁내하며 안풀거든요..

이번에도 어렵다고 잠시 제쳐놓더니 하나씩 하나씩 해볼까

하더니 어??? 내가 맞았네?? 하며 좋아하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8:40
딸두리맘맘님 반가워요^^
벌써 1단원 마무리.. 부럽습니다.(누가 그러던데,, 부러워하면 지는거라고)ㅎㅎ
저희집은 이번학기 마무리 하고 들어갈 계획이라, 아직입니다.
아이들이 그간 수학에 집중한 시간이 있는 만큼 받아 들이는 것도 수월한것 같아요.
한주가 열심히 한 아이들에게 칭찬 듬뿍 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2 11:20
왜 안오나 했어요^^....큰수는 푸는 아이보다 답맞추는 엄마가 더 힘들어요...
눈이 핑핑...난 동그라미가 많이 붙으면 왜 이리 한눈에 안들어오는지...일십백천 세고 있네요..ㅎㅎ
우리는 아직도 8단원 못끝냈어요..왜케 힘들어하는지..한장 넘어가는게 힘드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12-22 17:23
저희 집 아이들과 나이가 같네요. 반가워요.
아이들이 새 문제집이 오면 반가워한다니 우리 아이들이랑 비슷한데요.ㅎㅎ
벌써 1단원을 마쳤다니 진~짜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3 08:17
우리 큰아이도 5학년 인데, 어려운 문제는 안풀려고 해요.
어려운 문제 풀고 좋아하는 큰아이 모습이 부럽네요.
우리도 그맛을 알게 해줘야 할텐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7:25
답댓글

 출석2 / jenny 예비초 4

 

일빠를 욕심내며 게시글 열리길 기다리다...

타이밍 제대로 놓쳐, 하루 지각, 이제 출석합니다.^^

저희아이는 어제 방학식을 무사히 마치고, 아빠랑 놀이공원에 고고씽~~

어찌나 신나게 놀았었는지,, 저녁에 만나니, 다리가 아프다고, 툴툴툴...

클수마스에 바쁜일로 같이 못할것 같아,, 몇일 앞당겨, 놀려주었답니다.ㅎㅎ

이번주는 수학 학기용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살짝 심화쪽 부분이 남았어요.

이부분은 내일까지 풀어 보도록 하고, 담주부터 방학모드로 전환해야 될것 같아요.

이번에 종채맘님 설명 들으니,, 너무 반성해야 될것같아요..

저 또한 수포자이면서,, 아이가 이해를 못하면, 왜케 답답한지,,

아마, 제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못해서 그런것 같은데,,

요런 방법을 이용해서 설명했다면, 울 아이도 반짝반짝 했을것 같아요.

욱하는 성질 먼저 줄이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쳐, 설명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저~~ 정 안되면, 종채맘님 옆집에 가서,, 교육방법 과외받으면 안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2 11:16
롯데월드에서도 왕리본 달고다녔을까요? 아빠랑 즐거웠겠어요...
해바라기님 많이 바쁜거 같은데 제니는 안봐줘도 혼자 잘하는 아이잖아요...화이팅임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기마미
  • |
  • 2012-12-22 12:53
저도 어제 글 읽으면서 옆집으로 이사가서 맛있는 음식 막 해 나르면서 교육방법 귀동냥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ㅋㅋ
놀이공원에서 한학기 스트레스는 제대로 날리고 오셨겠는데요..
저도 저희 아들 반 친구 자모들이랑 애들이랑 담주에 놀이공원 약속이 잡혀있는데..
저의 저질 체력때문에 걱정이긴 하네요..^^;;
이번 방학의 목표는 오직 하나!!!
욱하지 않기로 어제 정했었어요..흐흐
이번 방학 같이 한 번 노력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3 08:24
해바라기님, 바쁠 텐데 아이 공부도 봐주고, 이렇게 게시판에도 나타나고.ㅎㅎㅎ
진따루~ 또 반가워요~
우리집 틀린 문제 볼땐 참 가관이어요. 우리 둘째는 슬금슬금 눈치 보며 책을 보고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2-12-22 05:23
답댓글

출석 2일째- 초1- 엘라

아이와 말장난 하듯이 풀어내시는 문제가 거의 소크라테스의 문답법 같습니다~~^^

 

이제 방학시작이네요.

여름방학 시작하고는 긴장이 풀려서인지 며칠을 아프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겨울방학 시작하는데 만사를 귀찮아하고 공부하기 싫어하고 그러네요.

힘들었겠지요.... 그걸 엄마로서 간과한것 같아요. 미안하다 딸아,,^^;

한 학기 동안 공부한다고 애썼다고 격려와

맛있는것도 좀 사먹이고(많이 먹긴 했는데..) 휴식의 시간도 좀 줘야겠어요.

 

마음은 물론 그런데... 오늘 아침에 책을 주문했네요 ㅎㅎ

기적의 연산법이 서너장 남아서 기탄 D 5단계, E 1단계, 해법수학을 주문했어요.

종채맘님 처럼 하루 5장씩 풀기 함께 해야겠어요. 연산이 매끄러워야지 다른게 다 되더라구요.

그리고 1학기, 2학기 수학문제집 중간중간 못한것 마무리부터 하려구요.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는게 좋을까요...

서로 서로 즐겁게 하기 위한 최소한의 동기부여가 필요할것 같아요.

 

주말에 좀 쉬게하며 문제집을 좀 내밀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7:43
반가워요. 다신님~~
저도 주말은 될수 있으면 체험과 책읽기 위주로 쉴 시간을 주는 편인데,
그래야 다시 한주를 시작하는데, 덜 지치고 힘을 내는 것 같아요.^^
내년에 2학년 되는 건가요?
저학년때는 연산쪽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저학년때 연산쪽으로 중점을 두었더니,,
이제는 좀 수월해 진듯합니다. 그래도 앞으로 가야할 길이 많으니,,
이번 방학에도 고삐를 바짝 당겨서 힘을 내 봐야 될것 같아요.
다신님 딸과 울 딸내미.. 이번 방학 슬기롭게 잘 해줄거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2 11:29
저도 해바라기님 말씀에 동감...! 아직 1학년이고 교과서 쉬울때 연산진도를 좀 빼놓으시면 나중에 참 편해져요~~~~ ^^..
방학하면 아이들은 일단 맘편히 놀고싶어하죠...어른들도 그런데...^^
즐겁게 천천히 가셔도 될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1:44
답댓글
출석 2 예비3초 아이린

에효~~~;;; 지대로 지각이군용~~^^;;;
오늘은 하루가 넘 정신없이 갔네요~~
오전엔 맛난쿠키굽느라 ㅋ 그쿠키 구워 점심모임에 들고가서 왕 수다떠느라
오후엔 아이들과 동지팥죽 만들어 저녁해 먹느라 ㅋ 우야뜬 컴켤시간이 없었으요~~;;

1단원은 마쳤어요~~^^;
자릿수 팁 파일 당장보고 배우고 싶은데 지금폰으로 들어온지라 내일 컴켜고 다운받아야겠네요~~^^
그리고 저렇거 즐겁고 능동적인 수학공부 참 멋지네요~~^^
앙~~ 나도 저렇게 해줘야는뎅~~~ 많이 배우네요 종채맘님~^^

우린 28일 방학식입니다. 방학시작하면서 복습도 함께 하려구요

에고 폰으로 쓰려니 손꾸락아프네용~~~;;;
그럼 우선 오늘 출석은 여기까지구욤 내일 또 올랍니다. ㅋ

참 ~~대문요 저 완전 심플하게 열꺼니께로 하루 넣어주셔유 다찼다면 걍 패스하시구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8:18
맛난 쿠키에 동지팥죽까지~~~
작은기적님 바쁜하루를 보내셨군요.
어떤날은 음식을 준비하면서 기분이 업이 되는 날이 있는데,,
아마 어제가 그런 날 이였을것 같아요..
맛나게 먹을 사람을 생각하며,, 만드는 음식. 정말 좋치요.
요새 저는 이래저래 바쁜일로,, 매번 같은 메뉴로다...(딸내미와 남표니 표정이 만만치 않아요.)
그래도 우째요~~ 배 고픈게 먹겠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42
ㅎㅎㅎ 해바라기님 맞아요.. 어제가 그런날이었나봐요 ^^
우리도 어제빼곤 ㅋㅋㅋ 매번 같은 메뉴라~~ ^^;;;
이제 늦은 아침 묵어야겠어요 ㅋㅋㅋ 같은 메뉴로다가~~~
아공~~~ 이제 그만 컴꺼야징~~ ^^;;;;;;; 울남푠 표정이 만만치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봐용 해바라기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2 11:26
다 안찼으니까 절대 안빼고 꾹 도장찍어서 올려주실겁니다~~~~ ㅎㅎ..
작은기적님 반가워요..우리 여기서 계속 만나는거???
작기님 수다를 자주 못들었더니 허전했어요...ㅎㅎ.. 아이린의 수학얘기도 듣고싶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2:43
작기님~ 벌써 1단원 마쳤으면 순조롭게 진행하시는 거네요^^
아직 겨울은 많~이~ 남았으니까요...^^
이번엔 다들 방학이 너무 늦군요.
우리도 늦다고 투덜댔는데 그래도 24일, 크리스마스 전이라 다행이다 했어요.
월요일 방학식만 하고 집에 올텐데 걍 금욜날 해줬으면 좋겠더구만...
지난번 태풍땜에 휴교해서 출석일수 채워야 된다고 ㅠ.ㅠ 굳이 월욜날까지 오라고 하는 학교~
야속하네요^^;;
대문글도 맡아주시고~ 아이구... 착하셔라~~
전 계속 모르는척... 끝까지 피해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기마미
  • |
  • 2012-12-22 01:04
답댓글

출석 2일째 / 초2 로빈

 

화요일 기말고사 끝나고,,, 선거날 열심히 놀고,,, 목요일부터 3학년 쎈 시작했네요.

방학계획때문에 1단원은 3장씩 풀면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 알아보려고 시간도 재고 있어요

수학은 곧잘(물론 기본 실수는 깔고 가시지만 ㅋㅋ)하는것 같은데 영어가 무지 상태라...

이번 방학은 영어에 매진할려면 수학은 정해진 짧은 시간안에 칼같이 (^^;;)해야 할것 같아서요..

전 항상 시작이 반이면서,,또한 용두사미형의 엄마인지라..에공 히히

근데 수학방이랑 같이 가니 걱정없습니다. 하하

 

우선 쎈 시작했으니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연산은 지금껏 해오던 구몬 계속 갈까 생각중이구요..

화이팅해야지요...모두 모두 화이팅!!!

 

근데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리저리 친구들과 여행 계획이 막 잡히네요...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8:23
그럼요~~ 시작이 반이라고,, 이렇게 들어 오셨으니.
같은 맘으로 가는 분들과 열심히 으싸~~하며 가면,
이번 방학, 알차게 보내셨다고 느끼실겁니다.
아차~~ 인사도 없이(에공)
우기마미님, 반가워요^^
저희집은 이번학기 뒷부분이 남은 상황이라,
내일까지 어찌 끝을 내야 예습들어 갈것 같은데..
벌써 예습들어 가셨으니, 계획대로 잘 진행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로빈이 아들내미인것 같은데,, 울 로빈 힘을 내서, 이번 방학 화이팅!! 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2:45
우기마미님 긴겨울 수학방에서 함께하게 되어 반가워요.
쎈으로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갑자기 문제집이 궁금해진다는...^^
방학하고 열심히 시키고 싶은데 놀러도 가야하고... 늘 엄마들 머리만 복잡복잡...
친구들과 즐거운 여행 다녀오면 수학 진행도 더 쭉~~ 쭉~~ 잘 될거예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도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이가득
  • |
  • 2012-12-22 00:32
답댓글

출석 1일째 / 예비초5 제나

바쁜 방학 전 놀기생활에 젖어 이제야 시작했네요.

종채맘님께서 추천해주신 개념원리 오늘 1단원 시작했어요.

약수라는 말을 쉽게 받아들이더니, 문제 푸는데 처음에는 자기 수를 빼먹더라구요.

찬찬히 설명 다시 보고, 예시 문제를 살펴보았어요.

자신감을 갖게 하는게 저의 목표라....

많이 내려놓고 가볼랍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8:27
아이들에게 자신감 중요한것 같아요.
물론, 울 어른들도 마찬가지지만.~~
저 또한 내려놓기, 이부분에서 항상 고심중입니다.
아직, 도가 덜 닦였는지,, 자주, 욱하는 것이.. 많이 배워야 될 부분인것 같아요.
제가 기다릴줄 알면 되는데,, 그것이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orever moon
  • |
  • 2012-12-21 23:42
답댓글

출석 2일째 초3 엘리샤 디딤돌 원리 4-1

 

책은 사두고 아직 시작은....

오늘 방학하고 담주부터 시작하려고 좀전까지 계획 다듬는 작업했어요..^^;;

혹 제가 준비 부족으로 아이와 힘들어 질까봐서~~요.

 

아직은 글 남기는것도 서투른지라 배우는 맘으로...

눈팅해가며 적응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3:47
이방을 연건 꼭 날짜에 맞춰 다같이 정확히 하자는게 아니었어요
게으름 피우고 한눈 팔는것도 괜찮지만 포기하고 주저앉지만 말자는 생각으로 연거예요
언제 시작하셔도 되고 천천히 아이 속도에 맞춰서 함께해요
편하게 수다떨러 오세요 눈팅만 하지마시고
차 마시러 마실오듯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2 11:31
댓글은 자꾸자꾸 쓰다보면 익숙해져요...아이 수학도 매일매일 하다보면 익숙해지는것처럼~~~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2-12-21 23:18
답댓글

출석 2일째/ 초3 / Ginny / 최상위 3-2 복습

 

지난번 종채맘님께서 하나만 고른다면 선행보다 심화를,

심화를 한다면 3학년때부터~~ 하고 말씀하셔서 3학년 복습부터 하고 가려고요.

2학기때 사놓은 최상위 안푼 문제도 많고요.

하이레벨은 아이가 많이 어려워 하네요.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그래서 하이레벨 빼고 끝까지 풀구요.

다음에 다시 한번 보려구요. 그때는 틀렸던 문제랑 하이레벨을 풀려고 합니다.

이번 방학때 문해길 원리도 다 풀었으면 좋겠네요. 그것은 1학기때 사놓고 완전 새책입니다.

4학년 대비해서 디딤돌 응용와 최상위 사다 놓기는 했는데, 이번 방학때 시작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늘까지 1, 2단원 풀었어요.

math topic은 18문제중 오답 4문제인데, level up test는 15문제중 오답 7개네요.

쉬운건 쉽게 맞는데, 조금 어려워지니 금방 무너지네요.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수학이 좀 수월해 지기를 바랍니다.

 

아이스크림을 사러가면 우리동네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30% 할인"이라고 광고하며 팔거든요.

이거로 몇번 문제를 내봤어요.

30% 할인한 아이스크림이 700원 이라면 할인이 안된 원래 가격은 얼마일까?

아직은 어려워 하더라구요.

100%에서 30% 빼고 남은 70%의 가격이 700원이니까 10%의 가격은 100원,

할인된 30%는 300원, 따라서 700+300=1,000원

이렇게 얘기해주려고 하거든요.

이 방법도 어렵겠지요?

아이와 함께 문제집 하나씩 풀어가며 수학에 재미를 붙여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3:40
30% 할인 요거 5학년 2학기에 나오는건디요^^
10% 30% 에 대한 개념자체를 이해하기 힘들어요
1칸 3칸으로 설명해보세요
요것도 내일 문제 풀이 제가 아이들한테 설명하는 방법 색종이로 사진찍어 올려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현사랑맘
  • |
  • 2012-12-21 22:52
답댓글

출석 2일째

초4 줄리아

오늘 방학했어요.. 어제 수학 8단원 시험보고 오늘까지 사회 수행 평가까지...^^:

5학년 기본원리로 시작은 했으나 겨우 3페이지 했네요..

좀더 속도를 내어야 겠으나 어제 잠시 제가 보니 약수, 배수등 용어정리 부터

잘 해놓고 가야겠네요...

 

초2 재스민

시험이 없어 2주전부터 해법수학 3-1 시작했어요.

아직 하고 싶은 날만 하니 어제 1단원 끝냈네요..

어떻게 비위를 맞춰 갈까 그게 더 걱정인 둘째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3:43
앗!! 우리 아이들이 젤 힘들어하는 사회 ㅡㅡㅋㅋㅋ
5학년 1학기 앞에 단원은 속도보다는 정확히 천천히 하세요
이제부터는 중학수학과 연결되는거니까 정확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12-21 22:39
답댓글

출석 2일째 / 예비초 4 / 로이

 

방학 대비 열심히 학습모드 자리 잡기 중입니다...

아주 여유로운 3학년을 보낸 관계로 매일 매일 책상에 앉아 공부시키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하루 이틀 쌓이다 보면 기본 학습은 하겠지~~ 하는 희망으로 오늘도 학습 모드~~

아자 아자 파이팅^^

 

이번주는 3학년 문해길 3장씩... 기탄 연산 5장씩... 매일 매일 하였네요.

종채맘님이 4학년 선행도 진행해보라고 하셔서 문제집 주문해서 오늘부터 1단원 풀이 시작했네요.

문제집도 기존에는 센으로 진행하다가 이번에는 로이가 직접 골라서 셀파로 결정했어요.

 

오늘 방학 했으니 다음주 부터는 제대로 진행이 가능할듯하네요.

늘 함께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기를 바라며~~

오늘은 왠지 크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모두 파이팅 !!!~~~늦은 밤인데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2:51
아이와의 서점 나들이는 행복하죠
아이가 직접 문제집을 고르면 좀 더 애착을 갖고 덜 지루해하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담주까지는 제대로 된 진행은 힘들듯하니 천천히 여유롭게 그러나 끝까지 함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15
로즈니 정말 오랜만여용~~ ^^ 잘 지내시죵~?!!
오호~~ 아주 열심히 인걸요.. ^^
셀파 쎈... 요런 문제집은 안풀어봤는데... ^^ 어떤 스탈인지 궁금한걸요 ㅎ ^^

방학벌써 했군요.. 조으다~~~~ ^^ 우린 28일 이래용 ^^;;
방학하면 좀 더 열심히 진행해야할텐뎅~ ^^

로즈님 우리 또 봐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12-21 22:23
답댓글
출석 2일째
초1 Alex
담주가 방학이고 오늘 부라부랴 수학문제 푸는데 문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해 여러번 설명해 주었는데도 안되고 어려운것도 아니고 5+□=14이 식에 맞는 문제 만들기인데 이해를 못하네요.
남편이 아이 수학책보더니 모르는건 그냥 외우는것 같다고 책에서 틀리는 문제 그대로 시험지에서 틀린다고 한더라구요.
개념이 안서서 그런다며 문제보다 개념 설명하고 풀이하라 하네요. 하도 열내고 애는 애대로 졸려하고 몇 문제풀다 말았어요.
종채맘님 분수설명 참 쉬고 이해하기 편하네요.
제가 어렵게 설명해서 울 아이가 이해 못한거겠죠?? 암튼 앞으로의 길이 심상치 않겠지만 얼음이라도 얼려가며 열 날때마다 먹으면서 가르쳐야겠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2:39
문제 만들기는 1학년 아이한테 가혹해요
그냥 그식에 맞는 문제를 많이 보여주고 여러번 읽게하셔서 이해시키셔야해요
그식을 빠르고 정확히 풀 수있게 연습시키시는게 훨씬 효율적이예요
그리고 수막대보다는 과자나 사탕으로~~~~~
가장 좋은건 조리퐁이예요 ^^ 한봉지에 양이 많잖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영어 모든과목에서 독서가 가장 큰 힘이 되어줄거예요
여유롭게 내 아이가 모르는건 다른아이도 모르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사실이기도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21
호하님~~ ^^
수학방 계셨군요 ^^
이제 시작이니.. 괜찮아유~~~~ 어려운것도 아닌게 아니라 어려운거더라구요 ㅎㅎㅎ
저도 그생각 참 많이 했거든요... 그럼 참 열나고... 답답하고 ㅋㅋㅋㅋ^^;;
그래그래... 이건 너한텐 어렵겠다.. 당연히 이해하기 쉽지않겠지....라고 생각하면 좀더 맘이 편해져요 ㅋ 뭐...항상 요런식으로 생각하는것이 쉽지는 않지만요 ㅋ ^^;;;;

호하님 우리 겨울방학 잘 지내봐용 ㅎㅎㅎ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21 22:13
답댓글

출석 2일째

초2 해리 /예비 초 벤(자기가 벤 하겠다네요)

초2 해리는 오늘 2학년 센 문제집을 끝냈어요..사실 경시대회 문제가 남았긴 했는데 이거하다 둘다 혈압 오를것 같아서 접어둘까 싶은맘이 거의 90프로네요.

문제를 풀때마다 느끼는건데... 왜 아는 문제를 틀리는 걸까요?

늘 문제를 잘못 읽었다던지 연산 실수 라던지...

이게 실력인 걸까요???

쩝쩝

낼부터 3학년 쎈 들어갑니다

아자 아자 !!!

 

예비 초 벤은

그냥 형 하는 김에 같이 합니다

쉬운 부분이라 막 풀려고 드네요...

저도 분수할때 사물가지고 할걸 하는 후회가..... 왜 생각이 안났을까요??

낼이라도 다시 한번 복습해 줘야 겠어요

안해주고 그냥 가려니 아쉬워서..^^ㅋㅋㅋ

저도 쉬운거라도 사물을 가지고 하도록 해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12-21 22:29
해리 쎈 문제집 하는군요.
저 2학년거 사다놓았는데 아이 실력을 보니 어려워 할것같아 모셔두고 1학년2학기 개념정리해주면서 풀 문제집 찾고있어요.ㅠ

남아라서 문제를 꼼꼼히 안보고 풀어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차근차근 문제 읽고 검토하는 훈련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삼학년 올라간다고 하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2:48
울아들도 해리예요z^^
분수는 색종이와 조리퐁을 이용해보세요
색종이를 분모가 가리키는 숫자만큼 잘라내고 그위에 조리퐁으로 똑같이 나누어서 올려주는거죠

음!! 내일 조리퐁 사다 사진 찍어서 올려드리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24
우리도 아는문제 잘 틀려요 ㅠㅠ 뭐... 실수죠 근데 그것도 실력이라고들 하는데.. 전 아직은 그리 생각안하려구요.. ^^;;;; 아직 어리니까...라고 생각하려구요 ㅋㅋㅋㅋㅋㅋ
좀 꼼꼼히 풀라고 잔소리는 하는데... ㅋ ^^;; 욘석은 왜그리 실수를 하는지.... 크면 좀더 나아지리라 생각해봅니다요 ㅠ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21:56
답댓글

모두 주말 잘 보내시길 ^^

우리집 아이들은 안읽던 쉬운 영어책 읽기를 요즘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전 꼭 당부합니다. 이젠 수학먼저  조금 하고 영어 듣기 읽기 하라구요.

영어는 참 습관이 되서 아직은 걱정 안되는데....왜 수학은 습관 잡기가 힘든지....

수학방 열어주신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2:05
우리딸도 논픽션 리더스 읽으면서 어찌나 계속 내용 이야기를 하던지 그바람에 아들은 옆에서 계속 설명해주며 영어를 하는건지 과학을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투덜투덜^^ 근디 읽고나서는 너무 잼있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8:31
이제 영어 습관은 몸에 꽉 잡힌것 같아요.
그간 수다맘님이 아이들 영어에 공을 들인 시간들의 보답일겁니다.
수학도, 역시 마찬가지일거에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면,
수학까지 습관 꽉 잡혔다는 말씀 하실거라 믿습니다..
옆에서 따라가는 맘님이라.. 수다맘님과 두 따님 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디judy
  • |
  • 2012-12-21 21:47
답댓글

출석 2일째

 

초2 헨리/ 초3 에밀리

 

헨리는 문해길 심화편 하네요.. 하루에 4장정도씩 푸네요..

헨리한테 수학은 그닥 공부는 아직 아니고..

심심할때.. 누나가 뭐할때.. 옆에서 기다리면서 재미있게 시간보내는 정도로 생각하는지라..

아직은 괜찮은듯하네요..

3학년것 하려고 쎈수학 주문했는데.. 미리하기는 싫타네요..

그냥.. 문해길 심화 정도나.. 팩트.. 이런 것들이 재미있다고 하는데..

3학년 내용은 누나공부하는데 옆에서 들은게 있어.. 대강 알기는 하거든요..

암튼.. 전 4학년 올라가는 에밀리의 수학이 당장 급한지라.. 헨리는 맘대로 해라~ 하고 있긴 하고요..

 

에밀리는 3학년 정리중입니다..

워낙 계산도 안좋아하는지라.. 덧셈,곱셈만 잘 풀어도 칭찬을 팍팍 주고 있는 중입니다. ㅜㅜ

이번주에 3학년 1,2 단원 정리했고..

다음주중으로 나머지것 쭉~ 풀어주고..

1월에 4학년것으로 넘어갈까 하네요..

백점맞는 수학으로 진행하려고 주문했고요..

그래도 철이 좀 들어서인지..

매일 하라고 하면 입 툭 튀어나오면 한숨쉬더니.. 그렇지는 않네요.. 그것만도 다행이라는

 

종채맘님 ~넘 수고하시고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21:54
연년생 키우면서 투덜투덜 했던 제가 떠오르네요
저도 칭찬을 팍팍 해주면서 키웠어야 하는데......
이번 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2:11
원래 노력 시간 돈 들인 큰애는 마음만큼 안따라주는것 같고 걍 방치한 둘째들은 주워들은걸로 기대치를 넘기는경우가 많죠^^
사실 우리가 큰애한테 거는 기대들이 커서일지도
그런데 아직은 둘다 여유가져도 될때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26
오호~~헨리는 수학을 참 좋아하는것같아요 ^^ 심심할때 헨리는 수학을 푸는군요~~ d^^b
완전 부럽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21:47
답댓글

다시 보고 하러 들어왔습니다.

초4 둘째 딸

개념원리 쌩큐 기본 :

아주 쉽다고 4장 정도 풀었습니다. 그런데 약분에서 헷깔리기 시작하는 기미가 보입니다.

아이랑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티격태격 하다가 말싸움하고.....

약분하는 것 순서대로 안쓰고 뒤죽박죽 써놓았어요 그게 편하다나요^^

 

저는 사실 5학년 1학기 큰 아이 수월(자랑질인가?) 하게 보내서 어렵다고 말만 들어서 요즘 심히 긴장됩니다. 아무 생각없이 채점만 하는 엄마라서요.

뭐가 나오는지도 잘 몰라요. 늘 아이들에게 잔소리는 노트에 식 풀이과정 쓰라는 거죠.

큰 아이는 4학년때부터 쓴거 같아요 가끔 안 쓸때도 있지만 .....

작은 아이  예비 5학년 되는 이 시점 학습지 구몬이라도 할걸 그랬나 싶고 수학 꾸준히 응용 단계정도도 안 한게 후회막심입니다.

이번 방학 꼭 수학공부 꾸준히 하기 도전해보렵니다.

 

제가 둘째 수학 푼거 채점하고 방이 넘 지저분해서 책상 방바닥 책장 지난 교과서 다 정리하고 치우는 동안 큰 아이는 꿋꿋하게 자기 할일을 하더군요. 먼저 말 안 시키면 본인이 정해논 양 할때까지 쭉 합니다.

저를 안 닮아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린 1월 중순에 일주일간 여행갑니다. 갓난쟁이때 이후로 처음 해외나들이 하게 되었어요.

왜가냐면?? 3월 달부터 큰 딸아이가 성인요금이라 같아서 갑자기 준비했습니다.

비행기표 없어서 2주간 구하느라 남편이 고생했고 전 안가면 그만인 사람인지라....(수학방을 지켜야 해서요) 아이들은 실망했는데 어젯밤 회식하고 와서 표 구했다고 갈수 있다고 합니다.

우린 오늘부터 1월 첫주까지 무조건 열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22:00
요즘 집중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회자되고 있던데.... 부러워요.^^
해외나들이도 부럽구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원래 이길것도 없는 사람이라..ㅎㅎ
열공하고 잘 다녀오셔요.
몇문제 풀지도 않고 왔다갔다하는 삐리리~ㅎㅎ 고운 눈으로 안보게 되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8:35
벌써 예습 들어 갔군요..
울집은 언제~~~ (부러~~~비)
그래도 울 딸내미의 힘을 믿으며,, 재촉 안하고, 기둘려 봐야지요.ㅎㅎ
큰 딸내미 집중력이 상당하지요. 앞으로도 지금처럼,,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로 성장할거라 믿으며, 작은딸내미,, 언니 하는 것 보면서, 분명히 잘 할겁니다..
근디~~ 문제는 울집.^;; 언제 수다맘님네로 견학 보내면 안될까나??
이참에~~ 딸 하나 더 받아줘요...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2 11:33
제가 수민양 집중력 하나는 정말 부러워하는거지요..
비행기표 다시 구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이번 겨울방학은 좋은일만 있는거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랑팔랑
  • |
  • 2012-12-21 21:41
답댓글

예비 초 2, 3/ 혜자매

 

출석 2번째

 

분수! 아주 좋네요.

얼음얼리기..이거 이거 아주 좋네요.

 

그제 선행 문제지 샘플로 온 '스토리텔링 *법 수학"을 보더니 한 번 풀어보겠다고 해서 풀게했거든요.

분수 문제가 나왔는데 어려워 하더라구요.

빅파이를 8등분해서 합쳐도 보고 했는데 설명 방법이 아직 미흡했는지 어려워해요.

 

담번엔 8등분, 4등분, 2등분짜리 각각 놓고 비교해 볼까합니다.

훨씬 이해가 쉽지않을까 괜히 저 혼자 기뻐하고 있어요.

 

1호는 요즘 넘 바쁘고 피곤해서 방학까지는 기간을 주기로 했어요.

요즘 장기자랑 연습에 신경을 쓰고 있거든요.

일요일 친구집에서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를 위해 특훈을 하기로 했답니다. 대신 방학 시작후 매일 매일 조금씩 하기로 했구요..

 

2호는 전반적으로 뭐든 느리게 가는 편입니다.

열심히 검색질을 해서 상위권 수학 a2를 구입했는데 퀴즈 푼다는 느낌으로 6쪽씩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문제가 쉽다고 재미있어하는 중이라 폭풍 칭찬으로 분위기 업되서 '스스로 찾아 하는 수학'이 무려 3일째나~

아직 교과과정이 덧셈, 뺄셈부분이라 그 진도 맞춰 기존 하고 있던 '백점 맞는 수학'을 하고 있구요..20문제에 2문제 틀렸다고 아주 좋아라 합니다.

 

다이어리도 사서 1호, 2호 매일 매일 진행사항 꼼꼼히 기록하고 있어요^^

 

어려운 일 용감하게 진행해 주신 종채맘님께 저도 감사의 인사 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21:49
연년생 자매이신가봐요. 우리도 연년생 자매예요. 반갑습니다.
화이팅^^
아이들 둘 동시에 진행하기 전 어렵던데....지금은 아예 알아서 해라 식입니다.
이번 방학 잘 보내시길.....저도 꼼꼼히 기록하고 싶은 데 성격상 그게 안되더라구요.
요즘은 좀 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22:45
쉽게 자신있게 이거 굉장히 중요한거예요
수다맘이랑 저도 느리게가는 아이 키워요
느린아이는 대신에 꾸준하고 성실하죠
기록까지 꼼꼼히 방학 지나면 정리의 달인이 되시겠어요^^
끝까지 홧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enn
  • |
  • 2012-12-21 21:27
답댓글

예비초5/Eugene

출석 두번째

 

오늘부터 방학시작했구요,

우등생 기본으로 어제 드뎌 두장 시작했어요.

우리아이는 구몬으로 이부분을 한번 다뤘던 거라 어려워하진 않는데 워낙 공부량이 적어서 두장이상

하기를 싫어라 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번주에 한단원하기는 어려울것 같고 그냥 아이 페이스대로 해나가야 할듯해요.ㅜㅜ

 

근데 이거 하나만 해도 될지 최상위나 문제해결의 길잡이를 병행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이번 30일날 사이판으로 떠나서 두달간 지내다 올 계획인데(그동안 아이들은 사립학교에 다니게할 예정입니다.) 거기서도 여기방 스케줄 잘 따라가며 할 수 있을지 좀 걱정되지만 열심히 따라가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저도 다시한번 이런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종채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31
연산을 했던 아이들은 그닥 어렵지는 않을거예요..
단지 1단원에서 3으로 나누어도 1이 남고... 5로 나누어도 1이 남는 수를 고르는 문제등의 활용 문제만 잘 이해하고 넘어가면 될 듯 하네요..
사이판에 가서도 자주 들어오셔서 생생한 이야기 꼬옥 나눠주세요...
앙ㅇㅇ 조케땅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3:03
그동안의 종채맘님 말씀에 의하면 5학년부터는 기본 끝내고 심화로 꼭 진행하라고...^^
같이 병행하시거나 지금 하던거 마무리 하고 심화서 진행하시거나 하시면 될꺼 같아요.
하지만 기본서 하나만으론 부족하니 잊지마시구용^^
사이판... 흐미~~ 두달이나요? 좋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2-12-21 21:16
답댓글

출석 두번째~~

 

저흰 오늘 방학식했어요..

작은애는 10시, 큰애는 11시에 하교하는 탓에 8시 30분에 학교데려다주고 잠깐 엉덩이 붙이고

다시 9시 40분에 학교로 고고씽~~~

도대체 1시간 방학식할거 왜 학교를 가는지 예전에도 지금도 이해가 안되네요..

 

작은애 받고, 쿠키집에서 작은애 친구들 크리스마스 기념이라고 쿠키하고, 코코아 사주고..(헐~ 쿠키하나에 2500원. 진작에 알았음 그냥 패스했을텐데..), 1시간 기다린후 큰애 받아서 극장 가서 '주먹왕 랄프' 보고 왔어요..

 

큰애는 어제까지 3-2학기 최상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쉬고, 담주 월요일부터 디딤돌4-1 응용편으로 시작할거예요.

일주일에 한단원씩 나가고 싶은데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큰애는 워낙에 많은 문제양을 싫어해서 디딤돌이 문제수가 적은거같아 선택했어요..

연산은 구몬을 하니 별도로 제가 시키는것은 없구요..

 

작은애는 문해길1 원리가 마지막 경시문제 낱장만 남았어요..

그 낱장 모두 끝내고 우등생 해법수학2-1 시작할거예요..

(작은애는 아직 2학년이니 그냥 천천히 하루에 3장씩 하면 될것같아요..)

연산은 상위권 연산하고 있구요...

 

시작이 중요한데 크리스마스있고, 연말이라 잘 진행이 될지 걱정이네요..^^

 

나만의 수학비법이라...

아직은 어려서인지 특별한 설명이 필요하지는 않았던거같아요..

그냥 잘 모르겠다하면 옆에서 문제 다시 한번 줄쳐가면서 읽으라고 한 정도..

문제 읽으면서 시키는데로 식 만들어 보라고 안되면 그림으로 표현하라고 이야기해줘요...

수학은 그림하고 연관시키면 문제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니까요..

 

다들 아는 이야기라 별 도움이 안되셨죠?..ㅠㅠ

 

아무튼.. 담주부터 우리집은 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28
난 학교앞에서 300원짜리 슬러시로 13200원 쓴적도 이떠요...ㅡ.ㅡ;;
작은 애는 아직 2학년이어서가 아니라.... 이쁘니까 천천히 해도 돼요... 흐흐흐..
우리 학교는 밥이라도 먹이고 보내는디...진짜 한시간 할 걸 왜 부르는건쥐...
수업시수 맞추느라...에고..
클수마스 신나게 놀고.... 천천히해요..
우리 스탈이 원래 탱자~~~탱자~~~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21:32
영화 재밌게 보고 오셨나요? 작은 애 친구들하고 종강 파티? 겸 쿠키파티도 하고 부럽습니다.
저도 쿠키 좋아하거든요.
차근차근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화이팅^^
제 경험상 잘하든 못하든 매일 저학년때는 30분정도 3,4학년때는 40분에서 1시간 매일 수학을 접하게 하면 습관이 잡힐거 같아요. 그런데 우리집은 잘 안되었어요 큰 아이는 5학년때 맘잡고 시작했고 둘째는 이번 겨울방학 시작해볼까 합니다.
담주부터 열공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33
잘안되는데.... 3시간을 방에서 꼼짝않고?????
에잇ㅅㅅㅅㅅ 때릴꾸닷ㅅㅅㅅㅅ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랑팔랑
  • |
  • 2012-12-21 21:47
방학이 거의 비슷한 줄 알았는데 학교마다 일정이 많이 다르군요. 저흰 28일이예요.

2호는 덧셈,뺄셈할 때 아이가 실수하면 교과서에 있는계란판을 머리속에 그리고 해보라고 하고 있어요^^
그랬더니만 모든 계산을 계란판으로 하더라구요. 식은 따로 계란판 따로 가는 느낌이 살짤 들어 불안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21:51
Hi~~~미쉘~~~
잘 지냈죠?
아, 글중에 비법 쓰라는 말이 있었나봐요.ㅎㅎ
우리도 그렇게 해요. 문제 읽으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식을 쓰면서 차근차근...
근데 좀 빨리 해서 시간을 단축시켜주면 좋겠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2-12-21 23:29
저희집이랑 큰아이 학년도 같고, 진행하는 문제집도 꼭 같네요^^ 반가워요~~
먼저 최상위 3-2 마무리 하고 복습하고 4-1 디딤돌 응용, 최상위 하려고 사다놨습니다.
문제수가 적어서 고른것 까지 같네요 ^^
구몬으로 연산도 하고요.
여기와보니 연산은 시중 문제집 많이들 이용하시는 것 같아, 구몬을 그만둘까 고민좀 해볼랍니다.
수학방에서 자주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8:53
아이들과 영화 잘 보고 오셨어요^^
예전엔 아이들 영화보는 것이 좀 그랬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같이 킥킥거리며, 웃으면 본다는 것이..
다~~ 엄마가 되서 그런가 봐요.. 미쉘님은 어떤 표정으로 영화를 볼까나?
이제 본격적으로 방학이니, 미쉘님도 바빠지시겠구나..
아이들만 챙기지 말고, 미쉘님 건강도 챙기며 지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3:05
그니까요... 한시간 하고 보낼꺼 추운날 왜 굳이 하루 더 오라고 하는건쥐~~
작은 이쁜 *흠이는 암꺼두 안시키고 놀기만 하면 좋겠당....
넘 이뻐서 보기만 해도 흐뭇할꺼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건데기맘
  • |
  • 2012-12-21 20:43
답댓글

예비초3 건데기

 

구몬연산과...

디딤돌 기본 3-1 하루 네 페이지씩..월요일 부터 시작하여,

1단원 끝났습니다.

내일 단원평가 페이지만 보면됩니다.

1단원: 10000 까지의 수

   1) 천, 몇천

   2) 네 자리 수

   3) 뛰어세기

   4) 두 수의 크기비교

 

디딤돌껀 첨 풀어보는데, 오웃~ 갠찬아요^^

저흰 오늘 방학식 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32
디딤돌이 문제가 참 좋죠...
문제양도 많지않고 편집도 여유롭고 보기좋게...
내일 단원평가 실수 없이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랑팔랑
  • |
  • 2012-12-21 21:49
문제집 구입했는데 ...자꾸 다른 문제집에 솔깃 솔깃..
그래서 제 닉네임이 팔랑팔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낙엽향기
  • |
  • 2012-12-21 17:34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5 번개돌이

 

쌩큐 개념원리 5-1 2단원 약분과 통분

(기말 끝나고 바로 시작해서 2단원입니다. 그치만 끝나는 건 언제일지 저도 몰러요~)

 

제가 이 분 통분시키다가 죽게 생겼습니다.

이 분께서 통분 다 알기 전에 제가 먼저 숨 넘어갈 듯혀요.ㅠㅠ

약분 간신히 아시나 싶더니, 통분 가니까 약분,통분 마구 엉켜서 미치겠습니다.

 

오늘 겨우 병아리 눈물만큼 아시는 듯도 하구요.

그치만 내일되면 또 어떨지....

 

앞으로 나오게 될 분수의 덧셈과 뺄셈... 두렵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19:48
그렇게 4단원까지 꾹~ 참고 하다보면, 빛이 보일 거여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19
번개돌이야..
괜찮다~~~ 괜찮아...
한번에 이해하고 바로바로 풀 수 있으면 뭐하러 초등학생 하고 있겠냐??? 선생님하겠쥐...
오늘 모르면 내일 또 설명해주고... 열번해서 모르면 열한번 하고...
백번 해도 모르면... 백한번 하며 되지...
삼백번까지는 승질 안내고 그럴 수 있다 하고 풀자~~~
그러나~~~~~~~~~~~~삼백 한번은...안된당ㅇㅇㅇㅇ ^^

낙엽향기님.... 이거 실제로 제가 아이들한테 하는 말이예요..
5학년 1학기 ,,,, 1,2단원 어렵고 중요하다고 월매나월매나 말했어요..
아이들 이해력에서 이거 한번에 이해 하는 녀석.... 제 주위에서 딱 두명 봤습니다.
많이많이 푸세요...
생큐개념에 기초력향상문제 있죠....그거 복사해 놓고 한장당 1분안에 풀 수 있을때까지..
그냥 기계적으로 휘리릭~~~할 수 있을때까지 연습 또 연습하세요..
분수의 약분이 잘 안되면.. 기탄H-5단계. 통분과 분수의 계산연습은 I 단계를 하루에 다섯장씩 뜯어서 풀고 바로바로 버리세요...
초등학생때는 수학시험에서 시간부족을 잘 못느끼지만...
중고등학교 가고 수능때는 시간싸움이기도 해요..

저렇게 유창한^^ ㅋㅋ 설명으로도 1단원만 꼬박 3주 수업하는게 5학년 1학기 1단원이라니까요...
등짝만 파지말고... 어깨도 파셔야겠어요 흐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낙엽향기
  • |
  • 2012-12-21 20:59
종채맘님~, 만권돌파님~

용기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가 요즘 요 분수때문에 우울했답니다.

누구나 다~ 어려워한다는 말씀에 위로도 되고,
우리 번개돌이에게 무척 미안해집니다.
삼백 번은 커녕 서너 번째만 돼도 버럭~ 했습니다.ㅠㅠ

오래 걸린다고 엄청 구박했는데
결론은 연습부족이네요.
열심히 시키는 수 밖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21:57
저도 덕분에 댓글 통해서 많은 도움받고 갑니다.
우리도 같은 문제집 풀고 있어요 우린 오늘 시작했습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12-21 17:34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 3 조이

 

저희도 방학은 다음주 금요일이에요.

그래도 수학방 진도에 맞춰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수학 시작했어요.ㅎㅎ

 

개념원리 3-1 2장씩 풀어서 이제 1단원 반정도 했구요.

초등 톡! 서술형 수학 문제집도 개념원리 진도랑 비슷하게 하루 한두장씩 풀고 있어요.

그리고 12월까지는 구몬으로 연산 연습하고 있고

내년 1월부터는 상위권연산으로 세자리수 덧셈과 뺄셈하려고 준비해놨네요.

 

아이가 하기싫다하면 수학방 보여주면서 살살 꼬시고 있어요.ㅎㅎ

이런 기회주신 종채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25
3학년 1학기에 나오는 도형들은 수학이 아니라 그림그리듯이 충분히 그려보고 오려보고
돌리기, 뒤집기도 미리미리 많이 그려보세요...
고학년이 되어서 입체도형과 전개도 그릴 때, 머리속에 쉽게 그려질 수 있도록..
모든 단원은 계속 유기적으로 조금씩조금씩 발전하고 어려워지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27
저도 아이린 가끔 꽤 부릴때 수학방 보여줘야겠당~~ 흐흐흐
^^
우리 쭈욱 함께 갑시다용 커피1콜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1 17:00
답댓글

출석2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왜 방학도 얼마 안남았는데 단축수업을 안하나 모르겠어요 ㅠ.ㅠ

겨울방학도 엄청시리 짧던데 단축수업이라도 하면 좋으련만~~

윗동네는 눈이 온다죠? 여긴 비가 많이 오네요...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애들 없이 오전에 조조영화보고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놀다 왔어요~

우산들고 와달라는 딸래미 전화에 그냥 비맞고 가라고 했어요.

(나쁜 엄마가 됐지만... 저도 친구들이랑 노는 도중에 집에 가기 싫었거든요... ㅋㅋ)

실컷 놀고 이제 들어와서 출석도장 찍어요. 우리집은 아직도 수학은 못하고 있어요.

이번 주말부터 25일까지는 계속 약속이 있어서 실컷 놀아야 할 것 같구요.~

26일부터 스파~르타 할께요. 일단 출석만 하고 밤에 다시 들어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18:05
저는 26일에 스파로 놀러가신다는 줄 알았습니다.
주말 신나게 잘 놀다 오시구 담주부터 스파르타 잘 진행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19:55
수다맘님 넘 재밌어요...ㅎㅎㅎㅎㅎ
수학방 끝나면 스파~로 워크샵(?)가요.
우린 이번주 단축수업하고, 오늘 방학식했어요.
잘 놀아야 공부도 잘한다던데, 우린 잘 놀지도 못하고 그래서인지 공부도 잘 못하고...
실컷 잼나게 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28
이 추운 겨울에.... 비 맞고 가라고?????
수다떨고 노느라고................ㅡ.ㅡ;;;;;;
에잇~~~~~ 비오는날 먼지나게 ㅎㅎㅎㅎㅎㅎ

나도 단축 수업 안하는거 느무느무 승질났슈...
이삼주쯤 단축수업 해줘야하는데... 울 애덜도 꼴랑 이틀...것도 한시간씩만 단축...ㅡ.ㅡ;;
우리둘다 학교 땡땡이 칠 궁리만 하는 불량 엄마덜...ㅋㅋㅋ

이사벨라는 안해도 잘하잖슈....
그집이 스빠~~~르타면...ㅡ.ㅡ;;;;;;; 이사벨라...도망갓ㅅㅅㅅㅅ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20:45
둘째학교는 이번주부터 단축수업 했어요..오늘은 밥도 안맥이고 보냈더만요..
밥은 먹이고 보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34
우리는 밥 안먹이면 난리나요....
그래서 밥은 꼬박꼬박 먹인다는... 흐흐흐....
언니네는 동네가 좋아서 그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29
글게요...우리도 단축수업을 안하고.. 28일 까지 갈려나봐요~~ ㅠㅠ
샤르휘나님 반가워용~~ 호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은경원맘
  • |
  • 2012-12-21 16:33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 초4 sera : 초3-2 생각수학1031 마무리하고 있고요, 팩토 하루2장, 문해길 하루 1장

예비 초2 alex : 기초계산 하루3장, 팩토2장, 문해길 1장 이렇게 하고 있네요...

저희 작은애는 이해력이 없는지, 도통 문장제 또는 서술형 문제는 겁부터 먹고 풀어내지를 못하네요...

책을 많이 읽어주면 효과가 있을런지.... 걱정이네요...

그래서, 이번방학동안 독서에 올인할 생각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31
서술형이나 문장제 문제의 경우는 문제에 나오는 이름을 세라나 동생.. 그리고 친구들 이름으로 화이트 칠해서 바꿔주세요.
그리고 문제를 아이와 머리속에 그리듯 다시 읽어줘보세요..
단지 문제를 끊어서 읽어주는것 만으로도 아이가 문제를 쉽게 이해해요..
물론... 이렇게 모든걸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면 아이 혼자 풀때는 못할 수도 있으니
어느정도 연습을 한 뒤에는 아이 혼자 풀 수 있게 연습시키시구요.
책을 읽어주는게 스스로 읽는것보다 효과가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포포
  • |
  • 2012-12-21 16:22
답댓글

출석2일째

우리 둥이들은 첨으로 다른 문제집을 선택하였는데 딸아이가 자기께 더 어려운것 같다고 저랑 실갱이를 벌였답니다.

사실 큐브기본보단 쎈이 좀 쎄긴하죠? ㅎㅎ

딸아이가 아들녀석보다 쪼금? 실력이 있는것 같아 선택한건데...

암튼 다들 방학동안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34
쎈이 문제도 좀 많고... 활자도 쬐끔 작아서 더 그렇게 보이기도 해요.
그래도 둥이들 같이 앉아서 풀다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투포님도 홧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15:28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 6 스텔라

5-2 학기 일등해법수학 7단원 복습 진행중 입니다.

6-2 학기 백점맞는 수학 1단원 3분의 2쯤 했습니다. 이번주에 1단원 다 끝내기로 했어요

            어렵지는 않은데 넘 연산 계산이 많다고 하네요.지금 하고 있으니 오늘중으로 끝날수 있을지도 ^^

 

            오늘 오랫만에 예습과 복습 둘다 많이 했네요. 3시간 정도 방에서 안 나오고....열공^^

           1단원 다 풀었습니다. 저 채점 하러 갑니다. 앗싸^^

6-1학기  담주에 시작합니다. 책이 아직 안왔고 기본문제는 다 했어요.(쌓기나무 일부 빼구요.)

 

예비초 5 다현

4-2 파프리카 심화 8단원 이번주에 마무리 했습니다. 아직 오답을 안 했어요.

5-1 개념원리 기본 오늘 구입했습니다. 아침에 주문하고 1시간만에 가서 바로 가져왔어요 바로드림이란 서비스가 있네요. 온라인가로 구입 마일리지 남아있던걸로 싸게 사서 직접 배달해왔어요.

시내 나가서 아이가 원하는 클스마스 선물도 사오구요 넘 좋아해서 열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1단원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눈이 오는 관계로 방콕 하기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20:00
역쉬~ 하는 애들은 집중적으로 하죠. 우린 엄마 눈치봐가며 찔끔 찔끔 해요.
어떻게 잡아야 할지....
벌써 다현이도 5학년이네요. 엉덩이 힘이라니까, 엉덩이 힘을 길러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37
3시간 동안 방에서 안나온다....
음... 다른 아이 같았으면... 감금이라고 신고했겠지만...
스텔라는 지혼자 열공하고 있을테니...
3시간을 푼거 채점할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나...

오늘같이 눈오고 추운날엔 걍 주문해놓고 기다리지.... 뭘 또 후다닥~~~뛰어가고..
하여간 부지런한 수다맘... 쉬어가며 합시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20:48
3시간? 오잉? 염장지르는거죠?? ㅎㅎ
우리는 3시간을 옆에서 감시하고 있어도 몇장 못하는데...엄마랑 장난치느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35
그니까....
우리 다음에 만나면 수다 골목길로 델고가서 때립시다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12-21 14:35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3 여아 로즈

 

저희는 아직 방학안했어요.

다음주 목요일이네요.

수학방이 미리 열려서 월요일부터 문해길 원리편으로 2학년 복습시작했어요.

하루에 2단원씩...그러면 12월 31일날 문해길이 끝나고 1월부터 3학년 예습하려구요.

소개해준 백점맞는 수학을 준비했어요.

기적의 연산법도 새로 사고...

 

아직까지는 착실히 하루분량씩 잘 풀고 있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참,,,,분수설명이나 자리수 표는 정말 좋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39
뭔 방학이 중학생이랑 똑같아요...
애들 월요일날 학교가려면 억울하겠네..
3학년때부터 착실히 습관을 들여놓으면... 고학년 되서도 걱정이 없겠어요..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면 학기중에 심화도 꼭 접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31
우린 금욜인뎅~~
이번 겨울방학이 좀 늦어요... 여름방학이 길었었느데..그래서 그런것같아요 ^^
서연예원맘님 홧팅!! ^^ 로즈도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12-21 13:47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4 min이예여~

 

어젠 동생 발레공연이 있어서 (아주 잠깐 하는 공연발표회요~^^) 못한 마무리 부분 오늘 아침에 하고 갔어요~(여기 올려야 한다고 협박 쪼~매 했네요..ㅎㅎ)

 

그래서 이번주 목표인 3-2학기 1단원복습은 했는데..저번주 8단원 하다가 1단원 보니 와~쉽다 하면서 하길래...칭찬할 만반의 준비를했는데 왠걸 계산 실수로 몇개 꼭 틀리고 지나가네요..^^::

 

주말에 1단원 틀린거 쫘~악 몰아서 한번 더 풀고 담주 2단원 나가볼려고요..매일 하는 연산도 포함해서요~

 

여태껏 저학년이라고 사실 학교시험공부도 제대로 빡세게 시켜보지 않았는데..(그래서 조금 하면 엄살이 더 심한가?? 생각중이예여~) 오늘 방학식을 맞이하여...제맘에도 뭔가 결심이 섰어요~

이번 방학땐 좀 빡!!세게 영어랑 수학, 독서에 몰입해볼려고요..더이상 애교와 엄살에 넘어가지 않도록 맘 다스려야 겠어요~^^

 

지금 눈이 와서 많이 미끄러워요~ 다들 엉덩방아 조심하시고...(전 잘 넘어져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종채맘님의 글..많이 도움되요~ 바쁘시겠지만 다른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43
저는 저희 아들도 저학년때는 실수하는건 당연하다고 해줬어요
고학년이 되어가면서 검산 연습하면서 실수를 줄여나가고 백점 맞게 되는거죠..
검산 연습도 저학년때보다는 딱 올겨울즈음이 적당할 듯 해요..
검산 연습은 처음엔 틀린 문제에서만 하게 하시고...
점점 연습이 되가면 다 풀었다고 한 뒤... 검산 시간을 다시 주세요..
처음엔 검산시간은 그냥 멍~~~때리는 시간이 될 수도 있어요..
검산은 간단하게 답을 문제에 넣고 다시 확인하는 정도로....
틀린걸 바로 설명해주지 마시고 아이가 직접 찾아내게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톨
  • |
  • 2012-12-21 13:42
답댓글

출석2일째~. 예비초4/브랜든

 

저희 아이 학교, 1월4일에 방학이라는... 아마 전국에서 제일 늦지 싶네요...쿨럭.

그리하야..오늘 7단원 단원평가 보러갔으요..ㅋㅋ

학기중에는 4학년 미리 나가기가 힘들것 같네요..끙..

방학전까지는 원래하던 제학기 응용문제 그대로 풀려야 할 것같아요. 오답다시풀기랑.

 

어제,, 단원평가대비 문제를 풀고 있는데..(막대그래프 문제)

쵸콜렛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의 반이다.

 

이렇게 되어있는 설명을 보면서.. 반->1/2의 개념으로 보질 않고, 같은 반인게 뭐? 이렇게 의아해하며 이 문제 이상하다는 제 아이를 보며... 다시한번 뚜껑~ 후욱~~~

등짝.. 조금 더 파야 하지 싶습니다...

 

눈이 오네요. 내일부터 2박3일 설악산 행인데... 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50
초콜렛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가 바닐라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아이의 반으로 전학온거죠 뭐. ㅋㅋㅋㅋ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기발할때가 많아요...
이등변 삼각형의 정의를 묻는 문제에..... 어떤 아이는... 희~~한하게 양쪽각이 같네~~ ㅋㅋㅋㅋ
뭐 이렇게 쓰기도 하거든요..

이렇게 반이다...의 문제와....
초콜렛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보다 3명이 많습니다.
둘다 합해서 13명이면.. 초콜렛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는 몇명입니까???
이문제도 아이들이 힘들어하죠..
먼저 3명 빼고 반으로 나눈 뒤... 한쪽에 3명을 더해주면 되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먼저 둘로 나누고 계산을 하죠..

밤톨님... 브랜든 정도면 등짝 더 안파도 되요...
더 파면...등짝에 여드름 다보여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2-12-21 12:38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3

문제집이 주중에 배달이 되어 이틀째 쎈으로 3-1학기 선행 나가고 있어요.^^

하루에 3장씩 6장 풀었는데 오답은 1개

선행인데 대단하다고 칭찬 마구마구 퍼부었더니

기분 좋아하네요.

학교에서 한번씩 단원 평가를 치면 85+37=

인데 풀이로 가져오면서 58+37= 이런식의 오답이 제법 여러번 있었답니다.

그래서 시험지 다풀면 내가 한게 맞는지 검산을 해야한다고 가르쳐 주었죠

그냥 말로만 근데 담 시험에서 또 비슷한 실수를 한 겁니다.

그래서 검산은 했어? 하니까

응! 내가 다 잘 풀었는지 눈으로 싹다 봤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진지모드;)

ㅎㅎㅎ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이녀석이 검산이 무엇인지 진정 몰랐던것이었던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담에 기출 문제 풀때 다 풀고 나서 검산하는 방법을

일일이 함께 설명해 주었지요.

그랬더니 실수가 확 줄며

기말에는 결국 못 볼것같았던 100점을 맞아왔네요(자랑^^)

 

저희집은 방학동안 쎈문제집과 기탄연산 함께 진행할 생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2:43
엄마가 얘기한다고 그대로 따라하는 아이가 참 기특하네요...우리는 더 큰데도 옆에 빈칸에 풀때는 제대로 풀어놓고 답안작성할때는 자기글씨를 못알아보고 엉뚱하게 쓰는경우..아직도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20:16
큰아이가 5학년이라구요, 반가워요.^^
저희는 둘째가 6살인데, 동생과 노느라고 시간보내다가 동생 잠들고 나면 그때 부터 뭘 한다고 12시까지 앉아있곤해요.
그래 잠이 부족해서인지 늘 집중력이 떨어지는 듯도 하고요.
1학기때 최상위 푸느라 애도 저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2학기땐 포기하고 일등수학을 풀렸더니,
고건 또 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심화를 어찌해야할지 저도 고민이 많아요.
문제양도 늘려서 시간도 단축시켜야 겠고요.
수학이 어려운 문제 풀수록 재밌어지는데, 그 맛을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 아직 이른가봐요.
행복한고민님네 첫째도 빨리 자신감 회복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02
예비초3...음 그러니까 2학년 아이가 검산하는 방법을 설명해줬더니..
바로 실수가 확~~줄었다굽쇼???
울 아들은 백만번 말해도 백만한번 안하는 아이인디...부럽슴당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33
와~~ 오답 1개 @@ 완전 대단한걸요~~~
앞으롣 쭈욱 홧팅!! 입니다용 ^^
오답 1개 아~~~ 완전 부럽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11:46
답댓글

출석 2일 째, 예비초6 삐리릭~^^

이번주는 뭐했나 모르겠네요.

작년부터 도서관에서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를 잼나게 빌려봤었는데,

20권까지 50%할인한데서 질렀더니, 그거 책상에 쌓아놓고 엉덩이를 띠지 않아요.

오늘 방학식하고 점심먹고 온댔으니 조금있으면 집에 올텐데...

 

연산을 꾸준히 해줬어야하는데, 우린 3학년까지만하고 말았네요. (영어에 올인하느라? 그건 아닌듯...)

그래서 5학년 1학기때 문제가 어렵다기보다 연산이 느려서 시간이 많이 걸렸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그시기 지나니 또 그럭저럭 해냅니다.ㅎㅎ

책만 던져주고 니가 풀어라~ 해서... 종채맘님처럼 말해줄 수 있었다면 최상위도 가능했을라나~

5학년을 보내고 보니, 이젠 문제풀이 양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전까진 학교경시보면 검토할 시간이 있었는데, 5학년 경시는 검토 시간이 없어 1개 틀려왔더라구요.

5학년 되니 안하던 실수도 잘 하구요.

그래서 이젠 문제풀이 양을 늘려보자 했는데...

 

담주부터 일등수학 6학년 1학기 들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1 12:14
삐리릭~^^ㅎㅎ
6살 동갑이 있어 그런가 더 생각났어요^^

늘 잘하는 삐리릭~^^
시험 시간이 쫌만 더 있었어도 다 맞는건데 아쉽네요..^^
근데 기본없이 바로 일등수학 들어가는건 아니죠?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12:18
그럼요, 디딤돌응용으로 한번 했었어요.
최상위 어렵다고 못한다고 해서, 그럼 선행이라도 해라..했거든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2-12-21 12:46
저희 큰아이랑 동갑이네요. 요즘 큰아이 수학 문제로 생각이 많습니다.
만권독파님의 말씀에 동감도 많이 가고요.(연산이 느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제시간내에 문제풀고 검산할 시간까지 확보가 어려운것같아요.
삐리릭~(이름이 잼나요 ㅎ)은 경시대회에서 1개정도 틀렸으면 실력이 상당한 것같아요.^^
저는 세살 막둥이 때문에 공부시간 확보가 안돼 며칠전 수학학원을 보냈는데
아이가 수학에 대해 기가 많이 죽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기본 문제집뒤에 항상 심화문제를 풀렸는데
손도 못대던 문제를 조금씩 조금씩 풀어가는 모습에 약간은 버거워 보여도
잘하고 있는거라 생각을 했는데 선생님은 그것이 원인이 되어 수학에 자신감이
떨어진것아닌가하시면서 조금 쉬운 문제들로 자신감을 회복 시키겠다고 하더군요.
참 무엇이 아이를 위해 더 옳은 방법인지 헷갈리네요.
조금더 고민을 해 봐야 길이 보일 것같아요.(저희도 디딤돌 최상위 시험범위인 5단원까지만하고
잠시 묵혀 둘 생각이예요 진행이 생각보다 어려워서요 스스로 푼다기보다 설명이 들어가야 푸는 문제가 많고 방정식의 개념이 있어야 풀겠을 문제가 많더라구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2:48
찌찌뽕...우리도 지난주에 둘째 보라고 csi인터넷 대여했는데 큰애가 쌓아놓고 봤어요..어제부터 수학동화책(시리즈물)으로 들어갔네요...요건 담주에 소개할께요..^^
우리도 수학진행이 그래요..연산이 느리고 실수가 많아서..오히려 어려운건 잘 풀어놓고 기초문제 틀려오고...종채맘 말처럼 기탄 몇장씩 스템플러로 찍어줘야겠어요..
그런데 이뿐 딸한테 삐삐릭~ 안어울리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14:03
삐리리!!!!!!를 이렇게도 사용하는군
작은 삐리리~~~는 뭐하려나^^
울집 삐리리랑 완전대박 삐리릴리삐리뽀빠ㅋㅋ는 눈온다고 중무장하고 나갔네요
작은 삐리리 보고시푸넹
정말 나중엔 시간싸움이죠 전 그래서 계산기를 사용하네마네 그런소리 나와도 연산 빠르고 정확하게 시키려고 아이들 숙제로 매일 기탄 다섯장씩 북북 찢어서 내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12-21 15:22
만권독파님 반갑습니다.
실수해서 1개 틀리다니 역시 ^^ 화이팅입니다.
우린 그 책 csi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신간 나올때마다 교보나 영풍가서 1권 다 읽고 왔어요.
작년 올해초예요.
작은 아이 5학년 되서 맘이 설레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37
연산을 꾸준히 해야하는데... 전 자꾸 까묵어요..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면 참 고맙겠지만.. ^^;;;
그건 저의 욕심히구요 ㅋㅋ 진짜 이제부터는 후라도 빠짐없이 하루 한장이라도 꾸준히 시켜야겠어요...
울아이린은 연산에서 항상 실수하고 자신없어 하거든요 ㅠㅠ 아는문제도 연산과정에서 실수하공 ^^;;;;

전 그냥 기탄문제집채로 풀었느데.. 종채맘님 말쑴대로 북북~~ 찢어서 줘야겠어요 ㅎㅎ ^^
그럼 풀기도 편하고.. 좀 부담도 줄것같구요.. 심리적으로요 ^^
이제부터 연산을 찢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만권독파님 잘지내시죵 ㅎㅎ ^^
겨울방학~~ 홧티임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3:11
저희집도 연산을 꾸준히 해본적이 없어요... 아니 거의 하지 않았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래서인지... 이젠 정말 시간때문에 넘 고민이라서 울집도 문제양을 늘려야 할 것 같아요.
중등되면 수학시험 시간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던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이번 방학땐 연산도 좀 잡고 가려구요...^^
이쁜 따님들이랑 즐건 주말 보내시고~ 월욜날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12-21 11:41
답댓글

종채맘님..저는 수학방 가입은 안하고 눈팅만하는데..귀한글 잘 얻어가요~

감사합니다~

가입안한 이유는 아이에게 너무 푸쉬가 될까봥~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55
가입 안해도 되고 편하게 자주자주 들어오세요..
강압적으로 푸쉬하자는게 아니라.... 혼자하면 안하고 걍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렇게라도 들어오면 쉬엄쉬엄 갈 지언정 주저앉고 포기하지는 않게 되잖아요..
저는 오늘도 눈내리자마자 무장시켜서 내보내떠요... 울딸도 오늘은 수학 안하고 있네요...흐흐
그니까 자주자주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1 11:39
답댓글

출석2번째

예비초5 .. 남.. 엘로이

 

두번째문제에서 짝수 홀수 나오는 문제...

저 다 더해서 뺄 뻔했어요.ㅎㅎㅎㅎㅎ

 

최상위 4학년2학기 1단원 분수를 너무 쉽게 별 오답없이 끝내길래

이번 문제집은 수월하게  끝내려나 했는데

우려했던 2단원 소수에서 생각했던대로 오답이 나오네요..ㅠ.ㅠ

기본 사칙연산만 하면 왜 계산에서 틀리는지...(아이고!!! 머리아포........ㅎㅎ)

우짜든둥..최상위 진도 빨리 빼고 5학년 1학기 부분을 꼼꼼하게 해야할것 같아요...^^

 

눈이 많이 오네요..

오늘이 방학식하는 날이라 벌써 끝났을텐데 아들은 소식이 없네요..

그래 놀아라!!! 방학하면 쥭어써!!!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11:52
^^ 엘로이스맘님 반가워라~~~
5학년 계산 숫자가 쪼매 복잡해져서 그런가 만만치 않았는데....
우린 3,6,9 숫자가 나오면 연산이 이상해져요. ㅎㅎ
자주 봅시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2:51
저도 그문제 봤던거 같아요..어떻게 해결했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소수가 오답 나오기 딱 좋은 단원 맞아요...저도 소수 싫어해요...ㅎㅎ.
방학동안에 같이 열심히 합시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0:57
분수...소수... 당연히 헷갈리고 복잡하고... 실수하기 딱 좋은거에요..
실수를 안하는건 문제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는 편한 마음으로 즐기게 두세요..
엘로이는 얼굴이 빛이 나는디 실수 좀 하면 워떠요...ㅎㅎㅎ
죽을까봐 집에 안들어오고 있는 엘로이 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2-12-21 11:30
답댓글

조억만일이군요...히힛 저도 자꾸 까먹어요. 이름을 지어줘야지..조억만 최고..조억만일!

 

지난주 글은 눈팅만 했어요.

예비초 3년 ...여태 하던대로 할거에용.

 

담주까지 2-2 문제집 (센) 틀린 것과 안 푼 문제 정리한 후

다담주부터 3-1 센 (기본문제만) 과 도형박사 5단계 위주로 합니다.

문해길과 기탄연산/상위권연산은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거구요.

( 팩토니 즐깨감이니 다 던지기로 했어요.

아이가 팩토는 왠 만들었느지 모르겠다네요 하하하..나도 그래..나도~~에이쒸~버리자!~)

 

1-1부터 여태껏 센수학으로 하고있는데 우리집은 센수학이 괜찮더라구요.

어차피 내후년 4학년에 교과서 개편될 것이고 (쉽게 될 것이라 예상^^) 해서..내년 3학년까지는

심화문제집은 따로 할 생각이 글쎄올씨다.........떱..할까 말까

 

아직까지는 문제집 한권만해도 학교셤 난이도가 下라 그런지 쉽게 가고 있습니다.

한학기에 센문제집을 4~5번 풀어요.

 

방학때 다음학기 기본문제만 부드럽게 터취해주고~

학교진도맞춰서 단원별 문제 가볍게 쓰다듬어주고~

단원평가에 맞춰 틀린문제 싹쓸이~(라고 해봤자 얼마되지도 않아요)

기말셤에 맞춰 틀린문제 싸악~쓰리

학기 마무리로 틀린 문제 중 고난이도 문제 쓰와왁~

 

그런다음 다음학기 기본문제 부드럽게 부드럽게 인사드리구요~~요런 식입니다.

 

아놔~우리집은 걍 심플하게 이지하게  할라구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1 12:04
울집도 학기중에 쎈 수학 문제집으로 공부햇던터라 개인적으로 이 문제집이 전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2-12-21 12:25
저희도 초2 쎈 으로 3-1학기 선행한지 이틀되었네요.욘석은 수학에 별부담이 없는 녀석이라
진행하는 저도 수월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00
심플라게 이지하게~~
언니 딸은 손 갈것도 없이 걍 잘하잖아요....
걍 자주 들어와서 그 비법이나 전수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39
맞아요. 비법전수부탁드려용 ~~ 안나푸르나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ny
  • |
  • 2012-12-21 11:28
답댓글

출석 2일째.

예비초 4  thomas 입니다.

저흰 기적의 연산문제지 1권 푸는게 목표입니다.

이번주 3일치 풀었습니다. 1,2회는 하루에 한장씩 풀었는데..어제는 눈물바람으로 풀었네요.

2일치는 나눗셈, 1일치는 곱셉이었는데..그새 곱셈을 다 까먹어서 못풀겠다고....

잠을 같이 자는데..화가 나서..이 방에서 나가라고 소리지르고..에휴..못난 에미....하루치래봤자 21문제인데..눈물 뚝뚝 흘리면서..풀고 잤네요...

다음주에 방학이라..방학하면..4학년 문제집도 같이 풀건데...자기 선행을 시키냐고 아이가..또 난리칠거 같은 기분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2:55
기적이 한장에 문제수가 많아서 질려하는 아이들도 많아요...21문제면 적지 않으니까 살살 달래가면서 하세요...^^..재미가 있어야 하니까요...히유...이렇게 얘기하는 저도 잘 못해요...째려보기도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10
맞아요... 기적이 문제수가 많아요.. 활자도 작고
제가 보기에도 허걱~~~~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전 활자도 좀 크고 편집이 여유롭고 컬러풀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걸 선택하는 편이예요
하루 지나면 잊어먹는게 당연한거죠...
우리도 처음 배우는 무언가를 하면 하루 지나면 잊어버리잖아요...
요즘 특히나 단어가 머리속에 안들어와서 저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던데...
토마스~~~ 엄마가 소리지르면...이모집으로 도망와 ㅋㅋㅋㅋㅋ
등짝 후딱 더 파세요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제부터
  • |
  • 2012-12-21 11:18
답댓글

출석 2일 째

예비초6  Eric 입니다.

5학년 최상위로 마무리 하고 있는데요..

1단원 풀고 오답하고, 2단원 풀고 있는중,, 오늘 아무래도 마칠것 같구요.

주말까지 3단원 풀고자 하는 것이 엄마의 계획입니다.

 

방학을 하게  되면 더욱 속도를 내려구요,,

28일 방학하는데,,

언제 6학년 진도 나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11:57
반갑습니다.^^ 같은 학년이라 더욱~~
전 최상위 푸는 친구들만 보면 마구 부러워요.
울 딸래미가 최상위를 넘 싫어라 해서요.
제가 조언해줄 입장은 아니고, 속도나기 시작하면 무섭게 가봐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2:56
복습이라 그런지 진도가 빠른데요? 그 속도로 하면 금방 복습 끝내고 6학년꺼 들어가겠어요..
한학년 예습보다 제학년 심화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11
5학년 최상위로 마무리하면....
6학년 1학기는 좀 수월하게 진도 뺄 수 있어요..
저희 딸도 한단원 이틀이면 끝내더라구요...
5학년에 비해 6학년 1학기는 한숨 돌릴 수 있을만큼 쉬운편입니다..
우리 워낙 예비6학년이 많은디... 계라도 하나 해야하나...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3:14
이제부터님댁도 5학년이군요...
조~ 위에 만권독파님댁 첫째, 꿈다섯님 첫째, 종채맘님 둘째, 울집 딸래미... 전부 여자아이들이구요~
5학년이랍니다~~ 반가워요... 이번엔 정말 5학년 모임을 해도 될 정도 많이 모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2-12-21 11:17
답댓글

출석 두번째

 

초2 현...

 

하루에 팩토 세장을 풀고 있습니다.

어제로 팩토2B가 끝나고 오늘부터 2C 들어갑니다.

 

하루도 쉬지않고 풀면 1/4까지 2C가 끝나고

3-1 디딤돌 최상위 들어갑니다.

연산은 삼성 철저반복 두장씩 했는데 오늘부터는 좀 늘려야겠어요.

너무 빠지는 날이 많아서...

 

그런데 방학내내 캠프에...여행에...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해요.

노는건 노는거고, 하는건 하는거?? ㅎㅎ

 

저희는 방학 담주 금요일부터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3:01
3학년것을 디딤돌 최상위 들어가는거면 한번은 했나봐요..
영어질문 글을 보니 책도 잘 읽는것 같던데...제가 잘 몰라서 그쪽에는 댓글 달지 않았는데요..아직 어리니까 올 겨울방학은 지금처럼 좋아하는 책(한글책, 영어책) 푹 빠져서 보게 하시고 수학도 계획하시는대로 하시면 환상적이지 않을까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2-12-21 15:34
꿈다섯님 반가워요~
학교에서 수학부를 하고 있어서 포인트왕수학으로 한번 끝났어요.
책은 잘 보는데 영어책을 푹 안빠져서 보는게 제 불만이에요..ㅎㅎ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게 냅두는거 밖에 없네요.
막 보라고 해도 싸움만 나고...

정말 반가워요. 자꾸 뵈니 좋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15
드림포님 올 한 해 학교생활(아이말고^^) 어떠셨어요?? ^^
영어야 엄마가 알아서 잘해주실거고...
책을 잘보는데 뭐가 걱정이세요...
피가 되고 살이되는 영어 이야기 많이많이 풀어주세요 ^^
저희는 방학이 아니라 학기중에도 현장학습 처리하고 자주 놀러다니는데요 뭐.. ㅎㅎㅎ
오죽하면 담임선생님이...""또 가냐???" ㅋㅋㅋㅋ하실정도로..
그리고 아직은 충분히 놀면서 해도 되는 나이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리알
  • |
  • 2012-12-21 11:16
답댓글

출석2일째 / 예비초 4 케빈

아~ 방학을 했군요. 저흰 다음주에 해요

이번주에는 8단원 규칙찾기와 문제해결을 하는데 문제해결이 안되네요^^;;;

독서량의 부족을 몸으로 느끼고 있답니다

종채맘님 글 보면서 수학공부를 저렇게 재밌게 가르치는 방법도 있구나하면서

감탄을 했어요. 아이들에게 엄마가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즐겁게 할 수도

있고 몸 베베 꼬면서 억지로 하게 만들기도 하나봐요

적극적이고 활달한 성격의 아이라 다른 것들은 잘해서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아이인데 유독 수학책만 펴면 그때부터 한숨에 짜증이 말도 못해요

맘 먹고 풀면 슥슥 풀 문제를 시간 질질 끌어가며 저랑 관계 험악해져가며 마지못해

한답니다. 언제나 수학문제 풀고나면 둘다 화나 있게 되고요. 방학땐 예습책으로 가장

쉬운단계 한권, 학기중에 일반단계 한권이 겨우에요. 심화는 꿈도 못 꾸고요.

학교시험은 쉬우니까 아직까지 문젠없었는데 앞으로 걱정이에요.

수학을 좋아하게 아니, 거부감이라도 없게 만드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12:28
오전부터 계속 수업중이라 우선 간단히 쓰고 나중에 진지하게^^ 수다 나누죠흐흐
우선 수학을 좋아하려면☞☞☞ 수학을 잘해야해요 ;;;;허거걱 잘하고 푸는대로 답이 척척 나와야 좋아하게되죠 아는만큼 즐기는거니까
이 단계가 될때까지 아이수준을 올려놓으셔야해요
하루아침에 올라가는게 아니니 그전에 그냥 무조껀 잘한다 굉장하다 수박(수학박사)같다 뭐 이렇게 자신감이라도 빵빵하게 눈꼴시더라도 ㅋㅋ 이 악물고 참아가며 올려주세요
아이와 수학할때 엄마 눈에서 레이저 나가고 입에서 삐리리가 쏟아진다면 동영상 촬영을 해보세요
누군가 보고 있다고 느끼면 함부로하기 힘들잖아요
등짝 확 까고 열 식히며 하자니까요
이러는 저도 사실 애 많이 잡습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리알
  • |
  • 2012-12-21 15:15
넵~ 오늘부터라도 눈꼴시더라도 꾹~ 참고 수학박사님하며 아부 좀
떨어봐야겠어요ㅎㅎ 수학수준만 올라간다면 그까이꺼 못하겠어요
근데 일단은 얼음동동 냉수 한사발부터 마시고 시작해야 할꺼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옹
  • |
  • 2012-12-21 11:05
답댓글

출석 2번째

초4 아서 / 초2 버스터

 

저희도 다음 주 금요일에 방학이라 하루 하는 양이 그리 많지 않네요.

초4는 약수와 배수 아직 1단원 하는 중입니다

특히 약수는 100넘어가는 수만 나오면 힘들어해요.

19단 외우기가 되어있으면 좀 편할 걸 그랬다 싶기도 하네요.

여하튼 쎈 c단계도 그럭저럭 풀어내더군요.

 

초2는 정말 스스로 학습입니다.

매일 2장 풀고 채점만 해 주지요.

오답 다시 풀라하고 설명은 가뭄에 콩 나듯이 한 번씩 해줍니다.

아직 2학년 뒤 마무리 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14:16
약수는 짝꿍으로 찾기를 하세요
32의 약수면... 1-32, 2-16, 3-X(없음), 4-8, 5,6,7-없음
1을 제일 앞에 쓰고...32는 맨 끝에..
그다음에 2를 쓰고 32앞에 16을 쓰고.
2 다음에 4를 쓰고.. 16앞에 8을 쓰고...
이렇게 해서... 1, 2, 4, 8, 16, 32... <==요걸 처음과 끝을 왔다갔다 쓰는거죠
그래야 빠트리는것 없이 할 수 있어요.

19단은 굳이 외우게 하지 마세요...
그냥 문제 풀면서 계산을 많이 하다보면 어느정도는 암산으로 되더라구요
대신 5학년때 11X11, 12X12, 13X13, 14X14, 15X15, 16X16, 17X17, 18X18, 19X19 <==요건 외우게 하시면 편하게 써먹을 일이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enn
  • |
  • 2012-12-22 00:04
종채맘님 이렇게 팁까지 가르쳐 주시니 넘 좋네요.

저 학교 다닐때는 11*11, 12*12 이런것도 외우지 않고 매번 계산해서 하다보니 시간이 항상 모자랐답니다. 왜그리 바보 같았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옹
  • |
  • 2012-12-22 09:24
121의 약수를 구해라 하면 꼭 1과 121만 쓰더라구요.
그래서 잠시나마 19단 외우기가 생각난거에요.
실제로 외우기는 시키지 않았어요.
근데 종채맘님처럼 같은 수의 곱셈은 외우라고 해야겠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2-12-21 10:58
답댓글

출석1번째 2학년 다이얀

정식으로 도장찍겠다는 약속은 못하겠고(사생활이 워낙 복잡해서 ㅋㅋ)

짬나는대로 왔다갔다 함써 살짝꿍 묻어갈라구요 괘안겄져~~

우리는 방학때 마저 끝낼라고 오래전에 사놓은 팩토(2학년) 원리,탐구 두장씩 어제부터 시작했구만요

요즘 부쩍 반항이 심해져서 한두달 수학을 안하고 자기마음대로 계획을 잡아서 하라 했더마

한글책한구권 영어책만 읽고는 자기보물 일호인 햄스터 훈련,운동시켜주면서 한두시간

논다고 할머니가 귀띰해 주시더만요 ^^여튼 지가 약속한 팩토는 한다고 했은게 군말없이 하더마요..

대구는 눈비가 섞여서 오더니 지금은 **** 오네요...자리수 감사히 받아감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18
햄스터 훈련. ㅎㅎㅎㅎㅎ
멋진대요..
2학년이면 천천히 햄스터 훈련시키면서 하셔도 충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0:49
답댓글

출석 2번째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꾸벅~~~

 

우리는 아직 지금 학년 마지막 단원을 다 못했기땜시 이번주까지는 마지막 단원 끝내고 담주부터 6학년것, 4학년것 시작합니다. 울 아이들이 서술형에 약해서 마지막 단원 지금 막 헤매고 있습니다..ㅎㅎ.

티나는 영어숙제와 시험끝나고의 여유로움을 아직 느끼고 있는중이라 이번주 거의 진행을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

분수문제는 저도 그림을 그려서 주로 설명하는데 아직도 개념이해가 잘 안되고 있구나 하는게 자주 느껴지네요...꾸준히 반복하는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그나저나 그집 딸아이의 수학노트가 궁금합니다요~~~

올려주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12:00
티나... 이름 예쁘네요.^^
꿈다섯님 야무지게 잘 하는거 난 아는뎅...ㅎㅎ
우린 엄마가 집안일로 정신없다고, 애도 덩달아 지멋대로여서 이번주는 홀라당 날아가 벌었슈.
담주부터는 확실히 잡아야겠어요. 언제쯤이면 자기주도가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2:40
집안일이 많은가봐요~~ 우리도 같이 봐주다가 엄마가 잠시 딴데 가면 얼씨구나 나와서 놀고있네요.. 화장실 가면서도 이방저방 쑤시고 가고...엉덩이에다 본드를 붙여놓을까봐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21
8단원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힘들어하잖아요...
8단원 별다른 설명없이 젤 좋아라하면서 푸는넘 딱 두명 봤어요...
둘다 엄처난 독서광들이죠...
대니얼과 분수 하실때는 조리퐁을 이용해보심이...ㅎㅎㅎ
그쵸 꾸준한 반복...거기다 유능한 샘이 상시대기중인디 티나나 대니얼 뭔 걱정이게떠요..
언니는 갈수록 이뻐지기만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8:40
꿈다섯님 하이헬루~~~~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3:19
티나~~ 조금 낯설지만 이뻐요^^
대니얼이 헤맨다고요? 흥~~ 뻥~~~ ㅎㅎㅎ
우리 학교는 도학력 말고 시험이 전혀 없어요... 물론 단원평가는 수시로 보지만요~
중간, 기말 이런게 없거든요... 그래서 공부를 더 안하게 되는걸까요? ㅠ.ㅠ
여름방학때 풀다 만 2학기 문제집 좀 남아있는데 저걸 다 풀고 6학년꺼 진행을 하라고 해야 할지...
아님 그냥 패스하고 넘어가야 할지... 아님 6학년꺼 진행하면서 풀라고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일단 클스마스때까지만 놀고... 그담엔 열심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네티홍
  • |
  • 2012-12-21 10:44
답댓글

출석 2번째 초4 네티홍입니다.

저희 아이는 다음주 금요일에 방학이라 아직 선행은 하지 않고 있어요

말씀해주신 개념원리 생큐사서(5학년) 다음주 월요일부터 차분히 해볼 생각이고요 지금은 늘 하던대로 학교 진도에 맞춰서 백점맞는 수학 2장씩,기탄 연산2장씩 풀리고 있습니다.

책을 너무 좋아하는 녀석이라 요즘 앗시리즈에 푸욱 빠져 있어서 당분간 빠져 읽도록 둘 생각이고요 스스로 영어책 집중듣기랑 영어책 읽기를 함께 하고 있어 수학공부시간이 적어 보이지만 방학전이니 이리 보낼 생각입니다.

남편에게도 종채맘께서 쓰신 글을 보여주고 함께 아이의 수학공부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쑥쑥의 엄마들의 열정에 놀라던데요.ㅎㅎ

저희는 아직은 수학학원에 보낼생각이 없어서(주변에 너무 많은 아이들이 수학 학원을 가서 사실 좀 생각이 많아지기도 했구요) 이번 겨울방학 즐겁게 5학년 개념만 심어주자 했네요.

이리 써도 되는지요? 아직 시작 전이라 너무 주저리주저리 얘기만 써놓은거 같아 살짝 걱정 되기는 합니다.

방학하면 아무래도 전 저녁에 출석도장 찍어야 할거 같아요.

둘째가 아직 어려서 신경써야하거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수학방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0:58
반갑습니다. 어린 둘째 데리고 엄마표 진행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그래도 이쁘게 커나가는 아이들 보면 힘이 나지요?? ^^ 같이 화이팅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21 13:57
아뉘 내 등짝을 신랑헌티 보여줬단 말예요 흐흐흐ㅋㅋ
앗 시리즈는 울아들 2학년때부터 완전 사랑하는 아이템이예요 요즘도 떵싸거나 여행갈때 꼭 챙기는 ^^ 수학문제 풀다가도 앗 시리즈 펼쳐보기도 하죠
책을 좋아하는 아이고 아빠까지 동참하면 걱정없이 올겨울 나겠네요
동생이 어리니까 네티홍님은 애기랑~~~
큰아이 수학은 아빠랑~~~~ 대화하면서 푸는걸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12-21 10:29
답댓글
종채맘이 마무리대문도 열어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22
언니가 하이디 이야기 하나랑
다른 친구 이야기 하루로 이틀 방 잡으면 ㅋㅋㅋㅋ
물귀신 작전...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12-21 10:18
답댓글
ㅇ
출석 2번째 초5 하이디친구
개념원리에서 나온 기본으로 선행 시작했어요.
다음주 금요일에 방학식입니다.
그때까지는 천천히 나가려구요.
1단원 설명은 했고 문제 풀기 숙제내줬습니다.

일빠욕심에
일단 찍어놓고 글 읽었어요.
수ㅎ학 공부를 저리 해야 하는데 몰랐네요.
종채맘 덕분에 재미있는 수학시간 만들겠어요.
가까우면 걍 그 집에 울 딸을 보내면 돟겠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12-21 10:59
일빠 축하~~~
하이디는 저리 설명 안해줘도 잘하니까 괜찮아요...ㅎㅎ..
자주 보게 되어서 넘 좋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12-21 11:03
하이디없는 이 겨울을 수학방마님들과 보내려구요.
매일 들 락 거릴거에요.
ㅎㅎ
같이 놀아줄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2-12-21 12:04
일등한규~
그집은 안해도 될텐데... 하이디 친구도 일등 만들라고라~~~
이렇게 다시 보니 반갑고, 좋고...
종채맘님 글 기다리다, 동네산 한바퀴 돌고 왔어요.
나이 들어가니 몸 만들어야죠. 나이들면 근력으로 버텨야한다는데...
산에 다니니 확실히 다리 근육은 튼실해지는 것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12-21 13:07
일빠 까지 하시고...^^
선행 바로 들어갔군요..
해법에서 개념원리로 바꾸니 어때요?물론 좋겠지만..ㅎ
울집은 아직 시작안했거든요..

매일 출석하신다구요?
부지런하셔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2-12-21 21:24
하이디는 지가 알아서 매번 백점 맞는 아이인디..
워딜 보내요...
내가 울딸을 하이디한테 딱 `~~붙여놓고 싶고만...(그런 의미에서 가방안에 넣어서 가주면 안될까.ㅎㅎㅎ)
하이디같은 딸을 두고 언니가 일빠하는건~~~~ 반칙이유 ㅎㅎㅎ

돌쇠언니...사돈을 느무 몰라...
내가 세상에서 젤 시로라하는게... 밥하는거인거 몰라욧ㅅㅅㅅ ㅎㅎㅎㅎ
사위랑은 눈덩이 만들어놓고.... 야외수업만 하루죙일 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12-22 01:29
하이디맘님 1빠추카추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2-12-22 07:05
하이디맘님 일빠 축하드려용~~~
게시글 기다리다,, 타이밍 놓쳐 출석도 못하고...(하루지각)
이제 출석하려 들어왔어요^^
다른맘님들 글처럼, 하이디친구까정~~역시 울맘님들 수학내공이 대단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12-22 13:22
아니 일빠까정 하시면 어쩌실라고 그려요~~
하이디 열번 올백에... 친구까지 올백 시키실라고요??
울 딸래미 택배로 보낼테니 반년만 맡아주세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