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피님~
마지막 한 줄의 글이 가슴을 울립니다. 좋은 선생님이셔요~
요피님~
눈에 익은 닉네임인데 조용히 계셔서 그냥 저처럼 흔한? 아줌마인 줄 알았심더~
근데 제가 젤루 어려워 하는 사회과목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이시네요.
저도 방학 앞두고 어영부영하는 시간에 모의재판도 열게 해주시는 사회선생님 만났으면
사회를 많이 사랑했을 것 같아요.
넘 존경스럽습니다.
교사에게 진정한 교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요새 학교 2013 완전 열렬히 보고 있답니다.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겠죠?
요피님 날마다 행복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날 글을 쓸 때는 아이들에게 감동 받고 아이들이 자랑스러워서 썼는데
지금은 넘 부끄러워서 지우려 했는데
댓글이 달려 있어서 못 지우네요.
어유... 부끄러워요.
기말 고사 끝나고 나면 다들 매일 비디오 본다고 하고 샘은 컴하고 아이들은 폰하고...
무의미하게 방학때까지 시간을 보낸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놀랍네요. 특목고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모의재판 ^^
아이들도 그렇고 샘도 그렇고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저도 요피님이 자랑스러워요^^ 홧팅!!
눈 반짝이는게 보이는듯 하네요..모의 재판이라
이런 수업을 하는 애들도 복받은 아이들이 아닌가 싶은데요^^
나의 아들에게도 요피님과 같은 선생님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보네요^^
멋지십니다!!
아....요피님 정말 아이들이 신나서 즐거운 수업이 될것 같아요.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해서 만드는 모의재판이니만큼 다들 열정적일것 같아요.
이런 재미있는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를 즐거운 곳으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재능을 끌어주셔서 제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