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책이 중요하단말에 공감 백 퍼센트 입니다 ㅋㅋ
저도 이번방학에 필독서 많이 읽을려구 애들이랑 계획표짜서 실천 중입니다
처음맘이 끝까지 가야할건데..... 열씨미 해보렵니다
요즘 날도 춥고, 방학도 다가와서 며칠 맥놓고 있었더니, 날짜 지나가는 것도 모르겠네요.
오늘이 월욜인줄 알았다는..ㅋㅋ
날이 너무 춥지요? 저희는 드뎌 세탁기가 얼어버렸네요..
내일은 빨래를 좀 해야하는데, 녹으려나 모르겠어요. 저희집은 겨울마다 세탁기때문에 이 난리네요.. -_-
지금 영재반 시험이 여기저기 많이 있나보네요.
저희학교는 그런 정보를 별로 주지않아서 엄마들이 알아서 하는거 같더라구요.
친구네 아이들도 영재반에 뽑힌 아이도 있고 떨어진 아이도 있던데, 기대없이 시험쳤다가도 떨어지고 나면
무진장 기분이 나쁜가봐요..
저희 아이들은 너무나 평범한 관계로다가.....ㅎㅎㅎ
역시 책만한게 없군요.. 뭔 책을 읽어야 하려나.....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다양히 읽어야겠지요? 헤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신문을 매일 보는데 공부에 관련된 곳을 보다 보면 내년에 바뀌는 교과과정이 책을 많이 읽지
않으면 안되는 교과과정으로 바뀌더라구요
저도 책을 많이 보게 하고 저 또한 책을 좋아해서 많이 보고 또 엄마들 독서모임도 하는데
바로 효과를 바라고 책을 읽히면 실패하지만 장기레이스라고 생각하고 책을 아이가 좋아하게 하고
다양한 책을 보게 하는게 좋더라구요
전 우리 애가 어렸을때는 영어쪽에 치우쳐서 겨의 4살까지는 영어책만 읽어주고 집에도 영어책만 있었는데
아기가 한글이 늦어지다보니 한글쪽으로 완전 치우쳐서 아이가 한글책은 잘 보는데 영어책을 안보려고 해서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영어책도 한글책만큼 많이 읽었더라면 지금 좀더 수월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올해 bb하면서 영어책도 많이 읽게 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뚜렷한 효과는 없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가 효과를 나타낼거라고 믿고 있어요
또 쑥쑥맘님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도현빈서맘님... 제 닉네임이 게시글 도배할까 두려운데...
대문이야 열면 그만이지만 빨강나댐.. 이 될까 두렵사옵니다.
저희 큰 애는 문과성향이라 영재학급쪽으로는 (수학.과학이더라구요) 아예 생각도 안했는데
주변에 보니 많이들 신청 하시더라구요.
책.. 이 정답 맞는 거 같구요. 그래도 이왕 뽑히면 재미있게 다녀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엄마가 집에서 해줄수 없는 것을 배울 수 있잖아요.
저희 아이 둘 다 학교 방과후로 과학실험반을 하는데요. 한 달에 재료비 포함 3만원씩 내요.
그런데 찾아보니 과학실험도구를 매달 혹은 팩키지로 받아 볼 수 있는 싸이트들이 몇 개 있더라구요.
한 아이당 3만원에 한달에 4개의 실험을 했는데
집에서 하면 서로의 것을 하면서 볼 수 있으니 한 달에 8개의 실험을 하면서 돈은 절반밖에 안 들겠더라구요.
그래서 방학 부터는 방과후 그만 할 거구요. 집에서 실험하게 하려구요.
잡다한 도구까지 다 들어있어서 엄마는 시간만 정해주면 될 거 같더라구요.
실험 방법까지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설명 들으면서 할 수 있구요.
도현빈서맘님도 아이들이 많으니 이 방법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방학은 이번주 금요일이나 되어야 하네요.
수학 5-1 1단원 풀고 있어요. 개념 부분만요.
walk two moons는 오늘이면 다 읽게 될 거 같구요.
요새는 친구들과 방과 후에 노느라 정신 없이 지내요. 최근 즐거운 놀이는 할리갈리네요.. ㅎㅎ
참. 엊그제 눈이 또 탐스럽게 내렸잖아요.
이번에는 자기 키만한 눈사람을 만들었답니다. 심지어 작은애보다도 키가 큰...
자꾸 만들다보니 노하우가 생기나봐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거라는데..모두들 행복하고 따스하게 보내시구요~~
축복 가득한 성탄절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