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번 / Sally J/ 초5/여
어이쿠! 크리스마스라고 들뜬 마음으로 며칠 지냈더니 쓰기방 열린 줄도 몰랐네요.
울 Sally는 아직 방학전이라 시작도 못했네요.
북클럽 과제 매일 쬐끔씩 하는데, 그나마 클쓰마스 카드만든다고 하루 지나고, 내년 달력 만들기 숙제 한다고 하루 지나고... 끙~
많은 친구들 열심히 하는 모습보니 오늘부터 다시 홧팅해야겠네요..
81번 /Ruby/초2
미꾸라지 요녀석이 다른친구들 한것을 보여주니 조금은 자극이
됐나봅니다 겨울방학때 엄마랑 같이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예쁜 일기장도 샀고 요즘 제로니모에 푹 빠져있어 읽고 써머리해보고 학습서 1unit 풀었어요
아직 틀린것도 많지만 시작함에 의미를 두고 싶네요^^




39번 / 초2 /애린
2개는 ORT7단계 읽은거 정리한거고 1개는 ORT8단계 읽고 정리한거에요..
철자도 틀리고 글씨도 엉망이지만 칭찬 많~~이 해 줬습니다.


39번/초5/ 아이린
아이린 쓰기는 북클럽 미션밀린것들 했고 매직트리하우스 요약 했어요..

뒤늦게라도 쓰기반 승차해봅니다.
초3/Limi
방장님. 89번으로 참여 가능할까요?^^
저희집은 그동안 자유영작은 간간히 해왔지만 논리적인 글쓰기는 시도해본적이 거의 없어
이번 방학동안 화상영어를 끊는대신, 아침에 읽은 지문을 낮에 요약해두는 훈련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성의껏 쓴 글과 대충 쓴 글의 편차가 심해 쓰기반 미션수행으로 동기부여를 해보려고 해요.
저희집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재를 소개드리면

두페이지단위로, 한페이지에는 지문이, 다른 한페이지는 그 지문의 이해를 묻는 질문들로 이루어진
단순한 구성의 교재입니다.
내용이 초등생의 이해수준과 사고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어휘가 살짝 난이도가 있고 문장도 복문이 많아서 아침마다 한두지문씩 의미단위로 분명하게 끊어 읽는 연습을 하고 새로 나온 단어도 짚어보고 있어요.
배우지 않은 배경지식을 요하는 과학지문은 pass하고 픽션과 사회쪽 넌픽션 지문위주로 보고 있는데
속페이지는 아래 링크한 쑥몰로 가시면 구경하실 수있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96095&jc=20006323&sc=02
오늘 저희는 아침에 조조로 영화를 보고, 오후에는 둘레길 산책후 영풍문고에 들렀다가 왔어요.
대형서점은 gift shop도 같이 겸한 매장이 많으니, 아이가 책보다 팬시용품 구경에 더 반색을 하네요.
저녁먹기전 쓴 오늘의 summary도 올려봅니다.

하기로 한이상 성실하게 하기, text속 문장 그대로 베끼지 않고 자신만의 문장으로 바꾸어 쓰기
이 두가지가 엄마의 주문사항입니다.
미션올리고 댓글활동할 시간 낼수 있을지 그동안 고민고민했어요.
쓰기반 끼워주시면 방학동안 저희집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네 저도 크리스마스 인사부터..."즐건 클쑤마스 되세요~~^^*"
84번 /초1/ 댄(대니얼)
렛츠고 2권 하루에 2쪽 정도 받아쓰기 했습니다.
cd 듣고 잠시 멈춘다음 쓰고 다시 진행하는 방식으로요.
많이 쓰는 단어들은 외우고 쓰는 것 같습니다.


7살 때 하던 런투리드 이번에 다시 시작할려고 합니다.

8살 지금이랑 글씨체나 그림은 별차이가 없는 듯 하네요 ^^;;

우선 Merry Christmas!!! ^^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4번 예비초3 나디아
24일부터 시작이라는게 23일 밤에 생각나서 -_-;;
급히 하자고 했더니 꼭 크리스마스 이야기로 골라서 베껴쓰겠답니다.
그래서 한 것이 Henry and Mudge 중 Christmas Tree 에피소드예요.
나름 정성들여 썼답니다.^^

또 하나 첨부할께요.
우리 조카가 요새 the Paper Bag Princess를 재밌게 읽고
Robert Munsch official website 에 들어갔더니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많이 있더라고요.
자기도 그릴테니 올려달라고 졸랐는데, 그 웹사이트에는 그림을 첨부할 방법이 없어서
일단 문의만 해놨네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여기에도 올립니다^^

87번 초2 샐리
샐리는 지난 일요일 렛츠고 2권 7장 8장 끝냈습니다.
뒷부분에 쓰기 조금만 더 하면 3권 넘어 갈 수 있지 싶어요.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31번 엘리 초2
어제는 크리스마스이브로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홍박샘 BB 한 것 올립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쓴 편지에 할아버지 놀러오라한 내용에 제가 빵 터졌습니다. 놀러오라한 이유가 집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기 때문이랍니다 (You clean our home like a polished diamond). 저 반성합니다. 아버지 죄송해요 흑흑. BB하고 또 무얼하나할까 조금더 고민합니다. ^^
34번 케빈 초3
ort5 p1~8 베껴쓰기 했어요.
글씨 흘려 써서 항상 주의 주곤 했었는데
첫날이라 그런지 심혈? 을 기울여 썼네요ㅎㅎ
쓰고나선 스스로 뿌듯해 하네요


69번 /초4 / 카디아리
오늘은 간단하게 만화일기식으로 써 보았습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이렇게 쓱싹 써내려가다보면
긴 장문도 쓰는날이 있겠죠.

65번 클라라라 동생 엘리스도 써보았답니다. 7살인데...지금 시작이라...
함께 오려보아요^^

65번 클라라 초3
사진 올리는일이 저에겐 익숙하지않아 이래저래 해보다 올려보아요~~
아직 시작단계라 저도 큰아이도 마음은 열정으로 가득합니다만
문제는 꾸준함 이겠죠?
"한 걸음만 더 걸어라. 성공은 바로 한걸음 앞에 있다"

25번/샐리/초1
처음이라 많이 하지는 못했어요.
난생처음 쓰는 영어일기 베껴 쓰기 이틀에 한개 정도씩 했어요.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담에는 저도 사진까지... ^^
방학 막 하고 크리스마스라 이래저래 시간만 보냈네요.
목욜에는 좀 더 열심히 한 모습 올려볼게요.
모두 Merry Christmas!!
6번/주얼/초1
메리크리스마스
오늘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하는라 너무 늦었네요.ㅠ.ㅠ
런투리드 하루에 한권씩 쓰기랑 Scholastic 100 words 하루에 3장씩 풀었어요.


49번 /harry/초2
메리 크리스마스~~~
어제 첨으로 an I can read를 꺼내서 오늘까지 한권(2회)을 햇네요
역시나 쓰기를 싫어하는 해리 한다는 말이 "엄마 , 넘 많은거 아냐" 역시나 이런 반응이네요 쩝쩝
그래도 아직은(?)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오늘 첨으로 쑥에 가입한 3개의 반을 모두 진행하였습니다
그것말고도 할것들이 있어 좀 바빴지만 오늘 하루 왠지 뿌듯하네요^^
51번 / Roy / 초3
안녕하세요.. 모두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고 계신지요 ㅋㅋㅋ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로이는 지난주 빼 먹은 날도 있었지만 학기중이였기에 그냥 통과도 해주었습니다.
오알티 베껴쓰기 중이고 지금 권수 보니 7권했네요..
2,3단계 쓰고 있는데 내용이 너무 적어서 4단계로 올리고 싶으나 쓰기를 너무 많이 시켜서
멀리 도망가버릴까봐 그렇게는 못하고 고민만 하다가 다른책 한권과 오알티 2,3단계 1권으로
병행할려고 오늘부터 바꾸어 보았네요. 단어도 조금 집고넘어가고 싶어서 ㅋㅋㅋ
쓰기를 하니 그림도 자세히 보고 생각도 하면서 진행을 하게되는 것 같네요..
내용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 하면서 쓰네요..
이것 또한 함께 옆에 있어 주어서 느낀 점이네요..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 좋은 결과가 올날을 기약하며~~ 쓰기반 친구들 화이팅!!
82번 초3/Lily입니다.
Lily는 어제부터 매일 책 한 권씩 읽고 줄거리, 독서감상문 등 자유롭게 글을 써보려고 해요.
첫 책으로 골라본 것은 Ellen Tebbits입니다.
아직 우리말 글쓰기 실력도 유치하지만, 연필을 꾹꾹 눌러가며 쓴 이번 첫 summary는 읽기 전부터
제 입가에 웃음이 번지게 하더군요.
글 끝에 짧게 제 사랑의 메시지도 넣었어요....ㅎㅎ
이렇게 좋은 방을 열어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열심히 하겠다고 불끈~~ 다짐해봅니다.^^


23번 초2 Ivy
stone fox를 주말에 읽고 오늘 방과후에 집에와서 썼네요.
쑥쑥에서 추천한 책이었는데 마침 울집에도 있었거든요
읽고난 ivy는 가슴먹먹한듯 빨개진눈을 제가 보았지요 그래서 이걸루 결정했습니다
일단 방학에 자기가 읽고싶은 책의 독후를 하기로했어요
쭉 이어지길 바라는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열심히 하겠죠??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61번 시온/초3
저녁 먹이고 세놈들 놀고있는 틈을 타서 얼른 올리러 들어왔어요
방학 시작에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음이 들떠있네요
올 방학동안 책 읽고 쓰기를 처음 해 시도해보기로 했어요
아주 쉬운 책으로 시작하자고 해서 clifford 책 휘리릭 읽고 썼네요
자꾸 쓰다보면 늘겠지요
writing star 2 유닛4를 진행중입니다
보고 쓰는건 곧잘 하는데 역시 자유로운 글쓰기는 힘들어하네요
^^



저 질문이 있습니다
ㅋㅋ 엄마표 영어를 한다라고 흔히 얘기하잖아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15, 16번 입니다. 이런 이런 죄송합니다. 저는 오늘부터 시작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게시판을 보니 저만의 착각이었는것 같네요. ㅠㅠ
목요일까지 열심히 해서 올리겠습니다.
죄송 죄송합니다.
17번 도아/초1/남아
지난 주부터 ORT 1단계 책 따라쓰기를 시작했어요.
한글도 참 삐뚤빼뚤하게 쓰더니 영어글씨도 똑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한권씩 따라쓰는 게 어디냐 싶어서 열심히 칭찬해주며 쓰기 진행하고 있어요~
분명 점점 좋아지겠지요?^^


즐거운 겨울방학이 시작되었네요~
쓰기반 친구, 형아, 누나들 모두 재미있고 건강한 방학이 되기를...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
33번 Alex / 초1
오늘 방학식인 아들.
주말에는 성탄 행사때문에 정신없고... 처음 이 쓰기반 등록했다고 말해놓으니
그 다음 날 책과 영어노트 가지고 와서 그림도 그리고 또박또박 한페이지 열심히 썼는데
제가 오늘 성탄이브날이라 집에 가자마자 나와야 해서 일단 글로 남기고 목요일에
사진찍어서 함께 올릴께요.
벨벳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림 그리면서 하는 아들이 기특하네요.
혼자 뿌듯해하기도 하고 그림에 열정을 쏟는 모습과 글자 하나 하나 어찌나 정성스럽게 쓰던지.
평상시엔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스펠링이였거든요.
문장은 달랑 2줄이지만 방학동안 꾸준히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시작합니다. ^^
쓰기반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44, 45번 예비초3 bini, 예비초4 hyuni/ 남
우리 집 아이들은 지난 주말엔실컷 놀았어요...
아무 것도 안 올리려니 좀 민망하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해서 목요일에는 올릴 거리가 있게 해야겠어요...^^
자...아자아자..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1번 여아 예비초 3 로즈
벨벳님~~메리 크리스마스요~~
로즈는 저번부터 쓰기워밍업으로 쑥쑥 my book note1단계 몇장 시작했어요.
icr영작하면서 쓰기를 하고 있어요.



예정에 사둔 책인데 이번에 basic 부터 일주일에 1unit씩 하려구요.
진행이 잘 되면 lavel 1,2,3 사둔것이 있는데 3학년 1학기동안 진행해보려구요.

13번 초1/남/ Andy
지난 토,일요일부터 DK 사전 A부터 쓰기했습니다.
4단어씩 쓰고 읽기까지 색연필로 단어에 포인트.....
이러다 반가운 단어 나오면 한 번 더 봐주겠죠.ㅋ
날씨가 추워요. 쑥맘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hfhfh
대니 초3
24일 알고는 있었는데 벌써 오늘이네요..발등에 불 떨어졌네요 ㅎㅎ
저희는 이번 금욜에 방학이예요..그래서 아직 방학계획도 짜지않은 상태인데..
일단 오늘부터 ort베껴쓰기 진행하려구요..
목욜에 결과 올릴게요..^^
대니는 아직도 산타할아버지를 철썩같이 믿고있는 순수남이예요ㅎㅎ
그래서 한달전부터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내일아침 아이의 환한 웃음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행복이 밀려오네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클스마스되세요..메리 크리스마스!!! ^^



88번/초3/저스틴
bb는 꾸준히 주말에 했어요 조금 힘들어하는 감이 있지만 그냥 스스로 하게 두고 있어요
그리고 ort4단계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원래 5단계부터 할려고 했더니 글씨가 너무 많다고 투덜거려서 4단계부터 했더니 역시 조금 투덜거리긴 하더라구요
영어 일기 쓰기 시작한지 한 2주정도 됐는데 아직 많이 어설프고 일기쓸때 쉬운 문장만 쓰긴 하지만
그래도 쓴다는거 자체로 칭찬 많이 해주고 있어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62번 / 초2/ 남/ 주니
ㅎㅎㅎ
가입을 한군데만 했어야 했나?
같은 글을 반복해서 쓸수도 없구....참으로 난처한데요.ㅎㅎㅎ
저만 그런가요.
첫주라 더 그런거 같고
다음부터는 '방'마다 성격이 다르니까
다른 글이 나오겠죠^^
쓰기반 친구들~~~메리 크리스마스~~~~!!
28번 / 초2 헨리, 초3 에밀리
저희도 오늘은 출석 도장만~~우선 찍고
이번주 해서 목욜날.. 부터 올리도록 할께요..
방학첫날..
욕심에 방을 많이 가입해서. 열심히.. 출석부 찍고 있네요..
다 진행하고 하면 이번 방학 보람있겠죠?
다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24번 초1남 황수영
아직 방학은 안 했지만 순조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 등굣길...저 아래 걸어가는 중인데 나무가 딱 가려 안 보이네요. 부디 넘어지지 않고 잘 다녀오길~


***드디어 저희집도 ICR #1-1시작했어요~^^***

ORT 1+단계
예전에 읽었던 책이라 제가 세이펜으로 한 문장씩 찍어 주면 듣고 써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 합니다. 철자는 조금씩 가르쳐 줬구요
함께하는 쓰기반 친구들 모두 방학 동안 꾸준히~열심히~하면 좋겠습니다. Merry Christmas~~!
55번 sera/ 초3/여
지난 금욜 방학하고 저도 직장 다니느라 아직 쓰기책을 정하지 못했어요...(핑계같네요...)
뭘 해야할까? 아이는 무척 적고는 싶다고 하는데...
다른 분들처럼 공책도 마련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편하게 베껴쓰기라고 해 보라고 권해주어야 겠어요..
이번주에 꼭 정해서 올릴께요...
57,58 리챠드 & 해리 2학년/ 남
쓰기반이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알고는 있었는데 아이들이 아직 방학을 시작 안해서
그냥.. 학교 다닐때 하던 스케즐 대로만 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레고로 준비했었는데, 미리 구입해놨더니 만들고 싶어해서
어제 드디어 뜯었답니다.
점심먹고 만들기 시작해서.... 해리는 3시간 넘게 걸려 다 만들었고
리챠드는... 열심히 만들었는데도... 1/3 정도 만들었어요.
오늘 밤에도 2시간 이상 만들어도... 더 걸릴듯 싶네요.
영어책 듣기, 문제집, 말하기등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희는 목요일까지는 학교에 가고.. 금요일부터 방학이랍니다.
쓰기는... 오늘 시간이 나면...
집듣한 책 요약 해보라고 해야겠어요.
간간히 몇번 했었는데....
꾸준히 방학동안.. 해주기를.... 빌어봅니다.
오늘은 날이 굉장히 춥네요.
추워서.. 아침 운동도 생략하고.. 아침부터.. 집안 구석구석 정리했는데..
청소한 티는 나지 않지만... 저혼자.... 뿌듯합니다.
쓰기방.... 여러분......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되셔요.
54번 벤자민/1/남
오늘은 도장찍으러 왔습니다~^^
주말동안 저희는 한게 없어서 ㅎㅎ
게다가 오늘 울집 꼬맹이들은 할머니댁에 며칠 놀러갈예정이라~~
며칠후에 멋~~진 writing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ㅋ
어젠 무슨책으로 할까 고민좀 하다가 ㅎㅎ
벤자민이 돌아오면 상의해서 시작할까합니다^^
86번 Anna/2/여
영어신문 스크랩한거에요.
기사 요약하고 내생각 적어보기~
눈의 결정이 정말 다양한 모양이라는것도 알아보았어요.



겨울방학동안 쓰기반 노트를 마련했어요.
큼직한 간격의 저학년용 줄노트~^^*
첫날이라 어찌나 정성들여 또박또박 썼는지 모릅니다.
Cam Jansen #16


써머리했구요~
나름 혼자서 퀴즈도 만들었어요.


Matida


기중에는 일주일에 하나씩만 진행했었는데 방학동안은 조금 더 열심히 해본다고 하네요.


38번. 초4 marry
우리 딸램은 일기 쓰기로 했었는데요. 급 아파져서 너무 짧게 써 놓았네요. 길게쓰라고 강요하면 역효과 날까봐 일단 잘했다고 칭찬 해 줬네요.^^;;;

자기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에 대해서 써보았어요.
8번 초4 marblelin


9번 초2 callie

벨벳님 안뇽~~^^
보고싶었어요~주말 잘 보내셨어요??
울 루시는 단어장쓰기를 하는데,,제가 사진올리기가 안돼서 이를 우짭니꺼~
컴터에는 올려져 있는데 이미지삽입을 누르면 그 사진들이 엄써요~
혹시 해결책..아실런지...^^;;;
울 루시는 그 단어장 문제풀기도 있는 그 단어장을 당분간 계속하겠다해서 일단 하고 있는데 영어노트를 아직 못샀어요~주말에 넘 바빠가지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 조금씩 진도나가고 있어요~
여튼 고민 좀 더 하고 사진 올리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