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새라
구토와 속울렁거림으로 장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몇칠째 계속 침대에 있었더니 로알드달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출책에 제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안 올렸다고 나와있는데, 제 공책에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올립니다. 




초6 카디아리
2주진행이라 엄마인 저도 늘어져있는것 같네요.
늦게라도 제출합니다.




17번 민이는 겨우한번듯고 써머린 반만했네요 3학년되니 왜케 바쁜지 뭐라 할 틈이 없어 감히 말도 못하고 ㅠㅠ
아서가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빠도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얼은 한글 판을 빌려다 저도 읽고 남편도 읽었어요..
깔깔 웃으며읽었어요..아들ㅇ의 마음도 알앗구요..아서는 재미있는지 2번을 읽더군요..



초4 새라..... 야밤에 오늘은 꼭 올려야할것같아서리....-.- 아직 셋째가 안자고 꼼지락거리네요..... 늦어서 너무 죄송하구요..... 에구구 제가 지난주 학교일에 성당일에 정신없이 보내고 피곤에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갔네요....@@ 이번주 좀쉬면서 정신차려야할까봐요....^^;; 다들 좋은꿈 꾸시구요..... 담번엔 일찍오겠습니다...^^
14앤지
저희는 ch13까지 읽었습니다.
매일 조금씩 읽긴했는데 마무리는 못했네요.
다음책은 쉬고 4월부테 따라갈께요~~


4번 초5 Jessica--giant peach,great glass elevator 너무 간만에 와서 늦은 숙제 올리고갑니다. 늦은김에 아이 닥달하지않고 정도껏 가려했더니 너~~~무 정도껏 했나봅니다. 벌써 다들 막바지인데 아이는 아직 2권이나 남아있네요. 지금 마틸다 하는 중인데 힘좀 더 내야겠어요. 4기 친구들 너무너무 기특하고 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사과돌이입니다.
요즘 사과돌이는 책보다는 축구, 친구와 놀기등 엣날시골 아이처럼 많이 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나 골 넣었다! 이렇게 해서 ~~~~ 내가 넣었어, 잘했지!" 매일 하는 말입니다. 이럴 때 쏙쑥 맘들께서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학교 권장 도서 목록을 보여주며 벌써 이거 저거 읽었다고 자랑을 합니다.
과제 수행도 단어는 토요일에 하고, 읽기는 일요일 하루에 다 하고 쳐다도 않봅니다. 그래도 SQR은 하게 되었다고 좋아합니다. 지금은 놀아야 한답니다. 축구를 하고 목욕을 한 후여서 읽다가 졸기를 반복하더니 줄거리 파악이 덜되었습니다.
돌아오는 주 월요일에는 교육청 과학영재 개회식, 수요일에는 학부모 총회가 있다고 하며 꼭 참석하라고 합니다. 머리 염색(새치)이나 하고 조용히 다녀오겠습니다.

19번 네이트 늦어서 죄송합니다. 네이트는 벌써 다했는데 이번에도 제가 또...ㅜㅜ
15번 초4 에밀리
3학년 말부터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1년 전 새로 이사 온 이곳은 학습이 조금 느슨한 분위기라서 에밀리가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보다
놀이에 대한 욕구가 더 커져가는 것 같아 참 불안해지네요.
친구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 나이이다 보니 공부에 욕심많은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 욕심이 끝이 없네요. ㅠㅠ

초3 tina
cd들으면서 모르는 단어체크하고 단어찾아보고 다시 cd듣고 퀴즈풀고 써머라했어요.
3학년되면서 학교숙제가 생기니 하루하루 시간이 정말 빨리가요.틈틈히 하느라 좀 힘들었어요.
그래두 이렇게 마무리하니 뿌듯하네요.^^

벤자민 & 엘리
[벤자민]
단어를 7페이지나 정리해서 외웠구요~~
summary는 두페이지를 열심히 쓰고 퀴즈를 풀었답니다^^

[엘리]
엘리는 단어공부는 따로 하지 않아요~
책을 읽고, 퀴즈풀고, summary했답니다.


벤자민은 졸음이 오는 약을 건포도에 뿌리고 그 건포도를 새들이 먹었더니 새들이 정상인듯하다가 하늘에서 잠이든채로 떨어져서 데니가 120마리의 꿩을 잡은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다고 해요~
엘리는 이 책 재밌었다고 해요.
오빠랑 책 내용 이야기하면서 소통하는 모습보니 둘 키우는 재미 나네요~~^^
저희 지금 서울에서 고창으로 놀러가요.
저희 친정부모님께서 고창에 농장을 만들었는데, 갑자기 내려가게 되었답니다^^
7번 초4 샐리
숙제 꼴지 제출하는 줄 알고 헐레벌떡 달려왔는데 일등으로 올리게 되어서 얼떨떨~하네요.^^제가 책 순서를 잘못 꽂아 두는 바람에 저희는 이번에 BFG를 했답니다.
"엄마 BFG가 big friendly giant였네"
하면서 책 읽던 중간에 뒷표지 보며 말해주네요.
모르는 단어가 많기도 하고 단어를 찾아도 나오지 않는 로알드 달 아저씨 특유의 단어에
방언비슷한 단어도 있고 아무튼 이번 책은 재미는 있었는데 단어는 좀 공부하기가 힘들었던것같아요.
그래서 단어 찾던 샐리가 로알드 달 아저씨 밉답니다.ㅎㅎ 집듣하고 소리내어읽고 단어찾고 써머리하면서 진행했답니다.
이제 마지막 한권이 남았네요.*^^*
저희는 내일부터 대니 더 챔피언 들어갈까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