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빈손 따라잡기 같은 책'이란 것이 어떤 책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감이 오질 않아요..
바로 위에 글에 엄마표로 해오셨다고 했는데..
엄마표라는 것도 가정마다 상황마다 매우 다른 것이라서요.
역사와 관련된 원서들은 많이 있지요..
로빙화님의 글을 한번 참고해보세요...
위에 주소 누르시면.. 링크됩니다.
사실.. 역사와 과학은 영어 원서들이 우리 책들보다 훨씬 더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좋은 책들이 많은데..
아이 영어 실력이 조금 부족한 경우.. 그걸 다 따라가기 어렵다는 점이 있지요.
좀 딱딱한 것도 아이가 괜찮아한다면..
곰브리치의 세계사 영어로 된 것도 참 괜찮구요...
(그림 누르시면 속지 보실 수 있어요.. 글씨가 너무 작아서... 보기가 좀 힘들긴합니다만..
책은 아주 좋습니다.)
수잔 와이즈 바우어의 5권짜리 세계사 원서도 아주 좋은데.. 5권이라 좀 부담스럽지요.
좀 재미나게 보려면.. 데이저 존 시리즈가 재미나긴한데..
이건 배경지식에대한 설명이 친절하지 않고..
단어도 꽤나 어려워서... 호 불호가 갈리는 책인 것 같습니다.
과학 쪽도.. 워낙 방대하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스티븐 호킹의 조지 시리즈도 픽션이지만... 과학에대한 소재로 괜찮구요..
아니면.... 본격적인 과학에대한 a closer look 같은 책들을 아이 레벨에 맞게 읽히시는 것도
참 좋지요..(가격이 비싸서... 좀 그렇지요..)
그 외에 네셔널 지오그래픽 시리즈도 좋고..
과학은 너무너무 좋은 책이 많지요..
유투브에서 이런 영상들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저희도 자주는 못보고 가끔씩 공항 만드는 것이나... 등등 보는데...
반복해서 보기 어렵지만.. 한번씩 보는 것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역사와 관련된 것으로 하나 퍼왓습니다... 한번 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