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댄(대니얼)
헉! 안돼요...
많이 보지도 못했는데 사랑하는 언니 오빠들이 이사간다 구요...에잉, 서운해라...
저도 내후년에 훌쩍 큰 모습으로 합류할께요..
커피한잔콜님의 올해 새해 다짐 고대로 제가 2013년에 빌려 쓰면 안될까요? ^^
저도 사실 버럭질이 문제였는데 올해 많이 고쳐지긴 했어요...자의가 아닌 타의로요.
울 아드님이 벌써 제가 인상을 찌푸리면 울먹이면서 따져요. 말 내용에 신경쓰는게 아니라 제 목소리톤 얼굴표정에 먼저 반응을 보이는 고로 안 먹히더라구요..
그래서 두 번 반복해요.
한번은 욱해서 날카롭고 짜증나는 말투로, 그 다음은 아들의 무언의 압력에 못이켜 억지로 고운 목소리와 존대로 ~해주세요옹~~으로 마무리한답니다.
니가 도와주니 엄마가 넘 기뻐 ...어머나 대니얼이 엄마 깜짝 놀라게 해줄 것 같은데...아니 이런 것도 알아?..등등의 말이 훨씬 더 먹히는 아들입니다.
ㅂ
초1남 데이빗
자주방으로 가시는 분들...내년부터이면 오늘이 마지막 이었나요?
어머..많이 서운합니다.ㅜ.ㅜ
내후년에 또 만나요!!~~^^
전 오늘 <황태자 루돌프>뮤지컬을 보고왔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또 보고 싶지만 티켓가격의 부담이...
스토리도 노래도 무대도 모~두 너무 멋진 공연이었어요.
저 이제부터 선호 연예인 안재욱과 옥주현입니다. ㅎㅎㅎ
토요일엔 데이빗 반전체 친구들 모여서 생일파티해요.
드디어..기다리던 주인공이 된답니다. 1월생인데 12월생 친구들과 같이 하다보니
거의 꽉차게 한살 더 많다는--;;
선물을 한보따리 받을 예정이라 엄청 들떠있을거에요.
영어는 이틀 쉬었는데...이래저래...자꾸 쉬게 되네요.
흑~토요일부터는 다시 홧팅하고 열심히!~~
커피한잔님 결심과 성과를 읽어보니....
우리 엄마들 다 비슷하게 살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버럭버럭 하고..비교하고 ~~ㅋㅋ
우리 새해에는 진짜 좋은 엄마가 되어봐요. 말씀대로 반만 지키면 성공이라면..
100가지정도의 목표를 정해보면 어떨까요? 반이면 50가지 성공시키는거고...
50가지면 엄청난거쟎아요~~^^
주말에 데이빗한테 화내지 말고 즐겁게 지내자!!! 결심하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초 1, 2 /혜자매
전요...뭔가 시킬때 "미안하지만 ~~ 해줄래??" 요걸 꼭 붙여요.
저도 부드러워지고 아이들도 비교적 잘들어주더라구요.. 요거 하난 아이를 키우면서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말은 할머니댁에 가요.
영어와 수학책 바리바리 싸가지고 갑니다. 잠깐씩이라도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서요^^
초2 남 해리
다른건 몰라도 하루세번 사랑해는 한동안 하다 지금은 안하는데 ..
아마도 그만두게 된것도 안동안 해리땜에 뚜껑열리는 일이 잦았을때 같아요 ㅋㅋㅋ
이런것도 시기가 있는걸까요?
제가 느끼기엔 한동안 저랑 해리랑 관계가 좋다가 적절한(?)시기가 지나면 화를 내게 되는것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애들도 남자애만 둘인데... 둘이 과하게 장난을 치는 시기가 오는것 같고.. 사실 지금 그 시기라서 소리를 좀 지르고 있거든요...
말해도 안듣고 둘이 작당하고 날 괴롭히는듯한 ㅋㅋㅋㅋ
오늘은 부산에 가서 사촌들과 함게 박물관에 예약해 놓은 체험도 하고 스케이트 장도 가고 그렬려고 햇는데 눈땜에 계획이 취소되었어요
둘째가 울면서 부산가고 싶다는데... 맘이 좀 짠하더라구요...
아랫동네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눈이 오면 당췌 밖에 나가는게 겁나요
고속도로는 괜찮을것도 같은데 그래도 못가겠어요ㅠ.ㅠ
정말 추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추위조심 눈 조심 하세요~~~
초1 남 벤자민
제가 다음주 대문 열쇠 넙죽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아이표방에 2학년이 많았던 것같군요 ~
자주방으로 떠나보내려니 느무 허전한걸요??? ㅎㅎ
전 년초에 어떤계획을 세웠었을까요?^^
아마도 초등학교 입학시키려니 긴장되 되었던것같아요.
근데, 지금은 학부모가 된것이 너무 익숙해져버렸네요~
시간이 약인가봐요^^
2013년이 다가오면 또 한참동안 2012년이라고 습관적으로 쓰고있겠네요~
요즘 정말 시간이 휙휙 가버리는 것 같아요.
어제는 이사전에 집정리를 좀 하려고 애들 방을 치우다가 뒷목 잡았네요.
3시부터 치우기 시작했는데 저녁먹고 어쩌구 하다보니 밤 10 반까지 치웠네요.
다 하고 나니 방은 깨끗하고 마음은 홀가분한데 몸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역시 나이는 못 속여... 하면서 일찍 잤어요.ㅠㅠ
오늘은 울 막둥이 생일이에요.
아침에 어린이집보내고 한숨 돌리다가 케익이랑 과자, 음료수등을 사서 어린이집에 가져다주고
이사갈 집 인테리어 문제때문에 거기도 갔었구요.
하자보수 문제랑 이것저것 하고나서 아이들 공부방 꾸며주려고 가구점도 갔었구요.
오늘 방학하는 조이한테 집에 왔다고 전화와서 부리나케 집으로 왔네요.
그리고 점심먹고 집 청소하고 빨래하고나니 벌써 막둥이 올 시간...ㅠ
막둥이 데리고와서 이제야 댓글 달고 있어요.
아마 이사가고나서도 한동안은 바쁠것 같아요.
또,,, 저 내일부터 1일까지 강릉엘 가요.
동생이 애들 방학했는데 놀러오라고 해서요.
일찍 일어나면 2013년 일출을 볼지도 모르겠어요.ㅎㅎ
그냥 한숨돌리며 이것저것 주절댔네요...
초2 여아 로즈
저 오늘 서울 못 갔어요.
왜...안 오던 눈이 오늘 이렇게 폭설로 내려서 발목을 잡는지...
아침에 황당하기 그지없더라구요.
표도 없고...월요일에 가네요.
약속과 영화예매도 취소하고...아침에 정신이 없었네요.
시간이 어찌갔나모르겠네요.
달력보니 새해가 코앞이네요.
커피한잔콜님은 그래도 새해에 세웠던 계획중 반은 실천해으니 성공하셨네요.
계획을 다시 기억하는것만으로도 멋진것 같아요.
무얼 세웠나 기억도 안나는데..저는...^^
이번방학을 통해서 새해에는 우리 가족...제가 아는 지인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음하는 소망이...
소박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듯 해요.
로즈도 읽기를 레벨업해서 좀더 자유롭게 책을 읽고 이해하길 바라구요.
동생도 새로운 유치원생활에서 즐겁게 지내길바라구요.
울 신랑 멋진 성과이루어서 회사에서 인정받기원하구요.
저는 어느 시험이라도 하나 정해서 공부좀 했음하구요.
우리 아버지칠순이신데...계속 건강했음하구요.
우리 엄마...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금처럼 아빠랑 행복하게 저희 곁에 있었음하구요.
저희어머니...언제나 활기차고 저희보다 더 씩씩하게 열심히 사시는 어머니 존경하구요.
쑥에서 알게된 아이표방 분...모두 영어대박났음하구요.
이제 우리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니 방도 이사를 가네요^^
좀 낯설고 어색하겠지만 같이 가시는 분도 많으니 적응되리라 생각드네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2/여/Anna
커피한잔콜님~~~~정말 1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아 아쉽네요~^^*
이번주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마스와 연말행사 그리고 쓰기방까지,,,이런저런 핑계로 아이표방에 못들어왔었어요.
정도 담뿍 들었는데 이렇게 아이표방을 떠날때가 되었네요.
1년동안 우리 엄마들도 고생 많았다고 서로서로 토닥여주고싶어요.
저희집은 그저 건강하고 사건사고없이 올해도 잘 보낸것에 감사합니다.
가족들 모두 둘러앉아서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과 새해소망도 함께 나누는 시간 가져보려고 해요.
아이표방님들 모두 마지막 주말 따뜻하게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는 자주방에서 다시 만나요~!!!!!!!!!
초2/ 남/ 헨리
그러게요..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가고 있네요..
점점 시간이 휙휙~지나가는게 겁난다니까요..
하루하루를 좀더 바쁘고 알차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 정리도 좀 하고.. 1년 계획도 좀 세우고 해야겠어요..
저흰 친정에 와 있답니다..
같은 서울이라.. 뭐 자주 오긴하지만..
방학이니.. 며칠 잠도 자야 할것 같아서요.. ㅎㅎ
그래도 이번에는 수학문제집도 갖고오고.. 진행하고 있는 영어책도 챙겨오고 했네요..
확실히 추워서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줄어드니..
집에서 놀다가 공부하라고 해도 툴툴대지 않네요..
시간이 우선은 좀 여유 있어야.. 책도읽고 하는것 같다니까요..
담주부터 자주방~ 가는거예요?
에구~ 아쉬워라..
그래도 자주방에서 다시 만날 분들이 많은것 같으니.. 덜 아쉬워 지내요..
헨리가 벌써 3학년이라니.. ㅎㅎ
막내라 그런가.. 헨리는 맨날 아가같거든요.. ^^
다들~ 연말 마무리 잘 하세요.. ^^
주얼/초1
커피한잔콜님 한해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올해의 계획이라 주얼이가 초등1학년에 입학하면서 나름 기초를 많이 쌓아줄려고 노력했는데 ^^
1.뮤지컬, 공연 많이 보러가기
-> 한달에 1편정도
2. 친구들과 많이 놀기
-> 절친들이 생기면서 같이 여행도 가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 가족들과 함께 많이 놀았네요.
3. 책 많이 읽기
-> 이건 주얼이가 젤로 잘하는거 물론 한글책이지만..
4. 수영배우기
-> 물을 정말로 무서워서 할수 있을까 했는데 멋지게 해냈어요.
5. 영어랑 친해지기
-> 이제 걸음마 떼고 있으니 꾸준히 하면 잘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쑥쑥과 함께라면
그래도 많이 지킬려고 노력했네요. 저도 주얼이 덕분에 많이 공부도 하고 책도 많이 읽고 영어공부도 많이 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
아이표방 여러분 만난것도 너무 좋구요. 힘들때 위로의 말들 건내주시고 고맙습니다.
자주방으로 가시는 선배맘님들 가셔서 활동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현 초 2..
그냥 순간순간 정신없이 사느라 한해 계획...이런거 없이 살았어요.
오늘은 아이 방학하니까 함께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이번주 계획, 방학 계획, 한해 계획...
오늘 드디어 방학이에요.
광양은 눈 안오기로 유명한 곳인데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쌓였더라구요.
덕분에 아들은 제 운동화를 신고 갔어요.
맨날 크록스로 살다가...ㅎㅎ
이제 곧 서울나들이도 있고 해서 이따 방한화 한켤레 사주려고요.
참, 현이가 방학전에 귀한 선물을 받았어요.
환경 관련해서 교내 대회가 작게 있었는데 포스터를 그려서 금상을 받았답니다..^^
종이컵에 예쁜 동식물들을 그려넣고 종이컵이 높이 쌓여 있는 것이 무너지는 그림이고
쓰레기가 쌓이면 자연이 무너집니다...
이런 글을 넣었어요.
그림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현이가 그림에 자신감이 많았는데 학교 가면서 자신감이 뚝...
뭐든지 작고 세밀하게 그리다가 큼직큼직하게 그리는걸 너무 어려워 했어요.
색깔 칠하는 것도 그렇구요.
그래서 자신감을 키워보려고 주2회 동네 미술학원에 가는데
선생님이 아이에 맞춰서 잘 봐주시더라구요.
틀에 맞게만 하라고 강요하지도 않으시구요.
점점 미술도 자신감이 생겨서 원하는 그림 자유롭게 표현했으면 좋겠어요.
할말은 많은데 지면이..ㅎㅎㅎ
모두 행복한 방학 되세요~
아이린 초 2
흠.... 그러고보니 오늘이 아이표방 마지막 날이군요!! ^^
커피1콜님 마지막 대문여시공 월반하시는거네요 ㅎㅎㅎ 이번주 편안한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목표를 두개나 이루셨다니 !!!! 대단하셔용 ~ ^^
전 아직 내년 계획&다짐 생각못혔어요 ㅋ ^^;;
어제 비로소 아이린 방학계획표를 아이린과 상의해서 다 짰답니다.
이제 표로 예쁘게 만들어 방학식 마치고 오는 아이린에게 안겨줘야죵~~ ㅎㅎㅎ
올겨울방학엔 오전엔 좀 학습적으로가고 오후엔 놀자판(?) 으로 갈려구요 ㅋㅋㅋㅋㅋ
글구... 일주일에 한번 매주 수욜엔 동생유치원 보내자마자 도서관가서 점심시간 전까지
신나게 책속에 파묻혀보기로 했어요.. 아이린이 젤루 기대하고있네요 ㅎ ^^
글구.. DVD보기도 신경쓰기로했구요... ^^
올해 마지막날 밤.....
조용~~~~~~히 나혼자 내년 계획및 다짐을 해볼까해요 ^^
아이표방이여~~~~안뇽 ㅠㅠ
자주방아 기다룡~~ 흐흐흐 ^^
아이표방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
커피한잔콜님..
1월에 저희들 월반해야 하잖아요.
수요일. 금요일 대문 여실때 공지 좀 해주세요.
3학년 올라가는 친구들은 1월 4일 3.4 자주방으로 와달라구요.. ^^
3.4학년 방이 워낙 늘 조용한지라 이번에 친구들이 많이 올라오면 좀 북적북적해지려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려요~~! *^__^*
안녕하세요...커피한잔콜님~ ^^
오늘 날씨가 이상하네요~ 남부지방에 눈이 많이 온다던데...여기도 그러려나...?
전 30대의 마지막을 아~주 힘들게 보내고 있네요~ 보내기 싫다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건지...정말 겨울 시작 되면서부터 몸이 계속 이상한데...병원가서 검사해보면 딱히 이상은 없데요~ㅠ.ㅠ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다행이지요 뭐~
전 올해 딱히 계획이란게 없었어요~ ㅠ.ㅠ
아이는 1월부터 영어책 읽기 계획을 세웠는데...그래도 며칠을 제외하고는 거의 지켜줘서..너무 고맙네요~
그치만 엄마의 욕심이란게...1년동안 쉬운책 많이 읽었으니...단계좀 올려보고 싶으나...아들은 전혀 마음이 없네요~ 그래도 변화라면...예전에 어렵다고 시도도 못한 책들을 꺼내면서...내가 이걸 왜 어려워했었지? 라는 말을 하는걸 보면 많은 발전이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올해 좀 우울하게 지냈구요~
아이가 2학년이 되고 나니..음....이제 알아서 하겠구나..싶어서...저도 뭔가를 하고 싶은데..
이제사 시작하려니..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앞으로의 제 인생이 답답해지더라구요..
올해가 가기전에 내년의 계획을 세워 저도 뭔가 발전한는 모습을 보여야 할텐데..
몸 핑계대면서...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며칠 남지 않았지만...그래도 생각좀 해봐야 겠어요~
내년의 저의 모습...앞으로의 저의 모습~ ^^
담주 월요일도 아이표방 문이 열리는거죠?
새해인사는 그날 할께요~ ^^
커피님~ 오늘은 라떼 큼지막한 컵으로 사와 홀짝이며 들어왔어요~
제가 요사이 여유를 낼수 있는 시간이 출근해서 딱 요때 뿐이라,,ㅠㅠ
맨날 바쁘단 소리만 달고 살아서,,이젠 말하기도 민망하네요~
커피님이 해내신 목표~대단해요~ 박수 짝짝짝~
전 다이어리에 열가지나 썼는데,,,흠...올해가 끝나갈 무렵에야 겨우 몇개 지키고 있네요..ㅎㅎ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요사이 제 마음 만큼이나 생동감있어보여서 좋아요~
늘 한해의 시작은 그래도 의욕있게 시작했는데,,올해는 더 파워업해요~
아이들이 자라는게 보이고,,저도 제일에 좀더 매진할 수 있어서 그런거같아요..
버럭질이라 하시니..저도 제 목표중에 부드럽게 말하기..가 있는데..
늘상 바쁘고 재촉하고 지시하는 말투에 신랑도 아이들도 불만이 많았거든요..
근데 그 버릇이 이렇게 고쳐졌어요..
부드럽게 말이 나오다니,,다른때같으믄 피곤과 짜증이 섞인 말투가 태반이었는데...
참 사람이 마음먹기가 힘들지만 또 마음먹은 데로 되어가는 것이 사람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직도 나를 바꿔가고 변화시킬 기회가 많다는 것~ 또 한해가 주어졌다는 것에 감사하는 아침이야~요~
전 31일 휴가구요~ 1월 2일에 3,4학년방에서 뵈어요~^^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