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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방 금요일> 모두 모두 오세요~~~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gina3340
  • |
  • 2012-12-30 09:27
답댓글

초1/ 댄(대니얼)

 

헉! 안돼요...

많이 보지도 못했는데 사랑하는 언니 오빠들이 이사간다 구요...에잉, 서운해라...

저도 내후년에 훌쩍 큰 모습으로 합류할께요..

 

커피한잔콜님의 올해 새해 다짐 고대로 제가 2013년에 빌려 쓰면 안될까요? ^^

 

저도 사실 버럭질이 문제였는데 올해 많이 고쳐지긴 했어요...자의가 아닌 타의로요.

울 아드님이 벌써 제가 인상을 찌푸리면 울먹이면서 따져요. 말 내용에 신경쓰는게 아니라 제 목소리톤 얼굴표정에 먼저 반응을 보이는 고로 안 먹히더라구요..

그래서 두 번 반복해요.

한번은 욱해서 날카롭고 짜증나는 말투로, 그 다음은 아들의 무언의 압력에 못이켜 억지로 고운 목소리와 존대로 ~해주세요옹~~으로 마무리한답니다.

 

니가 도와주니 엄마가 넘 기뻐 ...어머나 대니얼이 엄마 깜짝 놀라게 해줄 것 같은데...아니 이런 것도 알아?..등등의 말이 훨씬 더 먹히는 아들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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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9 01:09
답댓글

초1남 데이빗

 

자주방으로 가시는 분들...내년부터이면 오늘이 마지막 이었나요?

어머..많이 서운합니다.ㅜ.ㅜ

내후년에 또 만나요!!~~^^

 

전 오늘 <황태자 루돌프>뮤지컬을 보고왔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또 보고 싶지만 티켓가격의 부담이...

스토리도 노래도 무대도 모~두 너무 멋진 공연이었어요.

저 이제부터 선호 연예인 안재욱과 옥주현입니다. ㅎㅎㅎ

 

토요일엔 데이빗 반전체 친구들 모여서 생일파티해요.

드디어..기다리던 주인공이 된답니다. 1월생인데 12월생 친구들과 같이 하다보니

거의 꽉차게 한살 더 많다는--;;

선물을 한보따리 받을 예정이라 엄청 들떠있을거에요.

 

영어는 이틀 쉬었는데...이래저래...자꾸 쉬게 되네요.

흑~토요일부터는 다시 홧팅하고 열심히!~~

커피한잔님 결심과 성과를 읽어보니....

우리 엄마들 다 비슷하게 살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버럭버럭 하고..비교하고 ~~ㅋㅋ

우리 새해에는 진짜 좋은 엄마가 되어봐요. 말씀대로 반만 지키면 성공이라면..

100가지정도의 목표를 정해보면 어떨까요? 반이면 50가지 성공시키는거고...

50가지면 엄청난거쟎아요~~^^

 

주말에 데이빗한테 화내지 말고 즐겁게 지내자!!! 결심하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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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9 11:53
뮤지컬 보고싶은데..
애들 어렸을때는 애들 맡기고 신랑이랑 연극도 보고, 뮤지컬도 보고 했는데..
애들이 크니.. 애들까지 보여줘야하고.. 4장티켓.. 넘 비싸다니까요... ㅜㅜ
그래도 좋으시다하니.. 보고싶은걸요.. 좋다는것들이 너무 많아요..
이번주말가면~ 곧 올해가 가네요..
업스켈님도 연말 잘 보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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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28 22:20
답댓글

초 1, 2 /혜자매

 

전요...뭔가 시킬때 "미안하지만 ~~ 해줄래??" 요걸 꼭 붙여요.

저도 부드러워지고 아이들도 비교적 잘들어주더라구요.. 요거 하난 아이를 키우면서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말은 할머니댁에 가요.

영어와 수학책 바리바리 싸가지고 갑니다. 잠깐씩이라도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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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9 11:54
엄마의 말투에 따라서 아이의 반응 달라요..
근데.. 급할때.. 그렇게 부드러운 말투~~ 힘든것이 문제라는 ㅜㅜ
그래도 그렇게 해야겠죠?
할머니댁 잘~ 다녀오세요.. ^^ 굿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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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2-12-28 19:31
답댓글

초2 남 해리

 

 다른건 몰라도 하루세번 사랑해는 한동안 하다  지금은 안하는데 ..

아마도 그만두게 된것도 안동안 해리땜에 뚜껑열리는 일이 잦았을때 같아요 ㅋㅋㅋ

이런것도 시기가 있는걸까요?

제가 느끼기엔 한동안 저랑 해리랑 관계가 좋다가 적절한(?)시기가 지나면 화를 내게 되는것 같아요...ㅎㅎㅎ

그리고 애들도 남자애만 둘인데... 둘이 과하게 장난을 치는 시기가 오는것 같고.. 사실 지금 그 시기라서 소리를 좀 지르고 있거든요...

말해도 안듣고 둘이 작당하고 날 괴롭히는듯한 ㅋㅋㅋㅋ

 

오늘은 부산에 가서 사촌들과 함게 박물관에 예약해 놓은 체험도 하고 스케이트 장도 가고 그렬려고 햇는데 눈땜에 계획이 취소되었어요

둘째가 울면서 부산가고 싶다는데... 맘이 좀 짠하더라구요...

아랫동네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눈이 오면 당췌 밖에 나가는게 겁나요

고속도로는 괜찮을것도 같은데 그래도 못가겠어요ㅠ.ㅠ

 

정말 추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추위조심 눈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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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28 22:22
사랑해~ 절대 나오지 않는 말이예요.
그말이 어쩜 그렇게 쑥스러운지...
그냥 꼭 안아주고 토닥토닥.. 근데 그것도 언제부턴가 안하게 되더라구요.

내년부텀 좀더 사랑표현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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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29 01:15
전 아직은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주거든요.
다시 해보셔요..^^
전 가끔 이렇게 사랑하는 아들때문에 며느리를 질투하는 시어머니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해요.ㅎㅎ
그땐 사랑한다는 말 끊어야겠죠?
그니까 제이제이마미님도 미리미리 많이 해두셔요^^
자주방으로 이사가셔서 서운해요. 만난지 얼마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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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9 11:56
전 사랑한다는 말을 아~~주 많이 하는편이예요..
헨리는 남자아이니까.. 지금이 아니면 곧 못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무지무지 많이 해줘요~
아직 아가같은 헨리도 좋아하고.. 잘해주고요..
이제 곧 못할수있으니~~지금~~많이많이 해주세요.. ^^
눈길 위험해요~~가실거면.. 아주 조심조심!!! 많이 조심조심!!!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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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28 17:05
답댓글

초1 남 벤자민

 

제가 다음주 대문 열쇠 넙죽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아이표방에 2학년이 많았던 것같군요 ~

자주방으로 떠나보내려니 느무 허전한걸요??? ㅎㅎ

 

전 년초에 어떤계획을 세웠었을까요?^^

아마도 초등학교 입학시키려니 긴장되 되었던것같아요.

근데, 지금은 학부모가 된것이 너무 익숙해져버렸네요~

시간이 약인가봐요^^

 

2013년이 다가오면 또 한참동안 2012년이라고 습관적으로 쓰고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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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8 19:37
흑 ㅜㅜ 디올님 바이 바이~~~~~ㅠㅠ
그래도 가끔 아이표방 놀러 올께용~~^^

앨리보고 저 완전 깜놀~~@@ 제댓글 보셨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앨리 비범합니다~~~~~!!^^
직접보니 딱 알아봤쓰요~~~^^
근데 앨리 얼굴에 디올님 얼굴이 보여요~~~^^

디올님~~~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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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28 22:22
두 반 다 왔다갔다 정신없이 바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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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29 01:25
디오르님..^^
우린 내년에도 함께하네요!~
내년에도 서로 격려하고 즐겁게 지내요!~
담주에 새해첫 방 오픈 잘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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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9 11:58
저희도 자주방으로~~~~ ㅜㅜ
2012년 마무리 잘 하시고요~~~내년도 행복하고.. 즐거운 한해 되시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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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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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16:46
답댓글

요즘 정말 시간이 휙휙 가버리는 것 같아요.

어제는 이사전에 집정리를 좀 하려고 애들 방을 치우다가 뒷목 잡았네요.

3시부터 치우기 시작했는데 저녁먹고 어쩌구 하다보니 밤 10 반까지 치웠네요.

다 하고 나니 방은 깨끗하고 마음은 홀가분한데 몸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역시 나이는 못 속여... 하면서 일찍 잤어요.ㅠㅠ

 

오늘은 울 막둥이 생일이에요.

아침에 어린이집보내고 한숨 돌리다가 케익이랑 과자, 음료수등을 사서 어린이집에 가져다주고

이사갈 집 인테리어 문제때문에 거기도 갔었구요.

하자보수 문제랑 이것저것 하고나서 아이들 공부방 꾸며주려고 가구점도 갔었구요.

오늘 방학하는 조이한테 집에 왔다고 전화와서 부리나케 집으로 왔네요.

 

그리고 점심먹고 집 청소하고 빨래하고나니 벌써 막둥이 올 시간...ㅠ

막둥이 데리고와서 이제야 댓글 달고 있어요.

아마 이사가고나서도 한동안은 바쁠것 같아요.

 

또,,, 저 내일부터 1일까지 강릉엘 가요.

동생이 애들 방학했는데 놀러오라고 해서요.

일찍 일어나면 2013년 일출을 볼지도 모르겠어요.ㅎㅎ

 

그냥 한숨돌리며 이것저것 주절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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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12-28 17:06
강릉에서 꼭 일출보시길~~
전 작년에 갔는데... 구름때문에 못봤답니다. 엄청 추웠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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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28 22:24
오늘이 생일이라구요??? 오훙!! 축하!!축학!!막둥!!

저희 아이들은 거실에서 책을 보는데 보고는 그냥 산처럼 쌓아둔답니다.
그래서 슬쩍 잘못 치면 와르르르르~

빨랑 정리해야하는데...올해도 그냥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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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9 12:00
한번도 일출 본적이 없는데..
그게~ 겨울이라.. 날씨가 넘 추우니..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기회되면 일출보세요.. ^^ 의미있을것 같기는 해요..
조심해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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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28 16:40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저 오늘 서울 못 갔어요.

왜...안 오던 눈이 오늘 이렇게 폭설로 내려서 발목을 잡는지...

아침에 황당하기 그지없더라구요.

표도 없고...월요일에 가네요.

약속과 영화예매도 취소하고...아침에 정신이 없었네요.

 

시간이 어찌갔나모르겠네요.

달력보니 새해가 코앞이네요.

커피한잔콜님은 그래도 새해에 세웠던 계획중 반은 실천해으니 성공하셨네요.

계획을 다시 기억하는것만으로도 멋진것 같아요.

무얼 세웠나 기억도 안나는데..저는...^^

 

이번방학을 통해서 새해에는 우리 가족...제가 아는 지인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음하는 소망이...

소박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듯 해요.

 

로즈도 읽기를 레벨업해서 좀더 자유롭게 책을 읽고 이해하길 바라구요.

동생도 새로운 유치원생활에서 즐겁게 지내길바라구요.

울 신랑 멋진 성과이루어서 회사에서 인정받기원하구요.

저는 어느 시험이라도 하나 정해서 공부좀 했음하구요.

우리 아버지칠순이신데...계속 건강했음하구요.

우리 엄마...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금처럼 아빠랑 행복하게 저희 곁에 있었음하구요.

저희어머니...언제나 활기차고 저희보다 더 씩씩하게 열심히 사시는 어머니 존경하구요.

쑥에서 알게된 아이표방 분...모두 영어대박났음하구요.

 

이제 우리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니 방도 이사를 가네요^^

좀 낯설고 어색하겠지만 같이 가시는 분도 많으니 적응되리라 생각드네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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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51
남부지방에 오늘 눈이 많이 왔다고 들었는데 서연예원맘님도 서울 못 가셨군요.
에효... 아이였을땐 눈이 오는게 신나기만 하더니 어느샌가부터는 아무 감정 없더라구요.
오늘처럼 운전해야 하는 날에는 차라리 안 오는게 낫다는 생각까지 들고요.ㅎ

저도 아이표방에 기록해놨으니 기억하는거지 안그랬음 저도 기억도 못 했을거에요.ㅋㅋㅋ

월요일날 서울 잘 가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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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9 01:18
서연예원맘님~~
만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이사가셔서 서운해용..^^;;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로즈 영어도 쑥~성장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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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9 12:04
로즈와는 같이 자주방으로 가니까.. ^^
전 에밀리는 3학년이라 자주방도 들렸어야 했는데..
눈으로만 보던 쑥쑥에서
아이방만도.. 첨이라 익숙하지 않아서.. 이방에만 맨날 왔었거든요..
이제 아시는 분들하고 같이 가니.. 자주방 많이 어색하지는 않겠죠?
헨리와 에밀리가 같은 방 소속이 되네요.. ^^
월요일에 서울 잘 오시고..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오늘 또 눈온다고 했었는데.. 아직은 눈은 안오네요.. 굿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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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28 14:22
답댓글

초2/여/Anna

 

커피한잔콜님~~~~정말 1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아 아쉽네요~^^*

이번주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마스와 연말행사 그리고 쓰기방까지,,,이런저런 핑계로 아이표방에 못들어왔었어요.

정도 담뿍 들었는데 이렇게 아이표방을 떠날때가 되었네요.

1년동안 우리 엄마들도 고생 많았다고 서로서로 토닥여주고싶어요.

저희집은 그저 건강하고 사건사고없이 올해도 잘 보낸것에 감사합니다.

가족들 모두 둘러앉아서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과 새해소망도 함께 나누는 시간 가져보려고 해요.

아이표방님들 모두 마지막 주말 따뜻하게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는 자주방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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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27
벨벳님 요즘 쓰기방때문에 정신없으시죵?
저도 아이표방에 정들었는데 막상 떠나려니 아쉬워요.
그래도 자주방에 정붙여야죠...ㅎㅎ

벨벳님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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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9 01:22
벨벳님~~
음....가족끼리 모여서 한해 정리하고 새해소망 나누신다고요?
넘 좋아보여서 저도 해보려구요.^^
한해동안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작은 격려, 따뜻한 댓글 항상 감사했어요.
애나와 벨벳님 가족모두 내년엔 더 행복하시길~~
자주방에도 눈팅하러 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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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9 12:18
한해~ 너무 고마운 벨벳님이세요.. ^^
쓰기방 때문에 너무 바쁘시죠?
항상.. 뭐든.. 너무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벨벳님..
올 한해.. 기분좋고..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요..
내년은 더 행복하게~
내년에 자주방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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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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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11:04
답댓글

초2/ 남/ 헨리

 

그러게요.. 벌써 1년이 후딱~ 지나가고 있네요..

점점 시간이 휙휙~지나가는게 겁난다니까요..

하루하루를 좀더 바쁘고 알차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 정리도 좀 하고.. 1년 계획도 좀 세우고 해야겠어요..

 

저흰 친정에 와 있답니다..

같은 서울이라.. 뭐 자주 오긴하지만..

방학이니.. 며칠 잠도 자야 할것 같아서요.. ㅎㅎ

그래도 이번에는 수학문제집도 갖고오고.. 진행하고 있는 영어책도 챙겨오고 했네요..

확실히 추워서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줄어드니..

집에서 놀다가 공부하라고 해도 툴툴대지 않네요..

시간이 우선은 좀 여유 있어야.. 책도읽고 하는것 같다니까요..

 

담주부터 자주방~ 가는거예요?

에구~ 아쉬워라..

그래도 자주방에서 다시 만날 분들이 많은것 같으니.. 덜 아쉬워 지내요..

헨리가 벌써 3학년이라니.. ㅎㅎ

막내라 그런가.. 헨리는 맨날 아가같거든요.. ^^

다들~ 연말 마무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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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28 14:23
주디님 충전하러 친정오셨군요~^^*
맛난것 많이 드시고 잘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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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28
조이랑 헨리랑 동갑인데 헨리가 아가같이 느껴지시는군요.
전 항상 다 큰애 취급을 해서 어떨땐 미안할때가 많아요.

외가에서도 수학이랑 영어 열심인 헨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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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29 01:27
헨리 다리는 괜챦아요?
주디님도 그동안 반가웠어요. 내후년에 자주방에서 또 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헨리도 방학 잘 보내고 영어도 쑥쑥 성장하길~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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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28 10:45
답댓글

주얼/초1

 

커피한잔콜님 한해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올해의 계획이라 주얼이가 초등1학년에 입학하면서 나름 기초를 많이 쌓아줄려고 노력했는데 ^^

1.뮤지컬, 공연 많이 보러가기

 -> 한달에 1편정도

2. 친구들과 많이 놀기

 -> 절친들이 생기면서 같이 여행도 가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 가족들과 함께 많이 놀았네요.

3. 책 많이 읽기

 -> 이건 주얼이가 젤로 잘하는거 물론 한글책이지만..

4. 수영배우기

 -> 물을 정말로 무서워서 할수 있을까 했는데 멋지게 해냈어요.

5. 영어랑 친해지기

 -> 이제 걸음마 떼고 있으니 꾸준히 하면 잘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쑥쑥과 함께라면

 

그래도 많이 지킬려고 노력했네요. 저도 주얼이 덕분에 많이 공부도 하고 책도 많이 읽고 영어공부도 많이 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

아이표방 여러분 만난것도 너무 좋구요. 힘들때 위로의 말들 건내주시고 고맙습니다.

자주방으로 가시는 선배맘님들 가셔서 활동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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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8 11:07
1년 알차게 잘~ 보내셨는걸요.
책도 잘읽고.. 수영도 잘하고.. 뭐든 잘하는 주얼이.. ^^ 기특해요.. ^^
내년도 행복하고.. 알찬 1년 보낼수있도록 계획~ 잘 세우시고요..
그러게요.. 저희도 자주방으로 가네요..
굿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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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28 14:25
이브야님 계획 잘 실천하셔서 뿌듯하시겠어요~^^*
주얼이가 정말 1학년 답지 않게 의젓해요.
이브야님 아이표방 잘 지켜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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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29
이브야님 계획도 좋네요.
내년엔 저도 이브야님 계획도 따라쟁이 할까봐요.ㅎ
이브야님 아이표방 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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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12-29 01:20
와..주얼이 일년동안 잘~ 생활했네요..
저도 데이빗과 한번 돌아봐야겠어요. 같이 얘기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주얼이는 내년에도 함께하네요!! ^^ 우리 함께 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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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12-28 10:28
답댓글

현 초 2..

 

그냥 순간순간 정신없이 사느라 한해 계획...이런거 없이 살았어요.

오늘은 아이 방학하니까 함께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이번주 계획, 방학 계획, 한해 계획...

 

오늘 드디어 방학이에요.

광양은 눈 안오기로 유명한 곳인데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쌓였더라구요.

덕분에 아들은 제 운동화를 신고 갔어요.

맨날 크록스로 살다가...ㅎㅎ

이제 곧 서울나들이도 있고 해서 이따 방한화 한켤레 사주려고요.

 

참, 현이가 방학전에 귀한 선물을 받았어요.

환경 관련해서 교내 대회가 작게 있었는데 포스터를 그려서 금상을 받았답니다..^^

종이컵에 예쁜 동식물들을 그려넣고 종이컵이 높이 쌓여 있는 것이 무너지는 그림이고

쓰레기가 쌓이면 자연이 무너집니다...

이런 글을 넣었어요.

그림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현이가 그림에 자신감이 많았는데 학교 가면서 자신감이 뚝...

뭐든지 작고 세밀하게 그리다가 큼직큼직하게 그리는걸 너무 어려워 했어요.

색깔 칠하는 것도 그렇구요.

그래서 자신감을 키워보려고 주2회 동네 미술학원에 가는데

선생님이 아이에 맞춰서 잘 봐주시더라구요.

틀에 맞게만 하라고 강요하지도 않으시구요.

점점 미술도 자신감이 생겨서 원하는 그림 자유롭게 표현했으면 좋겠어요.

 

할말은 많은데 지면이..ㅎㅎㅎ

모두 행복한 방학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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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8 10:36
옴마나~~~ 이거도 똑같쟎여요 ㅎㅎㅎㅎㅎㅎ
아이린도 참 그림에 자신감이 많았던 아이인데.. 학교다니고부터 자신감이 뚝 ㅠㅠ
세밀한 아이린의 그림 학교에서 바라는 그림과는 차이가 있었어요...
가까운 미술학원이 없어서. ㅠㅠ 그게 참 속상해요.. .여름방학에 특강으로 학원한달다녔었는데..
그땐 참 좋아했는데... 학원끊는것을 무척 아쉬워했거드뇽... 에효~~~ 가까운곳에 미술학원있음 참 좋으련만... .이부분이 젤루 안타까워요...
드림님~~~ 보여주셔용...
말로만 들어도 정말 기발하고 메세지를 팍팍 전달하기에 멋진 포스터인듯해요 ^^
어쩜 그런 생각을 했을까용~~~ ^^
담에 꼭 구경시켜주실꺼쥬~~ ^^

그럼 담주 자주방에서 뵈용 ~~ ^^

현이랑 방학계획 잘 세우시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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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28 10:52
현이 금상 받은거 축하드려요~
이런 기쁜 소식을 전해주시고 연말이 풍요로워질것 같아요.
아이들이 그림으로 맘을 표현하기 좋잖아요~ 맘껏 그리고 싶은걸 그릴 수 있어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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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8 11:10
현이의 그림금상!!! 축하축하~~~~~!!!!!
아이들마다 그림 스타일들이 다른데..
사실 학교에서는 원하는 스타일로 그리는 아이들이 상을 많이 타곤하죠..
그게 좀~ 아쉽다니까요..
그래도.. 이번에는 현이의 진가를 학교에서 알아보고 상을 받았으니.. 넘넘 축하!!!! ^^
서울~~ 많이많이 추워요.. ㅜㅜ
아주 따뜻하게 입고 오셔야 해요... 따뜻한 남쪽나라 가고 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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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28 11:22
그러게요~오늘 남쪽지방 눈...많이 왔다는 뉴스 봤네요~
방학전 축하받을 일도 생기고...^^
금상....축하해요~~~많~~이..ㅎㅎㅎ

에공...미술...ㅠ,ㅠ
2학기에 담임선생님 상담하는데...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워니가...모든 면에 있어서...굉장히 적극적인데...미술은 자신없어 한다고..그러면서...한번 배워보면 어떻겠냐고... 미술때문에 다른것에도 자신감이 없어질까 아주 살짝 걱정되서 하시는 말씀이라고..
그런데...워니도 알고..저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울 워니...미술학원 다니기 싫다고하네요..
이유는? 놀. 시. 간. 이. 없.어.서..ㅋㅋㅋ
엊그제 살짝 미술학원다녀볼까 하는 얘기를 하던데...것도..친한 친구가 그 미술학원을 다녀서랍니다..내참~근데 거리가 멀어 말렸지요~

드림님도..좋은 방학계획 세우시고...담에 3학년 방에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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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28 14:24
금상 축하축하~!!!!!!!!!
새해에는 자주방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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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31
우와... 현이 금상 받은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오늘 조이도 방학하면서 학교신문 갖고왔는데 뭐 실리지는 않았네요...ㅎ
조이도 학교 들어가기 전까진 미술에 재미있어 했는데 학교가니깐 별로더라구요.
저도 좋은 선생님 계시면 미술학원 보내고 싶어요.

드림포에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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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8 09:58
답댓글

아이린 초 2

흠.... 그러고보니 오늘이 아이표방 마지막 날이군요!! ^^

커피1콜님 마지막 대문여시공 월반하시는거네요 ㅎㅎㅎ 이번주 편안한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목표를 두개나 이루셨다니 !!!! 대단하셔용 ~ ^^

전 아직 내년 계획&다짐 생각못혔어요 ㅋ ^^;;

 어제 비로소 아이린 방학계획표를 아이린과 상의해서 다 짰답니다.

 이제 표로 예쁘게 만들어 방학식 마치고 오는 아이린에게 안겨줘야죵~~ ㅎㅎㅎ

 

올겨울방학엔 오전엔 좀 학습적으로가고 오후엔 놀자판(?) 으로 갈려구요 ㅋㅋㅋㅋㅋ

글구... 일주일에 한번 매주 수욜엔 동생유치원 보내자마자 도서관가서 점심시간 전까지

신나게 책속에 파묻혀보기로 했어요.. 아이린이 젤루 기대하고있네요 ㅎ ^^

글구.. DVD보기도 신경쓰기로했구요... ^^ 

올해 마지막날 밤.....

조용~~~~~~히 나혼자 내년 계획및 다짐을 해볼까해요 ^^

 

아이표방이여~~~~안뇽 ㅠㅠ

자주방아 기다룡~~ 흐흐흐 ^^

 

아이표방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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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12-28 10:28
오전에 학습...오후에 놀자판...좋은데요?? ㅎㅎ
저도 오늘 본격적인 계획을 짜보려구요.
작기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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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28 10:33
ㅎㅎㅎ...저희랑 계획이 똑같으시네요~ 일단 일어나서 숙제를 모~두 마친후....마음껏 놀기..ㅋ

아~ 아이린은 아직 방학을 안 했군요~ 그럼 개학도 늦어지나요?
저흰 1월28일이거든요~

저흰 마지막날 밤 시댁에 있을 예정이라..조용히~는 어렵겠네요~
좋은계획 세우세요~~
작기님...일년동안 반가웠어요~ 자주방에서도 자주 만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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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2-12-28 11:00
작은기적님 아이표방 마지막날이라고 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아 만나자마자 이별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이린 수요일마다 도서관 나들이 너무 신나겠어요.
엄마랑 같이 가니 얼마나 더 기분이 좋겠어요.
자주방 가셔서도 활동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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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8 11:12
작기님도 자주방으로~~ 저희도 자주방으로 갑니다.. ^^
울집도 오전에는 공부모드~ 오후에는 놀자모드로 정했어요..
우선은 잘 진행되고 있어요..
아직 엄마네라.. 조금씩만 하고 있지만.. 집으로 가면 좀 더 빡세게 ㅎㅎ
날이 넘 추운게.. 책과 친구하기에는 더없이 좋타니까요..
새해 계획 잘 ~ 세우시고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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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28 14:26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
오전 학습 오후 놀자.ㅎㅎㅎㅎ
예쁜 표 보면 아이린이 더 으샤으샤하겠어요.
자주방에서 새해에도 수다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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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33
저는 사실 내년되면 가는 줄 알았는데 월요일부터 가나요???
암튼 자주방으로 같이 가요.ㅎㅎ
저희도 오전엔 학습, 오후엔 놀자판이에요.
오전엔 동생들 어린이집 가니까 조용해서 공부하기 딱 좋거든요.
오후되서 동생들 오면 그때부턴 놀기!!!
아이린도 작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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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2-28 09:33
답댓글

커피한잔콜님..

1월에 저희들 월반해야 하잖아요.

수요일. 금요일 대문 여실때 공지 좀 해주세요.

3학년 올라가는 친구들은 1월 4일 3.4 자주방으로 와달라구요.. ^^

3.4학년 방이 워낙 늘 조용한지라 이번에 친구들이 많이 올라오면 좀 북적북적해지려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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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8 09:53
오호~~~아이린 월반을하는군요.. 3학년이라니.... 그래도 아직 3학년까지는 여유로움이 있는것이 ㅋㅋㅋ이러다 큰코다칠려나용?!ㅋㅋ ^^;;;;
자주 방에서 뵈요 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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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28 10:29
아~ 1월부터 3,4학년 반인가요??? ^^;;;
전 학기 시작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갑자기 3학년 생각하니..덜컹하는 이기분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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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12-28 10:29
아~ 이제 저도 3학년으로 들어가네요.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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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8 11:15
이 방에서 많이들 자주방 가는것 같으니. 자주방도 곧 복작복작 할거예요.. ^^
앤님~~~~자주방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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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28 14:27
앤님은 자주방에 계속 계시겠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고 따뜻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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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35
저도 새로운 방에 가니 설렘이 있네요.
거기서는 어떤 좋은 분들이 계실까... 어떤 도움을 받게 될까...하고 말이죠.
앤님도 자주방에서 뵈요.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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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12-28 09:24
답댓글

안녕하세요...커피한잔콜님~ ^^

 

오늘 날씨가 이상하네요~ 남부지방에 눈이 많이 온다던데...여기도 그러려나...?

전 30대의 마지막을 아~주 힘들게 보내고 있네요~ 보내기 싫다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건지...정말 겨울 시작 되면서부터 몸이 계속 이상한데...병원가서 검사해보면 딱히 이상은 없데요~ㅠ.ㅠ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다행이지요 뭐~

 

전 올해 딱히 계획이란게 없었어요~ ㅠ.ㅠ

아이는 1월부터 영어책 읽기 계획을 세웠는데...그래도 며칠을 제외하고는 거의 지켜줘서..너무 고맙네요~

그치만 엄마의 욕심이란게...1년동안 쉬운책 많이 읽었으니...단계좀 올려보고 싶으나...아들은 전혀 마음이 없네요~ 그래도 변화라면...예전에 어렵다고 시도도 못한 책들을 꺼내면서...내가 이걸 왜 어려워했었지? 라는 말을 하는걸 보면 많은 발전이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요~^^

 

제 개인적으로는 올해 좀 우울하게 지냈구요~

아이가 2학년이 되고 나니..음....이제 알아서 하겠구나..싶어서...저도 뭔가를 하고 싶은데..

이제사 시작하려니..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앞으로의 제 인생이 답답해지더라구요..

올해가 가기전에 내년의 계획을 세워 저도 뭔가 발전한는 모습을 보여야 할텐데..

몸 핑계대면서...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며칠 남지 않았지만...그래도 생각좀 해봐야 겠어요~

내년의 저의 모습...앞으로의 저의 모습~ ^^

 

담주 월요일도 아이표방 문이 열리는거죠?

새해인사는 그날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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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8 09:51
워니맘님~~~ ^^
내년 워니는 자주방에서 만나게 되겠네요 흐흐 ^^
워니맘님 몸이 많이 안좋으신가봐용~~~ ㅜㅜ 제가 작년에 한참 그랬는데.... 이젠 좀 나아요 ^^
확실히 운동하니 좋은것같아요~~ ^^

저역시 저의 1년계획은 아직 안세웠네요... 마지막밤 조용~~~히 생각하면서 적어봐야겠어요 ^^

워니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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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12-28 10:31
워니맘님~ 며칠을 제외하고 거의 지켰다니 정말 고마운 아들이네요.
저희는 며칠만...지킨 것 같아요..ㅎㅎ
저도 30대 마지막이긴 한데요, ㅎㅎㅎ
마음은 20대니까...계속 철없이 살려고 해용...
그럼 우리 함께 늙어가면서 재미있게 지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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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8 11:24
아이가 크면서 저도 뭔가를 하고 싶어서 꼼지락 꼼지락 거립니다...
당장은 큰일이 아니어도 조금씩이라도 제가 하고싶은일을 조금씩이라고 시작하려고도 하고요..
그게 제 또래 맘들의 같은 생각인가봐요..
워니맘님도.. 홧팅하세요.. ^^
뭔가 자꾸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움직이면.. 이루실 수 있을거예요..
저도 한살 더 먹으려고 올해 마지막에 계속~ 몸도 아프네요..ㅜㅜ 나이먹기 싫타니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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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12-28 14:28
워니맘님 맞아요~
몸이 안좋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지요...의욕도 상실되구요~
어서어서 몸 추스리셔서 멋진 워니맘님의 새해를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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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37
저는 올해 막둥이를 16개월에 어린이집을 보내면서 뭔가 거창한 걸 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막상 내 시간이 많아지니까 게을러지기만 하더라구요.
운동도 하고 싶었는데 이리 저리 미루다보니 벌써 춥고요.
내년엔 저도 제대로된걸 좀 하고 싶어요.
워니맘님도 내년부터 새롭게 시작하세요.ㅎㅎ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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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12-28 09:21
답댓글

커피님~ 오늘은 라떼 큼지막한 컵으로 사와 홀짝이며 들어왔어요~
제가 요사이 여유를 낼수 있는 시간이 출근해서 딱 요때 뿐이라,,ㅠㅠ

맨날 바쁘단 소리만 달고 살아서,,이젠 말하기도 민망하네요~

커피님이 해내신 목표~대단해요~ 박수 짝짝짝~

전 다이어리에 열가지나 썼는데,,,흠...올해가 끝나갈 무렵에야 겨우 몇개 지키고 있네요..ㅎㅎ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요사이 제 마음 만큼이나 생동감있어보여서 좋아요~

늘 한해의 시작은 그래도 의욕있게 시작했는데,,올해는 더 파워업해요~

아이들이 자라는게 보이고,,저도 제일에 좀더 매진할 수 있어서 그런거같아요..

버럭질이라 하시니..저도 제 목표중에 부드럽게 말하기..가 있는데..

늘상 바쁘고 재촉하고 지시하는 말투에 신랑도 아이들도 불만이 많았거든요..

근데 그 버릇이 이렇게 고쳐졌어요..

부드럽게 말이 나오다니,,다른때같으믄 피곤과 짜증이 섞인 말투가 태반이었는데...

참 사람이 마음먹기가 힘들지만 또 마음먹은 데로 되어가는 것이 사람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직도 나를 바꿔가고 변화시킬 기회가 많다는 것~ 또 한해가 주어졌다는 것에 감사하는 아침이야~요~

전 31일 휴가구요~ 1월 2일에 3,4학년방에서 뵈어요~^^

Happy new year~^^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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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12-28 09:34
3.4학년방은 월.금에만 문 열린답니다.
그러나 혹시 3학년 올라오는 친구들이 열정이 대단하다면 어찌 바뀔지 알 수 없지요.
이제 올라오는 친구들의 몫이니까요. ^^
3.4자주방에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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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2-28 09:45
알프레드님 내년부터는 우리 자주방에서 뵙네요 ㅎㅎㅎ ^^
아웅~~벌써 초딩3이된다니.... 그래도 초딩3까지는 맘의 여유가 있는것같어요 ~~ ㅋㅋㅋㅋ
이러가 큰코다칠려나 ㅋㅋ ^^;;

부드럽게 말하기 목표를 이루셨다니.. 그보다 큰소득은 없지용 ㅎㅎㅎ
저도 바쁘거나 힘들땐 말이 빨라지고 톤이 올라가고 ㅋㅋㅋ 그래도 노력은 하네요 ^^;;

알프레드님~~ ^^
알프레드님도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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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12-28 10:32
올해 저는 다이어리를 한번 써보려고요.
앞으로도 우리 쭉쭉 잘 지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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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2-28 11:17
알프레드님과도 같이 자주방으로~~
그래도 많은 분들이 같이 가니.. 자주방이 낯설것 같지는 않아.. 좋아요.. ㅎㅎ
항상 바쁘시지만... 열심이시고 유쾌하신 알프레드님!!!
31일 휴가~~잘 보내시고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계획도 잘 세우시고요.. ^^
굿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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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12-28 14:30
황금 휴가 멋지게 보내시구요~~~~
새해에는 자주방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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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2-28 16:39
알프레드님 지금은 또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몇시간후면 1일까지는 휴가시네요.
맞아요. 저도 항상 다그치는 말투에 재촉하는 말투...
그래도 요즘엔 바로 아차!하고 개그로 마무리를 하곤 하지요.ㅎㅎ

우리에겐 또 새로운 날들이 주어지니 그때 그때 착실하게 지내면 될 것 같아요.
오늘 못 한건 내일 또 하고... 올해 못 한건 내년에 또 하구요.ㅎ

알프레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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