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2일차/예비초5/제나
기탄수학4장 + 5-1기본원리2장 ㅠㅠ
수다맘님... 정말 제가 요즘 가진 마음을 많이 풀어주셨네요.
우리 제나가 수학에 감각도 없고, 연산만 겨우겨우 하고, 학기중 수학만 하는 정도였어요.
수학에 자신감도 없고, 새로운 문제만 보면 일단 모른다하고, 새로운 개념 나오믄 멘붕이고....
응용문제에서 무너지고....
제가 이과여서 수학 못하는 딸이 나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아이를 가르치면 아이는 모르겠다하는데 도대체 왜 이해를 못하는지 알 수가 없고...
너무나 답답해서 너가 알아서해라 하고 냅두다가
5학년을 앞두고는 이러다가는 큰코다치겠다는 생각이 들던차에 이렇게 수학방에 함께하게 되었어요.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갑니다.
1단원부터 아이랑 씨름하는게 너무나 힘들고 한숨나오지만,
평범한 아이가 학교 편히 다니려면 희생(?)을 해야하겠죠...
에고...
홍박샘께서 늦되는 아이 예쁘게 보는 눈을 갖게 복 주신다는데,
두 눈 다 그렇게 되어야하는데.....ㅋㅋ
출석 4일차/ 초1/ 댄
수다맘님 .... 겸손하지만 진솔되고 정말로 도움되는 글이라 저는 감동했습니다.
수학을 잘하기 위한 5가지 조건은 따로 메모까지 했다니까요^^ 아이에게 많은 부분을 적용할 순 없지만 로드맵을 짜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다맘님 닉넴이 아이들 이름 첫글자씩 따서 지은 것도 오늘 알게 됐구요 ㅎ 저는 그냥 수다떨다에 수다맘인줄 알았거든요^^*
저희 아이는 철저반복 연산 매일 2~3장/ 상위권 연산 or 팩토 중 격일로 푸는데 대략 20~30분 이내인 것 같습니다.
철저반복 연산이 세자리 수+세자리수까지 나간 반면 상위권연산과 팩토는 격일로 (또 최근 한 달정도 내신준비하는라) 하다보니 진도가 느려 요즘 고민이 많았습니다.
단순 연산이 상위권연산과 겹치는 부분이 없지 않아 단순연산을 빼고 상위권연산 + 팩토에 교과과정 기본문제집(시중에 쎈이 눈에 확 띄던데 ㅋ)을 한 권 해야 하나 싶었는데...우선은 걍 지금하던대로 1년 더 해 보고 초3즈음에 다시 구성을 바꾸는게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철저반복b3(가격이 참 착해요 3,800원)에서 두자리 수의 뺄셈 들어갈 것 같구요
상위권연산960문제 중358번까지 풀었습니다.
팩토는 1b원리 중 기하를 했네요(양이 많지 않아요. 한 장에 한 두 문제 ^^)
출석 1일째/예비초4/켈리
안녕하세요? 뒤늦게 들어와서 민망하지만... 비집고 들어왔습니다.
3학년 문해길원리 2단원까지 했고 디딤돌 기본4학년 1단원 하고있어요. 학교 방과후샘이 수학 학습지를 좀 많이 내주셔서 같이 하고 있구요. 연산도 포함이 되서 같이 병행중입니다..
일반 문제집은 싫어하는데 문해길은 원리라 그런지 아이가 하겠다고 해서 택한거구요.
수다맘님 좋은 글 잘읽었구요..5가지 사항이 다 부족한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영어도 길이 멀고.. 올 방학은 수학을 좀더 메꾸는 시간으로 보내고 싶어요..
문열어주신 종채맘님을 비롯하여 애써주시는 님들께 인사 전하고 싶어요^^
출석 4일째/초1/엘라
수학교육에 관한 산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딸도 1학년이라 선행보다는 일단 복습과 연산을 하고 있어요.
방학하고 매일 기탄 E 5단계 5장씩 하고 있구요.
1학년 1학기 쎈수학에서 C단계 응용단계 못했던것 매일 2단원 정도씩 해서(페이지로는 2장정도)
5단원까지 마쳤네요.
기탄수학 5장은 금방 하는 건데 싶어
오전, 오후 5장씩 풀리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엄마의 욕심? ㅎㅎ
곧 2학기 수학 문제집에서 못 푼 것으로 넘어가야죠~~
출석 4일째/초2/ 로빈
날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계속 이리 눈이 내리니 밖에 잠깐 나가는것도 걱정스럽네요.
방학하고 운동하러(합기도) 한시간씩 나가는거 외에는 방콕만 하다가 오늘 축구 가는날이라 축구에 스케이트까지 보강으로 하고와서는 넘 재밌었다고 좋아하네요..
역쉬 남자애들을 뛰어놀아야 제맛인데 얼마나 답답할까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수학은 매일 정해진 연산이랑 쎈 3장으로 만족하고 있네요..
아마 수학방이 아니었다면 벌써 나태해지기 시작했을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8단원까지 날짜를 빨간 색연필로 다 표시를 해놓았습니다..ㅋㅋ
이래야 적당히 빼먹는 날이 없을것 같아서요..ㅎㅎ
꾸준히 아자아자!!
출석 2일째~ 예비초2 데이빗
드디어 어제 방학을 했어요.
책도 정했습니다. 내일부터 하기로 했어요.
데이빗에게 매일 개념정리부분을 읽은 뒤 저에게 설명하는 방법으로 이번 방학을 진행해볼까해요.
제 생각엔 아주..좋은 방법이긴 한데.
오늘 벌써 1회 시험삼아 해보고 저 또 승질 부렸네요.
휴~~~~저부터 이번 방학은 승질 안부리고 아이를 잘 다독이는 방법 배워야겠어요.
음...아무래도 매일 화 안내고 좋은 엄마로 지냈는지 기록하는것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출석 4일째.
출석부터 해요. 나중에 글 제대로 읽고 다시 들어와 쓸게요.
수다맘님 수고하셨어요.
출석4일째/예비초5/ 아서
수다맘님과 같이 방학때 집듣반도 여러번 했고 아이 학년이 똑같아 항상 친구같았어요.
저도 몇 번 쉬다가 애가 5학년이 되니 수학땜에 다시 활동하게 되요.
예전 분들의 닉넴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더군요.
따님들 여전히 영어 잘 하고 있군요.
저흰 저 5가지 다 해당사항이 없는것 같아요ㅠㅠ
쎈수학 오늘 1단원 마무리 했어요.
1,2회 단원 마무리 시험 봤더니 1문제씩 틀렸더군요.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려고 천천히 오답까지 정확히 짚고 넘어갑니다.
지난주에도 그랬는데 댓글 달려고 하면 갑자기 페이지에 오류라고 뜹니다.
다 못 쓴 댓글은 오늘 오후나 내일 들어와 쓰려구요.
우리 둘째랑 같은 나이인 예비 초5가 많아 너무 반가웠구요, 연년생 아이들이 몇집 보이는것도 반가웠어요
글고 제가 며칠간 고민해서 쓴 글이 도움이 되었다는 글에 그간 수학방 끼기 싫어서 망설였다는 제 자신이 후회스러웠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댓글 달아주고 고급 정보 주는 친구들 만날수 있을 까 싶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새해 계획과 함께요.
오늘 저녁 우린 큰 집에 제사가 있어서 갑니다.
형님이 몸만 오라고 하시네요. 차도 없는데....뭘 사오지도 말라고요. 그래서 계속 차는 안 사고 버티어 볼 생각입니다. 차 없으니 불편할 때도 있지만 편할 때도 많더라구요^^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지하철에서 놀고 책보고 ....식구들끼리 떠들고 주차 신경 안 쓰고 지나가다 맛있는 거 사먹고^^
출석 4일째/초5/여
수다맘님의 그간 고민하고 연구한 흔적이 역력한 글입니다.^^
이번주부터 6-1 일등수학 시작해서 아직 1단원 끝내지 못했네요. 내일 끝내기로하고.
6-2 디딤돌응용 마무리했습니다. 월요일부터 중등수학 들어갑니다.
수학을 챙기고 가면 영어가 밀리고, 영어 챙기면 수학이 밀리고...
방학인데도 그렇네요. 수학도 생각보다 시간 많이 잡아 먹고. 집중력이 없어 그런가....
출석 4일째/예비초5/클로이
안녕하세요,새벽1시가 되어가니 제가 하루늦게 출석했습니다^^
오늘,드디어 우리딸 겨울방학 했습니다.
아무리 놀토가 있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방학 정말 늦습니다.
오늘 하루 친구들하고 열심히 놀더니 저녁때 알아서 자기 할일 하네요.
5-1 쌩큐 2장씩 풀고 있고요(2단원 들어갔습니다.) 4-2 문해길 2장씩 풀고 있고요 기탄 3장씩 꾸준히 풀고 있습니다.
수학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녀석이라 자신감을 키워주는데 신경 많이 쓰고 있습니다.
연산은 저도 참 극복(?)해야 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제가 극복해야 할일은 아니지만요)
오늘 문해길 문제집과 기탄에서 틀린부분을 봤더니 헉~~덧셈에서의 실수 였습니다.
확 열이 올라오기도 하고 이걸 어찌 해결해야하나 걱정이 들기도 하고 구*학습지를 시켜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것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연산 덧셈부분을 더 보충해줄 생각입니다.
선행이란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녀석이 5학년 문제집을 풀고 4학년 다지기를 하니 투덜투덜 불만이 많더니 지금은 자기가 해야할일 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수포자였던 엄마를 둔 녀석이라 수학방이 없었다면 아마도 강력히 수학학원을 생각했을텐데 이렇게 님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아이와 함께 나아가는 발걸음이 참 좋습니다.
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오늘 댓글 못쓴거 내일 쓸께요.
출석 4일째^^
오늘 두 아이 하루 종일 방콕 해서 열심히 열공 했어요. 책도 많이 읽고요.
예비 초6 스텔라
6-2 동아 백점맞는 3단원 3장 내일이면 3단원 끝납니다.
6-1 문제집 해법수학 1단원 2장 반
5-2 최고수준 7단원 2장 (다 맞았어요^^)
중1 개념원리 2장 이것저것 조금씩 했습니다. 종채맘님 말씀대로 공약수 나온다고 반가워 하면서.....
예비 초 5 다현
5-1 2단원 오늘 4장 했어요 어제에 이어 통분 헷깔려 하더니 저녁때는 좀 나아졌습니다.
오늘 오전 2시간 오후 1시간 30분 저녁 40분 ..... 수학 공부 최고 신기록 세웠습니다.
오늘 제가 대문 연 날이어서 그런걸 까요? 연산도 4장 정도 풀고요.
출석 4일째/ 예비초4 jenny
날짜 넘어가기 전에, 출석할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먼저 첫줄 등록하고, 다시금 수정으로 기록중인데요..(늦게 들어와 죄송합니다.)
저희집은 지난주 학기용 문제집 마무리 하고, 이번주부터 새학기 진행을 시작했는데요.
새학기 준비용으로 몇권의 문제집을 준비하고,, 지인들을 통해, 의견수렴후
교과서 패스 하고 개념문제집으로 새학기 준비 할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헌데, 딸내미, 그간 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도 교과서와 익힘책 먼저 풀어보고 개념서 들어 갔으면 하더군요.
2학년부터 방학때 수학교과서와 익힘책 풀어보고, 개념과 심화쪽을 풀었던 상황이라
아이도 교과서와 익힘책 한번 보고 갔으면 하니,, 제 의견보다는 아이 의견에 맞추어
진행하기로 결정.. 이번주는 1단원 교과서와 익힘책, 우** 자습서 이렇게 단원 마무리 했어요.
첨엔, 자릿수 많아 지니, 좀 혼란스러워 하더니, 지난번 종채맘님이 주신 자료 활용하니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저희집도 연산은 하루에 2장 풀기와 수학문제집 조금씩이라도 주 5일 풀기 하는 상황이라,
아이에게 큰 부담없이, 습관처럼 진행되는것 같아요.
오늘 수다맘님 대문 열어 주시면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셨는데,바쁜일로 급하게 본것 같아요. 출석 완료하고, 찬찬히 읽어 보면서 저희집 상황에 맞는 방법을 모색해 봐야될것 같아요.
출석 4일째/ 초3 Ginny
우리 아이 1,2학년때에는 수학 문제집을 풀게한다는 엄마들을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이렇게 쬐끄만 아이들에게 문제집을? 하면서요.
여섯살 둘째를 보면 딱히 그렇지만도 않은것 같습니다.
언니따라서 수학 문제집을 풀고 있는데 재미있어라 합니다.
무엇이든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한테 맞는 접근방법이 관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수학이라면 타고난 머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배우지 않아도 노래를 잘하는 사람, 키커야 한다고 9시부터 자도 우리아이는 똥짜루인데 새벽까지 잠을 안자요~~ 해도 두살은 많아보일정도로 키가 큰 옆집아이나, 남들한테는 어려운 기술이 자기한테는 쉬웠다는 김연아처럼요.
우리아이는 그런 타고난 수학적 감이 없구나 실망 많이했었는데,
연습과 노력으로 어느정도 성과를 낼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연습과 노력은 또 제 분야가 절대로 아니랍니다.
게으르고 귀차니스트지요.
하지만 아이 둘을 키우면서 그동안 제 스스로 생각해도 대견할 정도로 많은 발전이 있었어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많은 일들이요.
밥먹고 설겆이 하는것, 빨래하는것, 아침마다 남편 셔츠 다려주는것,
이 모든것이 예전의 저는 할수 없는 것들이었거든요.
앞으로도 아주 더디지만 제가 조금씩이라도 발전이 있을거라고 기대한답니다.
수다맘님을 비롯해서 쑥쑥에 계신 많은 분들과 함께요.
오늘 일주일치 정리 못해서 다시 들어왔어요
출석 4일치^^
남편이 11시 좀 넘어 훈제 닭다리랑 사발면 몇개랑 사와서 아이스크림과 신나게 야식 먹는 중입니다.
예비초5/남/Eugene
출석4일째
저희는 어제까지 우등생해법 5-1 1단원 마치고, 4-2 최고수준 8단원 2장 풀었습니다.
쑥쑥 고수님중 한분이신걸로 알고 있는데.... 수다맘님의 수학에 대한 정리 잘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수학을 잘하기 위한 조건 중 5번이 유달리 부족합니다.
문제집 두장 풀자하면 한장만하면 안되냐고 조릅니다.ㅜㅜ
우리집 큰아이나 작은아이 둘다 근성과 욕심이 정말 부족해요.
어떻게 근성과 욕심이 생기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출석 3일/ 예비초3 여/티에나
연산이 중요한 것은 알지만 아이의 상태를 고려하여 주산학원에서 내주는 숙제(주 4페이지정도)로 연산을 대신하고 있습니다.물론 택도 없이 부족한 양입니다. 1자리 덧셈이구요.
하지만 꾸준히 오래 하려고 합니다.
2-2 디딤돌기본 수학으로 복습하고 있는데 1단원 곱셈 이번주에 마무리 예정입니다.
그런데 허거걱 곱셈을 벌써 까먹은거 있죠?
꾸준한 반복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는 한주였습니다.
출석 4일째 초2 샐리
수다맘님 멋진 대문글 너무나 잘 읽었습니다.
수학잘하는 5가지 조건 모두 갖춘아이도 있을까요?
저희아이들은 각각다른 항목에서 두가지씩 빠지네요.
타고나지 못한 머리는 엉덩이힘으로 커버를 해야겠지요.
또 머리만 타고나고 엉덩이힘이 부족한 아이는 꾸준한 교육과 학습으로
조금씩 그힘을 길러줘야겠지요?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라 참 어렵고도 험난한 길이네요.
샐리는 쎈수학 3-1 1단원 마치고 2단원 3장 진도나갔네요.
그리고 기탄 수학 G단계 4권을 먼저 마치고 3단계 3장 풀기 시작했네요.
출석 4일 / 예비 초 2, 3 / 혜자매
연년생 선배님이시네요???
공부는 잘 모르겠지만 어릴 때 힘들어도 커가면서 수월하다던데...맞나요?
확실히 한참 어릴때 손갈땐 매일 매일 울고싶었는데 언제부턴가 몸이 편안해지더니 살도 쩌가더라구요^^
큰 아이가 동생 하는거 보고 샘을 내더라구요.
원래 교과과정 진도나가면서 하려했는데..
그냥 선행 나가기로 했어요.
1호 : 생각수학 1031 - 뛰어 세기와 두수의 크기 비교
2호 : 상위권 연산 960 a2 -덧셈의 이해
1학기 과정 다 나가지 못하더라도 슬렁슬렁 뒹굴뒹굴 편하게 진행하렵니다.
출석 3일째 예비초3 저스틴
수다맘님 글 넘 잘읽었어요,,
연산이 중요하다는거 저는 요즘 깨닭고 있어요,,ㅠ
엄마표로 연산을 했는데 꾸준히가 정말 안되는거 같아요
시험에서 연산을 틀려오는 아이를 보고,,
방학부터,,뒤늦게 연산은 구몬을 시작했어요,,
엄마표로 쭉 나갈려구 하는데,,쉽지가 않네요
연산 5장씩, 디딤돌 기본 예습으로 분수를 했는데,,
곱셈을 확실히 다지고 가야겠어요,,
매일매일 빼먹지 않고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출석 4일째 초2 남 해리
2학년 마무리 하고 좀 늦게 시작해서 아직 2틀은 더 해야 첫 단원이 끝날것 같아요..
첫 단원이라 아직은 큰 무리 없이 하는것 같아요...
근데 쎈이랑 연산( 곱셉 /덧셈뺄셈)그리고 도형 을 풀리게 하는데 좀 많은가?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오늘도 눈 폭탄이네요
부산 할머니 댁에가서 사촌들 볼 생각에 들떠 있던 둘째가 급기가 눈물을 뚝뚝흘리며 가고 싶다고 하는데 ...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요즘 여긴 금요일마다 눈이네요^^
이제 그만 와도 될듯 한데....
다들 추운 날씨 감기 조심 눈조심 하세요^^
출석 4일째/ 예비초4/ 번개돌이
수다맘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년생 딸 둘... 부러워요~
딸 어머니들은 얼마나 수월하게 사시는지 아미 모르실거에요.ㅠㅠ
번개돌이는 이번 주 내내 진도 나가는거 잠시 쉬고 연산했습니다.
약수,배수,공약수,공배수, 약분,통분
요 부분이 최대 고비라는 다른 분들 말씀 받자와
쉬엄쉬엄 천천히 나가려구요.
주말에 또 며칠 놀러가서 쉬어야 할 것 같은데
애써 해놓은 거 홀랑 까먹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방학이니 놀건 놀아야지요.^^
출석4일째 /예비초 5 / 카디아리 /
이번주로 4학년 문제집을 마무리 합니다. 담주부터는 5학년 선행을 첨으로 시작합니다.
선행은 처음이라 시작을 해봐야하겠지만 좀 힘들다생각되면 ebs방송이랑 함께 진행을 할까합니다.
4학년까지는 방학때 항상 복습으로 문제집을 한권씩 푼것이 전부였거든요. 심화도 아니고 그냥 보통으로다 복습을 했었답니다. 학교공부는 잘따라가는 편이지만 5학년부터는 어려워진다고 하니 걱정도 생기네요.
아이가 워낙에 연산을 싫어하고 시간도 좀 걸리는것 같아서 걱정이되네요. 연산은 꾸준히 해야한다는것은 알지만 가끔씩 힘들어해서 너무 들이밀면 질리지않을까해서 쉬엄쉬엄하고 있네요.
어째건 다독여가면서 가는것이 맞겠지요.
출석 3일째... 예비초3 조이
수다맘님 글 너무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수학 잘 하는 조건과 저희 아이를 비교해보니 독해력, 자신감, 욕심은 있는데 머리, 연산능력, 집중력은 없네요.ㅎㅎ
저는 중학교때까지는 수학 괜찮았는데 고등학교가서 완전 수학을 포기했어요.
지금도 조금 어려운 문제는 이해가 안되요.
조이 문제집을 보다가도 어려운 문제들을 보면 내가 생각한게 맞는지 정답을 확인해야 될 정도지요.
그래서 조이도 혼자 합니다.
혼자 풀다가 모르는 문제 나오면 물어보거나 같이 답지를 보거나 하지요.
초3에 벌써부터 이러니 저의 앞날이 참 깜깜하긴 합니다.ㅎㅎㅎ
이번주는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하루를 놀았더니 수학 문제집이 자꾸 밀리네요.
개념원리 쌩큐는 2단원 다 했고 서술형 문제집은 아직 2단원 하는 중입니다.
2단원 하면서 종채맘님이 왜 등 확파인 드레스 준비하라고 하셨는지 알았어요.ㅠ
457+795를 두가지 방법으로 풀이과정을 쓰세요.
하는 문제가 나오면 어김없이 엄마~~~ 모르겠어요~~~
몇번을 설명해주다가 어제는 욱 했네요.ㅠㅠ
오늘은 다시 친절한 엄마가 되어서 설명을 해 주었지만요.
조이도 이제 방학을 했으니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엄마만의 생각...ㅋ)
그런데 전 다음주에 강릉에 갈 예정이라 월요일에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주말에 할 수 있을지...
수학방 여러분 힘내세요...
예비초 5 / annie / 출석3일째
수다맘님 공감가는 글 감사합니다. 특히 수학하면 겁부터 먹는 저와 비슷하신것 같아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저희 아이는 초 2까지 본인이 수학을 아주 잘한다고 믿고 있었답니다.. 사고력 학원을 다니며 하는 수학공부가 재미있었나봐요... 그런데 3학년이 되어 연산이 많아지면서.. 사고력학원을 끊고, 학습지 구*와 학교수학 문제집을 시키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수학하면 머리를 아파하게 되더라구요...
4학년을 어찌어찌 보내게 되었는데... 5학년이 되니..1단원부터 연산이라~~ 걱정이 됩니다.
우선 우리아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부터 찾아줘야할것 같아 5학년 예습하며 가끔씩 욱~ 터져나오는 화를 억누르며 '쓰담쓰담' 칭찬을 많이 해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1단원 약수, 배수 거의 다 했는데... 틀린문제와 심화 몇 문제는 담주 월요일에 하려고 미뤄뒀어요.. 오늘하다 일치를것같아서 감정조절을 하기위해....^^:
울학교는 오늘 방학식을 해서... 담주부터는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하려 합니다.
출석 4일/초2 여아 로즈
수학방덕분에 하루에 목숨걸고 목표분량을 풀고 있네요^^
그래서 2학년 문해길 원리편 2주만에 모두 풀었네요.
오답체크는 못했는데...오늘 내일은 오답체크를 해봐야겠요.
나름 뿌듯합니다.^^
그리고는 3학년 예습할 예정이구요.
이것도 잘 하면 좋겠어요.
연산이 중요하다는걸 선배맘들의 얘기를 보면 결코 소홀히 할 수 없군요.
저도 몇번 쉬어보니 확실히 계산력이 떨어지고 애가 헤메더라구요.
국,영,수는 하루도 쉬지않고 꾸준히....그게 답인것 같아요.
예비초4/ 윤돌이
수다맘님~ 올만에 쑥에서 뵈니 반가와요. ^^
저희집은 방학 하니 조금 정신 차렸네요.
윤돌이는 방학하고 원하던 대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를 실천해서
무지하게 행복해하고 있어요.
이번 방학에는 수학 관련도서를 좀 읽혀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탈레스 박사와 수학영재들의 미로게임>,
<수학 귀신의 집> 보여주니 읽었네요.
그래서 앞으로 위의 작가들의 책을 쭉 빌려보려구요.
그동안 수학 관련책은 아무리 보라 해도 거들떠도 안보더니
(심지어 읽어줘도 귀를 막았음. ^^;;)
이제 독서 능력이 좀 되나봅니다.
수학은 쎈수학 4-1로 아주 조금씩 공부하고 있어요.
1단원 거의 다 해가네요.
성실하지 못해 매일 몇장씩 못하고
주 2회로 몰아서 합니다.
예비초4/sarah
남들은 출석 4일째인데..저는 2일째임돠..
자세히 설명해주신글 저장해놓고 여러번 정독해야겠어요. 도움많이 받아요.
울집 sarah 매일 2장씩 분수 진도나가고 있구요. 어제는 대표문제를 저한테 내더라구요. 다행히 넘 쉬운문제라 맞출수 있었어요. 이쁘다고 궁뎅이 토닥토닥해주고 예쁜 하트 날려줬어요. 빨리 끝내고 4학년꺼 들어가고 싶은데.. 재밌다면서도 2장이상은 절대 하지않아서 기다려야할까봐요.
다른분들 공부하는거만 봐도 도움이 되니 참좋네요^^
출석 4일째 예비초 6 리디아, 예비초 4 스테파니
수다맘님 글 정신없이 공감하며 읽었네요.
학년도 비슷하고 아이들 성향도 어찌 그리 비슷한지요.
울 큰 딸은 수학에 나름 감각이 있는 아이입니다.(물론 제생각에만...)
심화 문제집의 어려운 문제들을 앉아서 몇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풀어내고야 마는 성격이었거든요.
그런데 5학년이 되면서 많이 무너졌어요.
끝없는 연산의 과정속에서 꼭 몇개씩 연산실수를 하여 급기야 수학이 계속 80점대를 맴돌게 되었어요.
학교시험에서조차 80점대가 나오니 아이가 기가 많이 죽고 갑자기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되었어요.
이번 겨울에 학원 보내볼까, 인강을 해볼까, 학습지를 해볼까, 별의별 생각을 다하다가 아이와 상의해서
결론은 6학년 예습을 처음으로 나가보고 5학년 심화를 혼자서 해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진행중입니다.
지금도 너무나 갈팡질팡 마음이 흔들립니다.
작은 아이는 수학을 많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성향은 어릴적부터 있었어요. 참 신기하더라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숫자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여러 수학교육에 관한 책들을 엄마에게 읽게 만든 아이였어요.
지금도 여전히 심화는 꿈도 못꾸고 제 학년 수학 하기도 버거운 아이입니다.
한글책 수준이 또래에 비해 많이 높은 아이인데 수학이 이렇다는 것이 참 이해가 안갔어요.
요즘은 그냥 인정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느린 아이도 있다.... 느린 아이도 있다....
엄마를 도 닦에 하는 딸램입니다.
예비초 5 리디아
5-2 최고수준 1단원
아직 다 못나갔어요.
5-2 셀파 8단원 학기중 풀던 문제집 마무리했습니다.
예비초 4 스테파니
셀파 8단원 8단원을 많이 어려워해서 같이 풀고 있어요.
수학은 혼자서 해야한다는데 8단원은 그게 안되네요.
셀파가 워낙 문제가 많기도 해서 조금 줄여줄까 생각중이예요.
너무 이야기가 길었죠?
출석4일째 예비초4 밤톨
수다맘님, 긴 글 감사합니다.
초3까지는 저학년이라 마음이 편했는데..이제 중학년..4학년을 맞이하려니까 괜시리 마음이 무거워져요.
특히나 지난번 기말에 스토리텔링식 수학에 대비하기 위함인지.. 수학시험이 기존보다 어렵게 나왔었어요.
함정만들면 반드시 빠져주시고, 꼬아주면 반드시 틀려주시는 우리 아드님..
역시나 어려운 문제는 어려운대로.. 실수는 실수대로..조금 속상한 점수를 받아왔었네요.
가뜩이나 사고력수학이라는 곳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조금더 관심이 가게 되더군요.
결국 아직은 아무 실행도 못해봤지만요.
주변에 5명에 3명은 수학학원을 다니고 있더군요. 사고력수학이던.. 해법공부방이던..
수학은 남이 아무리 설명해줘서 쉬워도 결국은 본인이 푸는 것이라 믿고..
아직은 아이 수학을 제가 봐줄 수 있는 정도라 생각하기에 학원행을 미뤄왔는데..
요 몇일전, 3-2학기 응용문제를 푸는데, 저도 아리까리~해서..
"밤톨아! 정신나게 씻고와! 씻고와서 같이 한번 풀어보자!" 이러고는 씻으러 간 사이에 열심히 미리 풀어봤네요.
이제 슬슬 내가 못봐줄 문제도 생기나? 싶은 생각..
낮시간 함께 하지못하는 직장맘이라는 문제.. 때문에 학원행도 조금 심각히 고민중이긴 합니다.
사실 저는 문과이긴 했지만 고3때까지도 수학이 즐거웠거든요.
고3때 담임샘이 수학담당이셨는데.. 고3때는 암기과목하는거라고 강조하셨어도 저는 틈틈이 정석을 풀고 재밌어하고 그랬었어요. 답이 나오고 풀어가는 과정이 참 즐거웠던 기억이 있는데..
제가 즐거웠던 것과, 아이한테 설명하는것과는 또 별개더만요. ㅠ.ㅠ
연산도.. 꾸준히 해야하는데..
사실 연산은 계산기로 할 날도 올텐데.. 하면서 그것마저 게을리 하고..
나중에 큰 코 다칠것같아서 이번 겨울에는 연산에도 심혈을 기울이려구요.
생각보다 곱셈 나눗셈이 자유롭지가 않더군요.
기적의 연산 매일 2장, 기탄수학 4-1 1학기 진도 예습.
주말에는 3-2 응용 다시훑기
이렇게가 밤톨이의 수학계획입니다.
문해길 교과서편으로 지난 여름방학때 3-2예습을 했었는데, 문해길 책이 좋긴 좋더라구요.
근데..기탄수학이 있어서리.. 있는것 활용하는 차원에서..ㅎㅎ
화이팅!
출석4일째 예비초 4 min이예여~
수다맘님 글 잘 읽었어요~완전 전문가이시네요~^^
저장했다가 또 읽고 또 읽고 해봐야겠어요..
이번주 문해길 2단원끝냈어요~근데 이번 문해길을 하면서 느낀건 문제를 넘 대충읽어서 실수가 많다는거예여..애가 성격이 급한것도 아니고 느린아이인데...왜 문제를 제대로 안읽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제가 빨리하라고 재촉해서 그런게 아닐까...후회가 되네요~ㅠ.ㅠ
어제 이 문제에 대해 민하고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중간중간 눈물과 더불어 앞으론 재촉,닦달 하지 않을께 하는 결심도 내비쳤고 민도 앞으론 꼼꼼하게 문제를 먼저 이해한 다음 풀기로 약속했답니다..
주말엔 내공냠냠 못풀었던 부분과 문해길 틀린부분 하고 담주엔 3단원 나갈 계획이고 날마다 연산 2장씩 하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출석 4일째/ 로이/예비 4학년
와우~~ 수다맘님 내공이 보이십니다.
한자 한자 정독하면서 읽었습니다.. 꼭 기억하면서 천천히 적용해가겠습니다.
매일 매일 실력을 쌓아가는것이 지름길이라는 것을 ...꼭 지켜야할듯합니다.
로이는 미리 연산 문제집을 시작하고 있어서 어제 한권 끝나고 한권은 오늘 마무리 짓겠다고 하네요.
연산을 매일 매일 하니까 확실히 정확도가 높아지네요.. 정확도가 높아지니 로이도 더 열심히 하는듯합니다.
다음주부터 2권 새롭게 함께 시작하기로 하여 어제 주문해주었습니다.
4-1학기 예습은 1단원을 어제 틀린 것 저랑 함께 풀어보고 점검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생각보다 1단원이 힘이 들었는지 끝났다고 무지 좋아하네요.
매일 매일 체크도 하고 공부도 옆에서 함께 하려고 하니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늘 형식적으로만 체크를 한듯한데 이번에는 제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네요.
스스로 알아서는 하지 않고 얘기를 해야 하지만 그래도 이것 저것 따라와 주는 우리 로이가 기특하네요.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데 이제는 실감이 나질않는듯~~
그래도 앉아서 마무리를 해보아야 겠지요.. 계획도 좀 세워보고 ㅎㅎㅎ
모두 열심히 달려오신 올 한해 고생들하셨고 많은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출석 4일째.. 예비초5..엘로이..
수학에 관련된 육아서 보는듯 내용 정리가 대단하심다..
이렇게 잘 쓰실거면서..ㅎㅎㅎㅎ
학기중엔 책읽기가 잘 안되 방학은 시간 안배를 많이 하고 싶었는데 그것도 이러 저러한 이유로
넉넉히 확보되지 않네요..
울집은 요즘 국사책으로 열심히 읽고 있어요..
용선생시끌벅적 한국사 읽고 있는 중이고 다 읽으면 타임캡슐이 대기하고 있어요..
늘 고려까지만 열심히 읽다가 조선부터는 흐지부지 됐는데 이번은 근대사까지 다 읽도록 하려구요..
수학책들도 읽히고 과학책들도 읽히고 싶은데 게으른 애미가 도서관을 안가서 말이죠..ㅎㅎ
4학년2학기 최상위 5단원 반 정도 풀었구요..
이틀에 한단원씩 진행하고 있어요..
기탄은 약분 통분으로3장씩 하구요...
울 아들도 계산이 빠른편이 아니라 내심 걱정도 됩니다.
기탄 곱셈 나눗셈을 추가로 더 시켜야 하는건지....
울집도 지난주 방학해서 딱 일주일째네요..
근데 크리스마스도 있었고 연말 여행계획도 있고...
짧은 겨울방학도 금방 지나갈거 같아요..^^
모두들 주말 잘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자구요^^
출석 4일째/ 예비초4 sera, 예비초2 alex
아이들은 방학한지 일주일이 지나가는데, 크리스마스 1박2일 놀러가고...
제가 오늘부터 휴가라 열심히 챙기지는 못했어요...
저희집은 수학성적이 별로라,, 기본에 충실하고 있지요..
세라 : 구몬수학3장씩, 팩토와 문해길 격일로 2장, 생각수학1031(3-2) 매일 그렇게 하고 있구요
알렉스 : 기초계산 3장씩, 팩토와 문해길 격일로 2장, 해법수학(1-1,2) 복습하고 있어요
1월까진 지금학년 것 마무리하고 2월 한달 새학기것 휘리릭 기본개념만 잡아 볼려구요...
참, 1월부턴 플레이팩토 수업도 받기로 해서 추가해서 할 것 같아요..
출석 4일째 초5 티나, 초3 대니얼
티나는 이번주부터 6-1 일등수학 1단원 들어갔구요..
원래 계획은 월~목까지는 일등수학 한단원 풀고 복습하고 금~일은 6-1 개념원리 뒷부분 하다가 중단한 부분 이어서 할 계획이었으나 하루 이틀 일이 생겨 빠지는 일이 생기다보니 조금씩 늦어졌어요.
일등수학이 문제가 적어서 하루3장씩만 해도 3일이면 한단원이 끝나요. 방학이라 하루 3장은 충분히 할 줄 알았는데 워낙 느리게 풀다보니 세장도 엄청 오래걸리네요..또 방학이라 dvd도 매일보고 책도 보고 친구도 만나고 좀 늘어지다보니 시간이 많지는 않네요..^^;;
연산은 종채맘 말대로 기탄 3장 스템플러로 꾹 찍어서 매일 아침 책상 위에 놔두면 알아서 합니다.
눈에 보이니까 하네요..전에 하라고 말만 할때는 자꾸 미루다가 안하는 날이 더 많았는데..ㅎㅎ
대니얼은 방학하자마자 바쁘네요. 학교에서 완전 저렴 영어캠프가 있어서 오전에는 학교에 가고 근처 ymca에서 하는 체육특강(체육 + 수영) 하고싶다하여 그것도 하거든요..반 친구들이 4명이나 같이 하고 있어서 좋아하네요. 그래서 저녁에나 책상에 앉을 시간이 난다는...ㅎㅎ
저녁에 졸려해서 수학은 일등수학 4-1 1단원 매일 한장씩만 했어요. 주말까지 해야 1단원 끝날것 같아요.
시간이 되면 전에 사놓고 못한 팩토를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날이 많이 흐리네요...남부지방은 폭설이 온다하던데...
수다맘님 걱정 많이 하더니 이렇게 글 잘쓸거면서 엄살이셨네요~~~
수학방 친구들 감기조심하시고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예비초3/셜리~
드뎌 2학년 문제집 깨끗하게 다 풀고 3학년 1학기 센문제집 잡았어요. 그래봤자 기본개념만 훑을거라 시간은 남아돌 거 같으네요. 어제 밤에 5단원 평면도형 이동을 아이들이 그렇게 어려워한다 얘기해주니까 자긴 할 수 있다면서 기본개념 풀어보는데 오마나 저보다 잘 하던걸요. 저는 머리 아프던데 아이는 맞게 하더라구요. 답지보고 정답 맞춰졌어요~하하 기본이었지만 뭐 도형도 ..처음 보는 문제임에도 헷갈리는 맘보다 잘하고 설명까지 잘하는 거 보니 걱정안하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호 니 머리가 폼은 아닌가베?~
가베니 모니 보드니 모니 사고력학원이니모니...
그딴 거 함도 안해봤는데 아직까지는 별 영향없이 머리 윤활유 바른 거 마냥 잘 돌아가고 있구요~
더불어 문해길 2학년 원리와 상위권연산/기탄연산 꾸준히 하고 있어요~~~~~~~~~~~~~
심플하게 이지하게....저학년 수학의 모토입니당~
출석 4일째.. 2학년 헨리/ 3학년 에밀리
수다맘님 글~ 찬찬히~ 여러번 읽어볼께요..
연년생이시라는 단어만 우선 눈에 팍~! 울아들딸이 연년생이라 연년생집보면 넘넘 반갑거든요.. ^^
저흰 수요일부터 친정에 와 있거든요.
서울에 있으니.. 뭐 자주오지만.. 방학이니.. 며칠 잠도 자려고.. ^^
그래도 이번에는 문제집도 들고왔네요.. ㅎㅎ
단원평가문제집 들고와서 하루에 두 단원씩 풀고 있네요..
오늘까지 풀면 우선 이번 학년것 단원평가는 한번 푼것이 되네요..
다음주부터 다음 학년 예습~들어갑니다.. ^^
수학반~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요..
다음주에 뵐께요.. ^^
수다맘님 경험을 나눠주신 소중한 글 감사해요~
인사만 드리고 나가요~꾸벅~^^
출석 4일째 초2 bini, 초3 hyuni
저도 방금 한번 읽었는데 또 읽어야 할 듯해요...
그리고 사고력수학 학원은 저도 정말 궁금해요^^
이번에 와이**에서 무료 레벨 테스트 하고 상담하고 왔는데요..
아궁..상담할 때는 꼭 보내야 할 거 같은...^^
근데 둘이라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초2 bini
아직 2학년 쎈수학 마무리를 못했어요...
채점하고 틀린 문제 다시 풀어야 하는데 고게 좀 남았네요...올 해 안으로 끝낼 계획입니다..
연산은 기적의 계산법 하루 한장씩 하고 있구요,,,
26일부터 문해길 2학년 원리편 하루에 2단원씩 시작했어요..
첫째가 깨끗하게 풀고 둘째가 해요^^
초3 hyuni
첫째도 3학년 쎈 문제집 마무리하고 있어요...
문제는 다 풀었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가 남았어요..
올해까지 끝낼 계획이구요...
연산은 기적의 게산법 하루에 한장씩 하고 있어요,,,
그리고 3학년 때 풀었던 문해길 원리부터 틀렸던 문제만 하루에 9문제씩
다시 풀고 있답니다...
선행용으로 디딤돌 기본과 즐깨감 사서 도착했어요...
빨리 풀고 싶은데 쎈 마무리를 못해서...
빨리 마무리 해야겠어요^^
날이 많이 추워요,,,따땃한 날들 되세요^^
출석4일째 아이린 예비3초
와~~~~~~~~~~~~~~~~ @@
수다맘님 정말 많은 도움되는 대문글이어요~~ ^^
연산에 참 허점을 많이 보이는 아이린에게 이글은 보배네요 ^^
넵!!! 연산에 좀 더 매진해야겠슴돠!! ㅎㅎ^^
아이린은... 수행평가에서 이번에 첨으로 수학 100점을 맞았습니다. 히히 욘석이 절대(?) 수학백점을 맞는녀석이 아니거덩요.. 왜냐??? 바로 실수 땜시요 ㅠㅠ 몰라서 못푸는게 아니라 실수를 해요 건성으로 보고 더하기를 빼기로 보고 ㅋㅋㅋ 이번에도 검삼으로 해서 2문제답을 고쳐서 100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기말고사... 검산을 꼭 하라고 신신당부했다죠 ㅋㅋㅋ 시험보고와서는...
검산했데요.. 확실히 했다며 100점 맞을것같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100점 아니어도 좋아. 검산만했으면 되었쓰~~~~하고 칭찬해주었어요..
시험결과 2문제 틀렸쓔~~ ㅋㅋ 담임샘과 통화할일이 있어 무슨문제가 틀렸나 첨으로 시험문제를 물어보았네요.. ^^;;;;;; 이런거 물어보기 정말 쑥쓰럽고 유난시런 엄마같아서 안물어보는데... 급!! 궁금해지더라구요 ㅋ
근데 헐~~~ 담임샘께서 아이린은 책을 너무 좋아하고 잘읽어서 국어는 공부안해도 되는아이라고.. .수학도 이해력이니 그럴꺼라며... 근데 왜 이런 문제를 틀렸는지. .아무래도 실수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바로 단순연산문제 답을 안써쓔~~~~ ㅋㅋ^^;;;;;;; 글구.. 길이재기도 약 몇cm인가에서 틀리구요.. 어려운문제는 맞아놓고 쉬운문제엣 틀렸다고 담임샘께서 이건 실수한거라네요... 아이린은 차근차근 문제푸는 연습만 하면 된다셔용 ^^;;;;;;
아이린한테 물어보니... 실은 검산을 대충 휘리릭 해버렸데요 ㅋ ^^;;
아직 어려서 실수도 많고 하지만.. 이것이 습관이 되지 않도록 많이 안풀어도 좋으니 차근차근 풀어라 하려구요.. 이번 겨울방학은 연산잡기와 문제 차근차근 푸는 연습(?)입니다. ㅎㅎㅎ ^^
이런 계획이 수다맘님의 글을 읽으면서 더 확신이 생겼네요 ^^
결론은 클수마스 노니라 2단원 못끝냈네요 ㅋㅋㅋㅋ ^^;;;;;;
오늘까지 하면 끝낼것같아요 ~~ 호호 ^^;;
암튼 올겨울 수학방이 있어서.. 여러 선배맘님들의 좋은 조언들이 있어서 너무너무 든든합니다. ^^
수다맘님 좋은글 감사해요~~
수학도 매일 꾸준히~~ 명심하겠사옵니다. ^^
수다맘님 안녕하세요.
일단 일독하였으나 고요한 밤에 다시 와서 정독해야겠어요.
반갑습니다. 방학동안 열심히 하겠어용~~^^
초2 남 현...
하루 팩토 세장 하는게 전부인데 저녁시간이다 보니
동생이랑 놀고도 싶고...
이제 방학하면 딱 정해진 시간 안에 열심히 집중해서 하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지금 팩토탐구2C 반쯤 끝났어요. 쌓기나무 파트까지.
하루 세장 혼자 해보고 바로 채점해서 틀린건 왜 틀렸을까 생각해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엄마가 힌트를 주고 다시 한번 해보고...이렇게 하고 있어요.
워낙 연산이나 사소한 실수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연산은 철저반복3학년거 첫번째 권을 한달째...ㅠㅠ
하루에 두장씩 했던걸 밀리면서 세장으로 늘렸는데
제가 봐도 재미없을 것 같긴 해요. 비슷하게 쉬운 걸 매일 해야 하니까...
오늘 방학이라 함께 왜 해야 하는지..등 고민해보려고요.
그럼 오늘도...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