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쉬는 동안 밀린 숙제할 수가 있어서 좋네요. 12월에 환자분이 있어 정신없이 지냈네요. 병원에 가니 웬 환자가 그리도 많은지... 많은 것을 느끼는 한해였어요.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홍박사님과 쑥쑥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일부 올리고 하는데로 나머지 올립니다.


초3 jessica- Moving day
벌써 지난 주 완성되었던 건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사 올리네요...안그래도 늦은 숙제인데....
매일 하나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글쎄체 지적했더니 그것도 많이 고쳤네요.
열심히 열심히 밀린 숙제하는 제시카입니다.^^




박사님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미국에 보내는 서류는 무사히 잘 도착했겠지요?
얼마전에 동네 작은 영어 학원에서 방학동안 영어도서관처럼 문을 열테니 와서 책도 읽고 읽고나서 book report도 쓰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구경갔더랬지요. 분위기도 아늑하니 좋고 재미있는 책들도 많이 보이고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한 book report 역시....
하지만 BB를 보다보니 다른 book report는 눈에 차지 않더군요.
이런 워크싯을 무료로 아무나 다운받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참 감사했습니다.
(BB 얘기가 목구멍 끝까지 나오려다가 꾹 참았네요 ㅋㅋ)
Nina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그림그리는데 재미 붙인 녀석에게 정말 흥미로운 워크싯이 아니었나 싶네요
통제작문할 때보다 훨씬 좋아합니다.
다른 일 하느라 워크싯만 던져주고 하게 했는데 2p를 너무 잘했길래 어찌 이리 잘했냐 했더니
1p보고 그냥 따라썼대요 ㅜㅠ 너무 자율성을 주었나봅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깜짝 놀라셨겠어요.
BB워크시트 정성을 다해 만드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
박사님의 수고를 생각하며 아이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반성을 했어요.
아이가 그림그리고 내용도 적어놨길래 물었더니 그냥 BB에 있는 내용을 참고로 적었다고 그러네요..
같이 사전을 찾아보았더라면 더 정확한 의미를 알았을텐데요..
여자 아이이지만 아빠와 휴일에 가끔하는 축구를 좋아해요.
많이 하지는 못하지만, 축구가 스트레스 해소와 에너지 발산에 아주 좋은 운동이더라구요.

홍박사님께서 넋이 나가는 일은 없으셔야겠지만
전 왠지 그러면 안되지만 잊어버리고 그래 주시니까 ㅋ 쫌 솔직히 좋기도 해요 지송^^
넘 완벽하셔서리~~~~~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헉, 박사님
이~~런 초보 엄마가 이제야 이런 좋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 베렌 베어 책이 다 있는 데,, 생각보다 어휘가 어려워서 아이와 제가 포기하고 못 읽고 있었거든요.
이런 웍싯이 있으면, 동기부여도 되고 좋겠다 싶어 좋아라했어요.
어쨌든 이런 좋은 사이트 좋은 선생님이 계셔서 좋아요
눈도 많이 오고 새해에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실거예요.
PS. 넵 박사님 댓글과 사이트 설명도 보았습니다.
잘 따르면서^^ 해보겠습니다.
"펑"이 아쉽습니다. ^^
드디어 겨울 방학 시작입니다.
주5일 시행으로 제법 짧아진 방학기간이지만 이번 방학은 또 어떻게 보내게 될까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이번주에 캠프가서 밀려있는데,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에 한 웍싯 너무 재미 있어 했습니다. 그림도 쓱쓱 그려넣고... 축구관련 책도 찾아보고, 영어만 배우는 시트지가 아니라는 사실..... ㅎㅎㅎㅎ
마크도 크리스도 축구를 넘 ~ 사랑하는지라요...
크리스는 비가와도 축구하러 나가는 아이입니다.
다칠까봐 걱정은 되는데 미칠드시 좋아하는 것이 있는것도
행복하나까요.....
저도 요즘 그런 생각합니다..저 뭐하는 사람인가하구요..ㅎㅎ
동지가 있어 다행입니다. ^^ 정상이죠~ 우리~~^^
눈에 완전 쌓여있는 기분이 들어요
오늘 드디어 방학이에요 ㅎㅎ
감사합니다
저희동네엔 눈이 엄첨 많이 왔네.
아침도 먹기전에 밖에 나가서 옷이 다 젖도록 눈을 굴리고 왔네요.
오늘부터 방학이라 많이 많이 놀고 시작하려구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미국에 서류는 무사히 잘 보내셨나요?
별 일 없으면 좋겠어요. ㅜㅜ
저 예전에 직장에서 상사가 미국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석하도록 다 준비해 놨다가 회의 참가비를 입금을 제때 안해서 난리가 났었는데 시차 덕분에 통과~된 일이 있었어요.
제니랑 동생은 아침에 치과치료 받았다가 너무 통증이 심해서 태권도도 도서관도 땡땡이 치고 집에서 뭉개고 있네요.
제니는 여전히 하루치 늦게 가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 오늘 올린 거 보니 축구에 대한 용어를 나름대로 정리했네요.
제니는 다른 책에서 야구에 대한 내용을 영어로 읽다가 하나도 몰라서 저랑 정리한 적이 있는데
무지하게 짜증내더라고요.
제가 아예 TV를 안보니 애들이 오며가며 들어서 아는게 확실히 줄어요.
좀 세상사에 둔감하고 무식한 면이 많이 보인다고 할까요~
책으로는 아무래도 받아들이는게 시사성과 민감성이 떨어지는 편이잖아요.
할푼리는 저는 야구중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었는데 그것까지 설명하느라 진땀 뺐네요.
오늘 워크시트 하는 날인데 어째 조용히 넘어갈 것 같지 않네요.ㅜㅜ
감사히 넙죽 받아가요~
박사님 짜증까지 같이 가져가니까
지금부턴 기분 좋~~은 일만 뿅뿅!!!
박사님! 저는 아침에 계란 프라이 야채썰어풀어놓고 안에 참치 말이 하려고 올려놓고는 애들 깨우다가
깜빡하고 다 태웠답니다. ㅠ.ㅠ
박사님 글보니 괜히 위로가 되네요.(죄송)
눈이 와서 막둥이 어린이집에 못보내고
지금이시간까지 여왕폐하 모시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감사히 받아서 쓰겠습니다.^^
박사님! 지난 한 해 박사님을 알게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습니다.
훌륭하신 분을 만나서 아이가 쓰기에 어느정도 자신감도 생겼고 (최소한의 자신감이랄지라도 ㅎㅎ)
나름 공부의 방향도 잘 잡은거 같아요. 돈을 주고 살 수 없는 값진 워크싯도 매주 받아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하고요. 항상 변화를 추구하시면서 한 곳에 멈추기를 거부하시는 태도에서 저도 태만한 저의 모습을 뒤돌아보았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박사님을 만났다는 건 저에게 큰 행운입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내년엔 꼭 생기를 희망합니다. 싸랑합니다!!!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
전 박사님보다 쬐~~끔 덜 먹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보다 더해요.
별다른 일정이 없어도 하루에 몇 번씩 스케줄표를 확인해야만 사람답게!!! 살 수 있다니까요.
상준이가 맨날 노래하죠. "엄마는 깜빡쟁이야~요.엄마는 깜빡쟁이야~~요, 난 몰라,난 몰라"함시롱.
괘씸한 녀석
그래도 방학동안 심심해하는 고녀석을 위해 오늘도 간식만들어 아들내미 친구들 불렀습니다.
오늘 메뉴는
딸기양갱, 단호박양갱.
이쁜것 무지 밝히는 녀석인지라 예쁜 몰드에 갖가지 모양으로다가 양갱 대령하고 잠깐 짬내서 컴앞에 요래 앉아있네요.
올한해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가까이 계시다면 맛난거 해드리고 싶지만 말로만~~~
내년엔 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박사님 올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힘든일도 많으셨던것 같고 속상한 일도 많으셨던것 같으세요.
그래도 여기 쑥쑥 친구들이 박사님이 만들어내신 보배들이니 다 잊으시고 내년을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사님을 볼때마다 힘을 얻는 사람입니다. ^^
오늘 오전에 회사가 업무를 종료하는 관계로 너무 정신이 없네요. ㅠ.ㅠ
연휴동안 내년 계획이랑 저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박사님 내년에도 지금처럼 힘 넘치시는 강의며 활동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의 작은 바램은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싶어요~ 내년에는 꼭 시간을 내서 뵙고싶습니다.
저도 들락날락 했네요
다들 느끼는 홍박샘의 실수(?) 오히려 친근하게 다가온답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박사님 살아가는 얘기 해주실 때마다 카리스마 홍박쌤인 인간 홍박쌤으로 오시는 것 같아 따뜻함마저 느낌니다.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넘넘 감사히 받아갑니다....^^
여긴 눈이 많이 와서
막내까지 집에 데리고 있으니까
저도 정신이 없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기다리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네요^^
깜빡증^^ 저...백퍼동감이요^^
들락날락 했습니다.ㅎㅎㅎ
비비는 그렇다고 해도 미국에 보내는 중요한 서류는 잘 처리되셨는지요.
박사님 가끔 실수하시면 인간적인 냄새가 나서 더 좋은 걸요 ㅎㅎ
금요일 워크싯은 월, 수 복습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제니의 수요일 워크싯입니다.
여전히 2p의 질문만들기를 어려워했는데 여러번 읽어보고 하라니까 조금 낫네요~
4p,5p는 혼자서 비비 책 찾아가며 곰 그림을 사람 그림으로 바꾸어 그린 겁니다.
같이 백과사전도 찾아보면서 글도 적어보면 좋은데 엄마가 게을러서...

눈이 워낙 많이 와서
출근이 늦으시나 보다 했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냉장고 청소하시다 넘 몰입하셨나봐용~~ ^^
저 지난번 옷장정리하다가 넘 몰입혀서 귀한공연 놓쳤었는디~~ ㅋㅋ ^^;
금욜웍싯 좋아해요 항상 감사드려요 박사님~~ ^^
글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공 새해 복많이 받으셔용~~~~~ ♡
기다리다 오늘은 없는건가 하는 찰라 확인했습니다. 저도 자주 깜박깜박해서...회차가 많이 비게되네요.
크리스선물로 하루정도 몽땅서비스가 있음 좋겠다는 염치없는 상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