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전쟁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는데..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평화만 있었음..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잘 해야 하는데
언제나 전쟁은 평범한 사람들이 아닌
가진 자의 욕망 때문에.. 욕심 때문에.. 겸손하지 못한 마음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라
우리 범인들이 뭘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참 슬프네요.
그러면서 정작 전쟁이 일어나면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되구요.
얼마전 아이들과 '태양의 제국'이라는 영화를 보았어요.
2차 세계대전 중에 상해에 살던 영국소년이 전쟁 고아(나중에 부모를 만나지만요)가 되어
생고생을 하는 내용인데요... 한 번 아이들과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가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아메리칸싸이코'의 주인공 '크리스쳔 베일'이 아역배우로 등장합니다.
어릴 때도 지금 얼굴이 그대로네요..) 주인공이라 아이들이 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