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남/댄(대니얼)
벤자민과 엘리네는 무도광팬이셨군요^^
저희 아이는 런닝맨에 완전 빠졌구요
아이 아빠는 1박2일팬이네요 ㅎ
저는 ..동물농장과 출발드림팀이요
저도 새해 계획을 세워봐야 하는데 아직 못했네요.
지난주부터 쑥쑥 학원 여정 따라가느라 바빠서요 ^^
디올님의 올해 계획이 성공리에 수행되기를 빌께요.
초1 남 데이빗
왕 지각했습니다!~~
그냥 올라온 글만 읽고 패스할까하다가
신년계획 써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디올님이 주셨기에~~
이거 해보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댓글을..^^;;
아직 제대로 계획을 맘속에 그려본게 없어서 말이에요.
급조한 계획이긴 하지만...
1. 행복한 마음으로 살기. 맘속에 나쁜 감정을 쌓거나 불편한 상황은 아예 만들지 말자!!
2. 하루 만보 걷기..
아들에게는...
1.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주자! 화날때 감정적으로 대하지말고 인격으로 대하자!
2. 시간활용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자!
3. 행복한 독서를 많이 할 수 있게 해주자!
만보계를 샀거든요. 건강관리 하려구요. 그런데 왠걸..오늘은 집에만 있었더니 2100보밖에
안움직였네요..ㅜ.ㅜ
평일에도 6천보 넘기가 어렵더라구요. ㅎㅎㅎ
열심히 움직여야겠어요~~~ㅋㅋ
초1/남/제이
에고..늦었습니다..
무도 저도 완전 팬인데...저도 내년에는 달력주문할까봐요...
오늘 울산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친한 동생을 만났답니다.
항상 연말에 꼭 저를 만나러 와주는 고마운 동생이에요.
전국으로 돌아다니면서 중고등 영재반,교육청 영재반 아이들에게 직업적성,디베이트등을 강의 하는 친구인데...확실히 대화하는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아이들 인성이나 평정심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콜라와 생수를 가져오더라구요.
외부자극에 쉽게받는 아이들은 거의 콜라로 비교한다면서..거든면 폭팔시기라고 하더라구요.
반면 외부자극에 쉽게 받지만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제대로 키워진 아이들은 생수처럼 평정심이 키워진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강의내용을 듣는데 넘 재밌었어요.
영재반 40명 기준으로 강의를 할때 10명은 평정심이 있는 생수같은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진짜 영재 아이들이구요.
나머지 20명정도는 엄마들에게 키워진 영재라고 합니다.
10명정도는 어떻게 들어왔는지 알수가 없는 아이들이구요...(공부만 잘해서 온 경우도 있다고)
수업내용에 대해 설명하면서..
엄마의 영향도 얘기해 주더라구요.
엄마가 가르칠 경우 엄마의 능력까지는 아이를 끌어올수 있지만 그 이상이 넘어간다 싶으면 엄마와의 트러블이 시작되고 엄마역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갈피를 못잡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그럴때 아이를 그대로 두면 항상 제자리 걸음만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 선을 잘 알아야 된다네요..
암튼...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잘 썼는지도 모르겠네요....ㅠ.ㅠ
저희의 새해 계획은..
1. 모두 건강하기
2. 가족끼리 화목하기
3. 여행 많이 다니기
4. 계획한 자격증따기
5. 제이랑 싸우지 않기(요즘 영역싸움에 한창이라...ㅠ.ㅠ )
공부계획은 오늘 달력과 다이어리가 왔기때문에 짜볼까 합니다.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예비초1 정나림엄마입니다.
저의 새해 계획은
1. 영어집중듣기 시작하기
2. 피아노 학원다니게 하기
3. 제가 북아트 배운것 잘 활용하기
4. 우리 신랑 더 많이 사랑해주기(애들 다 크면 신랑밖에 안남는다고 해서 잘해주고 싶더라구요.)
5. 늘 하던데로 빼먹지 않고 영어진행해 주기
6. 비염 심해지지 않게 관리해 주기
입니다.
아직 유게에서 초게로 넘어오질 못했네요. 이번기회에 인사드려요.
초 1,2 / 혜자매
저의 새해 계획은
1. 영어낭독 훈련 tale tell 완주
2.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3번 완주
3. 5킬로 감량
4. 일주일에 3번 햋빛 쪼이기
입니다.
1번은 아이들만 들들 볶아 대지 않고 같이 힘들어하는 엄마가 되고 싶고..
2번은 제가 좋아하는 일드와 애니를 자막없이 보기 위함이고..
3번은 무릎과 발목이 아파 체중을 줄여 결국에는 예전 옷을 다시 입어 옷값을 줄이기 위함이고
4번은 은둔형 외톨이 기질이 다분해서 입니다.
방학 3일째 입니다.
계획은 개뿔~ 엄마부텀 늦잠에 세수도 안하고 영어, 수학, 방학숙제 어찌 따라갈까 고민하느라 맥주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혜자매 1호와 2호는 방학이라 아주 신났습니다.
지금 둘이 샤워하는 중에 잠깐 들어왔지요^^
예비초1 Abigail엄마예요.
셋째, 막내라는 이유로 방치되어있었는데, 어느덧 학교에 가네요.
큰 애들보다는 이해력이 좀 되서 기대하는 아이이건만,
전혀 학습을 시키지 않다보니 능력을 키워줄 기회조차 안 주고 있는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답니다.
새해에는
큰애의 수학과 영어를 조용히 다지고,
둘째의 영어에 크게 관심을 가지며,
셋째의 학교생활 뿐만 아니라, 영어에 힘을 쏟으려 합니다.
잘 되야할텐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비초1인 둘째를 둔 레이지맘이예요.
저도 살짝 줄 서볼께요.
지금까지는 학습적 방치상태에 가깝게 어설픈 엄마표만 했는데
아이가 이제 학교도 들어가고 하니
첫째의 학습에만 쏠렸던 체력과 관심을 둘째에게도 조금 나눠주려구요.
(정작 둘째는 그딴거 받고 싶지 않아 토스~!해버릴지 모르지만요. ^^)
앞으로 매일 출석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디올님~~ 정들자 이별이네요ㅠㅠ
아이표방에선 헤어지지만 쑥에서는 영원하리~~~ 음하하~~ ㅋ
오늘 아이린과 조조로 레미제라블 보러가요~~ 혹시나하고 들어와봤는데.. 문열려서
새해 인사만 하고 사라집니당 ^^;;
모두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셔용 ^^
디올님댁은 무한도전 광팬이군요^^ 무한도전 캘린더 짱 부러운데요~~~
저눈 예비3학년 주니엄마랍니다~~~
저희집은 아들래미는 런닝맨, 아빠는 1박2일 팬이랍니다.
그래서 일요일 저녁 6시쯤되면
채널사수 신경전에 찬바람이 씽씽붑니다.
보통 아빠가 져주기는 하는데 쿨하게 져주는것이 아니라
아들의 헛점만 보이면 채널을 돌리겠다고 협박을 해서
그저 평화롭지만은 안은 광경을 연출하네요.
저두 보통 아들편이라 아빠가 아웃사이더라고 생각하는 것두
비슷하네요.
저두 남편을 좀 챙겨야지 하는데
건장한 남편에 비해 어린 아들편 드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하네요.ㅎㅎㅎㅎ
쑥~식구들 모두 내년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돈 많이 버는 새해되세요~~~
오늘같은날 1빠를 하는 영광을 누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