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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하루 백문제 풀기방 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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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셈버29
  • |
  • 2013-01-07 12:04
답댓글

올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래미 엄마에요 ^^  정말 요즘은 엄친아가 따로 없더라구요  동네 아이 모두 ~~한 문제를 푼다고들 하는데 울 딸은 거의 유아수준의 셈이라 정말 답답해하다 옆에 끼고 같이 앉아서 5세 문제집부터 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수준의 문제집도 곳곳에서 막혀 첨엔 넘 힘들었지만 한달 꾸준히 했더니 살~짝 빛이 보이려합니다... 은근과 끈기를 같고 연습에 또 연습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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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찬맘
  • |
  • 2013-01-03 19:20
답댓글
출석 3일째.. 예비 초5.

이번 방학은 초등 수학 12학기 중 가장 어렵다는 5학년 1학기를 앞두고 있어 초긴장.. 상태 입니다마는
작심사흘 엄마 때문에 울 아들 마음 가짐도 그리될까 걱정입니다ㅠ

그래도 꾸준히 출석방 열어주시는 부지런한 선배맘들 덕분에 1단원 끝내고, 2단원 시작입니다.
역시나, 듣던대로 약수,배수는 어려운 개념이군요. 까마귀 근처에도 가본적이 없건마는 어찌그리 착실하게 까먹어 주시는지^^;;
지금도 학력고사 수학시간 꿈을 꾸며 벌떡벌떡 일어나는 엄만데도 빤히 답이 보이는 문제를 가지고 끙끙거리는 아들내미를 보며 울화가 치미는 거 있죠? 양심도 없이ㅋㅋ 생각해보면 수학을 싫어했던 본질은 두려움과 게으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낼은 아침부터 구호 한 번 외치고 2단원 마저 들어갈랍니다.

쫄지마,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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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3 13:04
답댓글

출석5일째..예비초5..엘로이

 

토대님..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연습!!! 노력!!! 끈기!!!!

이 중에 하나만 있어도  성공할것 같아요^^

 

늦은 출석을 했어요..

방학이 후딱 지나갈듯하네요..

좀 전에 아들이랑 '타워' 영화 보고 들어왔어요..

영화 보는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ㅠ.ㅠ

또 여기저기서 어찌나 훌쩍거리는지....

며칠전 tv에서 '해운대'를 보고 가서 재난 영화에 익숙해서 안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ㅎㅎ

 

연말과 새해를 잘 놀아서 오늘부터 다시 수학진행하려구요..

최상위 6단원 반정도 진행했고 오늘부터 매일 진행하면 곧 8단원도 끝나겠지요...

영특하지 않은 아이..

노력도,끈기도 연습도 필요한 이 때

한가지 만이라도 꾸준히 할수 있게 옆에서 푸쉬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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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3 15:26
벌써 6단원이요~~
엘로이 넘 열심히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저희집은 아직, 2단원 중간정도.흑흑~~
절대 비교 하지 말기로 해놓구선,, 이러면 안되는데,
분발해서 열심히 진행해야 되겠어요.
'타워' 보셨군요. 딸내미 이모랑 영화를 뭘로 볼까 고민하다.
레미제라블 보고 왔는데,, 책의 장면과 다른것을 비교해 보더군요.
그럼써~~ 그 당시에 태어 났다면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고..
현재의 모습에 만족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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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1-02 23:01
답댓글

초4 제나

 

열심히 기탄수학 5장과 기본원리 1단원 끝까지 풀고 틀린거 복습했어요.

 

워낙에 타고난 수학적 머리가 없다고 안타까워하고있었는데,

올려주신 말씀에 반성반, 걱정반 입니다.

그만큼 노력을 해야한다는 건데, 그 과정이 얼마나 더 힘들지, 그걸 이겨낼 의지를 가지고 끝까지 하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알기에..... 부모로서 격려하고 지원하는 것 잊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

지치지 않게,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는게 부모의 할 일이겠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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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3 13:06
저역시 꿈이가득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아이가 포기 하지 않게 잘 격려하는 우리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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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3 15:30
같은 예비 4학년이군요.
반가워요~~~
지칠때 힘을 보태줄수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매번 비교만 하는 엄마인것 같아요.
꿈이가득님 말씀처럼, 지치지 않게,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는 그런 엄마가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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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02 18:08
답댓글

출석 5일째 초5 리디아

이번주는 주말과 신정이 함께 있는 바람에 친척들이 놀러와서 많이 놀았어요.

6-1 우등생 해법 1단원 아직도 안끝났어요.ㅠ.ㅠ

철저반복으로 5학년 연산 4장씩 하고 있어요.

 

초3스테파니

곱셈과 나눗셈 연산만 겨우 명맥을 이어가고 있어요.

 

정말 꾸준히가 어렵군요.

다른 아이들 하는 걸 보니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이렇게라도 끈을 놓지 않고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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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3 13:10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
시간이 후딱 가네요^^
철저반복으로 6학년 연산을 4장하는걸로 잘 못 읽었는데
5학년 과정을 푼다는거네요..
저희 아이가 이제 5학년 될거라
5학년 연산을 하고 있는 리디아에게서
5학년 연산이 중요함을 다시 인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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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3 15:32
이번 방학을 통해 학습의 끈을 놓치 않는 것이 중요하지요.
각 가정마다 상황이 다르니, 진행하는 속도에 대해 우리 부담갖지 말아요.
불잉걸님과 울 수학방 여러 맘님들~~ 으싸~~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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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03 18:21
학교생활중 연산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그래서 한번 다지기 하려고 5학년것을 한답니다. 6학년 연산도 해야할텐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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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쉘75
  • |
  • 2013-01-02 10:07
답댓글

출석3일째 초5 모니카(소피아에서 모니카로 바꿉니다.)

6-1 최고수준 2단원 다해가구요

3%올림피아드 며칠 쉬었네요ㅜㅜ

6-2 아직 문제집이 안와서 쉬고있어요.

 

초3 에릭

4-1 1단원 아직입니다. 꼭 끝내야지요^^

1031 매일 2장씩 하고 있어요..

 

날씨 무쟈게 추워요. 꽁꽁 싸메고...그냥 집에 계시는게 진리인듯^^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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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3-01-02 18:10
소피아란 이름도 예쁜데 모니카가 더 맘에드는 모양이네요.ㅎㅎ
모니카는 수학 진도가 많이 나갔네요. 벌써 6학년 심화를 하다니 대단해요.
울 집도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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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3 13:12
오늘은 3일..목요일..
어제보다 날씨가 더 춥네요...
집에 계시는게 진리인듯.....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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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2 08:57
답댓글
100빠 찍고!!!!
음.바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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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3 13:12
글 올리고 100빠 하시고..
부지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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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02 08:27
답댓글

출석 5일째 예비초3 조이

 

완전 지각입니다.

토대님 쓰신 글은 월요일에 봤는데 애들이 방학이라 집에 있으니 컴을 켤 시간도 없네요.

1만시간의 법칙... 무엇이든 잘하려면 1만시간을 연습해야 한다는데 그 정도를 연습한 기억이 전 없는 것 같아요.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개념원리 쌩큐 2단원 다 풀었고, 서술형 문제집도 어려워했지만 2단원 다 풀었어요.

연산은 구몬 3장씩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엔 3단원 도형 들어갔는데 쉬울줄 알고 혼자 풀라고 했더니 개념없이 문제만 풀더라구요.

도형에선 개념정리가 우선인데 개념없이 문제를 푸니 나중엔 다 뒤죽박죽 되어서는...

어제 저랑 문제풀면서 다시 한번 개념 짚었네요.

 

아직 혼자하기엔 부족한 나이인가봐요...

 

참,,, 수학방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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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2 08:59
도형은 외울부분, 이해할 부분 좀 나누어져있어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아요.
구체적조작물도 옆에 놓고... 전개도도 그려보고, 직접 살펴보고.
8나를 대부분 어려워하는데 어려서부터 도형감각이나 도형에 대한 정리를 잘 해놓으면 참좋지요.
커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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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02 06:43
답댓글

출석2일째 예비초4 켈리입니다.

토대님 둘째와 같이 나이라 더 반갑네요^^

 

연산 안했다가 기탄연산 5장씩 뒤늦게 나가고 있고 문해길 3장 같이합니다.

 

 디딤돌4학년 1학기 기본은 학교방과후 교재인데 학교수업에 맞춰 나가서 집에선 틀린것만 다시 보구요.

 

수학에 거부감 심한 아이라 시키면서도 기분 맞추기가 쉽지않네요..

 

제가 보기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은데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아님 타고난 성향탓인지 욕심도

별로 없고 의지도 안보이네요...

엄마가 동기부여를 못해준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네요..

여러님들 글 읽으면서 마음 가다듬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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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2 08:56
수학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건 아닌지~
많이 칭찬해주시면서 하세요. 아이들 착하고 여려서 엄마칭찬에 기분 업!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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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3-01-02 01:07
답댓글

출석 3일째 초1/댄(대니얼)

 

토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노력과 끈기는 비단 수학에서만 필요한 덕목은 아닐겁니다 ^^

지난 번의 그 엉덩이의 힘과 일맥상통하는 듯....근데 요것들은 어케 키워야 하는 걸까요?

누구 답 아시는 분?........정답은 위 토대님 글 정독하면 나와요^^

                       Dan’s math

날짜

삼성 철저반복 연산 B3(12/29~)

상위권 연산 960 A2(~12/30)

팩토 1B(12/16~)

 

12/28(금)

 

 

 

체함

12/29(토)

4쪽

4쪽

6쪽

^^

12/30(일)

6쪽

4쪽

6쪽

^^

 

상위권연산과 겹쳐지는 부분이 있어 멈출까 하다가 조금 더 가기로 하고 12/29부터 시작함. 가능하면 6쪽씩 나갈 예정임^^

A2가 끝났음. A3로 들어가야할지 아님 B1으로 가야할지 고민중임…아이는 덧셈이나 뺄셈을 그다지 어려워하지는 않는 듯..ㅠ.ㅠ

팩토는 올초 키즈단계부터 시작해 1A원리 1A탐구 했고 1B원리하는 중인데 거의 끝나감. 1B탐구 패스하고 1C원리 들어갈 예정임 ㅠ.ㅠ

영어, 독서랑 같이 병행중인데 독서의 비중을 높여야 할 듯. 삼성 철저반복 국어에서 해법국어로 갈아탔으나 갈곳 잃어 헤매는 중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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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3-01-02 01:12
최소 댓글 5개씩 달자 했건만 늦다보니 숙제하기도 바쁘네요 ㅠ.ㅠ
어케 출석 4일차부터는 멋진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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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2 08:55
상위권연산이 수학잘하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죠! 팩토도 그렇구요.
1학년인데 아주 잘하고 있네요..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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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3-01-01 19:44
답댓글

출석 3일째 초3/sarah

 

저도 아웃라이어 아주 재밌게 읽었었어요.. 이리 소개를 해주시니 다신한번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집첫째랑 비슷한 둘째네요. 응용력좋고 이해력좋고 순간회전력도 좋은데  노력을 안하는거. 그래도 점수가 90점대내외를 맴돏니다. 그래서 더 문제지요. 꾸준히 풀어야하고 꾸준히 연습해야한다고 강조를해도 별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언제나 스스로 깨달아서 몰입을 할 날이 올런지..

내일부터는 4학년 선행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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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1 20:36
스스로 깨달으면 좋으련만...아직 어린 나이죠.
근데 저학년 수학이라는 게 사실 점수가 중요한 것은 아닌것 같아요.
5학년 지나고 또 중 2 지나고 그러면서 알 수 있는 것 같아서요.
지금은 재미있게 즐겁게 한 문제 한문제 플어나간다는 느낌으로 해 나가면 좋겠어요.
내일부터 예습 시작이네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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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3-01-01 23:07
저희집도 그래요..한편으론..자신감잃지않아 다행이다..싶기도하고..저러다 큰코다치지..염려되기도하고..
그래도 수학의길도 먼길이니까요..잘할수있다는 마음가짐 잃지않는게 중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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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3-01-02 15:23
그래서 이리 발담그고 앞서가는 사람들 어찌하나 열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5학년이 그리 어렵다는데.. 미리 준비해야한다는데... 맘만 바쁘지요.재밌게 즐겁게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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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경원맘
  • |
  • 2013-01-01 17:38
답댓글

출석 5일째

상당히 지각이네요...죄송^^

 

예비 초 4 /세라 : 팩토와 문해길(격일 2장씩), 해법수학, 생각수학1031 3-2 마무리, 구몬연산

예비 초1 / 알렉스 : 팩토(2장씩), 해법수학1-2, 기초계산(3장씩)

 

아이들은 나름 꾸준히 알아서 하는데, 제가 정리가 잘 안되는 듯 해요..

아직도 머리가 멍~~한게 학습정리가 잘 안되네요..

계획을 다시 정리해 봐야 될 듯해요...

 

일단 저희는 1월 한 달은 작년 학년 것 복습 그리고 2월에 새 학년 예습을 하기로 했어요..

팩토와 문해길은 학년 상관없이 꾸준히2~3장씩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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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3-01-01 19:49
방학이 널널할줄알았는데 오히려 학기중보다 더 바빠서 저도 제가 멍~때리고 있는중입니다. 일도 년말이라 넘 바쁜데 빨간날마다 일이있어서 오늘에야 스케쥴정리 조금 했어요.. 계획정리 잘 하시고 열심히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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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1 20:38
죄송아니여요^^
사고력,연산 ,교과 다양하게 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알아서 잘 한다니 기특해요.
새로운 해가 떴으니 더 기운내서 지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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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1 17:33
답댓글

출석4일.. 초3/1

 

토대님 아들이야기를 들으니 웬지 저희 아들모습도 보이는듯해요..

나름 이해력도 좋고, 하나를 설명해주면 둘셋은 이해하는 아이..

아직은 초3 어리지만, 어디가나 이해력이 높다, smart하다라는 소리를 듣긴하는데...

근데 실질적인 결과는 그닥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어쩜 그리 실수를 많이 하시는지..

그래서 제속이 타들어갑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노력'이란 친구가 아직 나타나지 않은듯해요..

이제 초4가 되니 제 마음이 괜히 조급해지네요...

토대님 아들에게도 제 아들에게도 올해는 '노력'이라는 친구가 함께 해주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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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경원맘
  • |
  • 2013-01-01 17:43
저희 딸아이랑 학년이 같네요, 반가워요~~
우리 딸은 수학을 잘 하지 못할 뿐 아니라 계산 실수도 잦아서 항상 저의 목소리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하답니다...
게다가 이야기 하지 않으면 잘 하지도 않으니...
실수가 잦아서 님의 속이 타들어 간다는 말에.... 너무 동지를 만난 듯해요..
어쨌든 반가워요, 이번 방학 동안 우리모두 힘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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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1 20:39
흐흐흐전, 딸인데요. 둘째녀석은요...
그러게요, 올해는 노력해서 좋은 성과내는 한 해였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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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1 23:29
ㅎㅎ..저도 미쉘님 글 읽으면서 웃었어요..토대님 둘째는 딸인디...
그래도 기본머리가 있다는거 쬠 부러워요...노력까지 많이 하면 환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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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01-01 09:34
답댓글

출석4일째/ 예비 초3/ 티에나

 

지각생이에요. 죄송. 어제 2012년 마지막을 세가족이 모여서 파뤼하느라 오늘 아침에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안 마시던 술을 좀 많이 먹었더니 아직도 머리가 띠잉~~^^

그래도 티에나랑 오똘똘(동생 4살남) 이가 신나게 노는 걸 보니 나름 좋았네요.

 

티에나는 지난 28(금)일부터 31일(일)까지 학습지로 세자리수 덧셈 했습니다.

연산은 주산숙제로 하는데 이번엔 2페이지밖에 안 내주셔서 좀 부족할 듯합니다.

기탄학습지 하루에 한장씩 추가해보려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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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1 20:40
파뤼 즐거우셨어요?

티에나에게 부담되지 않지만, 실력이 늘 수 있을 만큼의 양을 정해주세요~~
이름이 예뻐요. 티에나,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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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원기준맘
  • |
  • 2013-01-01 09:10
답댓글

부끄럽습니다 출석 2일째 예비초5 알렉스 ^^;;

아웃라이어 잘 읽었습니다. 나름 방학을 알차게 보냈는데도 결과물이 신통하지 못하네요.

이제 3-2 백점맞는 수학 마무리가 다 되었네요. 이제 4-1 계산박사 들어갑니다.

슬로 앤 스테드 남은 기간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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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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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1 20:43
차분히 잘 다져서 탄탄한 수학실력 쌓을 수 있길~~
예비초5인데 복습을 하나봐요.
양을 좀 늘여보면 어떨까요~ 알렉스 열심히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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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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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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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5일째 초2 남 해리

 

생각만큼 진도가 쑥쑥 나가지는 않지만 진도땜에 조급해 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은 1단원 단원 평가를 풀어보았는데요.

한번 풀고 같이 검산을 했어요...

역시 실수가 많은 아이입니다....

그래도 검산 덕에 어이없이 틀린 2문제를 건졌어요^^

단원 평가를 풀때맏 검산의 시간을 주려고 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러다 보면 좀 실수를 줄일수 있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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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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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1 20:44
검산하면 좋다는 걸 해리가 알았기를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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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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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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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5 일째/ 예비 초5  카디아리

오늘에야 4-2학기 문제집을 다 풀었네요.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5학년 문제집을 시작하려구요.

연산을 싫어해서 연산책 보면서 왜 해야하는지 한참 설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역시 꾸준한 연습이 중요하다는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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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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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23:22
다들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 하고 새학년 준비하시네요.
고학년이 될수록 시험시간이 빠듯한데, 결국 실수없이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베스트이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연산이 빨라야해요. 연산이 실수없이 빨라야해요.
나중에 잘 안 고쳐져요.
연산이 빨라야 검산 할 시간이 나오거든요.
연산은 하루아침에 느는것이 아니니까 연산 문제집을 따로 하던지, 아님 수학문제를 많이 푸는 과정에서
연산에 빠르게 익숙해지던지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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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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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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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4 밤톨ㅡ출석5일째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저도 그랬지만 아들녀석도 딱히 타고난 수학머리는 아닌듯하여 가끔씩 아쉬운맘이
들어요. 하지만, 부족하기에 노력해서 얻는 기쁨을 저처럼 아들녀석도 느껴주길 바라는데..
욘석은 자만심인지..근자감인지로..실수가 잦네요. 어린 나이이니 앞으로 꾸준히 연습하면서 고쳐갈수있다..
믿고 있어요.
1단원진도는 다 나갔는데..이틀은 더 잡고있어보려합니다.
3-2나눗셈단원 응용복습
연산 두쪽 매일 실천

수학을 즐기는 아이가 되었음 싶은데..쉽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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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12-31 23:05
그러게요. 저희집도 그것이 고민이네요.
안스러워도 잘 구슬러가면서 시켜보자구요. 엄마들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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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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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23:24
밤톨군 오랜만이에요.

아직은 실수가 많은 나이. 근데 장점이 단점을 덮을 수 있으니 지적보단 좋은 점 많이 칭찬해주시면
아이도 점수 욕심이 생겨 실수를 줄이려고 스스로 노력하지 않을까요.
복습도 하는군요.
열심히 이번 방학 공부해봐요... 놀기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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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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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1 23:04
토대님. 반갑습니다.
다른분글에 댓글다신 내용도 모두 맘에 새깁니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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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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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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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5일째 초2 샐리

꾸준한 연습 쉬울것같지만 막상해보면 이것보다 더 어려운일이 없지요.

그래서 해낸자만이 영광을 얻을 수 있는 거겠죠.*^^*

방학초라 방학 기분 만끽한다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 사흘째네요.

모든 학원도 내일까지는 방학이라 1월 2일은 되어야 조금은 정상화가 되지싶어요.

쎈수학 3장 진도 나갔고

기탄수학 G-3집 128b까지 풀었네요.

오늘 기탄 수학은 언니랑 5장 먼저풀기 시합을 했는데 샐리가 먼저 끝냈네요.^^

(그바람에 언니는 약간 심퉁이 났다는...두놈다 좋을 순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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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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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22:31
저흰 아직도 방학을 안해서 오늘 수학8단원평가보구왔네요..빨리 방학을 해야 좀 스케줄대로 가련만..
무엇이든 꾸준히..가 참 어렵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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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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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23:08
저희집도 아직까지 늦잠 좀 재우고 덕분에 엄마도 쫌 쉬고 있답니다.
아빠 회사가는날 저희집도 정상으로 돌아가려구요.
샐리도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언니랑 열심히 경쟁해 가면서 방학동안 즐겁게 공부하면 좋겠네요.
우리집도 시합한번 붙여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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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23:26
맞습니다.
그래서 벼농사 짓는 아시아인들이 수학에 강하다는 대목도 나옵니다.
일년내내 부지런히 일하면 못할 일이 무엇일까..뭐 이런 비슷한 문장도 나오구요.

두 공주님 사이에서 잘 기분을 맞추어 주셔야겠습니다.
행복한 고민 아니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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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3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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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5일 초2 여아 로즈

2학년 복습 끝내고 오답공부 했구요
분수부분이랑 7단원은 좀더 복습해야겠어요.
낼 부터는 3학년 예습시켜야하고
곱셈도 두자리곱하기 시작할라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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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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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22:18
로즈는 꼼꼼히 짚고 넘어가네요^^
두자리 곱셈 저희는 아마 빠르면 담주 늦어도 그담주에는 들어가지 싶은데
로즈도 샐리도 엉덩이에 힘 꽉 주고 잘 견뎌 내야할터인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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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2-31 22:29
집이라면 예정대로 해질텐데 외갓집이라 어찌될까 싶네요.
샐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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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12-31 23:16
로즈는 잘 따라와주니 예쁘네요~~
우리집 작은아이도 내일부터 3학년 예습시켜볼라하는데
잘 될까 걱정이네요. 욘석이 쬐금만 어려워도 안할라고 해서
수단과 방법을 좀 동원해야할것 같아서 잘 따라와주기를 바랄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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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23:27
어려운 부분 시작하네요.
넘 이쁘겠어요. 2학년~~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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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12-3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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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5일차/ 예비초4 / Roy

 

안녕하세요..

토대님을 여기서 뵈어니 더욱더 반갑습니다.....

올해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 시간이네요..

오늘 특별히 한일은 없는데 마음은 분주한 하루이네요.

1만시간의 연습~~

작은 노력이 모이고 모여서 커다란 성취감으로 다가와야 할텐데 아직은 이해를 잘 못하네요

아이뿐만아니라 저 또한 이만큼의 노력을 해야겠지요!!

참고 인내하면서 노력하다보면 어려운 문제도 수월해지기를 바라며....

 

로이는 기존에 해오던 연산을 마무리 하고 새롭게 들어갔고, 4-1학기 2단원 진행중인데 수월하지는

않는듯 하네요.. 풀어내는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네요.. 오늘 내일까지 고비를 잘 넘겨봐야할듯해요.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고 우리 수학방 친구며 울 로이도 다시 새롭게 마음 다잡기를 희망해봅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오는 새해를 품어내시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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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8:42
반갑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죠?
아직 수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친구들이라 싫증내지 않고 수학이 즐거운 과목으로 받아들이면 좋겠어요.
전 , 옆에서 일부러 힌트도 주고 틀린문제는 다시 풀자고 막 그럼서 많이 맞을 수 있도록 해줘요.
그럼, 에...수학 디게 쉽네...그러면서 풀어요.
로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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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12-31 20:48
로이가 저희 딸내미랑 같은 학년이군요.
저희도 2단원 막 들어갔는데,,
아이가 이해하고 갔는지 여부는 아직이요^^
로이와 맘님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아이들이 모든 부분에서 자신감 업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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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12-31 17:10
답댓글

출석 5일째 / 예비초4 jenny

 

1만시간의 연습~~ 정말 마음에 쏙 와닿는 글 입니다.

노력하지 않고, 이정도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매번 만족하며, 좋은 결과만 기대하는 모습.. (새해엔 고쳐야 할 제 모습인것 같아요.)

아침 출근전, 잠시 아이 수학을 봐주며, 조금 더 설명해주면 이해하고 쉽게 넘어갈 부분에서

아이에게 맡겨만 놓고, 집을 나서는 길이 조금은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나중에 엄마랑 풀어 보자~ 하고선 나오긴 했는데,, 어찌 잘 해결했을지...

저희집은 지난주 4-1 교과서와 익힘책,자습서 1단원 끝내고,

오늘부터 2단원 진행에 들어 갔어요.

아직, 아이가 풀어 놓은것을 확인해 보지 못한 상황이라..

개념 이해 여부는 나중에 봐야 될것 같아요^^

 

 2012년 마지막날도 몇시간 안 남은 상황이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새해엔 희망찬 일들과 가정에 행복이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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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8:47
직장맘님들 힘드시지요?

제니는 혼자서 공부하는 데에 익숙해지고 연구해가며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엄청 큰 힘이 생기는 겁니다. 제가 아는 꼬마도 순전히 혼자 예습하는데 참 잘해요. 언어이해력 좋구요, 수식활용도 좋구요, 수식 이해도 좋구요. 누군가 설명을 안하도 혼자서 해석하는 힘이 엄청난거죠.^^

새해에는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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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12-31 20:50
토대님 말씀처럼..
그리만 된다면, 정말 좋겠어요~^^
토대님 귀한 글로 대문 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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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12-31 22:23
엄마가 이렇게 애쓰는 걸 제니도 온몸으로 느낄거예요.^^
옆에서 아무리 애가타도 받아들이는 건 결국 아이의 몫이라고 생각해요.
쑥에는 직장다니면서 아이들 잘 챙기시는 분들이 참 많은것같아요.
힘내시라고 화이팅 외쳐드릴게요. 화이팅!!!
그리고 해바라기님 댁에도 새해에는 행복가득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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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향기
  • |
  • 2012-12-31 17:04
답댓글

출석 5일째 / 예비초5/ 번개돌이

 

토대님, 반갑습니다.

2012년의 마지막 날 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당부하는 말도 겸손과 성실이랍니다.^^

공부하는데, 더 나아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 자세는 겸손함과 성실함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눔들이 아직은 못 알아듣는 듯 해요.ㅠㅠ

귀가 닳도록 하다보면 알아듣는 날도 오겠지요.

 

2012년도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2013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우리 번개돌이는 주말동안 사촌동생이랑 놀러 갔습니다.

금요일까지 하고 현재 휴업중입니다.

내일부터 밀린 거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개념원리 분수의 곱셈 시작했는데,

약분,통분,분수의 덧셈,뺄셈을 더 다져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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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8:49
번개돌이는 오디로 놀러갔을까요?
사촌동생이랑 재미있는 추억 많이 만들길요~~

5-1,1,2단원이 어렵죠. 심화문제도 다양하구요. 어떤 응용문제라도 척척 풀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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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2-12-31 21:10
사촌과 여행이요. 좋은 추억꺼리 한아름 만들고 왔으면 좋겠어요.
지난 주말, 낙엽향기님 오랫만의 휴가 였나요?
아이 없을때 엄마의 휴가~ 무엇을 하고 지내셨을까?(설마, 집안일 한것은 아니죠?)
울 엄마들도 간혹, 엄마만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저도 물론이고요)
낙엽향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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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2-12-31 16:07
답댓글

 출석 4일째 / 예비초4 / 케빈

 

마음에 꼭 와 닿는 글이에요

타고난 능력보단 노력이 먼저지요

참 단순한 진리인데...

모르는 것을 다져가기 보다는 앞으로만 나가려고 했네요

중학교 2학년 올라가는 형이 이번 방학때 꾸준한 인내심을

갖고 좀 더 노력해 주었으면 하네요

 

수학방 엄마, 아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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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8:50
케빈이 4학년되네요.
형은 중2구요? 우리집 아이들이랑 연령이 똑같네요.
전 , 이 두 놈 공부시키려니 아주 복잡하고 힘듭니다.
시간 배분을 잘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곤욕을 치르지요.

보리알님댁은 평온하시지요?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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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2-12-31 15:03
답댓글

출석 5일째 / 예비 초 2, 3 / 혜자매

 

하아~

도 닦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국민학교 3학년인가 4학년 시절 ...2자리수 나눗셈을 했었지요.

몇 몇 아이들 교실에 남아서 나머지 공부했던 그 시절...

그아이들 중에 저도 있었지요.

 

그 시절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혜자매 2호...백모형 나오니 머리속이 하얘지기 시작합니다.

동전들 다 긁어모아 맞추기 놀이했습니다. 1500원가량 벌어갔습니다.

 

혜자매 1호..수학하고 돈벌어가는 2호를 보더니 눈에 불이 납니다.

천모형은 가계에 큰 부담이 될 거 같아 슬슬 타일러 봤습니다. 1단원 끝나고 용돈 줘야겠어요ㅠㅠ

 

아이들 3,4살적에 조카가 학습지 수학하며 받은 교구..필요없을것 같아 다 버렸어요.

후회막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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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5:06
흐흐흐
팔랑팔랑님 교실에 남아 나누기하시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 시절을 기억하신다니, 아이들과 공감 지대로 되시겠는데요.
백모형까지 했으니 천은 응용하심이. ㅋㅋ

재미있는 수학공부 엿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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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12-31 16:04
재밌게 하시는 모습 상상이가요...저는 초등기억 하나도 못하는데...ㅎㅎ
우리는 예전에 부루마블 하면서 10만원 단위가 익숙해졌던거 같아요. 근데 부루마블 하면서 단점은 10만원을 아~~~주 우습게 본다는거죠..ㅋㅋ.
팔랑팔랑님이 재밌게 해주시니 교구로 안해줘도 잘 할거 같아요. 아님 문방구에 소꼽놀이 돈이 있어요..종이돈..그걸로 가게 놀이하면서 해줘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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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2-31 15:03
답댓글

출석 5일째/ 초 1 여/ 엘라

 

반복연습과 수학의 상관관계 잘 읽었습니다. 1만 시간의 연습이라...

겸손해집니다^^

 

엘라는 주말에도 어김없이 기탄연산 5장씩 매일 풀고 있구요.

수학 1학년 2학기 해법수학문제집 중 안푼것 4단계 실력단계 한 단원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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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5:09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엘라 화이팅!
이제 2학년 올라가는 거지요? 요때는 연산 튼튼히, 수학동화도 재미있게 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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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2-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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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5일째/ 예비 초등 6 소피아

아웃라이어 꼭 읽어봐야겠네요.

저도 수학이 고 2부터 좀 힘들었는데 역시 수학도 시간을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달린 것 같더라구요.

소피아도 3학년까지는 완전 문과형에 언어 쪽이 발달했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4학년 때 수학영재 시험을 보면서 사고력 수학도 접해보고 경시도 준비해 보았지요.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시험을 준비하려고 공부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었고, 꾸준히 수학을 조금씩 하게 되었어요.

그랬더니 정말 확.실.히 달라졌어요.

처음에는 진통이 좀 있었지만, 요즘은 수학부터 하고 싶어하고 자신감이 붙었달까...

그래서 저도 깨닫게 되었어요. 아~~수학도 영어도 얼마나 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구나~~

초등 시험도 시험 직전에 넘기는 문제집 급하게 사다가 다 풀지도 못하고 치는 경우랑,

교과서 정독하고 전과, 권별 문제집 다 풀어보고 시험치는 경우하고 결과는 확연히 다르겠지요.

5학년 들어 거의 혼자 수학문제집 풀고 혼자 진도 나가는데 생각보다 잘해 나가고 있어요.

쎈수학 하려고 했는데 학교에서 6-1 완자 수학을 방학숙제로 내 주었어요.

3단원 해 나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남자 고등학생이 수학 잘하는 법을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 하루에 세 단원을 푼다고 하더라구요.

무언가에 푹 빠져서 열심히 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수학방 엄마들, 친구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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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4:58
소피아가 혼자서 수학을 잘 하고 있네요. 기특해요.
다른 과목보다 수학은 특히 혼자 해내는 과목이라 누구의 도움을 받더라도 결국은 자신의몫이 과목이죠.
소피아가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하고싶어한다니 그 모습도 아름답네요 ㅎㅎ
자주자주 소피아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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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12-31 22:38
아나이스님 정말 좋은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큰아이(초5)가 언어쪽이라 수학쪽은 매년 좀 힘들게 진행 되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리고 의연중에 드러나는 엄마의 태도에 아~ 나는 정말 수학을 잘 못하나 보다 이런 생각을 아이도 하게 된것같아요. 제가 정말 잘못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큰아이에게 새해에는 수학 기 살려주기 노력을 해야 할 것같아요.^^
아나이스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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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31 13:04
답댓글
공부한것에 비해 성적이 안나온다고 공부 방법을 바꿔봐야겠다며 고민하는 동생을 보고는 무심하게 아들녀석이 ☆☆☆노력!!!!!☆☆☆;;;;;;;
남들이 자기는 노력도 안하고 그냥 잘하는줄 안다고 그러나 노력과 반복없이 잘하려고하는건 안된다며 동생에게 잔소리를 해대더라고
요즘 아들이 중학수학 마무리를 하고있는데 오답노트를 몇번씩 반복반복
우리 막내 어릴때 유난히 이해력이 낮아서 오답을 열번 스무번 오십번 눈만 마주치면 아이와 풀었던 생각이 떠오르네
이제는 한두번으로 오답이 마무리되지만 처음엔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부었던지

글 읽고 댓글달기전에 책 주문부터해떵
읽어보고 몇권 더주문해서 줄쳐서 수업하는 큰아이들에게 선물도 해줘야지^^
오늘 글 안썼으면 큰일날뻔해짜낭 역시 멋찐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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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3:26
ㅋㅋ 눈만 마주치면 아이와 풀었던 생각~!

내가 요즘 작은 놈과 눈만 마주치면 도형이야기 늘어놓고
다각형만 보이면 대각선어쩌구 저쩌고 넓이를 요렇게 잘라서 여그다 붙여서...
궁시렁궁시렁 댄답니다.
정말 수학 잘 하는 사람들이 알 거 구만요.
얼마나 많은 시간 바보처럼 노력했는지를...

아웃라이어 책 안 읽어봤으면 읽어보시구라~~
개인과 사회와 문화를 넘나들며 그들의 공통점을 통찰력있게 분석했지라.
가까이 살면 줄터인디.. 나 두 권있는디.
고맙네 팅구 ★★★★★★ 새해 복 많이 받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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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12-31 13:52
난 둘째 초등 들어가면 그 때부터 다시 마흔살부터 먹기로 했지.
누구맘대로? 나와 둘째 맘대로.^^
친구들이 할머니라 놀리면... 큰애가 디지게 패준다고 데꼬오라고...ㅋㅋ
몸이라도 만들어야 하는디 방학이라 애들에 묶여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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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12-31 14:17
전 그 노력이 안 되네요. 그래서 아이들한테는 강요 아닌 강요 세뇌 시키고 있습니다.
둘째가 그러네요
엄마 두번째 알려주면서 '또 시작이네' 그러고 세번째에 소리지른다구요.
종채맘님 경험을 자꾸 기억해야 되는데....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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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12-31 22:29
열번 스무번 오십번 정말 아이도 종채맘님도 고생많으셨네요.(큰아이와 그런 과정을 겪다보니 괜히 서글픔에 눈물이...)
종채맘 막내는 그보답으로 지금은 한두번에 마무리 된다니 정말 존경스럽사와요.
요즘은 애한테 맡겨두고 꽁무니 스물스물 빼고 싶은데 토대님 글이나 종채맘님 글을 읽으면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 한숨만 휴=3
항상 쑥에와서 도 닦는 기분으로 지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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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초록맘
  • |
  • 2012-12-31 12:36
답댓글

출석 4일째 /예비초3/저스틴

 

넘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수학은 기본적인 수학적인 감각과 두되가 없으면 안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역시나 노력이 제일루 중요하다는걸,,

노력하면 다 될 수 있다는 걸 다시한번 께닭게 해주네요

저스틴은 디딤돌 기본 예습 2장씩하고,

구몬 5장씩 했어요,,5장이 많은게 아니랍니다 ㅠㅠ 워낙 단계를 낮게 잡아줘서,,ㅠ

아직도 한번씩 손가락으로 계산을 하면서 하구요

심화도 해야하고,,복습도 해야하는데,,

이 두가지도 아이가 벅차하네요^^;;

좀더 계획적으로 접근해서 꾸준히 해야할 필요성이 있을거 같아요

 

벌써 올 한해가 마무리되네요,,

후회가 많았던 한해여서,,,반성을 많이 하게 되요,,

내년에는 정말 딴거 필요없이 ..

아이들에게 화 안내고,,좀 더 따뜻한 엄마가 되어 보자 고

결심해봤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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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3:02
아직 어리니까 매일 꾸준히가 제일 중요해요.
심화는 기본을 잘 하게 되면 하면 되니까요. 학기중에 하면 되지 않을까요?

모든 아이들이 다 그렇지만, 특히 남자아이는 엄마가 화를 좀 참아줘야 될 것 같아요.
표현도 서툴고 영문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엄마가 화를 내도 왜 그러는지 모르고
나쁜 기억만 쌓일 수 있거든요.
여자아이들은 말도 잘 하고 이해도 빨라서 또 조금 다르지만요.

내년에는 저도 아이를 인격적으로 잘 대해주고 화도 참고, 좋은 면 많이 보는 좋은 엄마 되어야겠어요.
나무초록맘님 덕분에 저도 다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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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연영빈짱
  • |
  • 2012-12-31 12:04
답댓글

첫 출석

초2/여

 

전번주 금요일에 방학을 하고 어제 부터 시작했어여.

해법 최고수준 수학 2-2 꺼요.한번도 개념도 읽어보고 하기로,

3학년 선행은 교과서 읽기와 2월에 진행할까 합니다.

 

현재는 꾸준히 해오고 있는 구몬과 요 문제집으로 시작했어요.

구몬은 지금 D단계 이니 4학년 초 정도의 연산을 하고있네여.

 개념과 서술형과 확장형 문제는 현 교과진도보다 살짝 앞서게 하고 있어요.

학기중에 기본 을 다 풀어서 방학 중에는 조금더 심화되고, 서술형 문제를 많이 접해볼 예정입니다.

 

이제 시작했으니 열심히 출석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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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2:06
성실하게 잘 해온 친구인것 같아요.
첫 출석 반갑습니다.
방학때 흐트러지지 말고 꾸준히 공부하자는 뜻에서 이런 방이 생겼습니다.
계속 뵙지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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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12-31 11:23
답댓글

출석 5일째 예비초6

 

종채맘님의 좋은 팅구닷!!!ㅎㅎ

노력만이 살 길 이네요.^^

노력 하며 하나 하나 얻는 성취감이 그 때의 행복인 거죠. (꼭 행복하고 연결시켜야 되는 못된 이 습성.ㅋㅋ)

 

지난 주 6-1 일등수학 시작은 했는디, 아직 못 끝냈네요. 오늘 끝내고 낼 2단원 들어가겠죠 뭐~

내일 시엄니랑 만두만들어 먹고 쉴라고 했으나, 시엄니 가시면, 수학은 해야겠어요.

그리고 오늘부터 중1-1 시작하고요. 근디 '8나'는 뭘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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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1:29
ㅋㅋ 좀 허접한 대문글을 연 거 같아 열심히 댓글 쓰는 토대입니다.

부지런히 수학 하시자구욧~!
시어머니랑 알콩달콩 잘 지내시는구만요!@ 만두먹고 시포라.

8나는 거, 아주 어려운 수학적 용어입니다.
ㅋㅋ
중1-1 요로코롬 안 부르고 7가 이렇게 부른답니다.
왜요?
그냥요~!
따라서 8나는 중2-2 되시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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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12-31 12:25
만권독파언니...8나가 뭐냐고 물어보는게 왜케 웃긴지..
우리는 6-2 문제집하고 중1 문제집부터 사야겠어요.. 중1문제집은 일단 구경이라도 먼저 해보라구요..ㅋㅋ.
만두 맛있겠다..저 어렸을적에는 식구들이 모여서 12월 31일에는 만두를 만들어 쪄먹기도 하고 새해에 떡만두국 끓여먹곤 했는데...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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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31 13:18
울팅구 머찌죵^^
새해 첫날부터 수학 할 생각을 하다뉘 ;;;;;;;
울애들은 아침 먹고 나가서 들어오지를 않고 있는디ㅡㅡ
쉬었다 2일부터 합시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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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12-31 14:20
원래 궁금한건 바로 물어보고 푸는게 좋은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오랫만에 흘려듣기 할 겸 디비디 아서 보고 있어요
전 하루라도 빼먹지 말고 30분이라도 하자고 아이들에게 세뇌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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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12-31 10:59
답댓글

출석 5일째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좋은 글이라 큰애 불러다 읽어보라했어요...고학년이 되다보니 강요가 아닌 스스로 느껴야 할 수 있겠더라구요. 물론 약간의 강요도 들어가긴 하지만요..^^;;

 

예비초6 티나...지난주는 6-1 일등수학 1단원 한번풀고 오답하고 응용부분부터 다시 복사해서 한번 더 풀어봤어요. 6-1 개념원리 7단원 비와 비례식 끝냈습니다. 1학기 과정중에 젤 쉽다고 하네요.

기탄연산 매일 3장씩 했구요. 그전에 하다말다해서 진도가 느립니다. 내일부터는 5장씩 하는건 어떠냐고 물어봐야겠어요..^^..

 

예비초4 대니얼... 학교영어캠프와 체육방학특강을 매일 하느라 시간이 별로 없어요..집에와서 매일 DVD도 봐야하고 놀기도 하고 만화책도 봐야하니 집에서 공부하는 양은 확 줄었습니다.

지난주에 4-1 일등수학 1단원 끝냈어요..거의 하루에 한장씩 한것 같아요.

기탄 3장씩 해서 I 4단계 끝내고 5단계 들어갑니다. 맨 뒤의 서술형 문제집만 빼놓았는데 모아서 몇일동안 해야할것 같아요. ^^

3학년 들어서 저랑 실랑이하는 일이 부쩍 늘었습니다. 모든일에 싫어~ 안해~부터 나오고 계속 말대꾸하고 한동안 그래도 사이좋게 살살 웃으면서 지내다가 어제 또 한바탕 했네요..=.=

새해 첫날은 웃으면서 시작해야하니 오늘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수학방 여러부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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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1:18
대부분 개념은 되는데, 응용이 안되는 경우.. 더 해야해요.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응용이 잘 되면 한계단 오르구, 그담 심화도 할 수 있고...
대니얼이 우리 제시랑 나이가 같네요.
제시도 수학 같이 하면서 많이 혼나기도 하고 짜증도 내고 그럽니다.
둘째는 참 말을 안 듣지요.
첫째는 울면서도 시키면 했는데..ㅋㅋ
그래도 이번 방학은 귀찮아도 꾹 참고 시키려구요.
이제 4학년 된다고 지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하기도 하고.. 그래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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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12-31 11:27
난 큰아이와 틀린 문제 보면서 꼭 한바탕 하는데요, 그러고 나서 금방 큰애는 헤헤~ 거려요.
뒤끝이 참 짧은 아인데, 난 계속 맘에 남아서 혼자 씩씩 거린다죠.
우리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데, 세월아 네월아~ 하는 녀석 땜에 잘 안돼요.
꿈다섯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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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31 13:22
5학년 지나고 6학년 1학기 수학은 좀 수월하죠?
아이들이 커가면서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하고 힘든것같아요
운동도 다른것들도 안할수는 없고 시간은 부족하고 ㅡㅡ
앗 언니들 한살 또 먹네 하루만지나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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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12-31 14:22
시간 관리 못해서 방학때 아무것도 안 하고 책 읽기랑 수학 집듣만 하는 집 여기 있습니다
여러가지 하면 한가지도 제대로 못하더군요. 요즘 한글책도 열심히 읽어 마음 편하구요.
대니얼은 방학때 다양하게 체험하면서 잘 지내는 거 같아요
아직 어리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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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지맘
  • |
  • 2012-12-31 10:51
답댓글

출석 3일째/ 오늘까지만 9살인 에이미, 역시 오늘까지만 7살인 클로이

아직 방학이 일주일 좀 지났을 뿐이지만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약했던 예전과 달리

그래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요.

큰아이가 문장제에 좀 약했는데 하루에 5-6문제씩 꾸준히 푸니

패턴에 익숙해 지는게 눈에 띄네요.

계획했던 연산도 좋아졌구요.

복습차원에서 했던 세자리수 빼기 세자리는 3장정도로 줄이고

곱셈도 병행할까 합니다.

연산은 잘한다 싶어 잠깐만 다른것 해도 속도가 좀 느려지더라구요.

짧다면 짧은 방학, 우리 모두 알토란같은 시간 보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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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1:14
계획대로 잘 되고 있다니, 이번에는 예전과 다른 거 확실히 맞죠?

자꾸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익숙하다보면 쉬워지고.. 그래서 수학이 어렵지 않고,
할 만한 과목이 되고 그러죠.
그렇지만, 또 잠시 방심하면... 다시 원점으로.
그래서 쉬지않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이제 학년이 올라가면 많은양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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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12-31 16:01
맞아요...그맘때 세자리수 덧셈뺄셈 잘한다싶어 곱셈으로 넘어갔다가 한참만에 보면 더 버벅거리고 있고 왔다갔다하면서 다질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그단계가 넘어가면 헷갈리지 않아 하더라구요. 에이미 클로이 잘하고 있으니까 좀만 더 화이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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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12-12-31 10:43
답댓글

출석 5일째

초4 아서 / 초2 버스터

 

아들 녀석한테 한 번 읽어보라해야겠네요.

어려운 문제만 나오면 씩씩대며 드러눕거든요.

방학 시작하자마자 동생네가 놀러와서 계획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 차질이 생기네요.

며칠 후엔 형님네도 내려오신다고 하고 ㅋㅋㅋ

아무래도 빡세게는 글렀겠죠?

이 추운 날씨에도 아들 녀석들 삼촌따라 물놀이장 갔어요.

교장 선생님께서 방학동안 열씨미 놀라고 하셨다나?

 

여하튼 첫째는 오늘 오면 2단원 나가려구요.

둘째는 아직 3학년꺼 시작도 못했어요.

첫째에 밀려 모든게 늦어 올 겨울에는 영어에 좀 더 시간을 쏟을 예정이구요.

그래서인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다는^^

올해 마지막 수학방 어머니들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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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0:49
아서와 버스터가 형제네요..ㅎㅎ

여하튼 오늘 놀고 들어오면 수학조금이라도 하게끔 하셔요~
잘 놀아야 튼튼하고 튼튼해야 건강하고 건강해야 공부도 잘 한다죠~
맨날 공부공부 지겹지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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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12-31 10:40
답댓글

출석 5일째

 

예비 초4 남 혀니, 예비 초3 남 비니

 

토대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지나가던 우리 아이들 불러서 같이 읽어봤습니다.

1만시간이라 ...하루에 두 시간씩 일주일에 5일을 한다면 20년 정도 걸리네요..흐억...

영어든 수학이든 그 무엇이든 그리 오랜시간 동안 노력을 해야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거겠죠..

 

우리집 1호, 2호는 아직도 쎈 마무리 중입니다..

아무래도 틀린 문제 다시풀기라서 제가 꼼꼼하게 챙기는 날은 잘 되고

제가 바쁜 날에는 다른 것에 밀리네요...

내일까지 마무리 해보고 다 하든 못하든 2일부터는 조금씩 선행도 들어가려고 합니다..

연산 1장씩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물론 토, 일요일 빼구요...

1만 시간의  법칙을 보니 토, 일요일에도 수학을 놓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해길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혀니는 문해길 틀린 것만 빨리 풀고 방학중에 최상위 복습하려고 사놓은 것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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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0:47
아무래도 엄마의 역할을 중요해요.
옆에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갖게 하는 것 말이죠.
어느정도로 공부의 완성도를 가져야하는지 아이들은 잘 모르거든요.

그리고 토, 일에도 당연히 수학은 해야함니다.
흐흐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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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31 13:14
1만시간의 법칙과 함께
잘 논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말도 있어요^^
특히나 남자아이들은 에너지를 땀으로 쏟아내야 집중해서 공부도 잘할 수 있어요
주말에는 쉬면서 충분히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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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12-31 09:59
답댓글
예비초3 남 현

토대님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폰이라 길게는 못쓰고 올려주신글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팩토 하루세장은 턱없이 부족한듯 하여 이제 선행심화 들어가야겠어요. 스키장에 캠핑에 캠프에 여행에 놀자판인 겨울방학이라 할수 있을때 시간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디딤돌 최상위 일단 해보고 너무 어려우면 다시 계획을 짜봐야겠어요. 팩토 하루세장, 연산 두세장씩 하고 있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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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0:20
오랜만이여요. 드림님!
저학년이니 매일매일 꾸준히!!가 제일 중요하죠.
팩토같은 사고력문제집 제힘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면 심화문제도 척척.
재미있게 노시고 집중할땐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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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12-31 11:03
포에버님 그래도 현이는 스키에 캠프에 아주 즐거운 방학 보내겠어요...아직 어리니까 괜찮아요.
지금 하는정도로 꾸준히 하시면 될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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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31 13:16
겨울이 아니면 언제 눈에서 이렇게 신나게 스키타고 놀겠어요
특히나 올해처럼 폭신폭신 눈이 많이 쌓일때는 놀아야죠
그러고는 돌아와서 거울앞에 아뉘ㅋㅋ 책상 앞에 앉아서 열공하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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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2-31 14:48
팩토 하시네요. 네이버에 팩토 까페에 가시면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더라구요. 아직 어린 나이니까 꾸준히 하시면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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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12-31 09:41
답댓글

안녕하세요

출석 5일째입니다^^

아웃라이어의 1만 시간의 법칙 많이 들어봤었는데 아직 책은 안 읽어 봤어요,

토대님 수학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은 수학연습이라는 사실 깨우쳐 주셔서 고맙구요.

늘 지레 겁먹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그 엄마 닮은 울 둘째 늘 헤매다 요즘 며칠 열심히 하는데 하루 이틀을 못 갑니다.

예비 초6 스텔라

6-2 수학 백점 맞는 3단원 끝냈습니다. 

      이번주 4~5단원 끝낼 예정

6-1문제집 해법수학 1단원 반 정도  학기중에 푸는게 도움이 많이 된다는 조언 듣고 앞 부분만 풀고 일정양은 남겨둘까 생각중입니다.

 

예비 초5 다현

5-1 개념원리 기본 쌩큐 2단원 마쳤습니다. 이번주 3단원 까지 마치는게 목표 가능한 4단원 집입

두 아이 다 연산 다시 열심히 하고 있고 예비 초5 는 매일 연산 5장 이상씩 하고 있어요

배수 약수 연습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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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0:24
5,6학년 수학이 중요해요.
중학수학 별거 없거든요.

저도 요즘 둘째랑 5-1도형 보는데, 8나 하는 아들녀석이 매번 어! 저거 나 지금 하는데..이럽니다.
어릴때 기초를 잘 잡아주면 어렵지 않아요~~

자꾸 겁먹지마시고 수학은 연습하면 반드시 마스터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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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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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11:02
그단원 나갈때쯤 약분, 통분 연습 연산문제집으로 연습 많이 했었는데 두세단원 지나니까 또 까먹고..다시 연습하고..이게 반복되다보니 이제 좀 안정적으로 푸는것 같아요..흑흑..무조건 연습이 답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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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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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11:39
다현이 순조롭게 잘 가고 있는데요.^^
요즘 수다맘님 글보면 비장함이 자꾸 느껴져요.
둘째도 걱정한 것보다 잘 할 거라는 느낌도 들구요.
5학년 수학 그리 잡고가면 이젠 자신감 돌아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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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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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13:11
팅구말에 동감!!!
5 6학년 수학 풀때는 중학문제집에서 몇문제씩 뽑아서 풀게하면서 자신감도 갖게하면서 중요성도 인식할 뚜 있게 하는데 아이들이 중학수학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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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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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09:07
답댓글

출석 다섯째

예비3초 아이린

토대님~~ ^^

좋은글 잘읽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뵙는것같아요!! 잘지내시죵??

우린 어여 나가봐야혀서.. 급하게 적어내려가겠사옵니다. ^^;;

(아이린과 조조보기로 했거든요 ^^ 레미제라블요:) )

이웃라이어 책만 사두고 아직 못읽었는데..ㅠㅠ 올겨울방학계획중 아이린과 도서관에서 오전시간 다~~ 보내기가 있으니ㅋㅋ 그때 난 못 읽은 책들좀 읽어야겠어요~~ ^^

 

수학연산은 낱장으로 주니 확실히 좋네요.. 그래도 여전히 실수투성 ㅋㅋㅋㅋㅋ

꾸준히 하다보면 점점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

해법1000은 3단원까지 마쳤구요.. 채점까지는 제가 해주고 틀린문제 자기 풀고(대부분 실수라 ^^;;) 그래도 모르는건 아빠랑 같이 풀어요~ 아무래도 수학은 엄마보다는 아빠가 설명하는게 낫더라구요 ㅋ ^^;;;; 울집의 경우는요 ^^;;;

틈틈히 2학년2학기 복습합니다. 복습이라 이건 진도 팍팍나가고 있습니다.

 

2012년 마지막 날이네요 ㅜㅜ

이제 내일이면 새해입니다!! ^^

요즘 다이어리에 다짐들 아주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적고있네요 ㅎㅎㅎ

그래야 실천확률이 높을것같아요 ㅋㅋㅋㅋ

새해 복많이 받으셔용 수학방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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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12-31 10:26
레미제라블 보려고 했는데, 넘 길어서 ..ㅋㅋ 포기
재미있게 보고 오셔요.
고전을 영화로 접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제 아이린도 3학년되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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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12-31 10:48
일빠 축하~~~
작은기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미제라블..전 아직 애들이 어린거 같아서 안보여주려 했는데 아이린이랑 보러가는군요..
다녀와서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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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12-31 11:46
일빠 축하~~~~
좋은 아빠시네요.^^
전 새 다이어리 보고 가슴만 설레하고, 아직 고이 모셔놓았다죠.
작은기적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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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2-12-31 13:07
일빠 축하해요☆☆☆☆☆
오늘 우리도 영화 보러가려고 했는디 애들이 온세상이 하얗게 된거 보고는 집나가서 안들어오고 있떠요 ㅠ ㅠ
수학 풀어주는 아빠 영화 같이보는 엄마!!!!
그림같은 가족이네요

근디 막내가 키우는 호랭이는 잘크고 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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