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 Jenna
다들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저희는 연말에 바쁘기도했고, 우리 Jenna 수학땜시 헤매느라 용선생책은 읽기만했어요.
다음 시간부터는 참여하겠음다.
사실 울딸이 젤로 기다리던 숙제인데... 좀 미안해지네요....
초3 / sarah
언니 오빠들이 한걸 눈으로만봐도 엄청도움받고있습니다. 노트정리도 그렇고 마인드맵도..다들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들을 해주시는지...아직은 쓰는걸 싫어하는 3학년이라 읽기만하고 저한테 말로 설명하면 됐다 OK하고있습니다. 자기손으로 써봐야 지정 본인께되겠지만 정리하라고하면 어찌해야될지 몰라 시간만 잡아먹고있어서 우선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초3 / 아리
방학이 오히려 더 바빠 밀리지 않고 하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답니다.
고구려 노래는 "한국을 빛낸 백명의 위인들" 노래에 맞춰 열심히 불렀답니다.








해피 뉴 이얼~~~초4 앤지예요.
이번주에 많은 일이 있은 관계로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헤~
다른 친구들처럼 멋진 요약과 마인드맵을 기대하지만, 스스로 책읽고 정리하는 모습에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예비 초4 sera
엄마의 권유로 시작한 국사반이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차츰 흥미를 느끼고 있는 세라양....
나름 읽고 재미있다고 하는데, 마인맵은 싫다고 그냥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자기이름으로
바꿔 붙여 정리하고 있어요...
어제까지 1권 끝내고 2권 읽고 있구요, 진도보다 약간 늦지만, 그래도 기특하게 하고 있어요.
제가 4교시 복사를 빠뜨려서 3교시,5교시, 6교시만 올려 드려요..
차츰 정리하고 문제푸는대로 올릴께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더니, 1권 끝나고 벌써 2권에 들어갔네요...



예비 초 5 DK
외가댁에 간 DK. 열심히 노느라 숙제는 뒷전.
그나마 잊지 않고 보내준것을 고마워하며... 어제는 늦게 들어와 오늘 늦깍기로 올립니다. 죄송 ^^;;
담 부터는 더 깔끔한 모습으로 찾아 뵐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침 식사 후 책상에 앉아서 가장 먼저 한국사 책을 펼치네요.
오늘이 숙제 올리는 날인 줄 알구요~
오전 내내 책을 읽고 문제를 풀었어요.
이번엔 좀 어렵다 그러네요.
퍼뜩 퍼뜩 기억나지 않는 것들을 구석 구석 찾아가며 풀어봐야 하는 게 쉽지 않은가봅니다.
짧은 기간동안 한국사 한번 훑으면 내년엔 정리도 하며 더 꼼꼼하게 접근할 수 있으리라 보고 엄마 기대만큼 하는 딸 대견해합니다. ^^




초 4 /카디아리
오늘 첨으로 마인드맵을 그려보았어요.
글로 정리하는것 보다 많이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정리해보았네요.
다른 친구들것도 보면서 정리법도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









초4/여/silvia
따로 신청은 안했는데 이렇게 참여하면 되는거죠?
항상 뭘 하면 첨과 달리 흐지부지 했었는데 이번엔 같이해서 끝까지 하고싶어요.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예비 초4 / 케빈
1권은 재밌게 읽더니 2권부터는 좀 어렵다고 해요
역사는 처음 접하는 것이라 나름 생소하기도 할 것 같네요
내용 정리하는 것을 어려워해서 나선애의 정리보고 써 보라고
했어요. 그래도 문제는 푼다고 끙긍대길래 책 넘겨 보면서
답 찾아도 된다고 하고 같이 풀었어요^^
2012년도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국사반 여러분 새해는 더 행복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초4 marblelin
문제도 다 풀어서 노트에 붙였답니다. ^^
이차돈 그림보고 허걱했어요..
절대 안 잊혀질 듯. 법흥왕. 이차돈. 불교는 확 박혔대요. ^^
초4/marry
기특하게도 이제 스스로 책읽고 정리도 잘하네요. 교원의 '눈으로보는 한국사' 함께 보고 있는데, '용선생'이 더 재미있다고 좋아합니다.





벌써 한해가 끝이네요~ 모두들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