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번 초5 Sally J 입니다.
늦은 숙제 올립니다.
주니비 존스 읽고 주인공 캐릭터 소개하기를 했네요.


84번/ 초1 남/ 댄
제가 꼴찌임이 확실합니다 ㅠ.ㅠ
매일 노트에 기록은 확실히 합니다만 컴에 앉아 있는 시간이 모두 잠든 새벽이나 가능한지라 ㅋ
쓰기반이 있어 이틀에 한번 꼴은 쓰기를 규칙적으로 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아직도 방학 기분에 젖어 있을 듯 하네요.
아이가 혼자 듣고 쓰고 하는 것 보면 꽤 기특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도치 엄마인가봐요.^^
Dan’s writing
날짜
Let’s Go2
Learn To Read
Multiple reading skills prep1
12/28(금)
12/29(토)
p. 16~17
Scaredy Cat
12/30(일)
p. 6~19
12/31(월)
p. 18
On the go
63번 / 대니 /초3
제가 깜박해서 월욜을 지난데다 컴터까지 망가져서 지금에서야 글을 씁니다..
마니 늦어서 이번은 패스하고 내일 쓸까 하다가
그래도 아이는 나름 해나가고 있는데
엄마가 결과물을 못올려서야 되나 싶어 올립니다..
사진 올리는법도 다시 배웠거든요..^^
대니는 ort4단계를 하루에 한권씩 베껴쓰고 있어요..
쓰기는 작년 여름방학에 ort2단계 열권남짓 써보고 첨인데
그때보다 글씨도 반듯해지고 손에 익는 모양새가 제 눈엔 흐뭇하기만 합니다 ^^;;




25번 초1/샐리
연휴 끝나고 이제사 올리네요.
일기쓰기 한개, 매직스쿨버스, The shemaker and the elves 읽고 쓰기했습니다.
지난번보다 양이 늘었어요.^^ 얼마 안되지만요.
연휴 모두 잘 보내셨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6번 여니/초3/여
신청만 해놓고 넋놓고 있다가 첨으로 글 올려요...지송;;
여니 방학이 이번 주에 시작된데다 연말 정초라 제대로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다른 친구들이 올린 거 보면서 우와~ 했네요.
그러면서 절대로 비교하지 말자 맘을 다잡아 본답니다.
여니는 writing을 처음 하는거라 진짜 왕초보 수준이지만 그동안 읽고 보고 듣고 한 것들이
조금씩 섞여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이번 방학에는 쓰기 습관을 잡는데 의의를 두려구요.
원래는 영어일기 쓰기를 하려고 했는데 영어책 읽고난 독서록을 써보겠다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지금은 좁고 얕지만 열심히 해서 넓고 깊은 글쓰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61번 시온 / 초3/남
에구 제출이 늦었네요
시댁에서 연말을 보내고 오느라 writing 을 미쳐 미리 못해놓았어요
오늘 아침에 쓴 따끈따끈한 숙제 제출 얼릉 합니다
로알드달 미스터 팍스 ^^ 읽었던거 간단하게 줄거리 요약해놓았네요
첫날 책 읽고 쓰기를 어떻게 하냐고 징징 못하겠다고 어렵다고 하던 녀석이
둘째날 베렌 뭐 책보고 쓴 문장들이지만 요약하기 혼자서 척척 해놓더니
오늘도 쓱쓱 한바닥 반을 채워놓았네요
내용이야 어쨌건 ^^ ㅋㅋ 엄마눈엔 그저 잘 했다~~~ 이 정도면 정말 잘 한거지 해요 ㅋㅋ
조금씩 쓰기에도 자신감을 느끼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2번 알프레드 왕지각생왔심다~
연말에 그리 휴가를 내놓고..연휴내내 골골하여 몹시 힘들었네요..계획대로 된것이 암것도 없고 침대에 누워 자리보전했심다~
이제 머리가 원래대로 맑아져서 돌아왔네요..
역시 직장맘들은 직장을 나와야 정신을 차리는 듯~
어제 저녁에 겨우 방학계획이랑 일정들 정리하고..사진은 못찍었는데..오늘 가서 확인하고 내일 꼭 올려보도록 하겄심다~
새해 인사드리고요~ 올 한해는 쑥에서 홧팅!!!!!!
많이 늦었죠.ㅠㅠ
아이들 할머니댁에서 새해 맞이하고 이제 컴터 앞에 앉아요.
목요일- 미스터 던필링 첫 페이지 쓰기
금요일-aquarium ,animal,armadillo,arm 단어들을 아주 형형색색으로 쓰기
토요일-armor,army,author. avalanche
일요일-artist, astrongut
책 읽을 때 다 접해 본 단어들이라 반가움이~ ㅋ
단어 받아쓰기는 좋아하지 않아 다음으로 패쓰~~
사진이 잘 나와야 된다나요~ 아주 정성들여 썼어요`


55번 초3 sera
어제는 usb 케이블이 없는 관계로 지금 올립니다.
2013년 새해가 밝았네요, 정말 한 해 빨리 가버리는 것 같아요.
올해는 조금이나마 꾸준함으로 성과가 남는 한 해가 되어었으면 좋겠어요^^
우리세라는 찰리앤롤라 읽고 줄이기로 했는데, 웬지 부담스러운지 오늘은 읽고
그냥 한 페이지 보고 적겠다고 해서 그러라하고 했어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87번 초2 샐리
새해아침이 밝았네요.
쓰기반 식구들 모두 올 한해 원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어제 세살 동생 낮잠을 재우고 나오니 기특하게도 우리 샐리
스스로 렛츠고를 펴서 뒷부분에 남은 숫자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었더랍니다.
칭찬 마구마구 해주었답니다.ㅎㅎ

49번 초2 남 해리
부산 할머니댁에 갈 예정이었으나 눈이 넘 많이 오는 관계로 취소되었으나 또 다른 손님들이 집으로 왔네요
어제까지 손님 치르고 오늘도 비몽사몽이네요
어제 그제 2틀은 제대로 못했는데 금요일 이었나 봐요.
쓰기방에 올려논 사진들을 보여주며 너도 여기에 동참한다고 말해주었어요
근데 똑같이 2학년인데 어느친구는 자가보다 훨씬 수준이 높은걸 보더니 저도 잘한다며 쓰고 있는 learn to read보다 더 수준 높은 책을 들고 오는거예요.. 명작동화를.. 그걸 베껴 쓰겠다고...
그건 말리고learn to read보다 글밥이 좀더 많은걸로 바꿨는데 그날 아주 힘들게 끝냈어요
그래서 제가 담부터는 그냥 하던대로 하자니까 힘들었던지 ok하더라구요 ㅋㅋㅋ
아직 사진을 안찍어봐서 담에 같이 올릴게요^^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28번 초2 헨리/초3 에밀리~
올 한해도 한시간 남았네요..
울 신랑이 맥주사러 잠깐 편의점 간 사이~
출석체크라도 해야할것 같아서.. 얼렁 들어왔어요...
헨리는 ort 베껴쓰기 했고요..

에밀리는 자유 글쓰기 한개..

연말이라.... 아주 뒤숭숭입니다.. 새해 맞이하고 홧팅 해야겠죠?
울신랑 들어옵니다..
와인한잔.. 맥주한잔.. 기분좋은 밤 되세요.. ^^
69번 초4 카디아리
본격적인 방학이지만 아직 연휴라 뒤숭숭하네요.
이번주는 그럭저럭 계획 정리되어서 실천하는일만 남았답니다.
먼저 1월 한달 계획표부터 벽에다 붙여놓았어요.
엄마꺼. 아이꺼, 공동 운동표까지 모두 실천이 잘 되어야할텐데....

34번 초3 케빈
금요일 방학식 하는 날 대구에 폭설이 내렸지요
남부지방에서는 보기드문 일이라 친구들하고
내내 노느라 숙제 많이 못했네요
읽고있던 ort5 약간 썼어요
새해부턴 더 분발해야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번 초1 주얼
주얼이가 시골을 가서 숙제 검사를 아직 못했습니다. 목요일날 한꺼번에 올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7,58 초2/ 리챠드 & 해리
2012년의 마지막이네요.
시간의 흐름이 빠름을 느낍니다. 이렇게 문열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벨벳님... 감사합니다.
쓰기반 여러분들..
새해엔.. 복도 많이 받고....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이루시길.... 빕니다.
저희는.. 오늘 신랑이 쉬어서..
아침일찍 아이들 데리고.. 눈썰매장 다녀왔답니다.
날씨가 추운데도..어찌나 좋아하고 타던지...
저도 신나게 타다 왔답니다.
리챠드가 한거예요.
해리포터 책 듣고... 써머리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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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해리가 한거예요.




23번/초2/아이비
오늘도 너무 춥죠? 드뎌 2012년 얼마남지 않았네요
쑥쑥맘들도 정리잘하시고 내년에 울아이들 뿐만아니라 엄마들에게도 해피한 날이 많이 왔으면
좋겠네요
아이비는 King Midas and the golden touch를 읽었어요
평소에 신화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빌려온 책중에 젤루 먼저 손이 가네요
역시 이걸로 롸이팅을 하겠다고 해서..어떠세요?



4번 / 초2 / 나디아
오늘은 왠일로 미리 준비해놓고 쓰기방 열리기 기다리고 있다가 깜박했네요.^^; 이제 올립니다.
첫번째는 지난 금요일에 할머니가 아프셔서 애들끼리 하라고 하고 나갔다 왔는데
혼자 꼼지락 꼼지락 일기를 썼더라고요.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은 첫번째(!) 영어 일기.
학교 원어민쌤들한테도 카톡보내서 자랑하고 그랬습니다. 문장은 다 엉망인데... ㅎㅎ

두번째는 Henry and Mudge 베껴쓰기.
이번에 읽은 내용중 Mudge가 꼬리를 흔들다가 의자를 넘어뜨렸다는 얘기가 재미있었나봐요.
거기에 지 상상을 더해 집을 넘어뜨렸다는 내용을 덧붙였습니다.^^

이건 그냥 자랑용으로 ^^;;
며칠전에 나디아가 혼자 스폰지밥 표지를 보고 싸인펜으로 쓱쓱 따라 그리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특징을 잘 잡아서 그린듯해서 제가 사진 찍어놓고 포토샵으로 색깔 넣어봤습니다.
밑그림도 없이 그린 것 치고 놀랍지 않나요?^0^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1번/ 초3/ 로이
출석체크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감솨드려요!!
쓰기(배껴쓰기)를 매일하니 자꾸 물어봅니다.. 왜 써야 하냐고 ㅎㅎㅎ
그러면서 열심히 쓰고 얘기하고 시끄럽게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잘 해내면서도 그 과정이 수월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엄마인 저는 또 고민이 됩니다만 .. 오늘도 역시나 옆에서 책 내용을 종알 종알 거리면서
수다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아주 조금씩만 즐기는 마음이 생겨나기를 바라면서 힘차게 새해를 맞이해야겠네요.
금/토 오알티 1권과 씽씽 2권을 썼네요.
사진은 못찍었네요..
모두 건강하게 새해를 맞이하시고 한살 더 먹고 뵈어요~~
10번 / 초2 / 워니
오늘....갑자기..3학년이 되면...영어과목이 있다는것이 생각났나 봅니다..
아이가 영어과목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길래...기회는 이때다..ㅎㅎ
그러니까 쓰기도 해야한다...
새해부터는 우리 한번 해보자~ 했더니..
쿨하게 "그러지 뭐" 이럽니다..ㅎㅎㅎ
내년 ㅎㅎ 내일 이후로 쓰기에 대해 올릴 수 있다 생각하니...기쁘네요~
목요일엔 기필코 올려보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82번/초3/Lily/여
Lily는 이번 쓰기를 정말 즐겨하고 있어요.
자신의 글이 올라가는 것을 너무 신기해하며 빠지지 않고 하려는 노력이 보인답니다.
그것으로도 벌써 반은 성공이겠죠? ㅎㅎ 혼자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언니와 저와 셋이서 하던 영어공부가 이제는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 바뀌는 것에 대해
무척 신선해한다고나 할까....
여하튼 Lily와 제가 책임감을 갖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Lily는 그동안 The wish, Muggie Maggie, Amber Brown goes fourth 이렇게 세 권을 읽고 summary를 했어요. The wish는 언니가 강추한 책이라 읽었는데, 틴에이져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 Lily에게는 약간 연령대가 안맞았지만 그런대로 중요한 줄거리는 잘 간추린 것 같아요.
이번에는 쓰기반에서 활동하는 기념으로 제가 짧은 교정을 해주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방해할까봐 내버려뒀는데, 이번에는 아이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서 짧은 코멘트도 붙이고, 자주 틀리는 부분만 체크해주고 있어요. 반복적으로 틀리는 부분이 이제 조금씩 자기 눈에도 들어오는지 주의하려고 노력하네요. ^^




벨벳님 출첵하시구 대문여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심당~~~
2013년 새해복많이 받으시구, 한살 더 먹지만 ㅎㅎ
미모와 젊음은 영원하라!!!!!!!!!!!!!^^
54 / 초1 벤자민
다시 댓글달러 올께요~
논픽션 쓰기(논픽션리딩)


받아쓰기--저도 들어보니..받아쓰기도 쉽지 않네요^^::
받아쓰기하니 맘은 급하구... 글씨에서 느껴집니다 ㅎㅎ
이제 한번해봤으니 담번엔 요령이 생기겠지요?^^
(미국교과서 듣고 받아쓰기)






8번 초4 marblelin (저희 자매 1-2 다 참여했답니다. 출석 정정해줘요잉~~)
장난감에 관한 질문들과 답입니다.



9번 초2 callie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베껴쓰기 했어요.

너무 정성들여 써서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쑥쑥 아줌마들 다 기절할 거라고 했는데..
어떤가요? 잘 썼지요?? ㅎㅎ
38번/marry/초4/여


간단하게 영어일기와 영자신문적고 단어 정리했어요.
벌써 한해의 끝자락이네요. 내일 아침은 신랑이랑 동네 뒷산에 올라 해돋이를 보려고 계획중인데, 바닥이 미끄러워서 걱정이네요. 하지만 내일은 꼭 일찍일어나 해돋이 보면서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어요.
우리 메리는 12살이 되는게 좋은가봐요. 저는 또 한살먹고 40을 향해 달려갑니다. ㅠ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 뵈요~~~




88번/justin/초3/남
매일 ort는 꾸준히 쓰고 일기는 가끔씩 쓰고 bb는 빠짐없이 했어요
bb는 축구용어 설명하면서 그림 그리라고 했더니 동물별로 그려서 표현해놨어요
사진이 잘 안찍혔네요
모두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는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내년에 만나요~
27번/ 그레이스/2/여
곰돌이가 새해인사도 해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말 동안 친정 부모님 오시고 언니와서 오늘 아침에 갔어요.
두 딸들이 신나게 놀았네요.
어젯밤에 ort 4단계 한권 따라쓰기 하다가 아이의 글씨가 넘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중간부터 다시쓰기 했답니다. 그 와중에 딸 아이 한 바가지 울기도 했어요. ㅠㅠ
쓰기 교정 전

이건 교정 후요.
원래는 필체를 뭐라고 얘기 안 했는데 글자를 넘 붙여쓰고 띄어쓰기가 전혀 안되어서
읽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자간이며 띄어쓰기를 과장되게 크게 하라고 했어요.

86번/Anna/2/여
쓰기반을 열면서 Anna의 글이 예뻐졌어요.
사실 한글이든 영어든 제가 못알아 볼 정도로 마구 날려쓰기때문에
겨울 방학동안 예쁜글은 아니더라도 알아 볼수는 있는 글을 쓰는것이 목표이기도 했었어요.
지금까지 정성껏 예쁘게 쓰려고 노력하는 Anna를 많이많이 칭찬했답니다.
쓰기반 친구들 모두 쓰기반의 효과를 보시길 바래요~!!!
아잣아잣~!!!!!
New Take-Out CNN교재 기사본문 따라쓰기하고 내생각 펼치기 했습니다.
교재도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보여드릴께요~^^*


본문 따라쓰기

내생각 쓰기.


로알드달의 The Twits 읽고 편지도 쓰고, 경고문도 썼어요.


역시 로알드달의 George's marvelous medicine을 읽고 Anna's marvelous medicine recipe를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