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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초등생 새내기 환영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syj9713
  • |
  • 2013-09-11 18:16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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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채영
  • |
  • 2013-01-09 22:13
답댓글
뭐가뭔지 아직 잘 모르지만 잘 하고싶네요
많이 도와주세요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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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꼬땡
  • |
  • 2013-01-09 16:08
답댓글

초등 새내기 오라는 말씀에 바로 왔습니다.^^

줄 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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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04 00:25
답댓글
와~~ 박사님이 또 환영의 돗자리를 깔아주셨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쑥에서 자란 윤성이가 초등학생이 된답니다.
아직도 제 눈에는 철부지 아이 같은데 어엿한 학생이 된다니 떨리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지만 제 스스로 자리는 찾는 아이니 잘해줄거라 믿고 있어요. 모르는건 학교 가서 배우겠지 하고 맘 푹 놓고 있는 무대책에 속편한 엄마 덕에 올 겨울은 학생 되기 마지막 방학이라고 열심히 놀고 잇어요.
둘째 때문에 유게 초게 양다리 걸쳐야겠지만 자주 들릴께요. 아이표 방도 얼른 가입해야겠어요.
많이 반겨주시고 환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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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4 08:32
환영, 쑥돌이!
똑똑하고 씩씩하기 한데 집안 대장이라 학교 가서 어리비리 할지도 몰라.
지 앞가림은 하지? 응가 처리하고 혼자 옷 벗고 입기 다 하지?
윤성아 입학 축하해! 이제 학생이고 형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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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04 14:43
네. 혼자 화장실가기. 밥 먹고 치우기. 급식용 젓가락 쓰기. 혼자 가방 챙기고 자기 물건 챙겨오기 등 학교 가면 혼자해야 하는 일들은 다 마스터했어요. 알림장만 잘 적어오면 될텐데 친구랑 까불다가 장난꾸러기 말썽 꾸러기로 찍힐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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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훈도형맘
  • |
  • 2013-01-03 20:44
답댓글

저도 작은아이가 올해 입학이에요.

 

교대부설초에 넣었다가 대기 6번에 걸려 아직 제 맘속에는 포기를 못하고 있어

맘이 좀 떠있어요. 안되면 형아랑 같이 다니게 되어서 것두 괜찮구요.

형아랑 둘째는 그걸 더 좋아하고 있지만요.

 

큰아이는 1학년때 학교에서 젤루 연로하신 샘이 담임이 되셨었는데

정말 쫌 그랬어요. 그때 사슨가 돌때 밥먹을때말고는 마스크벗지 말라고 샘이 그러실때

울큰아들 마스크 안벗어서 샘한테 칭찬들었다는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그랬더랬죠)

완전 범생이과인 큰아이와는 좀 많이 다른 작은아이가 유독 연세드신 샘이 많으신 큰아이

학교에서 잘 적응할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서 고민끝에 까짓 6년 눈딱감고 통학시키지뭐 하면서 응시했었거든요

유치원도 적응잘했던 형처럼 성당유치원에 보냈다가

적응잘못하고 힘들어해서 제가 좀 미안하고 후회가 되고 그랬더랬거든요.

 

어쨌든 어디를 가게 되던지 잘 적응하고 다니기만을 , 큰아이처럼 공부욕심내지 않으려고요.

잘될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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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3 20:59
환영!
형 있는 학교 다니는 게 장점도 많을 거여요.
(도훈이 마스크 사건... 제 자식 부류네요. 무슨 말씀인지 그 뜻 알아요.)
미리 상상해서 걱정을 하는 우리 습관 때문에 더 일이 크게 보여요.
세상의 모든 애들이 다 초등을 살아내고 중등, 고등을 살아낸다, 까짓거... 하셔요.
내가 요즘 맨날 도튼 소리만 하고 앉았으니 늙어 가는 게 사실인가뷰.
도형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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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02 16:52
답댓글

저희도 첫째 민홍이가 드디어 초등학생이됩니다.

그런데 저는 다른 엄마들처럼 초조하질 않으니 이것도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초조해야 할 때는 초조해야 하는데...아마도 예비소집일에 다녀와야 좀 실감이 날 듯 하네요.

저는 이제 초등방과 유아방을 오가며 활동해야겠어요.

첫째를 초등으로 올렸으니 둘째도 서서히 등장시켜야 할 듯 해서요 ^^

첫째에 치여 너무 둘째와 셋째에게 소흘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아무튼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초게에서 많은 분들과 좋은 인연만들기를 하고 싶네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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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2 17:02
환영!
민홍이야 BB 때문에 이미 입성한 셈.
나도 그 녀석은 걱정이 안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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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03 19:55
다둥이 엄마님..
아이가 셋인가보네요.. 또는 넷? ^^
저희 아이 학교에는 아이 하나인 집보다 셋인 집이 더 많더군요..

줄줄이 초게로 곧 오겟네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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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03 21:25
셋이랍니다. 이거 닉네임을 잘못 골라서...
적어도 넷은 되어야 다둥이엄마의 자격이 있는 것인데 말이죠..ㅎㅎ
닉네임을 고치려니..쉽질 않고...흠 ㅡ,ㅡ
브죵님이 반겨주셔서 더욱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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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02 16:49
답댓글

저희 아들 Max도 이번에 초등입학입니다.

맥스와 루비를 보고 누나 골탕먹이는 캐릭터에 영감을 얻어 지가 지은 영어 이름이에요.

덩치만 컸지 어린애 같은 큰 딸 때문에 코 빠뜨리고 다니다가 얘는 어찌 컸는지 신경도 못썼네요.

1월 24일 예비소집이라는데 가방 사주는 거 말고는 뭘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누나가 숙제랑 공부때문에 엄마에게 잡들이 당하는 걸 보고 산 놈이라 어제 한다는 말이

"좋은 시절 다 지났네~" 그럽니다. ㅜㅜ

얘랑은 잘 지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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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1-02 16:56
로잘리아님 반가워요^^
둘째가 입학을 하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 맥스를 본적도 경험한 적도 없지만 대충 예상하건데 큰 걱정을 안해도
될 만큼 약을 것 같아요. 맥스와 루비의 맥스라면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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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2 17:02
환영!
ㅋㅋ 고 녀석 좋은 시절 다 지났다고?
둘째는 약어서 엄마랑 대립 않을 거유.
또 당신이 둘째한테는 관대해서 문제 없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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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1-02 17:07
이 놈이 약긴 무지하게 약았어요.
누나 혼나고 있으면 온 집안 정리정돈을 소리소문도 없이 해서 집안이 블링블링 해진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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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2 17:08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게 이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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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1-04 09:38
키도 크고 의젓한데 눈치까지 빠르니 학교 생활은 염려 푹~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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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1-02 13:35
답댓글

안녕하세용~^^

홍박사님께서 요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인사올립니다^^

 

7세 3월부터 쑥을 알고 그동안 부지런히 쑥질해온 ㅋㅋㅋ

윤이맘이어요

큰아이인데다 6세까지 학습이라곤 전혀 안시키고 실컷 놀리고

7세가 되어서야 부랴부랴 각종(?) 엄마표로 뛰어들었는데요 ㅋ

덕분에 당장 입학이 다가오니 걱정이 되네요

학습적인 면도 그렇지만.... 기본적인 문제들도 혼자서 잘 해나갈수 있을까~

괜시리 걱정스러워용.

일하는 엄마다보니 옆에서 챙겨줄수 없어서 더 걱정되는것 같아요

 

올해도 쭈욱 ~ 쑥에 머물면서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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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2 14:00
안녕하세요? 환영!
맞아요. 당분간은 학습이 문제가 아니라 생활 기술을 익히는 게 관건이죠.
신발을 어떻게 혼자 신고 벗나, 책가방을 제대로 챙겨오나,
혼자 신호등을 잘 건너나 등등.
감사한 건 요런 건 세월이 가며 저절로 된다는 거여요.
못 기다리고 우리가 안달을 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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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03 19:55
전혀 늦지 않은 때지요..
좀 더 집중해서 해나간다면.. 어느새 아이가 영어와 친해져잇을 거에요.
환영해요.. 유니은이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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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1-02 11:23
답댓글

둘째가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합니다.

형이 다니던 곳에 가기 때문에 마음은 한결 편한데

책 읽기 싫어하고 수학 풀어보자 하면 한문제 풀고 도망가는 놈이라서

학교 수업 잘 따라갈수 있을지 살짝 걱정입니다.

그래도 극성스러운 형보다는 늘 낫다고 생각하며 키웠는데

요즘 큰애가 철이 들어 좀 나아지니 둘째가 더 난리네요. 쩝..

아들 가진 엄마의 길은 멀고도 험한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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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2 13:56
환영!! 작년 만큼만 하라고 하지 뭐.
아이들은 별반 자라지도 나아지지도 않았는데
초등교사들이 어떤 태도를 갖느냐의 문제인 듯 해요.
1학년 선생님들은 애기 키우는 엄마 심정이면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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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03 19:56
둘째 초등입학이군요..

축하드려요.. 개구쟁이맘님 자주 나오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저는 이제.. 서서히 짐쌀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서요..
좀 서글픈 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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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03 22:29
울막내가 엄마 저도 많이 늙었죠 입학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6학년이잖아요 ;;;;;;;;
나야말로 짐싸야하는디☞☞☞☞☞ 이제 입학이니 초게를 부탁혀 ㅋㅋㅋ
큰아들 철들었다니 느무 부러버 아웅 울아들은 언제 철들까나ㅡㅡ
막내입학은 또 다른 설레임이던디 흐흐흐 축하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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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4 08:38
느그들 중게로 넘어가야 될 거 같아 중게 강화하잖여.
아예 중고등게시판 됐당게.
당신 애들 영어독서활동 어찌 작품 만들어보나 고심중여. 진짜루.
자기주도로 수년 간 영어독서한거 입학사정관제에서 관심 받게 할라고.
우리 쑥돌이 쑥순이들 기필코 존대 보낼겨.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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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3-01-04 09:39
브죵님~ 종채맘!!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을 어찌 보내고 계시는지요?
전 요즘 출근할때마다 옷을 한겹씩 더 껴입고 다녀요.
며칠전에는 너무 추워서 장갑을 꼈는데도 손가락이 짤라지는것 같았어요. ^^;;
이제 추위에 적응이 되어 조금 낫네요.
이렇게 추울때 애들이 방학이라 참 다행이다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남은 초등 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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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02 10:25
답댓글

올 3월에입학하는 나림이 있어요.

엄마도 같이 초등학교 입학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첫아이라서 더 긴장이 되는거 같아요.

아이표방에  들어가서 열심히 하면 초등생으로 나림이가 씩씩하게 커가겠죠.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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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03 19:57
나림재훈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가 육학년이 되네요..
세월이 정말로 빠른 거 같아요..
또 이렇게 육년이 지나면.. 아이는 성년이 되겠지요.
그 동안 나는 어떤 엄마로 새겨질까.... 생각해봅니다.

나림재훈맘님.. 환영해요.
부디.. 쑥에 새로운 활기가 넘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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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4 08:35
환영!
나림이 입학 축하 댓글을 내가 빼놨구나.
댓글 붙이다 보면 벌어지는 사태 ㅋㅋ
초등생이 씩씩해야 혼자 학교 대문 들어서는 거지 뭐.
지가 학생이라고 좀 달라지는 건 생긴다는데 난 경험이 없시유.
안간다고 울고 교문까지 뒤에서 따라가며 살피고 그랬응게.
나림이 씩씩하게 잘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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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1-02 06:11
답댓글

학부모 된지 1년 되었습니다^^

 

홍박사님 글 읽으니 1년전 생각이 나요~

학교는 애가 가는데, 엄마가 긴장되던 그때요^^*

 

아이표방에 손들고 들어와 일년 생활하니~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아무거나 얘기수 있는 공간,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 함께 초등생키우는 마음이 다 같구나~나만그런게 아니구나~ 다시한번 깨닫고 맘 다잡을 수있는곳이죠!

 

예비초등생 여러분 아이표방으로 오세엽!!!

 

홍박사님 때가되면 늘 이리 챙겨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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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사랑
  • |
  • 2013-01-02 02:24
답댓글

울 딸도.. 8살 되어.. 초등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보낼때와는.. 제가 초등학교 가는것도 아닌데...

부담감.. 100% 입니다.

학교가면.. 화장실은 잘 갈까..

밥은 잘 먹을까..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걱정.. 또 걱정입니다.

이게.. 초등 1학년.. 엄마의 마음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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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1-02 06:12
ㅎㅎㅎ
모모사랑님 저도 그랬었는데 ㅋ
그래서 그 맘 잘알아요^^

입학하면 별거 아닌데, 참 긴장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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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1-02 13:55
환영! 초등생이 된다고 갑자기 아이가 알차지는 게 아니니
그저 가방 들고 학교 잘 갔다오면 고맙구나 생각하세요.
저도 꾀가 생겨서 잘 따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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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1-03 19:54
모모사랑님.. 환영합니다.

많은 분들이 활발히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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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1-01 21:23
답댓글

초게에 새로오는 모든 친구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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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1-02 13:36
옴마나~ 이리 멋진 남정네가 반겨주니 ㅋㅋㅋㅋ 더 좋아욤~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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