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참여하면 되는건가요>?
저희 아이도 이번에 예비초등 입니다.
아직 뭐가 뭔지 모르지만 일단 인사부터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딸아이가 예비초1입니다.
아직 뭘 어찌해야 될지 몰라 고민중임 예비 맘입니다.
열심히 따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딸아이가 예비초1입니다..아직은 실감이 안나지만 약간의 긴장은 있네요...
여기들러서 자ㅏ주만나요^^
초 1, 2 / 혜자매
무너졌어요 ㅜㅜ
매일 매일 늦잠자요. 늦게 출근하는 남편덕에 아주 편안하게 아침에 9시까지 잡니다.
애들은요 7시 30분쯤 일어나는 것 같아요. 제가 자는 시간을 아주 즐기더라구요.
오늘은요 큰 아이가 파닉스를 하는데 좀 자신감이 생기는지 집에 있는 1줄짜리 영어그림책을 2호한테 읽어줬더라구요.
5킬로 감량은 물건너 간거 같아요. 밥맛이 꿀맛이라 한끼에 두그릇씩 먹는 반작용이~
영어동화 "여우와 포도" 오늘까지 50회를 반복해서 읽었는데 안외워져요~ 머리에 돌이 든건지..
암튼 아직 1월이 지나지 않았으니 ...기회는 계속 되겠지요??
초2 올라가는 아둘두고 있습니다. 늘지 않는 실력 보니 한숨만 나와 들러보고 글 올립니다. 자주 들러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딸아이가 예비초등입니다.
요즘 방학이라 동생들과 함께 거의 방콕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어 거의 아무 곳에도 데려가질 못하네요.
아이표방에 입성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쁩니다.
반갑게 맞아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예비초 여자아이입니다~^^
저도 꽁이님처럼 7년만에 생긴 둘째를 3월에 출산예정인데 이래저래 정말 근심 가득입니다~ㅠㅠ
많이 배우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예비초2/ 남/ 댄
디올님, 좋은 글 감사해요^^
연말 연초라 아직 자리잡고 계획을 세우지 못했는데 한번 찬찬히 생각해봐야겠어요.
우선은 당장 해야하는 아이 과제물 위주로 하게 되네요..
저의 꿈과 목표는 ....모르겠어요
나이가 들면서 가사, 육아가 주가 되고 저는 그 속에서 살아나가는 거 같애요..
아이 할 것 챙기고 주변 아줌마들과 수다 떨며 하루를 보내네요.
이참에 한 번 뭘 해볼지 작심하고 목표를 정해볼까요?^^
그나저나 디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예비초1학년 남아입니다..
요즘 영어때문에 머리가 지끈지끈...
학원을 보내야할지...영어도서관을 보내야할지...집에서 해야할지....
앞으로 이곳을 자주 들를듯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단은 신고식부터 해놓고 봅니다
요번에 초등입학하는 예비초등 벨라입니다
위로 오빠들 둘을 키웠지만 아직도 예비초등이라는 말조차 떨리네요
사실 오빠들 챙기기도 부족하지만 딸래미 너무 방치할까봐 여기쑥에 꼭 붙어있고싶기도 하구요
컴사용이 능수능란하지못하고 주로 모바일이용이라...뭔가를 해야한다는게 부담이지만...
그래도 이방은 얼굴도장을 일찍 찍어놓아야할듯해서요 ㅋ~
새해도 되었으니 작은 계획이라도 세우되 구체적으로 세워봐야겠네요
좋은 글귀감사하구요
자주 뵈어요~
안녕하세요? 예비초등생 나연이와 30개월 지우 엄마 시그마입니다. ^^
아이표방이 무엇인지 아직 정확한 개념은 안잡혔으나, 자주 들락날락하면 곧 알게 되겠지요. ㅎ
그럼, 쑥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초2올라가는 아들을 두었답니다.
아이 영어 공부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들렀다가 글 보고 덧글 남깁니다.
아직 처음이라 생소하지만 선배맘들의 많은 조언 듣고 잘 해내고 싶어요 ^^
초1/남/제이
에고..디올님...저도 같이 올라가서 행복해요~~^^
저는 새해 계획은 가족화목이 우선이구요...공부계획은 여전히 못잡고 있답니다.
일단 방학계획은...밀린 문제집 다하기?
저도 무언가 계획하고 지키는 성격이 못되는지라...ㅠ.ㅠ
저는 겨울만되면 잠보에요....
신기하게 아무리자도 계속 잠이 쏟아집니다...
오늘도 내리 자느라 신랑 출근하는것도 못보고 10시쯤 일어났어요...
어제 분명 일찍 잤는데 말입니다...거참...
제이는 아빠랑 같이 일어나서 아빠가 챙겨주는 아침먹고...
저대신 대문까지 배웅하더라구요..
그리고 알아서 문제집풀고....
신랑의 올해 목표가 [엄마편하게 해주기]라면서 제이한테도 같이 하자고 했거든요..
요즘 결혼하고 살기가 젤 편한거 같아요...ㅎㅎㅎ
방학때 책좀 실컷 읽고자 계획했는데...도서관은 오늘 다녀왔네요..
아파트 도서관에서 대여를 하는데 대여가 무한대에요...워낙 대여하시는 분들이 없으셔서 언제든 제가 원하는 책을 빌릴수 있는거 같아요.
[알고있나요?]스리즈는 언니가 빌려줬는데 방학동안 다 읽자고 했는데 제이가 방학 시작과 동시에 내리 읽어서 다 읽었네요..어제부터는 반복중입니다.
도서관에서 인물스리즈를 10권, 한국대표동화 10권을 빌려왔어요.
이걸로 방학숙제를 진행할까 합니다.
에고..이 글쓰면서도 졸음이 쏟아지니....저 어쩌면 좋죠? ㅠ.ㅠ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이제 2학년되는데..자기주도학습도 시키고 싶고..많이 배우고 많이 나누고 할께요^^
올해 8살이 되는 나림이를 아침에 어린이집차를 태워 보내고 보니 늘 다니던 어린이집이지만 올 처음이라 마음이 다르네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내복도 껑충 해지고 이렇게 많이 컸나 생각이 드네요. 커다란 가방을 잘 매고 다닐까
아이표방에 들어가서 잘 적응해야겠어요. 신입회원이라 모르는거 있으면 열심이 묻고 잘 따라갈께요.
저의 새해 계획은 2012년만큼 바쁘게 부지런이 살자 입니다.
아이표방님들 새해 복 많이 만드세요~~~ㅎㅎㅎ
불량학생 알프레드도 자주방으로 갑니다~
다들 멋지 새해 만드시길~
디올님 멋진글도 감사합니다~^^
아이표방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침에 컴을 켰다가 디올님께서 일찍 아이표방 문을 열어주셔서 새해 인사 나눕니다.
저는 자주방으로 가요~~~
오늘 대문글에 써주신 글 너무 감사드려요.
아직 새해 계획 못 세웠는데 참고해서 세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