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동이예요. 저도 눈물이 핑 돌 정도네요...
잘 키우셨어요.
전 오늘 하루도 아이들에게 잘해준게 하나도 없는 거 같아서 이 새벽에 반성중입니다.
글구 저도 습관적으로... 노란불로 바뀌면
엑셀을 더 밟아서 교차로로 들어가곤 해서 것두 고쳐야겠어요...ㅎ
으헝~~~~~~~~벌금은 아깝지만
이런 이뿐형제들 때문에 마음은 훈훈하셨겠어요.
아흑~~~~~저도 감동이여요~!!!!!!!!!!!
8만원 버렸지만 곱디고운 내 자식들 이쁜 마음 봤으니 벌은 게 더 많네요.
어디 가서 그리 이쁜 녀석들을 가져오리요.
까짓거 8만원 아무 것도 아니다, 아무 것도 아니다... 주문.
황색신호등 사건요. 운전 실력 시원찮은 나도 아는 일인디
경륜이 깊으신 제제맘이 모르셨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