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민맘님.. 정말 죄송해요.
물론 급작스런 일이었지만 이렇게 예지 능력이 없어서야.. 흑..
일은 잘 치루고 오셨는지요. 기쁜 일도 큰 일 치루고 나면 녹초가 되는데
슬픈 일은 더욱 그러하겠지요.
마음도 심란하신데 정말 죄송했어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놀러갔다 왔어요.. ㅎㅎ




초4/여/silvia
지각이네요..
마지막 교시를 못했지만 자꾸 밀리면 안될거같아 그냥 올려요..
모두들 화이팅!!




투민맘님,
큰 일 치르시는 와중에 ... 경황 없으셨을텐데 .. 감사합니다.
예비초 5 / DK
엄마는 책만 빌려다 주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책이 재미있는지 뚝딱뚝딱 읽고 정리하는 아들을 보니,, 많이 자랐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신경을 못써주니 다른 친구들 처럼 예쁘게 아웃풋은 안나오지만,
국사반 멋진 작품들로 엄마 눈을 높여가며 내면으로는 자알 쌓이고 있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




초4 / Julia
투민맘님...
집안 큰 일 잘 치루시기 바랍니다. 날씨도 너무 추운데 걱정이네요..
방학하자마자 놀기시작해 벌써 10일이상 놀다 보니 진도를 못 나갔습니다.
한번 놓친 진도를 따라잡기가 만만치 않지만 낙오하지않고 끝까지 가보려 노력합니다.
진도대로 정리 잘 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 숙제 한거 올리기 쑥스럽지만 올려봅니다.
정리까지 하라고 하면 책 읽는 진도가 너무 느려질꺼 같아 우선 책 읽고 퀴즈만 풀었습니다.
오늘 겨우 1권 다 읽었습니다. 좀 늦은 진도지만 조금씩 더 속도 내어보렵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예비초 5 / 카디아리
이번엔 마인드맵도 수월하게 한것 같아요.
어느 나라가 좋은지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백제는 돈 벌어먹기 좋고, 고구려는 먹고 살기 좋을것 같다고 했네요.





투민맘님...
정신없고 바쁘신 와중에도 감사합니다.
방학이라서인지 우째 아이보담 엄마가 더 바빠라 한답니다.
오늘도 예전에 신청해놓은 제 일정이 갑자기 시작되어,
아침부터 빵 먹이고...정신없이 나갔다, 오후에 들어와 점심도 늦게 칼국수 사먹고...
저녁에야 제대로 밥을 먹었답니다. ㅠㅠ ...



딸래미는 이번에도 스스로 열심히 잘해주었답니다.
저녁에 쪼매 미안해서 자료 찾아서 같이 이야기 나눈것이,
아이 마인드맵에 쓴 '여수장우중문' 시의 영작입니다.
2007년 한미 FTA 농업 협상단이 미국 농업협상단에게 이 한시의 원문과 영역본을 보냈다네요.
이에 대해 아이와 같이 얘기해 보았어요^^
예비초5/ 앤지
전쟁 얘기가 재미있다고 하네요.ㅎ
월요일에 호빗을 보고 오늘은 반지의제왕을 봤는데, 전쟁부분이 흥미롭게 다가왔나봐요.
삼국시대중 맘에 드는나라는 고구려가 힘이 쎄서라고...



한 타임 늦은거 따라 잡아 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2권 1교시~4교시 입니다. 담엔 더 충실히 해볼라요~~~우히히

예비초4 / sarah
책읽기는 수월한지 읽기 진도는 알수없을만큼 나갔어요. (4권인가 5권을 읽는듯..)
ㅎㅎ 문제를 풀어보니 구멍이 보이네요.소나기가 쭉쭉내려요. 다음 문제풀때를 책을 다시 읽고하라고해야겠어요.

예비 초4 / 케빈
투민맘님~ 경황도 없으실텐데 문까지 열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큰일 잘 치르고 맘 잘 수습하고 오세요
케빈은 정리하는 건 아직 서투르네요
간단하게 쓰고 싶은 내용만 적고 문제도 공책에 쓱쓱~^^
삼국중에서는 고구려가 좋다며 주몽과 광개토대왕이 멋지다고 해요


예비 초4 / sera
국사는 한 번 진도를 뒤처져 따라가니, 영 따라 잡을 수가 없네요..
그냥 따라간다 생각하고 편하게 나름의 진도를 나가야 할 것 같아요.
방학이라도 아이가 많이 바쁘네요^^
국사반을 하고 하나 얻은 건 국사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여름방학때는
좀 더 자세히 설명된 책을 읽겠다고 스스로 이야기 하네요..
오늘은 2권의 1교시 문제풀이만 올려요..
( 이미지 업로드가 열리지를 않네요, 내일 이미지는 다시 올릴께요..)

초4/marry
제가 일등이네요!^^
바쁘시고 정신도 없으실텐데 이렇게 방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투민맘님 큰일 잘치루고 오시길 바랄께요.
우리 메리는 이 국사반을 하면서 그래도 조금씩 자기주도적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를 하니깐 더욱 자세히 책의 내용을 보게 되니 좋은것 같아요. 사실 울 메리는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동생때문에 집에서 집중해서 혼자 공부하기가 쉽지 않아요. 누나랑 노는것을 제일 좋아해서 항상 누나 공부를 방해하는 동생이 있는데도 틈틈히 자기스스로 해주니 고마울 따름 입니다.( 영어도 좀 그래야 되는데...ㅋㅋ 영어는 시켜야만 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