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번 초5 Sally J.입니다.
많이 늦었어요...^^;;
1-2,1-3 과제도 늦었지만 올려놓았어요...
며칠전 울딸이 뜬금없이 '나 이제 영어가 점점 좋아지는 거 같아' 하길래 기분이 넘 좋았어요.
그런데... 좋은 것과 스스로 하는 것은 관련이 없나봅니다...ㅠ.ㅠ
이번엔 Rise of the Guardians 읽고 자신만의 수호천사를 만들어 보았대요.


71번 초3 Ginny

다른분들 올리신 것을 보니 이렇게 저희집처럼 간단하고 성의없이 하는분이 없으시네요.
저도 찬찬히 둘러보고 배워야겠습니다.
69번 초4 카디아리
이번주는 친척의 방문으로 모든게 스톱상태네요. 잠도 친척집에서 잤으니......
어제 간단히 공책에 몇자 적어서 간단히 올리네요. 엄마도 아이도 그냥 공부하는 시늉만 하는것 같아서
미안하네요. 담주부터는 다른 엄마들의 소스를 첨가해서 우리것으로 만든다음 업그레이드 시켜볼까 궁리중입니다. 쓰기방 아이들 방법들이 무궁무진하네요. 쓰기반 어므이들 아이들 모두 감사말씀 올려야겠네요 ^^~

8번 초4 marblelin
사진 두 장을 가지고 이야기를 꾸며 보았어요.
강아지 피를 빨아먹으려는 모기를 친구인 말이 사람에게로 모기를 유인해 내 (사람에 의해) 모기를 죽게 만드는.. ㅋㅋ 그런 내용이네요.


9번 초2 callie
역시 사진 두 장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햄스터가 배가 고파 고양이가 잠든 틈을 타서 고양이 밥을 훔쳐 먹는다는 이야기네요.


36번 여니/초3/여
이번 주부터 첨으로 숙제하랴 사진 찍어 올리랴 게으른 엄마는 무지 분주하네요.
정말이지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들이 많은 걸 경험하고 배울 수 있나봐요...ㅎㅎ
어제 여니는 science 부분 짧은 글 두편 읽고는 일기를 썼더라구요.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잘 해주고 있어 혼자 대견해한답니다.
역시 오랜기간 내공을 쌓는 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물론 저희는 아직 갈길이 멀지만요^^

84번/ 댄 /초1남
Dan’s writing
날짜
Let’s Go2
Learn To Read
Multiple reading skills prep1
1/1(화))
p.20~35
1/3(수)
p.19~21
Barney Bear, World Traveler
1/4(목)
p.20~22
What time is it?


let's go 2권 18쪽은 그림만 있고 글씨가 없어요.
먼저 cd로 1번만 들은 뒤 멈추고 들은 문장을 쓰게 해요.
쓰기가 되면 그냥 쓰지만 아직 초급이면 앞장으로 넘어가 단어를 찾아가면서 써도 되요. 다 쓰면 다시 2번 듣고 멈추고 ..저학년이면 하루에 2쪽 정도가 좋을 것 같고 고학년이면 반유닛씩 해도 되겠죠.
코스북 let's go의 장점은 모두 cd로 녹음되어 있어 좋구요, 반복적인 문장이 많아요.
따라서 들으면서 공책에 딕테이션 하기 좋구요 노래가 있어 아이가 잘 따라부른답니다.
66번 Tina 초3 여
12월31일 오알티 1권 베껴쓰기
1월 1일 쉬었습니다.
1월 2일 오알티 1권 베껴쓰기
쓰기를 많이 하지않아 글씨가 크고 예쁘지 않았는데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독서록이든 일기를 썼으면 좋겠는데.....
그냥 베껴쓰기에 만족해야할 것 같아요.
쓰다보면 늘겠지요?
매번 늦어서 죄송하네요.....
51번/ 로이/ 초3/ 남
안녕하세요.. 이방 저방ㅋㅋㅋ 밀린 숙제중~~입니다. ㅎㅎㅎ
10살이 될때 로이도 자기 십대 되었다고 좋았는데 이번에는 그냥 별로 아무 감정이 없다고 합니다.ㅎㅎ
올해 가장 큰 소원은 키가 엄마보다 크고 싶다고 하네요... 열심히 먹이고 운동을 시켜야할듯해요.
로이는 오알티 1권과 씽씽 한권을 베껴쓰기중입니다.
글씨는 자꾸 날아가려구 하네요.,,
스스로 이제 쓰기에 작은 변화를 주고 싶은듯 한데 시작은 안하네요..
조금씩 작문도 해보겠다고 하고 일기도 써보겠다고 하는데 막상 연필을 잡으면 베껴쓰기로 끝이나네요.
이런 마음이 모여서 실천하는 날이 오기를 ~~~
마음만 먹었어도 오우~~대단! 대단!이라고 칭찬해주었어요 ㅎㅎㅎ




89/초3/리미
연초부터 주변에 이런 저런 대소사가 많아 정신이 없네요.
영어가 뭐라고 이 와중에도 과제는 챙기고 있으니 저도 참..
리미는 월.금 오전은 학교 컴퓨터교실. 화수목 오전은 미술을 한타임씩 다녀 오고
집에와서 점심먹고 놀면놀면하다가 피아노 학원을 갑니다.
피아노 학원다녀와서 딩굴거리고 책좀 보고 놀다가 영어와 수학 과제해놓으면 하루가 다 가네요.
컴퓨터는 스크래치과정을 마치고 간단한 애니매이션들을 만드는데
강남스타일에 맞춰 엉성하게 춤추는 싸이를 만들어놔서 배꼽잡았어요.


보고 있는 리딩서 계속 요약하고 있어요.
지우개조차 귀찮아 하는 성격이 글에도 보이지만
그래도 빵꾸안내고 해주는 것만도 다행이다 싶어요.^^
54번 디올 초1 벤자민
오전에는 시간이 없어서...
사진만 달랑 올려놓고 말았더니..하루종일 찜찜했답니다~
잡무에 시달리느라^^;;; 댓글도 제대로 못달아 죄송한마음...
다들 아이들 방학해서 챙겨줄것도 많으실텐데, 댓글까지 잘다시는걸보면 대단하신것같아요~


31번 초2/ 엘리
지난 한주 연말 연초로 할아버지 댁에서 사촌이랑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어찌나 잘 먹든지 체중이 일주일사이 쑤욱 늘었네요. 이제 방학 제대로 시작할려고 하니 생각보다 방학이 짧네요. 엘리는 쓰기로 voca connection 하다 힘들다고 쉬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합니다. 한번에 한 챕터씩 일주일에 BB 없는 날로 나갈려고 합니다. 오늘은 마지막 두 페이지 올려 봅니다.

25번 초1/ 샐리
요즘 오전부터 수영 매일하느라 스케줄이 너무 힘들어서 인지 쓰기가 잘 안되네요.
한페이지씩 채우라고 했더니 ㅋㅋ 단어만 잔뜩 반복해 놓고...
영어 일기 보고 쓰기하고 자기 일기 하나 썼습니다.


82번 / 초3/ Lily / 여
Lily는 처음으로 재클린 윌슨의 책에 도전했어요.
The Worry Website.
내용의 재미를 떠나 일단 글씨가 작고 길어서 항상 미루었는데, 이번에 도전해봤어요.
내용이 재미있어서 지루해하진 않았지만 긴 페이지 수 때문에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캐릭터인 사만다에게 짧게 편지를 써 봤습니다.
해리포터 같은 긴 책을 척척 읽어내는 쑥쑥의 아이들을 보면
언제쯤 우리 Lily도 그렇게 될까 부러움이 앞섭니다.
하지만 내 아이가 차근차근 걸어가도록 기다려줘야겠죠? 엄마니까^^
너무 독서감상문에 치우치는 것 같아 다양한 글쓰기를 연습하도록
다른 친구들의 활약을 보면서 아이디어 좀 함께 얻어서
다음 번에는 자유로운 생각펼치기에 도전해보겠습니다^^


44, 45번 초2 bini, 초3 hyuni
월요일에 올린 줄 알았는데 안 올렸네요^^;;
정말 정신 없는 요즘입니다..
여유있게 우아하게 살고 싶은데 아들 셋 둔 엄마는 그게 무리겠죠^^
hyuni는 적기를 정말 싫어해요..
책 읽는 건 읽는데 일기 쓰기나 독서록은 안되네요...
요즘 고민입니다..
수학 문제 풀 때도 숫자 적기 귀찮아서 대충 흘려적다가 혼나거든요
이번주에는 사촌들이랑 민속촌 다녀온 것 일기 적고, 샤일로 읽고 있길래 독서록 적으라니깐
싫다해서 그냥 맘에 드는 부분 조금만 베껴쓰기 했어요...
어떻게 이 아이 글쓰기를 유도할까 고민을 많이 해야 할 듯 합니다..
bini는 ort베껴쓰기와 english reading starter 하는 거 문장 쓰기 하고 있어요..
삐뚤빼뚤 쓰는 글씨지만 꾸준히 하면 좋아지리라 생각해요..^^






49번 초2 해리
매일 매일 안빠지고 learn to read를 쓰고 있는데요
첨엔 글자가 아주 삐뚤빼뚤 ,띄워쓰기도 안되고 난리도 아니더니 조금씩 좋아지는것 같아요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한걸음씩 가다보면 길이 보이겟죠^^










63번 초3 대니
무식한 컴맹 엄마가 사진 몇장 올린다고 몇십분째 ㅠㅠ
그래도 결국 성공했어요~^^
대니가 처음으로 써본 한줄 일기입니다..
읽기는 3점대 챕터북도 잼나게 잘 읽는데
쓰기는 너무 싫어해서 (일기쓰기를 세상에서 젤 싫어해요ㅠㅠ)
이제껏 기다렸구요..
스펠링은 제멋대로지만 그래도 전 감동적이기만 합니다;;
쑥에 더 멋진 칭구들도 많지만 전 우리 아이 지금 이대로의 발전하는 모습이
흐뭇하답니다..
단 한줄을 써도 지금처럼 즐겁게 할수있으면 좋겠어요^^
일주일뒤에는 두줄로 늘이기로 했어요ㅎㅎ
쓰기는 ort4단계 하루 한권씩 쓰고 있어요..
영어공책에 쓰니 글씨가 더 반듯해진것같아요..
23번 초2 /아이비
오늘도 너무 추워요
집에서 엄마표하는 쑥쑥맘들에겐 문제 없는 날씨겠죠?ㅎㅎ
아이비는 간만에 집에 있던 책을 써보겠다며 골라온 책이네요
나름 아이비의 생각을 들여다볼수있어서 갠적으로 좋았는데 글구 아직
읽어보진 못한 아이들이 있다면 요즘 대한민국 학교생활과도 맞는 부분이있어서
공감가는 책이었네요



34번 초3 케빈
날씨가 춥다고 집에만 꽁꽁 붙어 있는데
하루가 참 빠르게 가네요^^
ort5 듣기 하면서 쓰기도 했어요


55번 초3 세라
처음 쓰기를 해 보고 있는 세라는 계속해서 찰리앤롤라를 읽고 베껴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숙제제출을 위해서 의무감으로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싶어서 물어보니, 자기는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엄마가 숙제제출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기는 해도 자기는 재미있다고 하네요...
믿어야겠죠^^
어쨌든 바쁜 방학인데도 열심히 하는 세라를 보며 뿌듯합니다.
(이미지삽입이 잘 안되네요,, 이제껏 잘 됐었는데... 오늘은 글만 올리고, 내일 다시
해보고 사진도 첨부할께요..)

4번/나디아/초2/여
1주일에 두번 쓰는 것도 꽤 힘드네요 ^^;
오늘 저녁 시간이 나서 부랴부랴 일기를 써봤네요.
연초니까 올해 계획에 대해 얘기했어요.
이번엔 혼자 하지 않고, 책에서 열거하는 틀 first then next finally 참조하고
I'm going to 패턴 알려줘서 쓴거라 100프로 혼자쓴 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요즘엔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듯해서 그정도로 만족입니다^^

13번 초1/남/ Andy
하루가 후딱 빠르게 날아갑니다... 내일도. ㅠ
시간을 잘 조절해서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쓰는 노력을 해야겟어요....
댓글 다 달고 싶어도 손까락이 시간을 다 잡아 먹으니.....
쓰기반 형 ,누나들,친구들 2013년 홧팅!!!입니다.


28번 초2헨리 / 초3에밀리
1월1일 저녁에 울 엄마집으로 와서는
아직도 눌러앉아있네요..
엄마네집은 왜이리 먹을것도 많은지.. ^^
혼자 출퇴근하는 울신랑 생각해서는 가야할것 같긴한데.. ㅠㅠ
날씨가 너무추워 집을 둘어봐야하니.. 울 신랑은 우리집으로 보냈거든요..
초2 헨리입니다.. Nate the great 하고 있는데.. 등장인물써봐~ 했더니.. 정말 간단히..

베껴쓰기 한페이지만 해주네요.. 그래도 기특~~~^^ 둘째라 조금만 해도 기특하다는..

초3 에밀리 입니다..
쓰기 ~ 아직 많이 부족하고.. 같은말 계속쓰고.. 단순하게 쓰긴하는데..
의외로.. 쓰기를 재미있어 하네요.. ^^ 이렇게 써주는 것만으로도 폭풍칭찬해줍니다.. ^^


정말 너무너무 추운날씨~
스케이트 표, 눈썰매표 갖고 있는데.. 아직 한번도 못가고.. 집에 콕~있네요..
다들~~~ 굿저녁 하세요.. ^^
87초2 샐리 여
추워도 너~무 춥네요.
작년에 주택으로 이사와서 추위에 적응이 안되 아이들 셋 모두 코감기를 달고 살았었는데
올해는 이제 적응이 좀 되어서 덜 춥네 하는 찰나 며칠째 꽁꽁꽁 너무 춥네요.
아이들은 아파트 살때가 그립다네요.
그래도 우리집은 옥상이 있어서 이번에 눈 왔을때 옥상에 올라가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하고
잼나게 놀았지요. 아파트건 주택이건 일장일단이 있는 것같아요.
샐리는 렛츠고 2권 마치고 오늘 3권 들어갔답니다.


38번/marry/4학년/여
뭐가 이리도 바쁜지...하는것도 없이 하루가 다 갔어요.ㅠㅠ
동생들보다 화려(?)하진 않지만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할께요~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겠죠?^^;;;
오늘두 영어일기, 신문기사 읽고 단어 정리했어요.


27번 초2 여아 그레이스
실내놀이터에서 5시간 넘게 있다 이제야 집에 왔어요.
헤롱헤롱입니다. 저는 뛰고 논 것도 아닌데 공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정말 피곤하네요.
큰 딸아이와 친구는 또 태권도를 갔어요.
피곤해 하면서도지치지 않는 체력들입니다.
그레이스는
ort 2단계를 쓰고 있고 writing star 한장 했어요.
화요일과 1월을 영어로 어떻게 쓰냐고 물어보길래
네가 하는 파닉스 안에서 함 써봐라 했더니
끙끙 앓는 소리와 함께 20분을 고민하더니 결국 썼습니다.
잘 했다고 엄청 칭찬해주었습니다.


57, 58 리챠드 & 해리 / 초2
벌써... 1월3일이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방학하고 바로 남편이 4일 쉬는 동안.. 아침마다 계속 늦잠을 자게 되니
하루가 참 짧더군요. 1월2일 새해를 맞이해서... 아무리 늦어도 7시30분에는 일어나서
아이들은 집듣 시작하고 아침먹고 하니 그나마 하루가 조금
길게 느껴집니다.
아침엔... 영어책듣기, 써머리 끝내고... 문제집풀고..
오후엔... 책도 읽고, 바이올린 연습도 하고.. 그러네요.
지금은.... 방과후에서 하는... 과학상자..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리챠드가 한거예요..


==========================================================================================
해리가 한거예요...


문제집은.... 이렇게 2가지 하는데,
멀티플 리딩 스킬은 2unit 씩 하고 있고,
어휘집은 일주일에 2~3 개씩은 방학동안 해줘서 1권 끝냈으면 하는데..
잘될런지 모르겠어요.. 어휘집은 문제만 풀지는 않고.... 단어 스펠링도 익히고
우리말뜻도 정확히 알아야 할것 같아서.... 제가 테스트를 하는데..
이걸.. 좀 싫어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줬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날씨가.. 너무 너무 춥죠..
저희는 주말에... 2박3일 (월요일 까지) 로 동해쪽으로 여행을 갑니다.
그래서... 월요일은.. 못들어 올것 같아요.
쓰기반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세요.



88번/저스틴/초3/남
bb 이번주에 쉬는 관계로 ort두권씩 쓰라고 했더니 첫날만 쓰고 그 다음날부터 입이
나와서 투덜거리길래 한권만 쓰고 ort읽기를 추가 했어요
우선 글씨체가 많이 좋아져서 좋아요
그런데 한글보다 영어를 확실히 더 잘쓰는거 같아요
저도 글씨를 잘 못쓰는데 영어는 좀더 잘쓰거든요 ㅎㅎ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하고 있는데 내용을 다 알고 있는건지 궁금하기도 해요
한글책은 전에 다 읽어봤긴 했는데...
궁금한게 있는데 다른 쑥쑥아이들은 집듣하면 그 내용을 다 파악하는지 궁금해요
우리 애는 다 파악을 못하고 그냥 듣기만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77번/ 초2/ 티나
아직 교재를 무얼쓸까 둘이 생각만 한다고 하고 있다가, 우리 티나 갑자기 스폰지밥에 꽂혔네요.
재미있게 읽고 예쁘게 써 내려갑니다.
사진은 찍었는데.. 이런 연결잭이 어디갔는지... 찾으면 바로 올릴께요.
다른 분들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군요. 화이팅입니다.
6번 주얼/초1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제가 가정마다 한아름씩 배달 해 드렸는데..^^
방학도 알차게 잘 보내고 계시죠? 주얼이도 시골 할머니댁 방문 하고 와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엄마가 살짝 게으름을 피우고 있네요. ^^ 오늘부터 다시 힘차게 아자 아자
이제 습관이 살짝 되었는지 런투리드 5권 열심히 읽고 1권씩 매일 숙제해서 엄마한테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내요. 칭찬 하트 10개씩 날려주고..
12월 31일

1월 3일

61번 시온/ 초3/남
벨벳님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여기분들 모두가 아마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지 싶네요
시온은 방학인데도 혼자 알람 맞춰놓고 공부해 놓는 날이 많아요
영어책 듣기, 읽기는 엄마 있을 때 해야한다고 했기 때문에
수학 문제집풀기나 writing, 영어단어외우기 같은건 혼자서 해놓네요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니까 베렌 읽고 한바닥 써놓았더라구요
이번 책은 간추리니까 한바닥 밖에 안되더라고 말하네요 ^^

문법에 안맞고 이상한 표현들이 수두룩~~~
그래도 엄마 눈에 good~~~입니다요
벨벳님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사진을 폰에서 이멜로 보내서 그 이멜사진을 컴터에 저장한후 올리는데 당췌 jpg파일로 어케하는 건지..ㅠㅠ
무식한 알프레드 갈챠주시와요~흑흑~
루시는 전에 심심풀이로 샀던 단어장 아직 몇장 남아서 고거 쓰고 있는데 움..진도가 넘 느려요..
다만..효과라면 효과라고 할게...
쓰면서 웅얼웅얼 뜻도 살펴보고 외우기도 해서 읽기에 탄력을 받아서 좋네요~
결국 쓰기를 위한 쓰기가 아니구 저희는 읽기를 위한 쓰기여요~ㅎㅎ
그래서 사진찍어도 뭐 멋지고 자시고 할게 없어서 올리기도 그르지만,,어떤 것들을 하는지 올리고 싶은데 잘 안되는 구만요~
방학들어서 영어도 영어지만 독서에 피치를 올리고 있어요..
학기중 영어수학한다고 독서를 게을리 해서요..
전 다른건 설렁설렁해도 불안하지 않은데 독서를 안하믄 불안하더만요...^^;;
영어도 결국은 책읽기를 좋아해야 이 엄마표영어가 주욱 이어져 아이표영어에 스스로 영어가 될텐디요~
음음~~여튼지간에 여기 출첵을 위해서라도 매일 한장씩 열심히 하고있어요..
요새 아이들이 방학해서 집안에서 뒹굴면서 너무너무 즐거워해요~
숨넘어가게 웃어대는 아이들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두녀석이 강아지처럼 뒹굴고 놀고 하는 모습보면..밥안먹어도 배불러요~^^
다니엘은..정말 누나덕에 거져 가고 있어요..
누나 공부시간에 자기도 공부한다고 이것저것 끄적끄적하고 한글쓰기 꽂혀서 요샌 열심히 쓰고 있네요..
남자애들은 이런 쓰기 별로라 할줄 알았는데 누나영향덕인가봐요~
늘 아이들을 생각하고 돌아보고 하지만..그것들을 나눌 이공간이 있고..벨벳님이 있어서 참 감사합니대이~^^
33번 Alex / 1학년 / 남
지난 월요일 몸살이나서 들어오지 못했네요. ㅠ.ㅠ
매일 쓰기 숙제하자하면 싫어하는데 지난번 다른 분들께서 댓글로 칭찬 마구마구 해주셔서
그 칭찬에 기분이 좋아서 숙제했는데 ....
남자아이에다가 쓰기를 무지 싫어하고 숙제라는 단어는 더 더욱 싫어하는 1학년이다 보니
엄청 달래고 칭찬세례에 암튼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하고 있어요.
매일 매일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하면서 글씨도 더 정성껏 쓰고 그림은
다른 형아랑 누나 안 그린다며 이젠 복잡한 그림은 간단하게 자기 나름대로 또 다른
호리드 헨리책을 만들고 있어요.


주말에는 안하고 친구들과 실컷 논다고 하여 주중 5일만 열심히 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또 왜 자기가 싫어하는 쓰기만 해야 하냐며 읽기랑 말하기는 편한데 쓰는 건 너무 힘들다며
또 불평시작....흐흑...ㅠ.ㅠ
'10대 청소년'
주니도 10대 청소년이 되었어요.
'엄마, 10대 청소년 그러니까 많이 늙은거 같아요' ~
하면서도 신기한가봐요.
저두 넘 재미있어서 이름대신 10대 청소년~ 하고 불렀더니
놀린다고 또 싫어하데요.
10이라는 숫자만 말해도 벌칙을 주겠다면서...
나원 ~~~참~~~~
아침에.......
쓰기반 등록해놓고
출석체크 빈칸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벨벳님께 쪽지를 열심히 썼다가 전송하지 못 했어요.
쪽지로만 미안한 마음을 전할 것이 아니라
쓰기반 친구 전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할 거 같아서요.
지금은 주니가 할머니집에 가 있어서
쓰기를 진행하지 못하지만
다음주부터는 열심히 해서
멋진 댓글 달게요.
쓰기반 친구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86/Anna/2/여
계속 외출할 일이 생겨서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책읽고 쓰기 할 시간이 없어졌어요.
절 닮아서이겠지만 ^^;;;아이가 이것저것 들이대는 스타일이라서 방학동안 하루도
집에 진득히 있는 날이 없네요.
뒤늦게 재즈댄스를 신청하게 되면서 하루는 수영 하루는 재즈댄스를 가야하고
집근처에 있는 영어도서관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가야하고요~
어린이도서관도 가야하고,,, 피아노,바이올린도 격일로 거의 매일 가요.ㅜ,ㅜ
어딜 가면 오는길에는 꼭 친구들을 집에 데려와서 놀아야하구요~
외동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수영,피아노,바이올린 외에는 나가지 않고 집에서 보내려고했었던 원래의 제 계획을 수정해야할것 같아요.
별 흥미를 안보여 엄마들이 이것해볼까?하고 당근을 걸어야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이것저것 너무 들이대서 시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아이도 엄마 입장에서는 힘든것 같아요.
시간에 쫓기다 보니 내용도 빈약해지고 글씨도 점점 흐물거리네요.
그래도 잘 꼬셔봐야겠지요~^^*
A little princess 읽고 편지쓰기했어요.


2012년 마지막 날에 편지를 써주었더니 Anna도 저에게 편지를 급하게 적어주었어요~^^*

Time for Kids로 신문스크랩을 했어요.

The secret garden 읽고 등장인물에 관해 적었어요.


교재도 풀었어요.


37번/초2/애린
2번이나 빠졌네요.. 이런저런일로 꾸준히는 못했어도 하긴했는데 제가 게을러서 못 올렸습니다..ㅡ.ㅡ
철자가 많~이 틀렸지만 몇개씩만 알려주고 있어요. (짜증낼까봐...^^;;)
ORT읽은거 정리했어요~
12/31 Viking Adventure
The flying carpet
1/1 Pocket money
1/2 Egyptian adventure


39번/초5/ 아이린
아이린 쓰기는 북클럽을 더 열심히 하자는 의미로 북클럽미션들 위주로 하고있어요
밀린 미션들 끝나면 다른책도 정리해보려고요
12/31 마빈6권 북클럽밀린미션했어요
1/1
1/2아이비&빈 3권 북클럽밀린미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