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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하루 백문제 풀기방-여섯번째

컨텐츠

댓글 1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나이스
  • |
  • 2013-01-06 06:40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초 6 소피아

 

새해 시작하자마자 1박 2일 여행 다녀와서 완자수학 6-1거 3단원까지 했어요.

학교에서 문제집을 내 주다니...쎈하려고 사 놨었는데...

완자는 한 단원 3일 정도에 쉬엄쉬엄하고 있네요.

 

이번 주는 영재원 결과가 발표가 나서 한 시름 놓았어요.

12월에 주말마다 시험이어서 다른 일이 손에 잘 안 잡혔었는데 초등수학으로 영재원 수업을 받게 되었네요.

그런데 뭐, 수업해 보아야겠지만 시간투자 대비 괜찮을지 잘 모르겠어요.

저학년 때는 수학에 재주가 있다 생각을 안했는데, 그것도 안해서였던 것 같아요.

최상위나 사고력도 안했었고 매일매일 수학공부 하지도 않았었거든요.

 

작년에 경시랑 사고력 문제를 좀 하다 보니 학교 진도 수학은 수월하게 해나가고 있는게 큰 소득이예요.

새로운 단원도 혼자 개념 이해하고 풀고 합니다.

경시 결과가 좋았던 건 아니지만 혼자 했다는 거에 의의를 두었어요.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자책이 들기도 했지만 학원 갔다와서 혼자 또 하는게 싫다고 하네요.

3, 4학년 때 좀 신경을 쓸 걸 하는 후회가 많이 밀려 옵니다. 올해는 선행도 좀 해야하는데 영어랑 보조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중학교 선행은 언제 해야 할까요? 6-2학기꺼 다 하고 하면 될까요? 집에서 하려니 그것도 걱정이네요.

올해는 진도를 쭉쭉 뽑아야겠습니다요.

물론 저만의 계획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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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07 07:58
영재원 합격 !!! 정말 축하할 일이네요. 좀 바쁘긴 하겠지만 많이 배울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겠어요.
올 한해 바쁜한해 보람찬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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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3-01-05 23:33
답댓글

출석 5일째/ 초3 Ginny / 최상위 3-2복습, 디딤돌 응용 4-1 예습

 

연말연시 저희는 시댁과 함께했어요.

주말에 가고 새해첫날도 가고,,,

아침도 안먹고 출발해서 점심,저녁 예정에도 없이 같이하다보니 하루가 그냥 가네요.

시부모님 많이 좋아하시지만, 그것이 맞는것인줄 알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실력을 높여줄거라 굳게 믿어요.

그런데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 하는것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 걸까요?

 

제아이는 3-2 복습으로 가지고 있던 최상위 학기중에 못다푼 문제위주로 풀었구요.

하이레벨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빼고 풀었네요.

약 2주만에 끝낸것 같습니다.

문해결도 3학년때 사놓고 안풀은것 하려고 했더니 아이가 너무 싫어하네요.

지금은 디딤돌 응용으로 4-1 예습하고 있어요.

미리 풀어보는것도 처음해보는거라 아이는 많이 신나하는데요, 저는 3-2 하이레벨이 못내 마음에 걸리네요.

 

올해의 목표는 아이들과 새해첫날 시댁에 가면서 정했어요.

인사잘하기.

2학년때에도 한해 목표가 인사잘하기와 옷정리 잘하기 였는데, 아직도 인사가 많이 부족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말이지요.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인사하기가 왜이리도 쑥스러운지요.

인사 제대로 안하고 뒤돌아서서 후회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더 신경이 쓰입니다.

 

수학에서는 따로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미쉘님 글을 보고나니 딱 떠오르네요.

스스로 생각하기

작년 성대경시 처음으로 응시하면서 경시문제집 접해봤습니다.

어려운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거의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혼자서 풀게 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손도 못대는 문제는 설명해줘서 알아도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혼자 끙끙대다 알게되는 문제는 옆에서 제가 알려줄 필요가 없지요.

그렇게 경시문제 몇문제 풀다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경시 끝나고는 문제집 덮고 살았는데요.

올한해 수학목표로 " 스스로 생각하기" 해보렵니다.

혼자서 생각해보다가 이해 안되는 부분을 물어오면 그때 설명해주는 걸로요.

 

큰애 어릴때 앵커블럭 사다 나르면서 거기 도면에 있는 성 완성하면서 들었던 느낌은,

건물을 짓는데 굉장히 많은 블럭(혹은 벽돌)이 필요하는 것이었어요.

간단해보이고 별로 커보이지 않았는데, 공간을 만들려면 블럭을 쌓고 또 쌓아야 하더라구요.

우리아이 수학실력도 그렇게 하나하나 쌓아가렵니다.

수학방오신 모든분들 함께 실력을 쌓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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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07 08:02
차근 차근 쌓다가 보면 언젠간 완성되겠죠. 우리는 울 아이들 힘들지 않게 잘 살펴봐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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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두리맘맘
  • |
  • 2013-01-05 14:14
답댓글

출석 3일째

연말이란 핑계로 이런 저런 일에 휩싸이다보니 출석도 힘들고..ㅋㅋ

예비초 6학년

딸아이는 이제 쌩큐 기본 3단원 마무리했구요

기적 11권사다가 날마다 2장씩 분수의 나눗셈부터 연습중입니다.

개학후 바로 경시대회가 있어 5-2 최상위 한페이지씩 풀기도 하네요.

방학하면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자꾸 변심이 되고 있어요..ㅎㅎ

 

예비초 4학년

딸아이 언니랑 열심히 경쟁하며 3단원까지

씽크빅 수학도 같이하면서 오답 노트 사다가 틀린거 적으며 해요.

근데 둘째라 그런지 (남들은 어깨너머로 배워도 더 잘한다는데...)

오답율이 정답율과 비슷하다는..... 늘 한숨과 함께 한장씩 넘어가네요.

즐겁게 하는 수학공부는 언제나 올른지요...ㅋㅋ

 

다들 훨씬 더 많은 진도를 나가시는데.... 부럽다며 다그치다간

울애들 나자빠질듯요... 저는 반보씩만 나갈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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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6:44
왜 안오나 했어요... ㅎㅎ...인기가 많아서 연말에 쫌 바쁘지요??
제나(맞죠?)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티나양은 지금 이 시간 학원 친구가 와서 열심히 놀고있음다~~ 조카들까지 와서 엄청 시끄럽네요..ㅋㅋ..전 안방에서 피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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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05 14:03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초6

6-2 학기 백점맞는 수학

4단원 3장 정도 남기고 5단원으로 갔어요

그리고 5단원 열심히 하는거 같더니 4장 정도 남기고 6단원 하고 있어요

좀 어렵거나 풀기 싫은 부분 잘 모르는게 나오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6단원 까지 다 하면 다시 4,5 단원 하기로 했습니다.

 

중1 개념원리 1단원 소인수분해 마쳤습니다. 5학년과 연계되어 있어서 어쩌다 하게 되었어요]

2단원 진행중이고 2 1) 정수와 유리스 부분 거의 다 했어요,

솔직히 5학년 2학기 심화가 우선인데 중1꺼 하는거 같기도 해요.

5학년 2학기것은 7단원까지 했거든요 오늘 물어보니 학교 진도 8단원 안 했다고 일등과 최고수준은 학교 진도 나가면 하겠다네요. 그러면서 6학년것과 중1것 하는건 좀 뭔가 이상하네요.

 

예비 초 5 다현

개념원리 쌩큐 기본 3단원 끝마쳤습니다.

지난주 내내 통분과 약분으로 힘들었지만 이제 좀 잡혀갈듯 말듯 합니다.

그리고 연산은 하루 3장정도 매일 합니다. 분수 통분 최대 공약수 최소공배수 구하기

힘들었던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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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6:52
큰애도 그런면이 있나요? 하다가 모르면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안그럴것 같은데...^^;;
넘 완벽해보여서요...^^.. 다현이가 통분과 약분 이제 좀 잡혀간다니 다행이여요..
학기중에 또 볼테니까 너무 완벽하게 하고 넘어갈려고 하지는 마세요...스트레스 받아요~~
벌써 토요일이 거의 지나가네요...좋은 주말 보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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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06 21:43
예비 6학년이 중학교 예습도 하는군요... 저희 아이도 얼마남지 않은일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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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05 12:21
답댓글

출석 6일째  /  예비초 5  카디아리

이번주는 친척의 방문으로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없었네요.

이번 주말까지는 집밖으로 다녀야할것 같네요. 그래서 공부도 밀렸다는 ^^;

주말 저녁부터 빠짝 시작해보려구요.

올해 예비5학년아이는 밀리지 않게만 하면 알아서 해주는 아이라 걱정이 없지만

예비3학년 아이를 제대로 공부 좀 시켜보려구 벌써부터 문제집 과목별로 준비해 놨는데

제가 아이 꾐에 빠지지않고 릴렉스하게 공부를 잘 시킬수있게 제가 먼저 정신수양을 잘 하는것이

올해의 목표라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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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33
대부분 큰아이가 걱정이고 둘째는 걍 더불어 크는것인디..
큰 아이가 알아서 해주는건 복이예요..^^
예비 3학년이면 한참 여러가지에 관심도 많고 밖으로 나가고 싶고...(더구나 온통 눈밭이잖아요)
누나 하는거 보면서 자라면 동생도 스스로 하게 될거예요... 지둘리세요 ^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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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05 13:01
반가워요^^수현민준맘
SQR하면서 본 카디아리맘은 부지런하고 세세하게 아이들 챙기는 분이라서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했답니다. 정신수양 조금만 하셔도 민준이가 잘 따라와 줄거라 생각되요^^
친척들과 신나게 놀았으니 새로운 에너지가 퐁퐁 솟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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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06 21:50
예비초5 첫째아이가 알아서 한다니..부럽네요.. 저는 아이가 하나라 비교할 대상이 없지만... 스스로 안하려해서 걱정이긴해요. 저의 기다림의 시간이 부족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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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10
답댓글

나에게 댓글에 댓글 다는것도 허락하지 않고 밤새 고생만 시킨 게시판 미웡ㅇㅇㅇㅇ ㅠ.ㅠ

어제 애들 공부할 때, 난 뭐하냐고 물어서 핸펀으로 열심히 댓글 달면...사라지고..

혹시나~~하고 달면 또 사라지고...  좀 쉬었다 다른사람 글에도 댓글달면 없어지고...ㅜ.ㅜ

 

어제도 아이들 공부할 때, 책 읽고 싶었는데... 못해떠요...

전 아이들 수학 공부 할 때, 설명하지 않을때는 그냥 아이들의 손을 바라보고 있어요.

손의 움직임을 보면... 내 아이가 알고 문제를 풀고 있는지.. 모르는데 그냥 풀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모르는데 그냥 풀고 있는거면 이해를 하고 있는지 물어서 확인하고 이해가 안되어 있는것 같으면 정확히 이해를 시키구요.

집중력이 떨어질 때즈음에는 잠시 환기를 쉴 수 있게 해주면서 환기도 시키구요.

완전 집중력이 떨어졌을때는 바로 중지를 시키기 위해서 아이가 문제 푸는걸 주시해요. (감시는 아니구요..^^)

그리고 아이 손을 바라보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단지 채점만으로는 아이가 찍어서 운으로 맞춘건지... 실수로 틀린건지..알아내기 힘들지만... 풀고 있는걸 계속 지켜보면... 정확히 알아 낼 수 있어서 오답노트 작업하기가 좋아요.

 

그리고 어제처럼 아들과 같이 문제문제마다 초시계앞에두고   요이~~~땅!!!! 하면서 풀게되면 완전 초집중하면서 많은양을 풀 수 있게되죠.... 물론 제 팔이 고생을 하지만...ㅜ.ㅜ

 

팅구가 소개해 준 ==아웃라이어===라는 책을 읽으면서 

어느 순간 게을러진 제 자신을 다잡게 되었어요..

그리고 막내 1학년때, 받아쓰기를 위해서 공책 50권을 사용한 기억이 새록새록~~~~

오빠에 비해  한참이나 느린 막내를 보며...

뛰어나게 잘하라고가 아니라... 혹시라도 받아쓰기 점수때문에  자신감 없어지고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또쓰고 또 연습하고 완벽하게 되었다 싶어도 또 한번 더 쓰면서  받아쓰기를 준비....

수학 문제집을 지우고 또 지워서 구멍이 날 정도로 지워대면서 풀고 또 풀고..

커다란 포스트잇에 모르는 문제를 적어서 여기저기 붙여놓고 눈에 띄면 풀고 버리고 풀고 버리고...

수없는 반복을 하던 그 때가 떠올랐어요...

한동안은 베짱이 놀이 하느라 설렁설렁 게으름피고 놀았는데  정말 작심삼일 계획을 삼일마다 세워봐야 겠네요..

 

그 지겨운 과정을 견대내준 막내랑 오늘 맛난 아수쿠림 먹으며 데이트 하자고 했더니,  막내가 저를 사준다네요..흐흐흐

 

데이트 끝내고나면........또 다시... 만시간 채우러 고고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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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05 12:42
참 대단하셔요. 솔직히 무서버요. 전 이렇게 시킬자신은 없지만 어째 발뒤꿈치라도 따라해 보려구요.
소중한 한수 항상 배우게 된답니다. 감사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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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05 12:48
종채맘님도 그랬군요.
저도 어제 핸폰으로 댓글 열심히달았는데 자꾸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댓글이 안달리고 모두 사라졌네요ㅠ.ㅠ
막내가 사주는 아이스크림 정말 맛나겠어요.
울집 막내(이제막 네살^^)는 제 옆에서 지금 뽀로로 9조각 퍼즐을 다섯번째 맞추고 계신데
앞으로 몇번을 더해야 만족하실지...(종채맘님께 배운 끈기로 100번은 느끈히 참고 기다려야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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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05 13:55
종채맘님의 그 노력에 막내가 많이 따라와 준거 알아요.
전 그 노력의 반도 못해보고 늘 투덜투덜 했습니다. 예전의 경험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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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06 21:59
즐겁게 공부하는 풍경인듯하여 좋으네요...^.^
저도 아이가 공부할때 책을 읽으려하나.. 요즘 애니팡하느라..게임하다 안되면 아이한테 화풀이......... 그건 아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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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13-01-05 10:23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초5 아서>

 쎈 2단원 마쳤습니다

 전에 우등생 해법 한 번 본 것중에 오답 부분도 다시 풀렸어요

 확실히 전보다 더 쉽게 풀어내더군요.

 3단원이 문제에요. 분수 덧셈 뺄셈 곱셈

 전부 계산 문제던데 애 머리에 쥐나게 생겼으니...

 

<예비 초3>

 요놈이 문제입니다.

 수학을 너무 하기 싫어해서 눈물까지 흘려요.

 둘째라 그럴때마다 안타까워 그만해라 했더니 아주 버릇이 됐네요.

 쉬는 시간에도 책을 껴안고 사는 놈인데 수학만 하라 하면 몸을 배배 꼬니 큰 일입니다.

 세 수 덧셈 하다가 어제도 그냥 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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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10
쎈이 문제도 많고 5학년 그 부분이 오래걸리는데 잘 했네요. 3단원 넘어가면 금방 할거예요.. 2학기 들어가면 분수의 곱셈이라 더 쉬워요.. ^^
둘째가 하기싫어서 눈물까지 흘리다니..아웅...어째요...그래도 귀여운데...^^;;
살살 잘 구슬려서 보상도 해주면서 진행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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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15
울아들도 책 못읽고 수학하느라 요즘 넓지도 않은 집에 숨어서 아주 난리예요..
2단원 통분만 이해 잘하면 3단원은 무난히 지날 수 있어요.. (눈물, 콧물 천바가지만 쏟으면 ㅋㅋㅋ)
5학년 1학기만 고생하세요... 2학기는 좀 수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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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05 12:28
우리집은 아직 1단원하는데 쬐금 어려워 하더라구요. 다음단원은 더 어려울것 같은데
목에 핏대세우지 않게 잘 설명해주어야할텐데. ... 릴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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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06 22:04
ㅋ~ 분수의 덧셈,뺄셈에서 아이가 쫌 힘들어해요...
우리아이의 경우 2단원은 오히려 쉽게 지나간것같은데... 3단원은 계산 실수를 엄청 하고 있네요... 꼼꼼하게 연산을 해야하는데... 우리함께 4단원까지 의지하며 가보자구여... 그래도 '종채맘'님이 강조하신 1단원이 끝났잖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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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3-01-05 10:17
답댓글
예비 초5. annie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휘리릭~휘리릭~~잘도가네요.
2월까지 5학년 1학기 예습을 무사히 끝낼수있을지 문든 걱정스러운마음이 드네요 ^^;
괜히 두권으로 시작했나 살짝 후회도되고~~애니는 큐브유형과 해법일등으로 하고있는데 어제까지 3단원 분수의 덧셈 뺄셈 중간정도 했네요. 연산이 많은관계로 짜증이 장난아니네요. 4단원 곱셈으로가면 좀 나아지려나. 덧셈 뺄셈에서는 실수가 넘 많네요~~ 아, 지겨운 연산!! 이해력은 되는거 같은데 연산때문에 발목이 잡힌 딸아이에게 울 신랑은 고등학교수학은 연산못해 못하는게아니라며 연산은 중요한게 아니란 말을 자꾸하니 울 딸 더 열심히하려하지 않는거같아 답답하네요.
그래서 저는 올해 목표를 정확한 연산력으로 잡고싶은데 애니가 호응을 하려나...

오늘은 여행을 와서 월요일부터 열심히 또 달려봐야겠어요. 담주는 분수를 끝낸다는 목표로~~

다들 행복한 주말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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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13-01-05 10:29
에구 저도 담주 3단원 들어가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 한 보따리네요.
또 얼마나 짜증을 내려나...
두 권을 같이 진행하고도 진도가 빠르네요.
일등 해법같은 경우 저흰 학기중에 항상 했던 교재인데 3단계 마지막 3문제 정돈 그냥 패스하며 풀었어요. 애가 하기 싫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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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12
두권씩 진행하면서 일주일에 한단원 끝내려면 힘들텐데요..아이가 잘 따라주네요.. 우리 큰애도 그부분 할때 오답 장난 아니었어요..그래도 1년정도 반복하게 되니 이제 좀 낫네요..ㅎㅎ
여행 즐겁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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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20
맞아요.... 시간이 지나면 안정이 되죠..
고등수학 연산 못해 못하는게 아니지만...
연산이 발목잡아서 고등수학 가기전에 수학이 싫어지고 포기해버리면.....으악!!!!!!!
막내가 어제 원의 둘레와 넓이 심화를 풀면서... 이제는 눈으로 푸는건 안되겠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3단원 했으면... 설 전에 1학기 끝날거예요... 뒷부분은 더 쉬워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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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09:15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초6 삐리릭~

 

시중 만두는 왜 집만두처럼 맛있는게 없을까~ 만두 만들기 힘든데.ㅋㅋ

소문난 만두집을 가봐도 집만두 맛을 따라오지 못하니, 내 가냘픈 손이 가엾어 지내요.ㅎㅎ

중간에 휴일이 있고, 엄마가 뭔가에 열중하면....딸래미는 탱자탱자~~~^^

낼모레 중학생인디.... 중학교, 무섭고 싫어요. 초등으로만 살고 시포라~~

 

6-1 일등수학 1단원 끝내고, 2단원 조금 했어요.

중학1-1 개념원리 디밀었더니, 왜케 재미없지 왜케 재미없지...를 연발하며 시간 잡아먹고 있고요.

옆집 아짐, 걍 학원 보내요, 뭔 고집이여요, 합니당. 

소인수분해 이런거 보니 제 가슴은 설레는데, 아이 반응이 그렇습니다.ㅋㅋ

 

올해 목표는 애나 저나 성질 좀 죽이고 살아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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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13-01-05 10:32
중학 수학도 직접 봐 주시는군요.
전 초등 수학도 어떤 건 아들래미가 갈켜줘요.
맘 같아선 중학 수학도 집에서 붙들고 하고 싶지만 도무지 수학에는 재능이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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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14
언니...만두를 그렇게 잘 만든다고 자랑하는거죠?? ㅎㅎ...함 초대하셔요..저 만두 좋아해요..
만두속은 고기와 잡채를 섞은것이 더 좋겠어요...ㅋ
우리집도 자극받아 일단 중학수학 주문해놨는데 6-2까지 끝내면 들어갈려구요..함 구경이나 하라고..ㅎㅎ.. 빨리 끝내면 3월에는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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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1:45
그저 음식은 남이 해주는 음식이 젤로 맛있는거고...
배달의 민족답게.... 배달음식을 스릉해야죠....
만두~~~ 난 파는 만두가 젤 맛있더만... 물론 울엄마가 만들어주시는 만두가 더 맛있긴 하지만...
내 손으로 만드는 만두~~~보다는 내 돈으로 사는 만두가 좋아요 ㅋㅋㅋㅋ

나도 며칠전에 울애들 만두 만드는거 한번이라도 봐야지~~싶어서 만두속 만들고 피 사다가 애들 만들게 했더니.. 애들이 넘 좋아라하고 만두 싫어라하는 막내도 여러개를 먹고는
또 만들자고..........ㅡ.ㅡ;;; 괜히해떠...역시 애들앞에서 이런거 하는게 아니었는데~~~~라는 후회를 하고 있는디..
아하~~~하긴 언니 만두는 내가 만든게 아니고 언니가 만든거니까~~~우왕ㅇㅇㅇㅇ 맛나게땅ㅇㅇ
만두브런치 함해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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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05 17:42
만권독파님이 만든 만두 먹어보고 싶습니다. 언제 한번 초대해주세요^^
이런 고민하면 옆집 아줌마는 학원 보내라고 하는군요.
우리는 그냥 좀 더 해보려구요.
두분 다 성질 별로 잘 안 낼거 같은데....^^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우린 갑자기 여행계획이 잡히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날씨가 추워져 방콕하면서 진행이 잘 되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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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05 08:40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초3 조이

 

수학방 덕분에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문제집 풀고 있어요.

조이는 이제 3단원 도형 거의 다 풀어갑니다.

 

조이도 조금만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엄마~ 부터 찾아요.

생각해보려고 하지 않아서 저랑 매일 부딪히네요.

아직은 어려서 그렇다고는 해도 미셸님이 말씀하신 생각의 힘&정리의 힘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한번 더 생각하기, 한번 더 정리하기 너무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직 올해 목표를 정하지 못했는데 주말동안 생각해봐야겠어요.

2013년 첫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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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09:22
커피한잔콜님 반갑습니다.^^
한동안 믹스커피 끊었었는데, 요즘 다시 찾게 되네요. 날씨가 추워서인가....
이제 3학년, 다 그래야 하는 거 아닐까요~~ㅎㅎ
관심갖고 잘 유도해 주면 시간 가면서 생각의 힘이 커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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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16
4학년인 대니얼도 조금만 어려우면 하기싫어하고 엄마~~ 불러댑니다...
어제는 엄마를 부르지 않아도 될만큼 쉬운 문제집으로 들이밀까 하다가 어려운것도 좀 풀어봐야지 싶어서 걍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이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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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24
예비초3이면... 어려운 문제에 엄마~~~찾는건 당연하죠..
엄마들은 당연히 아이가 스스로 이해해서 풀었으면 하는데....
스스로 이해해서 풀기전까지 모든 문제를 이해시키는게 필요해요.
저도 어제 원의 넓이에 나오는 요상한 도형들때문에 색종이를 아주 많이 그리고 오렸답니다..

만권언니... 전 요즘도 냉커피 먹느라.. 아침에도 얼음 얼렸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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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1-05 12:39
저희집 작은아이랑 같네요. 울 아들도 쫌만 어려우면 모르겠다고 엄마부터 찾으니 찬찬히 읽어가면서 함께 풀어보면 잘 푸는데 우선은 생각을 안하려고 하는것 같아서 미셀님 말씀처럼 생각의 힘을 기른다음 정리의 힘도 함 길러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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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마치
  • |
  • 2013-01-05 06:36
답댓글

출석3일째/ 예비초4 켈리에요.

 

기탄연산 곱셈부분 진행중이구요. 디딤돌기본 4학년것 2단원째인데 수가 커서 그런지 실수가 많아요.

문해길3학년 원리는 아이가 하겠다고 해서 한건데 역시 긴 문장 나오면 왕짜증이네요..

 

미쉘님 아이도 같은 예비초4학년이라니 반갑습니다^^

 

미쉘님은 수학 잘하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전 중학교때부터 헤매다가 고등가선 수포자였기에 아이

수학 못하는부분 찔리는 바가 많은 엄마네요...

 

방학이라 오전,저녁 두타임으로 나눠하는데 수학에 알레르기 반응보이는 터라 수월치가 않네요..

 

빡세게는 못하고 아이기분에 따라 분량 조절해가며 하고있는데 계획했던 것보다 진도가 안나가네요..

 

이번 방학은 수학을 좀 잡아보려했는데 막상 수학거부가 심한 아이를 보면 저도 강하게는 못하겠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것에 위안삼으려 합니다..

 

밑에 토대님처럼 5학년수학 한다는 글은 그냥 안본걸로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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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05 08:43
저도 고등때 거의 수포자의 길이었는데...ㅎ
더구나 전 이과였다는 거... 쿨럭
아무리해도 고등수학이 이해안되고 문제를 풀땐 어찌 이해하는 듯 했으나 다른 문제를 풀면 다시 머릿속이 백지화 되는 현상이 수없이 나타났다죠.
공식은 아무리 외워도 또 잊어버리고...ㅠ
그래서 이과였음에도 수학이랑 물리가 성적이 저~~~ 밑이었다는 가슴 아픈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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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09:27
맞아요. 눈감을 땐 딱~ 감고, 귀 막을 땐 또 딱~ 막아줘야죠.ㅎㅎ
수가 커지고, 연산이 복잡해지면 실수가 많아지죠.
이때부터 궁딩이 힘이 필요해지는 거구요.
잘 하실 거라 생각되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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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20
저희도 예비초4 남자아이 있어요...^^.... 우리는 방학특강이 오전에 있어서 담주까지는 아주 천천히 나갈것 같아요..저녁에 피곤하다고 한두장밖에 못하거든요..
담주 지나면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죽었으~~'하고 시키려구요...ㅋㅋ..
조금씩이라도 꾸준히..맞아요..아이마다 다르게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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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28
수가 커지면 아이의 실수도 실수지만, 채점할 때 엄마도 실수가 흐흐흐..
수학거부가 심한건 잘 못해서일수도 있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수학점수가 잘나오고 잘하게 되면 수학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잘해서 수학이 좋아지는 그날이 올때까지.........켈리와의 전쟁에서 승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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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05 00:07
답댓글
댓글에 댓글이 안달아져요 ㅠㅠ
좀전까지 아들이랑 문제마다 초재며 같이 풀어떠요
에고 내 팔자야;;;;;;;;
오랫만에 같이 둘러앉아서 수학을 풀어서인지 서너시간이 후딱가네요
댓글은 내일 컴으로 다시 제대로 다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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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5 00:14
나도 이제야 하루일과가 끝났다네. 팅구~
난 아들놈 채점하면서 틀린 갯수3문제당 한장씩 더 분량을 늘려준다네.
근데 다 맞으면 또 귤 까서 입에 넣어주기도 하고 뽀뽀도 하고 때론 쵸콜릿도 사러가고...
이기 이기 무슨 고생인가싶네.

뿐만 아니라 울 둘째 녀석은 지가 틀려놓구선 틀리면 상 아래에 납작 엎드려 나올 생각을 안한다네.
어쩔땐 막 운다네.
왜 지가 틀리고 나한테 신경질을 내는지... 난 늘 묵묵히 웃느라고 얼굴에 경직이 올려구 그러네.
속맘은 머리를 몇 대도 더 쥐어박지만... 공부시키려니 아주 생쑈를 하네.

그러다가 지 맘이 풀어지면 미안한지 금방 용서를 비네. 애나 어른이나 그저 욱하는 게 문제야.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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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1-05 08:44
토대님처럼 틀린갯수 3문제당 한장씩 분량을 늘리면 저희집은 아마도 난리날 것 같아요.ㅎㅎ
애나 어른이나 욱하는게 문제라는 말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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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09:50
컴으로도 댓글 버튼 안눌러지는게 있어.
얼마전 부터 발견한건데... 왜 그럴까, 프군(?)들이 어딘가 프로그램을 꼬이게 만들어 났나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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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20
저도 그런적 있어요..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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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3-01-04 23:54
답댓글
내가 쓴 댓글이 안올라가고 계속 도망가요 ㅠㅠ
가출한 댓그라~~~~~돌아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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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4 23:56
가출한 댓글이.. 그냥 온데요..
잘 ~~ 꼬셔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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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4 23:51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초4 jenny

 

 이번주는 진도가 더디게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4-1  2단원 교과서와 익힘책, 자습서 병행하고 있는 중인데,

 중간정도 진행한 상황이고, 작년 가을 이후 연산부분을 잠시 쉬었더니,,

 아이가 곱셈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끌며 가는 중입니다.

 그간, 연산에 시간 투자를 못했으니,, 이제라도 좀더 연산부분 다잡고 가야 할것 같아요.

 2단원마무리는 다음주를 목표로 열심히 분발해야 될것 같아요.

 

 생각의 힘과 정리하기 정말 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아이의 성향상 크게 마음쓴 부분은 아닌데, 

 너무나 소심해서 재차 확인하는 습관이 있어,

 때론 그 부분에서 걱정이 되는 편이에요. (가볍게 넘기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고...)

 저희는 올해, 좀더 다양한 독서를 할려고 합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저는 저대로가 아닌, 아이랑 같은 책을 읽으며, 책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나누어 볼까 합니다, 이부분에서 작심삼일 되면 안되는데,,ㅎㅎㅎ

 아직, 시작전이라.. 계획만 세우고, 준비는 못했어요.^^

 차분히 준비해서 올 한해 목표한 계획 잘 실천해 봐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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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09:31
명랑소녀, 우리제니가 소심할 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가볍게 넘길 건 넘겨 줘야 하는데, 더 살다 보면 그리 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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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24
제니는 소심한게 아니라 꼼꼼한거겠지요~~~
교과서와 자습서를 같이 병행하니 약간 더디게 갈 수는 있겠지만 기초가 탄탄하게 잡혀서 가니 그것도 좋을것 같아요.. 학기중에 심화와 선행 조금씩 더 나가면 될것 같구요..
우린 당췌 꼼꼼하지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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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30
소심???????? 날이 추워서 맥주병도 얼어서 터진다는디...
소심이 제니네 집에가서 다 얼어듀게떠요 ㅎㅎㅎㅎ

제가 신랑한테 자주 하는 말... 착한거랑 멍청한거랑 구분 좀 햇ㅅㅅㅅㅅ
해바라기님한티 제가 드릴 말뚬~~~ 소심이랑 꼼꼼이랑 구분 좀 하세욧ㅅㅅㅅㅅ ㅋㅋㅋㅋ
제니 동영상 보고시푸당ㅇ ㅇㅇㅇㅇ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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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05 17:39
맞아요 제니가 꼼꼼한거 예요.
소심한 분은 우리집에 있어요^^
교과서와 자습서 그리고 익힘책 천천히 나가지만 탄탄히 잡혀나갈게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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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04 23:47
답댓글

출석 6번째

초2 해리 남

해리가 하는 하루의 수학 분량은 쎈 3페이지 혹은 4페이지

기적의 연산 덧셈 뺄셈 .곱셈 이에요

원래는 도형까지 했었는데 쎈과 연산만으로도 시간이 1시간이 넘게 걸려요 ...그러다 보니 힘들어해서 도형은 빼고 하는데 도형책이 맘에 들어 계속 미련이 남아서 어찌해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해리랑 같이 문제집을 풀다보면 당연히 알거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틀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저에게만 쉬웠나봐요^^

좀더 기초를 탄탄히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3학년부터는 좀더 수학에 생각을 더하고 싶네요

이때까지는 2학년이니 좀 쉬엄쉬엄 하라고 뒀었는데 울 집도 한번더 생각하기가 꼭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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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4 23:55
도형책.. 저희집도 몇페이지 하다 휴식중인 책입니다.
맘 같아서는 그간 준비한 책들 다 하고 싶은데,, 시간이 허락치 안네요.
틈틈히 넣어줄까 생각중이라, 버리지도 못하고, 모셔놓은 상황인데,,
올핸 무조건 풀어보기... 도전해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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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26
우리도 도형이 약해서 도형책을 하나 사야하나 고민중이여요...도형이 개념이해가 잘 안되나봐요..
아는것 같아도 문제 풀어보면 전혀 엉뚱하게 생각하고 있고...
쎈이 문제양이 많아서 쎈과 연산만해도 그정도 시간 걸릴것 같아요..
제이제이마미님이 적절히 조절하셔서 진행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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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37
저는 어제도 6학년 원에 나오는 도형을 일일이 색종이로 오려서 다 만들어서 직접 보여줬어요.
도형 공간지각능력은 정말 타고난 아이와 아닌 아니가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예요.
공간지각능력이 좋은 아이들은 가장 쉬운 단원이지만...
아닌 아이들에게는 느무나 어렵고 감이 안오는 부분이죠..
저학년때부터 책에 나오는 도형들을 일일이 아이와 함께 그리고 오리고 만들어보세요..
나중에 입체도형이 눈을 감아도 머리속에서 저절로 전개도에서 접어 올려져서 입체도형으로 떠오를 수 있을만큼...
색종이는 형형색색 이~~~쁜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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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04 22:11
답댓글

출석 4일차  예비초 5 줄리아, 예비초 3 재스민

 

지난 금요일부터 노느라 진도 못나가 출석을 2번 빼먹었네요..

1월1일부터 엄마 마음만 급한데 아이들은 여전히 여유입니다.

 

예비초5 줄리아  : 개념원리로 5학년 선행중인데 아직도 1단원 못 끝냈습니다.

                        약수, 배수, 최대 공약수, 최소 공배수가 받아들이기 어려운가 봅니다. -_-;

                        더불어 심화로 4-2학기 다시 리뷰하고 있습니다.

                        최상위 수학으로 나가는데 1단원 마무리 했네요...

                        선행과 심화를 같이 하니 진도가 더 느려진 것 같지만 언제가 끝나겠지 맘 먹어봅니다.

예비초3 재스민 : 우등생해법수학으로 3학년 선행 나가고 있는데

                         방학 이 긴긴 하루 시간에 수학을 2장을 풀겠다는 재스민과 3장정도는 풀어야 한다는

                         엄마와 줄다리기가 한창 입니다. 그래도 오늘 3단원 평면도형 들어갔습니다.

                         평면도형이 뭐냐며 모든 물건들을 이건 평면이냐 입체냐 묻고 다니네요.^^;

                         매일 수학이 밉다며 하루 할 일 중 맨 나중에 하지만 해주는것만 해도 고마워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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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2:53
'엄마 마음만 급한데 아이들은 여전히 여유'라는 문구에 백배 공감합니다..ㅎㅎ
저희들도 이상하게 하는 당사자들보다 엄마가 마음이 급하네요..
도대체 풀리지않는 이 미스테리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5학년 수학이 제일 어렵다고 하는데 줄리아 힘내서 화이팅하기 바래요^^
물론 재스민두요.. 수학이 싫다고는 해도 '평면도형'에 대해서 물어보는거보니 의지는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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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5 00:00
저도 공감이요~~
엄마 맘은 급하고, 아이는 여유만만.^^
그렇다고 뒤따라 다니며 재촉할수도 없고...
아이가 갖는 호기심이 중요하지요.
오늘 배운 부분에 대해서 이것저것 질문하는 것 정말 좋은 현상 아닐까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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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44
1단원 어려운거 맞아요...
수업으로 3주를 꼬박 할애하는 단원입니다..
1,2단원만 정확히 이해하고 지나가면 그다음부터는 LET 급으로 빠름빠름빠름~~~~ ㅎㅎㅎ
걱정 붙들어매세요...
2월까지 다 못끝내도 경찰 출동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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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경원맘
  • |
  • 2013-01-04 20:21
답댓글

출석 6일차

예비초4/ 세라 : 생각수학1031로 3-2학기 마무리 중이고요, 팩토와 문해길 격일로 하고 있어요..

                       다음 주 지나면 4-1학기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비초2/ 알렉스 : 해법수학1-2 마무리 중입니다.팩토 매일하고 있어요. 기초계산도 2장씩 하고요.

 

방학도 잘 지나가네요, 벌써 2주차 넘었으니...

그러고 보면 이번 방학에는 푹쉬고 아이들과 책도 많이 읽고 좀 뒹굴면서 쉬어야지 했어도 아직

한번도 그러질 못했네요...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방학이 너무 짧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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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2:54
그러게요...방학이 너무 많이 짧아진 느낌..
저도 달력을 보니 이제 3주 남은거 있죠?..
남은 3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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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5 00:05
방학이 생각보다 짧아서 맘만 급해 지네요.
뭐~~ 한것도 없는데, 벌써 2주가 훌쩍 지나가다니.
이래저래 바빠서 아이랑 같이 체험도 못하고,,
하루하루 정신없이 보내다 개학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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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5 12:47
앗.... 뒤에 숫자가 친근친근 흐흐흐..
여름방학때는.... 느무 더워서 겨울엔 교실에 난방하고 애들 옷도 껴입히면 되니까, 겨울방학을 줄이더라도 여름방학을 늘렸으면 좋겠고...
겨울방학이 되서 완전 춥고 얼음 꽁꽁 ~~~얼어버리니까.. 개학 늦추고 방학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고..
학기중에 주5일 가는것도 너~`무 자주간다싶어서 주3,4 일만 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새해를 보며 빌어봅니다 흐흐흐...

정말 겨울방학 너무 짧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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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3-01-04 20:20
답댓글

아들에게 한번 더 생각하기~~~ 정리하기~~~~

아뉘 왜 이런 힘든일을 ㅋㅋㅋ

난 울아들 걍 일곱살 수준의 애기같은 짓만이라도 안했으면...ㅡ.ㅡ;;;

 

어제 아~~~주 오랫만에 다같이 거실에 모여서 수학공부를 했어요.

아들이 모르는건 형이 알려주고.... 막내가 모르는건 오빠가 설명하고...

고딩수학하는 큰아이가 물어보면.............으악`~~~~~ ;;;;;; 잠시만 답안지 좀....ㅜ.ㅜ

답안지를  몇 겹으로 펼쳐놓고  서로가 설명하는걸 바라보다 부족한 부분은 같이 생각하며 정말 오랫만에 다같이 한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했네요.

큰아이가 중학생이 된 이후로는 다같이 둘러앉아 하기보다는 자기 책상에 앉아서 혼자 하고 싶어했거든요(당췌 책상에 앉아서 뭔짓을 했는쥐....---믿어야한다..믿어야한다...믿으면 안된다...믿지마라...ㅜ.ㅜ ㅎㅎㅎㅎ)

 

지난번 문 열어준 팅구가 추천해 준 """아웃라이어""" 가 눈때문인지 어제야 도착해서 답안지 위에 올려놓고 열심히 책을 읽고 싶었으나....

당췌 한장을 제대로 넘길 수 없어떠요...ㅜ.ㅜ

다 정리 한 뒤....방으로 가지고 들어가 읽느라....어제 잠을 설치고... 내 다크써클과 주름~~~팅구야 워쩔껴??? ㅎㅎㅎㅎ 그러나 덮고 잠들 수 없을만큼 좋은 책 알려줘서 읽는 내내 팅구한테 느무느무 고마워해떠^^

 

다같이 둘러 앉아서 공부를 하다보니 세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더라구요..

혼자서 하라고 했으면 몸을 뒤틀고 딴짓하고 난리였을텐데...

 

오늘도 아이들이 다 준비 끝내고 둘러 앉았네요..

어제 오랫만에 다같이 둘러앉아 수학하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매일 두시간씩 수학공부를 같이 하면서 모르는거 설명해주는 조건으로 이만원의 과외비를 선불로 큰아이에게 줬어요^^

저는 이만....채점해주러 슝~~~~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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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2:56
다 같이 둘러앉아 수학공부~~
음.. 그거 우리도 담주부터 함 해봐야겠네요..
근데 그 시간 종채맘님은 뭐하세요?..
(질문이 없을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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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4 23:50
우리도 다같이라기 하기엔 조촐하게 큰애, 작은애, 나 이렇게 식탁에 둘러앉아 수학 푸는 경우가 많은데 둘이서 하도 간섭하고 중간중간 싸우고 장난치고 해서 오늘은 각자 방으로 쫓아버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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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04 23:51
이렇게 하면 덜 힘들것 같아요...
아니 재밌을지도 몰라요 그쵸?
부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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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5 00:09
지금도 독서실 책상 놓고 공부하는 건가요?
종채맘님네 아이들 공부 이야기 나오면, 왜 ~~ 그 책상이 떠오르는 쥐.ㅎㅎㅎ
오랫만에 한자리 모여서 공부삼매경..아이들 공부할때 종채맘님은 뭘 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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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09:38
우리 둘째가 올해 일곱살 됐잖우~~~ 함 만나고 싶네.ㅎㅎ
큰애, 인수와 약수가 뭐가 달라?, 난 생각안해봤는데 그리 물어보니.....
같은건데, 쓰임새가 좀 달라, 시간지나면 알게 될거다~
이러고 있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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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04 20:15
답댓글
 


예비초 4/제시


이제 도형 5-1까지 끝내고 오늘 분수 덧셈뺄셈 마치고 내일은 약수배수들어갑니다.
하루에 한단원, 아직은 그럭저럭 되고 있네요.
오전에 한타임 , 오후, 저녁에도 한 타임씩 세 시간정도 하는 것 같은데... 하는 중간에 상상도 하고 이럽니다.

올해는 수학 시간 늘이기를 중점적으로 할 거에요.
심화, 선행, 사고력, 연산, 뭐든지 수학에 할애하는 시간을 늘이는 것으로 하기로 약속했죠.
지금은 방학이니까 , 그리고 학원을 안 다니니까 시간이 많아서 하기 쉽지만, 개학하면 지금처럼은 못 하겠죠.

그리고 지금까지는 혼자 풀게 놔두었는데, 요즘은 엄마와 함께 수학을 하면서 그림 그리기, 예측하기, 표로 만들기,
간단한 예로 바꾸어 생각하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내는 것을 끌어주려고 애 쓰고 있어요.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인데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 명확하니 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진도가 잘 나가서 새로운 계획을 짜야할 것 같아요.
제시도 스스로 뿌듯한 지 욕심을 내서 다행이구요.
이 분위기가 방학끝까지 가야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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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01
우와~~
하루에 한단원... 멋져요.. 토대님..그리고 제시..
우린 언제나 그런 즐거운 시간이 올수있을지..
오늘 2단원 단원문제 풀렸는데.. 너~무 틀려주셔서 주말에 복습하기로 했어요..
왜 이렇게 단순한 계산 문제를 틀리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요..
구몬샘말로는 연산 다른 아이들에 비해 잘하고 있는 편이라는데..흑흑.. 울고싶을 뿐입니다..
저희 아이는 자꾸 머릿속으로만 해서 제가 쓰면서 하라고 하거든요..
쓰면서 하는거 잡히면 나중에는 머릿속으로 저절로 된다고 해도 쓰는걸 넘 귀찮아해서..
같은 학년인데 벌써 5학년거 하는 제시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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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3-01-04 23:54
초4가 되면 이런게 가능해지는 건가요????^^
연산하고 몸뒤틀고 예습하고 몸뒤틀고 보고 있음 속이 말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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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3-01-0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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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6일째 초2샐리
미쉘님 대문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희 샐리는 올해 목표가 내 삶의 주인은 나 랍니다^^ 좀더 자주적인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것 하나랑 조금더 참을성 있는 아이가 되도록 옆에서 도와 나갈까해요
이번주는 쎈수학 3-1 57쪽까지 진도 나갔구요 기탄 수학은 세자리 곱하기 한자리 5장씩 진도 나가고 있답니다 오늘은 쎈수학 오답노트 만들어 달라고해서 예쁜 노트 하나 사 주었더니 하루에 3문제씩 오답노트도 정리하겠다네요 (기특한 녀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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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03
정말 기특하네요..
올해 목표 '내삶의 주인은 나' 요거 확실히 이루겠는데요...^^
'내삶의 주인은 나'에서 자신의 색을 찾는 샐리가 되길 빌께요...
(샐리에게 너무 큰 부담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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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09:48
'내 삶의 주인은 나' 나이들어서도 물고 다니는 목표인디...
오답노트까지...정말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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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3-01-04 19:18
답댓글
출석 6일차/ 로이 / 예비 초4

안녕하세요^^ 이렇게 대문을 활짝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미쉘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둘째가 울집이랑 학년도 같고, 말썽이며 실수도 같은듯해서 위안도 삼고 ㅋㅋ 더 반갑네요^^
미쉘님은 수학을 잘하셨다고 하니 정보 많이 나누어주세요.
저두 수학은 좋아했는데 아이를 봐주는것은 늘~~버럭이 먼저 ㅠ ㅠ
공부에 관해서 하루에 몇번씩 마음이 바뀌는것도 참 머리아파요...
생각하는 힘이나 정리하는 힘 ~~ 공유좀해주셔요^^

로이는 현재 연산 5장씩 2권하고 어제 4학년 2단원 풀기 마무리하고
오늘 틀린것이랑 복습 끝냈어요..
2단원은 쉽게 넘어가려나 했는데 한참 걸리고 로이도 힘들어 했네요~~
3단원 각도라고 좀 수월하겠다고 기대중이네요ㅋㅋ

올해 목표??는
매일 매일 조금의 학습이라도 함께 하기 ...
함께 성장해주기...
로이는 올해 소원으로 엄마보다 키가 더 자라고 싶답니다^^
열심히 건강을 챙겨주어야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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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08
로이는 키가 큰가보네요.. 벌써 엄마보다 더 크고싶다고 하니..
울아들은 엄마보다 클려면 쬐금 더 있어야하는데...
생각의 힘이라는게 뭐 특별한게 있나요..
한번 보고 나 몰라~~가 아니라 한번 보고 모르고, 또 한번 보고, 또 한번 보고...
요렇게도 풀어보고, 저렇게도 풀어보고..
괜히 제가 거창하게 쓴것같네요^^

저희도 오늘 2단원 끝냈는데 생각보다 좀 오답이 많네요..
군데군데 연산실수 이게 언제쯤 고쳐질지... 저도 오늘 뚜껑 열렸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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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3-01-04 18:09
답댓글

출석 6일차. 예비초4/ 밤톨

 

매일 기적의 연산 2페이지씩 하고 스톱워치재고 있는데.. 시간단축이 된 날은...실수가 있고.. 실수가 없는 날은 시간이 그만저만하고...ㅎㅎ

저는 그저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에 기쁨을 느끼는데..밤톨이는 상위 10%에 못들때 짜증이 나는가봐요.

 

올해 저의 목표는..

아이들과 많은것을 함께 하기에요.

직장에 다니다보니.. 늘 시간이 없고 쫓기곤 하지만...

작년 한해는 특히 더 아이들과 공유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던 것같아요.

아이들과 더많이 소통하고 더많이 스킨쉽하고 더많이 사랑한다고 말하려구요. ㅎㅎ

별것도 아닌.. 남달 다 하는 일을 목표랍시고 적습니다..제가..

 

밤톨이는 하루 2페이지 연산, 4-1 1단원 끝냈구요.(어찌나 실수가 잦으신지..허기사 그 긴~ 큰수를 보고있자면 저도 헷갈리긴 하더만요..) 이제 2단원 들어갑니다.

좀 늦은감은 있지만, 밤톨이는 오늘에사 방학했거덩요.. 해고.. 징한 학교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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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11
오늘 방학이요?...
그럼 개학은 언제?..
진짜로 징~한 학교네요...
1단원보면 저도 눈이 휭휭~~ 우리땐 이렇게 큰수 안했던거같은데...

애들이 은근히 뽀뽀해주는거 좋아해요..
저희 아들도 싫다고하면서 뽀뽀해주면 뒤돌아 배시시 웃습니다.. 그모습이 사실 쫌 귀여워요..
밤톨이에게도 뽀뽀 자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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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3-01-04 17:47
답댓글
미쉘님 대문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밖이라 인사 먼저하고 진행상황은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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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12
여전히 바쁘신 해바라기님~~
제니야 워낙 알아서 잘하니까.. 걱정이 안되시겠어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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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05 17:32
여전히 바쁘신 해바라기님....잘지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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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na3340
  • |
  • 2013-01-04 16:55
답댓글

출석 6일차 / 초1/ 댄

 

매일 연산만이라도 꾸준히 하자입니다.

덕분에 출발은 순조로운데, 이참에 수학동화도 매일 읽자로 목표를 지금 정했습니다.

미쉘님 덕분에 새로운 목표가 생겼네요 ㅎㅎ 독서와 수학을 동시에^^*

Dan’s math

날짜

삼성 철저반복

연산 B3(12/29~)

상위권연산 960

B1(1/3~)

팩토

1B(12/16~)

수학동화

1/1(화)

6쪽

 

6쪽

 

1/2(수)

6쪽

 

6쪽

수학도둑1권 조금

1/3(목)

6쪽

6쪽

 

올리와 퉁이의 농장(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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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15
초1이면 예비초2인거죠?..
우리딸이랑 동갑이네요...
저희도 상위권연산b1하는데..
단순 연산만하는게 아니라 생각도 같이 하는거라 저희집은 시간이 쫌 걸리네요..
수학동화 많이 읽으면 좋다네요..
저희집은 개념씨수학동화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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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5 11:22
와..표로 깔끔하게 정리하고...좋네요....게다가 이제 1학년...^^
연산과 사고력수학과 수학동화로 꾁 잡고 가시네요...아주 좋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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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향기
  • |
  • 2013-01-04 16:30
답댓글

출석 6일째 / 예비초5 / 번개돌이

 

미쉘님, 새해 첫 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미쉘님도, 수학방 다른 분들도 2013년 대박 기원드립니다.

 

제 목표는 우리 번개돌이 자신감 키워주기 입니다.

장점도 참 많은 훌륭한 아이인데, 제가 약점만 들춰가며 기를 너무 많이 꺾어버렸습니다.ㅠㅠ

그래서 뭐든지 망설이고 주저하는 태도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잘못한 부분이지요.

 

올 한해 우리 멋진 번개돌이의 자신감 회복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아자!!! ^^

 

이번 주는 진도 나가는 거 잠시 쉬고, 연산과 개념정리에 집중했습니다.

그리도 힘들어하던 분수의 약분, 통분, 덧셈, 뺄셈이 쬐끔 되가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아직 이것을 이용한 문장제 문제는 힘들어하지만, 여기까지 온 것도 대단하다 했습니다.

그리도 막막해 보이던 것들이 하다보니 되는군요.

그동안 시간과 노력이 부족했나 봅니다.

이제 다음 주는 미뤄 둔 진도 나가려고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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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19
사실 저도 그래요.. 장점도 많은데 자꾸 약점만 들추는거..
나만 알고있는 아이의 많은 장점이 좀더 나왔으면 좋겠는데 하는 아쉬움에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
아들들아~~ 올해는 제발 좀 제대로된 너희들의 본모습을 보여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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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09:56
왜 번개돌이에게 정이 갈까요~~~ㅎㅎ
저도 둘째 낳고 큰애 기를 너무 많이 꺽은거 같아 계속 반성중인디....
울큰애도 뭐든지 망설이고 주저하는 태도를 보이거든요. 엄마 눈치도 보는거 같고.
그런거 볼 때마다 미안해지곤 하는데, 참 쉽지 않네요.
저희도 자신감 회복을 목표로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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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향기
  • |
  • 2013-01-05 18:45
미쉘님, 만권독파님~

어쩜... 제일 바뀌어지지 않는 게 저 자신인 것 같아요.
애들에겐 좀 고쳐라,고쳐라 잔소리 해대면서 제 태도는 늘상 그대로거든요.
칭찬해자, 장점만 보자... 하면서도 제버릇 어쩌지 못하고 또 후회할 짓을 하고 있더라구요.ㅠㅠ

번개돌이의 자신감 회복은 곧 저의 태도 바꾸기와 같은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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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04 15:16
답댓글

출석 6일째 초1 엘라

 

미쉘님 글 잘보았어요~~ 정말 연산만 잘해가지구는 수학을 잘 할 수 없을것 같아요.

생각하는 힘과 정리하는 힘을 키우는게 수학의 목적인것 같아요.

제가 아는 미쉘두 수학과 나와서 어찌 그리 계산도 잘하고 생각도 빠른지 부동산 거래를 아주 잘한답니다^^

수학을 잘 하셨다니 참 부러워요~~^^

전 완전 문과형 인간이라 엘라 지금 가베 시키고 있어요^^

 

엘라는 기탄 연산 매일 5장씩 잘 풀고 있구요.

수학 1학년 내용 심화하고 있어요.

지금은 1-2학기 6단원 실력응용문제 어려워서, 하기 싫어서 못했던 부분 할차례네요.

 

개념씨 수학동화까지 들여주웠는데

종종 펼처들고 분수의 개념, 소수의 개념에 대해

궁금해 할 때마다 스스로 열어서 보네요.

제가 도와줄 수 있는게 별로 없음에 안타까워요~~

 

올한해도 별 과한 욕심없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도 그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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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27
개념씨 수학..저희집 애들도 무지하게 좋아했어요..
제 생각에는 쉽고 재미있고, 내용도 알차고...
엄마가 옆에서 봐주는것..엄마가 옆에서 채점해주는거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아직 저학년이니까 책도 많이 읽고, 창의력 부분도 해주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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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알
  • |
  • 2013-01-04 15:14
답댓글

출석 5일째 예비초4 케빈

 

생각의 힘과 정리의 힘...

둘다 아직은 너무나 부족한데 생각의 힘부터 좀 더 키웠으면 해요

미쉘님~ 생각의 힘은 어찌 키울수 있을까요?

연산 매일 하고 있고 2단원 앞부분 들어갔어요

쉬운 문제만 풀려고하고 일단 문제가 두줄만 넘어가면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하고 아예 풀려고 하질 않네요

옆에 앉아서 문제 끊어서 읽고 이해하면 다음 문장 읽어라 하고 계속

주문해야하고..... 생각의 힘과 문제이해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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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23:24
케빈도 저희 아이와 동갑^^
저희 아이도 3학년초에는 좀 어려운 문제는 모르겠다는 말부터 나왔어요..
그래도 하면 할수록 늘더라구요.. 물론 아직도 멀었지만.. 그래도 조금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요..
어려워도 한번만 더 생각해보라고 하고, 제가 아이와 함께 풀었어요..
물론 연필은 아이가 잡고 쓰도록..
케빈도 조금씩 하다보면 좋아질거예요..
우리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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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amom
  • |
  • 2013-01-04 14:39
답댓글

출석 5일째 초2 티에나

 

12월 31일(월)은 놀았구요.

1월 1일부터 2일까지는 2-2 2단원 세자리수 덧셈 했습니다.

1월 3일(목) 어제는 제가 저녁에 반엄마 모임이 있어서 신신당부하고 나갔는데 땡땡이를 쳤네요.

 

엄마가 없어도 스스로 계획해서 공부하는 아이이길 바라지만, 아직 멀었다는 걸 느낍니다.

그래도 수학을 영어보다 좋다고 하니 희망이 있는 거 같아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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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05
스스로 하는 아이... 엄마들의 바램인데.. 쉽지 않은거같아요..^^
아직 저학년이니까 계획은 같이 짜는것이 더 낫지않을까싶어요..
(엄마를 위해서나, 아이를 위해서나..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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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3-01-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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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3일째 초1 루나

 

어제로 1학년 상위권 연산은 다 끝내고 오늘 하루 쉬고, 내일부터 2학년 상위권 연산과 쎈 수학 각각 2장씩 하기로 했습니다.

선행이라기 보다는 1학년 여름방학때 2학기것을 미리 맛보고 수업을 들으니 훨씬 재미있다고 해서 당분간은 방학때 1학기분을 먼저 하기로 했어요.

이번 방학 목표는 구구단 완벽하게 외우기입니다.

그리고 수학 관련 동화책 많이 읽기도 같이!

얼마전에 들인 수학 법정시리즈, 앗시리즈등..

책이 두꺼워서 읽고 나면 머리가 아프다던데 아마 내용이 어려워서 그렇지 싶은데 안 읽는다는 소리는 안하네요.

아직까지는 수학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수학은 집중력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려는 노력, 그리고 그 과정이 힘들어도 끝까지 풀어내는 끈기, 그 후 짜릿한(?) 성취감이 아닐까 하는데요.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에는 스스로 사고하는 습관이 꼭 포함되어야 할 것 같아요.)

가끔씩 아이가 어려운 문제에 힘들어하면, 엄마도 예전에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포기하지 않고 몇 날 며칠을

끙끙 앓고, 나중에 그 문제가 풀리면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얘기해줍니다.

그러면 다시 한 번 시도해 본다고 풀더군요.

수학 공부에 대한 뚜렷한 방향은 없지만 지금 생각은 꾸준한 독서를 통해 사고하는 힘을 기르고, 학기(1,2)중에는 학년 응용과 심화까지 해서 제 학년 수학은 완벽히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잘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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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08
^^
저희딸도 상위권 연산 2학년거 하는데..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
연산을 위해 시키는건데 좀 어려운거같아 연산중심의 다른 문제집으로 바꿀까생각이예요..^^
4학년문제들을 보니 연산연습이 필요하겠구나 이제야 느끼네요..
1,2학년까지는 교과서와 창의를 50:50으로 하면 좋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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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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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6일째 예비3초 아이린

 

미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3년이란것이 팍팍 와닿는 글인걸요 ㅎㅎㅎ

생각하는 힘.. .정리하는힘.... 둘다 부족하지만.. 정리하는 힘쪽이 좀더 부족한것같으요~~ ^^;;; 

아닌것 같으면서 맞는것같공~~ ㅋㅋ

미쉘님~~ 수학 정리하는 구체적인 방법 갈켜주시면 안될깡요~~~~ 플리~~~~즈 !! ^^;

 

하던 연산 꾸준히 하고있구요~~ 해법1000은 4단원까지 마친상태입니다.

수학방 덕분에 올 겨울방학은 연산을 빠지지않고 매일매일 풀게되네요~~ ^^  감사합니다. ^^

 

올해 목표.... 수학말씀하시는 거지요? ㅎ

울 아이린은 정말 연산을 매일매일 꾸준히 푸는거 습관잡기입니다.!! ^^;;

정말 이것만은 꼭 지키자!! 매번 저도그렇고 아이린도 그렇고 쉽지가 않더라구요.. 올해는 꼭!! ^^

넘 목표가 소박한가용?? ^^;;;

 

 

참참.. 종채맘님 욘석이 호랭이를 키운다더니..이젠 코끼리손??발??을 고무줄로 꽁꽁 묶어서는

 포로로 잡아두었쓔~~~~ ^^;;

울집 인형들 에릭땜시 몸살납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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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4 12:40
맞아요..연산 꾸준히 매일 하는거 쉽지 않아요...방학에는 좀 되는데 학기중에는 아무래도 우선순위가 뒤로 뒤로 밀리다보니 자꾸 빠지더라구요..그래서 학습지를 하나봐요..
저희도 이제 안밀리고 해야지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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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13
저도 요즘 연산연습이 정말 필요하구나 느끼는 한사람입니다..
사실 아들 구몬시키면서 이렇게까지 연산을 연습해야하나?.. 이해해서 풀면되지..했는데..
요즘 4학년거 하다보니 수가 커지면서 연산이 나오는데 저도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조금씩이라도 계속 연산을 한 아이는 수가 커질수록, 복잡해질수록 연산을 안한 아이보다는 어려움을 덜 느끼지 않을까싶어요..
올한해 아이린 연산습관 꽉~~ 잡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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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04 12:04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초 3 비니, 예비 초4 혀니

 

닉넴을 급하게 정했는데 바꿔야 할 듯 싶어요^^

 

요즘 제가 아이들과 수학 할 때 강조하는 말과 생각이 바로

생각하기와 정리하기 입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이라 정리가 안되서 정리하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꼭 서술형 평가 대비가 아니더라도 생각을 정리하는 것, 풀이과정 정리하는 것,

수학적 흐름을 정리하는 것 등등...고민이 많습니다..

두 아이다 수학에 조금은 자신감이 있어서 다행인데 공부할 때 집중력이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울 신랑말로는 아직은 그런거는 기대하기 이르고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되어서

시간은 부족하고 공부할 양은 많아지고...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 그런 힘을 가진 아이는

할 거라는데....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우리집에는 이제 5살 된 막내가 매일 형들만 보고있는 상황이라 집중이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구요^^

 

혀니는 4학년 디딤돌 기본과 즐깨감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예습 시작했어요..

1단원이 동그라미가 넘 많아서 봐주는 저도 본인도 눈이 뱅뱅입니다..^^

그래도 끊어읽기만 잘하면 될 것 같은데 연습하면 괜찮아지겠죠..

종채맘님께서 올여주신 프린트물로 연습하면 많이 좋아질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까지 1단원 끝낼 계획입니다.

문해길 틀렸던 문제 하루 9문제씩 한번 더 풀이하고 있구요..

기적 하루 한장 하고 있어요..

조금 남은 3학년 정리는 주말로 돌렸습니다..^^(제가 더 지겨워서)

 

비니는 2학년 복습은 다 끝났구요.

디딤돌 기본과 즐깨감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예습 중입니다.

1단원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끝날 듯 싶어요..

그리고 문해길 원리 하루에 2단원씩 하고 있구요,,

바쁘면 1단원^^

주말에는 그 동안 아이는 풀었는데 제가 채점 못해주었던 상위권 수학과 같은 문제집을 조금씩

정리하려고 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부터 수학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 중인데 더 중요한 것을(아이들 마음, 놀이...)  

놓치지는 않고 있나 생각을 많이 해봐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넘 추워 방콕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 복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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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4 12:22
5살 막내가 있군요..
은근 방해꾼이죠?ㅎ
울집 둘째가 7살인데 집중력 짧은 오빠가 책상에 앉으면 늘 가서 방해를 해요ㅎㅎ

혀니는 3학년 마무리 단계가 남아있군요..
3학년 마무리 잘 하도록 해주시고
혀니,비니 다음 학년 진행 척척 잘 진행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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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4 12:43
세명의 아이들이랑 복닥복닥 하는군요...에구..귀여워라..
생각하는 힘도 뭘 쫌 알아야 생각할 것도 있는것 같아요...저학년때는 기본적인 개념과 방법을 익히는 시기같구요...고학년 되는 아이들은 조금씩 생각하는 힘을 길러줘야겠지요..
근데...어떻게 하면?? 힘들어요..쫌만 모르면 엄마를 부르는데...생각좀 해보라고 엄마는 타박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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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03
저희랑 똑같네요.. 수가 넘 커져서 보는 저도 쫌 힘들더라구요...
저흰 지난주에 1단원 했고, 이번주에 2단원 오늘 단원평가인데.. 역시나 2단원도 수가 커서 쉽지만은 않네요... 확실히 3학년때와는 다르게 좀 틀려주시네요...^^
'생각의 힘'.. 어려운데.. 그래도 계속 한번 만 더 생각해보자~~라고 유도하고 있어요..
쉽게 포기하지 않게...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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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4 12:00
답댓글

출석6일째..예비초5...엘로이..

 

오늘부터 2013년 시작...ㅎㅎ

제가 바라던 바라 좋은데요..

우린 그냥 그리 생각하자구요ㅎㅎㅎ

미셀님..수학을 쫌 한 뇨자라니 아들에게 적용하고 싶어 글이 더 쏙 들어와요ㅎㅎㅎ

 

아침9시에  학교간 아들은 방방까지 타고 온다고 전화왔네요.

이래서 방학이 좋구나 싶다가도

방학이라고 시간이 엄청 남아돌진 않구요,,,하루가 금방가요..

어제까지5학년2학기  최상위 6단원을 마쳤어요..

6단원이 반올림 버림 올림...나오는 단원인데 학기중에 좀 헷깔린다 그러더니 기말시험 준비하면서

정리가 됐던건지 그닥 오답이 많지는 않네요..

곧 8단원 들어가게 될텐데 기말시험에 들어가지 않아 미루었던 4학년 2학기 쎈 8단원부터 먼저

마무리하고 들어가려구요..

먼저 쎈을 끝내고 최상위를 들어가야하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늦어졌네요..

 

늘 장기적인 목표로 계획을 세우진 않았기에

학기중에,수업시간에 충실하자 였는데...

그래도 올해 목표는 방학중에 한학기 선행,학기중에 심화를 풀리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보려구요..

 

이제 새해가 밝았지만 돌아서면 또 12월이 올지도 몰라요..

시간이 엄청 빨리가잖아요..

모두 계획 잘 잡으시고 실천은 더 악착같이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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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04 12:12
시험 안치는 8단원이 중요하고 또 어렵고 그렇죠...
의외로 수월해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요...
미무리를 안하고 넘어가기에는 아까운 단원입니다.

그리고 정말 공감가는 말씀...
계획은 잘 세우고 실천은 악착같이...ㅎㅎㅎ 꼭 그렇게 해요^^
우리 빨리 가는 시간 잘 잡아서 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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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4 12:45
쎈이 문제수가 많아서 한단원이 오래걸려요..우리도 쎈으로 한번 한적 있는데 지겨워하더라구요.
우리는 가능하면 얇은거...ㅋㅋ. 잘 맞는 아이들한테는 좋은 문제집이죠~~
중학수학부터는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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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17
저희 아들은 쎈 싫어해요.. 문제가 넘 많다고..
문제의 질보다는 문제의 양(물론 적은것을 선호하죠..)으로 문제집을 평가하는 아들입니다..
저희동네는 '방방'이 없는데.. '방방' 넘 재미있을것같아요..
우리도 있음 일주일에 한두번은 스트레스 해소하라고 보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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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10:02
우리도 4학년때부터라도 최상위 했어야했는데, 5학년때 할려니 거부가 심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쉬운 6학년꺼하자, 해서 6학년 선행을 하게 되었다죠.ㅎㅎ
이젠 새 해가 두려워요, 오지 말아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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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05 17:34
엘로이스맘님 오타 치신거 같아요 5학년 2학기 복습이 아니라 4학년 2학기 복습하신거 같은데^^
우린 복습 열심히 안 하고 그냥 예습했어요 우린 어릴부터 심화를 안 해서 아이가 수학 겁먹더라구요.
그냥 기초부터 하다가 시간나면 4학년 남은 부분 풀어보려구요.
엘로이는 확실히 큰 아이고 남자 아이라서 수학에 흥미 보이나 봅니다.
목표 세우신거 잘 이루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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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4 11:38
답댓글

생각의 힘~~~맞아요..

근데~ 또 이 생각의 힘은 어찌 길러줘야할지~~ 그것도 또 걱정이라는 ㅜㅜ

울딸도 예비 초4인데~수학워낙 안좋아해서~~~에구 에구~~입니다.. 

그래도 쭉~ 가야겠죠?

미쉘님도 홧팅입니다.. !!!

 

예비초 3 헨리/ 예비초 4 에밀리.

 

예비초로 쓰니.. 울딸이 4학년이네요.. 많이 큰 것같은 느낌이.. ^^

1월1일 저녁먹으로 울 엄마네로 왔다가 쭉~ 눌어앉아있는터라..

(참여하는 방이 많은지라.. 이말을 여러번 쓰는것 같네요.. ㅋㅋ)

엄마네집에는 이번학년 단원평가문제집을 가져다 놓은터라..

1단원밖에 아직 못나간 선행 잠시 중단~~~ 이번학년 마무리~~ 다시하고 있네요..

그래도 뭐라도 풀면 다행이니~~ 그냥 하고 있네요.. ^^ 

이번주는 마무리로 하고~

울집에 가면 다시 새학년 선행~~~ 할께요.. ^^

날시가 정말 춥네요.. 다들~~건강조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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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4 12:04
친정이 좋죠...언제나 편안한 곳!!!
저역시 지금 학년 마무리가 우선이 되어야함을 느끼네요..
빨리 마무리하시고 선행 힘차게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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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04 12:13
친정에 계시는 군요..
친정 좋죠^^
생각만으로 마음이 풀어지는..ㅋㅋㅋ
충전 잘하고 오셔서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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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4 12:46
연년생이네요~~ ^^ 나이터울이 비슷하면 공부도 한 식탁에 마주보고 앉아서 하게 되더라구요..
단점은 집중을 못하고 서로 간섭하고 싸운다는거..ㅋㅋ.
친정에 있어서 주디맘이 편하겠어요..간김에 푹 쉬다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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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27
좋겠어요..역시 친정만한 곳이 없죠..ㅎㅎ
4학년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진짜루 많이 큰거같죠?..
저도 그래요.. 한학년 올라갈때마다 마음이 다르지만, 4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웬지 훌쩍 큰거같아요..
이제 본격적인 고학년의 대열에..ㅋㅋ
친정에서 재미있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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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
  • |
  • 2013-01-04 11:29
답댓글

출석 6일째/ 예비 초 2, 3 /혜자매

 

예민쟁이 1호의 경우 수업을 못따라가면 많이 위축되는 스탈이고..

얼굴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속은 상처받아 한 글자 쓰는데도 덜덜덜 2호..

 

수학의 자신감을 심어주자!! 가 목표입니다.

웃는 얼굴로 수학 같이하기...가 과정이구요^^

 

생각수학 1030

1호 : 3자리 수의 뺄셈

2호 : 수의 규칙찾기

 

난관입니다.

 

선생학습으로 좋다하길래 '생각수학'을 하고 있는데 기존 '해법 우등생'과 '백점맞는 수학'과는 다른 형태라 아이들이 넘 힘들어해요.

서술형으로 바뀐다고 해서 연습차원에서 선택했지만 아이들에겐 너무 생소해 문제집을 풀때 마다 문제 파악조차 못할 때가 많아요.

차라리 기존 '우등생'과 '백점'으로 할까 했는데...미쉘님의 글을 읽고 어렵지만 그대로 밀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들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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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4 11:41
수학의 자신감 심어주자~~~좋은말씀!!
웃는얼굴로 수학 같이하기~~~ 이것도 좋은말씀!!!
저도 잘 새기겠습니다.. ^^ ~~~~ 혜자매 1호2호!~홧팅!!!
서술형 문제도 어려워도 접해주는게 맞아요.. 아님 너무 생소해 할수있으니까요..
근데.. 전부를 그렇게 할 필요도 또 없어요..
서술형 문제를 하루에 5개만 풀어도 충분하다고도 하거든요..
개념을 잡아줘야하는 선행에서는
서술형 문제파악에 기운을 빼 버리면 아이가 넘 지치기도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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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4 12:07
수학의 자신감 심어주는게 가장 좋은 목표인거 같아요..
수학 풀리다 욱 하는 성질때문에 아이는 더 주눅들어 반감만 사게 하고...
저도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웃는 얼굴로 수학 같이 하기 ..꼭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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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3-01-04 12:18
생각수학 1031 만만치 않더라구요,,,
작년에 울집 큰 아이가 1학기 때 이 문제집과 쎈으로 공부했는데요...
쎈은 다하고 1031은 아직이네요..
틀린 문제 풀이를 제가 잘 봐줘야 하는데
한번 밀리니까 너무 하기 싫어져서,^^;;
서술형이니까 더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좋은 문제집인 것만은 확실한 것 같구요,,,,
조금씩 조금씩 밀리지 않게 해 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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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4 12:55
전 무조건 밀어부치는것보다 쉬운 개념서로 하면서 생각수학은 하루에 몇문제씩 한다에 한표!
아직 어리니까 자신감 키우는게 먼저일것 같아요.
서술형으로 바뀐다해도 조금씩 달라지는거지 수학의 기본틀이 있는데 확 바뀌지는 않을것 같아요.
일단 개념서가 더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개념서 하고 곁들어서 서술형이나 사고력문제집 조금씩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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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31
1호, 2호.. 재미있네요..^^
좀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처음에 어렵다고 느끼지만, 조금씩 생각이 열리면 곧 적응될거예요..
그래도 또 교과수학을 안할수는 없는 현실의 벽이..
창의쪽은 좀 먼곳을 보고 천천히 가도 좋을것같아요..(제 생각에는..)
아직 우리아이들은 천천히 걸어가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는데. 공감이 가더라구요..
저학년은 교과수학하고 창의하고 50:50으로 해도 괜찮다고 하니 적절히 배분해서 하도록 유도해주시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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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1-04 11:26
답댓글
출석6일째 /예비초3/여아 로즈

목표세우기..매일매일공부하기
방법..열심히

막연한 저의 머릿속 계획이구요.
구체적인 계획은...사고력문제집을 좀 풀려보기도 하고 풀이과정을
정리있게 쓰게 해볼까합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한번 더 생각하고 정리하는거..로즈에게 필요한 부분이네요.

로즈는 어제 3학년 1단원 단원평가까지 풀었구요.
보니 숫자카드로 만들수 있는 모든수를 써보라는 문제에서 몇개만 적어놓고,
두번째로 큰수,두번째로 작은수 찾기는 역시 좀 생각하먼서 정리해야하는데
틀리게 풀었더라구요.

두자리 한자리 곱솀도 쉬운것부터 하니 부담없이 하고 있네요.
오늘부터 2단원 예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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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4 11:48
로즈랑 매일매일 열심히 하시면서~~~*^^*
2단원 넘어가네요~~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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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4 12:09
두자리 한자리 곱셈이 쉽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인거같아요.
연산 무시 할수 없잖아요..
부담없이 잘 푼다니 쑥쑥 이어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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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4 12:38
매일매일 열심히 하기가 젤 힘들면서도 정답인것 같아요..
숫자카드로 만들수 있는 모든수...계속 나오니까 생각나는대로 적게 하지 마시고 큰수면 큰수부터 꼭 순서대로 적게 하세요..그래야 빠지는게 없어요..무작위로 쓰면 꼭 한두개씩 빠지더라구요..
2단원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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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33
매일매일 열심히 하기...
정말 쉬운거같은데 힘드네요...ㅠㅠ
그래도 올해는 꼭~~~ 이뤄지기를 저희도 기도합니다..
우리 같이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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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3-01-04 10:28
답댓글

일단 일빠~``

------------------------------------------------2013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석 6일째..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입니다.

이번주는 연말도 끼어있고 새해첫날도 있어서 티비도 봐야지 할머니댁에도 가야지 사촌들이랑 놀아야지 하느라 많이 못했어요. 게다가 대니얼은 이틀전부터는 감기로 열이나서 모든걸 중단했는데 다행히 가벼운 감기라 오늘부터는 조금씩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예비초6 티나 6-1 일등수학 2단원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까지 하면 2단원은 끝날것 같아요.

주말에는 2단원 오답 다시한번 풀어보고 6-2 개념원리 8단원 하려구요.  계산속도가 좀 느려서 2단원같은 소수의 나눗셈 이런문제는 좀 오래걸려요... 대신 도형과 비, 비례부분은 약간 빠르구요..

기탄 연산은 3장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예비초4 대니얼은 방학임에도 학교영어캠프와 체육특강때문에 수학은 아주 조금씩 나가고 있어요.

추운데 수영하고 머리를 잘 안말렸는지 열이 나서 2~3일 푹 쉬었구요..

4-1 일등수학 2단원 하는중이여요..이번주안에는 끝나겠지요.. 복습을 충분히 못하고 넘어가서 잊어먹기 전에 다시 봐야할것 같아요. 1단원보다는 2단원을 쉽게 하네요..^^

매일 기탄 3장을 하라했지만 못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둘째는 예전에 기탄 진도를 좀 많이 빼놔서 요즘 가끔 빠져도 그냥 넘어가줍니다..ㅎㅎ. 대니얼 성격입니다. 안하다가 몰아서 하루에 쭉 하기도 하더라구요.

매일 규칙적인걸 싫어합니다. 남자애덜은 대부분 이런가요?? ^^;;

 

미쉘님 어려운 미션을 주셨네요..올 한해 목표라..

올 한해 목표는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겁니다..방법은...?? 다양하게 써봐야지요... 일단 책부터 들이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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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3-01-04 11:50
울딸 에밀리도 예비 초 4인데~~~*^^*
겨울에 수영한다고 하면 넘넘 기특해 보인다는~~
그래도 감기 조심!!! 입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감기걸리면 잘 안낫는 다니까요~~
꿈다섯님~~ 굿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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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3-01-04 12:16
꿈다섯님..
1빠 축하해요~~`^^
티나와 대니얼의 수학점수는 늘 백점이 될거라는 점!!!!!ㅎㅎ

티나와 엘로이는 좀 비슷한건지...
엘로이도 느린 연산보단 도형쪽이 나은듯 하더라구요..
사실..제가 연산보단 도형이 좋아서 도형쪽에 힘이 더 들어가는지도 몰라요..ㅎㅎㅎ
대니얼은 역시나 바쁘군요^^
남자애들 규칙적이지 않은것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의 노력이 더 필요한듯 하구요..

올해 목표에 공감하면서 저도 책 들이말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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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1-04 12:25
꿈다섯님 1빠 추카추카용~~ ^^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거... .아흑.. 아이린에게도 가능할까용?! ㅋ ^^;;
그렇게만 된다면 원~~ 이 없겠구만용 ~ ^^
꿈다섯님은 꼭 이루실꺼네요.. 빠샤~~~ 기를 불어넣어드릴께용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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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3-01-04 15:36
1빠`~~ 축하축하...
제가 좀 늦게 올렸죠.. 어제 저녁까지도 생각했는데 아침에 깜박해서..
정신이 어디 잠깐 외출했나요...
저도 언젠가 한번 1빠해야하는데..요즘 넘 게을러져서..ㅎㅎ
1빠하셨으니 올해 '수학좋아하게 만들기' 목표는 그대로 이뤄질것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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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3-01-05 10:08
일빠, 축하해요~~^^
우리도 연말연시 진도가 안나갔어요.
놀땐 놀아야지, 하다가 달력을 보니...방학도 3주밖에 안남았네요.
2월까지 방학 모드로 간다하지만 지금도 잘 안되는데, 개학하면 더 진행이 안될거 같아 걱정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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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3-01-05 17:30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제가 어제 외출하다가 보니 못 들어왔어요
대니얼 감기 많이 나은거 같아 다행이구요.
을 큰 딸은 늘 엄마가 알아서 하는 아이 혼자 스스로 하는 아이라는 게 스트레스 일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게 자부심이 될거 같기도 하구요.
오늘 2학기꺼 6단원 방정식 다 풀었어요 토요일도 집에 쭉 있었거든요
저녁때 영화보려 갈까 생각중.....
현재 목표는 놀러가기 전에 6학년 2학기꺼 마치는 거예요 그리고 놀러갈때 수학 문제집 안 가져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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