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6일째?/ 예비초 6 소피아
새해 시작하자마자 1박 2일 여행 다녀와서 완자수학 6-1거 3단원까지 했어요.
학교에서 문제집을 내 주다니...쎈하려고 사 놨었는데...
완자는 한 단원 3일 정도에 쉬엄쉬엄하고 있네요.
이번 주는 영재원 결과가 발표가 나서 한 시름 놓았어요.
12월에 주말마다 시험이어서 다른 일이 손에 잘 안 잡혔었는데 초등수학으로 영재원 수업을 받게 되었네요.
그런데 뭐, 수업해 보아야겠지만 시간투자 대비 괜찮을지 잘 모르겠어요.
저학년 때는 수학에 재주가 있다 생각을 안했는데, 그것도 안해서였던 것 같아요.
최상위나 사고력도 안했었고 매일매일 수학공부 하지도 않았었거든요.
작년에 경시랑 사고력 문제를 좀 하다 보니 학교 진도 수학은 수월하게 해나가고 있는게 큰 소득이예요.
새로운 단원도 혼자 개념 이해하고 풀고 합니다.
경시 결과가 좋았던 건 아니지만 혼자 했다는 거에 의의를 두었어요.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자책이 들기도 했지만 학원 갔다와서 혼자 또 하는게 싫다고 하네요.
3, 4학년 때 좀 신경을 쓸 걸 하는 후회가 많이 밀려 옵니다. 올해는 선행도 좀 해야하는데 영어랑 보조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중학교 선행은 언제 해야 할까요? 6-2학기꺼 다 하고 하면 될까요? 집에서 하려니 그것도 걱정이네요.
올해는 진도를 쭉쭉 뽑아야겠습니다요.
물론 저만의 계획이예요.ㅠㅠ
출석 5일째/ 초3 Ginny / 최상위 3-2복습, 디딤돌 응용 4-1 예습
연말연시 저희는 시댁과 함께했어요.
주말에 가고 새해첫날도 가고,,,
아침도 안먹고 출발해서 점심,저녁 예정에도 없이 같이하다보니 하루가 그냥 가네요.
시부모님 많이 좋아하시지만, 그것이 맞는것인줄 알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실력을 높여줄거라 굳게 믿어요.
그런데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 하는것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제가 욕심이 너무 많은 걸까요?
제아이는 3-2 복습으로 가지고 있던 최상위 학기중에 못다푼 문제위주로 풀었구요.
하이레벨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빼고 풀었네요.
약 2주만에 끝낸것 같습니다.
문해결도 3학년때 사놓고 안풀은것 하려고 했더니 아이가 너무 싫어하네요.
지금은 디딤돌 응용으로 4-1 예습하고 있어요.
미리 풀어보는것도 처음해보는거라 아이는 많이 신나하는데요, 저는 3-2 하이레벨이 못내 마음에 걸리네요.
올해의 목표는 아이들과 새해첫날 시댁에 가면서 정했어요.
인사잘하기.
2학년때에도 한해 목표가 인사잘하기와 옷정리 잘하기 였는데, 아직도 인사가 많이 부족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말이지요.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인사하기가 왜이리도 쑥스러운지요.
인사 제대로 안하고 뒤돌아서서 후회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더 신경이 쓰입니다.
수학에서는 따로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미쉘님 글을 보고나니 딱 떠오르네요.
스스로 생각하기
작년 성대경시 처음으로 응시하면서 경시문제집 접해봤습니다.
어려운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거의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혼자서 풀게 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손도 못대는 문제는 설명해줘서 알아도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혼자 끙끙대다 알게되는 문제는 옆에서 제가 알려줄 필요가 없지요.
그렇게 경시문제 몇문제 풀다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경시 끝나고는 문제집 덮고 살았는데요.
올한해 수학목표로 " 스스로 생각하기" 해보렵니다.
혼자서 생각해보다가 이해 안되는 부분을 물어오면 그때 설명해주는 걸로요.
큰애 어릴때 앵커블럭 사다 나르면서 거기 도면에 있는 성 완성하면서 들었던 느낌은,
건물을 짓는데 굉장히 많은 블럭(혹은 벽돌)이 필요하는 것이었어요.
간단해보이고 별로 커보이지 않았는데, 공간을 만들려면 블럭을 쌓고 또 쌓아야 하더라구요.
우리아이 수학실력도 그렇게 하나하나 쌓아가렵니다.
수학방오신 모든분들 함께 실력을 쌓아가요^^~~
출석 3일째
연말이란 핑계로 이런 저런 일에 휩싸이다보니 출석도 힘들고..ㅋㅋ
예비초 6학년
딸아이는 이제 쌩큐 기본 3단원 마무리했구요
기적 11권사다가 날마다 2장씩 분수의 나눗셈부터 연습중입니다.
개학후 바로 경시대회가 있어 5-2 최상위 한페이지씩 풀기도 하네요.
방학하면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자꾸 변심이 되고 있어요..ㅎㅎ
예비초 4학년
딸아이 언니랑 열심히 경쟁하며 3단원까지
씽크빅 수학도 같이하면서 오답 노트 사다가 틀린거 적으며 해요.
근데 둘째라 그런지 (남들은 어깨너머로 배워도 더 잘한다는데...)
오답율이 정답율과 비슷하다는..... 늘 한숨과 함께 한장씩 넘어가네요.
즐겁게 하는 수학공부는 언제나 올른지요...ㅋㅋ
다들 훨씬 더 많은 진도를 나가시는데.... 부럽다며 다그치다간
울애들 나자빠질듯요... 저는 반보씩만 나갈게요...ㅋㅋ
출석 6일째
예비초6
6-2 학기 백점맞는 수학
4단원 3장 정도 남기고 5단원으로 갔어요
그리고 5단원 열심히 하는거 같더니 4장 정도 남기고 6단원 하고 있어요
좀 어렵거나 풀기 싫은 부분 잘 모르는게 나오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6단원 까지 다 하면 다시 4,5 단원 하기로 했습니다.
중1 개념원리 1단원 소인수분해 마쳤습니다. 5학년과 연계되어 있어서 어쩌다 하게 되었어요]
2단원 진행중이고 2 1) 정수와 유리스 부분 거의 다 했어요,
솔직히 5학년 2학기 심화가 우선인데 중1꺼 하는거 같기도 해요.
5학년 2학기것은 7단원까지 했거든요 오늘 물어보니 학교 진도 8단원 안 했다고 일등과 최고수준은 학교 진도 나가면 하겠다네요. 그러면서 6학년것과 중1것 하는건 좀 뭔가 이상하네요.
예비 초 5 다현
개념원리 쌩큐 기본 3단원 끝마쳤습니다.
지난주 내내 통분과 약분으로 힘들었지만 이제 좀 잡혀갈듯 말듯 합니다.
그리고 연산은 하루 3장정도 매일 합니다. 분수 통분 최대 공약수 최소공배수 구하기
힘들었던 일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출석 6일째 / 예비초 5 카디아리
이번주는 친척의 방문으로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없었네요.
이번 주말까지는 집밖으로 다녀야할것 같네요. 그래서 공부도 밀렸다는 ^^;
주말 저녁부터 빠짝 시작해보려구요.
올해 예비5학년아이는 밀리지 않게만 하면 알아서 해주는 아이라 걱정이 없지만
예비3학년 아이를 제대로 공부 좀 시켜보려구 벌써부터 문제집 과목별로 준비해 놨는데
제가 아이 꾐에 빠지지않고 릴렉스하게 공부를 잘 시킬수있게 제가 먼저 정신수양을 잘 하는것이
올해의 목표라면 목표입니다.
나에게 댓글에 댓글 다는것도 허락하지 않고 밤새 고생만 시킨 게시판 미웡ㅇㅇㅇㅇ ㅠ.ㅠ
어제 애들 공부할 때, 난 뭐하냐고 물어서 핸펀으로 열심히 댓글 달면...사라지고..
혹시나~~하고 달면 또 사라지고... 좀 쉬었다 다른사람 글에도 댓글달면 없어지고...ㅜ.ㅜ
어제도 아이들 공부할 때, 책 읽고 싶었는데... 못해떠요...
전 아이들 수학 공부 할 때, 설명하지 않을때는 그냥 아이들의 손을 바라보고 있어요.
손의 움직임을 보면... 내 아이가 알고 문제를 풀고 있는지.. 모르는데 그냥 풀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모르는데 그냥 풀고 있는거면 이해를 하고 있는지 물어서 확인하고 이해가 안되어 있는것 같으면 정확히 이해를 시키구요.
집중력이 떨어질 때즈음에는 잠시 환기를 쉴 수 있게 해주면서 환기도 시키구요.
완전 집중력이 떨어졌을때는 바로 중지를 시키기 위해서 아이가 문제 푸는걸 주시해요. (감시는 아니구요..^^)
그리고 아이 손을 바라보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단지 채점만으로는 아이가 찍어서 운으로 맞춘건지... 실수로 틀린건지..알아내기 힘들지만... 풀고 있는걸 계속 지켜보면... 정확히 알아 낼 수 있어서 오답노트 작업하기가 좋아요.
그리고 어제처럼 아들과 같이 문제문제마다 초시계앞에두고 요이~~~땅!!!! 하면서 풀게되면 완전 초집중하면서 많은양을 풀 수 있게되죠.... 물론 제 팔이 고생을 하지만...ㅜ.ㅜ
팅구가 소개해 준 ==아웃라이어===라는 책을 읽으면서
어느 순간 게을러진 제 자신을 다잡게 되었어요..
그리고 막내 1학년때, 받아쓰기를 위해서 공책 50권을 사용한 기억이 새록새록~~~~
오빠에 비해 한참이나 느린 막내를 보며...
뛰어나게 잘하라고가 아니라... 혹시라도 받아쓰기 점수때문에 자신감 없어지고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또쓰고 또 연습하고 완벽하게 되었다 싶어도 또 한번 더 쓰면서 받아쓰기를 준비....
수학 문제집을 지우고 또 지워서 구멍이 날 정도로 지워대면서 풀고 또 풀고..
커다란 포스트잇에 모르는 문제를 적어서 여기저기 붙여놓고 눈에 띄면 풀고 버리고 풀고 버리고...
수없는 반복을 하던 그 때가 떠올랐어요...
한동안은 베짱이 놀이 하느라 설렁설렁 게으름피고 놀았는데 정말 작심삼일 계획을 삼일마다 세워봐야 겠네요..
그 지겨운 과정을 견대내준 막내랑 오늘 맛난 아수쿠림 먹으며 데이트 하자고 했더니, 막내가 저를 사준다네요..흐흐흐
데이트 끝내고나면........또 다시... 만시간 채우러 고고고~~~ ㅋㅋㅋㅋ
출석 6일째
<예비초5 아서>
쎈 2단원 마쳤습니다
전에 우등생 해법 한 번 본 것중에 오답 부분도 다시 풀렸어요
확실히 전보다 더 쉽게 풀어내더군요.
3단원이 문제에요. 분수 덧셈 뺄셈 곱셈
전부 계산 문제던데 애 머리에 쥐나게 생겼으니...
<예비 초3>
요놈이 문제입니다.
수학을 너무 하기 싫어해서 눈물까지 흘려요.
둘째라 그럴때마다 안타까워 그만해라 했더니 아주 버릇이 됐네요.
쉬는 시간에도 책을 껴안고 사는 놈인데 수학만 하라 하면 몸을 배배 꼬니 큰 일입니다.
세 수 덧셈 하다가 어제도 그냥 잤다는...
출석 6일째 예비초6 삐리릭~
시중 만두는 왜 집만두처럼 맛있는게 없을까~ 만두 만들기 힘든데.ㅋㅋ
소문난 만두집을 가봐도 집만두 맛을 따라오지 못하니, 내 가냘픈 손이 가엾어 지내요.ㅎㅎ
중간에 휴일이 있고, 엄마가 뭔가에 열중하면....딸래미는 탱자탱자~~~^^
낼모레 중학생인디.... 중학교, 무섭고 싫어요. 초등으로만 살고 시포라~~
6-1 일등수학 1단원 끝내고, 2단원 조금 했어요.
중학1-1 개념원리 디밀었더니, 왜케 재미없지 왜케 재미없지...를 연발하며 시간 잡아먹고 있고요.
옆집 아짐, 걍 학원 보내요, 뭔 고집이여요, 합니당.
소인수분해 이런거 보니 제 가슴은 설레는데, 아이 반응이 그렇습니다.ㅋㅋ
올해 목표는 애나 저나 성질 좀 죽이고 살아야 겠습니다.ㅎㅎ
출석 6일째 예비초3 조이
수학방 덕분에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문제집 풀고 있어요.
조이는 이제 3단원 도형 거의 다 풀어갑니다.
조이도 조금만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엄마~ 부터 찾아요.
생각해보려고 하지 않아서 저랑 매일 부딪히네요.
아직은 어려서 그렇다고는 해도 미셸님이 말씀하신 생각의 힘&정리의 힘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한번 더 생각하기, 한번 더 정리하기 너무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직 올해 목표를 정하지 못했는데 주말동안 생각해봐야겠어요.
2013년 첫 주말 잘 보내세요~~~
출석3일째/ 예비초4 켈리에요.
기탄연산 곱셈부분 진행중이구요. 디딤돌기본 4학년것 2단원째인데 수가 커서 그런지 실수가 많아요.
문해길3학년 원리는 아이가 하겠다고 해서 한건데 역시 긴 문장 나오면 왕짜증이네요..
미쉘님 아이도 같은 예비초4학년이라니 반갑습니다^^
미쉘님은 수학 잘하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전 중학교때부터 헤매다가 고등가선 수포자였기에 아이
수학 못하는부분 찔리는 바가 많은 엄마네요...
방학이라 오전,저녁 두타임으로 나눠하는데 수학에 알레르기 반응보이는 터라 수월치가 않네요..
빡세게는 못하고 아이기분에 따라 분량 조절해가며 하고있는데 계획했던 것보다 진도가 안나가네요..
이번 방학은 수학을 좀 잡아보려했는데 막상 수학거부가 심한 아이를 보면 저도 강하게는 못하겠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것에 위안삼으려 합니다..
밑에 토대님처럼 5학년수학 한다는 글은 그냥 안본걸로 하고싶어요^^
출석 6일째/ 예비초4 jenny
이번주는 진도가 더디게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4-1 2단원 교과서와 익힘책, 자습서 병행하고 있는 중인데,
중간정도 진행한 상황이고, 작년 가을 이후 연산부분을 잠시 쉬었더니,,
아이가 곱셈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끌며 가는 중입니다.
그간, 연산에 시간 투자를 못했으니,, 이제라도 좀더 연산부분 다잡고 가야 할것 같아요.
2단원마무리는 다음주를 목표로 열심히 분발해야 될것 같아요.
생각의 힘과 정리하기 정말 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아이의 성향상 크게 마음쓴 부분은 아닌데,
너무나 소심해서 재차 확인하는 습관이 있어,
때론 그 부분에서 걱정이 되는 편이에요. (가볍게 넘기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고...)
저희는 올해, 좀더 다양한 독서를 할려고 합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저는 저대로가 아닌, 아이랑 같은 책을 읽으며, 책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나누어 볼까 합니다, 이부분에서 작심삼일 되면 안되는데,,ㅎㅎㅎ
아직, 시작전이라.. 계획만 세우고, 준비는 못했어요.^^
차분히 준비해서 올 한해 목표한 계획 잘 실천해 봐야 될것 같아요.
출석 6번째
초2 해리 남
해리가 하는 하루의 수학 분량은 쎈 3페이지 혹은 4페이지
기적의 연산 덧셈 뺄셈 .곱셈 이에요
원래는 도형까지 했었는데 쎈과 연산만으로도 시간이 1시간이 넘게 걸려요 ...그러다 보니 힘들어해서 도형은 빼고 하는데 도형책이 맘에 들어 계속 미련이 남아서 어찌해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해리랑 같이 문제집을 풀다보면 당연히 알거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틀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저에게만 쉬웠나봐요^^
좀더 기초를 탄탄히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3학년부터는 좀더 수학에 생각을 더하고 싶네요
이때까지는 2학년이니 좀 쉬엄쉬엄 하라고 뒀었는데 울 집도 한번더 생각하기가 꼭 필요하네요^^
출석 4일차 예비초 5 줄리아, 예비초 3 재스민
지난 금요일부터 노느라 진도 못나가 출석을 2번 빼먹었네요..
1월1일부터 엄마 마음만 급한데 아이들은 여전히 여유입니다.
예비초5 줄리아 : 개념원리로 5학년 선행중인데 아직도 1단원 못 끝냈습니다.
약수, 배수, 최대 공약수, 최소 공배수가 받아들이기 어려운가 봅니다. -_-;
더불어 심화로 4-2학기 다시 리뷰하고 있습니다.
최상위 수학으로 나가는데 1단원 마무리 했네요...
선행과 심화를 같이 하니 진도가 더 느려진 것 같지만 언제가 끝나겠지 맘 먹어봅니다.
예비초3 재스민 : 우등생해법수학으로 3학년 선행 나가고 있는데
방학 이 긴긴 하루 시간에 수학을 2장을 풀겠다는 재스민과 3장정도는 풀어야 한다는
엄마와 줄다리기가 한창 입니다. 그래도 오늘 3단원 평면도형 들어갔습니다.
평면도형이 뭐냐며 모든 물건들을 이건 평면이냐 입체냐 묻고 다니네요.^^;
매일 수학이 밉다며 하루 할 일 중 맨 나중에 하지만 해주는것만 해도 고마워해야죠...
출석 6일차
예비초4/ 세라 : 생각수학1031로 3-2학기 마무리 중이고요, 팩토와 문해길 격일로 하고 있어요..
다음 주 지나면 4-1학기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비초2/ 알렉스 : 해법수학1-2 마무리 중입니다.팩토 매일하고 있어요. 기초계산도 2장씩 하고요.
방학도 잘 지나가네요, 벌써 2주차 넘었으니...
그러고 보면 이번 방학에는 푹쉬고 아이들과 책도 많이 읽고 좀 뒹굴면서 쉬어야지 했어도 아직
한번도 그러질 못했네요...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방학이 너무 짧아요ㅠㅠ
아들에게 한번 더 생각하기~~~ 정리하기~~~~
아뉘 왜 이런 힘든일을 ㅋㅋㅋ
난 울아들 걍 일곱살 수준의 애기같은 짓만이라도 안했으면...ㅡ.ㅡ;;;
어제 아~~~주 오랫만에 다같이 거실에 모여서 수학공부를 했어요.
아들이 모르는건 형이 알려주고.... 막내가 모르는건 오빠가 설명하고...
고딩수학하는 큰아이가 물어보면.............으악`~~~~~ ;;;;;; 잠시만 답안지 좀....ㅜ.ㅜ
답안지를 몇 겹으로 펼쳐놓고 서로가 설명하는걸 바라보다 부족한 부분은 같이 생각하며 정말 오랫만에 다같이 한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했네요.
큰아이가 중학생이 된 이후로는 다같이 둘러앉아 하기보다는 자기 책상에 앉아서 혼자 하고 싶어했거든요(당췌 책상에 앉아서 뭔짓을 했는쥐....---믿어야한다..믿어야한다...믿으면 안된다...믿지마라...ㅜ.ㅜ ㅎㅎㅎㅎ)
지난번 문 열어준 팅구가 추천해 준 """아웃라이어""" 가 눈때문인지 어제야 도착해서 답안지 위에 올려놓고 열심히 책을 읽고 싶었으나....
당췌 한장을 제대로 넘길 수 없어떠요...ㅜ.ㅜ
다 정리 한 뒤....방으로 가지고 들어가 읽느라....어제 잠을 설치고... 내 다크써클과 주름~~~팅구야 워쩔껴??? ㅎㅎㅎㅎ 그러나 덮고 잠들 수 없을만큼 좋은 책 알려줘서 읽는 내내 팅구한테 느무느무 고마워해떠^^
다같이 둘러 앉아서 공부를 하다보니 세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더라구요..
혼자서 하라고 했으면 몸을 뒤틀고 딴짓하고 난리였을텐데...
오늘도 아이들이 다 준비 끝내고 둘러 앉았네요..
어제 오랫만에 다같이 둘러앉아 수학하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매일 두시간씩 수학공부를 같이 하면서 모르는거 설명해주는 조건으로 이만원의 과외비를 선불로 큰아이에게 줬어요^^
저는 이만....채점해주러 슝~~~~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출석 6일차. 예비초4/ 밤톨
매일 기적의 연산 2페이지씩 하고 스톱워치재고 있는데.. 시간단축이 된 날은...실수가 있고.. 실수가 없는 날은 시간이 그만저만하고...ㅎㅎ
저는 그저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에 기쁨을 느끼는데..밤톨이는 상위 10%에 못들때 짜증이 나는가봐요.
올해 저의 목표는..
아이들과 많은것을 함께 하기에요.
직장에 다니다보니.. 늘 시간이 없고 쫓기곤 하지만...
작년 한해는 특히 더 아이들과 공유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던 것같아요.
아이들과 더많이 소통하고 더많이 스킨쉽하고 더많이 사랑한다고 말하려구요. ㅎㅎ
별것도 아닌.. 남달 다 하는 일을 목표랍시고 적습니다..제가..
밤톨이는 하루 2페이지 연산, 4-1 1단원 끝냈구요.(어찌나 실수가 잦으신지..허기사 그 긴~ 큰수를 보고있자면 저도 헷갈리긴 하더만요..) 이제 2단원 들어갑니다.
좀 늦은감은 있지만, 밤톨이는 오늘에사 방학했거덩요.. 해고.. 징한 학교같으니라고...
출석 6일차 / 초1/ 댄
매일 연산만이라도 꾸준히 하자입니다.
덕분에 출발은 순조로운데, 이참에 수학동화도 매일 읽자로 목표를 지금 정했습니다.
미쉘님 덕분에 새로운 목표가 생겼네요 ㅎㅎ 독서와 수학을 동시에^^*
Dan’s math
날짜
삼성 철저반복
연산 B3(12/29~)
상위권연산 960
B1(1/3~)
팩토
1B(12/16~)
수학동화
1/1(화)
6쪽
6쪽
1/2(수)
6쪽
6쪽
수학도둑1권 조금
1/3(목)
6쪽
6쪽
올리와 퉁이의 농장(나누기)
출석 6일째 / 예비초5 / 번개돌이
미쉘님, 새해 첫 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미쉘님도, 수학방 다른 분들도 2013년 대박 기원드립니다.
제 목표는 우리 번개돌이 자신감 키워주기 입니다.
장점도 참 많은 훌륭한 아이인데, 제가 약점만 들춰가며 기를 너무 많이 꺾어버렸습니다.ㅠㅠ
그래서 뭐든지 망설이고 주저하는 태도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잘못한 부분이지요.
올 한해 우리 멋진 번개돌이의 자신감 회복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아자!!! ^^
이번 주는 진도 나가는 거 잠시 쉬고, 연산과 개념정리에 집중했습니다.
그리도 힘들어하던 분수의 약분, 통분, 덧셈, 뺄셈이 쬐끔 되가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아직 이것을 이용한 문장제 문제는 힘들어하지만, 여기까지 온 것도 대단하다 했습니다.
그리도 막막해 보이던 것들이 하다보니 되는군요.
그동안 시간과 노력이 부족했나 봅니다.
이제 다음 주는 미뤄 둔 진도 나가려고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출석 6일째 초1 엘라
미쉘님 글 잘보았어요~~ 정말 연산만 잘해가지구는 수학을 잘 할 수 없을것 같아요.
생각하는 힘과 정리하는 힘을 키우는게 수학의 목적인것 같아요.
제가 아는 미쉘두 수학과 나와서 어찌 그리 계산도 잘하고 생각도 빠른지 부동산 거래를 아주 잘한답니다^^
수학을 잘 하셨다니 참 부러워요~~^^
전 완전 문과형 인간이라 엘라 지금 가베 시키고 있어요^^
엘라는 기탄 연산 매일 5장씩 잘 풀고 있구요.
수학 1학년 내용 심화하고 있어요.
지금은 1-2학기 6단원 실력응용문제 어려워서, 하기 싫어서 못했던 부분 할차례네요.
개념씨 수학동화까지 들여주웠는데
종종 펼처들고 분수의 개념, 소수의 개념에 대해
궁금해 할 때마다 스스로 열어서 보네요.
제가 도와줄 수 있는게 별로 없음에 안타까워요~~
올한해도 별 과한 욕심없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도 그러고 싶네요^^
출석 5일째 예비초4 케빈
생각의 힘과 정리의 힘...
둘다 아직은 너무나 부족한데 생각의 힘부터 좀 더 키웠으면 해요
미쉘님~ 생각의 힘은 어찌 키울수 있을까요?
연산 매일 하고 있고 2단원 앞부분 들어갔어요
쉬운 문제만 풀려고하고 일단 문제가 두줄만 넘어가면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하고 아예 풀려고 하질 않네요
옆에 앉아서 문제 끊어서 읽고 이해하면 다음 문장 읽어라 하고 계속
주문해야하고..... 생각의 힘과 문제이해력이 필요해요
출석 5일째 초2 티에나
12월 31일(월)은 놀았구요.
1월 1일부터 2일까지는 2-2 2단원 세자리수 덧셈 했습니다.
1월 3일(목) 어제는 제가 저녁에 반엄마 모임이 있어서 신신당부하고 나갔는데 땡땡이를 쳤네요.
엄마가 없어도 스스로 계획해서 공부하는 아이이길 바라지만, 아직 멀었다는 걸 느낍니다.
그래도 수학을 영어보다 좋다고 하니 희망이 있는 거 같아요.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하겠습니다.
출석 3일째 초1 루나
어제로 1학년 상위권 연산은 다 끝내고 오늘 하루 쉬고, 내일부터 2학년 상위권 연산과 쎈 수학 각각 2장씩 하기로 했습니다.
선행이라기 보다는 1학년 여름방학때 2학기것을 미리 맛보고 수업을 들으니 훨씬 재미있다고 해서 당분간은 방학때 1학기분을 먼저 하기로 했어요.
이번 방학 목표는 구구단 완벽하게 외우기입니다.
그리고 수학 관련 동화책 많이 읽기도 같이!
얼마전에 들인 수학 법정시리즈, 앗시리즈등..
책이 두꺼워서 읽고 나면 머리가 아프다던데 아마 내용이 어려워서 그렇지 싶은데 안 읽는다는 소리는 안하네요.
아직까지는 수학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수학은 집중력과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려는 노력, 그리고 그 과정이 힘들어도 끝까지 풀어내는 끈기, 그 후 짜릿한(?) 성취감이 아닐까 하는데요.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에는 스스로 사고하는 습관이 꼭 포함되어야 할 것 같아요.)
가끔씩 아이가 어려운 문제에 힘들어하면, 엄마도 예전에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포기하지 않고 몇 날 며칠을
끙끙 앓고, 나중에 그 문제가 풀리면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얘기해줍니다.
그러면 다시 한 번 시도해 본다고 풀더군요.
수학 공부에 대한 뚜렷한 방향은 없지만 지금 생각은 꾸준한 독서를 통해 사고하는 힘을 기르고, 학기(1,2)중에는 학년 응용과 심화까지 해서 제 학년 수학은 완벽히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잘 되겠죠?^^
출석 6일째 예비3초 아이린
미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3년이란것이 팍팍 와닿는 글인걸요 ㅎㅎㅎ
생각하는 힘.. .정리하는힘.... 둘다 부족하지만.. 정리하는 힘쪽이 좀더 부족한것같으요~~ ^^;;;
아닌것 같으면서 맞는것같공~~ ㅋㅋ
미쉘님~~ 수학 정리하는 구체적인 방법 갈켜주시면 안될깡요~~~~ 플리~~~~즈 !! ^^;
하던 연산 꾸준히 하고있구요~~ 해법1000은 4단원까지 마친상태입니다.
수학방 덕분에 올 겨울방학은 연산을 빠지지않고 매일매일 풀게되네요~~ ^^ 감사합니다. ^^
올해 목표.... 수학말씀하시는 거지요? ㅎ
울 아이린은 정말 연산을 매일매일 꾸준히 푸는거 습관잡기입니다.!! ^^;;
정말 이것만은 꼭 지키자!! 매번 저도그렇고 아이린도 그렇고 쉽지가 않더라구요.. 올해는 꼭!! ^^
넘 목표가 소박한가용?? ^^;;;
참참.. 종채맘님 욘석이 호랭이를 키운다더니..이젠 코끼리손??발??을 고무줄로 꽁꽁 묶어서는
포로로 잡아두었쓔~~~~ ^^;;
울집 인형들 에릭땜시 몸살납니당~` ㅋㅋㅋ

출석 6일째 예비초 3 비니, 예비 초4 혀니
닉넴을 급하게 정했는데 바꿔야 할 듯 싶어요^^
요즘 제가 아이들과 수학 할 때 강조하는 말과 생각이 바로
생각하기와 정리하기 입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이라 정리가 안되서 정리하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꼭 서술형 평가 대비가 아니더라도 생각을 정리하는 것, 풀이과정 정리하는 것,
수학적 흐름을 정리하는 것 등등...고민이 많습니다..
두 아이다 수학에 조금은 자신감이 있어서 다행인데 공부할 때 집중력이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울 신랑말로는 아직은 그런거는 기대하기 이르고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되어서
시간은 부족하고 공부할 양은 많아지고...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 그런 힘을 가진 아이는
할 거라는데....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우리집에는 이제 5살 된 막내가 매일 형들만 보고있는 상황이라 집중이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구요^^
혀니는 4학년 디딤돌 기본과 즐깨감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예습 시작했어요..
1단원이 동그라미가 넘 많아서 봐주는 저도 본인도 눈이 뱅뱅입니다..^^
그래도 끊어읽기만 잘하면 될 것 같은데 연습하면 괜찮아지겠죠..
종채맘님께서 올여주신 프린트물로 연습하면 많이 좋아질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까지 1단원 끝낼 계획입니다.
문해길 틀렸던 문제 하루 9문제씩 한번 더 풀이하고 있구요..
기적 하루 한장 하고 있어요..
조금 남은 3학년 정리는 주말로 돌렸습니다..^^(제가 더 지겨워서)
비니는 2학년 복습은 다 끝났구요.
디딤돌 기본과 즐깨감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예습 중입니다.
1단원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끝날 듯 싶어요..
그리고 문해길 원리 하루에 2단원씩 하고 있구요,,
바쁘면 1단원^^
주말에는 그 동안 아이는 풀었는데 제가 채점 못해주었던 상위권 수학과 같은 문제집을 조금씩
정리하려고 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부터 수학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 중인데 더 중요한 것을(아이들 마음, 놀이...)
놓치지는 않고 있나 생각을 많이 해봐야 겠습니다.
매일매일 넘 추워 방콕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 복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출석6일째..예비초5...엘로이..
오늘부터 2013년 시작...ㅎㅎ
제가 바라던 바라 좋은데요..
우린 그냥 그리 생각하자구요ㅎㅎㅎ
미셀님..수학을 쫌 한 뇨자라니 아들에게 적용하고 싶어 글이 더 쏙 들어와요ㅎㅎㅎ
아침9시에 학교간 아들은 방방까지 타고 온다고 전화왔네요.
이래서 방학이 좋구나 싶다가도
방학이라고 시간이 엄청 남아돌진 않구요,,,하루가 금방가요..
어제까지5학년2학기 최상위 6단원을 마쳤어요..
6단원이 반올림 버림 올림...나오는 단원인데 학기중에 좀 헷깔린다 그러더니 기말시험 준비하면서
정리가 됐던건지 그닥 오답이 많지는 않네요..
곧 8단원 들어가게 될텐데 기말시험에 들어가지 않아 미루었던 4학년 2학기 쎈 8단원부터 먼저
마무리하고 들어가려구요..
먼저 쎈을 끝내고 최상위를 들어가야하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늦어졌네요..
늘 장기적인 목표로 계획을 세우진 않았기에
학기중에,수업시간에 충실하자 였는데...
그래도 올해 목표는 방학중에 한학기 선행,학기중에 심화를 풀리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보려구요..
이제 새해가 밝았지만 돌아서면 또 12월이 올지도 몰라요..
시간이 엄청 빨리가잖아요..
모두 계획 잘 잡으시고 실천은 더 악착같이 하자구요^^
생각의 힘~~~맞아요..
근데~ 또 이 생각의 힘은 어찌 길러줘야할지~~ 그것도 또 걱정이라는 ㅜㅜ
울딸도 예비 초4인데~수학워낙 안좋아해서~~~에구 에구~~입니다..
그래도 쭉~ 가야겠죠?
미쉘님도 홧팅입니다.. !!!
예비초 3 헨리/ 예비초 4 에밀리.
예비초로 쓰니.. 울딸이 4학년이네요.. 많이 큰 것같은 느낌이.. ^^
1월1일 저녁먹으로 울 엄마네로 왔다가 쭉~ 눌어앉아있는터라..
(참여하는 방이 많은지라.. 이말을 여러번 쓰는것 같네요.. ㅋㅋ)
엄마네집에는 이번학년 단원평가문제집을 가져다 놓은터라..
1단원밖에 아직 못나간 선행 잠시 중단~~~ 이번학년 마무리~~ 다시하고 있네요..
그래도 뭐라도 풀면 다행이니~~ 그냥 하고 있네요.. ^^
이번주는 마무리로 하고~
울집에 가면 다시 새학년 선행~~~ 할께요.. ^^
날시가 정말 춥네요.. 다들~~건강조심이요~~~~~
출석 6일째/ 예비 초 2, 3 /혜자매
예민쟁이 1호의 경우 수업을 못따라가면 많이 위축되는 스탈이고..
얼굴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속은 상처받아 한 글자 쓰는데도 덜덜덜 2호..
수학의 자신감을 심어주자!! 가 목표입니다.
웃는 얼굴로 수학 같이하기...가 과정이구요^^
생각수학 1030
1호 : 3자리 수의 뺄셈
2호 : 수의 규칙찾기
난관입니다.
선생학습으로 좋다하길래 '생각수학'을 하고 있는데 기존 '해법 우등생'과 '백점맞는 수학'과는 다른 형태라 아이들이 넘 힘들어해요.
서술형으로 바뀐다고 해서 연습차원에서 선택했지만 아이들에겐 너무 생소해 문제집을 풀때 마다 문제 파악조차 못할 때가 많아요.
차라리 기존 '우등생'과 '백점'으로 할까 했는데...미쉘님의 글을 읽고 어렵지만 그대로 밀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들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일빠~``
------------------------------------------------2013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석 6일째..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입니다.
이번주는 연말도 끼어있고 새해첫날도 있어서 티비도 봐야지 할머니댁에도 가야지 사촌들이랑 놀아야지 하느라 많이 못했어요. 게다가 대니얼은 이틀전부터는 감기로 열이나서 모든걸 중단했는데 다행히 가벼운 감기라 오늘부터는 조금씩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예비초6 티나 6-1 일등수학 2단원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까지 하면 2단원은 끝날것 같아요.
주말에는 2단원 오답 다시한번 풀어보고 6-2 개념원리 8단원 하려구요. 계산속도가 좀 느려서 2단원같은 소수의 나눗셈 이런문제는 좀 오래걸려요... 대신 도형과 비, 비례부분은 약간 빠르구요..
기탄 연산은 3장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예비초4 대니얼은 방학임에도 학교영어캠프와 체육특강때문에 수학은 아주 조금씩 나가고 있어요.
추운데 수영하고 머리를 잘 안말렸는지 열이 나서 2~3일 푹 쉬었구요..
4-1 일등수학 2단원 하는중이여요..이번주안에는 끝나겠지요.. 복습을 충분히 못하고 넘어가서 잊어먹기 전에 다시 봐야할것 같아요. 1단원보다는 2단원을 쉽게 하네요..^^
매일 기탄 3장을 하라했지만 못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둘째는 예전에 기탄 진도를 좀 많이 빼놔서 요즘 가끔 빠져도 그냥 넘어가줍니다..ㅎㅎ. 대니얼 성격입니다. 안하다가 몰아서 하루에 쭉 하기도 하더라구요.
매일 규칙적인걸 싫어합니다. 남자애덜은 대부분 이런가요?? ^^;;
미쉘님 어려운 미션을 주셨네요..올 한해 목표라..
올 한해 목표는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겁니다..방법은...?? 다양하게 써봐야지요... 일단 책부터 들이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