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아우 보물섬이 떠있구나. 정보의 보물섬.
난 한글책과 영어책을 동시에 독서를 못 시켰어요.
양국 떠돌아 다니느라 하나만 하기도 벅차더라고.
시현맘 모녀를 보면 엄마 아이 다 칭찬 받아야돼요.
고마워요. 이렇게 정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닐텐데.
아이고. 시현맘님! 오랫만입니다.
제가 여행을 좀 다녀오는 사이에 게시글을 올리셨군요~~
우리 시현이 여전히 독서 열심히 하네요.
영어는 또 얼마나 일취월장하고 있을런지 기대가 되요. ^^
저희는 방학을 맞이하여 수학도서 좀 읽혀보려 했으나
현실은 시간만 나면 TV 게임이나 핸폰 게임, 레고 놀이, 만화책에 밀려 거의 못보고 있어요.
이 놈은 왜 꼭 밤 11시 넘어서 그때부터 영어책 읽겠다고 고집을 부리는지... -.-;;
이제 방학은 지 원하는대로 싫컨 늦잠 자고 게으름 피우는 시기로 하고 있습니다.
학년 올라갈수록 연령에 맞게 책을 읽어줘야하는데 저학년만큼 독서량이 못해 걱정이에요. 쩝..
제목만 들어도 재미난 책이 많은데요.
보물창고 열어주시니
마음껏 담아갈께요. 감사해요.
잘담아갑니다. 2학년 울아들은 지인지기 위인전만 줄창 파고있는데.. 소중한 내용 잘 볼께요
우리애는 완전 송언 선생님 광팬이여서 송언 선생님 책을 다 읽었어요
새로 신간이 나오면 바로 사달라고 할정도로~
읽고 또 읽어도 자기들 이야기라고 생각하는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소개해주신 책중에 읽어본 책이 꽤 있네요
안읽어 보신 분들 좋은 자료니 꼭 읽어보세요 ^^
책소개 감사드립니다.
완전 금맥을 캤습니다. ^^
스마트폰 리스트 작성하는 앱에 다 옮겨놨어요. ㅋㅋ
집에 13살 소녀와 8세 머슴아가 있는데 둘 다에게 좋은 책거리인 것 같습니다.
겨울동안 맛있게 읽겠습니다.
에구야~ 빨리 좀 올려주시지~흑흑~
겨울방학때 읽을 책을 그리 손품팔아 돌아다니다가 다른거 낙점했는데 이거 넘넘 좋구만요~
감사합니다~~요긴하게 쓸께요~이 글~^^
저희 아들도 2학년인데, 수준이 다르네요...ㅋㅋ
그래도 덕분에 너무 재미있어보이는 책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반응을 살펴 올려주신것이 참 좋네요.
저희 아들의 반응도 그러했으면 하고 기대해봅니다.
내일은 도서관으로 고고씽~
오랫만에 이렇게 좋은 새해 선물 가지고 짠~!! 나타나셨네요~^^*
와~~~~~~~단한번의 삶님도 반갑고, 책 소개글도 반가워요~
이렇게 정성껏 설명에 사진까지 올려주시니 안읽으면 안될것 같아요~!!
낯이 익은 책도 있고 제가 보기에 처음 보는 책도 있네요.
Anna가 지금 같이 보고는 안읽은 책 몇권은 도서관가서 찾아본다고 하네요~^^*
감사해요~!!!!!!!!!
단한번의 삶님 가족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방학 보내셔요~!!!!!!!!!
단한번의 삶님~~ ^^
한글책 소개 넘 감사해요~~ 요즘 아이린은 네버랜드 클래식 대출하는 재미에 푹~ 빠졌쎄요..
1월쯤 홈쇼핑에 판매한다는데... 에효~~ 가계경제도 어렵공 ~ ^^;; 그냥 도서관에 다 있길래 대출해보기로 했네요.. ^^ 1권부터 차례로 대출해서 지금 10권까지 보았네요.. 수욜에 또가서 6권 대출해오려구요..
앗시리즈책은 모두모두 넘 잼있는것같아요.. ㅋㅋ 하긴 울 아이린은 앗시리즈는 너무 억지로 재미있게 하려고 안간힘을 쓴것같다며.. 그점은 별루라네요 ㅋㅋㅋㅋㅋ하지만 잼있게 잘보고있어요 ㅎㅎㅎ ^^
EBS라디오 어른을 위한 동화에서 일주일동안 한권씩 문고책들 읽어주는데.. 그곳에서 소개해준책들은 모두모두 좋더라구요~~ ^^ 핸쇼선생님께도 넘 좋았고.. 단한번의 삶님께서 올려주신 밤티마을 큰돌이네책은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네버랜드클래식보면서 EBS라디오 홈페이지가서 소개해준책들도 모두 대출해볼예정이랍니다. ^^
결론은.... 단한번의 삶님께서 소개해주신책들 대부분 못본책이라다는점~~~~~ ㅋㅋㅋㅋㅋ
그래서 느무느무 감사하다는점~~~~~~~~~~ ㅎㅎㅎ ^^
이렇게 책 소개하는게 많은 정성이 필요한것인데... 이미지까정 무한 감동입니다. ^^
단한번의 삶님~~ 남은 방학 알차고 즐겁게 보내시구용~~
위 소개해주신 책들 모두모두 감사히 받아가겠사옵니다.~~ ^^
복받으실꺼네용!! ^^
2학년이라면 평균 이상은 되는데요? ^^
아는만큼 보인는 게 맞다는 말 딱 맞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시작할까 하고 처음 도서관에 영어책을 들여다 볼 때는
뭐가 이리 많아 싶고 뭘 읽혀야 할 지도 몰랐는데,
이리저리 검색하고 책 제목들 알고 가고 후기들 읽고 갔더니,
너무너무 반가운 책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어 행복했었거든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