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나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어서 바로 올릴 수 있으니 저같은 게으름쟁이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방학이라 실컷 놀게하자 맘 먹었더니 저녁 먹고 늦게서야 책상앞에 앉게 되네요 짧고 굵게하는게 좋은데 너~무 짧게하게 되는 단점이 있네요 ㅎㅎ
박사님 말씀 들으니 저도 잊혀지지 않는 일이 떠오르네요.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오빠가 밖에서 '으흐흐흐~~~' 귀신 소리를 내는 바람에 뒤도 안닦고 바로 울며 튀어나왔다는...ㅎㅎㅎ
숙제 올릴 생각도 못했었는데 다른 분들 올린 것 보고 뒷북칩니다.
제니의 금요일 워크싯입니다.
책 찾아가며 그림 그리며 아주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다섯 자매 속에서 자란 저는 오빠 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 중에 오빠가 자길 괴롭힌다거나 장난이 너무 심하다는 불평이 귀에 들리지 않더라구요..
어릴적 형제 자매간의 그런 추억이, 당시는 괴롭겠지만
다 자라 성인이 되어 그 이야기를 나눌 때 참 재밌고 행복한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24 금요일 워크시트 올립니다.
제가 워크시트 내용을 모르고 있을때 아이가 스포츠 관련 책을 찾아보길래 왜 그러나 했어요. 나중에 보니 스포츠 경기 소개하는 워크시트가 있더군요.
저에게 별다른 도움 구하지 않고 책 찾아보고 영작하는 모습을 보고 흐뭇했습니다.
관련없는 그림도 그리긴 했는데, 그림 그릴 수 있는 워크시트 덕에 아이가 워크시트에 더 흥미를 보이는 것 같아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새벽에 일을 나가신다니 제 맘이 다 짠해요~ ㅜㅜ
울 제니는 겁이 많아서 어려서 영화관도 못갔어요.
웅웅 울리는 스피커 소리에 겁을 먹어서요.
마찬가지로 노래방 갔다가 싸이키델릭한 조명과 웅웅 거리는 스피커 소리에 10분만에 울고 불고 퇴장~
제니파가 노래방 갔다가 환불받기는 처음이라고 했던 농이 생각납니다. ㅋㅋ
이제는 쾅쾅 거리는 울트라 출력 스피커 빵빵한 락콘서트 가도 괜찮답니다.
참, TV 프로그램 중에 위급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보여주는 것도 있었는데,
마침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내용이었는데,
그걸 보고 겁을 집어 먹어 밤새 귀에 벌레가 들어와서 사투를 벌이는 악몽을 꾼 뒤로 그 프로그램도 보지 못했었죠. ㅜㅜ
아직도 이런 종류는 무서워 할 것 같아요.
오늘 BB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한숨쉬고 나갔어요. ㅋㅋ
휴식이 달콤하긴 한가봅니다.
제니는 2주전에 밀린 게 하나 있어서 두 가지 과제 올립니다.





축구에 관한 용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영어로 설명하는 과제였는데,
용어는 영영사전을 참고해서 작성했고 그림은 보시다시피~




요건 겨울에 관련된 스포츠를 하나 정하고 그림그리고 설명하는건데,
어찌나 정성들여 색칠하는지 웃음이 나왔답니다.
컬링에 관한 설명은 위키피디아를 참고했는데 용어가 너무 어려워 자기 방식대로 쉽게 풀이해서 쓴거라고 엄청 잘난척을...ㅋㅋ
이번 주 BB 다시 시동을 걸었네요.
이번 주는 밀리는 거 없이 잘 해내겠습니다. ^^
감사히 받아갑니다.~~
잘 받아갑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어릴적 사촌오빠가 놀러오면 그렇게 겁을 주곤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유난히 겁이 많아서 공포영화를 보면 바로 그날 밤 악몽에 시달리곤 했어요.
이번 책 무척 재미있을 것 같네요. 더불어 박사님이 sister 같았다는 이야기를 하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난 번 'Get their kicks' 수요일 ,,금요일 숙제 못 올린거 올려요.


오~~~래 기다린 끝에
아들이 다시 시작하겠다고해서 기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하던것을 마무리 하느라 워크시트를 올해 들어 처음 해봤습니다. 너무너무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새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순조롭기를 바랍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로도 사진과 글 함께 올릴 수 있다니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예비중학생인데 숙제를 한 번도 올리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BB랑 ICR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한다고 해서 시작한 거라 뭐라 말도 못하고 힘들고 하기 싫어도 짜증을 내기도 하면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알게 모르게 실력이 느는거 같아요.
BB 금요일 시트는 바뀐 뒤 더 재미있다네요. 영작하는 것도 힘들지 않게 두려움 없이 쓰게 되었다고 좋아해요. 그리고 자기가 쓴 글을 저보고 읽고 틀린데 고쳐달래요.
잘 했으면 칭찬도 좀 해달라 그러구요.
근데 제가 영어를 잘 못하거든요.
어릴때는 제가 가르쳤다지만 영작은 전혀 못해요.
실력이 는 건 좋은데 제 손이 이제 닿지 않는 곳으로 가버렸네요.
홍박사님 정말 감사해요.
다 박사님 덕분이에요.
박사님의 재능기부가 많은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높혀 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새해에는 하시는 일이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어젯밤엔 월요병으로 잠이 안왔습니다.
방학만 되면 두배로 바빠지네요. 이리저리 걱정이 돼서 뒤척이다 못잤는데 아침엔 왜그리 일어나기 싫은지..
전 올빼미형이거든요..^^;
다시 기운내서 상쾌한 아침 시작해봅니다!
박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쑥쑥과 더욱 가까워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박사님 미리 올려주셨네요 ㅎㅎ
일주일 잘 쉬었으니 으싸으싸~~!!! 다시 시작입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새벽에 잠시 쑥에 들렀다가..무슨 큰 횡재한 기분이 들었어요.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아차차... 1빠를 놓쳤는걸요 ㅎㅎㅎ
박사님 감사합니다.~~~ ♥
제가 일등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