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출석합니다..
스토리텔링이 대체 뭐야?..했는데..
해바라기님이 한번에 정리해 주셨네요..
가면갈수록 공부하기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늦었지만.. 요렇게 출석이라도 하고 갑니다..
문 제가 닫을께요^^
일곱번째 출석
초2 샐리
해바라기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하니 왠지 수학이 고급스러워진듯한 느낌이 들어요.^^
지난주는 집안에 일이 많아서 진도가 너무 적게 나갔네요.
쎈 3단원 65쪽 평면도형 나가고 있어요.(계획이 너무 어긋나서 수정이 좀 필요할 것같아요ㅠ.ㅠ)
기탄수학 154쪽 두자리 곱셈 들어갔습니다.
초2/ 여/ 주연
구몬 매일 6장씩
해법 최고수준 2학년 2학기 매일 2장씩
개념씨 수학나무 2권씩 독서
라벤스부루거 보드게임
101빠 !
해바라기님!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여전히 제니랑 알콩달콩 잘 사는 것 같네요.
우리는 어제까지 사촌들 와서 실컷 놀고 훈이는 지금 태권도 갔어요.
모두 보람찬 방학을 보내시는군요.
훈이는 방학때는 배드민턴과 농구를 추가로 해요. 원래 하던 태권도와 영어는 그대로 하고...
수학 100문제 풀기는 제가 들어와야 할 것 같아요. 요즘 중학수학 선행 문제 푼다고 너무 바빠요.
훈이가 아니고 제가요. 애들 가르치려니 미리 조금씩 봐야하는데 장난 아닌 문제도 제법 되요.
저 영어에서 수학으로 바꿨어요.
모두 열공하시고 건강한 겨울 지내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이름보니 너무 반갑네요.
해바라기님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예비초4 min ..
차례차례 4단원 진행하고 있어요~ 오늘 4단원 문해길 끝내고 학기중에 못한 내공냠냠 4단원 이번주에 마무리 할 예정이랍니다..
매일 아침 960 2장씩 연산 연습을 하고 있는데..워낙 스피드랑은 상관없으신 스탈이셔서...^^::
이젠 저도 속도보단 정확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긴 해요..ㅡ.ㅡ
그래도 수학방 덕분에 차곡차곡 복습이 잘 진행되고 있고 처음보다 문제를 풀때 많이 생각하고 문제이해를 먼저 할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좋아져서 정말 다행이다 생각들고 있어요~^^
시간이 좀 걸려도 생각해서 풀 줄 알고 수학을 즐겨할줄 아는 민이가 되었음 좋겠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초1/ 남/ 댄
바뀐 수학에 대한 내용 잘 봤습니다. ^^
미리 준비하면 좋은데 막상 닥쳐봐야 실감하는 것 같습니다.
팩토 1b가 끝나고 1c로 들어갑니다. 연산 부분이라 재미가 없을 듯 한데
아이는 팩토 팩토 노래를 하네요. 남아라 그런지 미로나 사다리 같은 그림이 나오면 미치네요^^
Dan’s math
날짜
삼성 철저반복
연산 B3(12/29~)
상위권연산 960
B1(1/3~)
팩토
1B(12/16~)
수학동화
1/4(금)
6쪽
6쪽
명탐정파파야(명꼬)
1/5(토)
6쪽
6쪽
수학도둑1권 약간
1/7(월)
6쪽
6쪽
초5 리디아
최고수준 5-2 1단원 거의 끝나갑니다.
6-1 우등생 해법수학 2단원 거의 마무리되가고 있어요.연산 5학년 4장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빨리 6학년 과정 나갔으면 좋겠어요.
요즘 집에 꼬맹이 조카들이 와서 조금 느슨해졌습니다.
초3 스테파니
기적의 계산법 하루 1페이지 진행하고 4학년 과정을 나가기보다는 3학년 문제 해결의 길잡이를 선택했어요.
문해길을 통해서 서술형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배워야할 것 같아요.
수학을 많이 어려워라해서 꾸준히 해결하는 힘을 길러 주는 법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초1/ 여/ 엘라
늦은 출첵합니다.
4살 동생 설소대 수술 간호하느라 집을 비운사이 엘라는 할머니 집에서 자유의 시간을 가졌네요.
기탄 연산학습지 5장씩 꾹꾹 집어 날짜까지 써 준것들은 고이 책 꽂이에..
오늘부터 다시 해야죠~~
정확히 1/5(토) 엄마가 집을 비우기전날 까지는 연산학습지 5장씩 꼭꼭 했더랬어요 ^^
예비초 4. 밤톨
지각생입니다. 용서를~~
같은 예비초4네요.
밤톨이는 4-1 2단원 곱셉과 나눗셈 진행중입니다.
집에 있던 기탄문제집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아무래도 문제집을 바꿔야 할 듯 싶습니다.
한꺼번에 한장으로 한단원 요약정리로 끝이고 나머지는 모두 문제풀이라...
뭔가 기본이 안잡히는 느낌이 있어서요.
1단원, 2단원까지는 괜찮은데..다음단원 <각>에 들어가면.. 문제가 될것같아
3단원부터는 하던대로 해법라인으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각도.. 삼각형.. ㅋㅋ 이제 뭔가 수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 팍팍 드네요.
3각의 합은 180도..4각의 합은 360도...ㅎㅎ
매일하는 연산 2쪽.
스피드와 정확성. 모두에 신경쓰려고 저만 걱정하고 있고요. ㅎㅎ
그래도 수학방 덕에 꾸준~~히. 하고 있다는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라.. 참 와닿지가 않네요..
우리 아이들은 2015년에나 해당하게 되겠지만...
일선 교사들도 당황해하고 있다하시던데...어찌 될런지요..
출석4일째 예비초6 이사벨라
해바라기님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감사해요^^
스토리텔링 수학... 전 왜 처음 들어보는걸까요?
놀기만 좋아하고 교육엔 넘 무지한 엄마네요. ㅠ.ㅠ
연말에다 지난주 여행다녀오느라 연달아 몇번 결석했어요. 죄송함당.
지난주에는 수학을 못했구요. 12월 26일부터 1월1일까지 하루 두세시간 정도 했어요.
연산도 같이 하느라 천천히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워낙 속도도 느려요... 뭐든 굼뱅이 ㅠ.ㅠ
최상위 노랑 6-1 하고 있는데 2단원 중간정도까지 풀었어요. 오답도 정리 했구요.
오답은 별로 없어서 오답문제 다시 푸는데 걸리는 시간은 많지 않은데 속도 자체가 느려요.
채점하다보면 간단한 방법으로 풀 수 있는 문제도 너무너무 복잡하게 풀어놓아서 이걸 어케 해야 할지...
쉬운 방법으로 설명해주긴 싫고 아직까진 스스로 하도록 놔두고 싶은데 이렇게 느긋해도 되는
학년인지.... 모르겠어요. 계속 고민만 하고 있네요. ㅡㅡ;;;
지난 학기부터 문제풀이 노트를 따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노트 사용하면부터 속도는 더 느려졌지만 깔끔하게 정리되니 스스로 오답 찾고 다시 풀고 할때
좋은것 같아요.
어제부터 학생회관에서 하는 기타수업을 시작했어요. 다음주까지 딱 열흘만 하는 수업이예요.^^
친구들과 함께하는거라 너무 좋아하네요.
근데 이 기타가 매일 2시간 수업이라 수학 할 시간을 빼앗아 갈 것 같아요.
울집은 방학동안 한권 풀기는 절대 안될것 같고... 걍 봄방학 끝날때까지 천천히 해야 할 것 같아요.^^
예비초 6 모니카
6-1 최고수준 2단원 마무리했어요
3% 올림피아드-지난주부텀 쉬고 몬했네요..낼 부텀 다시^^
6-2 3단원 반 정도 했어요
--> 6-1 3,4단원이 다행히 도형이라 같이 나가도 별 무리없을듯 싶어요
예비 초 4 에릭
1031 입문 b: 하루 2장씩 꾸준히 ㅎㅎ 하고 있어요. 요즘 좀 잼나하네요^^
4-1 디딤돌 기본 : 아직 1단원입니다 ㅜㅜ 그냥 푸는 것만으로도 어디냐 싶어서 기냥 두고 있어요
--> 1031 입문b가 끝나면 그다음은 어떤 책을 하믄 좋을까요?
입문 c,d는 안하시고 다른거로 하시던데... 추천해주시겠어요?

교과서 바뀌는 소식은 최근 아는 맘이 사진을 보내줘서 알았네요~ 예비초 6학년 큰아이도 입학하면서 학년올라가면서 계속 교과서가 바뀌다가 한숨돌렸는데 예비초 4학년 둘째는 당장 6학년부터 다시 교과서가 바뀌어 ㅠㅠ 슬프답니다 ㅎㅎ 어찌됐던 열심히만하면 되는데... 워낙 놀기룰 좋아하는 녀석인지라 ㅋㅋ 이번주 예비초6 큰아이 5단원 원주율부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꾸준히 기적 풀고 있구요~ 경시대회 문제집은 사기는 했는데 쉬엄쉬엄 한장씩 해보려구요~ 워낙 책을 읽어대니 진도가 잘 안나가요~ 그나마 저랑 경쟁하느라 나가고 있답니다 ㅋㅋ 예비초4 작은아이는.... 음... 아직 4단원 마무리 못했어요 도형관련 기적이 있어서 한장씩 같이 풀어요~ 도형의 각을 구하는 부분인데 생소한지 자꾸 실수를 ㅋㅋㅋ 여튼 이제 방학도 많이 지났네요~~ 서서히 분발해야지요~~ 오늘도 화이팅!!!
출석 7일째
예비초 4 sera
생각수학3-2 마무리 중이예요, 이번주에 끝날 것 같아요..
팩토, 문해길 격일로 2장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구몬수학으로 연산 4장씩 합니다.
예비초 2 alex
해법수학1-2 마무리 중입니다. 누나와 같이 이번주에 끝날 것 같아요..
팩토(2장)와 문해길(1장) 을 매일 합니다.
기초계산 어제(7일)로 끝나서 이제 기적의계산법으로 갈아탑니다....
이렇게 적으면 얼마안되는 것 같은데 수학을 푸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네요..
시간측정해서 하고 쉬고 해야겠어요, 아니면 너무 풀어진다는 느낌이 있어서요..
그래도 누나랑 플레이팩토로 즐겁게 놀이와 수학을 함께 하고 있기는 합니다.
출석 5일째
예비초 3 재스민 해법수학3-1 3단원 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들이 나오니 진도가 쉽게 나가지는 않습니다.
직각 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정의부터 열심히 해야겠네요.
예비초 5 줄리아 주말에는 진도를 못나가네요..
아직도5-1의 1단원과 4-2 복습의 1단원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이번 겨울은 주말마다 놀 일이 많아 평일에 열씸히 해야하는데 놀던 후유증에 쉽지않네요 -_-;
이번주는 전주 보다 쬐금 더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가봅니다.
예비초4 켈리구요/출석4일째
해바라기님도 예비초4학년 딸이시군요.반갑습니다^^
저희애도 스토리텔링으로 바꿔지면 더 싫어할듯 싶은데 걱정이에요.
거시적으로 보면 바람직하다곤 하지만 눈앞에 상황이 그리 거시적이지 않아서요..
저희는 주말마다 거의 시댁으로 가는 상황이라 거기선 공부가 안되네요. 주말마다 패스..
모르는 문제 나올때마다 엄마를 외치는 아이에게 한번 더 생각해봐라고 얘기하지만 생각은 커녕 짜증을 내는통에 설명해주거나 힌트를 주는데 그냥 혼자 깨우칠때까지 둬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때의 희열을 저도 잘 느껴보지 못했기에 딸에게 강요를 하는게 좀 미안해서....
디딤돌기본 4-1 2단원째 하고있고 기탄연산 풀고있는데 방과후샘이 연산 약한것 같다고 초연산교재를 주시는 바람에 문제집이 좀 많아졌어요.. 아이가 하겠다던 문해길은 시간날때만 하는걸로 되버렸네요..
영어학원도 다니지않고 시간이 많은것 같은데 막상 지내보면 짧게만 느껴집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수학공부 열심히 하지않았던 시절이 후회됩니다..
열심히 잘했다면 아이에게 좀더 잘 가르쳐줄수 있을텐데....
초 3 Ginny/ 디딤돌 응용 4-1
주말은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나가네요.
오늘은 4-1 1단원 지난번 못푼문제 풀었는데 오답이 많네요.
너무 하기 싫어해서 계산 실수로 틀린것도 있고, 어떤것은 문제가 의도하는것은 캐치하지 못하기도 하구요.
수학의 길은 정말 너무도 험난합니다.
아이가 오로시 한시간만이라도 앉아서 수학공부 매일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부터는 출석할때 아이가 틀렸던 문제를 하나씩 올려보려고 해요.
저도 나름 정리가 될거 같아요. 우리아이가 어디서 막혀있는지요.
( )..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숫자 중에서 가장 큰 수를 쓰시오.
604535608000 > 6045( )8904000
숫자 중에서 가장 큰 숫자는 너무도 당연히 9인데 왜 이런 문제가 나왔느냐며 울분을 감추지 못하네요.
막 화를 내더라구요.
저녁도 먹고 너무 늦게 시작한 수학공부라 붙잡고 있을수가 없었어요.
둘째도 자야하기도 하구요.
올해 정한 수학목표 스스로 생각하기를 외치며 이것은 엄마가 알려줄 문제가 아니다.
문제를 잘 읽어보아라, 고만 했네요.
이러다 혼자 알아내면 아마데우스 웃음소리 저리가라네요.
내일 그 웃음소리를 들을수 있기를 기다려봅니다.^^
초2 여 아이린
벌써 5단원 시작하네요.. 도형부분이던데... 뒤집기는 쉽게 쉽게하더만.. 돌리기는 좀 헷갈려해서 오늘 이부분 신경써서 알려주었네요.. 나중엔 아하~~ 하면서 이해하던데... 모르죠.. 내일 또 갸우뚱?!! 할지~ㅋ ^^;;
요즘 매일매일 연산을 빠짐없이 해요.. 주말에도 연산5장은 꼭 합니다.! ^^
확실히 실수가 좀 줄어가요... 기특하고 대견하공.~~ 우선 매일 빠지지않고 한다는거에 폭풍칭찬해주고있네요 ^^ 서술형으로 바뀐다해도.. 연산을 필요할것같아요... 문제 다 이해하고 식도 다 맞춰놓고 .. 연산에서 틀리면 정말 억울하고 힘빠지쟎여요~~ ^^;;
우야뜬 지금 이대로 꾸~~ 준히 홧팅임돠~~ ^^
초2 남 해리
쎈 2장 하고 있네요...
진도는 느리지만
손 놓지 않고 계속 할수 있는 힘은 역시 함께 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초3 케빈
개념원리 2단원 중반까지하고 연산은 매일
하고 있어요
수학하자~ 하면 일단 한숨부터 쉬고 시작하니
어찌하면 수학과 친해질까요~
얼르고 달래고 진행하고 있어요
초1 루나
쎈 수학 2장, 상위권 연산 2장 하고 있습니다.
쎈 수학은 수학 노트 따로 해서 노트에다 풀이과정과 답 적으라고 했어요.
문제집에는 실수나 잘 모르는 문제에 별표와 좋아하는 하트 스티커 붙여주고 있어요.
문제집이 깨끗해서 별표 문제 찾기가 쉽네요.^^
스토리텔링 수학~~
방향대로 이루어지면 참 좋은데..
제가아는 유명한 수학샘 말씀하시기는~
결국 스토리텔링이어도~ 문제푸는것이 따라올수밖에 없어서..
이야기 이해도 필요하고, 수학은 기존대로 수학실력이 필요하니~
기존대로 쭉~ 시키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연산보다 문제이해력이 중요하다고 해도
결국 연산을 못하면 문제이해력이 필요한 중등 이상이 되기도 전에 수포자가 되니...
연산을 잘하는 것도 무지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요..
암튼 여떻게 바뀌게 되든~~꾸준히 천천히 하면 되겠죠?... ^^
해바라기님~~ 좋은글 감사해요.. ^^
예비 초3 헨리/ 예비초4 에밀리
1단원 끝났네요..
헨리는 쏀수학으로 에밀리는 백점맞는 수학으로 진행중입니다..
헨리도 에밀리도 1단원은 별 어려움없이 진행하네요..
에밀리 연산 속도가 참 걱정스럽긴 한데~~
그래도 조금씩 늘어가는 것에 ~ 잘한다 칭찬중입니다..
수학반 님들~~ 모두!! 너무 열심히들 하셔서 자극 팍팍받네요.. ^^ 다들~~ 홧팅입니다... !!!
출석 7일째/ 예비 초 6/ 소피아
오전에 영화보고 와서 완자 4단원 들어갔습니다.
혼자 하는 거라 전 답 정도 매겨 주고 있습니다.
수학에 관한 책들이 전에는 아이흥미에 맞지 않은 듯 하더니 꾸준하게 빌려주고 들이미니까 요즘은 스스로 보기도 합니다.
지레 우리 아이는 수학에 재주가, 흥미가 없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잠자는 수학두뇌를 깨우는 창의사고 수학(조선북스)
명화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시공아트)
얼마 전에 요거 재미있게 읽었네요.
출석 7일째 / 예비 초5 /카디아리
오늘은 아침먹고 본격적으로 수학공부 좀 했네요.
1단원 이제 마칩니다. 우공비로 풀고있는데 처음 선행학습이라 좀 어려워하면서 짜증도 냅니다.
그래서 머리 맞대고 함께 풀었답니다. 2단원 까지만 풀면 술술 풀린다고 하니 이번주 부터 열심히
달려갑니다.
해바라기님 저는 스토리텔링이야기 이제야 제대로 알았네요. 엄마가 이렇게 정보가 없어서리.....
좋은 정보감사하고 우리 아이들 더 즐거운 수학 공부시간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출석 7일째 /예비 초3 비니/ 예비 초4 혀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교과서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의 교육도 이런 방향으로 잘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요?
수학만 아니라 과학도 좀^^;;
혀니..
4-1 즐깨감 1단원, 디딤돌 기본 1단원 예습 끝냈구요..
3-2 쎈 3단원 복습 마쳤어요.. 이제 1, 2단원만 남았어요^^뒤에서 부터 해서^^
주말에 친구 집에 가서 놀고 집에서도 놀고 도서관 가고 바빠서 생각만큼 못했어요^^
비니
3-1 즐깨감 1단원, 디딤돌 1단원 기본 예습 끝냈어요...
비니도 놀느라 계획했던 문해길은 못했어요,,,
아직 저학년이고 주말이니...놀기도 해야죠..
책도 읽어야 하공.
이번 주는 둘다 예습 2단원과 3단원 끝내고 밀렸던 문제집 복습하려고요..
지난 학기 제가 게으름을 부렸더니 아이들은 풀었는데 제가 채점 미루어 두었던
문제집이 좀 있네요..반성반성,,,
정리좀 해 나가야 겠습니다..^^
모두들 활기찬 한주가 되길 바래요^^
출석6일째/ 예비 초3 /티에나
해바라기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티에나는 학습지로 수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산도 주산숙제 2~4페이지(한자리수 덧셈)가 다입니다.
많이 부족한 진행인건 알지만, 강압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저를 아는 주위분들은 엄마가 무섭지 않아서 그렇다더군요.
우리 엄마도 저를 그렇게 키우지 않았고, 저도 우리 아이를 그렇게 대하진 않습니다.
무섭게 한다고 해서 할 애도 아니구요.
하지만 이전보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건 확실한거 같아요.
다만 아직 우리 애가 때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고자 한다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겠지요?
그래서 2-2 문제집 복습 1권 끝내기 목표 못 이룰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ㅠ
학습지 하루분량 하는 것도 벅차해서요....
지치지 않게 오래 꾸준히 하는게 우리의 목표겠지요?
출석 7일째/ 예비초5/ 번개돌이
해바라기님,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정보도 감사드려요.
문제해결능력은 비단 수학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문제해결 능력에 따라 사는 모습과 행복지수가 많이 달라진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많이 듭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항상 고민하게 되는 주제이기도 하구요.
학습적인 부분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 고민합니다.
교육계에서 수학교육에 대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는 건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런데 실생활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익히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전제 조건이 필요하겠지만,
우선은 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어른들의 태도가 변해야 할 것 같구요.
지금은 시간의 싸움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러나 그런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란 어른들은 이성으로는 그런 방법에 공감하면서도
실천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이론과 정책들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어쩌면 나이와 변화 가능성은 반비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한해를 맞이하며,
한살 나이를 더 먹어가니
진정한 어른으로서의 모습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 인품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닥을 드러내는 경우를 종종 보게되니
저 또한 나이 먹어감에 대한 부담감이 생깁니다.
이야기가 딴길로 새버렸네요.^^;
앞으로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걸어봅니다.
번개돌이는 일요일은 놀러갔다왔구요,
토요일은 미뤄 둔 개념원리 5-1 진도 나갔습니다.
분수의 곱셈 나갔는데요,
중간중간 덧셈과 곱셈을 헷갈려하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꾸하다보면 확실히 알겠지하며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출석7일째 예비초6 티나 예비초4 대니얼
전 스토리텔링 수학 싫어요~~~ 특히 대니얼은 문제가 길어지면 더더욱 꼬이는지라...문제파악하는게 힘든 아이라 단번에 해결될 것도 아니고..=.=....결국 개념은 그대로인데 국어실력을 더 높이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아요...
티나는 지난주 일등수학 6-1 2단원 끝냈고 개념원리 6-1 8단원 다 했어요. 7,8단원은 쉬워서 금방 하네요..
이번주는 일등수학 6-1 3단원 진행하고 개념원리 6-1 부록으로 있는 몇장 풀어보려고 합니다.
기탄 3~5장씩 찢어서 진행중입니다..이렇게 하니까 책이 점점 얇아지는 재미도 있고 더 잘하네요..^^
대니얼은 지난주 일등수학 4-1 2단원 하다가 아직 못끝냈어요. 이틀정도는 아파서 진행을 못했고 진행한 날도 하루에 한장정도밖에 안해서..주말에 2단원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본인이 개념원리 4-2 하고 싶다하여 4-2 6단원 몇장 했습니다.
대니얼이 지난 여름에 디딤돌 기본으로 4-1 한권 휘리릭 했는데요. 무리없이 쓱쓱 잘 넘어가길래 이번에 일등수학으로 진행하는건데 그동안 까먹기도 했고 이건 응용문제가 많아서 힘들어하네요. 어제 찾아보니 디딤돌 기본 부록으로 있는 개념탄탄북은 안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쉬운 요걸로 4-1 전에 개념 다시 정리해보고 원래 하던거 진행하려구요.. 오늘부터 하라고 기탄이랑 같이 북~ 찢어서 찝어놨어요..^^
일주일 동안 집을 비워 한 동안 출석 못 하다 이제야 합니다. ^^
수학을 다른 집들은 이리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게 더 큰 목적이라
저희집은 그냥 놀며 놀며 가고 있습니다.
방학 시작하는 날부터 잘 놀았으니 이제 슬슬 책도 보고 해야 하는데 쉽게 잡히지 않네요.
그래도 홧팅 하는 날 되자구요. ^^
좀 만 일찍 왔으면 1 빠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출석 7일째
전 오늘부터 일주일간 둘째가 도서관에서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독서교실을 참가해서 9시도 안되서 도서관 왔어요. 셔틀버스 타고 가는걸 우리가 좋아해서요^^
예비초6 스텔라
6-2 학기 백점 맞는 수학 6단원 맞췄습니다.
이번주 다 완성못한 4,5 단원 마치고 7단원까지 시켜려구요. 그래야 담주에 편히 놀러가서요
연산 하루 2~3장 합니다.
예비 초5 다현
초5 개념원리 기본 5단원 맞췄습니다. 분수 좀 힘들어했는데 이젠 좀 익숙해진거 같구요.
연산 하루 5장 목표인데 3~4장 풉니다.
3단원까지 풀고 4단원 안하고 도형하고 싶다고 해서 5단원 했어요.
이번주에 다시 4단원 마치고 6단원까지 풀려고 엄마만 계획중입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예비 초 2,3 혜자매 / 출석 7일째
스토리텔링 수학이란게 도대체 뭔지..
문제집 샘플을 봤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저학년 문제집 밖엔 못봐서 단정 짓지는 못하겠지만..
동화처럼 풀어나가다 갑자기 수학문제로 급전환..푸는 방식은 결국 기존의 문제집처럼 식 쓰고 답 쓰는 형식이더라구요.
어른의 시각으로 볼 때는 정리되어 있는 수학문제나 스토리텔링식이나 별반 차이가 없지만..
아이들의 경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끈기를 요하는 것 같아요. 수학적 사고력보다는 국어적인 이해도가 더 큰 것 같아요.
더욱이 수학에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 장황한 지문으로 더더욱 움츠려 들수 있게 하는 형식이라...
전 필히 이번 겨울 맘 단단히 먹고 '웃음과 함께하는 수학'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도움 주신 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아이들이 만만하게 보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호, 2호..주말동안 시골을 다녀와서 잘 놀고..지금 새 문제집으로 편하게 시작하네요.
그렇게 어려워하던 2호가 문제집 첫 장의 만화보다가 어느새 문제를 풀고 잇네요^^
저처럼 문제집 선택과 잘못된 방식으로 아이들과 문제가 생겼을 경우 용감하게 도움을 청하심이 어떨까 싶어요^^